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대만 침공을 막아라! 트럼프가 군함을 빨리 늘리려는 이유? / 한국 조선업에 커다란 기회가 왔다! ( #양안전쟁) 김대영 군사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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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김대영 한국국가전략연구원 군사전문연구위원 (11월 22일 오후 2시 촬영)
0:30 미 해군 전력 중국에 비해 어떠한가?
6:59 한국 조선 업체들 미 에서 MRO 사업 가능한가?
19:10 중국이 대만 침공하면, 미국은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
23:38 한국의 배 만드는 기술이 해외 와 어떻게 다른가?
31:00 한국 내 조선업계에서 정리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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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해외 조선소가 미국 내 들어와서
조선소를 짓거나 만들면 많은 혜택을
주지 않을까 심지어 저는 보조금까지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정말 우리 해군
우리 조선 특히 특수선 사업이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라고
이렇게 정리를 드리고
싶습니다 자 이번에 트럼프가 당선되고
이제 우리 대통령과 이제 통화를
하면서 예 조선업에 대한 협력이
얘기가 나왔어요 그러면서 어 뭐
한국의 조선주 관련해서 뭐 아주
급등이 일어났고 했는데
지금 그러면서 알게 된 사실이 미국의
해군 전력이 중국에게 상당히 위협을
받고 있다 양적으로도 그렇고 이런
이야기들이 좀 나오고 있거든요 지금
일단 미국의 그 해군 전력이 중국과
비교했을 때 어떻습니까 좀 심각한
상황이에요 그니까 보통 우리가
해군전력을 결할 때 어 척수네
얼마만큼의 배를 많이 갖고 있냐
그다음에 이들 배들의 이제 배수량
그걸 합산을
하거든요 척수는 지금
확실히이 중국 해군에 밀리고 있어요
미국 해군이 근데 반면에 배수량 각
배들의 크기로만 보면 여전히 미국이
압도적입니다
근데 어떤 문제가 있냐 제가 한번
지난번에도 나도 나와서 그 말씀드린
적이
있었죠 27년
28년이이 중국의 대만 침공 가능성이
높다음 그렇죠 예 그래서 사실 지금
미군의 뭐 미 620 해병대 할 거
없이 여러 준비들을 하고 있어요네
근데 가장 큰
문제가
아시다시피이 중국과 대만은 바다를
끼고 있죠 그러니까이 바다에서의
전쟁이 향후 미중간에 정말 충돌이
일어난다면 바다에서의 전쟁이 모든
거를 판가름할 겁니다 근데 문제는
지금 중국 해고는 사실 홈그라운드에서
해야 하는 전쟁이고 그렇죠 예 중국은
예 홈그라운드에서 한 전쟁이고 미국은
본토에서 나와서 어떻게 보면 이제
전진 기지에서 하는 전쟁을 수행해야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는 지금 사실
빨간 불이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이제
몇 달 전에 그 미해군 참모총장이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앞으로 향후 몇
년 안에 이 가동률 관련돼서 아
그니까 전투에 임할 수 있는 가동률이
85% 이상은 돼야 된다 어 그런
얘기를 했어요 의미심장한 얘기를
했어요 거의 전투에 투입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빠른 시간내 갖춰야
된다라는 얘기를 지금 할 정도로
굉장히 미해군은 다급한 상황입니다
지금음이 전력의 차를 어떻게 극복해야
되느냐 근데 참 그 우리 소위 태평
전쟁 예 의 승자이고 하고네 어쨌든
미국의 항공모함 뭐 세계 최강이라고
우리가 떠올리고 하니까 무슨 문제만
생기면 탁 항국 마이 파견되고 하니까
이런 그 강대국에서 왜 해군 전력이
이렇게 펑크가 났을까 이런 의문이
드네요 그렇죠 그렇게 생각을 많이
하시죠 우리가 알기로도 어 미군 하면
천조국 그 별칭이 사실 이제 천조의
달라는 어 국방비를 써서 이제 그런
얘기를 많이 했는데 사실 냉전 이후에
이제 국방비가 감소하면서 어 미 6회
공을 할 건 없이 사실 내리막길로
걸었어요 그리고 결정타가 뭐였냐면
이라크전 아프간전을 하면서 전비로
많은 돈을
썼어요네 뭐 물론 이제 아직도 세계
최강의 전력 갖고 있지만 이라크전
아프간전 하면서 전비 대부분을 전쟁
수행하는데 많이 썼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탈이 나기 시작한게 뭐냐 특히
미해군 같은 경우에는 어 냉전이
이후에이 해군 정비창에 대한 투자를
거의 못 했어요 아 특히 미본토에
있는 정비창에 대한 투자를 많이 못
했어요 정비 창이라는게 이제 결국
우리 그 정비할 수 있는 조선소
그렇죠 그 도크 든가 그다음에이 배를
고치거나 하는 여러 이제 기자재들이
비준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거의 투자를
못했어요 실 엉망이에요 지금 그래서
요새 그 그래서 저 그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 신분으로 윤 대통령
전화해가지고 그 조선업을 언급한게
이게 어떻게 보면 지금 미국 사정을
얘기해 주는 걸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조선업이 열악하다 시급하고 다급하다음
그까 물론 제 이게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거는 어 제가 봤을 때는
일반적인 뭐 우리가 알고 있는
유조선이 그가 뭐 이런 그런 배
얘기는 아닌 거 같고 일단 구함으로
저는 보는데 전투함으로 보는데 지금
이제 트럼프 행정부 때 사실은 어
35척에 전투함을 보유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었는데 이제 4년 임기 있잖아요
근데 그 계획을 세우데만 3년 넘는
시간이 걸렸어요 그래서 22년에
나가기 전에이 계획이 만들어졌거든요네
그래서 이제 그다음에 바인 정부
넘어갔는데 이제 더 큰 문제가 하나
생겼죠 무슨 문제냐 코로나
19음 그러면서 기존에 이제 미국의
어 이제 구축함 이상 그 구축함 뭐
순양함 그다음에 항공모함 뭐
강습상륙함 잠수함 핵잠수함 그 만든
업체가 두 군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서로 교차로 이렇게 많이
계약들을
맺는데 여기 기존에이 하던 업체들도
지금 어떤 문제가 있냐면 인력난이
심각해요
아 그리고 이제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미해군 미본토 정비 창대 지금
엉망이 됐고음 그러니까 이제 지금
가동률을 높여야 사실 대응을 할 수
있는데 중국 해군에네 들어가면
언제나올지 몰라요 지금 상황이
다음 어 그리고 이제 기존 조
선수들도 어이 함정 건조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있어요 공급망 붕괴네
인력의 수금 불안정성 그리고 기존
인력들이 또 은퇴를 하거나 아니면
다른 이제 코로나 19 기간 때 뭐
아마존이나 이런데 가서 배송 한다던가
그게 그때는 이제 그죠 그리고 이제
작업을 못
했으니까 그 지금 금제가 엄청나게
심각해요네 그래서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전화를해서 이제 조선 얘기를
한
것도이 특수선 우리는 이제
조선업계에서 특수선이라고 얘기를 많이
합니다 이제 군남 관련된 거를음
특수선 사업 예 그 여기에 좀
포커스를 맞춘게 아닌가 좀 좀
말씀을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이제 그
이후에 한국에서 어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는게 이제 Mr 사업
예조 그다음에 근데 거기 또
법이라는게 있어서 미국 내에 어떤 그
조선소가 없을 경우에는 그게 또 안
되는 거 같은데 하면서 막 여러 가지
복잡해요 아 그래서 지금 이제 2기
행정부가 출범하게 되면 1기 때
못했던이 355척 계획을 본격 할
겁니다 근데 이게 355
계획이라는게 잘 보시면 트럼프
대통령이 과거 레이 건 대통령 흉내를
많이 내요음이 355척 계획도 사실은
과거 레이건 대통령
시절에 6척 계획이 있었어요 그래요
예 그래서 미해군의 전투함을 600을
만들겠다 그래서 그때 막 어마어마한
권함 건조 계획을 막 발표를
하고 진행을 했었죠 그래서 아마 그런
식으로 어 35초 계획을 미로 붙일
겁니다 근데 문제는 지금 미국 내
조선산업이 거의 망해가고 있기 때문에
에 수선을 제외한 일반 분야는 거의
사실상 전무하고 지금음 어 특수선
지금 상황이 안
좋고 그래서 저는 지금 봤을 때 어
상당한 문노 개방을 하지
않을까음 심지어 저는 보조금까지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아 우리 2차
전지나 반도체처럼 거기다 조선소 짓고
뭐 이러면은 보조금을 줄 수도
있다겠다 그리고 트럼프이기 행정부가
지금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어 사실 많은 통적인 제조업을
중국에 뺏겼아요 그렇죠 그걸 다
가져오겠다는 거거든요 그 이제 미국이
산업이 고도화되면서 이제 기존
제조업이 다 해외로 나갔었지 아요요
이걸 다시 다 가져오겠다 그러니까
새로운 기술도 미국이 앞서지만 이걸
뒷받침하려면 전통적 제조업이 있어야
된다라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트럼프를 지지했던 많은
사람들이 사실 전통적 제조업에 몸 다
왔던
사람들이고 그런 측면 에서 미국내
조선 산업을 살리려면 해외 업체들이
가서 전서를 만들거나 인수하거나 해야
되거든요 그 기존에 있는 미국
전선들은 그런 여력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뭔가 큰 어
방향 전환을 좀 하지 않을까 좀 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그렇다면 일단
첫 번째 그 중국 중국의 그 해군력은
어느 정도 상황인지 그래서 왜 미국이
긴장 을하고 있는지 그것도 한번 좀
설명을 해 주시죠 그 지금 중국
해군의 각종
전투함이 어 조금 시간이 지나긴
했지만 지금은 아마 더 늘었을 겁니다
21년 3월 기준으로 하면 360초
개예요 아 근데 반면에 미해군은
27척 밖에 안 돼요 근데 중국
해군은 홈그라운드에서 하죠 일단
기본적으로 그리고 해군들은 직제로
들어갑니다 직제가 뭐죠 그니까 배
세척을 기준으로 놓고 한 척은 작전을
나가고 이건 우리 해군도 똑같습니다
한 척은 해군 작전을 뛰고 한 척은
한구에 대기하고 있고 나머지 한 척은
정비를 받아요음 왜냐면 배는 수리를
해야 되니까 보통 직제로 들어가요 다
어느 나라 해군이 그게 조금 이제 좀
각박한 경우에는
이직제한 어 그렇게 제가 이제 계산을
해 보니까 뭐 이제 구축한 봤을
때네 어이 지금 이제 중국 해군 같은
경우에는 한 맥시멈 20여척이 직제로
계산했을 때 작전을 뛸 수가 있어요
근데 반면에 미국 해군은 지금이
이지스 구축함이 한 7척이
넘습니다네 근데 직제로 해보면 실제
과용하는 수 있는 구축함은 많아야
20여 척이요 아 그래요 근데 그
20여척이 전세계를 상대로 다 야
돼요 반면에 중국 해고는 똑같이
20여척이 있지만 거기서만 태평양
지역에서만 하면 되는 거고 그러니까
이게 전력의 집중도가 확실히 앞서는
거죠 지금 그 문제가 굉장히 큽니다네
그래서 미해군 참모총장이 뭐 이제
85%
얘기하는게 척수가 안 되면 가동률이
높아야 되거든요 이런 것까지 이제
꺼낼 수밖에 없는 좀 상황이 됐다라는
거죠 그렇다면 이러한 미국의 필요에
의해서 그이 특수성
군이 건조 사업에까지 우리가 우리
조선소들이 들어갈 수 있는 어떤
기술력 이런 것들이 충분하다 이렇게
보시나요 어 그니까 좀 두 가지로
나눠서 좀 설명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첫 번째는 이제 M 사업 요즘
많이 관심 갖는 그 사업이 있을 수
있고 어 그래서 지금 이제 보시면
저도 사실요 촬영하기 며칠 전에 m
사업 관련돼서 이제 어느 업체 존설
실제로 갔다
왔거든요네 어 근데 갔는데 좀 했게
뭐냐면 지금 미해군 같은 경우에
단순히 함정의 수리만 생각하는게
아니라음 어 이제 이게 미국 배다
보니까 안에 이제 뭐 중요한 거
교체하고 하는게 다 미국제 해야
됩니다 미국에서 만든 배기 때문에
근데 지금 미해군의 생각은 뭐냐면 그
안에 들어가는 부품도 좀 한국에서
만들어서 넣었으면 하는 생각까지 갖고
있어요음 그러면 이제 우리한테 어떤
이익이
생기느냐 의 수리 유지 보수도 하지만
그 안에 들어가는 부품도 메이드인
코리아가 들어간다는 거죠 아 그러면은
이게 엄청난 그로 생태계가 형성이
되는 겁니다 그 그거는 사실 기존에
우리가 생각했던 하고 좀 차원이 많이
다르거든요 그리고 지금 이제 향후에
추가로 이제 나올 지금은 이제 mro
사업은 우리 지금 조선 수에서 하는
Mr 사업은 잘 보시면 전투함은
아니에요네 싸우는 배는 아니고 싸움을
지원하는 배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음 근데 이제 뭐 여기서만
제가 말씀드리는 거지만 지금 미해군이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아까 제가
이제 미해군 이지스 구축함 얘기를
했는데네 이것도 지금 아시아
동맹국에서 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
그래요 가장 그 첨단네 기술이 필요한
배인데 예 그래서 이것도 어
시범적으로 빠르면 내년에 그 사업이
나올 수가 있다라는 점 전망들이
나오고 있더라고 보니까 그래서 어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도 이제 미해군의
그런 이지스 구축함을 어쩌면 이제
유지보수 관리를 할 수 있겠다음 또
그런 새로운 시장이 생길 가능성도
높고 근데 이제 어이 지금 인도
태평양 지역에서 미해군의 이지스
구축함을로 할 수 있는 나라는 딱 두
나라밖에 없습니다 일본하고 한국밖에
없어요 왜냐면 일본 한국은 이지수
구축함을 건조한 경험이 있어요네
그래서 이제이 두 나라가 우리나라하고
일본이 이제 아마 대상이 될 거
같은데 그 사실은 이제 물밑에서 많은
작업들이 이루어지고 있고 이제 이제
일본하고 경쟁하겠다 또 예 가장 큰
문제가 일본과의
경쟁이 지금은 우리나라 이제 조선수
뭐 저 특정 업체 말씀드리기 좀
애매한데 지금 이제 군수지원함이 그지
뭐 유류 지원함 이런 거 위주로 하고
있는데 향후에 잘하면 우리가 정말
열심히 한다 그러면 어 이제이 7
7함대요 지금 동아시아 뭐 그
동남아시아까지
커버하는이 미 7함대의
전투함도 잘하면 우리나라 조선소가 또
Mr 사업을 할 수 있다 다만 이제
일본과의 경쟁이 굉장히 좀 치열할 것
같은데 어 그런 것도 하나가 있고 두
번째로는 이제 아마 이제 구남 건조
관련 돼서도 어 우리 조선소가 할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네 그래서 지금 이제 요건 뭐
언론에 나온 거기 때문에 뭐 하나
오션이 사실 이제 미국의 필리 조선서
인수했죠아요 그렇죠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좀 일찍부터 좀 큰 그림을
그린게 아닌가 왜냐면 제가이 이지스
구축한 말씀드렸는데 이지스 구축함
이상되는 어 그 큰 전투함은 사실은
해외 업체가 하기 어려워요 그래요 예
그 여러 가지 이제 미국 내 문제들
때문에 쉽지는 않아요 근데네 아니 그
전에이 배의 우리가 이제 구축함이
배의 순서 크기네 그 보통 이제 이
해군 같은 경우에는 호위함네 구축함
순양함 뭐 이런 순으로 배가 이제
크기가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호위함
같은 경우에는 뭐 3 4천톤급 구축함
같은 경우에는 뭐 많게는 뭐 7
8천톤급 이렇게 되고 하는데 순양함은
이제 점점 없어진 추세고 그래서
미해군이 지금 목표하는 이지스
구축함의 수량이 거의 9척이 넘어요
아 맞네요 이게 주력이네
주력인데 사실은 모든 해군의 주력은
호위함이 어 그래요 예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호위함이 제일 많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미해군이 이제 호위함이
가장 많았을 때가 한 70 몇 척이
됐었어요네 근데 지금 이제 미해군이이
연한 전투함이 아는 2000년
초반에이 사업을 진행을 했는데 아주
대차게 말아 먹었죠 지금 그래서 지금
이제 있는 배도 퇴역을 시키고 다른
나라에 팔려고 한 상황까지 왔는데
왜냐면 이제 2년 초반 하더라도
이렇게 중국이 부상할지 몰랐거든요네
그래서 이제 아 그러면은 미해군의
호위함은 연안의 전투에 특화된 배가
돼야 된다 그리고 어 이종에 이제
모듈식 장비를 이용해서 다목적으로
쓰게끔 만들어야겠다 해서 이제 연한
전투하면 사업을 했는데이 새로운
신냉전이 되면서이 배가 굉장히 쓸모가
없어진 거예요 그리고 이런 과거 같은
냉장고 같은 만약에 전쟁이 생겼을 때
기할 수 있는 전투력이 굉장히
제한되게 된 거예요 그 지금 빨리
퇴역을 시키고 이제 뭐 다른 아이
팔아먹으려고 하는데 그래서 새로운
지금 호위함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컨스텔레이션 급이라는 호위함 사업을
하고 있는데네 문제가 뭐냐면 아
이거는 지금 제 외국계 회사에서 하고
있어요 그 이탈리아의 핑 칸테라
회사가 미국의 조선소를 사서 거기서
지금 하고 있거든요음 근데 여기도
지금 난리가 났어요 왜 어떤 문제
생겼냐 노동자 수급 문제
그다음에 각종 인제이 군남 건조에
필요한 중요 구성품들 납기가 지연되다
보니까 예정된 시에 배가 안 나오고
있어요네 그래서 지금 미국 해군
입장에서는 아마 트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가 303 355척 계획이 있기
때문에 그러면 더이 호위함 같은
경우에는 척수가 빨리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문어를 확 열어 줄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저는 하나 오션이
필리 조선수 인수 한 거는 좀 그런
걸 내다본게 아니냐 왜냐면 이게 사실
지금 나온 문제가 아니라 몇 년
전부터이 문제가 굉장히 많이
나왔었거든요 실 우리나라는 별로
관심이
없었지만 그런
측면에서이 해외 조선소가 미국 내
들어와서 조선소를 짓거나 만들면 많은
혜택을 주지 않을까 특히 이제 특수선
관련돼서 군난 관련돼서 특히 호위
암사 관련돼서 어 많은
지금음 미정부의 혜택이 있을 수 있고
지금은 이제이 컨스텔레이션 급
호위함이 한 20여 척으로 돼 있는데
355척 계획을
맞추려면 70척 정도 만들어야 돼요
지금음 아이 비용이 장난이 아니겠네요
근데 이게 지금이 컨스텔레이션 급
호위함이 척당
가격이 최초 계획은 1조 8천억 정도
생각을 했습니다음 근데 지금 이제
물가가 다 올랐잖아요 그렇죠 그 지금
당 가격이 2조 2천억이에요 많이
올랐네니까 그 이거를 만약에 싸게
좋은 기술로 싸게 빨리 만드는 회사가
있다라면 아마 미정부는 뭐간에 쓸게
다 빼줄 수도 있다라고 전는 보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여기 그 어떤 패권
전쟁하고 연관이 돼 있고 그다음에 그
우리는 그냥 에이 설마 설마하는
마음이 또 사실 크죠 근데
2027년 그때 이제 대만 침공이
가시화될 수 있다라고 만약에 상정을
해 놓고 있다면 다급하게 하겠네요 그
지금 미 총장이 그걸 85% 전투
태에 갖춰야 된다는 거는 이거 굉장한
메시지가 있거든요음 그니까 이제
그래서 사실은 그동안은 미본토에서
했던 이지스 구축함의 창정비를 아시아
국가 한국이나 일본에
맡기겠다라고 얘기가 나온 거를 보면이
85% 전투 준비율도 굉장히 영관이
있다는 거죠 역시 대만 친공 양한
전쟁의 대비책이다 그러니까 이제
기존에는이 이지스 구축함들이 해외에서
정비 하고 미본토가 정비 했거든요 아
그럼 오구 가고 하는 시간이 그렇죠
그러니까 이거를 최대한 줄이고
빨리이 지금이 임무에 투입을 시키겠다
이제 그런 목표가 분명히 설정이 돼
있는 겁니다음 그렇게 따져보면 사실
지금 우리나라 조선소들 특히 이런
특수선 사업 관련돼서 어 굉장히 좋은
기회가 오고 있다음 왜냐면 지금 사실
내 수로만 더 이상 이제이 군함 사업
국내 군남 산업이 그죠
좀 어려운 상황이고 또 한 가지로는
사실 좀 안타까웠지만 어 10조원
규모 우리 호주 해군 호위함 사업도
떨어지잖아요 그 떨어진 이유가 뭡니까
이제 분석은 할 거
아니에요음 저는 사실 좀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뭐 두 개 회사라 안
됐다 원 팀이 안 돼서 안 됐다 사실
그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 어
개별적으로 해도 사실 뭐 문제가 없는
상황이였고 가장 큰 이유는 우리가
우리이 조선 업체들이 제안했던 우리
이제 한국형 호위함 차기 호위함이 어
오스트리아 그니까 호주 해군의 기준에
좀 많이 못
미쳤어요음 그거는 기술력의 문제입니까
아니면 선 그게
아니라네 우리 해군이 생각하는
호위함과 호주가 생각하는 호위함의
기준이 많이 달라요음 전 실제로 호주
해군의 호위함 타봤고 그다음에
구축함도 뭐 견학을 한 적이 있는데
어 우리 생 우리 해군이 생각하는
호위함은
동해 서해 남해를 지키는 용도예요음
가까운 연한 예 그리고 그러다 보니
배가 작을 수밖에 없어요 그렇죠 예
근데 이제 호주 해군 같은 경우에는
아시다시피 섬나라 아아 그렇죠
커버해야 되는 구역이 되게 넓습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호위함의 배수량이 우리가
제안했던 배들의 배수량과 차이가
커요음 막 정말 뭐 4천 5천 뭐
이렇게 되기 때문에 그런 차이가
하나가 있고 또 한 가지로는 우리
해군이 우리 해군의 운용 중인 지금
호주에 제안했던네 차기 호양 같은
경우에는 어 이런 미래 전장에 대한
확장성이 굉장히 적어요 배가 작다
보니까 뭔가 새로운 걸 추가할 수
있는 공간이 거의 없어요음 근데 이제
호주 해군이 생각했던 거는 지금 이제
미래
호위함들과 도 같이 운용을 해야
됩니다네 그러려면 그런 걸 실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돼요음 그러네 예
그러다 보니까 일본이 제안한 모가미급
호위함 같은 경우에는 해상 장이
되는이 모가미급 호위함 만 때부터
무인 체계를 같이 쓸 걸 생각해서
공간이나 수납 공간을 다 만들어
놨어요음 그래서 사실 이제이 유력
후보 리스트에 올랐거든요 독일도
마찬가지고 굉장히 좀 여유 있는 배를
만드는게 선택이 됐거 부터가 좀
그 사실 이제 요즘 사실 걱정이
되는게 뭐냐면 이게 K 방산 K 방산
하지만
그러면서 어 사실은 이제 해외 시장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객관적인
시각으로 봐야 됩니다 왜냐면 우리만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네 그렇죠이
그라운드에 여러 선수들이 들어가
있어요 근데 그 그 선수들 중에는
우리보다 뛰어난 사람들도 많고 근데
이번에 이제이이 사업을 보면 뭐
원팀이 안 돼서 안 됐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원팀 아니었어도 배가
좋았다 그러면 선택을 했겠죠 근데
제가 봤을 땐이 배의 문제 우리가
갖고 있는 플랫폼의 문제가 좀
크다라고 좀 봅니다 지금 배도 우리가
뭐 보통 그 뭐라나 모듈처럼 어떤
기본 틀 찍어내는 상태에서 이렇게 그
기본 틀이 있나 보죠 우리도 아 그게
아니라 이제 우리 해군은 어 이제
크게 두 가지로 아닙니다 연한 함대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대작전을 위
함대가 따로 있어요 기동 함대가 따로
있어요 근데 호위 함들은 대부분이
연한 함대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지역
함대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아 서해 동해 남해 해봤자
크지가 않잖아요 그렇죠 그 굳이 큰
배가 필요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다른 나라
호위함들과 이런 것들은 뒤떨어지지
않는데 해군의 요구 조건에 따라서
만들기 때문에 배 자체가 크기가
작아요 음 그건 대항에서 작전하는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죠 예
반면에 일본은 호위함이라도 대항에서
작전까지 고려를 하기 때문에 배가 좀
커요음 그리고 미래 작전에 대한 또
확장성을 가져야 된다라고 다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근데 우리는 일단이
예산부터 만약에 해군이 큰 호위함을
만다 그러면 공군 육군이 가만히 있지
않겠죠 예 우리도 더 좋 예 왜냐면
배가 커질수록 가격이 올라가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사실은 딜레마가
있어요 야 진짜 그러겠네요 한정된
예산 하에서 분배를 해 주려면 근데
앞으로 정말 많은
이야기하는게 이제 해군력의 필요성을
언급하는 분도 있지만 또 공군력의
언급 필요하는 분도 있고 참 이게
격돌이 되면은 머리 아프겠네 그러니까
이제 사실은 저도 사실 몇몇 조선업계
특히 특수선 사업부 관계자한테 그런
얘기를 했는데 이제는 우리 해군에서
만든배 가지고 해외시장에 나가면
경쟁력
없다음 어 그리고 우리 국산 무기만
장착하고 뭐 국산 이런 장비들 위주로
가면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이 없다음
그 차라리 수출용 함정을 좀이 해외
시장에 만는 수출용 함정을 뭐 그게
구체적이지 않더라도 뭐 컴퓨터
그래픽이라는 모형을 통해서 좀 보여
줘야 되지 않겠냐 내수 시장용 가지고
물건 가지고 해외시장 나간다는 거 는
좀 어렵지 않겠냐라는 이렇게 많이
말씀도 드리는데 어 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새로운 수출형 그런
전투함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근데 그런
차원에서 그 중국 또 물론 척수로
많지만 이제까지 그 여러 가지
시뮬레이션 그 뭐워 게임 이런 것들을
보면은 미국이 아주 압도적으로이기는
걸로 나오는 데이터도 많이 있거든요
그렇지 않은 데이터도 있고 그런 긴
한데이 실제적으로 현재 기준 전력으로
봤을 때는 그래도 미국이 훨씬 앞서는
거 아닌가요 아 근데 이제 뭐
시나리오는 사실 어떠한 환경 설정을
해 주냐에 따라 차이가 많거든요
거기에는 최고의 시나리오가 있 수
있고 최악의 시나리오가 할 수 있는데
최악의 시나리오로 간다 그러면 안
좋을 수도 있어요 더 예를 들어서 그
최악의 시나리오 중에 하나가
뭐냐 중국이 기존 의 이제이 인태
지역에 미군 기지를 선재
타격한다음
그러면 굉장히 불리한 입장에서 싸워야
되거든요 그 또 한 가지 또 불리한
시나리오가 뭐냐 예를 들어서 어 지금
사실 이제 미해군이 저렇게 전투한
부족 사태를
겪으니까 뭘
하냐 동맹국 해군을 자꾸 끌어들여네
연합 훈련을 굉장히 연합 염수이나
훈련을 많이 하죠 맞아 그 그게 사실
그 이유도 있어요 우리가 지금 배가
부족해 그 같이 힘 좀 합죠 어
우리가 합해서 해야지
열심히해야지 옛날처럼 우리 혼자는 못
할 것 같아 이제 그런게 깔려
있거든요 만약에 몇몇
동맹국들이이 중국과 미국이 격돌 했을
때 참전을 주주 다던가 이런 것들도
최악의 시나리오가 될 수 있거든요
그렇죠 우리만 해도 만약에 북에서
뭔가이 조짐이 이상하다 근데 군을 뺄
수가 없죠 그러면 그렇죠 이제 그런
여러 가지 변수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더 미국이 지금 사실이
해상에서의 우의 확보를 위한 전투함
확보 이게 아마 트럼프이기 행정부는
이거 못 하면음 미국의 패권이 흔들릴
수가 있어요 잘못하면 그러게요 모든
그 관심은 집중하고 있는 것은
중국이다 그리고 또 중국이
27년에 대만을 침공할 어떤 가능성이
85% 그렇다고 하면은 미국의
입장에서는 모든게 초점이 여기에
맞춰질 수 밖 없겠네요 그래서 사실은
이제 북한의 핵보유 무긴 날 수 있고
러시아의 관계도 다시 정상화시킬 수
있고 그런 중국만을 때려 잡으려면음이
러시아나 북한 문제를 어떻게든 좀
해결을 해 놔야 됩니다 지금음 그런
좀 큰 그림도 있고 거기에 더해서
지금이 지금 사실상 이제 거의 노란
미해군 같은 경우에는이 인태 지역
인도 태평양 지역에서 거의 노란불에
지금 빨간 빨간 불로 옮겨가고 있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그럼 빨리 복구
할 거냐네 그래서 사실 이제 미해군
함정들에 대한 mro 사업 그다음에
외국 기업이 미본토에 들어가서 그럼
빨리 좀 호위함 사업에 좀 들어와라음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게 사실 그런 큰
그림들이 좀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네 이게 그 우리 조선업의
어떤 산업 측면에서는 참 반가운
뉴스인데 어 이게 안보적인 측면에서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관련해서는 어
앞으로 갈수록 되게 심각한 일들이
많이 발생이 되겠다 걱정이 되네 이제
지금 미해군 mro 사업 관련돼서는
제가 봤을 때 또 한 가지 좀 문제가
있어요 그 지금 보면은 어 트럼프
당선인이 전화가 온 뒤로 뭐 조선주
주가도
올라갔지만 이게 마치 막 mro
사업이 지금 다 뛰어들면 떼돈이네
것처럼 약간
이렇게 돼 가고 있는데 그렇죠 그
점은 좀 우려스럽습니다 시장 규모가
뭐 몇십 조다 뭐 몇 조다 뭐 막
얘기 뭐 물론 이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그렇게 갈 수 있지만
예를 예를 들어서 제일 지금
우려되는게 너무 많은 조 선수들이
뛰어들어서 저가 공세를 하다 보면음
우리 조 선수끼리 싸우다가 망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렇죠 예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 물론이 조
선수들끼리 좀 이렇게 협의체도 좀
구성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이제 중소
조선소와 협업하는 것도 굉장히 지금
왜냐면 이제 대형 조선소들은 지금
굉장히 좋아요 그렇죠 일감이 지금 뭐
다 몇 년 지식 다 있으니까 저도
지금 며칠 전에 갔다 와서 깜짝
놀랐는데 빈 도크가 거의 없어요 그
정도로 호황이 그럼 예를 들어서 이제
Mr 사업 같은 경우에 어
사실은 지금 이제 뭐 이게 우리나라
지금 큰 조수들이 어떤 문제가 있냐면
m 사업을 많이 따올 수 있는데이 큰
배를 세워 들 만한 도크가 지금
부족한 상황이에요 그렇죠 예 그런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만약에
이제 지금 좀 중소 조선소들이 어렵기
때문에 대랑 협업을 하면 우리가
경쟁국들에 비해서 싸고 좋은 기술로
어필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 그런
부분에서 일종에 뭐 협의체라는
컨소시엄 구성 그리고 우리끼리 이것도
경쟁하다 보면 망할 수 있거든요
그렇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업계에서
좀 좀 정리들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한 그런 좀 시기라고 봅니다네
아마 이번에 호주 10조 그 선박
사업 여기 그 원인을 네 뭐
말씀하신대로 그런 것도 있지만 또
이런 데서 찾는 시각들도 있으니까
아니 근데 이제 선 그 우리가 좀
착각을 하는게 있어요이 선진국 시장은
호준
선진국이지만 제품을 가져가야 돼음
맞아 그 우리가 사실 뭐 과거 자동차
수출이
있었지만 저가로 되는 시장이 있지만
고가로 해야 되는 시장이 꼭 있어요
근데 우리는 그런 준비를 못 했다라는
거죠 알겠습니다 예 그니까 여기에서
어쨌건
어 가격 경쟁을 하려는음 그 그래서
서로 재살 깎게 하는 이래 정말
하늘이 중 기회를 날리지는 말자 특히
이제로 사업 같은 경우는로는 사실
이제 어 특히 이제 미해군 마로
사업의 강점이 뭐냐 어 정말 그
요구하는 대로 거의 다 돈을 줘요 아
예 후려치고 이런 거 없어요 그래요
예 선진국 그 해군들은 대부분 다 어
정말 이익이 많이 남을 수밖에 없는
그런 예산들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재살 가까워 먹기만 안
하면 정말 우리 해군 우리 조선 특히
특수선 사업이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라고 이렇게 정리를
드리고 싶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이제까지 김대영 군사 평론가와 함께
했고요 어 방송을 보시는 분들 어
국제정세 그다음에 또이 조선업 섹터와
관련된 산업 이해 참고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김대영 군사
평론가님 고맙습니다 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