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텔미] 텔미! 오징어 게임2 · 양자컴퓨터 · 비트코인 · 환율 폭등 · 산일전기 · 애플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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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8.
오늘 주식 투자자들의 SNS에서는 어떤 섹터와 종목들이 핫할까요?
실시간 텔레그램방 지금부터 함께 찾아가 보겠습니다.
그 전에 오늘 시장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함께 시간대별로 요약한 점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도 전해드렸었던 젠큐릭스의 지분 매각 소식이 오늘까지도 주가에 강하게 반영되고 있습니다.
또 한 번 개장부터 상한가에 도달하는 모습이었는데요.
다만 몇 년간 주가가 내리 하락하고 있었다는 점 또한 체크해보시면서 다각도로 기업가치 확인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이어서 10시격에는 오징어게임2 시리즈가 공개됐다는 점에 굉장히 이슈가 컸는데요.
그간 기대감이 너무 선반영돼 있었던 영향일까요?
외신에서 엇갈린 평가가 나오면서 관련주들 낙폭이 깊습니다.
이어서 정치 불안에 더해서 원달러 환율이 치솟으면서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 더 심하다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환율은 장중에 1480원 넘어섰고요.
비슷한 시간대의 코스피는 2400선 아래로 흘러내리기도 했습니다.
코스닥도 장중에 2%대까지 하락하면서 국내 증시 다소 우울한 하료가 연출되고 있는 모습이고요.
이어서 12시쯤에 보시면 양자 암호통신 눈에 띄었습니다.
오늘 시장에서 나 홀로 살아남았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테마죠.
한국첨단소재와 코이버 그리고 KCS까지 뒤따라 상한가에 안착했고요.
그 외 종목들도 뚜렷하게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양자 컴퓨팅 테마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저희 프로그램 함께 하시면서 대응 전략 찾아가시기를 바라겠고요.
이어서 니케이 4만 선 돌파했다는 점 체크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국내 증시에는 산타를 일가 없었다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염란화를 보니 더욱더 마음이 심란하기만 하실 것 같습니다.
지금 일본에서 니케이지 수가 2주 만에 4만 선을 탈환하면서 1% 넘는 강세에 연출되고 있습니다.
다시 우리 시장으로 돌아오면요. 로봇주가 어제까지 시장에서 주도주 역할을 했었는데요.
로봇 섹터 안에서 종목별 흐름 오늘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사면이 두 자릿대 급등을 보이는 반면 CP 시스템과 휴림 로봇은 차익 실현 매물 나오고 있으니까요.
모멘텀 재료가 소멸한 것인지 단순히 오늘 하락장의 영향일지 잘 지켜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잠시 타임라인별로 시장의 흐름 짚어봤고요.
본격적으로 텔레그램 방 입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어제 투자텔미에서는 오징어게임2 공개를 앞두고 덱스터가 신고가를 경신했다라는 소식 전해드렸었는데요.
하루 만에 분위기가 반전됐기 때문에 다시 한번 현지 상황 체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외신의 반응이 대체로 좀 싸늘한 모습이었습니다.
첫 번째 텔레그램 방 보시면 이렇게 기사 하나 올라와 있습니다.
시즌2는 전체적으로 7부작으로 완성이 됐고요.
7화 전편이 어제 동시에 공개가 됐는데요.
전편을 하루에 공개한 만큼 몇 시간 만에 시즌2 내용을 끝까지 다 볼 수가 있었고요.
시즌2 엔딩까지 보고 난 외신들이 결말에 좀 아쉬움을 있는 대로 풀어낸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런 영향에 오징어게임2 관련한 종목들 일체의 하락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종목별 흐름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신고가를 경신했던 덱스터가 오늘 하한가에 육박하는 급락새 나오고 있고요.
아티스트 스튜디오는 오전부터 이미 하한가를 달한 모습입니다.
그리고 오징어게임2와의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SBS 같은 경우는 상한가 랠리를 펼쳤었는데
오징어게임에 대한 실망감을 좀 이어받은 모습입니다.
이렇게 잠시 주가 흐름도 살펴봤고요.
이러한 와중에 오징어게임2 감독을 맡은 황동혁 감독의 시즌3에 대해서 언급을 또 했습니다.
실시간 주식뉴스라는 이 텔레그램 방 확인해 보시면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시즌2가 이미 골든글로브 후보에 올랐고
시즌3가 시즌2보다도 낫다라고 언급을 했습니다.
또한 시즌2와 시즌3를 동시에 쓰고 찍었는데
편집과정에서 둘을 나눠서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라는 점도 언급을 했습니다.
시즌2는 시즌3로 가기 전에 발판에 불과하냐라는 냉랭한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
그 이유를 예상해 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동안 식품주, 콘텐츠 관련주 등을 비롯해서
오징어게임으로 인한 한류 열풍의 기대가 컸었는데요.
앞으로도 좀 귀추를 지목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어서 다음 텔레그램 방으로 이동을 해보겠습니다.
최근에 또 양자컴퓨터 테마주가 시장에 관심을 끌면서
반대로 비트코인의 가격이 우화향하는 흐림을 그리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번엔 양자컴퓨터와 비트코인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사가 하나 올라와 있습니다.
정리해보면 해커들이 양자컴퓨터를 이용해서 비트코인의 암호를 해독하고
또 훔쳐갈 가능성이 있다라는 이야기인데요.
비트코인의 상승 릴리에 양자컴퓨터가 뜻밖의 위험이 된 모양입니다.
다만 구글 측에서는 가상화폐 암호를 풀려면 적어도 10년은 걸릴 거다라고 말하면서
불안을 진정시키려는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비트코인이 지난 17일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내년까지도 비트코인이 쭉 고점을 경신해 나갈 거다라는 전망이 있었는데요.
그 랠리에 제동을 건 게 과연 양자컴퓨터 개발 이슈 때문 아닐까요?
다음 텔레그램 방 보면서 조금 더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개장 전에 한화투자증권에서 나온 리포트 자료가 있었는데요.
오전 내내 텔레그램 방에서 다수 공유가 되고 있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이 자료 안에서 주목해 볼 건요.
3번에 트럼프의 미국산 비트코인 공약에 관한 텍스트입니다.
한 줄로 요약을 하자면 트럼프의 미국산 비트코인 공약이 실현되기가 어려울 거다라는 내용인데요.
현재 약 95%의 비트코인이 이미 채굴이 됐고 남은 비트코인 생산량이 제한적이다라는 점을 먼저 짚어보고요.
또한 비트코인의 채굴은 분산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특정 국가 또는 단일 주체가 통제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라는 점 주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비트코인 가격의 변동성이 더 커질 수 있다라고 전한 블룸버그 텅신의 언급도 눈여겨보시면 좋겠습니다.
이어서 다음 내용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증시 오늘과 내일 오프닝에서도 짚어드렸던 환율 폭등에 대한 이야기.
텔레그램 방에서도 가장 큰 이슈가 됐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장중에 1486원 7점까지 올랐다가 지금은 좀 한풀 진정이 된 모습인데요.
이 텔레그램 방 보시면 환율 1480원까지도 생각을 했었는데 1480원도 생각보다 빨리 왔다.
다음 주쯤 오지 않을까 했다라는 텍스트와 그 아래 짧지 않게 시장에 참여하고 있지만 이렇게 시장에 희망이 없었던 적이 있었나 싶다라는 탄식까지 나와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텍스트뿐만 아니라 흔히 짤이라고 불리는 그림 자료까지도 다소 올라오면서 해악으로 풀어가는 분위기도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그 아래 보시면 12시 38분쯤에 다른 텔레그램 방으로부터 전문을 긁어온 텍스트를 또 확인할 수가 있는데요.
환율에 대한 또 다른 인사이트를 또 확인했습니다.
환율 폭등으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이 시장 전반에 퍼지는 것 역시 체감을 또 하셨을 텐데요.
텔레비라는 텔레그램 방에 키움증권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글이 또 공유가 되어 있습니다.
원화와 지수 약세가 지속되면서 달러 기준으로는 코스피는 훨씬 빠졌는데 그런데도 외국인 수급이 계속 빠진다는 건 우리가 우리 시장을 과하게 조코해 보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까지도 인사이트를 또 공유했습니다.
오늘 이렇게 환율 상승, 정치 불안, 배당락까지 악재가 이어지면서 코스피가 장중 1% 넘게 흘러내리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환율이 예상보다도 더 빨리 급등하면서 환차선으로 실음하고 있는 기업까지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환차선을 공시한 업체를 또 자료로 정리해 봤는데요.
지금 자료로 함께 보시면 산일전기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은 사실 이번 현재의 환율 폭등 이전에 공시를 한 부분이고요.
산일전기를 좀 주목해 보시면 63억 원 규모의 파생상품 거래 손실이 발생했다고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이렇게 좀 천장이 뚫린 듯이 폭등하는 환율 때문에 특히 중소기업계가 많이 어려움을 좀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런 위기 속에서도 함께 대응 전략 꼼꼼히 챙겨가시면서 희망을 찾아가 봤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그럼 마지막 텔레그램 방으로 이동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머니서퍼라는 텔레그램 방 찾아가 봤는데요.
애플에 관련된 글 하나 올라와 있습니다.
오늘 오전 7시 43분격에 올라온 기사였고요.
조금 더 글을 올려보시면요.
7시 43분.
애플에 관한 기사가 하나 올라와 있습니다.
애플 주가가 26일 장중 최고치까지 좀 상승을 하면서 시총 4조 달러 가까이 접근하고 있다라는 내용이고요.
애널리스트들은 최고 325달러까지도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한다라는 점 보도했고요.
웨드붓이 애널리스트 된 아이브스는 팀쿡 최고 경영자가 애플을 성장 황금기로 이끌 것이라고 또 중가 전망치를 상향하기도 했습니다.
관련해서 나스닥 시장에서 시총 상위 종목들을 좀 정리해 봤습니다.
현재 애플이 시총 1위를 달리고 있는데요.
그 아래를 또 뒤따라오고 있는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있죠.
엔비디아와 MS, 그들 사이에서 시총 1위 다툼이 좀 벌어지고 있는데 애플은 여전히 단단하게 선조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현재 3조 9,153억 달러를 달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최초로 시가 총액 4조 달러를 돌파해 나갈지 앞으로를 주목해보면서 텔레그램 방 탐방 마쳐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투자텔밋 여기서 마치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