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 "기체가 이상하다"…급박했던 추락 상황 재구성해보니 [shorts]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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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5.
[음악]
제주항공 여객기는 조류 충돌 버드
스트라이크 직후 메이데이를
선언했습니다 정상적인 착륙이 어렵다고
판단되자 기장은 착륙을 포기하고 복을
시도했습니다 이때 기체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정상적인 복을 위해서는
고도 5000 피트까지 올라가야
하는데 기체는 거의 수평으로 낮게
날아올랐습니다 엔진 추진력이 충분하지
않
방향도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관제
탑에서는 공일 방향으로 접근한
사고기가 그대로 북향으로 올라가라고
지시했지만 기체는 북서쪽으로 올라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긴박한 상황 속
북동쪽으로 5분 거리에 있는 광주
공항으로 착륙지 변경한 것도
검토했지만
사고기가 관제탑 레이더에서 사라지면서
이또한
무산됐습니다 최초 일방향 활주로의 상
근이 어지자 조종사와 관제사는 방향
활주로 착륙으로 협의했습니다 고도
5천피트 상승과로 방향 모두 제대로
이루지지 못한 것은 사고기에 큰
문제가 생겼다는 뜻입니다 MBN
취재결과 사고기의 기장은 메이데이
선언 직후 기체 이상을 관제탑에
신고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국토부는 조사중인 사이라며
말을 아직 저한 별한 과가 온 아직
없습니다
말씀을드리고 전남청 사고조사 본부는
수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명백하게
밝히겠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