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94] 까르띠에 반지말고 이거 사세요 명품 주얼리 입문템 추천💍💎 까르띠에 | 샤넬 | 불가리 | 디올 | 프레드

유리하다
62 팔로워
유리알들 우리 통했어요??
얼마전에 커뮤니티 게시판에 대신 리뷰할 아이템 댓글 달아달라고 했더니!
까르띠에 팔찌, 불가리,샤넬 주얼리 등을 리뷰해달란 댓글이 많더라고요!!
이런 천생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이미 찍었다구요💎💎💎
이름하여, 작고 소중한 명품박스 #작소명박
제가 모아온 주얼리들을 공유하고 장단점도 알려드릴게요❤️
특히 입문템으로 좋은 아이템들이니 첫 구매 하는 유리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래요🙏
재밌게 봐주시고, 댓글도 남겨줘요 제발💜
📍유리하다 광고 및 협업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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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쇼호스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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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샤넬 #디올
오늘은
작고 소등은
명품 박스를 다 들고 왔습니다
이름하여 작소명박 12월만 되면이
연말이 되고 연말 보너스가 생기고
뭔가 헛헛한 마음이 들고 새로운
사람이 생기면 생기는 대로 있던
사람이 없으면 없는 대로
뭔가
허전한 마음을 채우기 위해서 우리가
자꾸 반짝거리는 걸 사고 싶더라고요
실제로 홈쇼핑에서도 12월에 매출이
확 떠요 아무래도 다음 달에 많은
분들이 작소명박을 소유하게 되시지
않을까 싶어 가지고
입문할 때
300만 원에서 한 천만원 사이에
이렇게 금액을 들고
어떤 걸 먼저 시작하면 좋을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제가 명품 주얼리 입문템을 좀 들고
왔어요
장단점을 좀 비교해 드릴게요 오늘의
유리하다는 자꾸 소중한
명품 박스
[음악]
가장 최근에 구매를 해서
컨텐츠의 착용하고 나왔을 때 많은
분들이 언니 그거 산 거예요
스몰이에 미디움이에요
진짜 나 dm도 많이 받았어이
아이템에 대해서 살까 말까 다들
고민을 많이 하고 지금 그런 마음으로
몇 년이 지나서 가격만 키웠거든
까르띠에 빨간 박스가 나오고요
러브 팔찌입니다
환승연애에서
출연자 한 명이 3주 내내 차고
있었어이 사이즈보다 큰 사이즈로 제가
구매한 건 스몰 사이즈고 그분은
미디움 사이즈였던 거 같아요 저도
예전에 살까 말까 하다가 그 믿음
사이즈를 제가 팔목에 착용을 해봤는데
나한테 어울리지가 않는 거야
약간 그때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구매를 안 했더니
정말 가격이 쑥쑥 자라서
빨리 사야겠다 살려는 마음을 먹고
있으면 저는 스몰로 했고 이제는 제가
또 부록이 된
됐잖아요 그래서
6피스의 다이아가 박힌 버전으로
했어요
근데 이게 다야가 없는 버전이 있고
6피스 짜리가 있고 열피스가 있어요
처음에는
연필수도 한번 보여주세요 막 이랬어
까르띠에 가가지고
근데 열피스가 박히니까이 특유의요
문양이 보이지가 않더라고요 여기에 다
다이아가 박혀져 있어서 저게 까르띠에
팔찌인지 어디 팔찌인지 알 수가 없는
거야
까르띠에이 러브라인의 문양이
상징인데이 문양을 내가 뭐라고 하는
정확히 모르겠어 나는 도라이버라고
봤는데 일자 드라이버
러브링은 다요 이렇게 돼 있어요
자유로 다 감춰 버리면요 느낌이 안
살잖아 그래서 6피스 정도가 저는 좀
적당한 거 같더라고요 이게 사실
의미가 있잖아요 러브라인은 사랑의
의미를 담아서
채우면 못 풀러 일자 드라이버를 줘요
전용 일자 돌아 이거 이거 만약에 또
따로 사야 돼이 옆에다가
실제로 넣고 여기를 잠그고 이렇게
하면 안 열리고 사랑해
족쇄야 그래서 결혼반지로 많이
하잖아요 결혼 예물로
문 열어
절단해야 되고
착용을 하면 되고
몸짓이 격렬하면 빠질 수도 있으니
꼭 잠그라는 셀러의 말이 있었어요
그래서 꼭 잠궈서 착용을 해라
이상하게 팔목이 거의 저희
초등학생 딸 정도로 가늘거든요 여기만
저는 15 사이즈를 좀 했고요 오온대
나는 좀 팔목이 얇아요 이러신 분들이
15 사이즈 정도 하시면 돼요 그냥
저는 좋아요이 두꺼운 거보다이 얇은게
좋고 나중에 이제 좀 돈을 더 벌면
화이트 골드로 같은 걸 하나 더 해서
두 개를 착용하고 싶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이제 성공을 염원하면서 하나만
사 가지고 나왔어요 두 개를 한꺼번에
살 능력은 안 되더라고
얘는 안 빼게 되더라 일자 드라이버를
내가 들고 다니지 않잖아
계속 착용해서 아 그 환승연의 그
출연자가 왜 3주 내내 한 번도 빼지
않았는지 알겠는 거야 일자드레벨 안
챙겨 갔나 봐
로즈골드 옐로우 골드가 있는데
로즈골드로 했거든요
옐로우 골드를 찾더니 제 손이 너무
시커메 보이더라고요 뭐가 낫다
아니다라고 말할 순 없고
매장에 가서 직접 내가 어떤 금
컬러가 가장 잘 봤는지를 보셔야 될
것 같고
화이트 골드는 물어보니까이 반짝거리는
코팅을 안 했대요 그래서 착용을 하다
보면 마치 실버처럼 색이 점점 색이
없어진다 그러더라고요 그런 걸
감안하고 사야 된다이 얘기를 하긴
하더라고요
진짜 살 마음이 있다 하시는 분들은
자 그리고 두 번째 팔찌는 디올인데요
디올의이 팔찌는 까르띠에나 아니면
샤넬의 뱅글이나 아니면 반 클리프
이런 뱅글보다 훨씬 더 가격이 좋아요
그리고 좀 특징적이어서
디올의 뱅글이에요 이렇게 착용하면
돼요
근데 여기는 전부 다 18k 골드고
다이아몬드 그리고 오닉스 이렇게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디올의 로즈드
방이라는 라인인데
로즈드 방이 원래 체인으로 든거 된
것만 많이 나왔었거든요
근데 이게 지난 시즌에 뱅글로 처음
나왔는데 그랜드마저 나오는 뱅글들이
두께감도 더 있고 소재도 더 많이
쓰긴 하니까 다 800만원 이상 뭐
이런단 말이에요 근데 얘는 400만
원대였어요 그리고 나약도 꽤 사이즈가
크잖아요 그 러브에 들어가는 다이아랑
다이아 사이즈가 다르잖아요요 정도
지름 차이만 나도 가격이 꽤 많이
다르거든요 다이아는 약간 요런
스타일의 뱅글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디올에서 주얼리 언니 뭐 팔찌 중에
그거 로즈드 방 중에 뭐 사역은 이거
어드조건 가격대비 이게 가장 튼튼하고
어떤 무게도 좀 잘 어울리는 아마
이거 내 나이 또래 친구들은 거의
10년째 저걸 사마라 사마라 그랬을
거야 그게 언제일까
기만을 언니가 주연이었고
장동건
그래 신사의 품격 정답입니다
비만울 언니가이 브랜드의 제품을 많이
착용하고 나왔었어 프레드예요 요즘에는
장원영 이프레드 앰버서더이더만 명품
명품이
고민하지 말고 그때 살걸 가격만
키웠네 또
프레드에 가장 유명한
라인의 팔찌에요 아마 이거는 너무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것 같아요
버클북은
요것만 사고
명칭이 이게 생각이 안 나는데
아무튼요 노끈같이 생긴 요거를 우리는
그런 거를 막 전문가처럼 하지 않아요
내가 뭐 보석 감별선은 아니잖아
소비자지 소비자는 이걸 다 노끈이라고
해요
색깔이 막 진짜 수십여가지가 있어요
요것만 바꾸면
근데 이제이 버클을 이제 옐로우
골드로 할 거냐 로즈로 할 거냐
화이트로 할 거냐 아니면 다이아를
조금만 박을 거냐 와장창 박을 거냐
요거 하나가 가격이 막 천차만별에
이게 근데 지금 이거는 그렇게까지
비싼 건 아니에요 근데 그렇더라고요
저는 사실 가장 그냥 아무것도 안
박힌
기본 이거보다 작은 것도 있어 어
작은 것도 있어요
작은 거를 착용했더니이 버클이
작으니까 그건 두 개로 해야겠더라
하나만 하기엔요 사이즈가 좋더라고요이
세 가지의 느낌이 한번 해보세요
팔찌를 살 때
뱅글을 살 때 많이 고민하는게
러브를 살까 올가하지 않나 아 너무
비싸지 않나
프레드를 살까 너무 오래되지 않았나
디올 좋은데 사람들이 알아볼까
근데 어쨌거나
백화점 매장에 다 가서 내 팔목에 다
갖다 대보고
진짜 희한해요 자기한테 어울리는게
있어요
옷이나 가방보다 더 사람을 많이 타요
그 이미지를 되게 잘해요 제가 가장
잘 착용하고 있는 건 지금은 현재
러브예요 왜냐면 안 빼 일자
드라이버가 없기 때문에
금이잖아이
프레드가 물론 다 좋아 다 좋은
굉장히 캐주얼해 보이고 좋은데이
노끈이 진짜 이게 씻을 때는 착용을
하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반드시
씻을 때 빼야 되거든요 그래서
결국에는
돈을 조금 보태서 저는 러브를 사는게
맞지 않나
요즘에는 그런 생각을 해요 왜냐면
저도 이걸 제일 늦게 샀어요 왜냐면
가격대가 제일 비싸기 때문에 그리고
너무 많이 착용해서 다 착용하고 있는
거 아니야 막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왜 다 착용하는지 알 것 같아요 자
이번에는 목걸이입니다 하나밖에 없어요
쇼호스트 특 항상 그 의상을 갈아입을
때마다이 목걸이를 항상
빼요 제가 진짜로 남편이 사준 남편
모르는데 이거
근데 우리 남편 내 유튜브를 잘 안
봐서 괜찮을 것 같아 남편 회사 좀
티파니 먹고 잊어버렸고
원포인트짜리 다이아 목걸이도
다 버렸어요
내가 26살 되니까 14년 전
얘기네요 그래서 이제 목걸이를 잘 안
사요 근데 딱 하나 가지고 있는게
요거
클래시드 까르띠에
근데이 알죠 총알탄 모양의 요렇게
있는 것들이 요게 반지도 있고
팔찌도 있고 거의 초창기에 나왔을 때
제가 까르띠에 매장에 가서
착용을 해봤더니이 반지가 요돌토돌한
부분이 저는 약간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반지는 구매를 안 했고
팔찌는 너무 비싼 거야 이게 중량이
많이 나가니까
목걸이가 가장 합리적인 가격이었어요
그래 비싼 목걸이 내가 앉아버리겠지
[음악]
301만원인가 저는 가격이 좀 괜찮을
때 샀어요 얘가 디테일이 참 좋아요
까르띠에가 진짜 나는 이건 역작을
만든 거 같아 그 총알이 이렇게 쫙
연결된 느낌
실제로 만져보면 다 이렇게 움직여이
총알들이이 안쪽에 내가 봤을 때
약간의
홈이 있고 그 안에서 애들이 자유롭게
놀 수 있도록 약간 다 만든 거
같아요
뒷면은 뾰족거리지 않게끔 왜냐면 살에
닿는 부분이니까
컬러포즈 매듭이 지어져 있는 부분들
있잖아요 이게 사각 쉐입으로 들어가
있는데 아무튼 자세히 보면 디테일이
너무 좋아서
와 명품 같다 이래요 한눈에 사실이
러브라인 이런 애들은 이제 편평하잖아
스크래치가 많이 나는데
얘는 그런 느낌은 없지 새벽 같은
느낌으로 잘 쓸 수 있는 아이템인 거
같아요 레이어링 같은게 좀 필요가
없는 그냥 요거 하나로 존재감이 되게
있어요
약간
노부해 보이는 건 입는 거 같아
미래를 생각하면 한 50대나 60대
착용을 해도 그냥 평생동안 뭐 착용할
수 있는 목걸이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금이고 또 중량이 좀 상당해요
착용을 해보면 좀 묵직한 느낌이
있거든요 지금 가격이 많이 또
올랐어요
계속 오를 거예요 금값이 오르기
때문에 제가 목걸이를 많이 안 사는
대신 가장 소비를 많이 하는
명품 쥬얼리 구간은 반지예요
다른 주얼리는 내가 수시로 볼 수가
없잖아요
근데 반지는
그렇게 내 눈에 띄어 그 내만족도가
좀 큰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반지가
명품 입문템으로 좋은게 아무래도
가격이
이런 아이템들에 비해서 낮잖아요
첫 번째
코코 크러쉬
명품 반지가 여러 개가 있는데
결국은 이것만 착용하고 다녀요 첫
번째 결혼반지 같지 않고 두 번째
옷을 뭘 입어도 다 잘 어울리고 두
개를 차고 3개를 차도 안과해요
하나만 사고 끝내려고 했었어요
애초에 마음은 근데 어쩌다 보니까 세
개가 된 거야 그래서요 며칠 전에 한
번 더 올랐어 내가 샀을 때보다 세
번이 오른 거야 가격이 잘 샀다이
생각이 들더라고요이 스몰하고 미듐하고
이렇게 두 가지 버전이 있는데
스몰은 보통 이렇게 두 개를 같이
이렇게 많이 차요 베이직 골드하고
화이트 골드 이렇게 두 가지가 있고
두꺼운 버전 요거는 이렇게 보통 한
개도 따로 차요 이거를 이렇게 연달아
차면 조금 그렇고 여기 이쪽에 저는
이게 엄지에도 들어가거든요
엄지에 착용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게
반지를 살 때는 좀 여러 차례 껴
보세요 여기에다가 넣는게 엄지의
맞으면 너무 좋고 왜냐면 양쪽으로
착용할 수 있잖아요이 중지에 맞는
반지를 또 검지에 이렇게 맞으면 좋은
거예요 왜냐면
양쪽으로 착용할 수 있게끔 저는
일부러 그걸 다 고려해서 사용을 하고
둘 다 구매를 했어요 반지는 조금
그런게 중요한 거 같아요 아침에 너무
넉넉하게 사면 나중에 너무 크더라고요
저도 결혼 반지 있긴 있어요 안 맞아
여기 약지에이 문턱을 못 넘더라
어지간히 살쪘나봐
결혼 반지는 안 잃어버렸어요 다행히
그거까지 잃어버리면 쫓겨나지 만약에
콕콕 크러쉬 링을 한 개만 산다 그럼
저는이 사이즈 미듐사이즈 그리고
화이트 골드는 하지 마세요 제가
화이트 골드 이쪽에 하나 스몰
사이즈로 갖고 있는데
빛이 없어져요 되게 낡은 느낌이
결국엔 나더라고요 샤넬은 상징인
베이지 골드요 미디움 사이즈를 사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이번에는 저의 첫
명품 주얼리에요
2020년 1월입니다 이직을 하고
첫 월급을 받은 거예요
월급이 좀 늘었어
월급이 만약에 두 배로 늘었다면
스트레스를 한 10배도 늘었어 별로
주얼리에 관심이 없었어요 그 당시에는
까르띠에 매장 한번 가보자
그래가지고 갔죠 바로 그 반지인데요
저도 이거를 결혼반지로 많이 해요
근데 제가 그때 당시에는 별로 상식도
없고 이것도 이제 다이아가 있는 버전
다이아가 뭐 더 큰 버전 뭐 별별
버전이 있어요
근데 저는 다이아가 없는 버전으로
했고요 100만 후반대여서
그래도 명품 주얼리 중에는 가격이 좀
합리적인 조건이어서 제가 얘기를
했었어요
처음으로 명품 주얼리를 산 거잖아요
모든 사람과 커플링이 될 거라고는
상상을 못한 거죠 그냥
착용을 해봤는데 나한테 제일 잘
어울려서 저는 샀는데 제 친구 부부와
커플링 그래서 그냥 아 그래도 이게
까르띠에 어떤 상징적인 라인이니까 난
잘 샀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두 번째
명품 주얼리를 갖게 됩니다 이것도
까르띠에 약간 상징인데 상징링이에요
트리니티링이라고 하죠
요렇게 연결이 되어 있는
약간 어떤 까르띠에는 러브 팔찌는
도라이버가 없으면 풀질 못하고요
선생님도 절대로 풀 수 없는 이런
거잖아요 사랑의 족쇄 같은 걸 잘
만드는게 까르띠에인 거 같아요
분리가 되지 않고요 그래서 이렇게
착용을 하는 링이 동기 피리 중에
언니 우리 남편이랑 똑같은 반지 찾니
걔네 부부의 커플링이 또이
라인이었더라구요 아 이러면 안 되겠다
정신을 좀 차려야겠다 이래가지고
불가리 매장에 가게 됩니다 여기서
구매한 반지는
요거예요
요거 다비스 드림인가 그런 라인이었던
거 같아요 요즘에 그 블랙핑크의
리사님이 엄청 많이 착용하고 나서
보통 이거를 여자들이
목걸이를 많이 사요 목걸이 치마처럼
하나 이렇게 부채꼴 모양으로 하나가
달려 있는 목걸이를 많이 사는데 제가
목걸이를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잖아요 저는 반지를 샀어요 제가
이것저것 다 착용을 해보고요 반지를
구매를 했고요
구매했을 당시 한
200
초반대였나 요거는 이제 전체 다이하고
자개 이런게 들어가 있어 가지고
다이아가 일단 한 점이라도 들어가면
명품 주얼리는 가격이 확 떠요 일곱
피스 들어가 있는데 가격이 좀 나쁘지
않다고 판단했어요
근데 지금은 좀 많이 올랐더라구요
약간 근데 노브란 맛이 있어가지고
엄마한테 저는 어머니한테 이런 반지
해드리면 너무 좋아하실 것 같아요
[음악]
오늘 요리하다는 자꾸 소중한
명품박스를 좀 보여드렸는데
명품 쥬얼리 입문템으로 좋은 적절한
가격대에 것들을 좀 소개를 해드렸어요
[음악]
과자 과일
어떤 명품 아이템들을 좋은 일이 있을
때 샀어요 좋은 것들이 기억이
나더라고요 예를 들어 결혼한지 몇
주년 아니면 내가 어떤 일적으로
성과를 좀 얻었을 때 주얼리는 내
몸에 지니는 거고 한번 지니면 이제
금이다 보니까 평생 소장하는 경우들이
많잖아요 우리 딸한테 줄 수 있는
충분한 그런 주얼리들이잖아요 그래서
한번 살 때 조금 신중하게
구매하실 수 있게 입문템으로 좋은
주얼리들을 제가 좀 장단점들을
얘기를 해드렸고요 이제 모두와의
커플링은 그래도 피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저는 좀 그런 생각이 들어요네
오늘도 좋은 정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연말이니까 나를 위한 선물로 자꾸
반짝거리는 거 하나씩
구매하시면서 오래 연말도 좀 잘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여기까지 할게요
구독 좋아요 댓글 그리고 알림 설정
다 해주세요
안녕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