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4일 성시경 이야기 - 콘서트 그리고 먹을텐데

성시경 SUNG SI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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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4.
안녕하세요.
꺼야겠다, 이거 지금.
어.. 두부가 없네, 그쵸?
들리세요?
어때요?
머리 골 하고 있네.
실시간 채팅.
잘 들려요?
어, 지킬박사 같아요. 김바이룬 님.
오랜만입니다.
네, 샤샤 블루 김태현 씨, 제니퍼 리.
어.. 귀여운 양배추, 양배추 같아.
티켓팅 성공하신 분도 참 많고
성공 못 했다는 분도 참 많아서
어느 쪽을 축하를 해야 되는지 위로를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잘 안 들린다고? 왜지?
잘 들리세요?
큰일 났다, 상방.
네, 건방와. 오랜만입니다.
음.. 맞다, 1번도 라방에서 보내줘야 되는데.
만화 캐릭터 같대.
아무튼 공연, 어..
하여튼 제 바람인데
안표를 안 사셨으면 좋겠어요.
그 사람이 그냥 와서 공연 볼 수 있게.
금요일 날, 어..
왜? 뭘 그렇게 클릭을 하는 거야?
금요일 날부터 공연을 해볼게요, 할 테니까.
아마 그러면, 이것도 팬클럽이 먼저 예매를 해야 되는 거잖아?
팬클럽 먼저 예매를 하고
그리고 5월 9일인가? 10일인가?
아무튼 하루 더 할 테니까요, 공연.
최대한 오셨으면 좋겠고.
안표는 안 샀으면 좋겠어요, 진짜 나쁜 새끼들.
지방은 안 오시나요?
일단 지방 계획은 없어요, 지금.
일단 서울을 잘 해내는 게 아주 큰 목표고.
네, 그래서 지방에 오지 않을까? 하지 마시고
서울 공연 보러 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얼마만이냐?
마스크 안 끼고
밖을 싹 걷는데 기분이 되게 이상하더라, 진짜.
머리는 언제 자르십니까? 라고
좀 길러볼 생각이었는데
자를까요?
공연 전에는 한 번 정리를 해야겠죠, 머리?
새 집은 어때요?
새 집이에요, 그렇죠.
새 집 온 다음에 처음 하는 건데
라방도 너무 좋아요, 너무너무 좋아요.
정신적으로 되게 좋아졌어요, 제가.
사실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더라고요, 제가.
저도 피해주고 이런 걸 별로 안 좋아하는 성격인데
그래서 좋고요.
밤에 노래하기도 좋고
지금은 즐길 때가 아니라 공연 준비를 해야 되니까
밍밍님 첫 남편이랑 콘서트 예매 성공했어요.
축하드립니다.
새 집 쫙 보여주세요, 궁금.
아니요, 아니요. 좀 안 보여드리려고요.
프라이버시가 있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물론 강아지들도 우리 집에 놀러오고
조금씩 조금씩 보여드리겠지만
이것이 바로 제가 이사한 집이랍니다는 안 하려고요.
이해하시죠?
형님 국밥 드셔주세요라고요?
얼마 전에 강원도에 촬영을 갔는데
5일장에 갔단 말이에요.
거기에 어떤 엄마 장사 도와주러 온
20대 초반 학생이 막 뛰어오더니
형님이 먹을 텐데 너무 재밌게 잘 먹인다고
이게 진짜 인기가 있긴 있나 보구나.
먹을 텐데가
어제는 또 재형이랑
내가 또 소개하고 싶은 집이 있어.
그래서 밥 먹고 있는데 남자애들 셋이서 이렇게 왔더래.
그러면서 맛집에 대해서 되게 심각하게 얘기를 하더래.
그러면서 요즘에 먹을 텐데가
되게 썩 괜찮은 것 같다고
20대 초반 친구들이
그래 오늘 60만 구독자 기념인 거죠, 원래는.
63만 구독자 너무 축하드립니다.
이제 100만 고고 하셨는데
오늘 저녁은 뭐 드셨나요?
저녁이 아니라 아까 점심 겸 저녁처럼
아주 맛있게 먹고 왔고요.
얘는 뭐 보리탄산 음료입니다.
기옥 사장님은 그게 좋더라.
아까 문자 와가지고 손님들 더 신경 쓰고
친절하게 해드리자고 얘기 다 했다고
직원들도 다 서비스 잘 지킬 수 있게
그런 건 되게 좋은 것 같아.
맥콜이구나, 연보라 씨.
맥콜은 아니고요.
제떡인 줄 알았네.
제떡이 있어요.
여기 담배가 바로 있어요, 옆에.
지금 최고입니다.
금단의 끝?
원래 그런 거거든요.
흡연자 분들은 아시겠지만
한 며칠 차가 일주일 이런 게 제일 힘든 거예요.
근데
안 피울 수 있습니다.
저는 약간 그런 독한 건 있는 것 같아.
그런 똘끼는 있다고 해야 되나?
내가 약속했는데 이걸 못 이겨?
콘서트랑 담배랑 어떻게 비교해?
콘서트 해야지, 잘해야지.
혹은 피면 비 온다.
약간 이런 생각하면 안 피게 돼요.
비 오면 안 되니까.
3,200분 정도 들어가 계시고요.
우리 예전 라방 한참 할 때 그런 얘기 많이 했잖아요.
우리 약간 공산당처럼
3,200명 들어오면 좋아요 3,200개
구독도 3,200개 눌렀으면 좋겠다고.
요즘 사실 우리 영상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가 없잖아.
그것도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
100만 명씩 보는데
구독은 안 눌러.
좋아요도 잘 안 누르고
돈이 안 들잖아요.
그렇죠? 좋아요가.
근데 왜 안 눌러주지?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데
올라가냐?
좋아요가 지금 1,500.
이거 봐, 이제 누르는 거잖아요.
그거 진작에 좀 눌러주면 얼마나 좋아요.
이제 1,500 좋아요래.
공산당 방송 시작.
귀찮으니까.
맞아요, 귀찮지.
근데
조금 귀찮고
이렇게 누군가를 행복하게 할 수 있다면
귀찮아서 안 누르고 싶다면 얼마든지 해.
장기가 진짜 중독성 있는 것 같아.
오케이, 고맙습니다.
쭉쭉 눌러주는구먼.
2,000
거의 2,200분이 좋아요를 눌러주고 있으세요.
쓰고 계신 안경 어디 건가요? 모르겠어요.
요즘 약간 이런 안경이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아무튼 공연이 진짜 얼마 안 남았어요.
사실은 저는 노래 연습은 별로 의미가 없고요, 공연은.
안무와
여러분들 즐겁게 해드릴만한
거에 대한 준비가 제일 부담스러운 거고
그다음에 컨디션을 깨끗하게 조절하는 거.
그래서 막
연습실에서
노래를 꽤 꽤 3시간씩 연습하진 않아요.
그런 걱정은 하지 마시고
안무요? 하면서 놀란 척 하시는데
그럼요, 돈 내고 공연 보러 와주시는데 춤춰드려야죠.
많은 분들이 들어와 주셨습니다.
3,600분
왜 5,000명을 못 넣을까, 나는 항상.
이 동네 꽤 시끄럽다, 밤에.
술 먹고 파티도 많이 하고
게스트도 있나요? 게스트도 있죠.
그리고 보조경기장은 사실
깔기 나름이라
그죠? 어마어마하게 크게 할 수도 있고요.
근데 연세대학교는 사실
이렇게 모여지는 맛이 있어서
좋은 공연장이
여기는 어쨌든 플랫한 평지에
뒤에 나중에 의자가 있지만
그래서 분위기는 되게 많이 다를 거예요.
저는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전 연대 노출묵장을 아주 좋아합니다만
고대생이지만
이렇게 뭔가 옵션이 하나 생겼다는 게
저는 좀 좋은 것 같아요.
연세대학교에서 나중에 또 해도 되고
연세대에서 안 열어지면
이제 못하는 거가 되어버린 거예요, 축가가.
딴 데서 하기가 되게 애매하다 그래야 되나.
야외여야 되는데
야외에 우리나라가 몇 군데 있어요.
없잖아요.
그래서 이번 도전이 되게 큰 의미가 있고
게다가 지금 너무 오랜만에 우리 콘서트잖아요.
잘해서
꿈같은 시간 만들어봅시다.
퓨레상이 일본말 좀 해달라고
그렇군요.
일본에 가고 싶었는데
3일간의 감옥을 포함해서
뭐라고 해야 할까
회사도 별로
없는 것 같아요.
회사도 없어요.
진짜로
가고 싶어요.
그래서
가게 될 수 있는 게 아닐까.
그래서 이번에는
가지지 않는
것이 됐네요.
그리고 일본 분들이 한국에
오시면
좋겠는데
그게 안 되겠네요.
관계나
제한이
자, 영어
영어는 잘 안 됩니다, 요즘엔.
네, 됐죠? 영어.
지금 무슨 말 하신 건가요?
일본을 일 때문에 가려고 했는데
가보려고 했더니만
격리도
대단히
딱딱하고요.
3일간 격리도 해야 하고
그리고 공연장이 거의 없어요.
하루에 2회 공연을 해야 할 것 같은 거예요.
팬미팅을 하면
제가 이번에 해봤잖아요.
저는 이제 하루에 2회 공연을 안 할 겁니다.
저를 위해서가 아니라
팬분들을 위해서도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체력적으로.
그러니까 못 가니까
와주시면 좋은데
그것도 안 되고
근데
이제 점점점점
바뀌지 않을까요?
이런 저런 것들이
오늘
진짜
너무 기분이 이상한 거야.
마스크 안 쓰고 나가도 되는구나.
근데 실내 들어갈 땐 또 써야 된대.
하긴
지하철
이런 곳이 아니면
그쵸?
사람이 되게 많은 곳이 아니면
사실 마스크를 밖에서는
조금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이제 돌아오는 거죠.
당연했던 것들이
우리 것들이
콘서트도 그중에 하나라서
좋은 공연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고요.
사람들이
행복해하는 표정을 보고 싶습니다.
제 행복해하는 표정도 보고 싶으시죠?
조엘님이
콘에서 소리 지를 수 있나요?
이게 문제예요.
아마 아직 안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돼?
어디서?
다 질러요.
마스크를 끼고
아니 그러니까
지르는 건 자유지만
내가 지름을 유도해도 되냐?
해도 된대?
그럼 난 좋고
아니
축구 6만 명 모여가지고 막
그때 너무 답답했잖아.
아니 저건 되고
왜 우리 콘서트를 못하게 하지?
근데 이제 콘서트도 풀리고
함성도 질러도 된대요.
떼창도 된대.
우와
시장님 감격해서 우시진 않겠죠?
울 것 같아 진짜.
사람들 쫙 다 있는데
탁 쓰면
김창한 선배님 같아.
나 이렇게 안경 이런 거 써가지고
산울림
영광입니다.
김창한에 비교된다는 건 외모라도
너무 멋있는 선배님이세요.
야구장 육성 응원합니다.
함성 가능해요.
아시지만 축가는
제 개인 공연과는 달리
최대한 유명한 노래
최대한
그러니까
여자친구 때문에 따라온
저를 싫어하는 남자가 와도
음 뭐
저 노래 알아. 저 노래 좋다.
약간 대중적인 노래
여러분들의 사연?
이런 공연이잖아요.
그래서
이번에도 커버곡도 좀 준비를 하고
제가 축가 때 부른 커버곡들이
꽤 그래도 불법으로 지금 막 돌아다니는데
바람 기억이라던가
천일 동안 비처럼 음악처럼
뭐
김동열 선배 노래도 많이 했고
토이 노래도 했고
이번에는
또
모든 대중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또 한 번 잘 찾아봤습니다.
윤종신의 좋니도 있었구나.
아무튼
그리고 이제 여자 아이돌
뭐 이런 거 할까 말까 한데
고민 중이고요.
네
남자 아이돌을 해야 되나?
게스트도 있고요.
아주
좋은
공연을 하겠습니다.
네
아
네네네
댄스 기대 중
야 별 보러 가자 양희은 선배님의
스케치북 부르신 거
지금 떴거든
아 양희은 선배님은 진짜
그냥 뭘 말
그게
답이야 그냥
너무 멋있어
근데 별 보러 가야 될 것 같은 거 있잖아요.
양희은 선배님이
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
가야 될 것 같은 거
안 가면 혼날 것 같은 느낌
그냥 옷 좀 걸치면
나오면 되는데
안 나가면 혼날 것 같은
별 보러 무조건 가야 되는
느낌
선배님들 모시고 하고 싶다는 공연 기대 중입니다.
그쵸
저도 기대 중입니다.
제가
일을 아주 크게 키우게 된 것 같아요.
올해 좋은 공연 많이 하겠습니다.
아
머리가
난리 났네
차편 때문에 공연을 몇 시간 예정이신가요?
하시는데
보통 3시간만
해요
앵콜까지 4시간 정도 채웠던 것 같아요.
주가는
아무리 빨리 하려고 해도
그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두부 안 왔나요?
두부 안 왔습니다.
머리숱 많으시네요.
아
진짜
담배가 되게 피우고 싶다.
잘 버텨보겠습니다.
아무튼 여러분
60만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너무 재밌고
거리에서를 불러도 별로 인기가 없더라고
국밥을 계속 먹어야 되나 봐
근데 당분간 앞으로
진짜 맛집들 많이 있으니까
제가 진심으로
돈 받고 이런 거 아니니까
소개 잘 해드릴 테니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아
담배 피우고 싶을 때마다 라방하래
방금 머리 감으셨나요?
네
머리 방금 감았어요.
아
그리고
뭐 우리 두두두두 강아지 만나는 컨텐츠는
뭐 올해는 못 가겠죠.
애들이 이제 분양 받고
가면은 이제 끝나는 거고
저야
근데 우리 조카가 아마 한 마리
받을 것 같아가지고
두부랑 우리 조카랑
조카는 누가 갈지 모르지만
그렇게 뭐
가끔 모이는 건 하겠지만
아가들 크는 거는
한 몇 번 남았을까?
그리고 전 사실
스페인어 공부를 지금 하다가
좀 멈춰 놓은 상태인데
스페인어 공부를 좀 제대로 하는
거를 나중에 공연 끝나고
유튜브 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손미나 아나운서
우리나라 스페인어 제일 잘하는
통이죠. 스페인
고대 선배님이시고
근데 미나 누나가
레슨을 해주겠다 그래가지고
어? 그러면 그걸 컨텐츠로 한 번 해볼까?
예를 들어
그럼 이제 제가 또 열심히 해야 되니까
제가 뭘 해야 되는 거예요. 결국
머리 터지게 공부해서
뭐 스페인 가보기
그치?
스페인 관광청과 함께 할 수 있을 거 아니야.
그래가지고
맛있는 집 가서 먹으면서
우리 먹을텐데 찍고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전 사실
제가 제일 잘할 수 있는
지금 먹을텐데 컨텐츠는
사실은 일본이잖아요.
제가 거기서
가수 활동하면서
고생하면서 먹었던 것들이 있고
지금 그쪽은 조금
서두르면 안 될 것 같기도 하고
싫어하는 분들도 있으니까
근데 저는
전 당당해요. 항상
싫어하는 것도 자유지만
당당하게 무언가를 하는 것도 자유지 않아요.
저는 정말로 한글 강좌 열심히 했고
가수로서 새로운 시장에 도전을 했던 거니까
고독한 미식가에
살쪄가지고 게스트로 나가고
근데 진짜 서민적이고 맛있는 집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것도 나중에 소개하고 싶고
아무튼
머리 어쩌실
계속 털 찌고 있죠 머리가
스페인어에 큰 그림이 있었다.
아니야 진짜 큰 그림이 없었어요.
전 그냥 시작한 거였어요.
이거 유튜브를 하자가 아니라
뭔가 새롭게 해야겠다.
그래야 약간 깨어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여러분 진짜예요.
헬스장을 다니기 시작하거나
뭐
뭐가
뭘 새로 시작하면 삶이 약간 신나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좀
그런 거였는데
어? 왠걸?
이렇게
이건 진짜니까요.
언어는 거짓말을 못하잖아.
내가 미나 누나한테 배우는 걸 보여드리고
한 열 번 정도
한 다음에
한 번
스페인
여행을 한 번 갔다 와볼까?
우리
스태프들도
휴가죠. 그러니까
이렇게 고생했는데
우리 편집감독은
지금 다
입술 터져가지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고
이거 끝나면 저 가야 되고 저 끝나면 저 가야 되고
해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아 그리고 우리 먹을 텐데 지방도 가야 되고
제주도 같은데 한 번 가서 그냥
근데 난 많이는 못 먹으니까
하루에 해봤자 두 군데 아니야.
지방도 맛있는데 얼마나 많니?
우리 소국장 투어할 때 갔던 데만 다녀도 그렇지?
1년간?
어
그니까 그냥
테니스도요. 아 테니스
형택이 형이 저기 자기
이천에 코트 오픈하면 한 번
하자고
저랑 임규태랑
먹고
윤종신 형이랑
이형택
선수랑 먹고 하면 재밌겠다. 막
모르겠어요. 그런 건 할 수 있지만
제가 제 거에다가 테니스를 하기엔
전 좀
그니까
전국
전국 지방 먹을 텐데
전국 투어
먹을 텐데 투어
지방 공연은 안 하고 이 새끼가
지방 먹방만 하면 진짜 꼴보기 싫겠다.
아 테니스 실력 한 번 보여줘요. 한 번 정도
테니스
아 연예인 중에 제가 제일 잘 칩니다.
이거는 그냥 오피셜한 거예요.
종신이 형
잘 치시지만
이제
나이가 있으세요.
어
호동이 형은
골프를 너무 많이 치셔서
이제 테니스를 많이 안 치시고
호동이 형도 잘 치시지만
나중에 한 번
보여드릴게요.
송해 선생님처럼 되시겠다라고
코코님이
그럼 최고죠.
대동 국밥 여지도
해볼까
아 근데 진짜로 나는
가보고 싶은 데도 많거든요.
이렇게
보다 보면
이제 그런 것만 보게 되잖아.
그 제가 예전에 인스타에 얘기했잖아요.
이상하게
지방이 더 맛있어요.
국밥은
아니 서울에 좋은 거 다 모여있는 거 아니야?
아니라니깐요.
그게
그 맛이 안 나 이상하게
근데 지금 사실 지방투어는 뭐
언제든지 하면 되고
서울도 할 게 너무 많아요. 사실
오리탕도 가야 되지
아니 아니야
서울도 있잖아.
내가 좋아하는
회식당도 가야 되지
그리고 을지로 거기 없어져가지고
지금
녹두 거기도 없어지고
동원집도 옮기고
할 집이 많아요.
대구 막창도 와주세요.
대구 막창골목 가면 대박이겠다.
부산
부산에 거기 또 소국밥 하는 거
정거장 앞에
그쪽도 괜찮고
돼지국밥도 괜찮고
자갈치
기장 가서
갈치랑 그지
호박 들어있는
찌개 먹고
원양불고기 또
좋아하는데
어
광주도
뭐 하는 거니 우리 지금
그래 아무튼 여러분
오늘은 조금 일찍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대전 칼국수요
LA에 순두부 드시러 안 오시나요?
그러니까
해외 나가가지고
먹을 텐데 촬영하면 너무 막
감동적이겠다.
해외 가서
햄버거 오신다고
도착한 순두부 이런 거?
아니 아니
그거 진짜 햄버거
우리 먹어도 먹자
자
여러분 오늘
잘 쉬시고
저도 요거 맥주만 그만 먹고
오늘 푹 잘 거예요
어
내일은
먹을 텐데 촬영하러 갑니다.
연습해야지
어 연습도 해야지
어
아무튼 즐겨주세요
아 그리고 아마 다음 주부터는
이걸 하나씩으로 줄여야 될 것 같긴 해
먹을 텐데
어
노래
다
공연 끝날 때까지만
제 편집감독이 지금
코피를 너무 많이 흘려가지고
힘들어서
그거는 한 번 조절해보겠습니다.
근데
저는 사실 먹을 텐데 많이 찍고 싶거든요.
그냥 그때만 술 먹을 수 있으니까
고민해볼게요.
아무튼 오늘 거의 5,000분이 들어오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어
좋아요 안 누를 거야 진짜로?
2,990에서 멈춰있네
네
4,700명인데
이제 누른다 누른다
3,010
네
이거 뭐 어려운 것도 아니고
이거 봐
얼마나 좋아요 쉽잖아요
3,050
3,172 이거 봐
좀 눌러 그래
자 맞아요 이따 라디오 스타도 있으니까
라디오 스타도 재밌게 보시고
싸이영
이번 앨범 좋으니까 많이 들어주시고
아
방탄이랑 함께 콜라보를 하는 것도 참
대단하다
제 노래가 또 의외로 많이 좋아해 주시더라고요
어
감동이야 라는 곡도 많이 사랑해 주시고
가볍게 또
라방 하겠습니다
네
자주 할게
너무 덥다
남자 셋이 모여가지고 아직
자 또 만나요
아 60만 감사합니다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