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러시, 서부개척시대의 중심 LA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방구석에서 랜선 해외여행 답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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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해외여행 답사하기 – LA 편
그럼 역사돋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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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역서 돋보기입니다 해외로
훌쩍 여행을 떠나 버리고 싶은데 바쁜
현대사회 치역 가다 살다 보면 여건이
녹녹치 않았던 적 많으시죠 그래서
유튜브로 아마 간접적으로 여행을 시켜
드리고자 랜선으로 해외 역사 여행을
시켜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에는 미국의
서부를 대표하는 도시 LA
떠나보겠습니다
[음악]
LA는 로스 엔젤로스 국제공항이
있으며 인천에서 직항으로 약 11시간
가량이 걸립니다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은 공항을 찾는 인파이 비해
공항 규모가 크지 나서 아주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공황으로 악명 높기도 하죠
LA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자면
LA 천사라는 뜻을 가진
로스앤젤레스의 준말로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캘리포니아주를 대표하는
도시입니다 다만 많은 분들이 잘못
알고 계신게 LA 캘리포니아 주의
주도는 아니랍니다 캘리포니아 주의
주도는
새크라멘토니다 호트 캘리포니아 노래가
자동적으로 머릿속으로 완성되는
캘리포니아는 미국의 서부 계척 시대를
상징하는 주이기도 하죠 1848년
미국은 멕시코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이후 미국과 멕시코 대표들은 과달루페
이달고 모였고 멕시코 대표들은 별 수
없이 미국이 강요한 헐값에 한반도에
15배나 되는 영토를 팔게 되는
조약에 서명합니다 멕시코 영토의
절반을 미국에 팔아 버리며 미국
멕시코 전쟁을 끝낸이 조약을 과달루페
이달구 조약이라고 하죠이 조약을 통해
미국은 캘리포니아주 유타주 애리조나주
네바다주 뉴멕시코주 등 우리가 흔히
티어 정신을 굉장히 상하죠 서라는
광활한 공간을 얻게 되자 미국인들은
대대적으로 서부로 넘어가서 악밖에
없던 서을 사람이 셀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냅니다 1848년 서부가
공식적으로 미국 영토로 들어오고
1850년대부터
1890년대지를 서부 개척 시대라고
하죠 서부 개척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이 바로 골드러시 있죠 1848년
제임스 마쉘이라는 한 목수가
캘리포니아의 사막 한 가운데에서
사금을 발견하게 됩니다이 금채굴 사건
는 일파만파 미국 전역으로 퍼졌습니다
당시 미국 동부는 이미 인구 과포화
상태 미국 전역에서 한탕 해보겠다는
사람들이 서부에 금이 발견됐다는
소식에 전부 짐을 싸들고 서부로
이동하게 됩니다 이름 바 골드러시
이동한 인구가 무려 25만 명에
육박했습니다 미국의 50개 주들은
전부 별명을 가지고 있는데 그래서
캘리포니아 주의 별명이 골든 스테이트
있니다 물론 이중 실제 금을
찾아내는데 성공해서 부자가 된 경우는
1% 압박이었다
금을 찾지 못한 채 그저 섭으로 와서
농경 목축업과 상업에 종사하면서
살았습니다 목축업을 하던 남자들을
카우 보이라고 하죠 그래도 덕분에
단기간에 서부의 인구밀도가 높아져서
도시가 형성되었고 현재 서부의 유명
도시들 예컨데 la 샌프란시스코 등의
도시들이 다 이때 개발되기 시작했던
겁니다 미 서부와 동부를 잇는 대륙
횡단 열차도 깔리고 에레나
샌프란시스코 같은 대도시의 수도
시설도 정교해지면서 많은 인구들이
la 샌프란시스코 등의 서부 대도시로
몰려들었고 LA 역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건은 역시이 산업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영화
산업의 시작이며 la's 가장 먼저
소개해 드릴 곳은 할리우드 있니다
할리우드는 어떻게 시작했을까요 사실
미국 영화의 시작은 동부 뉴욕의
태생지 있니다 뉴욕에서 에디슨이 미국
영화 산업을 시작시킨 에디슨이 세계
최초로 사진들을 빠른 속도로 넘겨서
마치 동영상을 보는듯한 착각을 만드는
기계를 만들어냅니다이 기계를
키네토그래프고 하는데 1893년
에디슨은 블랙마리아 라는 스튜디오를
설치하고 사람들에게 명당 키네토그래프
한 대씩 주고 그 안에서 움직이는
사진에 관람하도록 하였죠 하지만 현재
영화사에서는 최초의 영화를 에디슨의
키네토그래프 여기지 않고 있습니다
영화사에서 최초의 영화는 1893년
에디슨이 문을연 블랙 마리아가 아니라
그보다 2년 뒤였던 1895년
프랑스에서 리미에르 형제가 상용한
영화를 최초의 영화라고 공연하고 있죠
왜 그럴까요 에디슨의 키네토그래프
기기 한 대당 딱 한 사람만 얼굴을
다되고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에디슨의 키네토그래프 ES 영감을
받은 프랑스의 리미에르 형제는
영사기를 만들었고 이걸 벽이나
스크린에가 쏴 가지고 여러 사람들이
동시에 관람할 수 있도록 만들었던
거죠 프랑스에서 류미르 형제가이
시네마토 그라프라 영사기를 만들어낸
이후 에디슨도 다시 영감을 받아 미국
영화 산업을 시작시 본뒤 미국의
영화는 초창기에 엄청나게 큰 극장에서
사용됐습니다 그러던 1905년
펜실베니아주의 피츠버그에서 5세트만
내면 가볍게 영화를 볼 수 는 작은
극장이 생겼는데 이게 대박이 난
겁니다 서민 층들이 너도나도 시간 될
때마다 극장에 와서 영화를 받고
5세트만 내면 볼 수 있는 작은
극장들이 순식간에 미국 전역에 쫙
퍼지게 됩니다 오센트 니켈로디언이라고
부르기 때문에이 극장들도
니켈로디언이라고 불렀죠 1905년
처음 니켈 로디언이 만들어졌는데
1906년에 미국 전국 2,500개가
만들어졌으니 어마어마한 상업적 성공을
누렸던 거죠 나중에 할리우드를
주름잡는 메이저 제작사들 워너브라더스
20세기 폭스 파라마운트 MGM
유니버셜 전부 니켈로디언의 출발한
회사랍니다 한편 뉴욕의 에디슨은 모든
영화 산업을 혼자 독점하려고 했습니다
에디슨의 횡포에 질린 일부 영화
제작사들은 에디슨의 입김이 닿지 않는
서부로 가려합니다 1912년 한 영화
제작사가 La 가서 영화 제작사를
차렸는데 보니까 여기가 대박인 겁니다
LA 바닷가를 끼고 있고 1년 내내
기후가 좋아서 영화 제작을 하기에
안성맞춤이었던 거죠 거의 모든 영화
제작사들이로 몰려들었고 이게 바로
할리우드의 탄생이었습니다 영화
제작사들이 몰려 있던 LA 동네
이름이 원래 어느 한 부동산
개발업자가 소문낸 할리우드 랜드 있고
시간이 지난 랜드가 사라지고
할리우드는 미국 영화를 상징하는
개념이 되었죠 LA 지하철역 할리우드
역에서 내리면은 그 거리 자체가
할리우드 거리입니다 할리우드 워크
오브 페이에서 터 매년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는 돌비 시어터 할리우드
거리의 유명한 관광지 TLC 차이니즈
시어터 영화 라라랜드의 촬영지
그리피스 천문대 할리우드 사인이 있는
할리우드 언덕 너머의 유니버셜
스튜디오 또 LA 나가 다른 도시까지
넘어가야 하기는 하지만 힘들게 간
보람은 있는 디즈니랜드 파크까지 정말
영화 같은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코스랍니다 쇼핑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대표적인 부촌이 베벌리 힐스를 미국
서부만의 낭만적인 분위기가 가득한
바다에서 휴양을 하고 싶으시다면 산타
모니카를 가시면 됩니다 그런데 베벌리
힐스와 산타 모니카가는 또
아니더라고요 베벌리 힐스와 산타
모니카가 LA 안에 위치하고 있지만
엄연이 서로 다른 도시라고 합니다
산타 모니카 역시 영화를 라랜드 에서
시티 오브 스스의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훨씬 큰 인기를 누리게 되었고이 산타
모니카의 랜드마크 같은 관람차 역시
좀 뻔하긴 하지만 빠트리기 또 아쉬운
코스죠 미술을 좋아하신다면 현대 미술
작품들을 전시하는 미서부 최대
규모라고 하는 로스 엔젤로스 뮤지엄을
그리고 모네 세장 고후 등 역사적
거장들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는 더
개티 센터를 추천드립니다 과학을
좋아하신다면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와
로스앤젤레스 자연사 박물관도 있습니다
역동과 밀들을 위한 박물관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LA 남쪽 바닷가에 퇴역한 usio
전함을 박물 관를 개조하여 전시하고
있습니다 usio 전함은 1943년에
취역하여 1990년까지 전투에서
활약한 전함으로 2차 세계대전 태평양
전쟁 당시 미 7함대의 기함 역할도
했었습니다 태평양 전쟁 때는 필리핀의
해전에서 활약하고 그리고 우리 625
한국 전쟁 때도 투입되었습니다 미해군
전성기 시절에 활약했던 전함 중에
하나이 이죠 LA 마지막 여행지는
LA 한인 타운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LA 한인타운도 우리 한국사의 중요한
챕터를 구성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현재 약 20만 명의 재미동포 분들이
거주하는 LA 한인타운은 1962년
한국에서 해외 이주법이 만들어지고
1965년 미국에서 이민법이 열리게
되면서 한국인 이민자들이 LA
몰려들면서 만들어졌습니다 거의 LA
신의 중심부에 위치한 LA 한인타운은
만들어진 건
1960년대였다 는 1980년대
있습니다 1980년대가 되면은 한국도
어느 정도 경제 성장을 이룬
시기였으며 세계화도 본격적으로 과속화
될 때였는데 아메리칸 드림이 80년대
한국에서 유행을 타면서 많은 한국인
이민자들이 LA 건너갔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아메리카 드림을 꿈꿨던
한국인들의 미국 정착기는 어려움과
난관의 연속이었습니다 아직 인종
차별이 만년에 있을 때였고 한국인은
남녀 가리지 않고 3D 직종에
종사하며 근근히 살아갈 수밖에 없었죠
가족들을 먹여 살리며 구준 일를
맞아야지 않 던 한국인이었습니다
와해되는 가족들도 굉장히 많았다고
합니다 그나마 그런 한인들을
결속시키고 서로 의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커뮤니티가 LA 한인타운이
있다고 하죠 1992년 LA
폭동이라는 큰 위기도 있었지만 역시
한국인 답게 위기를 극복해 나가며
지금까지도 잘 이어지고 있는
커뮤니티입니다 LA 한인타운 가서
북창동 순두부와 LA 갈비는 꼭 먹고
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저와 함께한
LA 랜선 여행 재미있으셨나요 저는
또 다른 지역 랜선 여행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역수 돋보이
있습니다 저희 역사 돋보기가 멤버십
가입을 시작했습니다 멤버십 가입을 해
주신 분들 덕분에 영상 제작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상
재미있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