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을 앞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최근 마일리지 사용처를 넓히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인기 노선인 제주행을 대상으로 특별기를 띄우는 등 마일리지 소진 기회를 최대한 제공하겠다는 방침인데요. 이유진 기자입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특별기 #소비자주권시민회의 #에어프랑스 #매일경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