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이 몰래 쓰고 있던 쿠팡 가성비 꿀템 5가지 [인생털기 ep.2]

깡스타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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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템 #추천 #쿠팡 @summercake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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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의 인생 털기 컨텐츠입니다
제가 여러분들께는 제 인생 얘기 인생
꿀템 너무나 많이 소개해 드렸어요
그래 여러분들께 이제 소개해 드릴게
별로 없습니다 계속 구매하고 있긴
하지만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제 인생
꿀템이 아니라 다른 게스트분들을
초청을 해서 인생 이야기도 듣고 인생
꿀템도 소개해 드리는 콘텐츠를 준비를
해 봤어요 다양한 취향 다양한 직업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게스트분들의 인생 얘기를
듣는게 너무나 재미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오늘 게스트 분은 제가 우연히
모임 장소에 나갔는데 낯이 익은 분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름을 여쭤봤더니
제가 아는 그분이 맞았습니다 오늘
굉장히 어렵게 모셨고 그분을 모시기
전에이 옷장에 인생 꿀템이 어떤 건지
보면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옷장을 한번 먼저
열어서 한번
보겠습니다 짜잔 야 일단은 옷장을
보니까 예사롭지가 않아요 제가 볼 땐
여성분입니다네 성 분이시고요 굉장히
화려한 걸 좀 좋아하시는 분인 거
같고 그리고 꿀템들을 보니까 뭐 침도
있고 가그린 이런게 있는 거 보니까
저처럼 좀 관리를 하고 좀 방송하시는
분이 아닐까 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게스트 분은 여러분들이 굉장히
좋아하실 분이에요 이제 게스트 분을
모셔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와주세요 꿍
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야 일단
구독자분들이 굉장히 좋아할 것
같습니다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어서 간단하게 자기 소개 한번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노래하는
아티스트 소모 케익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그럼 제가 좀 어떻게
불러드리는게 좋을까요 그냥 원래 하던
대로 하던 대로 그럼 하던 대로 머야
좀 고민했거든요 민경아 머야 케이가
그 원래는 디 이름 부르니까 좀
머라고요 사실 아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오디션이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아시는
분들 좀 많을 같아요 오션 프로그램
어떤 나갔지 엠넷 보이스코리아 다디
오빠들 팀에 나갔어 오 그때 좀
유명했던 노래가 성시현 님의 노래
그치 너의 모든 순간 아 사실 그
노래 딱 들었을 때 와 진짜
미쳤다 그리고 내가 실제로 만났는데
아이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이
사람이었구나 그 노래 딱 들으면서
느낀게 성식경 님 앞에서이 성식경
노래를 무반주로 부를 수가 있지 어떤
자신감이지 그 에피소드가 좀 궁금하긴
하거든 그때 내가 엄청 인터뷰를 한
네다섯 번 했었는데 그게 다 잘렸어
근데 이제 그거를 물어봐 주시는
분들이 되게 많았는데 그거를
얘기할 자리가 없었던 거야 여기서
제가 초로 말씀드리는 건데 그때 이제
처음
1라운드가 의자로 돌리는 거였는데
그때 이제 다디 오빠들이랑 성진
오빠랑 같이 돌아 주신 거지 그래서
내가 춤을 시켰던 거야 그분들한테
그니까 그렇게 2인 이상이 돌면
나한테 이제 어필을 해야 되는 건
거지 그들이 오히려 어 나한테 와라
어필 해야 되는 상황 응 그래가지고
내가 이제 춤을 시켰는데 그렇게 춤을
엄청 어렵게 추시고 내가 떨어뜨린 건
거 다디 오빠들 팀한테 간 거야
그래가지고 이제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에 토너먼트로 갑자기 데나는 그
무대가 듣지 못했던 상황이었어 가지고
어 그럼 나 여기서 떨어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이제
감사 하고 죄송한 마음에 성식경 곡을
선택을 한 거였던 거지 아 일부 아
근데 이제 앞에 사람들이 제 다
반주가 있는데 노래를 너무 잘하니까
그러면은 내가 그냥 한 수를 더하겠다
싶어 가지고 그냥 무대 올라갈 때 저
안 할게요 아 일부러 반주 안
하겠다고 하고 차별성을 주려고 어차피
모 하니면 도라고 생각했어 그냥
반주로 해 가지고 비슷하게 잘하는
것보다 뭔가 새로운 도전을 해 보자
아 안 되면 어쩔 수 없고 강수를
한번 둔 거지 근데 어떻게 보면이
성식이 앞에 노래 부르니까 난 떨렸을
것 같은데 안 떨렸어 엄청 떨렸지만
어떤 느낌이었나 나 진짜 잘할 수
있어요 약간 이걸 좀 보여 드리고
싶었던 거 같아 거기서 떨어지면
끝이었던 상황이 절실함을 보여준
거구나 그래가지고 그냥 최대한 내가
할 수 있는 그 원기옥을 다 모아
가지고 그냥 한 거지 근데 신의
한수가 좀 되지 않았을까 그때 그
시기보다 한 1 2년 지나고 나서
갑자기 이제 그 영상 상 이슈가 되고
핫해지고 아마 우리 스타들 다 받지
않았을까 나도 받고 응 다 궁금했을
것 같아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보면은음 얼마 전에 이제 처음으로 좀
만났잖아 첫인상이 어땠는지 각자 오빠
어 나 처음 봤을 때 나 누군지
알았어 어 어 진짜로 알았어 어떻해
왜냐면 내 친 남동생이 있거든 근데
이제 그 친구가 항상 뭔가 누나
어떻게 입어야할지 모르겠어 데이트를
할 때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 할 때
나한테 항상 물어봤어요 어 물어봤
걔가 어느날 이제 오빠 유튜브 채널에
보면서 이런 꿀팁을 막 알려주는
사람이 있다 그고 어 되게 유명하신
분인가 보다이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거지 근데 이제 봤는데 낫이
너무 읽는 거야 진짜 너도 그래가지고
어 그랬구나 멋쟁이 제가 멋쟁이
채널에 나왔습니다 이렇게 멋진 채널에
어 저도 딱 나치 익었는데 어 이름
쳐보니까 아 내가 하는 그 사람이
맞구나 아하 근데 이렇게 나와줘
가지고 지금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좀
컨텐츠를 함께 좀 많이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좀 싶어요 아 그럼 난 너무
좋지 근데 나는 이렇게 생각했어 처음
딱 봤을 때 어 같은 사람인가 했던게
내가 생각하는 선모 케이 김민경은
잔잔한 뭔가 발라드를 많이 부를 거
같은 그런 느낌이었단다 노래를
찾아보니까 어 불렀던 거와 좀 다른
스타일들의 노래가 많더라고 어떤
스타일에 좀 노래를 좀 많이 하고
어떤 거 같어요 사실 보이스 코리아
할 때는 내가 데비를 안 했던
상황이었고 연습생을 내가 되게 오래
했었어 한 8년 8년 동안 연습생을
24 20대 초반에서 20대 후반에
끝났어 그래가지고 이제 그때 나오게
된 프로였던 거고 그러고 나서 이제
1 2년 뒤에 내가 데뷔를 할 때 그
영상이 같이 뜬 뜨게 된 거야 내
데뷔 초때 때 내가 원래 하려고 했던
거는 이게 아닌데 갑자기 발라드로
뭔가 사랑을 받게 되니까 내 스스로도
좀 스러웠던 거 같아 아 내가 원래
하고 싶었던 음악이 아닌데 그게 떠
버리니까 어어 나는 완전 RB 힙합을
좋아하는데 힙합 엄청 자주 듣고 나의
가장 최애 아티스트는 위캔드 투박
노래
좋아하고 love 이런 거 좋아하고
그런 스테디 셀러 같은 그런 음악
좋아하다가 그때는 이제 나의 강점을
뭔가 제일 보여 줘야 했던 상황이었고
내가 계획했던 대로 사람들이 좋게
생각해 주신 거라고 생각해 그게
어쨌든 내 계획대로 잘 됐던 거고
근데 그거는 나의 음악성이 또
다르다고 생각을 하거든 근데 이제
사람들은 서머 케이크보다 당연히
김민경으로 알 수밖에 없고 그 음악이
너무 다른데 이렇게 되는 상황이
있었던 거지 그래서 내가도 한 세
내고 잔잔한 느낌으로도 내고 발라드
곡을 냈었는데 외국에서 처음 내가
음원으로 데뷔를 했던 거 같단 말이야
그거보다 훨씬 반응이 안 좋은 거야
그니까 내가 생각했을 때 때 아 이게
장르가 문제가
아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거지
그래서 내가 단독 콘서트를 작게 하고
나서 그때 진짜 내가 뭘 해야
되는지를 그 상황에서 겪어 가면서
깨달았던 거 같아 아 하면서 앨범
내면서 콘서트 하면서 아 내 팬들과
나는 이런 노래가 좀 잘 어울리는구나
걸 알게 된 거구나 그래서 한 1년
반을 쉬고 8월에 이제 스커트라
곡으로 나오게 된 거야 어 1년 반
동안을 쉬어 그지 일부러 쉰 것도
있고 준비 기간이 좀 너무 길어졌던
것도 있고 내가 중간에 미국 여행을
갔다 왔거든 그니까 나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나는 연습생 생활을 오래
했잖아 그러니까 내가 할 수 있었던
어렸을 때 막 나는 좀 도전적이고
뭔가 막 다양한 것도 경험해 보고
싶고 이런 사람인데 연습생은 아무래도
어쩔 수 없이 이제제 그룹을 준비했다
보니까는 그 한계가 있었다 보니
그리고 나서 바로 복고 나오고 바로
데비를 했던
거였으니까 그렇게 이제 회사를 나오고
나서음 비행기표만 들고 간 거야
미국을 아 그냥 떠난 거네 차이네
어떻게 보면 혼자 갔어 혼자서 어
그니까 거기 물론 내 지인들이 다
있었지만 있긴하지만 거기서 한 한 달
반 동안 있으면서 다섯 개의 줄을
돌고 왔거든 내가 대박이다 그 되게
운이 좋았어 그러면서 내가 느꼈던게
아 내가 진짜 맨날 자주 듣던
음악들의 성지 온 거 같은 느낌
그니까 본고장이 온 거 같은 느낌인
거야 투박이 죽은 곳도 내가 지나가고
막 약간 이런 상황이건 거야
그러니까는
여기가 나의 바이브가 맞다라는 생각이
들었었고 그러면서 이제 내가 예전에는
좀 생각하지 못했던 자유롭지 못했던
상황들 거기서 좀 다 내려놨던 거
같아 내려놓고 뭔가 자유로워지니까
음악적으로도 더 영감이 생기거나 이런
것도 있었어 완전 그래 더 가감해
야겠다는 생각을 했던 거지 그래서
나온게 스쿼트하는 곡 나는 너무 좋게
들었거든 스쿼트하는 곡 어떤 곡이야
널 위해 스커트를 해주겠다 남자와
여자 간의 어떤 사랑 이야긴데 조금
더 내가 너한테 스키 적으로 뭔가를
더 노력을 하겠다 이렇게 적극적인
어떤 여자의 느낌 좋은 노래네 너무
센 얘기인 거 같아서 적당히
하겠습니다네 요즘에 좀 근황이 어떻게
돼 스코트라는 곡을 내고 바로 다음
곡을 준비했어 바로바로 치려고 처음에
냈던 이제 그 스커트는 남자분들이
조금 좋아해주실
만한 남자 크리미 내 팬덤 네임이
크리크 크리미 여자 크리를 위한
노래야 오 스나에 대한 얘기인 거고
우리 뭔가 자존감 높은 멋쟁이
여자애들은 놀 때 이렇게 놀라 되게
핫 아직 그 발매 안 된 상태니까
그렇지 이거 방송 방송니까 노래를
잠깐 좀 들어볼 수 있
있 짧게만 맛보러 춤은 없잖아 어
춤은 이번엔 없어 갑자기 또 무반
시켜 버리네요
한번네게
네원 를 또 실제로 들으니까 훨씬더
좋네 이번 노래는 여성 크리미 위한
어 왜냐면 이게 제목이 아이 가추
있데 아이가 추라는 뜻이 여러 가지로
해석이 될 수 있는데 예를 들면 너
민경아 치마가 좀 올라갔어 라던지
아니면 너 립스틱이 조금 번진 거
같아 라든지 할 때 나 이거 얘기해
줬다 I got to girl 내가
너 뭔가 챙겨줬다 약간 요런 느낌이라
후렴에 아웃핏 체크할 때 불러 나
여기 있으니까
아 같이 파티하고 놀 약간 이런 느
아 같이 놀자 나 너 아웃 체크해
줄게 그러면서 너 춤 잘 춘다 우리
좀 취해보자 오늘밤 파티를 다
씹어보자 약간 이런 느낌으로 파티를
좀 전하자 우리 이렇게 놀러 가가지고
오나 궁금한게 그러면은 민경이의
노래들을 보면 연애 얘기도 많고
실제로도 좀 연애를 많이 해본 편인지
아니면 연애를 좀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해 하는 거는 없는 거
같고
연애를 안 해보진 않았을까 안 해보진
않았을 것
같은데 그런게 나 궁금해 뭔가 이제
학들이 연애를 할 때나 아니면 뭐
진짜 이성을 만날 때 어디를 좀
가는지 나 궁금하게 하거든 이거는
나의 기준 내 주변 친구들을 얘기했을
때는 가장 베스트는 암로 있지 않을까
어 부정로 대요 아니면 한남동 오빠
갑자기 거기에 계속 24시간 있는 거
아니에요 아니요 어 한남동 에도 그
노는 데가 있어 거기는 분위기 있는
빠 아니면 뭐 카페 뭐 맛집 이런게
좀 많은 것 같아서 혹시 그런데도가
봤어 양양 같은데 갑자기 양양 양양
남자들은 여름에 양양 많이 놀러
가거든 여성분들을 만나기 위해서 근데
여자들끼리도 양양을 가는지 내가 8월
달에 스쿼트 공 내고 바로 갔던게
양양이 오 진짜 왜 갔어 양양에 근데
내가 양양을 태어나서 처음 가봤던
거야 진짜 맹세하고 형 와봤던 건데
그때 여자 아홉명 열명이 다 같이
갔었어 근데 그때는 양양 바닷가를
놀러 가겠다의 느낌보다는 그 레인보우
디스코 클럽이라는 페스티벌이 있었어
페스티벌이 있어 가지고 친구들이 양양
가져가면 안 갈 것 같으니까 그
페스티벌로 꼬신 것이 다래 근데
거기가 바닷가 근처에서 하는
페스티벌니까 너무 로망이 어빌리티인
거야 그래가지고 이제 가게 된 거지음
나는 사실 그런 느낌을 이제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기는 해 근데 이제
친구들 좀 약간 열려 있는 친구들은
괜찮은 상대가 온다면 오케이 와이
not 오 와이 나신 건 거야 그럼
그런 자리에서 남자들과 이성이 만날
수도 있다 괜찮은 사람이 만약 있다면
그렇지 있다면 오 어 왜냐면은 내
친구 부모님 케이스 들어오면
나이트클럽에서 만나셔서 결혼하고 그런
분들도 계시고 그러니까 인연을 뭐
장소를 가릴 필요는 없으니까 근데
다만 그런 건 있는 거 같아 나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양양은 좀 더
적극적이 아 여기서는 나를 좀
내려놓고 솔직한 본능을 한번 따라가
볼래 느 그런 느낌이구나 평소
친구들이랑 놀 때나 이럴 때는 안
그러실 것 같은 분들이 양양 가서는
좀 더 마음을 오픈하고 오시는 거
같은 느낌느낌 제 생각입니다 어
구독자분들 우리 남자가 많단 말이야
양양 구정로 대요 어디를 추천합니까
아 당연히 앞로 노 어 로로 가야
만날 수 있다 아니 왜냐면 여자들은
그거를 남자분들도 마찬가지 텐데 너무
적극적이면 좀 이렇게 되는 경향이
있지 않나 아 좀 견제하는 어 어때
오빠는 어때 우
여자들이 근데 어떻게 보면 앞구정
로데오에서 좀 대시를 해야 되잖아
양양에 대시하는 거랑 앞구정 로데오
대시하는 거랑 좀 다른가 많이 다르지
양양은 본격적인 거야 좀 가벼워
보이나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어 왜냐면 이제 노는 곳에서
잘 만나고 하시고 이쁘게 연애하시는
분들도 시겠지만 약간 아무래도 초반
이미지가 나는 안 그런 사람인데 그냥
그 장소에서 만났다는 이유만으로 좀
사람이 좀 가벼워 보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 양은 나의 그냥
킹리적 의심이 건 거 그럼 구정
로데오에서 여성분들보다 결국은 또
남자들이 대시를 해야 되는 상황이
많잖아 좀 어떻게 풀어가면 좋을까
대시해 본 적이 있어 어 어 진짜로
근데 이제 길 가면서 막 갑자기
모르는 사람 못잡고 이거 아니고 뭔가
마음에 들면은 나는 완전 만추를
추구하기 때문에 자리에서 만났는데
마음에 들면 나는 완전 옛날에 안
그랬다가 한번 딱 그렇게 해봤어 직진
어 어떻게 했어 저 어때요 그냥
이렇게 물어봤던 거
같은데요 그 남자분이 뭐라고 했어
쭈뼛쭈뼛 막 하시 뒤에 별로라고 할
수 없잖아 내 앞에서 대놓고 처음으로
해봤던 거 같아 그럼 남자들은 좀
어떻게 얘기했을 때 좀 거부감
없으면서 좀 자연스러울까 는 근데
사실 케이스바이 케이스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나의 우리 주인공이니까 오늘
아티스트가 느꼈을 때 어이 정도면
플러팅 대시 괜찮은데 이런 느낌 나는
응 헌팅포차 이런 곳에서 나한테 말을
걸면 되게 좀 어려운 거 같긴 해
그리고 내 친구들도 약간 조금은 벽을
두고 생각하는 거 같은 경향이 그럼
헌팅 술집이 아닌 예를 들면 이작가야
같은데나 몇 분인 소셨어요 막 이런
거 말고 막 아려고 하는 거
옛일 근데 그런 분이 아직도
계셔 진짜야 오빠 그냥 솔직하게 어
제가 사실 선님 아까부터
봤었는데 좀 마음에 든다 이렇게
했었을 때 뭐 괜찮은 번호를 줄 수도
있고 아니면 어쩔 수 없는 거 오
솔직하게 좀 진정성 있게 다가가는게
괜찮을 것 같다 근데 나는 가장
확률이 높은 건 자연스러운 만남에서
생각해 자연스러운 모임이나 지인들
초대했을
어 신원이 분명하잖아 검증 안 된
사람을 부르진 않을테니까 그런
의미에서 나는 너무 멀리서
찾는다기다는 주변에서 한번 찾아보시라
그게 오히려 나일 수도 있다 좋 수
있겠네 또 궁금한게 이상형이 좀
궁금해 어떤 스타일에 남자를 좋아할까
외적인 거 아니면 그냥 뭐가 성향적
거 외적인 것도 좋고 뭐 하다면 뭐
연예인을 예를들 수도 있고 나도
예를들 수 있거든 누구야 연예인 난
좀 한예슬 님
고양이화 양이 화려한 고양이다 요즘
아이돌로 얘기한다면 윈턴 님 나는
연예인 이상은 잘 모르겠고 솔직히
성향은 무난한 사람이 좋아 무난한
재미없는 그냥 막 막 웃기지 않아도
되고 무난한 한결 같은 사람 그리고
나는 나 같은 직업은 생활 패턴이
너무 안정적이지 못해서 좀 생활
패턴이 그냥 정해져 있는 사람 예측
가능한 사람이라고 해야 되나 직장인
그럴 수 있지 왜 직장인은 출퇴근
시간이 좀 명확하고 뭔가 모든게 좀
안정적인 느낌 있잖아 그렇긴 한데 또
나의 과거를 돌이켜 봤을 때는
직장인에 많이 만는 거 같진
않네 다 프리랜스 안 프리랜서는 삶이
매일매일 전쟁이든 그렇긴 한데 아
그러네 또 말에 모순이 있네요 제가
아니 그럼 외적인 건 외적인 거는
솔직히 얼굴 외모는 진짜 아 안 보고
키도 안 보고 진짜 리얼 입 아 외모
안 본다 하는데 막상 또 만나는
사람은
원이고 이런단 말이야 타운 누고 막
이런 건데 저는 진짜 안 봐요 진짜
그래서 애들이 놀랄 때가 있어요
남자친구 소개했는데 예전에 이제
만났던 분은 소개했는데 알아서
생각하시고 과거기상 과거 과거 의외다
얘기를 많이 들었지음 그거는과
남자에 여기 여기 어깨 그 앞통이
두께가 어네 여기가 조금 두꺼우신 분
분들은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은 뭔가
느낌이다 찐 힘 센 사람들 원래 힘을
잘 쓰는 사람들은 여기로 큰게 아니라
앞뒤가 통이 크거든 레스링 선수들
여기 앞뒤가 빵빵하고 본능 쪽으로
듬직한 스타일을 좋아하는구나 과우
받았을 때 아닌 거 같을까 모르겠어
그냥 끌리는 사람 그럼 나는 이런
남자한테 좀 끌린다 근데 나 오빠 좀
끌리는 얘기를 해서 그런데 남자도
여자든 되게 섹시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그 섹시가 육체적인
섹시가 될 수도 있
뭔가 말투가 될 수도 있 근데
여자들이 말하는 그 섹시가 도대체
뭘까 만약에 그게 이제 통하면 이제
운명인 건 거 같고 나도 던
모르겠지만 어 저 사람 그냥 섹시한데
근데 그게 막 왜 적이니 섹시를
말하는냐 그거일 수도 있지만 아닌
경우도 있어 아 어렵다 말하는 톤이
뭔가 매력적이라 표정이 그렇다던데
친구들 심지어 걸음 거리를 보는
사람들고 되게 특이한 거야 그니까
운명 따로 있나 봐 명 있지만 어떻게
보면은 그 섹시한 매력이 있는
사람한테 끌린다 그렇지 근데 그
섹시가 나 잘 모르겠다 만약에 좀
자기가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다 했었을
때 정답은 없지만 제 주변 지인들이
얘기하는 평균적인 얘기들은 있는 게어
아티스트 친구들이 얘기하는 불필요한
말은 안 해도 될 거 같아 그니까
만약에 썸이야 소개팅이 될 수도 있고
뭐 자연스러운 어떤 상황이 될 수도
있고 썸 단계에서 나의 과거를 다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 예를 들면은 저
예 에 만났던 여자 친구는요 아
이러면서 tmi 막 말하는 분들이
없을 것 같잖아 되게 많으셔 아 굳이
물어보지도 않은 과거를 얘기하는
사람이 있다 그건 극혐이다 나는 완전
옛날 애인에 대해서 말고 나는 원래
응 뭐뭐한 사람이야 이런 사람들을
나는 약간 좀 믿거 하거든 나는 원래
연락을 잘 안 하는 사람이야 술 먹을
때 좀 약간 연락이 잘 안돼 막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 아
어떻기를 원래 부정적 얘기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있거든 그런 사람들은
나는 아예 이성으로서 아예 안 봐
사람으로서 존중은 하지만 이상으로서
그런게 좀 매력적이지 않아 보인다
왜냐면 맞춰 가겠다는 의지가 없어
보이거든 이미 자기가 선을 그어
버리니까 어 나는 원래 연락 잘 안
돼 하면은 난 너랑 잘 되더라도 연락
잘하니까 너 이해해 줘 이게 깔려
있는 거니까 그어 특히 전년에
물어보거나 자기가 얘기하는 거는 안
했으면 좋겠 전 년애 물어보는게 봐요
그 전 연애가 친 어땠어요 이런 거
굳이 굳이 과거를 꺼낼 필요 없는데
저도 그거는 조금 센스가 없지 않나
근데 그런 분들이 진짜 많다 생각보다
많아요 많다 이것만 좀 주의를
하더라도 좀 괜찮지 않나 그리고
섹시한 느낌을 좀 개발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절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운동하는 남자는 좀 괜찮아
보이지 않나요 어 섹시에 나는 그것도
포함인 거 같아 자기 관리를 좀
열심히 하 사람 나르시시즘을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자기 애가 있는 사람
자기 일에서 열심히 하고 그런
사람들을 보통 여자분들이 좋아하는 거
같기는 해 아 그 안에서 나오는
섹시구두게
노래라는게 타고나야 되는 건지 아니면
노력하면 잘해줄 수 있는 건지 이건
내가 좀 아티스트 를 좀 궁금해 둘
다 할 수 있는데 직업적으로 갈 거면
타고난게 있어야 되고요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가수처럼 될 수
없다는 거잖아 끼는 타고 나야 돼 끼
어떤 끼 사람들 앞에서 아 무대서고
그렇게 어 뭔가 할 수 있는 그런 끼
그니까 아이돌이라고 하면은 뭔가
카메라를 잡아먹을듯한 어떤 표정 춤
노래 실력 이런 것들은 어느 정도
원석이 기본적으로 있어야 제 다듬는
과정인 건 거지 없는 거를 만들어낼
수 없는 거 같다 그러면은 어
민경이는 언제부터 이제 가수의 꿈을
좀 꾸게 되었는지 여섯 일곱 살 때
유천 선생님이 우리 어머니셨다
어머니의 얘기를 들었을 때 내가 이제
그때 당시에 막 이정현 선배님이 와
그게 갑자기 딱 나오면 갑자기 막
뛰어나가 가지고 이거를 막 부르는
거야 이렇게 아기가 설마 있던 이걸
하는 거야 뭐 그랬다는 건 거지
그래서 아마 그때부터 그냥 쭉 노래를
하고 싶었던 거 같아 고등학교 때부터
시료 막 학원 끊어 가지고 학교도
그냥 그렇게 전공을 가게 됐던 거고
그래서 20살 때 살 때 이제 연생
생활을 했던 거고 자연스럽게 그냥
어떻게 보면은 거의 타고 난 거네
어릴 때부터 이제 가수의 꿈을 가졌던
건데 그지 그지 단 한 번도 다른
직업을 해야겠다고 생각해 본 적 아
진짜 그래서 가끔 인터뷰 하면서
질문을 받을 때 가수 아니었으면 뭘
했을 것 같아요
지문 진짜 어 무조건 난 가수 될
때까지 한다 만약에 내가 안
했더라면 디자인 패션 어 오 우
좋아해서 그 아 그거나 신발 가방 뭐
이쪽으로 좀 하지 않았을까 오
어울리긴 한다 오늘 어떻게 또 핵심
또 주제 중 하나가 우리의 좀 인생
템을 소개를 하는 거거든 그
인생템이라게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내가 생각했을 때 내 인생
코디 이성과 만났을 때 남성분들이 좀
좋아했을 코디도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 음 좀 어떤 인야 이제 이번에
신국도 뭔가 걸스 나였으니까 핫하게
뭔가 놀러가고 싶을 때나 잘 보고
싶은 이성이 있을 때 입고 가는
옷인데 남들 눈에는 좀 센케 센언니
센언니 느낌이 어 날 수 있지만 가장
나한테 베스트의 느낌이라고 생각 오
한번 봐도 돼 응
오케이 어 딱
열면은 어 일단은 보여드리기 전에
요거 요거 뭐야 요거 아 이게요네
이번
신고에서 입는 어 입었어요 곧
찍는데요 아 찍는데요 있게 돼
의상입니다 옷이 너무 작은 거 같은데
어 그죠 한오라기 있는듯한 느낌이고요
제 곡 스타일이 y2k 감성
2000년대 초반 그런 힙한
느낌이어서 어 지금도 패션이 y2k
예 아무래도 이런 느낌으로 아
스타일이 좋아 이렇게 해서 유비를
촬영 예정이다네 며칠 뒤에 찍어요
궁금하다 근데이 코디는 여러분 좀
유비에서 보면 너무 좋지 않을까 맞죠
좋은 거
같고 그리고 또 준비한 코디가 있는데
야 요게 센언니 인생 코디네이 안에
탑을 이제 흰 탑을 입는 거죠 제가
지금 안에 입고 있는데 아 궁금하네
그럼 인생 코디를 한번 구독자분들에게
보여주면 좋지 않을까 평상시 나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으니까 오케이
그러면은 한번 갈아입고 인생 코디
보여 드릴게요 어 일단 선모가 이제
인생 코디를 한번 입고 나왔습니다
한번 보여줄 수 있나요
야
렇게네 입거 봤습니다 어 일단 코디
한번 설명해 줄 수 있어 보시면
부츠컷 긴 라인들을 좋아해서 뾰족한
스틸레토 완전 뾰족 아니지만 지금은
그렇게 힐과 부츠컷 펜츠 그리고 저는
항상 단색을 좀 많이 좋아해서 어
흰색 검정색 빨간색 뭐 아까도 봤
빨간색 그런 식으로 좀 단색을
좋아해가지고 파스톤 계열이 저랑 좀
안 어울려 가지고 블랙 화이트를 믹스
매치를 많이 하는 거 같아서 이게
탑을 입었고요 그리고 또 저는 빛
대는게 어울린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약간 보일 수 있는 이렇게 티를
입었습니다 로티를 이게 어떻게 보면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코인데 진짜로
남자들은 약간 그 딱 붙는 청바지에
흰티를 딱 좋아하는데 거기에 가죽
자게 있으니까 좀 센 언니의 이상형
느낌이랄까 그 그래서 이제 가죽
자켓을 입고 이제 포인트로 지퍼 지퍼
모양의 어 포 모양의 목걸이까지 한
거죠 이게 어떻게 보면이 썸머의 인생
아웃핏 예 그 저는 항상 이렇게
다녀요 뭔가 놀러를 간다고 하셨을
때나 뭐 자리가 있거나 그랬을 때
요런 느낌으로 가는 거 같아 어
이렇게 입으면 혹시 남자들 좀 반응이
어땠어 좋던데
맞아 나 너무 너무 솔직했나 아니
아니야 아마 구독자분들 댓글 남겨 줄
텐데 괜찮지 않나요 아마 이제
여성분들도이 코디 좀 참고하면
남자들이 진짜 좋아하는 코드이다 어
난 좀 세다고 생각했는데 아니구나
아니야 난 원래 일반적으로 여성분들이
진짜 막 러블리한 원피스 입는게
남자들이 좋아할 거라 생각하지만 어
아니구나 절대 아니에 오호라
남자들은이 몸매가 드러나는 이런 걸
입었을 때가 더 매력적이라 느끼는 거
같아 그런 실루엣은 남자는 무조건
좋아할 수밖에 없다 내가 잘했네
잘하고 있었네 잘했다 잘했다 야 그럼
이번 뮤비의 코디도 기대해 봐도
되겠네 그 스쿼트 앨범부터 지금 계속
내가 코디를 하고 있었어죠 나는 내가
가장 잘하니까 항상 내가 그 얘기를
많이 들었거든 그냥 선무 그냥 너
맨날 평성시 뭐이 얘기를 많이 들었어
가지고 기회가 되면 내 다음 유비
의상 내가 한번 오 좋아 오 나 완전
영광이지 년 내년에 오케이 내년에도
혹시 앨범 계획이 있나요 아 완전히
있어요 일단 이번 앨범이 좀 대박이
또 났으면 좋겠다 다들 도와주세요
많이 들어주세요 아직 저희도이 앨범이
안 나온 상태라서 한번 다 나오면은
바로 들어볼게 오케이 와 일단은
우리가 또 인생 템을 좀 알아볼 건데
뭐 남자 여자를 떠나서 진짜 꿀템들이
좀 많더라고 일단 내 궁금했던게
[음악]
거 요거 좀 어떨 때 쓰는 꿀템인 좀
궁금해 이거 내가 너무 많이 써
가지고 이렇게 해줬는데 100개가
들어 있는이 체열 취미에요 이거를
오빠 열어봐
봐면 이렇게 조그만한 침이 있거든요
근데 이게 뭐냐면 여드름 너무 센
여드름은 그냥 톡하면 사실 터질 수
있는데 약간 익어 가는 여드름 어
안에 딱딱한 거 익는 거 같았는데 안
익어 근데 안에 뭐가이 계시긴 계셔
그랬을 때 이걸로 아주 살짝 딱 한
다음에 면봉으로 살살살 하면은 쏙
나오더라고 아 이걸로 구멍 뚫고
압출을 하면은 쉽게 여드름을 짤 수가
있다 그러고 나서 이제 이거 패치
패치를 딱 붙여주고 요건 얼마야 얘는
이거 얼마 안 할 걸 200개
2,900원 가성비가 굉장히 좋네
이게지 100피스 그는 사실 남자분들
여드름 억지로 짜다가 흉터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좀 깔끔하게 짤
수 있지 않을까 이게 좀 아플 것
같은데 안 아픈가 그냥 살짝 이게
내가 알기로 침이 살짝 사선으로 살짝
돼 있어 이걸로 하면 흉터도 좀 잘
안 생기지 않나 근데 이제 그거를
세게 하지는 않아야 되고 아데 세게
하지 않기 위해서 구멍을 뚫는 거네
하기 전에 먼저 소독을 해 주셔야
되고요 얼굴에 그리고 이거는
일회용입니다 절대로 재사용하시면 안
돼요 아 무조건 한 번 하고 그래서
이만큼 들어 있는 거야 피부 관리하는
또 노하우가 있나 나는 피부 관리를
할 때 피부과를 뭐 자주 다니면 너무
좋겠지만 사실 피부과 비싸잖아 그래서
가장 할 수 있는 홈케어는 매일매일
팩을 하는 거야 그냥 짜리도 괜찮아
상관이 없어 스킨푸드 스킨푸드 거
거기에서 몇짜리 그렇게 물티슈처럼
나오는게 있어서 그거를 하나씩 뽑아서
쓰기도 하고 근데 이제 그 팩에서
종류가 많잖아 뭐 알로에도 있고
오이도 있고 뭐 있는데 여기서 어떤
맛 나는 그냥 다 다르게 가져가
그렇게 한 달치를 그냥 그렇게 쓰는
경우도 있고 내가 좀 뭔가 트러블이
많이 올랐다 그러면 이제 그런 트러블
관련한 진정팩 뭐 수분팩 아 이런
식으로 한다고 오 어제는 콜라겐 그럼
중요한 날 전에는 좀 콜라겐 넣어
주고 좀 팩을 매일하는 것도 피부 좀
관리하는 꿀팁 중에 하나다 오 좋아요
그다음에 또
궁금한게음 볼 수 있는 거 다 갖고
왔는데요 어 일단 인상 꿀팁인데 아마
이게 남성분들한테도 좀 도움이 되는
꿀팁을 좀 갖고 온 거 같아요 맞아요
코막힘 콧물 재채기에 뿌리는 이렇게
스프레이 같은 거 같은데 요거는 어떤
아이템인가요 이게 제가 녹음을 할
때나 갑자기 뭔가 환절기에 코가 막혀
버리는 상황이 있어요 그럴 때 약국에
가서 쉽게 살 수 있는 비염 콧물
일시적으로 뭔가 좀 완화시켜 주는 어
바로 좀 뚫어주는 느낌이니까 약간 좀
진정시켜 주는 건데 이걸 내가 왜
들고 왔냐면 이거는 약국 처방이
있어야 되는 거 그 나는 비염이 너무
심했어서 알러지가 살짝 있었거든 나
같은 케이스는 노래를 불러야 되니까
기침을 계속 하는 거야 아 서 그럼
나처럼 좀 방송하나 말 많이 하는
사람들이 써도 괜찮겠네 어 왜냐면 코
목 귀가 다 연결이 돼 있기 때문에
말을 많이 할 거면은 코가 뚫려
있어야 돼 아 코가 중요하구나 그니까
목도 당연히 좋아야 되지만 코가
넘어오면서 가래가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되게 뭐 의약 방 약품 뭔가
의약 방송 느낌 뭔가 그렇죠 그렇
그지 그럼 목 관리는 어떻해 나도
이제 방송하다 보면 목이 쉬는 경우도
많고 응 이거는 일단 기본적으로 항상
예민하게 생각을 해야 되는 우리 같은
케이스는 조금만 뭔가 목이 안 좋다
이러면 일단 병원을 가는게 맞고 아
무조건 원래 병원 아 나 병원 안가
버리는데 난 버텨야 된다이 안돼 아
절대 안 돼요 절대 왜냐면 악기랑
똑같은 거야 피아노나 기타가 뭔가
하나를 치는데 땡 뭐 이런 소리가 나
어 어떡해 바로 조율로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 또 조금 뭔가
안 좋을 때 바로 가야된다 된다 근데
이제 나는 갈리 같은 경우는 이렇게
미지근한 물 그냥 미지근한 물만 응
여름에 덥다고 막 냉수 벌거벗겨 나는
안 그래 탄산 음도 잘 안 먹고 아
탄산도 자극이 올 수 있으니까 근데
맥주는 마셔 맥주는
좋아해 어 맥주는 목이랑 상관없나
녹음이 있거나 중요한 뭔가 해야 될
때는 아예 안 마시고 마실 때 많이
마시고 어 그럼 썸머는 평상시에 술을
좋아하는 타입이야 아무래도 어 주량이
어떻게 되는지 언제고 끝까지 먹는
스타일이야 소주 한 명 반음 뭐
그렇게 막 많이 먹진 않네 거기서부터
이제 시작 아 아 워밍업이
한명 그 자리에 끝까지 있는 자
끝까지 살아남는 자 어 그래서 나는
아무리 술을 많이 먹어도 다 텍스트
보네 그럼 숙취의 팁 숙취 팁 나는
이혼 음료를
1.5를 물탱크 마냥 마셔요 아침에
어 술 깨려고 그렇게 해서 계속
화장실 가고 이러면서 내가 술
얘기하니까 왜 이렇게 갑자기 텐션이
높 빠지냐 내가볼 땐 여기 술을 놓고
얘기를 했어야 될 것 같아 술을 오래
드시고 싶잖아 응 그러면 절대
자극적인 거 먹으면 안 돼요 회장으로
피자 막 기름진거나 라면 좋아하잖아
라면 절대 아 라면 안 돼 장으로 돼
어 안 돼 안 돼 위가 아야해요 맑은
콩나물 황태 장국 얼마나
좋아요 뭔가 안 어울리는데 황대
해장국으로 해장 나 완전 그렇게
쌀국수 그럼 술을 먹을 때는 어떤
안주가 좋아 또 끝까지 있는 자라서
한번 마실 때 많이 마시는 편이라 둘
다 해비한 거 먹어 버리면 이제
관리가 안 되잖아 안주는 좀 되게
라이트한 거로 많이 먹는 편인 거
같아 두부김치 얼마나 맛있어요 아까
한식 느낌으로 먹는구나 나는 회를
좋아해 고기보다 회 파야 아 회가 좀
깔끔해서 그런가 회 사 주세요
알겠습니다 회 맛있는 걸로 사드릴게요
좋아 좋아 그다음에 는 또 많긴 한데
또 나 의한게 있더라고 요거 뭐야
요거 이게 뭐냐면 운동을 나름 관리
하는니까 해야 되니까 단계별로 이게
이렇게 그 밴드 같은 어 그런 거야
이게 라이트한 거 두 칸 한 칸 이건
가장 가벼운 거 가장 약한 거 어
검정 색깔은 막 안 돼 내가 어제
그거 홈트하면서 썼어 아 원래 제일
강한 걸로 하는구나 이거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해서요 해줘야
되니까 이렇게 이렇게 해서 끼고
다리를 어깨넓이로 벌린 다음에 무릎이
안으로 말리면 안 돼요 무릎을 최대한
앉을 때도 약간 벌리는듯한 느낌으로
하면서 느낌으로 예 해서 이제 앉는
거죠 아두 스 하는 거죠 오 올라올
때도 엉덩이 딱
넣어주고고 아 무슨 말이 알겠다
저항이 있으니까 팁이랑 허벅지가 더
자극이 오는 느낌 맞아 집에서 맨몸
운동할 때 좀 아쉽다는 분들이 있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거 되게 활용도가
높아 꼭 이게 아니더라도 도 예를
들면 뭐 이거라고 하면이 스트레칭할
때 이렇게 그냥 이렇게 이렇게 그냥
어깨 스트레칭 할 때 나 이거 맨날
아침마다 하고 저 같은 경우에도 지금
어깨 아파가지고 어깨 막 재활하고
있는데 이렇게 해서 이거 어깨 이것도
할 수 있고 그거 이것도 할 수 있고
이것도 월 슬라이드라고 해서 벽에
이렇게 해도 이것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오 이거 좋다 이게 얼마 정도
하지가 다섯 개 쿠팡에서 한
7,000원 만 7,000원
8,000원 만 야 난 밴드 하나에
한 18,000원에 샀는데 그래서
이거 나머지 세 개는 세장에 있어
내가 자주 쓰는게 3 4 5 단계여서
아 요거는 요거는 이제 마사지
볼이라고 이렇게 마사지 해 주면서 목
근육은 약하게 풀어 줘야 되는데 너무
막 막 이렇게 하면 맞는데 꼭 이제
막 작업하면서 이렇게 문기 문지르기도
하고 고양이 어디고 서울인데 부산사
나와가지고 나가 그리고 컴퓨터를 많이
작업을 하면서 뭐 보컬 녹음할 때나
할 때 많이 쓰니까 이렇게 어깨죽지가
좀 결려 그랬을때 이거를 이렇게 놓고
등에 누어 가지고 문지르는 문 떼는
거야 운동하시는 분들은 되게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운동하
사람들이 마사지 꼭 추천은 하더라고
근데 폼 눌러도 있지만 요게 좀 타겟
하긴 좋을 것 같네 타겟 하기 좋아
그리고 폴 룰러는 작업실에 못 두
가잖아 아 맞지 맞지 너무 크지 뭐
백개 같잖아 아 그런 느낌이나
그다음에 요게 좀
궁금해요 이거는 소이 같기도 하고
원래 돌돌이는 다들 이제 옷에 하잖아
내가 머리카락이 너무 길다 보니까
조금만 빠져도 막 엄청 지저분해
보이는 거야 아 티가 많이 나니까
집에서 그래가지고 어머니가 맨날 인키
집에 왜 청사 다니 이렇게 할 때마다
이거를 그냥 꼽아 가지고 한번 쓱
밀고 나가는 거야 청소기보다 이게 더
편할 수도 있겠다 약간 좀 뭔가 그냥
간단하게 하고 싶을 때 그럴때
머리카락 몇 개만 툭툭 한는데 근데
손으로 하면 또 허리 아프니까
테이블에 세워 놓고 싹싹 밀고 나가는
거지 야 이런 것도 남자들도 필요한데
남자들도 머리 또 많이 빠지는
사람들이 많거든 그 내가 이걸 했었을
때 한동안 사실 요것만 썼었어 아
청소기 안 쓰고 이게 편하니까 그
나는 보통 청소기보다 이거 하고 그냥
내가 손을 닦는게 더 편해 근데 이거
자칫 꿀 템이 자칫 꿀템 이거 안약은
뭐야 그냥 눈 건조할 때 충혈이 많이
되는 분들이 있단 말이야 피곤하거나
아니면 눈이 막 너무 뻑뻑하거나 특히
다음날 술 마시고 난 다음날 눈
빨개지는 사람 있거든
나 근데 이렇게 먹으면은 빨개질 수
같은데 실핏줄이 조금 그럴 때 이거를
이제 한 방울 두 방울씩 넣어주면
충렬 된 거를 잡아주고 방송하는
분들이 좀 많이 쓰기도 하고 그리고
비타민이 들어가 있다고 해가지고
영양제 정도도 되고 근데 이게 렌즈
착용 시에는 안 되고 그리고 너무
자주 인공 동물처럼 넣는 건 아니야
약간 비타민 같은 느낌이야 그 나는
이거를 무조건 들고 다녀 어디서든
피곤하면 눈으로 오거든 빨개지거나 막
이럴 때 넣는 건거 그럼 숙취로 오는
거 아니야 숙취 그것도 물론
맞는데요 어떻게 보면 가방에 꼭 들고
다니는 친구네요 요거는 뭐야
미스트인데 이게
달바라기 이게
승무원분들이 많이 써서 유명해진 템이
기내에서는 엄청 건조하니까 이걸
수시로 뿌려줬더니 너무 좋더라 하는
세럼이 이거를
흔들어서 마케팅 잘했네 미스트라
이보다는 세럼이 세럼 어 세럼이 뭔가
냄새가 화장품 냄새가 확 난다 어 그
트러플이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어
어 그럼 좀 익스펜시브 하지 않나
근데 그렇게 안 비어 본품 두 개의
미니지 하면 근데 이걸 되게 오래 쓸
수 있어 우리 옛날에 이거 이런
느낌으로 쓰는 거는 아니고 한두 번
칙칙 어 에센스 세럼 바를 때 한 그
세럼처럼 아 그럼 이거는 기초 화장
때 바르는 거야 아니면은 메이크업
하고 나서 바르는 거야 토너 하고
나서 세럼 바르고 에센스 바르고 그고
로션 바르고 뭐 이런 식으로 할 때
보니까 주름 개선 기능이랑 적혀 있네
촉촉한 거를 원한다다는 피부 결이 좀
좋아졌었는데 꿀 템이야 남자분들이
쓰시기에도 덜어 가지고 세럼들 막
액체로 된 거 많잖아 이것보다 그냥
스프레이로 착착 뿌려 그냥 가면
되니까음 그래서 나는 이제 요게 좀
꿀템이 아닌가 해서 사실 우리 남자들
관리하는 분들 많아 가지고 이런 좀
관리 꿀템 좋아하거든 그니까 뭘 써야
될지를 모르더라고 내 동생도 맨날 와
가지고 누나 뭐 기초는 뭘 써야 돼
어떻게 순서로 발라야 돼 이렇게 많이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내 동생도 이거
같이 어 아 진짜 남자 이런 전용은
없기 때문에 이걸 남녀 다 쓸 수
있는 거거든요 이런 거 써도 좋을 것
같다 꿀템 다 소개했네요 애니 가을
양치 세트를 들고 다니는 편인데 빵이
만약에 너무 조금만 아다 가그린을
넣고 다니는 건 거야 예전에 내가 그
얘기를 했었거든 친구들끼리
남자분들한테 상쾌한 치약 냄새가 나면
약간 좀 괜찮잖아 이런 얘기 내가들은
적이 있어 오 맞아 맞아 있는 거
같아 어 그리고 이제 중간중간에 술
마실 때마다 2 3차 넘어가기 전에
한 번씩 그냥 하고 바로 버리면
되잖아 이거 그렇게 뭔가 좀
휴대하기가 편하니까 남자분들 꼭 이성
분들 만나실 때 들고 다니시다 예 아
꿀팁이다 꿀팁 술 먹으러 가면
술자리에서 술 냄새 팡팡 나는 것보다
맞아 넘어갈 때 이런 치약 냄새가
나면 좀 사람이 깨끗해 보이는 느낌이
있니까 맞아 그게 있을 수밖에 없잖아
요거는 그 얼마 얼마죠 개입에 18
100개에 18,000원 100개
100개 18,000원 그냥
휴대용으로 양치질 대신에 하는 그런
느낌이네 그 그지 오 이런 거
있는지도 몰랐어 나는 이거 해가지고
하고 버리면 되잖아 나도 원래
방송하기 전에 꼭 양치질 하는 편인데
편의점에서 그 치약 식솔 세트로 사면
한 8,000원 하니까 이런 거
있으면은 계속 수대로 할 수 있으니까
돈도 아끼고 수대 너무 좋은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 요거 낙산균이
뭔가요 낙산균 장이 좋아야 혈색도
좋아지고 모든 건강의 그 면역력도 다
장애 건강이라데 위장이 조금 약해요
아 술 때문이지 않나 싶긴 합니다
약간의 그 업자는 있을 텐데요 어쨌든
이게 유산균은 많이들 들어보셨을 텐데
낙산균은 생소하실 거라 생각해서 내가
한번 가고 와봤고 유산균이 기억에는
이제 좋은 유상균 좋은 균을 넣어
주는 건 건데 낙산균은 안 좋은 균을
좀 죽여주는 좋은 균을 아무리 넣어
줘도 나쁜 균이 있으면 계속 반복인
건 거야 그래서 이제 이거를 근데
이거 진짜 얼마 하네 어 효과가
있었나요 나는 완전 있다고 봐 오
유산균보다 나는 훨씬 더 좋았다고 봐
아 예 썸머의 인생 꿀템을 한번
살펴봤습니다
와 야 일단은 너무 알찼어
맞고 사실 우리 채널에서 내 내가
소개하기엔 좀 어렵지만 진짜 꿀템
들이거든요이기도 하고 아티스트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런 꿀템들이 좀 있지
않았나 관리하는 남자분들한테 너무
좋을 것 같은데 어 다행이다 나 엄청
고민 많이 했 아 진짜 그니까 고민한
흔적이 딱 느껴지더라고 옷도 다
너무너무 좋았고 인생 얘기도 너무
재밌었고 우리가 이제 2편에서는 리
구독자분들의 코디를 좀 살펴볼 건데
그 전에 1편에서 마지막으로 좀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면은 제 신곡 11월
17일에 나오거든요 모든 해외 국내에
음원 사이트에서 다 들으실 수 있어요
많이 잘 들어 주세요 제 뮤비를 엄청
많이 신경 써서 찍을 거기 때문에 꼭
보겠습니다네 꼭 봐두세요네 그럼
이렇게 해서 우리 채널에 오면은 또
패션 얘기를 안 할 수 없기 때문에이
편에서는 좀 패션적인 얘기랑 그리고
크루분들의 패션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네 그럼 이상으로네 영상
마치도록 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