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때문에 한국이 무너지게 생겼습니다 I 집값이 알고싶다 풀버전🏠 (서동기, 표영호, 한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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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표영호 대표님, 서동기 박사님, 한문도 교수님을 모시고
심상치 않은 한국 경제와 부동산 시장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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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부동산 #환율
[타임라인]
00:00 미국에서 터진 폭탄. 이제 한국은 진짜 죽어날 겁니다
03:45 매물 폭증하는 한국 부동산 상황. 급변하는 실제 분위기
08:50 “정부도 크게 놀랐다” 지금 집 사면 크게 후회하는 이유
12:54 부동산 영끌로 경제 성장시킨 한국. 결국 빚더미에 쓰러진다
18:03 당분간 정말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곧 모든 게 뒤집힐 겁니다
20:53 “천국인줄 알았는데 지옥” 지금 ‘실버타운’이 위험한 이유
29:25 실버타운 살면 ‘이런 점’이 불편합니다
34:15 지방 붕괴를 막을 수 없다. 돈 쏟아부어도 답 없는 이유
40:18 “충격적인 연구 결과” 아무도 모르는 ‘초고층 아파트’의 위험성
51:19 노후에는 오히려 ‘이런 곳’에 사는 게 좋아 보입니다
📺표영호 tv - youtube.com/@tv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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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도 tv - youtube.com/@tv_4355
제가 미국에 있을 동안에 대형 프랜차이즈가 10개가 부도가 났어요.
현재 상태에서 경기 침체가 안 일어나면 기적이라고 저는 봐요.
미국은 대선을 치르면서 더 악화됐버렸어요.
미국도 그렇고 갑자기 이스라엘이 이란치죠.
러시아, 북한이 파병을 하죠.
그 와중에 국세가 또 빵꾸가 났잖아요, 세금이.
뭐 이런 편이 적정한지 모르겠는데
뭔지 모르지만 그냥 다 친구들 엉망진창 느낌이 드는 거예요, 경제가.
뭐 나라가 망하든 부동산이 망하든 둘 중에 망해, 이런 소리까지 나올 정도로
수요자들이 스톱이 된 상태거든요.
반갑습니다. 집값이 알고 싶다, MC 폐홍호입니다.
오늘 대한민국에서 이분들 빼고는 부동산을 얘기할 수 없기 때문에
최고 두 분 모셨습니다.
우리 문도 안 열어보고 다 할 수 있다는 한문동 교수님 모셔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그리고 이분이 사실은 우리나라의 감정평가 1호거든요.
네, 맞습니다.
본인께서 소개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정평가사로 출발했습니다.
지금은 부동산 전반적으로 500을 넓혀나가고 있어요.
서동규입니다.
지금 미국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얼마 전에 다녀오셨죠?
네, 다녀왔죠.
어떻습니까?
대선 분위기는 처음부터 트럼프가 우세했었고, 처음부터.
근데 미국 언론은 대부분이 민주당 편이잖아요.
언론의 90% 이상이 민주당 편이니까
헤리스가 앞선다고 계속하다가
한참 많이 남았을 때는 헤리스가 우세하다고 그랬죠.
그게 뒤집어지지가 않으니까
그때도 트럼프가 우세했어요.
지금 미국 분위기 그러면 대선 말고 금리가 한번 인하됐고
앞으로 또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가보시니까.
사실 미국의 주식시장은 지금 화랑이잖아요.
화랑이죠.
왜냐하면 미국 재무장관 앨런이 있잖아요.
돈을 엄청나게 풀어요.
진짜 어마어마하게 풀어가지고
그것 때문에 주식시장이 화랑이 된 거죠.
그러면 오히려 미국 여러 가지 경제 상황에 좋지 않을 수도 있다?
좋지 않을 수도 있다, 오히려.
지표상으로는 되게 좋아요.
체감 경기는 되게 안 좋아요.
물가도 엄청 비싸고
제가 미국에 있을 동안에 대형 프랜차이즈가 10개가 구도가 났어요.
그다음에 기업들이 계속 무너지고 있어요.
미국에는 은행이 한 5천 개 되는데
그중에서 몇 개 은행이 제가 있을 때 구도가 나서 무너지고
물론 로컬은행이죠, 물론.
체감 경기는 진짜 너무 안 좋아요.
지금 현재 달러 환율도 1400원대를 바로 코앞에 두고 있는데
여러 가지 우리 입장에서는 지금 장난 아닌 위험한 시기인데
과연 미국의 대선과 또 미국의 기준금리의 영향으로 인해서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하세요?
대선 이후가 굉장히 우려되는 상황이 있어요.
대선 이후가.
일단 기준금리를 0.5 비컷을 내렸고
앨런이 돈을 또 엄청나게 풀었고
이런 것들은 나중에 물가 상승을 초래한단 말이에요.
또 물가 뛰어요?
기준금리가 내리고 나서 물가가 바로 뛰는 게 아니라
몇 개월 후에 뛰거든요.
그게 대선 후에요.
그럼 그때 물가가 많이 뛰면
기준금리를 또 올려야 되나?
그런데 트럼프는 기준금리를 내리는 정책이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 앨런이 기준금리를 내리려고 할 때
못 내리겠잖아요, 트럼프가.
내가 되고 나서 내리자.
자기가 경기 살리려고?
그렇게 이야기할 정도잖아요.
경기 살리는 공을 다 돌리고.
금리를 내리려고 하겠죠.
경기 살리는 게 우선이니까.
그래서 만일에 진짜 경기 침체나 이런 것들이 대선 이후에 나타난다면
우리나라는 엄청나게 어려워지는 사태가 벌어지고
또 지금 우리나라에 그런 징조가 나타나고 있어요.
환율이 오르잖아요.
그럼 우리나라가 좀 잘못한 게 뭐냐면
기준금리를 이번에 안 내렸어야 돼요.
내렸단 말이에요.
우리나라도 경기가 위축되고
뭔가 소비를 좀 진작을 시키려고 내렸는데
그거보다 더 큰 문제가 지금 환율이에요.
환율을 지금 방어를 안 하면
지금 1,400원, 1,500원까지 됐을 거예요, 환율이.
방어를 하니까 1,400 밑에서 계속 맴돌고
내려갔다 올라갔다 계속 하는 거죠.
이 환율이라는 게 여러분
1,400원을 넘어섰던 적이
역대적으로 한 3번 정도가 있어요.
언제냐면 1997년, 8년 MF 시기에
그때 1,800원, 1,900원까지 갔잖아요.
그리고 나서 2007년, 8년 그때 금융위기 때
그때 올랐고 최근에 22년도에
미국이 금리를 팍 올릴 때
그때 잠깐 또
살짝 올랐다 내려왔죠.
1,400원 찍고 내려왔죠.
지금 다시 1,400원을 코앞에 두고
그만큼 위험한 상황인데
여기서 매몰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한국 시장에.
그래서 바로 이 부분은 또 대한민국의 최고가
바로 한문조 교수님 아니겠습니까?
지금 매몰, 아파트 매몰이
폭증하고 있단 말이죠?
일단 역대 최대를 찍었습니다.
우리가 부동산에 보통 신고가 하면
좀 임팩트 있게 받아들이잖아요.
그런 것처럼 매몰이 역대 최대 매몰.
이게 이제 기사는 안 나오고
가끔 나오는 것 같은데요.
매매 매물이 있고 전세 월세가 있잖아요.
서울의 아파트의 경우에
그 세 가지를 합한 수치가
최고치가 135,000개였어요.
그때 당시에 85,000개였거든요.
매매 매물은.
근데 지금 오늘자로
지금 138,000개를 넘었습니다.
3,000개가 오버가 됐어요.
그러니까 전세, 월세까지 늘어났어요.
그리고 매매 매물은
지금 88,000건이거든요.
어마어마합니다.
근데 중요한 건 아시는 바와 같이
거래량이 또 지금 바닥을 쳐놨거든요.
극과 극이에요.
이 얘기는 뭐냐면
우리가 지금 위기가 온 건 아니잖아요.
지금 우리가 미국 얘기를 했지만
이미 이제 시장에서
자산가들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은 이미 우리가
전통적인 자산 관리 방법에서
이렇게 위기가 올 걸 대비해서는
채권을 투자하고
또 터지고 나서 부동산이 하락하면
또 부동산을 사고
이렇게 로테이션을 하잖아요?
채권 매수액이 우리나라 대한민국 매수액이
2019년, 20년, 21년이
1년에 한 3조, 4조밖에 안 됐습니다.
개인이.
근데 지금 올해는 벌써 30조 넘었어요.
작년, 재작년도 27조, 30조였고
지금 두 달 남았는데
지금 잘하면 40조 되겠어요.
그럼 그분들은 왜 부동산을 안 사고
채권으로 갈까요?
이미 판 거죠.
이런 시장 상황을 이해하시고
미국에 대해서도 첨언을 하자면
미국이 9인 건수가요.
최고일 때 2022년도에
이제 좀 경제 좋아진다고 할 때
1,200만 건 찍었습니다.
그 정도로 많았습니까?
그 정도로 사람이 막 모자르다 그랬잖아요.
재택근무 터지면서
근데 이게 지금 740만 건 줄었어요.
이게 보이지 않는 경제 침체의
어떤 데이터라고 볼 수가 있겠죠?
우리가 이걸 보면
그러면 1,200만 개에서 7만 개로 줄었다?
500만이 줄었다?
근데 또 해고 건수 있잖아요.
해고 건수가 지금 2년 만에 최대 겁니다.
그게 지금 지표들이 미국에서 나타나고 있고
미국의 주택 가격은 오르는 걸로 뜨는데요.
거래량의 수반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미국에 한 번 여름에 갔었는데요.
그때 이제 모기지랜드라고 대출하시는 분
또 부동산 캘로윌리엄스라고
미국의 제일 큰 프랜차이즈가 있어요.
거기에서 캘리포니아주에서
1등을 하신 분이 계신데
매출이 그분이 지금 부동산을 안 하고
공인 인증 업무를 해요.
그분들이 부동산이 1위 없다는 거예요.
근데 가격은 오르고 있는 거예요.
이게 이제 보이지 않는 앞으로의
어떤 우리가 데드킷 바운서라고 얘기 들었잖아요.
그 조짐인 거죠.
우리나라도 지금 특별한 어떤 위기나 리스크가 없어요.
없는데도 단지 전세대출 조건부
규제하겠다는 얘기 딱 나오는데
갑자기 둔천중올림픽 파커퍼레온에
입주자들이 발동동구리 이런 기사가 나와요.
그러면 이분들은 그러면 분양을 받은 건데
왜 발을 동동구리죠? 전세하고?
안 맞잖아요.
시장에 우리가 언론에서 많이 보신 것처럼
펌핑하는 세력들이 많았고
그거를 따라서 분양을 갖다가 거중이 아니라
투자한 수가 많았다는 얘기죠.
그러면 투자하는 건 요점은 뭐예요?
나중에 내가 주택가에 올라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거잖아요.
근데 그게 지금 줄었어요.
줄었다는 얘기는 뭐냐면
어? 좀 이상하다고 판단하는 거죠.
분위기가 미국도 그렇고
갑자기 이스라엘이 이란치죠.
러시아, 북한이 파병을 하죠.
막 이러면서 리스크들이 많잖아요.
그 와중에 아시는 바 같이 자영업자분들
지금 연취를 계속 올라가고 있고
또 원금유예 상환도 은행이 좀 힘드니까
더 이상하기 힘들어.
그 와중에 국세가 또 빵꾸가 났잖아요. 세금이.
뭐 이런 편이 적정한지 모르겠는데
뭔지는 모르지만 그냥
저 친구들 엉망진창 느낌이 드는 거예요. 경제가.
그러다 보니까 우리 금리 인하할 때
우리 매물 얘기를 하는데
시장에서 받아들인 게 뭐냐면
투자자들이 공부를 많이 하잖아요.
그분들이 금융당국이나
정부 정책 하는 총재의 워딩에
미리미리 체크를 하거든요.
근데 여기서 결정적인 게 뭐냐면
금리 인하하면서 기자회견할 때
하는 총재께서
거시건전성 강화 대책을
정부가 밝혀 금리 인하를 한다.
자영업자들의 어려움과 이걸 하고
그러나 단 주택가격에 대한 대출 규제나
이런 것들은 강화한다.
이게 뭐냐면 정해진 거예요.
그럼 우리가 유추할 수 있는 게 뭐예요?
금리를 인하했는데
대출금리는 여러분 올랐다는 뉴스 많이 보셨잖아요.
올랐죠? 대출금리가 막 더 오르는 거예요.
전세 대출금도 올랐어요.
그러니까 시장이 투자자들 입장에서
딱 파악이 된 거예요.
이번엔 좀 다르다. 예전하고.
그럼 이것이 일시적으로 했다가 또 풀까?
그게 아닌 거죠. 왜?
거시건전성 강화 대책은
이미 우리 국제금융사에서
룰이 있고 유형이 있어요.
거기에 다섯 가지 중에 제일 중요한 게
우리가 듣고 있는 DSR구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 강력하게 가잖아요.
이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볼 때
투자자들이 갑자기 매물을 많이 내놓으니까
매물이 최대치 됐잖아요.
살려는 분들은 이번에 펌핑을 더 올라가니까
폭이 내지는 나라가 망하든
부동산이 망하든 둘 중에 망해
이런 소리까지 나올 정도로
경제가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니까
수요자들이 스톱이 된 상태거든요.
여기서 변곡점이 하나 나오겠죠.
그래서 우리 시장은 지금
매물 폭증하는 한국 부동산 분위기를 물어보셨는데
제가 여러 얘기를 들었지만
이런 종합적인 것 때문에 매물이 폭증했다.
앞으로의 시장에 대해서는
우리 시청자분들이 샤프하시니까
스스로 판단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이게 사실은 우리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미국도 가격은 안 떨어지는데
거래량은 줄어들고 있다.
심지어 부동산 거래를 가장 1등으로 잘하던
미국의 어떤 분도 부동산 거래를 안 하고
다른 걸 하더라 이거잖아요.
그만큼 거래가 안 된다는 뜻인데
이게 왜 이렇게 가끔
신고가 거래들이 툭툭 튀어나오냐면
코로나 시기 초저금리 때
많은 자영업자분들은
빚을 내서 연명을 했지만
또 어떤 분들은 반대로
그 시기에 돈을 엄청 많이 번 분들이 많아요.
갑자기 벼락부자가 되신 분도 많거든요.
그분들이 지금 최고가 아파트를 경신하는
나는 까짓 거 그거 살 수 있어? 하고
던지는 거예요.
지르고 사는 거죠.
그 시장은 어느 아파트가 얼마에 거래됐대?
라는 게 먼저 뉴스에 나오면
인근 단지들이 들썩이고
이렇게 시장이 약간 뭔가가
호도되는 일들이 지금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도 벌어지고 있다.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하는데
이게 최근에 다시 뭔가
사자분위기 영끌 분위기가 다시 나왔지 않습니까?
저는 그걸 어떻게 보냐면
21년에 최고가를 찍고
20년에 하락했다가
23년에 반등하고
24년에 반등하면서
아 아파트값 다시 뛰는구나.
아파트값은 계속 우상향한다.
이것 때문에 영끌을 얼마 전에 하다가
최근에 말씀하신 대로
전세대출 규제가 딱 들어가니까
오우 심각하다.
이렇게 느낀 것 같아요. 지금.
지금 한문도 교수님은
대출 규제를 좀 길게 갈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거란 말이죠.
근데 짧게 가면 어떻게 합니까?
근데 대출 여러분 정확히 보실게
대출 규제 발표가 8월 28일에 했거든요.
근데 이미 8월 초 중순부터
거래량이 감소했어야 됐어요.
그럼 그 얘기가 뭐냐면
대출 규제를 하든 안 하든
지금 거래는 변곡선으로 가고 있었는데
대출 규제까지 들어온 거예요.
갑자기 매물이 폭증했다는 얘기는 뭐예요?
부동산을 아는 사람들은
어? 이거 심각하다고 판단한 거고
무주택자분들이나 청년분들은
대출 규제 당연한데
대출 규제 근데 내용이 웃깁니다.
보시면 대출이 돼서 소득으로
이자를 갚고 원리금을 갚을 수 있는 사람
다 해주는 거예요.
특별한 게 없어요.
예전에 말한 유주택자 대출해주고
다주택자들 대출 이런 거 있잖아요.
투자성, 투기성 이것만 없앤 거예요.
그런데도 시장이 이렇게 깜짝 놀랐잖아요.
그 얘기가 뭐냐면 우리가
부동산 시장의 펀드멘털이 약하다는 얘기죠.
유효수요가 거의 소진된 거죠.
그렇지.
그러니까 지금 상황에서 우리 친구가 얘기하셨는데
제가 한 사례 말씀 올리면
약사분이 있는데 강남에 사시는
근데 본인 자산이 한 졸업하고 열심히 일하고
10년 모으니까 6, 7억 모았나 봐요.
그러면 상식적으로 집값이 이렇게 안 올랐으면
한 12억, 10억 선에서 살 건데
지금 20억, 25억이니까
불안한데 이번에 막 펌핑을 했잖아요.
불안하니까 탈까 말까 고민을 한 두 달 하다가 탔는데
결론이 어떠냐면 내용이 되게 중요해요.
샀어요. 샀는데 돈이 6억밖에 없잖아요.
근데 전세가 한 8억이었대요.
6억 20억짜리면 14억이니까 6억이 모자르잖아요.
6억을 대출 받아야 되잖아요.
대출 받는데 대출이 다 안 되고
3억, 5천이면 4억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럼 인력이 모자르잖아요.
그럼 못 사잖아요.
사채는 아니고요.
제2금융기관은 6, 7%짜리.
그리고 지르고 나서 사둔 거야, 이것도.
사서 들어간 것도 아니라 사둔 것뿐인데
이자는 이제 막 나갈 거 아니에요.
본인은 투자라고 생각한 거죠?
네, 근데 이런 분들이 요즘 많아요.
많아서 대기업 다닌 분들이 지금 화가 많이 나 있거든요.
그 와중에 추언으로 말씀드리면
정부가 지금 약간 놀란 것 같아요.
왜 놀랐냐면 전세 대출 사기 이런 문제로
대위 변제하는 우리가 낸 세금으로 하는 변제 금액이
올해에도 벌써 3조를 넘었어요.
이게 세금이 지금 몇십조가 빵꾸는데
또 3조를 또 빵꾸나?
근데 여기서 또 대출 보증을 더해줘?
이게 문제가 엉키니까
보도에 나왔는데 잘 모르세요.
왜냐하면 그러면 보증 한도를 늘리려면
돈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돈이 모자라, 다 썼어 벌써.
모자르면 자체 내에서 채권을 발행해서
돈을 당겨올 수 있잖아요.
또 빚을 내가지고.
채권 발행을 금융당국에다 올린 거예요.
돈이 이제 다 떨어져서
돈을 좀 더 뽑게 채권을 발행했다 그러니까
스톱.
그럼 아까 말씀드린
거시건전성 강화대책과 일맥상통하죠.
그러면 전재대출에 대해서 한도를 줄이든
뭐가 나와야, 돈이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청자분들이 알고 계시면
지금 이런 분위기가 예전 같지는 않구나.
이거 좀 아시면
시장에 대해서 지금 공격적으로 갈 때가 아니다.
신고까지 놀랄 필요 없다.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제가 우리 감정평가사니까
이거 한번 여쭤볼게요.
지금 좀 전에 우리 한문도 교수님 말씀하신 내용과
일맥상통화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너무나 단순한 내용이지만
질문을 좀 드려볼게요.
뭐냐면 사실 좀 전에 아파트를
전세를 끼고 신규 분양을 받는다.
이게 뭐냐면 내가 들어가 살 건 아니지만
투자를 해놓은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모든 주거용 아파트
이 아파트가 투자자 수요에 의해서 상승하거든요.
그렇죠.
그런데 집이 부족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내가 지금 여기 살고 있어요.
저기 새로 짓는데
거기 가서 내가 사놓고
누군가 전세를 들여서
나중에 시세차익을 노리고 있어.
그럼 지금 저기 공급되는 양은
집이 부족해서 공급된 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왜들 이렇게 공급하면서
공급을 계속 할까요?
공급을 부족하다, 부족하다 주장하는 건
다른 나라 보면
집값을 올리려는 경향이 굉장히 강해요.
공급이.
그리고 최근 2년 동안 보면 정부가
시그널을 잘못 줬어요.
시장 참여자들한테.
집값만 내리면 부동산을 못 내리게 막는다.
시그널을 2년 동안 계속 그렇게 줬어요.
막 비세, 비세, 비세.
지금 2년 동안 그렇게 하다 보니까
지금 우리나라 지금 어떤 상태가 되어있냐 하면
부동산값이 떨어지면
엄청난 폭탄이 터지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정부는 어떻게 해야 돼요?
계속 돈을 풀어서.
부동산을 잡고 있어야죠, 가격을.
부동산을 올려야지.
계속 올라야 PF 문제도 안 터지고
부동산의 전반적인 가계부채 폭탄이 안 터지거든요.
그러니까 정부가 지금 하는 거는
지금 가계부채를 계속 올려가면서
집값을 유지시키는 게
정부의 목표처럼 돼버렸어요, 2년 동안에.
그런데 지금 조금 전에
한문동 교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부채를 통제한다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이 통제한다는 것도
우리 한 교수님은 앞으로는
부채 통제하겠다, 가계부채.
하지만 이미 시장 참여자들은
정부의 시그널을 2년 동안 세뇌가 되어 있어요.
또 이러다가 부채 잔뜩 풀어가지고
막겠다.
왜냐하면 폭탄이 터지니까
부동산값이 지금보다 더 많이 떨어지면
가계부채 폭탄이 터지고
우리나라가 제일 먼저 경기침착 와버려요.
다른 나라는 안 왔는데.
그 위험이 굉장히 큰 거예요.
그러니까 정부에서 2년 동안 시그널을 그렇게 주면 안 되고
가계부채를 축소하면서
집값이 어느 정도 떨어지도록 놔둬야 되는데
2022년 1년 잠깐 올랐다고 해서
내렸다고 해서
한 30% 떨어졌었죠, 그때?
30%, 40%까지 떨어졌어요.
30%, 40% 떨어졌어요.
강남도 그랬죠?
그거 떨어졌다고
붙잡고 가계부채를 막 풀고
막 보금자리로는 해가지고
엄청난 돈을 풀었잖아요.
그거 풀어가지고
시장 참여자들한테 시그널을 준 거예요.
떨어지면 정부가 잡아준다.
빚을 잔뜩 내게 만들어준다.
특례대출을 해주는 거죠.
그래서 잘못된 시그널을 주고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 신고가 많이 형성된다고 그러잖아요.
외국계 회사가 통계를 낸 걸 보면
금년에 신고가가 30억 이상짜리 신고가
18채 중에서
13채가 외국인이 샀어요.
30억 이상짜리
금년 신고가만 말하는 거예요.
18채 중에서 13채를 외국인이 샀어요.
그럼 70몇%가 외국인이 산 거 아니에요, 신고가를.
물론 20억짜리, 10억짜리는
외국인이 사는 비율이 좀 줄지만
그리고 나서 몇 개월 동안
등기 안 하고 있는 게 반이에요.
등기를 안 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외국인이 샀을 때는
등기 절차가 늦어질 수 있어요.
외국에서 대출을 하다가 돈을 가져와야 되고
이런 절차가 있기 때문에 늦어질 수 있겠지만
이 등기가 혹시 값을 띄우기 위한 등기일 수도 있다.
이런 인식도 저는 드는 거예요.
그리고 외국인이 샀을 때
중국사람도 있고 미국도 있고
많이 있죠.
많이 있더라고요.
샀을 때 거래가 안 이뤄지고 등기를 최종적으로 냈을 때
이건 띄우기만 하고 안 살 수도 있겠다.
물론 이런 거는 저는 가정하고 싶지 않지만
그런 경우도 있을 수가 있겠다.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정부가 시그널을 처음부터 잘못 줬다는 생각이 들고
신문에 2절만 나오면 이런 기사가 나요.
연예인이 강남에 빌딩을 사서 200억 벌었다.
2절만 하면 나는 거예요.
또 한남동에 주택을 사서 몇십억 벌었다.
팔고.
2절만 하면 신문에 기사가 크게 나요.
저는 이런 기사를 내는 의도를 모르겠어요.
네이버나 이런 데 치면 크게 나와요.
그게 제일 먼저 눈에 딱 들어와요.
그럼 일반 국민들이 볼 때 어떻게 생각해요?
아 부동산으로만 돈을 벌 수 있구나.
그렇죠.
부동산에 툭이 많이 살 길이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죠.
근데 그런 기사들을 그 워딩들을 자세히 보시면
해당 연예인이 샀던 그 가격
그때가 언제냐면
보통 2017년, 2018년 이럴 때예요.
19년.
근데 사실 그때는
눈 감고 아무거나 사던.
다 올랐어요.
그 연예인이 투자를 잘해서 값이 뛰고
꼭 그게 부동산을 살 때 값이 뛰고가 아니라
그냥 아무나 해도.
물가 상승 차원에서 너무 과도한 상승이
재화의 가격이 뛴 거지.
그러니까 돈의 가치가 하락해서.
근데 그거를 다 얘기하지는 않고 그냥
이렇게 발표하는 것은 우리 박사님 말씀처럼
뭔가 시장을 호도할 수 있는.
언제 샀는지는 잘 안 나타나요.
그냥 몇십억 벌었다.
몇백억 벌었다.
이렇게만 나타나요.
이걸 같이 측면에서 보면 저는 이래요.
이제 30억짜리가 60억이 됐잖아요.
예를 들어서 2배 올랐잖아요.
그럼 60억이 되면
이 돈을 내가 다 쓰고 죽으면 괜찮아요.
근데 상속을 하면 50% 뺄게요.
30억 이상은 50%거든요.
그럼 내가 60억 올랐다.
그러면 내 돈은 30억만 있는 거예요.
물론 내가 다 쓰고 죽으면 괜찮아요.
근데 자식한테 물려주면 30억짜리예요.
우리가 30억 국가의 세금 내야 되니까
상속세, 정의어세 내야 되잖아요.
그럼 2배 올랐다고 해서
30억이 60억 됐다고 해서
60억짜리가 아니라
우리 같이 측면에서 보면 30억짜리예요.
감정평가의 기분으로 보자면
이해가 됐습니다.
이제 지금 여러 가지 지표상
상당히 위험한 구간에 놓여있는 건 사실인데
계속 부양책을 썼을 때는 뭔가 좀 들썩였지만
지금 부양책을 쓰지 않고 규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부동산 시장의 위험성은 사실
다른 때보다 좀 커졌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고 있는데
이럴 때 부동산을 본가를 매수하거나
부동산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한마디
딱 한마디로 적어내면 어떻게 말씀해 주시겠어요?
지금은 굉장히 위험한 시기예요.
위험한 시기라고 보고
우리가 과거를 돌이켜봐서 장례를 예측하잖아요.
과거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가 개발도상기업이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이 올랐다 내렸다 하더라도
아무리 높아도 몇 년 지나면
높은 것보다 더 올라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계속 사이클이 이렇게 올라가는 형태를 취했는데
이제 우리나라는 개발도상기가 아니에요.
이제 재건축을 해서 정비기관이에요.
옛날에는 그냥 맨땅에 집을 막 짓는 개발도상기였어요.
개발도상기의 국가는 어느 나라든지 이렇게 올라가요.
계속 올랐다 내렸다.
근데 앞으로는 어떻게 되냐면
올랐다 내렸다 이렇게 돼요.
그러면 앞으로 투자자들은
아무 때나 사가지고 돈을 버는 시기가 아니라
언제 사느냐가 중요한 거예요.
수평으로 가기 때문에.
그래서 그 시기를 잘 누려야 되는데
그 시기는 갈기가 힘들어요, 사실은.
근데 어떤 때 사느냐.
절망적일 때 사면 돼요.
주식시장하고 똑같죠.
똑같아요.
근데 그 시기가 좀 길죠, 부동산은.
그래서 지금 부동산 투자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초조해요.
또 집 없는 분들은 얼마나 초조하겠어요.
기분 나빠요, 기본적으로.
기분 되게 나쁘겠죠.
그렇죠. 왜냐하면 값은 뛰고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없고.
정부는 계속 부양시키려고 하는 것처럼 보이고
정부를 원망하고.
근데 지금 주택이 없는 분들이
주택을 사시는 분들은
지금 기다려야 할 타이밍이에요.
한 교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전쟁이라는 엄청난 변수를 가지고 있잖아요.
저는 경기침체냐 전쟁이냐 둘 중에 하나
와야 된다면 경기침체가 오는 게 훨씬 나아요.
그렇죠. 전쟁이 오는 것보다.
전쟁은 오면 안 되는데.
그런데 미국의 상황을 봐도 그렇고
우리나라 상황을 봐도 그렇고
지금 현재 상태에서 경기침체가 안 일어나면
기적이라고 저는 봐요.
그 정도로 상황이 굉장히 악화되어 있어요.
미국은 대선을 치르면서 더 악화돼 버렸어요.
그래서 경기침체가 안 오면
더 이상한 현상이기 때문에
이런 문제에 대해서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이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 표영호TV에서도 그렇고
다른 경제 전문가분들이
미국이 지난 7월, 8월 이럴 때
굉장히 경기침체 분위기가 오고 있다고
저희가 말씀을 드렸는데
뭔가 주식시장 살아나고 이런 분위기인데
역시 돈을 많이 풀었다.
돈을 엄청 풀었죠.
그래서 그렇게 지금
침체가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이 말씀 제가 귀담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한 말씀으로 정리해 주면
저는 많은 말씀 주셨으니까
굳이 파도가 넘치고 파도가 쐴 땐
배를 뛸 필요가 없겠죠, 여러분?
파도가 지나고 해도 뜨고
잔잔할 때 배를 뛰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말씀으로 말씀드리면
다 이해하실 것 같습니다.
실버타운 입구에 들어서자
폐허 같은 모습이 펼쳐집니다.
실버타운이라고 막 공문을 해놓고
딱 들어오니까
수의 아저씨 하나 있고
밥도 안 주고 이러니까
의료시설 이런 거는 다 폐허가 돼 있고
주사기 떨어져 있고
화장실에 변기가 깨지고
이런 상태가 돼.
관리를 안 하니까.
돈 빼돌린 건 일도 아니잖아요.
새마을 금고나 은행 빼먹으려고
마음은 다 빼먹는데
그런 사건들이 많이 있죠.
이런 데는 누가 감시를 하겠어요.
반갑습니다. 원인사이드
집값 짤고 싶다.
피해는 없습니다.
오늘도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분들을 모시고
여러분과 같이 영상 공유해도록 하겠습니다.
감정평가사협회 초대 회장님도 지내신
우리 서동균 박사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에서 진짜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라고
제가 진짜 인정하시는 분.
한 분도 교수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나눌 얘기
앞서 이 영상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실버타운의 경우
잘못 들어갔다가
실버타운 자체도 폐허가 되고
운영이 안 돼서 다 막혀버리는
그래서 오도 가도 못하는
실버분들이 많습니다.
오늘 그 문제를 제대로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교수님 실버타운이라는 게
이게 보통 언제부터 이렇게 많이 보급이 됐을까요?
2000년 초 되면서
우리가 노인 인구 늘어난다는 보도들이 나오고
실제로 이제
2000년 5년도인가 6년도에
삼성병원에서 근처에다가
상류층으로 해가지고
병원이 가깝지 않습니까?
거기다가 특별한 둘만 모시는
어떤 집을 질려고 하는데
이거를 이제 법이 이렇게 완비가 안 됐어요.
그래서 서랑설레하다가
노인복지법에서 이거를 좀 다뤄가지고
혜택도 좀 주고
땅도 아시겠지만 삼성병원 뒤쪽이
좀 약간 그린벨트잖아요?
많이 지었어요.
잘 됐어요.
잘 되고 나니까
일반 중견기업 업체들이
그 흠에 따라가지고
한 2010년도?
11년도? 12년도 때
붐이 좀 입니다.
왜냐면 그때 건설 경기가 안 좋았잖아요?
실버타운으로 딱 넘어가요 대체로.
그래서 분양을 하다가 스톱이 되는 현장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인수해가지고 싸게
그거를 이제 실버타운으로
복지법에서 좀 지원해가지고
절차도 간단하게 가고
싸게 샀으니까 또 싸게 분양이 되니까
거기서 이제 분양을 실시를 했어요.
분양을 했는데 그러면 운영을 해야 되잖아요.
실버타운이라는 게
입주를 하고서 운영을 해야 되는데
분양을 하면서 분양만 하고
막상 입주를 하니까
운영업체가 없어.
없으니까 정부가 화들짝 놀래가지고
먹튀 비슷하게 개발업자들이
실버타운이라고 막 공부를 해놓고
딱 들어오니까
그냥 뭐 수의 아저씨 하나 있고
밥도 안 주고 막 이러니까
빼거나 빻았다고 똑같은데?
난리가 나니까
민원이 들어오잖아요.
그래서 정부가 부랴부랴 2015년도에
노인복지법에서 분양을 못하게 막았습니다.
막고 나서 지금 임대를 하거든요?
그게 이제 임대를 하는 게 맞잖아요.
임대를 하면서 운영 어떤 룰을
약간 조절을 하는데
전문가가 없어요. 우리나라에
없다 보니까
이게 지금 어느 곳은 되게 또 잘 돼요.
클라세오백 광진구에
거기도 줄 서가지고
한 방에 뭐
너무 비싸잖아요.
대기자들이
지금 5년 기다려야 들어갈 정도니까
운영은 또 잘해요.
되게 양극화가 돼 있습니다.
여기도 양극화가 있는구나.
네. 그래서 이 부분이
이제 정부에서 손을 대겠다고
지금 화성동탄에 시범적으로 시작했잖아요.
문제는 문제입니다.
우리가 지금 노인복지 시대가
다가오고 있고
정부는 완벽한 준비를 안 한 상태인데
최근에 보도들이 가끔 나왔고요.
실버타운 들어갔다.
지옥이다.
천국인 줄 알았더니
지옥이다. 이런 거 많이 나오거든요.
반면에 이쪽에서는 또 조용히
뭐지? 우린 잘 지내고 있는데
이렇게 양극화돼 버려가지고
정부가 지금 고민에 빠져가지고
아마 노인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가지고
정부가 지금 이번에 발표했습니다.
분양도 재개하려고 그러고
옵션 주고 여러 가지 제도 준비 중이어서
조금 화두가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시장에
실버타운을 사실은
지금 분양할 수 있는 곳은
인구 감소 지역의 실버하우스나
이런 걸 지으면 분양이 되는데
수도권의 인구가 늘어나는 지역.
수도권에서는 일단 기본적으로
분양이 현재는 안 되고 있어요.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임대로 가는 건데
이게 법적으로 관리체제가
부실한 이유가 뭐라고 보십니까?
감정평가 입장에서 보면.
노인복지법이 1981년에 생겼거든요.
그때 처음 생겼는데
그때는 저도 관심이 없었죠.
젊으니까.
관심도 없다가
이제 요새 굉장히 관심을 갖게 돼요.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니까
근데 운영이 잘 되는 데도 있어요.
굉장히 만족하는
그리고 제가 아는 분이 사시는 데는
완전히 지옥 같다.
이런 분도 있어요.
분양을 해놓고 들어가서 사는데
분양을 받아 놓으니까
한 교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운영 주체가 없어요.
그럼 입주자 대표회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해야 되잖아요.
그럼 아파트죠 뭐.
근데 운영을 어떻게 해요?
외부에서 또 불러들여야 되잖아요.
전문가 인력도 들어와야 되고.
그래서 그걸 또 팔리지도 않잖아요.
분양 받은 거에.
그래서 거기 살다 보니까
막 벽채 갈라지고
녹물 나오고
살던 분한테 직접 들었어요.
그다음에 의료시설 이런 거는
다 폐허가 되어 있고
주사기 떨어져 있고
화장실에 변기가 깨지고
막 이런 상태가 돼.
관리를 안 하니까.
집이라는 거 관리 안 하면
폐허가 된 거죠 폐허가.
거의 폐허가 됐어요.
그래서 후회가 막 심해가지고
두 군데나 분양 받은 거니까
팔아야 되는데 팔리지도 않잖아요.
그래가지고 한 교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2015년인가요?
그때 폐지했어요 분양행은.
임대행만 하고 있죠.
임대행은 그래도 관리를 해주니까
괜찮죠.
그래서 그때 폐지했는데
물론 그 당시에
허가 받은 데는 계속 분양을 해왔죠.
그때 허가 준 거는 계속 할 수 있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임대행을 했는데
임대행 중에서도
관리를 제대로 안 한 데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저거네요.
뭐냐면
이게 정말
관리를 잘할 수 있는 업체가
있냐 없냐도
굉장히 관건이네요.
근데 그걸 또 일반 소비자들이
살피기는 너무 어렵잖아요.
어렵죠.
뭐 이름만 거창하게 붙였다고 해서
얘네는 관리 잘할 거야.
이것도 아니고.
그럼요.
그런데 또 이런 얘기도 있어요.
보증금은 5억을 내고 들어갔는데
보증금을 보장받지 못한다.
이런 건 또 어떻게
뛰어먹고 도망가는 건가요?
아까 분양행 같은 경우는
소유권을 가지니까
보증금이 아니라
차선상의 손실을 보는 거죠.
그런데 임대행 같은 경우는
보증금을 내잖아요.
보증금을 내면 보통
5년짜리도 있고
10년짜리도 있고
돌려받는 기간이
아까처럼 운영이 잘못돼서
나오고 싶다고 해도
보증금을 못 돌려받아요.
5년 계약할 때
그 기간이 있어요.
그 기간 내에는
돈을 못 돌려받거든요.
그래서 운영이 잘못하고 있는데
나오고 싶어도 못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운영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서
임대행도 관리가 제대로 되고
안 되고 하는 거예요.
물론 실버타운도
아파트하고 똑같이
임대차 보호법이 그대로 적용돼요.
문제는
계약서를 잘 봐야 돼요.
들어갈 때.
계약서.
어떤 걸 적으면 될까요?
똑같이 임대차 계약하고
똑같은 거 아니에요?
똑같은데
보증금을 5년, 10년
이렇게 장기간으로 하면
내가 들어가서 사는데
마음에 안 든다.
나올 수가 없네.
보증금을 안 들면
못 나오는 거죠.
아니면 많은 손해를 보고
나오게 돼 있어요.
계약서에.
계약서 자체에
내가 냈던 보증금을
거의 다 까먹을 정도로
많은 손해가 될 정도로
규약이 돼 있다?
네.
그리고 운영 주체가
중간에 바뀌면서
또 안 좋아지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니까 운영 주체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저도 주변에 들어가 있는 분들이
많은데
어떤 데는 굉장히 만족스러운 데예요.
그리고 어떤 데는 또
보증금 찾아서 나오려고
탈출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이런 데는
최근에 대기업도 손대잖아요.
이런 데서 손대면
아무래도 낫겠지요.
근데 시장 경제상
예를 들어서
이거 아닙니까?
운영을 잘해보려고 하다가
운영이 안 되니까
나 이제 사업 망했어.
손 털고 나갈래.
그러니까 새롭게 또 누군가
새로운 운영 주체가 들어오죠.
이거는 법적으로
막을 방법은 없는 거 아닙니까?
이 정도는?
정부에서
가이드 잡으면 가능합니다.
에스쿠로 형태로
아 에스쿠로 잡고?
감사받게 하고
돈 빼돌린 건 뭐 일도 아니잖아요.
그렇죠.
일반 오피스텔
몇백 세대에도
이런 얘기 좀 죄송한데
전부 그런 건 아니고
관리 수사장님이나 경리 아가씨가
새마을 금고나 은행도
빼먹을 마음으로 다 빼먹는데
뭐 그런 사건들이 많이 있죠.
이런 데는
누가 감시를 하겠어요.
이 요점은 뭐냐면
주기적으로
감사 회계에 대해서
오픈되고
운영하는 거를 체크할 수 있도록
그런 거를 정부가 가이드를 준다면
미리 사전에 볼 수가 있잖아요.
그럼 애초에 또 들어갈 때
정부에서 운영 가이드나
어떤 지침이나
매뉴얼을 만들었을 거 아니에요.
분양할 때?
그러면 애초에
정부나 공공기관에서
노인복지잖아요.
국가의 어떤
어른들을 모시는 거니까
그러면 그 운영안이
제대로 합법적인지
이런 걸 좀 체크하고
수익성이 맞는지
예를 들어서 이런 거죠.
식사 비용을 갖다가
삼시세끼를 했는데
단가를 3천 원을 잡아서
그럼 말도 안 되잖아요.
못 만들죠.
이런 거를 만 원을 잡으면
아까 말씀드린 회계랑 겹쳐지면
합원 제대로 될 것이고
수용장이나 이런 것들도
계약서나 관리 계약서 이런 거
다 첨부해서 할 때
지금 정부가
분양 제도를 부활하려고 하거든요.
분양하고 나가면 땡이잖아요.
운영하면 악.
또 사고가 나잖아요.
이런 거를 사전에
저희가 지금 얘기해도
얘기가 나오잖아요.
그렇죠. 다 나왔네 벌써.
그럼요.
그러니까 정부가 마음만 먹으면
정부와 국가가
우리 국민이라고 생각하고
의지만 있다면
이건 충분히 관리가 가능하다고 봐요.
그리고 지원도 해주면 되잖아요.
그럼 노인분들이 얼마나 좋아하시겠어요.
이번에 그나마 좀 진일보 된 거를
연구 중이라는 얘기 들었거든요.
근데 그걸 연구 중에 나왔다고 할 때
누가 그걸 감시하고
맞다 안 맞다를 할 감시 기구가 없잖아요.
사실 이제 앞으로
어쩌면 노인 인구가 늘어나기 때문에
이런 실버하우스나 실버타운 같은
이런 개념의 주택들이
아마 많이들 지어질 거고
이런 것들 많이 지으라고
또 아마 정부 정책을 만들어낼 겁니다.
그런데
실버타운에 들어가면 좋을 것 같은데
그래서 들어왔는데
들어갔더니
아 이런 것 때문에 너무 불편하더라
이런 얘기들이 많이 해요.
주로 어떤 게 이렇게 불편하다고 들으세요?
불편하다고 하는 분도 이야기 들어봤고
또 편하다고 하는 분도 이야기 들어봤는데
이제 불편한 거는
식사를 몇 끼를 거기서
의무적으로 먹어야 되고
돈을 그만큼 내야 돼요.
의무적으로
그럼 이제 같은 식당에서
같은 밥만 계속 먹으면
학생 기숙사도 아니고
질린단 말이에요.
1년까지는 괜찮대요.
1년 지나니까 똑같은 데서 또 밥을 먹어?
밖에서 먹고 싶은데
근데 의무적으로 몇 끼는 먹어야 돼요.
한 달에 몇 끼 이런 식으로 정해져 있거든요.
우리 아파트에
아침 조식 주는 아파트
이런 아파트 있잖아요.
거기도 다 의무적으로
한 달에 몇 끼는 기본적으로 먹어줘야 돼요.
그거 안 먹어주면
그 조식 주는 서비스가 다 망가져요.
바로 실버타운이 그거예요.
의무적으로 먹어야 돼요.
그러니까 내가 먹기 싫은데도
더군다나 음식이 맛이 없어지기 시작하면
이제 밖에서 먹고 싶잖아요.
그런데도 거기서 먹어야 되는 문제가 생기고
단체생활 하는 것처럼
네 단체생활
그다음에 또 하나 단점은
안에 들어가면
일단 나이 많은 분들끼리만 있잖아요.
남녀노소 이렇게 막 섞여 있어야 되는데
노소가 없단 말이에요.
노만 있단 말이에요. 노노
들어가서 대화가 전부 똑같아요.
우리 한국분들이 들어가서 대화하는 거는
자식이 어떻게 된다?
내 자식이 뭐 잘 됐다? 못 됐다?
이런 이야기
맨날 하는 소리가
그다음에 내가 옛날에 나갔을 때
부장이었다. 이사였다. 대표였다.
우리나라는 한 번 직책이 결정되면
끝까지 그렇게 불러요.
투스타다 그러면 소장님
끝까지 불러주고
그래서 원래 공무원분들도
이렇게 뭐 국장 다 달고 제대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끝까지 국장님이나 불러주고
그런 거랑 똑같은 거죠.
그래서 제가 아는데도
같은 대기업에 다니던 분 두 분이 들어갔는데
한 분은 상무로 했고
한 분은 대표이사를 했는데
그 안에서도 상무님 대표이사님이에요.
우리나라 시스템이
들어가서 계속 그런 과거의 직책 이야기하고
그 안에서 미래 이야기하는 사람 없잖아요.
미래 이야기하면 뭐해요?
미래가 없잖아요.
과거 이야기만 하고
그래서 그런 이야기만 하다 보니까
자존심 상하는 건 문제도 생길 수 있고
또 자기 자식을 자랑하지 못하는 분들은
그런 소리 듣기 싫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많은 이야기들이 나눌 때
과거 이야기만 전부 다 한단 말이에요. 과거 이야기만
그럼 굉장히 듣기 싫은 사람들이 많죠.
그렇죠. 당연하죠.
네. 당연히 과거 이야기만 하니까
서로 차이가 좀 있다 보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노노가 모이니까
그런 큰 단점을 가지고 있다는 거죠.
상무도 교수님은 이런 얘기 좀 들어보셨어요?
네. 많이 듣죠. 많이 듣고
해외사를 들어서 죄송한데
미국은 오래됐잖아요. 역사가
자본주의 역사가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매뉴얼이 상당히 많습니다.
프로그램도 엄청 많고
미국에도요?
네. 그리고 소셜믹스
말씀하신 노노가 아니라 노소가 될 수 있는
그런 노인들이 주로 계신데
노인들도 연령층이 있잖아요.
우리나라는 아이러니한 게
55세부터 입주는 가능하고
60세부터 가능하고
근데 한 80세는 또 안 받아요.
이쪽은 또 따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근데 해외는 좀 그렇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뭐냐면 시스템이
우리가 먹고 자고
젊을 때는 일하고 놀잖아요. 행사하고
근데 연세가 드시면 먹고 자고
노는 것만 하셔야 돼요.
일할 게 지금 별로 없어요.
그렇죠.
근데 그러면 이런 일거리 소일거리를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 시작이 되잖아요.
근데 우리는 이제 그거를 생각하고
주택을 짓는 것이 아니고
실버를 짓는 게 아니고
개발업자분들이
어떻게 잘 팔아서 수익을 내나
이쪽에 초점이 맞춰지니까
정부는 분양하고
임대 이것만 던져주고
또 뒤로 있으니까
문제가 자꾸 터지잖아요.
근데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내용처럼
먹고 자고 놀고 있는데
딱 마지막이 뭐예요?
아플 때
그래서 삼성 병원이 옆에 있는 건
잘 된 거고
건대병원에서 지금 클라스 500도
건대병원이 옆에 있으니까
잘 된 거예요.
그러면 국가는 이미 파악된 거예요.
그러면 병원이 있는 곳에
어떤 그린벨트나 이런 것들이 있다면
진짜 노인복지를 위해서
대체적으로 다른데 조림을 하고
조경을 하더라도
그렇게 입지적으로 좋은데
그러면 병원에서 가까운데
나가면 건대거리잖아요.
이런 소셜믹스의 대체효과?
이런 걸 감안해서 해야 되는데
지금 우리나라는 분위기가 딱 어떠냐면
한적한 곳에
광고만 엄청 때려가지고
한적한 곳인데
마치 평생 먹고 자고 놀고
재밌게 살 것처럼 해놓고
들어가 보면 답이 없는 거죠.
운영이 안 되는 것들
그러면 이게 나중에 또
사회문제가 될 거라고 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제가 볼 땐
정부가 분양하고
전체적으로 노인회장님 모시고
최 대표님 모시고
서박사님 모시고
다 얘기를 정확한 3년 동안
다 짜면
정말 마스터플레이 나오지 않을까요?
그러고서 하면 좋겠어요.
저는 왜 지금 우리
한문도 교수님의 이 말씀을
정부 관계자가 이걸 좀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냐면
지금 중요한 전환점이기 때문에
전환점이 아니라면 모르겠지만
전환점에 왔기 때문에
지금 잘못 만들면
앞으로 계속 그대로 가거든요.
법의량도 한 번 만들어 놓으면
이게 바뀌기가 너무 힘들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환점일 때
이런 이야기를 좀 귀를 기울였으면 좋겠다.
그래서 우리 국민 여러분들도
이런 문제가 생기면
뭐 이게 이럴 줄 알았어.
이게 아니라
대체로 어떻게 하면 되겠다.
이런 아이디어 있으면
댓글로 좀 많이 남겨주시면 안 돼요?
조금 전에 분양형이
문제가 있어서
폐지됐다가
분양형을 다시 하잖아요.
정부에서 한다고
지금 계획을 세워서
발표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정부 관계자가
발표하는 걸 보니까
인구 감소 지역에
인구 소멸 지역에
주로 짓겠다.
이거는 저는 문제가 있다고 봐요.
국민 기만이죠.
사람도 나이가 자꾸 들어서
소멸되어 가는데
거기다 또 소멸 지역에 짓는다.
그러면 인기가 없어요.
그래서 미국 같은 데 보면
최고의 요지에
미국은 지금
실버타운이
한 3만 개 정도 있어요.
미국 전체.
우리나라는
10%는 있어야 되잖아요.
3천 개는 있어야 되잖아요.
지금 몇 개 있는지 알아요?
100개도 안 돼요.
제대로 된 규모에
갖추고 있는 건
서른 몇 군데 뿐이 안 돼요.
실버타운.
저희가 조사한 데는
한 15개밖에 안 되더라고요.
네. 실제로는
굉장히 적어요.
미국은 3만 개 있단 말이에요.
일본도
그래서 이번에 미국에
실버타운 중에 한 군데 가봤어요.
라구나우저라는 데 가봤는데
거기는 3만 6천 명이 거주해요.
그리고 시 자체가
55세 이상 아니면
못 들어와요. 그 시에.
그리고 그 안에는
굉장한 시설이 갖춰져 있어가지고
또 자녀들도 와서
들어가서 기거하기도 하고
그러면 55세 이상이 들어오는데
배우자 중에 한 명만 55세면 돼요.
한 명은 55세
부인은 20세.
그럼 부인도 들어와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55세 이상이면
다 살 수 있거든요.
근데 거기는
시설이 얼마나 잘 되어있냐면
그 안에 자동차 안 타고 다니고
골프카트 있죠.
대부분 골프카트.
그리고 하나의 시예요.
그리고 전부 다
게이트 커뮤니티가 돼 있어가지고
그 대문을 통하지 않으면
들어올 수가 없는
굉장히 안전한 지역이거든요.
골프도 마음대로 치고
시설이 너무 잘 돼 있어요.
그리고 거기는 분양형
임대형
콘도 다 갖추고 있어요.
그래서 너무나 편리하게 돼 있고
일단 입지가 바닷가예요.
엄청 좋은 지역에 있는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는
인구 소멸 지역에다가
설치한다?
저는 정부에서 어떤 혜택을 주더라도
입지가 좋은 곳에 설치해야 된다고 봐요.
저는 그게 뭐냐면
어떻게 생각하냐면
정부 정책 만드는 분들이
이제 이거예요.
인구 소멸 지역에
사람이 가서 이주해서 살면
인구가 늘어난다.
그러면 지자체도 예산이 더
많이 받을 수도 있고
그래서 자꾸 지역 살리기의 개념으로만
이걸 좀 바라보는 거죠.
그런 개념으로 보면 안 된다.
근데 그 개념으로 보면 안 되는 거죠.
그건 완전히 땜빵 아니에요?
땜빵이죠.
그분들이 200살까지 사시는 거 아니잖아요.
그렇죠.
30년 정도 다 가시면 다시 또
안 맞잖아요.
얘기가 앞뒤가 안 맞잖아요.
그래서 저는 제가 가끔 주장하는 게
제가 과격한 주장을 하는 바가
없지 않아 있지만
어떤 주장이냐면
예를 들어 인구 소멸 지역이나
자꾸 뭔가 지역에 자꾸 낙후된단 말이죠.
굳이 살리려고 하지 마라.
왜 예산을 자꾸 거기다 쏟아부어가지고
살리려고 하면
한다는 게 뭐냐면 축제하는 거거든요.
축제 만들어서 노래 몇 곡 하고 끝나고
박수치고 끝나면 다 또 가요.
근데 지자체 예산을 내려줄 때도
그렇게 자꾸 내려주기 시작하면
이게 한도 끝도 없이 그냥 계속
물붙기 게임이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굳이
지역을 살리려고 하지 마라.
소멸되는 지역은 소멸되게 놔두는 게
자연의 이치지.
그래서 오히려 더 수도권에
지금 집을 많이 짓지 않습니까?
근데 거기도 지방도 살려야 돼.
수도권에 사람들이 오니까
집을 또 많이 지어야 돼.
그럼 나중에는
인구만큼 빈집이 생기지 않을까요?
너무 과격한데요, 이거는?
시장군수님들이
바짝 긴장하는 분들이 계시겠는데
우리 시군이 없어진다.
어떤 도시 갔더니
그 도시에
그 청에 근무하는 분들
시청임, 시청, 군청임, 군청
그 지역에 근무하는 그분들이
그 지역에서 삼성전자 역할을 해요.
그러니까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 되느냐.
그리고 또 살아날 지역은
뜯어 말려도 또 살아나요.
제가 볼 땐 그렇습니다.
아무튼 그런 얘기인데
우리 박사님 말씀은
인구 소멸 지역에 이런 거 하는 것은 아니다.
아니죠.
저 추언드릴게요.
지금 페대표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기억나시는 게
도시재생 뭐 많이 했었잖아요.
그거 다 어디 갔나요?
글쎄요.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전구에 세워졌고요.
센터 장을 또 놨어요.
뭐 한 게 없어요, 별로.
시내는 종로, 창신도 이쪽에 보면
벽에 벽화 그리는 거.
그리고 또 어디 땡땡 지역은 가면
벽화 그리고 다 무너진 거 세워놓고
이게 다예요.
근데 돈이 엄청 들어가요.
근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소멸 지역이에요.
그리고 또 그때는 지자체에서요.
말씀하신 군수나 이런 걸 통해서
제한이 올라와요.
그러면 그 당시 기억나시겠지만
도시재생으로 예산을 막 나눠줬어요.
그러면 깜짝 놀랐던 심사위원분 얘기인데요.
교수님분 사례인데
저 그 얘기 듣고 너무 놀랐는데
심사를 하러 갔대요.
찾길도 없대요.
하여간 경험이 비슷하게 타고 갔는데
그냥 아무도 없고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바닷가의 한 비치인데
거기에다가 요트장을 차린다고
예산을 신청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예산을 그냥 빼먹는 위주인 거예요.
그러면 이런 것들을 모아서 말씀처럼
선택과 집중을 잘하면
말씀하신 여기는 정말 상황 보니까
차라리 이쪽 읍내에 다 같이 모여서
여기를 지원하는 게 낫겠다.
그러면 한 곳에 모이면 거점이 잡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거기는 여행갈 때 한번 가면 되고
여기서 살면 되니까
그런 곳에 집중을 해야 되는데
지금 아시겠지만
대한민국이 역사상 제가 생각하기에
고려시대 이후로
탐과 놀이가 제일 많은 시대에
제가 살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
네.
제가 여길저길 봐도
탐과 놀이가 안 보이는 데가 없어요.
거짓말하지.
이런 때가 있었나?
그러니까 제가 볼 때
지금 우리 격병기에 온 것 같아요.
지금 저희가 이렇게 말씀 나눔 자체가
이제는 우리 후세나 미래를 위해서
선택과 집중, 탐과 놀이 척결
뭐 이런 분위기
그러면서 국가를 살리는
말씀하신 이런 걸 냉정하게 판단해요.
냉정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어요.
세고 만세게 하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아무튼
노인분들께 여쭤보니까
어디서 노후에 살고 싶으십니까?
이제 그러더니
살고 있는 도시에서 계속 살고 싶다.
내가 여기서 계속 살고 싶다.
이런 분들이 많은 거예요.
그러니까 어디를 자꾸 이주를 시켜준다.
지방으로 가면 혜택을 준다.
이런 게 사실은 안 먹히는 거예요.
싫지요.
제가 최근에
여기저기 아파트 단지 임장을
정말 많이 가거든요.
주말되면 거의
하루에 어떤 날은 5만 보도 걸을 때가 있고
보통 3만 보 이상은
많이 걷네요.
다리가 막 꼬글할 정도로 걷는데
가서 보면
대다수의 아파트들의
어르신들만 사는 지역이 있고
또 젊은 세대와 같이 어우러진 동네가 있어요.
동탄의 경우는
남녀노소가 다 섞여 있는데
일자리가 많이 늘어나니까
그런데 강남도
가면 전부 노인분들만 계신 데가 있어요.
맞아요.
그리고 얼마 전에 분당을 갔는데
분당조차도
노인, 어르신분들만 사는 아파트가 있어요.
저는 그 아파트 미래가 걱정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게 과연
앞으로 이렇게 계속 가야 되느냐.
소셜믹스가 되려면
아까 우리 교수님, 박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남녀노소의 소셜믹스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고층으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살기가 힘들어져요.
노인분들은 호흡이 가빠지거든요.
아무래도 모기가 못 살 정도면
사람이 어떻게 살겠어요.
학생하고 임신분을 갖다가
15년 동안 임상을 한
교수님이 논문을 낸 거예요.
일본 분이
그걸 제가 읽은 거예요.
그 뒤부터 제가 충격을 받아서
이거 초고층은
정말 이건
우리 얼마 전에
황두 교수님도 그렇고
수석이 박사님도 그렇고
고층 아파트에 살지 마라.
이런 얘기를 많이 하셨거든요.
그 이유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죠.
살지 말아기보다도
1년 내내 살지 말라는 거죠.
그냥 별장으로
1년 내내 살면
여기서 고층이라는 건 저는
초고층을 말하는 거거든요.
50층 이상 초고층 아파트를 말하는 거거든요.
저도 초고층에는 안 살아봤지만
제가 많이 살아본 게 20층 정도인데
초고층에 사는 분들한테
놀러는 많이 가봤어요.
가봤더니 일단 어지러워요.
특히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아파트에서 초고층 아파트 올라가려면
엘리베이터도 엄청 기다려야 되고
굉장히 좋은 데도 있죠.
물론 빨리 올라가는 데도 있지만
빨리 올라가면 수명이 단축돼요.
우리 63빌딩 초고속 엘리베이터 봤죠?
귀가 멍멍하죠?
비행기 타는 것 같죠?
우리가 비행기를 많이 타는 분들은
수명이 조금씩 단축된다는
이런 이야기도 들어봤어요.
그래서 엘리베이터도 초고속을 자주 타면
특히 노인분들은
안 좋을 거란 말이에요.
노인분들은
제가 전에 홍수가 났을 때
한강에 홍수가 났을 때
제 선배 한 분이 30층에 살고 계셨는데
홍수가 나서 엘리베이터 전기가 다 나가버렸어요.
그러면 밑에 내려가서 마트에 장을 봐야 되는데
딸들도 안 내려가려고 그러고
야, 너 좀 내려가서 마트 장 좀 봐.
그러니까 아버지 운동 좀 하세요.
그런데 30층이 얼마나 내려갔다 오면 힘들어요.
특히 노인분들은 너무 힘든 거예요.
그래서 그때 컵라면 먹고 있는 모습을
그때 그게 한 20일 가까이 됐었어요.
홍수 때문에 전기가 나서
무거운 거 쌀도 못 들고 와요.
그러네.
20층은 어떻게 들고 올라와요.
컵라면 정도 사오는 건데
그런 걸 봐서
예를 들어 초고층 같은 데서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말라는 법이 없거든요.
젊은 분들은 괜찮아요.
젊은 분들은 50층 정도는
걸어갔다 내려올 수 있는데
노인분들은 불가능하잖아요.
그래서 이런 문제들
그런데 이런 사고가 나지 말라는 법이 없거든요.
그다음에 또 높이 올라가면 높이 올수록
귀가 멍한 걸 우리가 느끼잖아요.
특히 50층 이상에 살면
90층 이상에 사는 분들이
그 이상 올라가면 멍멍해지고
또 그럼 연구보고서도 좀 나와 있잖아요.
건강에 안 좋다.
이제 이런 것들이
보고서 나올 때
어떤 압박을 받기도 해요.
그래서 그럼 연구보고서 나오고
또 일정 이상 올라가니까
동물도 살기 힘들다.
오, 고층에 올라가면?
모기가 별로 없다.
모기 그 위에까지 못 날아 올라가는 거 아니에요, 혹시?
올라와도 내려올 때는 죽죠.
그래서 모기 같은 경우는
고층으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살기가 힘들어져요.
그럼 모기가 없으면 고층이 좋은 거 아니에요?
모기 안 몰리니까?
모기가 못 살 정도면
사람이 어떻게 살겠어요.
그렇게 해석하면
이게 호흡기간이 짧으면
올라갈수록 산소가 적어지기 때문에
적은 동물일수록 못 살아요.
근데 사람은 호흡기간이
다행히 기니까
그렇다고 해도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특히 노인분들
노인분들은 호흡이 가빠지거든요.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그래서 이런 것들 때문에
특히
나이 들수록?
나이 들수록 초고층에 사는 것 자체는
엘리베이터 문제, 호흡 문제 이런 것들
자, 그런데
왜 지금 재건축도로 가는 아파트들 중에
70층 이상으로 지어달라
뭐 이렇게 막 하잖아요.
그건 후세를 생각 안 하는 거죠.
그렇죠.
나만 생각하는 거죠.
재건축 아파트지면 최소한
30년에서 50년은
나는 괜찮거든요.
나는.
근데 후손들이 이제
고생을 엄청나게 하는 거죠.
그래서
70층짜리 짐은 일단
비싸잖아요.
분양가도 비쌀 수밖에 없잖아요.
올라갈수록 공사비도 엄청 비싸니까
비쌀 수밖에 없잖아요.
지금 내 세대는 괜찮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후세대
재건축 비용도 많이 들죠?
엄청나게 들죠.
그럼요.
기하급수적으로 많이 들어요.
분양가도 엄청나게 되고
근데 젊은 사람들은 인기가 있단 말이에요.
위로 올라갈수록
사람은 지배욕이 있기 때문에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바벨탑이 그거잖아요.
올라가서 하나님 만나려고 올라가다 보니까
인간의 욕구도 마찬가지예요.
자꾸 올라가고 싶은 욕구가 생기잖아요.
그럼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젊은 사람들은 올라가서 사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살다 보면
나중에 문제가 생기잖아요.
뭐 재건축이 슬럼았는데
근데 한 가지
우리 감정평가사시니까
제가 하나 질문 드리면
감정평가를 할 때
고층으로 지면 막 더
왠지 가격을 더 매기고
이런 것도 있지 않습니까?
일단 원가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 다음에
새 아파트일 경우에
가치가 실제로 엄청나게 높아요.
또 비싸게 거래가 돼요.
그걸 사고 싶어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근데 점점 맑아지면
예를 들어서
70평짜리 아파트를
한 건물에 짓잖아요.
거기에 내가
60평을 갖고 있다.
그럼 대지 지분이
얼마 정도 될 것 같아요?
한 2평 되겠죠.
2평이나 3평 정도 된단 말이에요.
대지 지분이
근데 건물이라는 건
수명이 있어요.
튼튼하게 짓더라도
50년, 100년이잖아요.
그럼 우리 자손세
손주 세대에 가서
100년 후에
그 아파트는 무너질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은
그만한 사람들이
2평, 3평에 모여 있는 거예요.
그리고 다시 재야 돼요.
거기서부터
어마어마한 돈이 들죠.
그렇죠.
60평 살던 사람이
2, 3평의 땅에
텐트 치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왜
감정평가를 하는 걸 보면
대다수들이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꼭
주거용뿐만 아니라
상업용도 마찬가지인데
일단
감정평가 자체를
용적률을 많이
뭐 이렇게
측정을 해가지고
뭐 이렇게 져서
높이 올라가면
여기 값어치가 얼마 되고
이 쪽으로 많이 하잖아요.
가치를 평가할 때는
전망도 보거든요.
네.
초망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앞으로는
아까 말씀하신
그 공기압 차이나
이런 거 봐가지고
당연히 초고정 아파트가
50년, 60년 되면
가치가 떨어지죠.
건물은 보통
수명이
50년짜리도 있고
60년짜리도 있고 그래요.
100년 되면
건물값은
없어져버리는 거예요.
제 의견은 뭐냐면
네.
가치평가를 이제
할 때
감정평가할 때
이게 아파트가
아니면 주거용이
아니면 무슨 건물이
이렇게 매층으로 올라간다.
그러면 이 가치가 얼마 된다.
이걸 감정평가하지 않습니까?
하죠.
왜냐하면 전망값을
또 넣고 뭐 이런 거.
그런데 그 전망값을
플러스 하는 대신
아까 말씀하신 대로
모기가 못 살 정도로
기압 차이가 난다는 것을
감가를 좀 매기는 거예요.
그러면 감정평가 자체가
높지 않으면
의뢰에서 대출도
그만큼 안 해줄 거고
그러면 그만큼 또
이상한 건물들을
지을 수도 없을 거고
그거는 이제 가치에
반영할 수가 없는 게
이제 고층으로 올라가면
질병도 생기고
또 모기도 못 살고
이런 게
이제 연구보고서가 있지만
과학적으로 나오죠.
완전히 검정이 안 됐어요.
아 그렇기 때문에?
검정이 안 된 걸
가치에 반영할 수는 없죠.
잠깐만 그럼
뷰는 검정이 됐습니까?
뷰가 얼마라는 게
정확하게 가치가
평가되나요?
예를 들어서
시장에서 수요자들이
뷰가 좋은 데 살려고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잖아요.
이거는 연구보고서가 아니라
뷰가 좋은 데 살려고 하는 게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거든요.
그리고 높이 올라가려는 게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고
언젠가 우리
모닝 인스타에 대해서
시간 되시면
우리 소송기 박사님하고
감정평가 기준에 대해서
한번 우리가 심도 있게
다뤄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죠?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아요.
자 그런데
우리 좀 전에 하신 말씀
우리 고층 아파트에 사는 걸
추천하지 않는다.
우리 한문도 박사님도
한번 그런 말씀 하신 적 있죠?
한문이 아니라
저는 몇 년 전부터
그렇죠?
저는 그 전에도
종종 말씀을 드렸어요.
개인적으로
초고층 아파트에 대해서
궁금증이 많았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여러분 아실게
초고층 아파트가
막 많이 짓는 것 같은데
보면
몇 년에 하나씩밖에
안 나오잖아요.
왜 그런지 아세요?
왜 그런 거예요?
그거를 전부
처음부터
마스터 플랜을 갖다가
지휘할 수 있는 분이
우리나라에
두세 명밖에 없습니다.
아
시술자가 좀
없다는 거죠?
그러면
여기저기서 짓는다고 하지만
이분이 여기를
맞춰야 좋을지예요.
아
그래서 이게
그렇게 안 가는구나.
진도가 안 나가요.
근데 발표를 많이 하죠?
LCT 마치고
좀 있으니까
롯데 시그니처 타워
딱 생겼잖아요?
그 다음에 뭐 생길지
좀 기다려야겠죠?
예.
이런 얘기 좀
먼저 말씀드리고
그러면 이
사람이 없다는 얘기는
인건비가 많이 들어간다는 얘기고
그거에 대한 노하우가
많이 완벽하게
공유된 내용이
아니라는 얘기죠.
수요자는
지어진 거는 찾지만
이걸 지으려는
건설회사는
의외로 없다는 거예요.
우리가 이거 양면설 좀 봐야 되고
사람도 없고
중요한 것은
논문에 대해서
제가
여러 번 봤어요.
일본어도
요새는 너무 좋아가지고
그걸로 번역하면
나와요.
근데 일본에는 이미
여러분
일본이
지진이 나서
고층이 없다고 그러잖아요.
그건 완전히
가짜였습니다.
어.
일본의
건축 기술이
얼마나 뛰어나겠어요.
내진 설계 최고보인데
그렇지.
그걸 못 짓겠습니까?
질 수 있어요.
있는데 안 져요.
주거용으로
왜?
검사를 해보니까
말씀 주신
모기도
죽으시고
뭐 다 죽겠죠?
개들이나
강아지나
이
고양이는
가는 애들이
시름시름
앓다가
뭐 이러죠?
호흡기가 짧으니까
고층에 고양이하고
강아지가 살면
시름시름 앓는 경우도
그런 거라는 거죠?
이미 논문에 있어요.
그건 완벽하게
금정된 건 아니에요?
있어요.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결정적인 게
뭐냐면
학생하고 임신부를
15년 동안
데이터를 가지고
임상을 한
교수님이
논문을 낸 거예요.
일본 분이
그걸 제가 읽은 거예요.
그 뒤부터 제가
충격을 받아서
야 이거 초고층은
정말
그 얘기는 뭐냐면
우리가
단점이 있다는 걸
분명히 알고
접하자 이 얘기예요.
그래서
임신부들은
유산률이
일반
2층
3층
4층에 사는 분들보다
18%가 올라가고
18%는 큰 거예요.
엄청 크죠.
근데
5명 중에 한 분이
유산이 되는 거예요.
충격적이네.
네. 그리고 학생들은
성적이 높은 애들이 없어요.
네?
데이터에 있어요.
집은 높은데 성적은 낮아?
그렇죠.
왜냐하면
잘 때
수면 램파라는 게 있잖아요.
얘들이
아까 말씀하신
압력이나 이런 걸
다 계산해 볼 때
안정적으로 잘 수 있는 층이
우리 나무들 보면
6, 7m잖아요.
그럼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고관 대장이나 예전에
역사적으로
피라미드가 이렇게 높은데
거기서 살지 왜 거기서 안 살았을까요?
뭔지 모르지만
우리가 모르는 자연의 법칙이 있겠죠?
다들 보면
밑에 땅 안에서 자는 것도 그러니까
땅 띄워가지고
딱 6, 7m
2, 3층 높이에요.
로마 제국도 가보면 그래요.
파로테논 신전은 15m지만
거기 안 살아요.
좋은 집에서는
다 2층 딱
8m 고선이에요.
그럼 이 역사적으로 볼 때
그게 우리 인간이 잘 때
건강에 제일 도움이 되니까
그렇게 했겠죠?
압력이나 이런 것도
우리가 산에 높이 가면
호흡이 딸리잖아요.
그렇죠.
그럼 위에 올라가는데
딸리는데 그걸 어떻게 막고 있어요?
압력을 강제 인위적으로
첨단 기술로 제어하는데
제가 우려하는 거거든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만약에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나거나
러시티가 고장이나
얼마나 고생하겠어요.
대형사고
대형사고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생각할 때
초고층은 우리가 젊을 때
젊을 때는 괜찮죠.
대형사고가 나면
70층에 내려올 수 있어요.
뛰어서 내려오는데
어르신 못 내려오잖아요.
이런 걸 좀 감안해서
초고층에 대해서 너무
환상의 패러다임을 줄 것이 아니라
우리 데이트할 때면
초고층 가서 전망하는
이걸 즐기는 건 좋은데
맨날 보면
애들이 태어날 때
상태가 안 좋다.
논문에 나왔다 그랬잖아요.
더 중요한 건
우리나라 박사님도
이것에 대해서
최근에 논문이 나왔어요.
제가 그것도 읽었거든요.
그래요?
네. 그래서 초고층 한번 쳐보세요.
그걸 감 좀 보시고
초고층에 절대 반대한다는 것이 아니라
건축기술의 위대함은 좋은데
그거용으로 오래 살기에는
박사님 아저씨처럼
적절하진 않다.
근데 우리
한문도 교수님 말씀에
한 가지 제가 좀
시정 좀 부탁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높은 지역에 살면
성적이 좀
많이 안 오른다 그러잖아요.
제가 강원도 산골 출신이거든요.
거기 지대가 높아요.
서울보다.
근데 거기
제 친구들 중에
공부 잘하는 놈 많아요.
거기는 알맞게 높잖아요.
알맞게 높지.
그렇죠.
그건 달라요.
초고층이라고 하는 거는
땅에서부터의 초고층을 말하는 거지.
그렇죠.
땅에서.
그럼 고산지대에 사는 분들은
다 바보만 모여있게요?
그렇진 않아요.
잠깐만 우리
지금
먼 인사이드거든요 여기가?
우리 셋의 대화는
바보 인사이드처럼
이게 지금
제가 질문을 잘못 던진 것 같습니다.
강원도 산골에서
높은 산에서부터
그러니까 지력을 말하는 거예요 지력.
지력?
네 지력을 말하는 거지.
어쩐지
그러면 교수님 아까 말씀하신 거
수정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잘못 생각한 것 같습니다.
자 그럼 노후에는
어디서 살면 좋을까요?
살지 말하는 건 알겠는데
초고층 살지 마라 이건 알겠어.
근데
그럼 어디 살면 좋을까?
실버타운 같은 데도
외국처럼
위치가 굉장히 좋은 데
정부에서 혜택도 많이 주고
이런 데서 사는 거는
저는 괜찮다고 봐요.
인구 소멸 재개다 한다?
그런 데
살고 싶겠어요?
아니죠.
어르신들도 살기 싫어해요 솔직히.
저렴하고
공짜로 살게 한다?
그럼 갈 수 있겠지만
보통 실버타운이라는 것은
돈이 어느 정도 있는 분들이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실버타운 보면
보증금이 1억 대에서부터
10억 넘는까지 있잖아요.
보증금이 굉장히 비싸요.
그래서 이렇게 있는데
돈이 있고
건강한 노인들을 위한 게
실버타운이에요.
요양원하고 다른 거잖아요.
그래서
어디서 살고 싶으느냐
본인 집에 사는 게 제일 좋죠.
그렇죠.
지금 다 원하는 게 그거죠.
지금 살고 있는 데서.
그리고 지금 강남이나 이런 데
요새 신축하는 아파트들을 보면
배식을 하는 데 있잖아요.
식사를 할 수 있는 데.
그러니까 실버타운에
비슷하게
굉장한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고
거기에 실버타운 못지않게
완벽한 실버타운은 아니지만
못지않게 시설들이 들어오잖아요.
배식 문제도
그런 문제가 큰 거예요.
실버들을 위해서 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집에서
자기가 살던 데서
실버타운의 장점을
아파트에서 갖추고 있다면
그럼 신축인데?
요즘 신축들은 그러다 보면
대부분 신축이죠.
그렇죠.
구축은
살기가 어려운 게
낡으면 낡을수록
나이 드신 분들은
살기가 힘들게 되어 있어요.
신축에 들어가신 분들은
그 말씀에 도움이 되지만
구축에 사는데
재건축도 안 되는 지역에 사는 분들은
갑자기 어디 신축으로 이사갈 수도 없고
원래 실버타운 자체가
돈이 어느 정도 있는 분들이
사는 데가 원래 실버타운이에요.
요양은
요양병원 이런 데는
정부에서 보조해 주는 데가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 실버타운 자체는
지금 여기 클래식 500 같은 데는
보증금만 9억에서 11억까지
있잖아요.
방매에 따라서.
그리고 월 내는 게
500만 원에서
800만 원까지 있어요.
월 내는 게
관리비가
엄맘하게 들잖아요.
700만 원, 800만 원 내고
돈이 없는 분들은 못 살잖아요.
그런 데는 괜찮은데
그렇지 않고 이제
아파트가 뭐 어디에 지어지든 간에
지방에 져줘도 돼요.
지방에 아파트가 새로
신축하는 데는
대부분 실버에 버금가는
배식 기능도 있고
강남에만 있는 게 아니라
지방에도 그런 기능이 들어오면
남녀 노소가
어울려 사는 게
노인들은 가장 큰
구망이고 희망 같아요.
우리 지금 박사님 말씀을 정리를 하면
나이 들어서 어디에 살 것이냐라고 물어보면
그냥 생활환경이 좋은
지역에 사는 게 맞다.
그렇게 정리를 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박사님은
우리 어떻게
저는 이제
우리 자연인이라는 프로그램 있잖아요.
사람들은 스스로 가잖아요.
제가 드릴 말씀은
자존감이 높으신 분들은
자기가 이미 계획을 다 잡으셨을 거예요.
혼자 살아도 좋고
그리고 시내가 바로 밑에 있고
다 계산해서
중턱에 딱 계시더라고요.
중턱에?
위에 계시진 않아요.
맞다. 중턱에 있더라 다들.
네. 다들 중턱에 계세요.
그런데
그런 것처럼
정부의 정책 방향을
부울경 대세청
부산, 울산, 경남
이렇게 광역을 하고
대전, 세종시, 청주에서 광역하고
뭐 이런 게 지금
다 잡혔어요.
그것도 정확하게 얘기해.
그 얘기는 뭐냐면
그 센터들이 이렇게 있는데
약간 소멸하는 음면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거기다 센터에다가
커뮤니티의 핵심인 병원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아마 들어갈 거예요.
앞으로
그러면 결론은 뭐냐
그냥 사시던 데 그냥 사시고
리모델링만 하시면 돼요. 안에
뭐 이것저것 따지시고
다만 실버타운은
본인이 실버타운에 계시고 싶은 분들이 계세요.
왜냐하면
뭐 농사를 짓다가
다 떠나고 둘이 있으면
거기보다는 실버타운이 낫잖아요.
그렇죠.
이런 분들 가시거나
또 돈이 많은데
자제들하고 살기는 싫고
곁에 있고 싶어.
그러면 시내 있는 데 가면 되고
그런 분들 제외하고
나머지 우리 노후에 해당되는 분들한테 드릴 말씀은
지금 서울시의 광역권을 보면
이천, 광주 할 거 없이
도로가 얼마나 잘 돼 있어요.
맞아요.
119도 제 때만 오면
팍팍 갑니다.
그러니까
정부에서 병원 위치만
구심점에다가 좀 더 중설해 주면
현재 사시는 데에서
지금 인터넷 잘 되잖아요.
뭐 OTT, 영화도 뭐
영화관 옛날에 영화 보려면
70대 분들 가기 힘들었어요.
지금 안에서 화면만큼 하나 바꾸시면 되잖아요.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
노후 시대에 자꾸 주의해서
실버타운을 안 가면
마치 나고단 것처럼
자꾸 이런 게 나오고
이런 거 휘둘리지 마시고
정부는 이미 이걸 알고 있고
방역계획을 가고 있어요.
그럼 그거를 좀 보시면서
현재 3기 신도시나
아직 안 나왔지만
1기 2기 신도시 사시는
1기 얼마 줘야지 교통이
2기 신도시도 교통 좋잖아요.
좀 막혀서 그렇지 출퇴근에
노인분들은 출퇴근 안 하시잖아요.
그 상태에서 전체를 보시면서
아까 말씀하신 내가 지금 사는 곳에서 산다
맞는 정답인 거예요.
질문 주셨지만
그냥 살던 대로 사시고
정부 정책 구경하시면서
인터넷 OTT
개인 취미생활 잘 관리하시면
전혀 문제없을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지방이라도 좋다 이거죠.
그렇죠.
병원 근처에 세우면
네, 맞아요.
세워주면 되잖아요.
저는 이게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사고의 변화 단계라고 봐요.
지금
그렇죠.
미국이나 다른 선진국들 보면
18세 이상 성인되면
완전히 독립을 해요.
그래서 부모가
자식한테 기댈 이유도 없고
자식들도 부모에 기댈 이유가 없는 거예요.
일본은 지금 그렇게 하고 있어요.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부모를 모시는 세대였잖아요.
그리고 우리 세대에서는
그게 없어져 가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사고의 지금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단계예요.
미국처럼
18세 이상 성인이 되면
완전히 떨어져 나는
독립되면
부모도 기대 안 하고
자식도 기대 안 하거든요.
우리도 이제 그런 식으로
바뀌어가고 있잖아요.
바뀌면 그때는
실버타운을 원하는 분들이
많이 생기겠죠.
미국처럼
근데 지금처럼
아, 자식을 가까이서 보고 싶다.
하면은
그 자식하고 가까이 있고 싶잖아요.
아직도 그런 사고가 있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은
없어져 가고 있는 단계잖아요.
전에 한번
어떤 작가가
미국에서
자식들이 영국에 살고
미국에 사는데
부고장을 냈대요.
부고장을 냈더니
영국에 살던 사람
프랑스에 살던 사람
자식들이 다 몰려온 거예요.
죽었다고 그러니까.
실제로는 안 돌아가셨는데
가짜로?
네.
그래서 전 세계에 살던 자식들을
얼굴 한번 보고 싶어가지고
죽었다고
부고장을 날리니까
이제 죽으면 자식들은
올 거 아니에요.
멀더라도.
안 오는 자식도 있겠지만
그러니까 부고장을 날려서
어, 살아 계시네요?
왜 그런 일을 벌이셨어요?
그래서
너네들 얼굴 본 지가
20년 됐다.
얼굴 한번 보고
죽기 전에 보고 싶어서
내가 한번 불렀다.
죽고 나서는 못 보지 않느냐.
20년 동안 못 본 거예요.
전 세계에
많아서 하니까.
우리나라도 이제
자식들이
우리나라에만 사는 것도 아니고
전 세계에 사는 사람들도
많이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화가 있기도 한데
서동기 박사님께서
하신 말씀에
제가 좀 덧붙이면
약간 좀 별이 다르긴 한데
어떤 게 있냐면
다들 미국
아메리칸 드림으로 인해서
미국에 가면 살기 좋다.
이런 얘기를 듣고
무작정 이민 가신 분들도 있어요.
제 주변에도 있거든요.
근데 중요한 건
이분들이 갔는데
가면
제가 거기
시민권자나 뭐
이게 영주권자
이게 돼야 되잖아요.
그런데
지금도
이사 간 지가
15년이 됐는데도
지금도
불법 체류자예요.
불법 체류자가
후배로 많아요.
많아요.
그래서 이분들이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저한테 연락이 오는 거예요.
못 오니까 대신 가서
꽃과
좀 해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20년 전에
인연이 있던 분이
저한테 15년 동안
연락 한 번도 없다가
그 연락 온 거예요.
한국에 들어오면
못 들어가니까?
한국에 들어오면
다시 미국에 못 나가니까.
이런 케이스가
많다.
이게
제가 무슨 얘기를 하려고
얘기를 꺼냈냐면
결국
가족들이
이렇게 멀리서
쉽게 찾아올 수 있는
먼 지역
그러니까 내가
그렇게 가면 안 되는 지역에
이사를 가고
내가 무슨
더 환경 좋은 데로
이사 가서
욕심부리고 살다 보면
결국 이렇게 된다.
가족끼리 못 보고 사는 게
제일 불행한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 말씀을
한번 드리고 싶은데
사실
지금 두 분의 말씀을
딱 정리를 하면
공통점을 찾아서 정리를 하면
그러니까
실버타운이나 실버하우스는
도심에 있어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지방이든 어디든
도심에 있어야 돼.
병원 가까운 곳에.
인프라 시설.
나이 때도
여러 개층이
어울려 살 수 있는
도심에 살아야 된다는 말씀인데
도심에 실버타운이나 실버하우스를
못 짓는 이유가
결국 땅값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그렇죠.
근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부동산 불폐로
이익 보던 세대가
연세가 되신 후에
구매량을 맡고 있다.
맞습니다.
저는 그렇게
정리가 좀 되고
제 의견에 동의하십니까?
네 맞습니다.
정확한 말이에요.
오늘
머니 인사이드
마무리가 제가
깔끔하게 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머니 인사이드
집값이 알고 싶다.
오늘 순서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
두 분 모시고
댓글 여러분
꼭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