
달고나 만들기 참 재미있어요

명혜캠프#ganjingcam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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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비디오 조회수·2026. 8. 18.
어릴때 신문을 깔때기 모양으로 말아 설탕을 넣고 촛불 옆에 살짝이 대고 있으면 깔때기 모양 사탕이 되었습니다. 인내력이 있는 초등학교 5학년짜리 오빠는 그 사탕을 부모님 몰래 한번 만들어 주었습니다. 종이가 타지 않고 안의 설탕이 다 녹으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렸을지 지금 생각하면 작은 오빠의 인내력이 감탄스럽습니다.
영상 속 아이들도 다른 활동을 할때는 가만히 못앉아 있었는데 달고나 할때는 굉장히 집중하는 것을 볼수있습니다.
교육이라는게 꼭 공부만 말하는게 아니라 이런 활동을 통해 인내력을 기르고, 양보하고, 다른 아이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가는 거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이들은 이 작은 활동에서 성공의 기쁨을 누리는 모습도 볼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