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kg 운동할 시간이 없을때, 감량기 추천 일상식단 (a.k.a 다이어트브이로그..?)

프롬핸fromha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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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9.
안녕하세요! 프롬핸 혜연입니다 :)
오늘은 저의 요즘 최대 관심사 다이어트 이야기를 하려고 왔어요!
여름도 아니고 봄도 아니고 겨울들어가는 마당에 왠 다이어트야 싶으시겠지만..ㅋㅋㅋ
저는 아기낳고 이제서야 몸도 정상인만큼 회복하고 식단을 짤 만큼 여유가 생겼거든요 ㅠㅠ
그전엔 모유수유도 해야했고 몸도 정상이 아니라 스트레칭조차 너무너무너무 힘들고..
사실 지금도 운동할 시간이 없어서 운동은 제대로 못하고
식단관리만 하고 있는데
이정도로 많이 빠지니까 여러분도 혹시나 저같은 상황에 계신분이 계실것같아서!
저는 관리를 받으면서 빼고 있기때문에 조금 더 빠른 속도로 빠지고 있는것같아요.
그래도 제가 하는 식단이 정말 잘 하고 있다고 칭찬도 받아서 ㅎㅎㅎ
제 스펙도 전~~~부 공개하며..ㅎㅎㅎ
올립니다 :)
물론 운동을 당연히 병행해야된다고 생각해요. 이 방법이 옳다!라기보단
제가 했을때 크게 무리없이 조금씩 빠지더라 하는 방법 공유정도로 생각해주세요.
체중감량전의 전 누가봐도 건강하지 못했으니까요..ㅎㅎㅎ ㅠㅠ
내장지방도 높고 체지방량도 높고 :)
여튼!
궁금한점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제가 아는 선에서 최대한 알려드릴께요!
그럼 우리는 다음 이시간에 홑꺼풀이라서 더욱 예뻐 질 수 있는 시간으로 다시 만나요!
안녕~~~
메일: [email protected]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fromhaen_hyeyeon/
티비캐스트: http://tv.naver.com/fromhaen
안녕하세요 호카펄 뷰티유튜버 브로맨 혜연입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영상은요, 제가 요즘에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사실 운동할 시간이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없거든요.
아기랑 같이 생활을 하고 남는 시간에 정말 긁어모아서 촬영을 하고 편집을 하기 때문에
뭔가 힘을 내서 땀을 내면서 운동을 할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관리를 조금 받으면서 식단 조절을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되게 효과가 좋은 것 같아서
저처럼 운동을 하기가 힘드신 분들, 그런데 다이어트가 조금 하고 싶으신 분들께
이 식단 구성이 되게 유용할 것 같아서 촬영을 했어요.
일상 식단에서 살짝만 변화를 주는 거라서 실행하기도 좀 편하고 그렇더라고요.
아 그리고 영상은 제가 빨간 머리에서 물이 좀 빠지면서 촬영을 했던 거라서
지금이랑은 머리색이 많이 다를 것 같아요.
그리고 민낯이라 또 많이 다릅니다.
그러면 오늘 영상 바로 시작할게요.
네 시작을 했는데 다시 제가 나왔어요.
제가 지금 먼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건 약간 제 상태를 말씀을 드리려고 했어요.
살을 많이 뺐다가 결혼을 하고 나서 맨날 배달음식 시켜 먹고
치맥 먹고 밤마다 야식을 같이 먹고 이러니까 살이 찌더라고요.
그래서 살이 조금 쪄 있는 상태에서 임신을 하게 됐고
임신을 하면서 다이어트는 저버리 안녕.
그리고 입덧이 시작이 되면서 뭘 많이 못 먹고 근육이 많이 빠져 있었던 상태였어요.
임신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입덧이 살짝 좋아졌는데
그때는 이미 자궁이 많이 커져 있는 상태라서
위나 저의 내장들을 많이 누르고 있었고 해서
제가 뭘 먹지 않아도 이미 속이 더부룩한 그런 상태였어요.
그래서 뭘 많이 먹지 못하고 먹고 싶은데 먹지 못한다는 그런 압박감이 좀 있었고
그게 출산과 동시에 해방! 난 먹을 수 있어! 하면서 많이 먹기 시작했어요.
임신 중에 약간 울렁거릴 때 초콜릿이 굉장히 많이 땡겼거든요.
그렇게 초콜릿을 좀 좋아하던 마음이 육아를 처음 하니까
또 막 나 힘들어 너무 힘들어 당 떨어져 이러면서 또 초콜릿을 찾고
물론 그땐 정말 초콜릿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단 걸 찾고 이러다 보니까 살은 점점점점 더 찌더라고요.
처음엔 자각을 못하다가 몸무게가 많이 늘기 시작하고
저는 항상 이렇게 카메라를 대하는 직업이잖아요.
그래서 점점 제 얼굴형이나 제 이런 어깨라인 외형이 많이 변해가는 거
그리고 점점 남편 옷이 큰 게 아니라 딱 맞아간다는 느낌?
그런 것들을 느끼면서 좀 심각하다 심각하다 생각만 하고
조금 지체를 하다가 결국엔 식단을 하게 됐어요.
이제 진짜 제가 평소에 먹는 식단 영상 같이 보여드릴게요.
일단 오늘 아침은 샐러드랑 사과예요.
샐러드는 지금 3분의 1 남은 거고요.
사과는 지금 아마 반개? 좀 먹지 않았어요?
샐러드는 처음에 팩에서 따고 나면 김치 냉장고에 넣어놔요.
김치 냉장고에 넣어놔야 보관이 오래 되더라고요.
그냥 일반 냉장고에 넣어놓으면 얼마 못 가서 시들시들하고 이래서
샐러드는 따로 뿌리지는 않고요.
딱히 소스는 따로 뿌리지는 않고
그냥 이렇게 참치나 계란후라이나 사과나
그냥 그 자체로 맛이 나는 애들이랑 같이 먹어요.
소스는 아무리 조금 먹어도 그 맛을 한 번 딱 느끼고 나면
그냥 생 샐러드는 먹고 싶지가 않아서
음?
지안이 사과 한 쪽 줬거든요.
이만큼 이렇게 깨물어 먹고 있어요.
아침에는 사실 단백질 그리고 식이섬유가 많은 게
하루의 입맛을 좀 잡아주는 편이에요.
그냥 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는 닭가슴살은 솔직히
아무리 잘 구워도 잡내가 좀 남아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구매해서 먹는 편이고요.
이 닭가슴살이 진짜 진짜 연하고 부드럽고 맛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먹거나 저 같은 하체비만에는
이런 샐러드, 생야채를 먹어주는 게 중요하다고 해요.
아침에 닭가슴살이나 계란후라이나 단백질 위주로 가볍게 먹었는데
점심에 또 샐러드를 먹기가 싫은 거예요.
그래서 저는 두 개를 같이 섞어서 먹어요.
오늘은 아침에 단백질이 없어서 좀 아쉽지만
제가 다른 날 먹는 아침도 한 번 보여드릴게요.
뭔데 뭔데?
나도 좀 같이 하자.
나도 같이 하자. 나도 나도.
지금은 점심을 먹을 거예요.
기존의 밥그릇보다 공기가 조금 작아요.
그래서 이거 일부러 이런 작은 공기를 사서
여기서 반 공기를 먹어요.
반찬들은 참치랑 오징어채랑 오징어 젓갈.
제가 오징어 좋아하거든요.
모든 식사는 항상 반 끼씩 먹어요.
1인분에 2인분.
제가 이것저것 많이 먹어봤는데
한식을 먹을 때 가장 잘 빠지더라고요.
아무리 반 끼를 먹고 조금만 먹어도
라면을 먹으면 쪄요.
그리고 치킨을 먹으면 속이 좀 안 좋고
약간 그런 게 있어요.
특히 배달음식이 속이 좀 안 좋아지더라고요.
한식 위주로 야채도 많이 먹고
하기 전에는 배달음식 진짜 좋아했거든요.
스트레스 받으면 먹고
아기랑 활동을 같이 하니까
체력 소모가 정말 커요.
그러다 보면 맛있는 거 먹고 싶어.
그럼 시키고.
남편 오빠랑 있을 때도
되게 배달 잘 해먹고 약간 그랬거든요.
그랬는데 조금 식단을 바꾸고 나서는
많이 배달음식이 되게 더부룩하고 느끼하고
약간 그렇더라고요.
여기도 TV.
기름 두르지 않고 구운 햄이랑
상추쌈이에요.
제발.
한식으로 먹으면
햄을 먹어도 진짜 괜찮아요.
제가 막 이것저것 먹어봤다고 했잖아요.
햄을 먹은 다음 날에도
몸무게가 줄어들더라고요.
이제 편하게 먹어.
다시 제가 왔어요.
재밌게 잘 보셨나요?
저는 평소에 이렇게 식단을 하고 있고
제가 따로 관리를 받는 거는
한의원의 도움을 받고 있어요.
사실 이 한의원의 도움을 받는 거는
요요에 대한 안 좋은 이미지가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유지기간까지 좀 가져보고 나서
다시 영상을 한 번 더 찍어보도록 할게요.
지금까지 이렇게 해서 한 6주간
지금 한 6kg 정도 빠진 것 같아요.
제가 2주 전에 인바디를 쟀을 때는
체지방만 4kg가 빠지고
근육량은 한 500g 정도 빠졌어요.
지금 2주가 지나면서 2kg가 더 빠졌기 때문에
보통 한 일주일에 1kg 정도
이렇게 빠졌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뭐랄까 약간 체지방이 많이 빠져서
제가 느꼈을 때는 나름 드라마틱하다고 느끼지만
사진을 찍었을 때는 그 전에도 굉장히 뚱뚱했기 때문에
애프터라고 할 수 있는 그 사진이
엄청난 애프터는 아직은 아닌 것 같아요.
중간 결과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생리 불순이나 아니면
가슴살만 먼저 다 빠진다거나
그러지는 않더라고요.
복부랑 턱이랑 그리고 엉덩이가 제일 먼저 많이 빠졌어요.
다른 부분은 약간 균형을 맞춰가는 느낌?
가장 살이 많은 데 먼저 빠지더라고요.
여튼 자세한 후기, 자세한 리뷰는
뮤지어터가 되었을 때 같이 공유를 하도록 할게요.
그러면 오늘 영상 재밌게 보셨길 바라면서
혹시 마음에 드셨다면 좋아요, 구독하기 버튼
그리고 알람 설정해서
다음 영상도 빠르게 만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꼭 다시 만나요.
그러면 다음 이 시간에 저는 호꺼풀여서
더욱 예뻐질 수 있는 시간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그때까지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