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이후 최악의 성적표" 60년동안 이런건 처음 본다. 제발 돈 '여기로' 옮기세요 (한문도 교수 / 1부)

웅달 책방
185 팔로워
2025. 1. 2.
안녕하세요.
우리 옹달책방 구독자 여러분 제가 한 달이나 두 달 정도에 한 번씩
나오는데요.
반갑습니다.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또 신규 구독자님을 위해서 제 소개를 드리
면 저는 현업에서 한 15년 정도 한 30에서 45세 현업에서 활동을 많이
했고요.
그다음에 그 사이에 5년 정도는 겸임 교수를 같이 병행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강의 쪽으로 이제 전업 을 해 가지고 강의면 한 20년 넘게
했습니다.
그래서 부동산 한 30년 넘게 했는데 좋게 얘기하면 이론과 실물을 겸비
한 또 조금 안 좋게 얘기한다면 좀 얕은 지식 넓기는 하지만 이렇게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하튼 제가 살아보니까 건강에 채웁니다.
우리 구독자 여러분도 항상 건강부터 챙기시고 그다음에 투자를 하시던
그러면 좋겠습니다.
사실입니다.
말이 아니라 팩트입니다.
팩트인데요.
우리가 imf 때 가계 gdp 대비 기업의 부채가 한 113% 넘었습니다.
물론 일부 기업은 300% 400%가 있었 고요.
그런 기업들은 이제 부도가 낮고 나머지 평균화할 때 그 정도 수치
였습니다.
그리고 기억하시겠지만 imf 때 외환위기 때 가계들이 근무기 운동했다는
얘기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그때는 가계들이 건강했습니다.
gdp 대비 가계부채의 비율이 한 50% 수 밖에 안 됐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씀드리면 생산 렉보다 부채가 적었던 거죠.
우리가 부가가치 창출한 것보다 .
그런데 지금은 어떻냐면요 기업은 120% 작년에 찍었었고요.
가계도 105% 찍었습니다.
그러니까 둘 다 100% 넘었습니다.
이게 뭐냐면 한국은행에서 발표된 올해 가을에 발표된 자료가 있습니다.
보시면 아마 보도에서도 가끔 보셨 을 거예요.
보셨을 텐데 gdp 대비 부채의 비율 이 80%를 넘으면 소비가 상반되게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난다고 안 좋은 효과죠.
부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 하고 100이면 정말 안 좋은 걸로
표시된 대로 지표들을 모아서 전 세계에 있는 여러 국가들의 어떤
상태들을 체크해서 논문보고서를 다 취합해 가지고 또 하믄이 보고서
를 낸 거예요.
그래서 하믄 총재가 가계부채에 대해서 심각성을 갖다가 한참 얘기
하셨던 기억이 나실 겁니다.
그 정도로 심각하다는 얘기는 뭐냐 면 부채가 많으면 여러분 쓸 돈이
없지 않습니까 원균과 이자를 갚아야 되니까 이게 아시는 바와 같이 부동산
발도 크지만 거기서 빚어진 어떤 버블의 어떤 힘유동성이 또 과수
요도 일으킵니다.
과소비라고 그래야겠죠.
그런 게 이제 한 우리가 10년 동안 계속됐잖아요.
그런 것들이 이어지면서 실제 소득 에 비해서 조금 거품이 좀 끼게
된 겁니다.
그래서 이것이 조정을 받지 않고 서는 경제 동력이 살아나기 힘든
구조로 지금 바뀐 거예요.
그래서 imf때는 그나마 가계가 국가의 기업이 좀 어려울 때 가계가 힘을
모아주고 또 가계에서 저축을 많이 해서 그 돈을 가지고 또 유동성을
갖다 기업에 투입해주고 이러면서 잘 살아났습니다.
그런데 지금 아시겠지만 기업 가계 할 거 없이 다 유동성이 없습니다.
일부 양극화돼서 일부 상위계층 5% 의 우리 재산의 생산액의 50% 이상
이 다 몰려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 때문에 경제폰돈탈이 많이
약해졌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충격이 오면 예전 처럼 회복능력이 좋지가 않아서
좀 크게 올 수도 있다는 게 이제 중론이고 저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한 번 급등한 환율은 그 국가에 환율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상승
으로 나타나잖아요.
가치가 하락하니까 이것은 이제 그 한 국가의 경제와 정치 이런 걸
다 봤을 때 어떤 부가가치나 어떤 경제성 가치 미래가치가 있을 때
이제 그 돈의 가치가 있지 않습니까 쉽게 말씀드려서 망해가는 나라
가 돈의 가치가 있나요 없죠.
단순하게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환율이 자꾸 올라간다는 얘기는
우리가 100원의 노동을 해서 100원어치 수입을 해서 서로 물물교환이 되는
이런 시대에서 100원어치를 냈는데 물가만 150원으로 뛰면 어떻게 돼요
삶이 팍팍해지겠죠.
삶이 팍팍해진다는 얘기는 수요 가 준다는 얘기고 수요가 준다는
얘기는 기업에서 매출이 준다는 얘기고 현재 경제시스템이 수축
되겠죠.
그 과정 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 겠어요 당연히 경제에 침체하는 위기가
오는 거죠.
그래서 환율이 되게 중요한 겁니다.
그림 보시면 이 그림을 보시는 바와 같이 2020년 이때부터 1200원 1300원
밑에 이렇게 있다가 갑자기 이렇게 많이 올랐습니다.
이 비율이 보면 여기 26.4%에요.
그런데 여기 보시면 여기 한 번 꺾였다가 코로나 때 약간 높았다가
다시 내려왔고 코로나 때 여기가 언제냐면 레고랜드 사태 때입니다.
레고랜드.
코로나 시절에도 환율이 1100원 때까지 내려왔던 것이지 지금 오늘
새벽에 1485원도 죽었었습니다.
말이 1485원이지 엊그제 1400원 넘 니 말이 많았잖아요 불과 몇 달
안 됐습니다.
1400원 넘은 지가 한 6개월 다 안 됐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생각할 때 레고랜드 사태 때 어떤지 기억나시죠 레고랜드
사태 터지고 조금 있다가 신용 경제기념회 난리가 났었어요 대한민국
에.
돈 몇백조 퍼붓고 그렇죠 그만큼 현대시대는 유동성의 부채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서 한 군데에서 균열이 가면 다 깨어질 시스템이에요
.
신용이 순환이 잘 돼야 되는데 충격 이 있을 때는 그런 일이 벌어지
죠.
우리나라 역사상에서 환율이 1400원 을 넘은 적이 딱 3번 있었습니다.
imf 외환위기 때 글로벌 금융위기 때 그다음에 이번에 레고랜드죠
.
그 2번째가 4번째입니다.
그런데 그 속도가 빠르다는 얘기에요 중요한 건.
그렇다면 아시겠지만 계엄사태도 역량을 미쳤지만 계엄사태가 있기
전에도 이미 1400원 꼭지까지 갔 어요.
그러다 계엄이 터지면서 급발진 한 거죠.
중요한 것도 뭐냐면 환율 급등의 이유가 뭔지를 생각해보시면 깊게
들어가면 돈이라는 건 수익이 높은 데로 가잖아요.
그러면 돈이 있는데 한국은 3% 이자 를 주고 미국은 4.1을 주면 당연히
4.5로 가겠죠.
그 와중에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데 만약에 외국사람이 우리나라에 투자
를 했어요.
기업이 좋아질 거라고 생각해서 .
그런데 10% 이익이 나는데 환율이 10% 떨어진다 그럼 1000원에 샀던
것들을 갖다가 1000원을 만약에 10달러 주고 샀는데 1달러죠.
만 원이라고 합시다.
만 원이면 10달러 정도 됐죠 예전에 1000원일 때 샀는데 이게 1100원이
됐어요.
10% 오른 것 같잖아요.
그런데 환율이 올라가서 1002병이 되면 달러로 계산하면 20%가 다운되
잖아요.
환차선이라 그래요.
이런 부분들 때문에 외국사람들 입장에서 그렇다면 여기가 환율
의 가치가 앞으로 올라갈 거다 그러면 머물고 있겠지만 내려갈
거라고 판단되면 환율의 가치가 약해지고 평가 전화되고 경제가
좀 이상해 보인다 그러면 빼겠죠 돈을.
당연히 어떤 은행이 2개가 있는데 되게 안전한 은행이 있고 이자는
1% 더 주지만 불안한 은행인데 불안한데 더 불안해 그럼 일단 빼잖아요
.
그러면 빼면 이 은행은 어떻게 돼요 100크론 나겠죠 그런 일이 환율
에서 촉발될 수 있다는 게 되게 중요한 겁니다.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한테 드린 말씀은 환율과 금리는 꼭 공부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중고등학교 대학교 때 다 접해 보시기는 하시지만 실제 경제시장
에서 이 환율의 급등이 부동산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어떻게 미치냐 1400원 넘었을 때 세 번의 경우에 100% 부동산 가격
이 하락했습니다.
그만큼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 이 어마어마하게 크다는 게 환율
여기에 이어지는 것이 금리고 그럼 금리를 높이면 외국자분이 이자
를 더 주니까 더 들어오겠죠.
그런데 우리 경제가 너무 펀드멘탈 이 약하다 보니까 금리도 못 올리
잖아요.
이걸 외국에서 보면 어떻게 돼요 뭐지 얘들 외국사람이 볼 때 외국
국가펀드매니저 볼 때 이상한데 대한민국 피곤하잖아요 벌써.
이런 부분이 지금 경제를 우리를 억누르고 있다.
이게 좀 갈 거다.
그 와중에 자영업자나 pf문제들이 이어서 터진다면 환율은 1500원
은 가볍게 넘을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이 유로 하고도 보셔야 돼요.
그러면 유럽이 지금 경제성장률 이 0%때 마이너스도 있고 이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저 그림을 보십시오 .
여러분이 보시는 바와 같이 달러 하고 비슷합니다.
1503위요.
이건 미국 달러는 한 26% 올랐지만 유로화도 18% 올랐어요.
그러면 20% 가까이 올랐잖아요 .
그럼 우리 경제가 튼튼한 것 같아 보이지만 뭔가 문제가 있다고 우리가
인지를 해야겠죠 그것이 여러분들이 아시는 자영업자들이 영업이 안
되시고 이런 모든 것들이 과도한 부채 및 기업들도 어떤 경쟁력에서
요즘 상선전자가 조금 반도체에서 좀 밀리고 막 이러잖아요.
이런 여러 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돼서 이렇게 환율이 안 좋습니다.
안 좋아서 여기 보시면 이게 더 중요한 건데요.
계엄사태가 있기 전에 제가 1400원 찍었다고 그랬잖아요.
경제적 요인만 있다가 계엄사태 까지 이어지면서 더 경제를 망친
겁니다.
사실은.
여기 그림 보시면 이게 12월 4일 날 한국무역공사의 환율센터라는
데가 있습니다.
거기서 매번 전망을 이렇게 내야 되는데 12월 4일에 발표한 거예요
.
그러면 3일 날 10시 반에 했기 때문에 이미 자료가 다 된 상태에요.
계엄위기가 실제로 내용에 계엄 에 대한 내용이 반영이 안 됐을 때
전망입니다.
여기 보시면 어때요 여러분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옹달 구독자 분들
이나 다른 분들한테서 많이 말씀 드렸지만 여기 보시면 1390원이에요
.
그리고 2분기에는 1400원 따라고 우리 국내은행 kb 이런 데들이 다
kb증권 산업은행 이런 데서 다 1390 원에서 1410원 20원을 예측했어요
.
거라고 봤었는데 제가 1500원 넘을 거라고 얘기해드린 건 제 유튜브
에 오늘 영상 찍었는데 1500원 간다 라고 써놨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근거를 제가 봤기 때문에 해외은행 보세요.
해외은행 보시면 이미 2분기에 1445 원이에요 내년에 아무것도 없을
때.
그러면 이 전망을 아는 분들은 지금 외환당국이나 한국은행이 여러분
국민연금 우리 돈 있잖아요.
환차선 입을 생각하면서 우리 돈이 환차선을 입는 거예요.
그걸 가지면서 500억 달러 지금 늘려가지고 또 650억 달러.
아니 외환 보효가 넘친다고 하더니 왜 그러죠 이상하죠 여러분 imf가
터질 때도 경제 전혀 문제없다고 그랬습니다.
제가 2 3년 전부터 말씀을 드렸지만 경제에 문제있기 시작한 건 그때부터
입니다.
분홍산 이런 부분들이 환율에서 지금 나타나고 있고 금융시장의
리스크가 확대될 겁니다.
왜냐하면 이 얘기 곁들이면 좋아하실 텐데요.
대출금리가 계속 오르잖아요.
왜 오를까요 대출금리는요 우리 기준금리도 반영 요소지만 더 중요한
건 미국 10년 국채 선물입니다.
국채가격입니다.
국채가격이 지금 4.6% 올랐어요 .
그러면 거기서 그 기준에 맞춰서 자금이 돌겠죠 내가 3% 줄게 그러면
사겠어요 안 사죠 미국 국채 사죠 .
그렇죠
그럼 우리 기준금리가 3.5%라고 우리 은행들이 지금 가계 저축률
이 낮은데 돈을 어디서 구하겠어요 여러분 글로벌에서 그렇죠 이 시스템
을 잘 생각하시면 대출금리가 쉽게 내리는 건 우리가 스스로 망하는
길이에요 어떻게 보면 그럼에도 내릴 수밖에 없는 건 뭐죠 하는
총재가 발표했잖아요 뭐라고 그랬 어요 정부가 거시건전성 강화 대책
을 밝혀 저번에도 한 말씀 드렸죠 거시건전성 강화 대책을 밝혀 자영업자
와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지원 하고자 금리는 안 돼요 지금 이자
를 못 내는 거예요 이런 게 막 겹쳐 있습니다.
환율과 금리 너무 중요하니까 우리 웅달 식구들은 꼭 아시겠지만 다시
한 번 또 철두철명에 공부하셔서 경제 흐름에 대해서 좀 미리 바라
보는 앞을 볼 수 있는 능력을 더 갖추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