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사이트】 中 72조 퍼주고…아프리카 각국, 중국인 수탈, 중공은 ‘호구’ 전락?! (보도 이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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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태일입니다.
2025년 9월 25일 동아프리카 국가 마다가스카르의 수도 안타나나보리
에서 대규모 시위가 발생했으며 현재까지도 시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위는 현지 젊은 세대가 주도 했으며 이들은 케냐와 네팔의 제
뜻 세대 운동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시위대는 마다가스카르 정부가 오랜 기간 동안 사회적 불평등 정기
수도 공급 중단 기초 인프라 붕괴 생활고 문제 등을 방치해왔다며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위는 점차 폭력적인 소요 사태로 번졌고 특히 현지 중국인들이
운영하는 쇼핑몰과 상점들이 약탈 과 방화의 대상이 되는 등 예상치
못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일부 중국인 사업자는 최대 5천만 에서 6천만 위안 상당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중국 관영매체 소상천부 보도에 따르면 마다가스카르 현지에 거주하는
화교정 씨는 인터뷰에서 비록 저희 는 시위에 직접 참여하지 않았지만
정부의 단수 단전 조치가 우리 생업 에도 큰 타격을 주었기에 시위 자체
에는 공감한다.
하지만 전혀 예상치 못하게 시위 가 폭동으로 번지면서 피해가 걷잡
을 수 없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씨의 집 인근에 있던 한 중국인 소유의 대형 상가는 9월 25일 밤
현지 폭도들에게 습격당해 약탈 과 방화로 순식간에 잿더미가 되었
으며 피해액은 5천만에서 6천만 위안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 씨는 이어서 현재 많은 중국 교민들이 귀국을 선택하고 있다며
자신과 주변 교민들은 경찰과 군의 비용을 지불해 일종의 사슬보안
계약을 맺고 생존을 도모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9월 26일 정오 또 다른 폭도 들의 공격이 있었지만 경찰이 무력
으로 대응해 가까스로 저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전국 불안이 가중되자 9월 29일 마다가스카르 앙드리 라조엘리나
대통령이 국영tv에 출연해 국민들에게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라조엘리나 대통령은 정부의 정격 해산을 선언하며 총리 엔사이 및
주요 일부 관료들은 새 정부가 출범할 때까지 보직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새 총리 후보군은 3일 이내 심사에 들어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유엔에 따르면 마다가스카르에서 벌어진 시위와 충돌로 최소 22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라조엘리나 마다가스카르 대통령은 젊은 세대와의 대화를 희망한다며
국민들이 장기간 겪어온 정경과 단순문제에 대한 분노와 고통을 이해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폭동으로 피해를 입은 기업 들에 조속한 복구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현지 주민과 화교를 향한 대통령의 유화 자세에도 불구하고
이번 폭력 사태는 마다가스카르 의 거주 중인 많은 중국인들에게
큰 충격과 불안감을 남겼습니다.
아프리카 내에서 중국인이 약탈이나 공격을 당하는 사건은 이미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2025년 7월 28일 디젤 가격이 30% 가까이 인상되면서
앙골라 전역에 소형 버스 운전자들이 대규모 파업에 돌입했고
이는 앙골라 전역으로 확산되어 최근 수년 사이 가장 심각한 시위 사태로 번졌습니다.
7월 30일 중공 관영매체인 cctv는 앙골라에서 발생한 대규모 소요사태로
22명이 사망하고 197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앙골라 차이나타운 이사장 황야권은
이번 폭동 사태로 다수의 화인 상점이 약탈당했으며
일부 점포는 불과 수십 초 만에 완전히 털려버렸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초 동아프리카 모잠비크가 극심한 혼란에 빠졌습니다.
야당은 지난해 10월 대선 결과에 반발해
대규모 시민들과 수도 마포트 거리로 쏟아져 나왔고
이로 인해 일련의 폭력 충돌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이번 사태 속에서 대규모 반중국 정서가 폭발하며
중국과 관련된 다수의 상점과 시설이 시위대에 의해
약탈되는 반중폭동 사태로 번졌습니다.
더 충격적인 장면은 일부 모잠비크 시위대가
중공이 원조한 장갑차를 몰고
현지의 중국인 슈퍼마켓을 들이받는 사건이 발생했다는 점입니다.
이른바 조국의 원조가 역설적으로
현지 화교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파괴 도구로 변한 것입니다.
과연 이 장면을 본 중국인 상인들은 어떤 심정이었을까요?
이에 한 네티즌은 전문가들은 왜 아무 말이 없느냐며
냉소적으로 꼬집었습니다.
또 다른 해외 SNS 이용자는
이번 사태에서 중국인 상점들 뿐만 아니다.
심지어 중공과 모잠비크 정부가 협력해 세운
농업시범센터까지 현지인들에 의해 약탈당했다고 전했습니다.
이곳은 농업시범센터가 약탈당한 이후의 현장입니다.
이 장면은 모잠비크 현지인들이
중국인이 운영하는 상점과 공장을 약탈하고 불태운 모습입니다.
그러나 서방 민주국가들에 대해서는
늘 전략외교로 강경하게 나서던 중국당국은
정작 자국민들이 모잠비크에서 이런 참담한 일을 겪고 있음에도
마치 아무 일도 없는 듯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중국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어떤 철수 조치나 대응도 취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 공산당 엄마는 아프리카에서
한 트위터 사용자는 중국의 일부 유명 인플루엔서가 쓴
중공옹호거를 인용하면서 만약 중공이 쉽사리 철수조치를 취하면
해외에서 땀 흘려 축적한 많은 중국인들의 재산이
한순간에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습니다.
그 인플루엔서의 논리는 창업성과의 재산을 외부에 넘겨주는 것보다
오히려 현지에 남아서 스스로 이익을 지키는 편이 낫다는 취지입니다.
하지만 현지에 거주하는 중국인들은 대체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모잠비크의 일부 중국 상인들은
이미 권총과 소유탄 등 방어용 무기를 준비해 놓고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미 2024년 12월 24일부터 모잠비크인들은
이에 일부 네티전들은 냉소적으로 반응하며
아프리카 형제들이야 잠깐 욱한 거지 며칠 지나면 괜찮아질 거야
형제라면 형제껄 가져가야지 그걸 약탈이라 부르면 안 되지
아프리카 형제들 우리 중국인은 당신들의 형제입니다 라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한편 어떤 네티전은 중공을 저 슈퍼마켓 약탈 당한 거 아쉬울 거 없지
저기서 슈퍼마켓을 열 수 있는 사람은 평범한 사람이 아니야
다 권력 있는 자본가들이지 은근히 비꼬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이 영상은 2024년 말 모잠비크인들이 중국인 화교를 약탈하는 장면입니다.
도로의 사람들이 벽돌이나 바리케이드 같은 걸로 길을 막아놨고
어떤 사람들은 차량 몇 대를 부수기도 했습니다.
현지 화교인 류 씨는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가 한 달째 가동을 멈췄다며
흑인들이 먹을 것과 생활용품을 약탈하고 여러 상점들을 털었습니다.
보안요원이 막지 못하는 걸 보고는 주변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들어
함께 약탈에 가담했어요 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안전을 우려해 한 분에 대량으로 생풀품을 사두고 외출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상점과 공장이 약탈 방화되고 재산에 심각한 피해를 입은 화교들이 속출하는 가운데
조국은 당신의 든든한 뒷배다 라고 외치던 중공당국은 아무런 실질 조치를 취하지 않고 침묵하고 있습니다.
중공대사관의 대응 역시 단순한 주의 권고에 거치고 있습니다.
중국 매체 신경보는 대사관은 최근 중국 국민들에게 모잠비크 방문을 자제하라고
주의 안내를 발표했다고 전했지만 현지 화교들의 반응은 싸늘합니다.
이 정도 멘트는 안 하는 이만 못하다.
생명이 위협받는 상황에서야 비로소 중공에게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라는 걸 깨닫게 된다라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한편 일부 네티즌은 콩고 민주공화국의 상황도 공유하며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한 영상 속 제보자는 콩고 민주에 오지 마세요.
여기 물가는 7배 비쌉니다.
그리고 중국 화교만 골라서 약탈해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지 화교들이 주로 거주하는 크루위지라는 도시를 언급하며
여기서는 달러를 위아나처럼 쓰고 있어요.
7달러를 1유안처럼 쓰는 셈이라 상상 이상으로 물가가 비쌉니다.
중국인 마트에도 가격이 몇 배나 더 뛰었습니다 라고 밝혔습니다.
여긴 구리랑 코발트 광산 관련 기업들이 정말 많고 중국인도 엄청 많아요.
이 근처에만 해도 2만에서 3만 명 정도가 살고 있고
콩고 민주공화국에 있는 화교의 한 80%가 이 지역에 모여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치안이에요.
진짜 심각합니다.
중국인을 노린 강도나 무장 공격은 물론이고 심지어 테러까지 일어나는 경우도 있어요.
매년 이 지역에서 목숨을 잃는 중국인도 수십 명 많을 땐 100명까지 된다고 하니
아무리 생각해도 이곳 치안은 정말 안 좋다고밖에 말할 수가 없습니다.
누군가는 아프리카 대부분 지역은 물가가 매우 비쌉니다.
국수 한 그릇에 10달러, 채소 가격이 고기보다 비쌉니다 라고 증언했습니다.
그렇기에 현지의 빈곤한 주민들이 중국인이 돈을 아낌없이 쓰는 모습을 보면
어떤 감정을 가질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일하는 한 중국인 네티즌이 올린 영상에 따르면
2015년 6월 8일 첸베시 협력구역 내의 다용가스 회사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중국인 직원인 왕모씨와 마모씨가 생활구역에서 아침 식사를 하던 중
경보가 울리자 곧바로 철문을 닫아 내부를 봉쇄했지만
소총으로 무장한 4명의 강도들이 강제로 침입했다고 합니다.
이 강도들은 이전 총격에서 떨어뜨린 단필을 회수했고
감시카메라 시스템 본체를 분해해 가져갔으며
현금 8만 화차와 미화 2천 달러를 강탈하고 차량 한 대도 훔쳐 달아났습니다.
그는 영상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습니다.
요즘 잔비아 현지사람들 사이에서는 중국인은 돈이 많다는 인식이 퍼져 있어서
그냥 보기만 해도 돈 많아 보인다는 편견이 생긴 겁니다.
한 네티즌은
실제로 아프리카에서 중국인 상점이 털리는 사건은 더불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앙골라의 경우
일단 소요사태가 발생하면 빈민들이 곧바로 차이나타운으로 몰려들어
중국인 상점을 섭격합니다.
특히 대형 슈퍼마켓과 가전제품 매장이 집중 타격을 받았고
현장에는 남녀노소 심지어 10대 아이들까지 가세해 물건을 훔쳐갔습니다.
일부 중국인 업주들은 대형 화물차를 동원해 출입구를 막고
보안요원들이 총을 들고 순찰했지만
모잠비크에서도 2024년 12월 선거 결과가 발표되자 곧바로 폭동이 발생했고
중국인들이 운영하는 상점, 슈퍼, 공장 수백 곳이 약탈당하고 불태워졌습니다.
심지어 군복을 입은 사람들까지도 가담했습니다.
현지 경제는 극도로 열악해
국민의 70%가 빈곤선 이하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비록 정부가 사태 진압에 나섰지만 이미 중국인들의 피해는 막대한 상황입니다.
현지 중국인들은 일부 아프리카 국가에서는 경찰이
당신이 중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체포하기도 한다.
아무 이유도 제시하지 않고 중국 대사관의 도움을 청해도 소용이 없다.
대사관은 이건 해당 국가의 내정이라 개입할 수 없다는 말만 반복한다.
즉 해외에서 중국 국민을 보호해야 할 중국 대사관조차도
말투가 한없이 약해지고 이른바 전락 외교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 라고 토로했습니다.
또 잊지 말아야 하는 건 불과 2024년 9월 5일
중국 정부는 아프리카 국가들의 3,600억 위안의 자금을 추가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허공에 날리는 돈이 아니라 오히려 현지인들에게
중국인을 박해할 자원을 보장해 주는 꼴이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중국 네티전들은 분노를 쏟아냈습니다.
중국 대사관은 도대체 뭐하는 곳인가?
매일 대만 해업에서 무력 시위를 벌이고
무슨 00X 대형 구축함과 6세대 우주 전투기라고 떠드는 건 무엇인가?
정작 아프리카에서 중국인이 위험에 처했을 땐 왜 입을 다무는가?
또 다른 네티저는 전락은 어디갔나?
우경은 어디있나?
언제쯤 스스로를 진지하게 대할 텐가?
이 나라, 이 당, 이 정부는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건가라고 지적했습니다.
결국 이 발언은 핵심을 찔렀습니다.
중국 당국은 미국, 유럽 같은 민주 국가들에 대해서는
끝까지 싸우겠다며 전랑 외교로 맞서지만
정작 중국인들이 아프리카에서 목숨을 위협받는 순간에는
아무런 목소리도 내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입니다.
더욱 아이러니한 사실은 지난 2017년 1월 18일
중국 관영 매체 북경청년보 보도에 따르면
중국 배우 우경이 감독 겸 주연을 맡은 영화 전랑2가
아프리카에서 촬영을 진행하던 중
선발대팀이 남아공 빈민가에서 강도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우경은 직접 웨이보에 글을 올려
남아공 선발팀이 빈민가에서 약탈당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전랑의 길은 아직 멀다.
형제들이여 보디가드를 더 고용하라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중국 네티전들은 냉소를 쏟아냈습니다.
현실 속 전랑은 이렇게 급쟁이였나
3600억 위안은 아직도 도착하지 않았나
도대체 누가 다 해먹었는지 조사해야 한다.
빨간색 여권을 꺼내지 않았나
전랑이 말하길 여권을 꺼내지 않으면
그래도 덜 맞는데 꺼내면 더 두들겨 맞는다.
심지어 우경의 전랑팀이 아프리카에서 강도를 당했다는 사실은
스스로를 강대국이라 자부하며
대만을 향해 군사 위협을 일삼는
중공체제의 뼈아픈 굴욕으로 다가왔습니다.
중국 민중의 생활수준이 이미 절벽처럼 추락하고
사회의 각 분야가 쇠락하며 민생이 도탄에 빠져 있음에도
중공당국은 아프리카 원조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가 아프리카 유학생들의 중국 내 특혜 대우는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산동대학의 학반제입니다.
산동대는 아프리카 유학생 한 명당
여러 명의 여성 학반을 배정하는 제도를 시행했는데
이는 중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산동성 내 대학 입학선은 전국에서도 가장 높은 수준이며
현지 유학생들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어렵게 입학하지만
학교는 은밀히 가정 형편이 어려우면서도
외모가 준수한 여학생들을 선발해
아프리카 유학생의 학습 동반자로 배치했습니다.
이후 해당 제도로 인해 여학생이 임신, 낙태
심지어 혼혈아 출산 사례까지 연이어 발생했다는
증언이 흘러나왔습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이른바 학반제가 시행된 지 불과 5년 사이
산동대의 에이저 감염률이 무려 295.2%나 급증했다는 점입니다.
일부에서는 심지어 유흥업소보다도 감염률이 더 높다라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산동대는 입학선을 40점이나 낮췄음에도 불구하고
현지 학생들이 지원하지 않는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이미 지역사회는 이 내막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은 산동대학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한 아프리카 유학생이 에이저를 100명이 넘는 여대생에게
전염시켰다는 뉴스는 충격적입니다.
2007년 아프리카 잔비아에서 온 한 유학생이 에이지 증상이 약화돼 입원했고
그는 병상에서 재학 중 최소 수백 명의 여대생과 관계를 맺었다고 털어놨습니다.
이후 진행된 역학조사에서 그 중 최소 20명이 에이지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더 충격적인 건 중국이 2010년부터 아프리카 흑인 유학생에 대한
건강검사를 아예 폐지했다는 사실입니다.
이 때문에 중국에 유학 오는 아프리카 학생들이 에이지 전파의
주요 경로가 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에 한 대만 네티즌은
공산당 지하에 놓이면 이렇게 됩니다.
아직도 중공에게 통치당해도 괜찮다고 생각하십니까 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인도의 위대한 지도자 마하트마 간디의 명언을 이용했습니다.
이에 한 네티즌은 인류를 파멸시킬 일곱가지 요소를
중공은 그걸 전부 다 갖췄다라고 직설적으로 말했습니다.
오늘 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