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너진 독재 시리아에서 북 군사 지원 입증할 수 있을 것
자유아시아방송 기자 박재우는 시리아 전 외교관이자 “People Demand Change”의 공동 창립자인 바삼 바라반디를 인터뷰했습니다. 시리아와 북한 간의 오랜 관계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 관계는 1960년대에 수립되어 양국 수도에 대사관을 두며 지속되어 왔습니다. 바라반디는 이 파트너십에 대한 독특한 통찰을 제공하고, 아사드 정부의 몰락 이후 시리아가 국제법과 제재를 준수하는 방향으로 외교 정책을 전환할 가능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RFA #radiofreeasia #자유아시아방송 #시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