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시즌 종료?" 제대로 뒤집어진 코인 시장, 비트코인 하락 '이렇게' 대응하세요 (신민철 작가 / 풀버전)

웅달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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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4. 12. 26.
오늘은 알트코인 하이퍼사이클의 저자이신 신민철 작가님을 모시고 인터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작가님 알트코인 하이퍼사이클이라는 책을 쓰셨습니다.
벌써부터 교보문고 경제 경영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어떤 책인지 소개를 좀 부탁드릴게요.
이 책이고요.
제가 딱 1년 전에 비트코인 슈퍼사이클을 썼었고
그 이후로 실제로 비트코인 사이클의 흐름이 거의 책에 나온 거랑 비슷하게 흘러갔거든요.
그리고 이제 비트코인 사이클이 후반부에 접어들면 알트코인들은 일명 대폭등을 하는
알트코인 하이퍼사이클이 따라오는데
지금이 딱 그 시점 약간 직전이다.
그렇게 보시면 되고 그 타이밍에 맞춰서
여러분들에게 큰 돌 걸 수 있는 기회를 드리기 위해서 책을 썼습니다.
작가님 신간이 나오시는 타이밍이 절묘한 것 같아요.
상반기에 비트코인 슈퍼사이클이 나와서 베스트셀러가 됐고
중요한 건 그 예측이 다 맞았다는 거죠.
정확하게 타임테이블대로 갔고
지금 또 역주행으로 순위가 올라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알트코인 하이퍼사이클도
지금 알트코인이 요즘 약간 올랐다가
주춤하면서 다시 올라갈 준비하고 있거든요.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은 좀 사이클이 다르게 가는 건가요?
기본적으로는 모든 알트코인들은 비트코인을 추종하는데요.
비트코인 사이클이 후반부에 광기장에 점점 접어들게 되면
알트코인들은 말도 못할 정도의 대불장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사이클이 비슷하게 흘러가지만
약간의 타이밍의 차이가 있다.
그 정도로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럼 알트코인 하이퍼사이클 이 책을 어떤 독자분들이
읽었으면 하는 생각을 쓰셨나요?
큰 돈을 벌고 싶으신 분들.
짧은 시간에.
씨드가 작아도 되나요? 500만원, 1000만원?
그렇죠. 알트코인 자체가 워낙 단기간에 큰 돈을 벌 수 있는
최고의 기회다 보니까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씨드 내에서는 큰 돈을 벌 수 있는 거죠.
단기라고 하면 진짜 어느 정도까지 봐야 되는 건가요?
지금부터 1년 이내죠. 1년이 안 걸린다.
그러면 현실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수익은 몇 배 정도까지?
아무리 못해도 3배 정도에서 많으면 5배 이상까지도 1년 이내.
작가님 알트코인은 위험하다고 알려져 있는데
수익을 거두면서 안정적으로 갈 수 있는 코인을 고를 수 있는 방법이 적혀 있는 건가요?
그럼요. 제가 일일이 어느 코인 사라고 직접적으로 추천해드리지는 않고요.
방법을 알려드리는 거죠.
고르는 방법.
안전하게 알트코인 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
그거 방법을 모르고 그냥 알트코인 불장에 다 오르더라 이런 얘기 듣고 사면 안 되는 건가요?
다 오르는데요. 내가 사면 내려요.
타이밍이 있군요.
작가님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8천 달러까지 갔었죠. 최고점.
갔다가 다시 10만 달러를 이탈하기도 했습니다.
조정을 약간 받고 있는 것 같은데 현재 상황을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지금 비트코인은 이미 트럼프 당선 이후에 7만 달러의 전고점 벽을 완전히 뚫어버리면서
실질적으로 완전한 불장이 들어갔다고 보시면 되고요.
다만 불장 초기에 항상 12월 또는 1월 정도에 조정이 예상되는 구간이 있습니다.
지금 그 지점을 향해 가고 있는데 아직까지 그 지점인지 아닌지는 불분명한 상황이라고 보면 되겠죠.
만약에 조정이 예상된다면 어느 정도까지 열어놓으세요?
기본적으로 지난 사이클과 지지난 사이클은 모두 1월에 조정이 왔었고요.
당시 30% 좀 넘는 조정이 왔었어요.
다만 이번 사이클은 시가총액이 훨씬 커졌기 때문에
30%까지는 아니고 한 20에서 25% 정도?
실제로 그 미국에서 한 85개, 8만 5천 달러까지는 조정이 올 수 있다 이런 의견도 많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거는 몇만 달러에서 조정이 오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13만 달러에서 온다면 20에서 25%라고 하면 10만 달러까지겠고
이번에는 거의 11만 달러까지 만약 이게 그대로 조정으로 이어진다면
8만 달러 때까지도 가능하겠고 어디서 조정이 오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그러면 그런 조정이 예상된다고 하면 어떻게 지금 준비를 하면 좋을까요?
기본적으로 할 건 없고요.
왜냐하면 내가 조정에 맞서서 거기서 좋은 지점에서 팔았다가
낮은 바닥에 가까운 지점에서 다시 살 거라는 기대는 하기 어렵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그냥 가져가면 되는 건데 다만 신규 진입하고 계시는 분들
또는 추가적으로 진입할 만한 돈이 계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약간 조정을 기다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지금 당장 들어가기 보다는
실제로 작가님 이번에 비트코인이 올라가면 내 알트는 빠지고
비트코인이 내려가면 내 알트는 더 빠진다.
이거 알트코인 불장 맞냐? 비트 살걸 이런 분들 많으세요.
알트코인은 아직까지는 불장은 아니고요.
11월에 그 미니 불장이?
그렇죠. 미니 불장이었고.
이제 알트 비트 장세에서 알트 장세로 넘어가려고 하는 과도기 정도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작가님 그럼 얘가 개미들의 심정을 솔직히 저도 개미니까
그냥 알트 손에 난 거 그냥 다 팔고 비트 샀다가
비트 올라가면 좀 팔아서 그때 알트 할까? 이런 거 하면 안 되나요?
지금은 별로 좋은 타이밍은 아닌 것 같아요.
왜냐면 알트코인 시즌이 다가오기 때문에
또 이러다가 알트는 급등할 수 있는 건가요?
알트는 이미 보셨겠지만 하루에 며칠 만에 몇 배가 오를 수 있잖아요.
지금은 알트에서 비트로 옮겨갈 타이밍은 아닌 것 같아요.
작가님 그럼 알트코인 중에 시가총액이 큰 거
이더리움, 솔라나 이런 애들은 조정을 받아도 적은 것 같은데
방어력이 대단한 것 같아요.
알트코인의 시즌에 돌입한 상황이다 이렇게 봐도 될까요?
아직은 아니에요.
아직도 아니다?
네. 아직은 비트 시즌이고 넘어가려고 하는 과도기인 거죠.
혹시 특징 같은 게 있는 건가요?
가장 큰 거는 몇 가지가 있는데
일단 첫 번째로 비트코인 도미너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 내에서 비트코인이 차지하는 시가총액
이게 이번에 한 61, 62% 정도까지 올랐던 게 정점이었고
그게 이제 떨어져서 추세선 이하로 떨어졌다가
지금 최근 다시 올라서 한 58%까지 다시 올랐거든요.
추세선 위로 다시 올라왔어요.
아직까지는 완전한 알트 시즌은 아니고
아마 12월이든 1월이든 큰 조정이 한 번 오면 더 오를 겁니다.
다시 60, 70% 넘을 수도 있고요.
그것까지 끝나고 그 이후에 정말 본격적으로
비트코인 도미너스가 떨어지기 시작하거든요. 급하게.
그때부터가 알트 시즌이라고 보시면 되는 거죠.
그럼 아직 알트 본격적인 불장은 오지 않았다는 거죠?
그러면 지금 매입, 가격의 알트가 떨어질 때 신규 진입하거나
여력이 있는 분들은 저렴하게 수량을 늘리기 좋은 시기라고 보시는 건가요?
그렇죠. 지금부터 진짜 비트가 한 20% 떨어지는 조정이 오는 때까지
그 바닥을 정확히 잡을 수는 없으니까
지금부터 이제 슬슬 내려갈 때마다 조금씩 사면 되겠죠.
만약 내가 살 돈이 없다고 하면 꼭 비트밖에 없다 그러면
비트는 덜 떨어지고 알트는 더 떨어지잖아요.
덜 떨어진 비트로 더 떨어지는 알트를 조금씩 바꿔가면 되겠죠.
그럼 작가님께서 20% 정도 조정을 예상하면
진짜 작가님은 아무런 대처를 안 하세요?
네. 알트로 조금씩 옮기는 거죠.
비트는 덜 떨어지고 알트는 더 떨어지니까.
비트를 팔아서?
네. 비트를 팔아서.
아 진짜요?
지금 많은 분들은 비트만 올라가면서 열받아 비트를 사야 돼요.
비트로 오히려 가고 계세요?
아니죠. 저는 오히려 그럴 때 비트를 팔고 알트를 사죠.
비트는 이제 상승이 거의 끝물 한 번만 남은 거예요?
아니요. 비트는 앞으로도 계속 오르는데
알트 시즌이라고 하는 것은 비트가 2배 오를 때
알트는 4배, 5배 오르는 게 알트 시즌인 거예요.
궁금한 게 거기서 비트를 팔아서 알트를 사는 것도 괜찮아요?
그럼요. 당연히.
알트 투자를 하려면 그렇게 해야죠.
근데 알트를 좋은 알트를 사야 되잖아요?
뭐 꼭 그렇지만 좋은 알트라고 하는 건 없어요.
좋은 포트폴리오만 있는 거죠.
포트폴리오.
그 책에 제가 보니까 알트코인 한 종목에 몰빵하면 필패다.
좋은 알트 포트폴리오를 짜는 방법을 이렇게 해주셨던데
조금만 설명 부탁드릴게요.
간단해요. 알트는 좋은 알트라는 게 없어요.
알트는 기본적으로 99%는 가치가 없어요.
그럼 알트는 뭐냐?
그냥 비트코인은 레버리지 파생 상품이에요.
근데 레버리지 파생 상품이 아예 가치가 없냐?
그건 아니죠.
그 본질적인 가치는 없지만 투자로서의 가치는 있죠.
저는 철학자나 인문학자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비트코인만 가치를 인정해요.
알트코인은 가치를 인정하지 않아요.
그럼 내가 철학자나 인문학자면 비트코인만 투자를 하겠죠.
하지만 저는 투자자이기 때문에 항상 투자의 기회를 봅니다.
그럼 투자의 기회라는 게 뭐냐?
비트코인 사이클에 파생하여 기생하여 발생하는
알트코인 사이클에서 추가적인 수익률을 노리는 거죠.
그게 알트코인 투자입니다.
그럼 알트코인 투자는 기본적으로
알트코인 하나하나에는 가치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전체 평균으로 승부하는 거죠.
그러면 어차피 이 알트나 저 알트나 다 가치가 없다고 보니까
잘 모아서 평균적으로 수익률이 비트보다 높긴 한데
알트코인 안에서도 카테고리가 여러 개 있어요.
그건 책을 보시면 나오는데
카테고리 별로 또 순한매가 나와요.
동시에 오르고 동시에 내리는 게 아니라
그 안에서 순한매가 나오고
더 잘 가는 애가 있고 더 못 가는 애가 있어요.
내가 어떻게 그걸 다 예상하냐고
못하니까 각각의 카테고리 별로
또 시가총액이 높은 애랑 낮은 애가 또 움직임이 다르기 때문에
시가총액이 높은 애랑 낮은 애로
그렇게 해서 그냥 적절히 편성을 하는 겁니다.
그럼 사노코 4848 이런 거 안 하나요?
그거는 이제 리밸런싱은 가능해요.
그 안에서.
그 얘기는 이제 나오기 때문에.
그렇군요.
그러면 알트랑 비트랑 비중은 어느 정도로 가져가는 게 좋아요?
그거는 예전에도 많이 나왔지만
정말로 아무리 공격적이라 하더라도
비트는 50%는 가져가야 한다.
최소 50%
그럼 알트는 공격적이신 분은 50% 가져갈 수 있겠지만
방어적이신 분은 10%나 20%만 가져가도
비트코인보다 어쨌든 조금이라도 더 나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죠.
그 알트 가운데서
아까 펀더멘털 가치가 없다고 하셨잖아요.
근데 여기에는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리플도 다 포함이에요?
이더리움이나 솔라나는 그래도 어느 정도 공신력이 있죠.
다만 그것조차도 지금 단계에서 그렇게 얘기하는 거지
2년 후 3년 후에 어떻게 될지 몰라요.
믿을 수 있는 건 오직 비트코인뿐.
그래서 이번 장에서 사이클 끝날 때 알트는 다 팔라고 하신 거군요.
리플 지금 이번에 이렇게 올랐지만
여전히 7년 전 고점이 못 갔잖아요.
이더리움도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언제든
작가님 리플 많이 사시는 분들이
이제 리플 바뀌었다.
세계 거래에 표중이 되고 10만원 간다.
이런 분들 나오시는데
리플이 정말 근본적으로 가치가 인정받은 건 아닌가요?
그건 인정할 수가 있겠죠.
하지만 저는 어떤 알트코인도 믿지 않는다는 거죠.
모든 알트코인이 각자의 화려한 비전을 얘기해요.
이더리움도 얼마나 많은 비전을 얘기하고 있나요.
그러면서 지금도 1년에 2,3차례씩 대규모 업데이트를 하잖아요.
하지만 그래서 나아진 게 뭐가 있나요?
전고점도 아직도 못 갔는데
솔라나도 간 전고점도 아직도 못 갔는데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알아두셔야 하는 게
지금 이 책에도 한 100개가 넘는 알트코인을 소개해드리는데
그 알트코인들이 하나하나 다 어마어마한 멋진 비전들을 얘기해요.
그걸 믿으려면 믿을 수 있어요.
실제로 그 100개 중에 한두 개는 그렇게 되겠죠.
리플 말씀하시면 리플이 그 100개 중에 한두 개일 수 있겠죠.
그렇지만 저는 굳이 그런 거에 걸지 않는다는 거죠.
저는 모든 알트는 언제든 망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리플 하나에 몰빵했다 그게 안 되면
이 좋은 기회를 놓치니까
작가님 그러면 요즘 코인 투자하시는 분들 중에
이거 알트 해보니까
거래소에 등록된 거, 상장된 거 사봤자 다 설거지다.
이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남들이 안 산 거
상장하기 전에 그런 거 원석을 잘 발굴해서 상장하면
상장할 때 10배 먹고 상장 전에도 10배 먹고
100배 50배 먹는다.
거기에 50만 원씩 이렇게 문어발식 투자가 났다
이런 사람들도 있던데
가능하죠. 탈중앙화 거래소에 디파이라고 그러죠.
그래서 그런 코인 100개 사면
그중에 정말 운 좋으면 1개 정도는
99개는 없어지는 거예요?
99개는 없어지죠.
100개가 100배 오르면 본전을 찾는 거죠.
저는 아까 2개라고 했는데 1개라고 하시네요.
1개가 안 될 수도 있어요.
1개가 20배로 끝나고
96개 정도는 없어지고 나머지는 몇 배 정도
그러면 그런 대박을 노리고
잘 골라낼 수는 없는 거잖아요.
없어요.
그러면 그 작가님께서 근본적으로
알트를 안 믿는다고 하셨잖아요.
이거는 지난 사이클 이런 걸 보시면서
그럼요. 저는 지난 사이클에 투자를 풀로 했었고
알트코인 비중 굉장히 높게 가져갔었고
알트코인에 엄청난 시간을 들였어요.
하루에 10시간씩 알트코인들이 말하는 비전들을 다 파악하고
커뮤니티에도 들어가서 다 오랜 시간 활동하고
온갖 다 했는데 사이클 다 끝나니까 다 망했어요.
거의 다 망하고 몇 개는 겨우 산소호흡기 달고
생명 유지하다가 이번 사이클에서 다시 똑같은 비전을 얘기하는데
여전히 4년 전과 거의 바뀐 건 없고
오히려 퇴보한 애들이 더 많아요.
작가님 이번에 블랙록이 투자하면서
이제 바뀌었다. 이제 진짜 된다.
온도 파이낸스로 제가 사계절 돌아가는 거 봤거든요.
그거 그러면 이번 사이클 끝나고 어떻게 되는지 한번 봐보세요.
온도 파이낸스, 에이브, 카브
또 하나 까먹었어요.
얘가 투자하고 얘는 리플 포함해서 품금 수단으로 쓰고
2026년에 한번 봐보세요.
90% 이상 하락해 있을 겁니다.
그리고 다음 사이클 올 때까지 멈춰 있을 거예요.
그러면 진짜 이번 사이클 끝날 때 25년에 정리를 해야 되나요?
알트코인은 그냥 100% 다 판매입니다.
아무것도 남겨두지 않고 어떤 것도 믿지 않아요.
그럼 작가님 좀 근본적인 질문, 좀 멍청한 질문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왜 그러면 그런 게 오르는 거예요?
그게 인간의 본성입니다.
인간의 본성? 그냥 스윙률 올라가고 과거에도 그랬으니까.
그러면 비트가 오를 때 알트들이 무조건 투기심에 의해서 더 많이 오르니까.
비트코인 비싸다고 안 사잖아요, 개미들은.
그러면 이제 알트 처음에는 처음 들어갈 때는
이더리움, 솔라나 리플은 그래도 이름 들어본 애들.
근데 하다 보니까 저쪽 이상한, 듣도 보도 못한 애 올라가.
그럼 이제 거기 가는 거죠.
그래서 어쩌다 운 좋게 한번 맛봐.
그러면 이제 거기에 전재산 올인하는 거죠.
작가님 그러면 이더리움하고 솔라나는 그래도 아까도 얘기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조금 다르지 않을까 하는 코인들인데
이더리움이 상승세가 주춤하다고 얼마 전까지 얘기 많이 했는데
솔라나도 요즘 시원찮거든요?
상승 여력이 솔라나도 없어진 걸까요?
모든 알트코인은 계속 쓰나매를 해요.
솔라나가 이번 사이클의 메이저 알트코인 중에서 최초로 전구점을 뚫으네요.
그럼 최초로 뚫었으면 뭐 해야 하겠어요? 쉬어야 하잖아요.
쉬고 있는 거고. 다시 때가 오면 오르겠죠.
이더리움은 지금 블랙록에서 굉장히 미국에서 자금 유입이 많다. ETF에.
이더리움을 기관이 매집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제는 갈 때 된 건가요?
이더리움은 지금 최고의 기회라고 볼 수 있겠죠.
이더리움은 아마 12월이나 1월에 있을 비트코인 조정장이 끝나면
가장 두드러질 알트코인 중 하나다.
이더리움은 끝났다 이런 분들이 되게 많아요.
그 분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좋은 기회예요.
그 다음에 이게 최고다 하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팔아야 해요.
알트는 더더욱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포트폴리오로 구성해서 이도 오르고 AI 오르고 RWA 돌아가면서 그게 먹어야 된다.
그렇죠.
근데 우리는 보통 내가 공부에서 꽂히면 거기 코인을 집중적으로 사잖아요.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알트는 안 돼요.
알트 물타기는 어때요? 한 20% 빠졌어. 또 막 더 사고.
그건 리밸런싱 차원에서는 가능해요.
예를 들어서 A랑 코인과 B랑 코인을 비슷한 비중으로 했는데
A가 올라서 비중이 오르고 B가 내려서 비중이 줄어들면
알트코인은 되게 순환매가 나오기 때문에 오르내를 팔아서 싼 애를 좀 사주는 거죠.
그 금액 내에서?
그렇죠.
저희는 오르내 팔아서 현금 쥐고 그 현금을 가지고 새로운 코인을 하나 또 사서 추가를 하거나
아니면 비트가 오른다고 비트 사거나 아니면 나중에 떨어지면 더 사야지 이렇게 가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기계적으로 하는 게 좋아요. 포트폴리오 내에서. 리밸런싱.
오르면 예상. 떨어지면 계속 더 그 안에서만 돌려라.
그렇죠.
책에서 그 섹터를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러면 보통 한 번 사시면 그렇게 섹터별로 다 사시는 거예요?
근데 그거를 만약에 내가 아주 많은 코인을 관리하기 싫다 하시는 분은 모든 섹터를 다 살 필요는 없죠.
그럼 대략 그래도 몇 개 정도 사시는?
못해도 5개는 가져가는 게 좋죠.
돌아가면서 오고 그러니까.
그럼 작가님 알트코인 중에 시총이 큰 대표 코인들이 있잖아요. 유임콘에서는 도지 이런 게 있잖아요.
그 다음에 이도리움도 있을 거고. 그럼 이런 시총 큰 거 위주로 포트를 구성했을 때의 장점하고
작은 거 위주로 했을 때의 장점 혹은 이거 섞었을 때의 장점은?
간단하죠. 큰 애들 위주로 할수록 로우 리스크 로우 리턴이고 작은 애들 위주로 할수록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 되는 거죠.
섞으면 밸런스 있게 되는 거고.
그럼 큰 애들 위주로 할 바에는 그냥 비트 사는 게 나은 건가요?
아니요. 그렇지 않아요. 큰 애들도 비트보다는 수익률이 더 좋을 거예요.
그럼 이거는 무조건 해야 되는 거네요. 일부의 비트에도.
그렇죠. 비트코인 사이클을 믿는다면 알트코인도 투자를 하는 게 좋죠. 투자자라면.
그럼 매도 시점도 알 수 있어요?
네. 그럼요. 일반적으로 비트코인보다 조금 늦는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알트코인이 조금 더 한 타이밍 늦게 끝난다.
그러면 알트 시즌이 오면 예를 들어 2월에 왔어요. 1월이나 2월에 왔어요.
그러면 비트사이클이 저희 비트코인 슈퍼사이클에 의하면 전작 베스트셀러에 의하면 한 10월 정도까지 이어지잖아요.
바뀔 수도 있는 거지만.
바뀔 수 있죠.
그럼 알트는 한 두 달 더 간다고.
그렇죠.
그럼 그때까지 보유를 하는 거예요?
비트코인이 정점에 찍을 때 알트는 분할 매도가 들어가야겠죠.
그러면 작가님이 비트코인 질문을 드려볼게요.
비트코인이 말씀 중에 1.5억 정도 돼서 비싸서 사람들이 너무 비싸보이니까 알트로 많이 간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1.5억이 비싸다고 여겨지면 앞으로 가격도 많이 안 오르는 거 아니에요?
이미 비트코인은 소매 투자자의 장세가 아니고요. 기관 투자자의 장세라고 보시면 돼요.
지금 ETF가 어제도 블랙록 혼자서 3000개 이상의 비트코인, 4000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샀거든요.
최근 일주일 동안 2만 몇천 개를 샀어요. 5거래일 동안.
지금 비트코인이 일주일 생산량이 3150개거든요.
그런데 지금 매일 같이 34000개 이상씩 사고 있어요.
그제는 7000개 이상을 샀어요.
그럼 생각해 보세요. 매일 일주일치 이상 심하게는 2주일치를 매일 사요.
그럼 물량이 남아야겠냐고.
지금 ETF만 그런 게 아니라 마이크로스테이티지도 최근 6주동안 18만개 이상을 샀거든요.
그런데 비트코인 1년 생산량이 16만개예요.
1년치를 사가는 거예요?
1년치를 6주만에 사가는 거예요.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사가고 다른 기업들도 따라하는 기업들도 엄청나게 많죠.
그런데 기업들만 그런 게 아니라 지금 연금들도 사가고 있고 수많은 국가들도 가져가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렇게 다 가져가면 뭐가 남겠냐고.
심지어 최고 채굴업자가 마라톤 디지털인데
마라톤 디지털이 얼마 전에 또 비트코인을 만 몇개를 샀어요.
채굴 기업이요?
채굴 기업이요. 그런데 최고 채굴 기업이요.
그런데 얘네가 어떻게 샀냐면 빚내서 샀어요.
똑같은 방법이네요.
마이크로스테이티지랑 똑같은 방법으로. 전환사치를 내서 그걸로 비트코인을 산 거예요.
그러면 생각해보세요. 최대 공급업자가 그냥 지금 공급을 해도 모자란 판에 공급을 하는 게 아니라
거기에 심지어 그냥 사는 것도 아니고 빚내서 사다.
그런 상황이면 앞으로 물량이 어떻게 될지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오죠.
그러면 기관하고 국가들이 볼 때는 지금 가격이 비싼가다고?
그럼요. 지금 시가총액이 2조 달러잖아요.
전체 시가총액이 2조 달러인데 국가 레벨 단위에서 봤을 때는 그거는 그렇게 큰 것밖에 아니죠.
개인들이 볼 때 이게 두 배, 세 배 올라 싸는 거죠.
국가 입장에서는 금보다 훨씬 싸네 이런 느낌으로.
1500만원, 150만원 느낌으로.
그렇죠. 지금 미국이 부채가 100일마다 1조 달러씩 늘어나고 있는데
그럼 200일이면 비트코인 시가총액만큼 늘어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작가님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수요가 계속해서 늘어나는 이유는 뭐라고 보세요?
비트코인이라고 하는 것 자체의 근본적인 원인이 그 가치를 가지는 게 두 가지가 있는데
우선은 쓰임새로서는 정말로 순수한 구매력 비축 배터리라고 보시면 돼요.
에너지 비축고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금이 그동안 취하고 있던 넘치는 유동성을 흡수하는 유동성 스폰지 역할.
그러니까 법정 화폐, 법화에 대한 가치 하락의 해지 역할을 비트코인이 한다.
이게 일단은 금과 같은 거예요.
그런데 이 상황에서 두 번째로 또 어떤 의미를 가지냐면
현대에 있어서 모든 면에서 금을 훨씬 압도한다.
금은 물리적으로 구속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얘를 금 창고에 놓아두고 이거를 거래를 하려고 하면 결국 창고에 놔둔 상태로
소유권만 거래를 해야 되는데 이걸 못 믿겠다는 거죠.
그렇다고 금을 실제로 거래할 때마다 옮기면 어마어마한 에너지와 자원과 시간 낭비가 되잖아요.
그런데 비트코인은 그냥 금이 인터넷 세상에서, 디지털 세상에서
그냥 분자화돼서 텔레포트하는 개념이라고 보시면 돼요.
애당초 디지털 세상에서만 존재하니까.
그러니까 네이티브 디지털 에셋이라고 합니다.
이 두 가지 의미에서 비트코인이 그 가치를 가지는 거거든요.
그러면 현재 모든 국가나 기관이나 기업들이 봤을 때
에너지 비축호의 역할을 하는 금이 지금 세계 1위 자산인데
17조에서 18조 달러에 달하는 자산인데
이 역할을 앞으로 비트코인이 완전히 대체하고
그걸 훨씬 뛰어넘는 성능을 보인다면
앞으로 비트코인으로 어마어마한 수요가 몰리겠다는 걸 예상할 수 있겠죠.
그러면 지금부터 먼저 프리미엄을 주고서라도 달려들겠죠.
순수한 게임이론이에요.
앞으로의 게임이론에서 비트코인이 승자가 될 거란 걸
미리 탐지한 사람들이 지금 벌써부터 몰려들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되는 거죠.
이렇게 좋은 자산인데 개인의 손은 떠난 거예요?
뭐 이제 한 개의 비트코인을 온전히 가지는 개인이 점점 줄어들겠죠.
아직까지는 가능하잖아요.
사실 1억 5천이면 일반인도 좀 힘내면
영끌하면 가능하죠.
한 개 온전히 가질 수 있잖아요.
집 팔아서 코인 사자.
근데 이제 5년, 10년 후가 되면
단 한 개의 코인을 갖는 것도 불가능해지겠죠.
작가님 말씀해주신 것처럼 미국이나 어떤 미국의 기업들도 사고 있지만
바이낸스 거래소의 자오창펑 회장이
중국이 비트코인을 전략자산으로 삼을 수 있다고 말을 했는데
중국은 코인 채굴을 막 금지하고 억압적이었잖아요.
스탠스가 바뀔 수 있다는 건가요?
중국은 채굴을 금지는 표면적인 거고
여전히 전 세계의 채굴량에서 50% 이상이 중국입니다.
실질적으로 묵인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러시아가 채굴을 합법화했잖아요.
그러면 중국이 따라할 확률이 굉장히 높겠죠.
지금도 실질적 합법화지만.
근데 거기에는 원인이 있는데
브릭스 세력 쪽이 특히나 탈달러화를 목표로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일단 현재 정해진 방침은
각자가 자국통화로 거래를 하고
브릭스 국가 간의 거래에 있어서는
뭔가 기축통화 같은 걸 만들어서
거래용, 무역용 통화를 사용하자.
이런 얘기가 됐었는데
결국 이게 안 되잖아요.
무역용 통화를 새로 만들어서 한다는 것 자체가
안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 당장 뭘 할 수 있냐 하면
비트코인이 가장 간단한 방법이다.
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죠.
아마 궁극적으로는 결국 저는 CBDC
그래서 디지털 위안화가 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거기까지 가기에는 시간이 걸린단 말이죠.
그럼 당장 뭔가를 해야 된다고 하면
비트코인이 그 역할을 할 수가 있다.
그래서 트럼프가 맨날
우리가 안 하면 중국이 한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이 시점에서 비트코인 슈퍼사이클도 써주셨잖아요.
전작으로 비트코인 가격 그거 변함은 없으신가요?
예측 가격?
기본적으로 제가 썼던 거랑 거의 비슷하고요.
합리적 예측치는 저는 여전히 좀 넓게 잡으면
20만 달러에서 30만 달러
좁게 잡으면 25만 달러에서 30만 달러가
합리적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로는 3억에서 5억 사이 되겠죠.
비트가 지금에서 최소 2배는 갈 수 있다.
그렇죠. 최소 2배는 갈 수 있다.
요즘에 또 김프가 끼잖아요.
아, 맞아요. 다시 끼고 있어요.
그거는 진짜 이제 좀 낀다고 봐야 되는 건가요?
앞으로 점점 커질 거예요. 김프가 다시.
잠깐요. 그럼 비트가 3억 가면 2배고
5억 가면 3배 이상인데
특히 5억 가면 알트는
그럼 3배 비트가 3배고
그럼 알트는 막 6배, 7배, 8배 오르는 거예요?
진화 사이클 같은 경우에
비트가 전 고점 돌파한 이후부터
알트가 비트코인 대비 거의 3배 정도는 더 올랐거든요.
그렇다면 비트가 3배 오른다면
알트는 진짜 6배 이상도 훨씬 더
이번 사이클은 전반적으로 시가총이 커졌으니까
진화 사이클보다 그만큼 오버 퍼포먼스 하지 못할 거예요.
알트도 전반적인 시가총이 커졌으니까
그래도 2배 이상, 비트보다 2배 이상
비트의 2배
진짜 시드의 한 5%, 10%
최소 그 정도 한번 도전해보면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 게
비트가 2배 가면 그러면 알트는 그거의 2배면 4배냐
이렇게 많이 오해하시는데요.
2배는 퍼센티지로 하면 100%입니다.
100% 2배는 200%죠.
200%는 3배예요.
많이들 착각하세요.
1.5배 더 가는 거예요.
그런데 대신 비트가 예를 들어 3배를 갔다 그러면
200%죠.
그러면 400%니까 5배
이게 점점 커질수록 정말 2배가 되긴 해요.
비트가 많이 가면 갈수록 알트한테는 좋다.
그렇죠.
알트는 그거보다 더 갈 거니까요.
섹터에서 그냥 대장주 위주로 투자를 해도 괜찮은가요?
무난한가요?
그러면 제일 안전하죠.
그래도 어쨌든 비트보다는 더 간다.
본인이 투자자인지 아니면 입문학자인지를
좀 생각을 해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작가님 그럼 알트코인 투자에서
제일 하지 말아야 되는 행동이 뭐가 있을까요?
많은 분들이 범하는 실수.
몰빵.
몰빵이랑 옮겨다니기.
같은 말이죠.
왜냐하면 분산을 했다면 옮겨다닐 필요가 없으니까.
내 거나 모르고 저거 몰라.
그럼 거기로 이제 가는 거죠.
내가 사면 그때부터 내려요.
내가 팔았다 내고 그러고.
그렇죠.
그럼 몇 번 하면 망하는 거예요.
계속 시드는 줄어들고.
그럼 애초에 잘 골라서 잘 사야 될 거 아니에요.
포스폴리오를.
네.
그러면 그래도 어느 정도 규모가 있고
최소한의 스캠은 아닌 것들을 좀 그래도
이 책에 적어놓은 거죠.
섹터별로.
그렇죠.
이 정도 코인들에서 공부하고 고르면 괜찮다.
무조건 사봐야겠는데.
그러니까요.
5%, 10%.
아까 말씀하신 게 그래도 비트 50 담아라 했지만
제가 알트 50은 제가 사실 그렇게 간이 크지가 않아서
좀 어려워도 10% 정도는 해볼만 할 것 같은데요.
저도 그 무슨 알트북 인터넷 보다가
되게 좋다 그러다가 사봤는데
50만 원 넣어봤거든요.
그냥 상패됐어요.
야 이거 뭐야.
되게 그런 듯 했는데.
그래서 이런 코인만 걸러도
여기에 만약에 500, 1000 넣었으면 난리 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게 진짜 좀 신뢰가 가는 게
신 작가님께서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그 책 나오시고 강의도 하셨잖아요.
근데 후기가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수익 인증까지.
인증이 진짜 결과잖아요.
수익률들이 다 장난이에요.
그러니까 신미철 작가님에 대한 신뢰가 크니까
사실 이것도 예판인데
지금 나오지도 않았잖아요.
나오지도 않은데 1위.
저도 오늘 받았어요.
그랬는데 1위야.
내일부터 배송이 되는데.
저는 저 책을 느끼면서 뭘 느꼈냐면
되게 복잡하고 세세하게
여러 가지 기법 이런 것보다는
저도 사실 코인이니까
알트코닝에서는 코인이니까
그냥 이렇게 섹터 정리해주고
요 안에서 고르고
비중 몇 프로 하고 그냥 들고 가셔라.
이런 건 하지 마라.
이게 제일 어떻게 보면 심플하고
내가 따라할 수 있는 얘기잖아요.
무슨 온도패넷은 무슨
그거 다 의미 없어요.
그러면 그 500개 언제 다 공부합니까?
공부해봐요.
어차피 98%는 뻥이에요.
다 소설 읽는 거라 보시면 돼요.
그거 만든 사람의 상상의 나래가 적어놓는 거다.
근데 진짜 기가 막힌 게
저는 코인을 상승자를 위해서 처음 만든 건데
투자는 3년 전부터 했지만
근데 진짜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책을 쓰시고
또 알트코인 시즌이 오기 직전에
또 알트코인 책을 쓰시고
이런 게 머릿속에 굉장히 잡혀있으신 거거든요.
근데 이거는 완전히 패턴이기 때문에
비트코인과 암화폐장 자체가
그 어느 자산보다도 완벽하게 패턴성에 의해서 움직이기 때문에요.
패턴을 파악하고 있으면
이미 미래의 지도를 가지고 있는 거랑 똑같다고 보시면 돼요.
근데 저는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그 책이 너무 좋았던 이유가
그거 같아요.
제가 말씀하신 대로
학자가 이론가가 될 거냐
돈 벌 수 투자자가 될 거냐
근데 책이 너무 심플하게 정리가 잘 돼 있어서
저는 그걸로 반감기 사이클을 완벽하게 이해한 것 같아요.
물론 바뀔 수도 있겠죠.
근데 그래도 그게 머릿속에 들어오면
어느 정도 딱 스탠다드가 잡히잖아요.
다른 걸 들을 때 이게 걸러지는데
다른 책들은 비트코인 좋고 역사성을 다루긴 하지만
그렇게 투자적인 관점에서는 들어가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게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한 가지 필요한 게
아무리 지식이 있어도
막상 들어가서 얻어 맞아보면
얘기가 달라지거든요.
그래서 반드시 본인 돈을 투자하는 경험을 해봐야 돼요.
이번 사이클에 꼭 떼돈 벌려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 사이클을 완전히 채화하는 시간이라고만
생각을 하더라도 좋을 것 같아요.
비트코인이 정점에 찍을 때
알트는 분할 매도가 들어가야겠죠.
그럼 작가님 이번에 한 1월에서 3월 사이
알트 불장이 오면
그게 끝이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그런 불장이 한 번 더 올 수 있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그 불장이 알트 비트코인 사이클 끝날 때까지 가는 거죠.
그럼 되게 오랜 기간 가는 거네요.
그렇죠.
중간중간 조정은 있을까요?
그러면 예를 들어 아까 최소 5개 정도
만약에 산다고 하면
그 안에서 리밸런싱을 하면서
끝까지 가는 거죠.
그렇죠. 맞아요.
이야 그렇구나.
그럼 1월에 내가 세 배 골랐어요.
시드가.
그럼 팔아야지 좀.
근데 거기서 안 팔고
그 안에서 계속 돌리는 거예요?
그렇죠.
그거 팔고 또 떨어진 거 사고
떨어진 거 사고.
그럼 계속 시드를 불리면서
내년 여름 정도 시점
가을 정도 시점
언제 그때 가봐야 알겠지만
그때 정말 끝물 전까지
잘 들고 가면
굉장히 큰 수익이 있습니다.
도치나 리플도 괜찮게 보세요?
결국 알트 불장이 오면 오를 거예요.
작가님 저 밈코인 궁금해요.
작가님이 저희가 인터뷰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가지고 인터뷰할 때도
알트 중에 밈코인이
올해 되게 좋다는 얘기 자주 하셨는데
실제로 밈코인이 엄청나게 올랐어요.
도치코인이 많이 올랐거든요.
페페 이런 거 유명해요.
밈코인 이거 아무 가치 없는 거 아닙니까?
왜 사는 거예요 도대체?
밈코인이 이번 시즌에
인기 있는 이유는 명확한데
제가 방금도 말씀드렸지만
지난 시즌에 많은 코인들이
특히 디파이 쪽 코인들이
굉장히 기술적 비전 등을 내세우면서
홍보를 했지만 결국 아무것도 된 게 없거든요.
그리고 그런 기술적 코인들이수록
벤처 캐피털이 투자하기가 좋아요.
초기 투자자들이 많이 붙는다는 거죠.
그러면 벤처 캐피터들은
자금력이 있기 때문에 홍보를 엄청나게 해요.
그렇게 홍보를 해서 가격을 엄청 뛰어요.
그리고 나서 다 거래소 상장할 때
다 덤핑하는 거죠.
개미들을 유동성 출구로 사용하고 떠나는 거죠.
그리고 끝나버린 코인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그런 걸 사람들이 보다 보니까
그냥 어차피 알트코인 투자할 거면
그냥 아무것도 없는 밈코인이 100배 낫다.
밈코인은 벤처 캐피털이 투자할 건덕지가 없잖아요.
이 강아지 코인은 귀여우니까 투자합니다.
말이 안 되잖아요.
벤처 캐피털은 뭔가 투자하려면
뭔가 건덕지가 있어야 되는데
밈코인은 그런 게 없다 보니까
밈코인은 상대적으로
그런 초기 투자자나 이런 게 훨씬 적어요.
그리고 커뮤니티에 뿌려지는
사람들에게 뿌려지는 코인이 훨씬 많고
그러다 보니까 초기 대규모 선취자가 없다 보니까
그런 대량 덤핑이 훨씬 적게 나오는 거죠.
그리고 순수하게 사람들끼리의
인기로만 가격이 형성되니까
오히려 뭔가 있지도 않은 기술적인 거
과대 포장하는 코인들보다 훨씬 믿을 만하다는 거죠.
블랙록이
그리고 여러 자산운용사가 보니까
25년에 뜨는 섹터로
RWA 이런 거 얘기하는데
그것도 너무 신뢰하면 위험하잖아요.
그렇죠. 안 되는 거죠.
그렇게 봐야 되는 거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