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발장전] 한화시스템·한화투자증권 / 김영민·김준호의 일발장전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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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발장전 시작합니다.
일발장전의 두 기둥이죠.
최고의 주식 전문가 두 분 소개합니다.
김형민, 김준호, MBN 골드매니저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우리는 힘든 그런 상황이었지만 간밤에 나스닥, S&P500 또 사상 최고가 경신했고요.
인선도 있었습니다.
피터나바로 빠지지가 않았습니다.
완전 무역고문으로 임명되면서 중국 죽이기 핵심으로 넣고
폴 에킨스, 이따가도 아마 우리 종목 소개하면서 나오게 될 텐데
이분은 주식을 잘 모릅니다.
전에 SEC에 근무를 했는데 법률팀에서 근무를 했고요.
지금은 친암호화폐 인사로 코인 관련한 법적 소송도 있잖아요.
그걸 해주는 회사의 수장을 트럼프가 SEC의 대표로 임명을 했습니다.
트럼프 랠리, 산타크로스, 산타 랠리까지로도 이어지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는데
이런 가운데 오늘 국내증시, 우리 두 분의 전문가, 저희 종목들을 여러분에게 소개를 하지만
그 종목 속에 모든 상향, 상황, 또 투자 전략까지도 녹여 있습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민 매니저, 일단 하루는 지났습니다.
계엄과 또 지금 탄핵 이슈로 약간 넘어가는 것 같기도 한데
이럴 때 우리는 어디를 바라봐야 되죠?
어제 사실 우리 국내증시 어쨌든 충격을 좀 받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생각했던 것보다는 폭락이 나온다거나 그러진 않았고
한율도 1410원대에서 그래도 적극적으로 방어를 한 덕분에
어느 정도는 안정을 찾고 있지 않나
간밤에 또 대통령 역대 3번째 선정사상 3번째죠.
탄핵 소추안이 국회 본회의에 보고가 됐고
빠르면 내일, 오늘, 토요일, 6일, 7일 사이에는 어쨌든 표결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여당은 당론으로 탄핵에는 반대한다.
모자란 8석을 어떻게 차지할 것인가 그 부분이 관건일 것 같고
어제 우리 국내증시도 시장이 완전히 쏟아지는 그런 상황에서
차기 대권을 그럼 누가 잡을 것인가
정치인 인맥 테마주도 어저께 상한가 종목이 무려 23개였어요.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선 반영합니까?
단 한 개도 예외 없이 다 정치 테마주들이 대부분이 급등을 했던 거였기 때문에
시장 분위기가 어쨌든 조금 혼탁해졌다.
그래서 미국 시장은 완전히 좀 딴세상
오늘은 또 파월 의장이 굉장히 또 미국 경제가 견고하다.
더할 나위 없답니다.
굉장히 긍정적인 얘기를 좀 했고
그다음에 그림자 의장 얘기가 최근에 좀 나왔었어요.
그러니까 파월 의장 임기가 2026년 5월까지인가 그런데
미리 그냥 의장을 새로운 의장을 지명해버리자.
그러면 이제 허수아비 의장이 되지 않겠는가.
그런 얘기도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트럼프 새 정부하고도 잘 지내겠다.
이런 얘기.
좋다. 이미지 좋다.
이게 축가를 구양하려고 작정을 한 게 아닌가.
뭐 이런 생각이 좀 드는데
어쨌든 립서비스 섞어서 좋은 얘기들을 좀 많이 하다 보니까
미정 씨는 오늘 빅테크부터 해서 너무 골고루 다 좋은 흐름이 좀 나타나서
사실 좀 보다 보면 이제 우리 국내 정치 상황과 너무 좀 대비되는
조금 허탈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그래도 언젠가는 또 미국 정치의 흐름이 우리 국내 정치에서도
좀 시끄러운 얘기들이 좀 잦아들고 나면 반영이 좀 될 거다라는 믿음으로
오늘은 방산업종.
제가 어제 이제 또 시장 흔들릴 때 또 방산업종 좀 보셔야 된다라는 말씀 드렸는데
방산업종의 하나 시스템이라는 종목을 소개를 좀 해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제가 이제 소론이 좀 길었었던 이유는
이게 또 앨런 모스크하고 좀 반대의 입장에서 서 있다.
이런 생각을 하실까 봐 그게 아니다.
전체 이제 시장 흐름으로 봤을 때는 이제 하나 시스템 축가도 굉장히 많이 빠졌고
방산주들이 조정받은 게 뭐 앨런 모스크의 F-35 전투기
그 발언 때문에 이제 또 도화선이 됐다라고 볼 수는 있습니다만
사실 제약도 그렇고 반도체도 그렇고
그게 이제 하나의 빌미가 된 거지
결국에는 많이 올랐던 종목에 대한 이제 차익실현 흐름이었다.
저는 이제 이렇게 평가를 하고 싶거든요.
그리고 실제로 이제 F-35 전략폭격기 스텔스기에 대한 이제 깡통 얘기를 했는데
이게 이제 좀 의미를 좀 되짚어보면
사실 이게 거의 한 3,000대 가까이 전세계적으로 판매가 됐어요.
대당 가격이 이제 1,000억에서 1,500억 정도 한다라고 생각을 해보면
전세계적으로 판매된 금액만 무려 450조 원
우리나라도 이제 전략폭격기 유일한 스텔스기로 이제 F-35 기기를 쓰고 있는데
그러면 이 깡통을 사다 쓴 나라들은 도대체 뭐가 되는 건가
그리고 이제 로키드 마틴이 미국도 지금 전략폭격기는 유일해요.
그래서 어쨌든 이제 일론 머스크가 발언을 하는 과정에서
정부 효율부 수장으로서 앞으로 이제 이런 정부의 비효율, 인력도 줄여야 되고
그 다음에 이제 예산도 줄여야 되는데
그 중에서 국방 예산이 미국이 1년에 1,200조 원을 넘는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걸 이제 좀 줄이겠다는 의지를 좀 강경하게 표현하면서
이렇게 이제 조금 자극적인 얘기들이 나오지 않았나 그렇게 보고
어쨌든 미국의 이제 군산 협력체 방위 사업체의 어떤 구조와
또 로비 그리고 정치권의 어떤 이권 이런 것들을 감안하면
미국의 이제 방위 시스템 자체가 아주 크게 바뀔 가능성은 저는 그렇게 높지 않다.
급격하게.
그리고 만약에 일론 머스크의 의도대로 미국 국방비가 이제 효율화된다고 하면
비싼 거 말고 효율적인 거 써야 된다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나라 오히려 방산 기업들이 굉장히 좀 가성비를 앞세운
특히 최근에 1달러 한 줄이 또 1,400원 넘어가고 있잖아요.
이런 환율적인 측면 그리고 사실은 우리나라 방위 사업체들이
미국에 지금 다이렉트로 수출하는 품목들이 별로 없어요.
우리나라 이제 방산 기업들이 지금 수주가 이렇게 급증을 했었던 이유는
첫 번째는 이제 동남아를 시장으로 이제 어느 정도 이제 할부를 했었고
그다음에 이제 최근에 이제 지장층 리스크가 많이 부과됐던
동유럽 그리고 중동 이런 나라들이 어찌 보면 이제 주요 고객인 나라들이기 때문에
저는 트럼프 집권 위기가 시작되면 오히려 이런 나라들은
방위비가 오히려 더 증가할 거라고 봐요.
왜냐하면 지장층 리스크에 대한 지금 나토 탈퇴한다는 얘기부터 나오고 있고
모든 나라들이 이제 좀 자립해서 자주 국방을 하지 않으면
어떤 위험에 이제 직면할지 모른다라는 걸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전쟁에서
확인을 했기 때문에 오히려 우리나라 이제 K-방산 기업들의 주요 수출 국가들은
방위비가 저는 훨씬 더 늘어날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우리나라 이제 방산 기업들이 훨씬 더 좀 좋지 않을까.
그래서 최근에 이제 주가가 급락했던 하나 시스템을 다시 한번 보자는 거고
내용에 대한 건 여러분도 많이 아실 거예요.
특히나 하나 시스템은 레이더 사업에 관해서 탁월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고
K2, K9 여러 품목들에 대해서 부품 공급을 하고 있는 기업이고요.
최근에 또 일론 머스크의 발언으로 드론 얘기하잖아요.
무인기나 드론 또 도시 환경 모빌리티 이런 쪽에서 하나 시스템이 또 발을 걸치고 있고요.
그리고 최근에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으로 MRO 조선 협력이 많이 기대가 되는데
MRO 관련해서도 미국의 조선소 필리조선소 지분을 가지고 있는 당사자가 또 하나 시스템이에요.
물론 필리조선소가 계속된 적자 때문에 내년에 연결 기준으로 필리조선소 실적이 하나 시스템에 포함이 될 거거든요.
이게 당장은 득이 될 것 같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실적이 아직도 적자이기 때문에.
그런데 어쨌든 미국과의 협력 관계.
지금 또 하나의 김승현 회장이 거의 국내에서 가장 트럼프 대통령과의 인맥 이런 것들을 보면
실질적인 트럼프 행정부의 직접적인 네트워크와 정책 수혜주가 될 수 있는 기업이거든요.
그런데 주가는 지금 3만 원 딱 찍고 그때부터 빠지기 시작해서 2만 2천 5백 원까지 조정이 심하게 들어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충분히 가격적으로는 한번 접근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우리가 어제 말고 그저께 지금 계엄령 전국이 되기 전에 시장 분위기를 보면
많이 빠졌던 수출주들, 낙폭화된 업종을 외국인들이 매수를 해주는 화장품, 방산, 전력 인프라 이런 종목들을 집중적으로 사주는 모습이 분명히 나타났기 때문에
탄핵 전국이 분명히 불확실성이 남아있긴 합니다만
대외적인 리스크가 조금 완화되면 분명히 이런 종목들을 다시 매수를 해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오늘 하나 시스템을 다시 한번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고요.
가격 전략 바로 말씀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종가 2만 2천 5백 원, 2만 원대 부근에서 이게 아직 추세가 돌아선 게 아니잖아요.
지금 빠지고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또 이런 종목은 한 두세 번 정도 분할 매수 관점으로 2만 원 초반에서 분할 매수한다라는 생각으로 대응을 한번 해보시고요.
목표가는 2만 7천 원, 손절가는 1만 9천 원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좋습니다.
한화 시스템, 오늘 영민 매니저의 일발 종목이고요.
우리 함정이나 잠수함이다, 또 미사일 쏠 때도 레이다 시스템이 필요한 거 아닙니까?
맞습니다. 이래서 일론 머스크의 무인기도 우리가 자율주행 얘기할 때 레이다, 라이다, 카메라 다 얘기하는 것처럼
무인기도 똑같이 다 들어간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레이다 시스템이 굉장히 중요한 기술력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무인기 이슈에서도 한화 시스템은 분명히 수혜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화 시스템, 레이더 기억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왜 갑자기 드론에도 갖다 붓고 잠수함 만드는데 함정에도 갖다 붓고
다 레이더니까 필요한 것들 꼭 기억하시면 될 것 같고요.
한화 시스템, 오늘 영미 매니저의 일발 종목인데요. 준호 매니저.
한화 시스템 같은 경우도 육각형 기업이고
원래는 현대로템 말씀드릴까 하다가 많이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좀 새로운 기업을 말씀드리도록 합니다.
퍼스텍이라는 어떤 스몰캡 기업을
너무 새로운데요?
지뢰 제거 로봇을 공급했던 이력이 있는 기업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에 남북 경엽주로도 엮였던 게
DMZ의 지뢰 제거 관련해서 최대 수혜주를 촉구하겠던 이력이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퍼스텍이 트럼프 2.0 시대의 최대 수혜주가 될 가능성이 높고
거기에다가 플러스로 어제 국내 증시는 이미 대선이 시작됐고
대선 인물까지도 이미 확정이 된 것 마냥 특정 인물의 수급이 쏠렸는데
오히려 민주당이 다시 한 번 집권을 한다고 했을 때는
다시 한 번 남북 경엽과 신재생 에너지 쪽이 대표 공약 중에 하나다 보니
아무래도 남북 관계 개선과 그리고 트럼프와 김정은이 다시 만날 수 있다는
로이터 통신의 보도 그리고 지난 1기 때도 3번의 만남이 있었잖아요.
특별한 빅딜은 없었지만 이번에 다시 한 번 재만남을 추진한다는 것부터가
남북 경엽주를 들썩거릴 수 있는 어떤 트리거가 되지 않을까라는 관점에서
퍼스텍은 남북 경엽도 될 수가 있고 거기다가 플러스로 아까 말씀드린
우크라이나 재건 쪽으로서도 우크라이나 재건에서 진짜 영토의 거의 3분의 1이
지금 이제 쥐레의 밭이라고 하는데 거기서 쥐레의 제거에 대한 기대감
그래서 쥐레의 제거 로봇을 이미 한 번 공개했던 이력이 있는 기업이기도 하고요.
거기다가 퍼스텍은 또 드론 관련된 수혜지기도 해요.
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2.0 시대에도 최대 수혜 방산 종목이 테마적으로 붙을 수 있다고 보고 있는 건데
이 기업이 이제 자폭 드론을 한 번 공개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실제로 아직은 공급하고 있지는 않지만 기술력도 개발을 하고 있고
관련해서 한 번 공개를 한 이력이 있기 때문에
자폭 드롭과 쥐레 제거 로봇 관련해서 남북 경엽 또 우크라이나 재건
그리고 또 방산 관련해서 또 3가지의 모멘텀을 다 어우르고 있는 기업이라고 판단돼서
퍼스텍을 한 번 붙이기 종목으로 붙여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퍼스텍. 뭘 막 그런 포탄 같은 걸 만드는 게 아니라고
제어시스템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쥐레 제거도 사용되지만
웬만한 데 또 다 들어간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웬만한 데 다 들어가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제 국내 뭐 아까 뭐 현대로테미도 들어가고
LA 넥슨도 공급하고 있고요. 그 외적으로도 자체적인 기술로도
UAM 그리고 드론 쪽으로도 개발을 하고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다채로운 기업이다.
그래서 약간 좀 테마성으로 좀 맞물리기가 딱 좋은 기업이 아닌가
보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 DMZ에 워낙 많은 지뢰들이 있으니까
그거 어떻게 하겠습니까?
시스템으로 찾는 뭐 정교하게 해야지
그거 옛날처럼 우리 영화에 나오는 그렇게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다 할 때마다 좀 언급되는 그런 퍼스텍이라는 기업이 있었고요.
앤디 초님이 방금 전에 주노 매니저가 하려고 했다가 말았잖아요.
매니저님 원래 말씀하시려던 현대로템도 추가 언급 부탁드려요.
왜냐하면 현대로테비 이 완벽한 기업이 왜 이렇지라는 고민이 정말 많아서
상담도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도 현대로테미도 이제 방해산업청에
또 이제 K2 전차 또 수주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꾸준하게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과정이고
또 그리고 현대로템의 가장 자랑이라고 할 수 있는
전철 또 그리고 KTX, 철도 관련된 매출도 가파르게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또 남북 경협으로도 맞물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정책 수위주로도 같이 맞물릴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그 외적으로도 현대로템은 방산 쪽에서 국내 대표하는 기업이기도 하고
우크라 제건도 있고
맞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이제 우크라이나 제건뿐만 아니라
실적으로 다시 한번 또 세론적인 성격으로 조정이 나왔던 부분도 있었고요.
키맞추기 성격으로 방산 섹터가 워낙에 올해 상반기에 하반기에 강했잖아요.
사실 대부분의 섹터들이 고점 대비 40에서 50% 가까이 조정이 나아졌고
시장도 신저가를 기록하고 있는 상태에서
이미 좀 신고가를 달리고 있던 방산 섹터의 약간 차이매물성 매도
피해갈 수 없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 저는 이제 우크라이나는 종정이 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관련해서 현대로템 같은 경우는 우크라이나 제건 쪽으로도 남북 경협 쪽으로도 다 같이 맞물릴 수 있고
방산에 대한 공부 계약 체결과 수준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충분히 지금 만약에 보유하고 계신 분들도 당연히 홀딩 가점으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저는 직종 고점을 충분히 시간 문제인 거지 돌파 가능하다 보고 있으니까
편안한 마음으로 들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아마 기술적 분석을 보시는 분들은 저기 차트 열어놓으셨는데
이러다 이틀만 더 흔들리면 완전히 한번 이게 밑으로 가네.
그래서 되게 걱정도 아마 앤디 초님도 그런 것 때문일 것 같아요.
기술적으로는 그런 상황이기는 하나 또 흠은 없습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사실 기술적으로만 본다고 하더라도요.
첫 번째 기술적 분석에서 21선을 안착했을 때는 그때는 또 매수 기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 관점에서는 분할로도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실적이 찍히고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결국에는 실적의 수렴학이 마련이잖아요.
현대 로텐 같은 경우도 시장이 조금만 안정을 찾으면 금방 안정을 찾을 거니까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사실 기술적 분석도 굉장히 중요하긴 한데요.
지금 시장 자체가 완전히 추세를 다 이탈한 상황이잖아요.
상장된 종목의 80%가 다 52주 신저가를 찍고 있을 정도로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 21, 61선 깨진 종목이 거의 대다수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 그 종목들 다 주가가 다 깨졌다 이렇게 얘기할 수는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시장 상황도 우리가 고려를 하면서 차트의 흐름을 분석해야 되기 때문에
어쨌든 현대 로텐뿐만 아니라 방산 기업들은 최근에 준호 매니저도 방금 얘기하셨다시피
어차피 이게 전체적인 시장이 균형을 찾아가고 있는 과정이잖아요.
좋게 얘기하면 부진하지만 어쨌든 많이 올랐던 종목들에 대한 차익 실현이 진행되고
그동안에 많이 모달랐던 카카오라든지 네이버 이런 종목들도 올라가잖아요.
그런 분위기였기 때문에 조정이 강하게 진행이 된 거고
또 시장이 그런 과정을 한 번 거치고 나면 12월 연말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윈도우 드레싱 얘기 나오잖아요.
그러면 또 어느 정도 다시 한 번 거꾸로 키 맞추기가 되고
그런 과정에서 충분히 회복될 수 있는 종목들을 지금 주목해보자라는 거니까
현대 로텐도 좋고 파나 시스템도 좋고 반드시 주목을 해볼 필요는 있는 종목들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슈를 하나 다뤄봐야 될 텐데
어제 장화를 보면서 오늘도 아마 이런 흐름이 이어질 것 같아가지고요.
두 분의 전문가와 함께 분석을 해보려고 합니다.
어제 특징적인 부분이 원전의 폭락세였었고요.
대왕고래도 수급이 엄청 빠져나가더라고요.
한국전력 이런 것들 보고 보면 2차 계엄이야 아니면 전기세는 못 올리겠네
이런 상황들 얘기 나오고 있고 반면에 신재생은 또 꿈틀대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참 말하기가 조심스럽지만 누구누구와 엮여있는 것들이
대거 상한가로 가버리는 그런 상황이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때 투자 전략을 어떻게 해야 되는가 먼저 원전부터 좀 가볼게요.
원전 쪽은 주노 매니저가 또 얘기를 많이 했기 때문에
BHI 어제 흔들리는 거 보고 진짜 이제 SMR 원전 다 끝난 건가
이런 얘기들 참 많이 하고 계시더라고요.
대왕고래 예산안 자체가 통영업계 측장이.
그때부터 시작이 됐고.
이미 시작이 됐고.
그리고 이제 원전 같은 경우 특히 BHI가 어제 좀 큰 폭의 하락이 나와줬어요.
그래서 아무래도 지금 윤석열 정권에서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정책 관련 종목들이
조정 그림이 나아졌고.
그리고 이제 반대 성향인 민주당에서 핵심 정책 관련 종목들.
이었던 것들이.
맞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남북경협도.
남북경협.
같이 좀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그냥 마치 대선이 이미 시작됐고
또 한쪽으로 기울었던 것만큼의 어떤 시세가 본출이 됐었는데
워낙에 시장이 페닉셀이 나왔던 시장이기도 하고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자연재해 같은 어떤 계엄령이 선포됐고
6시간 만에 해제가 되면서 시장은 약간 충격에 휩싸였고
거기에다가 이제 바로 탄핵 정국에 바로 들어갔고
마치 대선이 시작된 것만큼의 어떤 시장 분위기가 연출됐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어제는 너무 페닉셀과 약간의 무지성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됐다고 보고 있는데
BHI의 최근에 어떤 상승을 냉정하게 생각을 해보면
오히려 트럼프 2.0 시대가 이제 거의 개막을 하면서
소형 모델 원자로 신재생 에너지에서 활약, 원자력 기조로 변화하고 있다는 부분들
또 그리고 배열 회수, 보일러 관련된 최근에 어떤 공급 계약의 체결이 꾸준하게 이어지면서
BHI 자체가 올해만 수주가 거의 1조가 넘어가면서
BHI 자체적인 어떤 모멘텀 그리고 소형 모델 원자로 관련된 대표 기업들
뉴스케일 파워, 테라파워 같은 기업들, 임원진들이 BHI의 본사에 방문하면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소형 모델 원자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로서 BHI가 상승이 나왔어요.
사실상 최근에 BHI가 급등했던 이유가
윤석열 정부에서의 소형 모델 투자 확대로 인해서 상승이 나왔던 것은 제한적이고요.
자체적인 수주와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 확대, 또 간밤에 메타에서도
원전 관련된 파트너사를 모집한다라는 공고문이 있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빅테크 기업들은 원전 관련된 투자를 확대하고 있고
그 안에서도 소형 모델 원자로가 가장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지금 바이든 행정부에서도 앞으로 탄소 제로의 가장 핵심 키워드는 SMR이다라고 언급을 했고
그리고 정권이 바뀌어서 다시 트럼프 정권이 다시 시작된다고 하더라도
SMR이 가장 핵심 키워드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제의 매도는 오히려 중장기적으로 본다고 했을 때
매수의 관점으로, 올해 조정 시 매수의 관점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탄핵 정보로 가면서 약간의 변동성은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지만
결국에 트럼프 2.0 시대의 개막과 함께
에너지 쪽에서는 소형 모델 원자로가 계속 부각될 가능성이 높고
그 안에서 가장 대장주가 BHI다 보니까
최근에 강한 시세가 분출됐던 부분에 대한 차이 매물이었던 거고
회복을 해도 BHI가 가장 먼저 회복을 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권이 바뀐다고 하더라도요.
원전 수주에 대한 어떤 기대감은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봐요.
정권이 바뀐다고 원전 기술 수출을 막아버리고 수주를 막아버리는 게 아니라
오히려 지금 한국의 한국 수력 원자력과 원팀 코리아의 원전의 가성비와 기술력은 이미
지금 이제 전평이 나있고 유럽 쪽에서도 이미 슬로바키아라든지 다른 국가들도
계속해서 원전 수주 관련된 협력, 논의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결국에 원전 수주와 정권이 바뀌는 것과 원전 수주는 무관하다고 보고 있어서
오히려 이 조정을 이용해서 조정 시 매수의 관점.
다만 가장 대장주였던 BHI를 중점으로 보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두산 애너빌리티, 한정 기술 같은 기술력이 있는 기업들 중심으로
오히려 조정 시 매수의 관점으로 접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원전 쪽에서.
실은 어제 메타에서도 상당히 큰 호재입니다.
물론 메타, 아마존, 구글, 애플까지도 다 원전 투자를 하고 있지만
그러나 시장은 윤석열 정부의 강력한 원전 드라이브는 꺾일 수밖에 없다.
또 민주당이 탈원전은 아니지만 감원전하겠다.
이렇게 이야기도 한 상태거든요.
영민 매니저죠.
원전부터 하나하고 또 대항거래로 가볼 텐데.
세계 SMR 테마도 있고.
원전을 또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이 진짜 많은 것 같아요.
이거는 우리만의 이슈도 분명히 있지 않습니까?
사실은 어제는 우리 국내 정치 흐름이 논리적인 흐름이라기보다는
굉장히 직관적인.
국민들이 일단 너무 좀 분노하셨죠.
오늘 리얼미터에서 여론조사 결과 보면 탄핵 찬성이 지금 73%.
내란죄다 아니다 그것도 보니까 69%.
이렇게 지금 굉장히 계엄 선포로 인해서 국민들이 워낙 충격을 많이 받았고
그리고 이게 국민들 입장에서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다 보니까
그냥 마치 당장 대선이 시작될 것 같은 그런 분위기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너무 직관적인 논리인 게
현 정부에서 공격적으로 추진했던 정책 수혜주들이 급락하고
현 정부에서 핍박 아닌 핍박을 받았던 카카오 그룹트들이 폭등하고
이런 현상이 나오는 거니까.
어제 시장은 딱 그런 분위기였기 때문에
패닉셀이 연출될 수밖에 없었고
원전과 대왕고래는 저는 분명히 결은 다르다고 봐요.
원전은 이미 산업 트렌드 자체가 전세계적으로 특히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
AI 산업하고 지금 동조화되는 사이클로 가고 있는 거고
대왕고래는 아무래도 현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했던 우리 국내 이슈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조금 더 불확실성이 있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지금 당장 대통령이 입지가 미축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공격적으로 추진할 수도 없고
또 이런 상황을 보고 투자자들이 공격적으로 최고라고 하는데
투자를 할 수도 없는 거잖아요, 글로벌 기업들이.
그런 상황이 봉착을 했기 때문에
대왕고래는 아무래도 좀 어렵지 않은가 이런 생각은 조금 들고요.
다만 원전은 방금 설명 잘해줬다시피
최근에 어찌 보면 뉴스켈파워하고 오클로 이런 기업들이 조금 조정을 받기도 했어요.
그 참에 또 뭔가 악재가 팍 나와버리니까 어제 급락이 나온 것도 있는데
빅테크 기업들이 워낙 강하잖아요.
지금 엔비디아, 테슬라, 아마존 이런 기업들이 최근에 워낙 강하기 때문에
그쪽으로 수급이 조금 가면서 오히려 원전 관련된 종목들이 살짝 조정이 들어온 거거든요.
그래서 BHI라든지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이런 기업들은 단기적으로 주가가 빠지긴 했습니다만
오히려 중단기적인 관점, 산업의 사이클로 보면 SMR 이슈는 분명히 살아있다.
이렇게 저는 지적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대왕고래 프로젝트, 대왕고래 관련 투자는 일단 보수적으로 가는 게 맞다고
영민 매니저의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그거는 예산이 편성되고 돈으로 시출도 하고 해야 되는데
정권이 바뀐 게 아닙니다.
말하기가 조심스럽지만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이 프로젝트에는 예산 편성이라든가 이런 열정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향후 사업의 지속 가능성 자체가 불확실한 상황이기 때문에.
반면에 원전 같은 경우에는 SMR이라는 새로운 세계적인 테마가 있어서
오늘도 아마 영향을 받을 수는 있겠지만
대왕고래와는 약간, 원전과는 따로 생각해야 된다.
대왕고래 같은 경우는 내년 상반기에 매장량을 확인하면 재료가 끝나버리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을 본다고 하더라도 대왕고래와 원전을 비교할 게 아니다.
아까 카카오에 대한 이야기는 시장의 직관입니다.
카카오가 문정부 때 컸다가 지금 안 되잖아.
그러니까 다시 카카오 이렇게 되는 시장의 직관을 얘기한 거지.
현재 정부에서 어떤 영향을 했다거나 그런 건 없다는 것도 함께 말씀드리고 싶고요.
한국전력이라든가 KT라든가 오히려 이런 난국에는 안전하다.
이런 게 공기업 아니에요?
그런데 덧빠져요?
이런 것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어제는 그냥 전 센터, 전업적이 다 물려버렸고
특정 인물에만 수급이 쏠렸던 날이다.
그래서 시장을 매도했던 부분이 분명히 있지 않았나 보고 있고요.
사실상 외국인들의 매도 물량도 하루 만에 다시 매도가 나왔다는 게 가슴 아프긴 한데
이런 부분들이 정치적 리스크는 잠시 후폭풍은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래도 정치적 리스크는 계속 이어진다고 하더라도
가장 먼저 안정을 찾는 것은 시장이 될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고요.
뉴욕 증시의 강한 상승이 어느 정도는 국내 증시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보고 있고
우리 증시가 워낙에 많이 빠졌었고
전 세계 증시에서 방글라데시를 무시하는 게 아니지만
방글라데시보다 우리 증시가 훨씬 더 많이 빠진 상태이다 보니까
이제는 어제의 악재를 충분히 반영된 상태에서
그래도 저가 매수에 대한 가능성도 계속 유입되고 있고
또 어제 오전짝만 하더라도 오히려 외국인들이 코스닥은 또 매수, 순매수가 유입이 됐어요.
코스닥이 그만만큼 큰 폭의 하락에 나아졌고
저점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정치적 리스크와 기업의 펀더메타는 전혀 무관한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다시 한번 저가 매수와 반발 매수로
충분히 유입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도 생각을 한번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제 진짜 40몇 년 만에 개업령
저희가 태어나기도 전에,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마지막 개업령이 떨어졌다가
처음으로 40몇 년 만에 개업령을 우리가 현실에서 경험을 한 거거든요.
그런 상황에서도 시장이 최근에 저점을 버텼다는 거예요.
그걸 감안해보면 우리 국내 정치가
적어도 이제 어떤 블랙스완이 또 터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이 정도의 파괴력이 있는 악재가 터졌는데도
코스피, 코스닥 시장이 최근에 저점을 지지했다는 건
이제 진짜 이건 락바텀이구나.
이런 인식이 생길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국내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들이
SNS에 대한민국 대단하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한다.
왜냐하면 개업령이 터져서 진짜 큰일 날 줄 알았더니
너무 빠르게 안정을 찾는 걸 보고
역시 대한민국 민주주의 대단하다 이런 얘기들을 한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해외에서도 어쨌든 우리가 빠르게 안정만 찾는다고 하면
어저께 그 사태에 대한 부분들
적어도 금융시장, 자본시장에서는
빠르게 수습이 될 수도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어제의 시장 흐름은 그냥 어제로 묻어놓고
다시 시장의 논리를 고민하는 게
조금 더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이런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당국이 정말 총력을 기울여서
외환시장에서 환율을 막아주더라고요.
최상욱 경제부총리도 무한 유동성 공급이었습니다.
1,441원까지 여교환율에 갔던 거를
어제 1,310원대 그 밑에까지도 밀어넣고요.
오늘도 좀 개입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한 며칠간은 환율만큼은
아예 이참에 1,300대까지도 밀어넣으면
영국 매니저가 말한 것처럼
오히려 자본시장, 자산시장에서의 투심은
빠르게 회복할 수 있지 않나
오늘도 원달러 환율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yskim님, 만물박사님이신데요.
지금은 사람의 이슈로 국내 시장이 망가졌지
산업 자체로는 타락이 된 게 아닙니다.
이럴 때는 테마에 휘둘리지 마시고
섹터로 가십시오.
맞습니다. 어제 하루 보시고 또 오늘 걱정되는 거는
정치 테마 리스트도 돌고 있더라고요.
그거 양쪽에 다 배팅해서 도박하듯이
그러면 안 되죠.
표 대결을 해야 되고
또 지지율 나오잖아요.
여권에서 8표가 이탈이 나와야 되는데
장담을 못하잖아요.
여당에서는 당론으로 탄핵 반대를
얘기를 해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만약에 이랬다가 표결했는데
소초안이 국회 통과 못하면
다 하한가까지 떨어질 거거든요.
이런 상황이 또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너무 여러분들이 이런
칼춤추는 종목들에
조금은 트레이딩 관점으로 하시더라도
너무 무리하게 매매하시는 건
자제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부탁드리고요.
영민이죠. 리뷰 루닛을 갈 텐데
AI 솔루션 소프트웨어가
또 키맞추기예요. 승승장구하니까
어디로 뺄까 하다가
여기 빼면서 주춤하고 있어서
질문들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최근에 저는 양호한 조정이 진행됐다고 보고
미국 주식 시장의 흐름을 보시면
결국 미국도 돌고 돌고 돌아
트럼프 트레이드 온갖 얘기들 다 했지만
결국 또 빅테크거든요.
애플 사상 최고가, 아마존 사상 최고가
메타 이런 빅테크 기업들 쪽으로
다 수급이 돌고 있기 때문에
결국 내년에 이런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 그리고 AI 소프트웨어 시장의 개화
이게 가장 핵심이라고 보시면 되고
루닛은 어제 시간의 시장에서도
주가가 거의 4억 프로 정도
강세의 흐름이었는데 이유가 있어요.
이게 삼성 메디슨을 중심으로
삼성그룹이 신수종 사업 투자를 하는데
바이오 쪽에서 AI 신약 개발
혹은 AI 의료기기 쪽에
신규 투자를 할 수도 있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면서
어저께 시간의 시장에서 루닛을 포함한
AI 의료기기 기업들이 다 강했거든요.
어쨌든 삼성 이재용 회장이
2심 선고가 1월에 예정되어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 전으로
분명히 새로운 성장 동력에 대한
투자 얘기들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루닛은
그 이슈까지 조금 겹치면서 어제
반등이 들어왔고 AI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3, 4일 정도 말씀해주신 것처럼
키 맞추기 조정을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단기 눌림모 구간 21선 조정이
다 들어왔어요. 21선 구간에서
다시 공략할 수 있는 포인트가
만들어지지 않았는가. 제가 이 시간에
말씀드렸던 루닛, 솔트룩스
셀바스 AI 이런 종목들이
다 비슷한 논리이기 때문에 셀바스
AI도 셀바스 헬스케어
자회사가 있고 메디아나라고 하는
AI 의료기기 기업을 인수했잖아요.
그런 모멘텀이 같이 부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관심을 한번 가져보시면 되겠습니다.
좋습니다.
갑자기 삼성전자 이야기를 해서
이런 생각도 해봐요. XR 기기도 우리가
잘 할 거다 얘기를 했는데
AI 의료기기도요. 생각해보니까
삼성전자의 반도체, 삼성 SDS의
소프트웨어, 삼성 바이올로직스의
바이올로직스의 신약 개발도
기타 부품은 삼성전기가
맞고. 맞습니다. 왜 안 하죠?
AI 의료기기
안 하는 건 아니고 하고는 있는데
이게 적극적인
드라이브를 안 걸고 있으니까
뭘 많이는 하는 것 같아요.
삼성전자가. 그런데 속된 말로
티가 안 나는 거죠. 그게
문제인 것 같거든요. XR도 우리가
얘기했죠. 로봇도 얘기했죠.
AI 의료기기까지도
저희는 이야기하는데 하고는 있다.
하고는 있는데 티가 안 난다.
예전에 이재용 회장도
바이오 쪽에 투자를 제일 많이 하겠다라고
발표도 하고 있었는데 거기에 대해
실질적인 어떤지 아직
상황이 아직 나오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보니까. 재판.
맞습니다. 왜냐하면 독일 가서 광학렌즈
회사도 만났었는데
자율제도 가려고 하다가 또
멈춰있고요. 다 그런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현재까지 출원해보면
영빈 매니저 이야기대로
2심에서 확실하게 무죄를
받고 이재용 회장도 출발하려는
것이 아닌가. 삼성전자도 그런 출원을
해보려고 하고요. 주노 매니저
컴투스홀딩스
최근에
컴투스홀딩스가
암호화폐 거래소
관련된 종목 중에서는 가장 탄력있게
대장주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제 시장이 굉장히
어수선했음에도 불구하고 나홀로도
18%, 20% 가까운 상승이
추가적으로 나와주면서 거의
59.1% 상승 흐름이 나와주고 있는데
일론 머스크의
게임을 다시 위대하게
라는 발언과 함께 미국에
있는 기업이 스페이스포드라는 기업이
있어요. 스페이스포트 같은 경우가
지금 유저 중심의 찬작 콘텐츠를
개발하는 기업인데요. 그 기업과
컴투스홀딩스 자회사인
컴투스 플랫폼과 지식재산권
IP 관련해서 MOU를
체결했습니다. 재료가 어제 있었네요.
그 부분이 적용이
게임 관련된 모멘텀으로도 같이
묶이고 있는 부분도 분명히 있고요.
비트코인이 간밤에 다시 한 번
신고가를 경신했어요.
99,200달러까지
시세가 불출되면서 직전 고점이었던
99,000달러를 장중에 돌파하는
모습도 보여줬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셨던 폴 에킨스 관련해서
SEC 위원장으로도
지명이 되면서 그런 부분들이
비트코인의 상승을 견인하고 있고
그래서 저는 연내에 10만 달러 돌파는
무난하게 이뤄질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보고 있어서
암호화폐 거래소 관련 종목들
돌아가면서 순환만 나와주고 있는데 최근에
컴투스홀딩스가 게임 관련된 모멘텀까지
같이 맞물리면서 강한 시세에
분출되고 있다. 그래서 저는 추가 상승이
좀 더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어서요.
목표가를 다시 4만 5천원으로
상향하면서 봐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SEC라고 하면
미국의 증권거래위원회고요.
미국의 주식제도와 주식시장을
총괄해야 되는데
과거를 또 역대 의장을
본부장을 보니까 꼭 그렇게
대단한 주식 전문가가 아니었더라고요.
그러나 이번에 임명된 폴 에킨스는
너무 주식을
모르는 사람 같은
변호사를, 법률가를 갖다 놓고
코인이 법률 서비스를
주로 하는데
트럼프가 임명을 했으니까
이게 진짜
뭐예요? 사실 뭐 트럼프
행정부에 입각한
지금 지명자들 몇 면을 보면
사실 이거보다 더한 경우도
많거든요. 지금 또 국방장관은
교체 얘기가 나오고 있잖아요. 그리고
제가 얼마 전에 얘기를 드렸던 것 같은데
린다 맥마은
프로레슬링하는
거기 경영자 출신의 여성 CEO인데
교육부 장관에 지명이 됐잖아요.
그 WTB 저도
굉장히 어릴 때 좋아했었거든요.
몰래 보고 그랬었는데
보면 내용이 굉장히
선정적이고 자극적이에요. 그게 교육적으로
는 절대
추천을 할 수 없는 그런
내용인데 그런 리그를
만드는 경영인이
교육부 장관에 임명됐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사실 업무적인
직접적인 연관성 이런 것보다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네트워크
트럼프 대통령이 하는 일을
잘 동조할 수 있는 인물
그런 인물들이 주요 보직에
인선이 되고 있는 상황이니까
크게 이상할 것도 없다.
그렇게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WWE를 몰래
어린 시절에. WWE 안 좋다는 거 아니에요?
아니, 아니라.
미국에서도 상당히
인기 있는 프로레슬링이니까요.
당시 부모님들은 또 그걸 막았다는
옛 이야기를 했는데
주노 매니저의 일발로 가야
되는데 폴 에킨스와
상당히 연관이 있습니다.
친코인
폴 에킨스의 신임
SEC 위원장 지명을
타고 오늘의 일발 종목은요?
바로 타고 이어서
오늘 하나투자증권이라는
기업을 한번 들고 와봤습니다.
제가 두 달 전에도 한번 들고 왔던
기업이기도 한데요. 아무래도 두나무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지분을 6% 이상
가지고 있는 기업입니다. 원래
대장은 우리기술 투자였어요.
그런데 어제 장 끝나고
단독뉴스로 우리기술 투자가
지금 갖고 있는 두나무
지분을 매각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사실
벤처 캐피탈 회사가
어느 정도 수익이 나면
엑시트라는 것은 당연한
영업활동의 일환이었다는 발표가 나왔어요.
생각해보면 당연한 것 같은 게
2015년도에 취득원가가
55억 원이었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3분기
올해 3분기 기준으로
우리기술 투자가 발표한
재무제표에 기재된 두나무의 장부 금액이
5939억 원.
그러니까 108배의 수익을 챙겼습니다.
그래서 투자는
이렇게 해야 하는 거다라고 정확하게
보여준 것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사모펀드 사는 2배나
2.5배 수익만 나도 거의 엑시트하는 경우가
굉장히 다반사인데
108배 수익이 났으면 어느 정도
엑시트하는 것도 어쩌면 당연한 거다.
그래서 블록데일 형태로
매각을 한다고 하고요. 그래서 이제
우리기술 투자가 결국에는
암호화폐 거래소 관련된 대장주의
주의를 내려놓을 수도 있다.
그랬을 때 두 개의 태양이 뜰 수 없듯이
바로 1%
차이로 거의 지분을
6% 이상 가지고 있는
하나투자증권이 향후 대장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요.
사실 5대 거래소에서의 엑시트의
경쟁률 그리고 점유율 이런 것들은
거의 압도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평상시에는 80%인데요.
불장이 되면 거의 90%가 넘어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또 어제
이제 우리가
엊그저께 밤이죠. 계엄령이 선포되자마자
하루 동안에 5대
원화 거래소의 거래 대금이
무려 51조가 넘어섰다고
안 들어가지더라고요. 맞습니다.
그래서 51조가 넘었다는 거는
패닉셀도 나왔지만 그 패닉셀이 나왔을 때
그 물량을 받기 위한 저가 매수도
가하게 유입되면서 하루 만에
거래 대금이 51조. 거의 지금
코스닥 거래 대금이 하루에 6조, 7조라는 점을
놓고 봤을 때 굉장히 지금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시장의 자금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거의 90% 점율을
차지하고 있는 게 바로 업비트고요. 그래서
결국에 지금 이제 업비트 같은
경우는 또 낱삭상장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게 항상 불장 때 그 낱삭상장
기대감이 나와요. 이번이 기회 아닙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이석우 누나부 대표도
작년 1월에 열렸던 커버런스 폴에서도
낱삭상장 계획을 직접적으로
언급을 했어요. 그런데 코인베이스가
어제 기준으로 시가 총액이
329억 달러. 우리 돈으로
117조예요. 그런데 코인베이스보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높은
업비트는 그거에 업비슷하거나
아니면은 약간 높았다고
했을 때 그러면 가장 이제
불장일 때 두나무의 어떤
가치를 제대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시점이다 보니까. 그래서 안표가 됐다면. 맞습니다.
된다면 하나투자증권의
실질적으로 두나무의 어떤
지분가치만 본다고 하더라도 지금의
시가 총액 8천억 거의 준하는
가격이 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투자증권은 우리 기술
투자에 비해서도 아직까지 상습폭이 제한적이고요.
그래서 우리 기술 투자가
암호화폐 거래소의 가장 대장주
자리를 나가준다면
하나투자증권이 그 자리를 메꿀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다시 한번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는
하나투자증권이 가장 대장주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가상자산 이제 과세가
인연으로 유예가 되면서
최근에 못 갔던 부분들도 이런 부분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과세가 유예됐다는 부분도
굉장히 긍정적으로 볼 수 있고요.
또 하나투자증권의 어떤 매력이 있는데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토스혁신준비법인 지분도
7.5% 정도 보유하고 있어서
또 이제 마찬가지로
토스도 결국에
국내를 아니고 나스닥 쪽으로
우회하고 있어요. 그래서 내년에 다시 한번
나스닥 IPO를 추진한다는 얘기가 나와주고 있고요.
또 그 외적으로도
야놀자, 무신사 관련된
지분도 약간은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S2 시장의 개화에
있어서도 하나투자증권이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증권사 중에 하나다.
그래서 그런 점을 봤을 때
가상화폐, 10만 달러 돌파와
최근에 업비티의 거래대금 증가 이런 점을 봤을 때
오히려 하나투자증권이 추가적인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라는 관점에서 오늘
특별전목으로 가져와봤습니다.
좋습니다. 폴 에킨스
이 사람이 또 SEC 의장이 되면서
간밤에 코인 들썩였고
오늘 하나투자증권, 우리기술투자는 이제
블록딜로 두나무 지분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오늘 가격전략은 어떻게 할까요?
가격전략은 일단 전일 종가였던 3,715원을
일단 매숫가로 한번 잡아보도록 하겠고요.
그리고 목표가는 4,500원
그리고 손절라이드는 3,150원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한화투자증권, 두나무의
지분 갖고 있는, 또 증권
토큰할 때 항상 까는 두 가지
테마입니다. 영민 의원님,
붙이기를 뭘로 붙일까요?
이틀 전에 가상화폐, 국내 거래대금
50조 원을 넘었다. 우리 사실
코로나19 터지고 동학개미
열풍이 불었을 때 그때
코스피코스타 하루 거래대금이
60몇 조원씩 나왔었거든요.
약간 그 때 분위기가
코인 시장에.
지금은 16조입니다.
지금은 거래대금이
4분의 1, 5분의 1로 쪼그라들어있는 상황인데
아직 탄핵 소추한
표결 결과는 아무도 모르는 거고요.
근데 만약에
새로운 차기 대권 후보를
고르는 선거를 한다고 하면
미국과 거의 비슷한 흐름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이유 중에 하나가 20대, 30대
표심을 굉장히 잘 자극한
가상화폐에 대한
굉장히 강조를 많이 했고
게임, 이런 것들 적절하게
정책적으로 활용하면서 표심을 많이 얻었다고
보거든요. 우리나라도 저는 마찬가지라고
보기 때문에 여야
구분 없이 가상화폐 시장에 대한
정책, 그리고 특히 여당
같은 경우에는 당대표가 STO
법제화해야 된다 이런 걸 적극적으로
얘기를 했었잖아요. 그래서 그런 수혜주들은
지금의 전국하고도
잘 맞아떨어지는 그런
분위기인 것 같아서 저는 붙이는
종목으로 다들 우리기술투자
예상하셨겠지만 저는 핑거를
한번 오늘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그래도 STO 관련된 종목에
가장 대표적인 수혜주로
부각이 좀 됐었기 때문에
저는 붙이는 종목으로는
핑거를 한번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증권 토큰화로
가게 되면 파는 진짜
완전히 달라지죠.
토큰 같은 경우에 담보가 있고
미술품이든 뭐든 그거를
돈을, 우리 옛날에
조각투자 이런 느낌이거든요.
과연
여기까지 또 우리가 가야 되나.
하나의
큰 아젠다가 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선거를 한다면.
트럼프 당선인도
증권 토큰형 관련해서도 혁신을
예고한 상태다 보니까 앞으로 국내에서도
STO 법제화가 더 속도를 내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시장은 너무 빠릅니다. 이미 시장이
계엄에서 시작됐는데 아직
그 후폭포인 줄 알았는데 이미
다 다음을 관용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까지도 저희가 오늘 한번
따라잡아봤습니다. 오늘의 일발장전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