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와 베이프의 상표권 침해 결과는? 레전드 브랜드들의 미친 디자인들

핏더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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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패션 #패션 #패션트렌드 #콜라보
00:00 인트로
00:10 베이프 X 아디다스, 레트로 신발의 귀환
01:01 나이키 에어맥스 1000 신발 출시
01:46 네이버후드 X 닥터마틴 2종 출시
02:23 플레져스 X 클락스 콜라보레이션
03:23 에메 레온 도르의 새로운 신발과 2,500만 원 레더 자켓 등장
05:01 슈프림 x 히스테릭 글래머 협업 컬렉션 출시
06:11 팀버랜드와 협업한 슈프림의 필드 부츠 공개
06:52 아크테릭스 겨울 신제품 '그로토플라주' 시리즈 출시
*이 영상은 유료광고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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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쩡
*핏더사이즈 스펙 185cm / 85kg (상의 XL~2XL, 하의 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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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금 더 빠른 뉴스입니다
이번 주 핫한 패션 소식 거두
절미하고 빠로 들어갈 건데 그전에
신발 소개부터 싹싹싹 슈스 뉴스
스트리게 반항아 베이프와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의 세 번째 여업 소식입니다
도쿄에서 디자인된 2000년대 초반
와이트 케이시 대에서 영감을 받은
메시로 니화 제품인 오르 케트의
실루엣에가 한쪽에는 아디다스 3선
반대쪽에는 베이프 시 끈 이처 로고
양대 산맥을 이루면서 들어가고 메시아
애나벨 이제 팝스러운 컬러 조합으로
오랜만에 정말 예쁘다라고 느꼈던
콜라보 신발입니다 해당 신발은 11월
23일에 출시됐으며 일부 리테일러와
베이프 공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나이키 에어포스와 베이프스타 간의 그
이제 문제는 베이프에서 일부 신발을
단종시키고 하면서 일단락 됐는데요
이제는 아디다스랑 꾸준히 협업 관계를
유지하면서 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야 노 좀 들어 자 다음 소식입니다
최신 과학 기술이 패션계를 잠식하기
시작했다 1987년 나이키가 에어맥스
1을 통해 눈에 보이는 에어 쿠셔닝을
세상에 선보인 이래로 에어 쿠션은
그야말로 이제 뭐 기술의 상징
심볼처럼 사용되었는데요 약 20년 뒤
2014년 올해에 차세대 3D 신발
인색 기술로 유명한 업체인 젤러
패드와 협업해 가지고 에어맥스 1을
3D 인쇄해서 리디자인한 에어맥스
1000으로 또 한 번의 기술 혁신을
일으켰다 지금 뭔가 자동차 시장에서
갑자기 전기차가 처음 등장했을 때의
느낌인데요 안신아 그와 별개로 앞으로
얼마나 더 독특하고 재미있는 아이템
신발들이 나올지 또 가격은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영국 재화 전통의 강자
이스 메디가 일본 스트릿 브랜드의 또
자존심 네이버 후드가 세 번째
콜라보를 선보입니다 닥터 마틴에서
가장 유명한 모델 중 하나인 14
62를 더욱 슬림하고 심플한
실루엣으로 펜툴 루퍼는 헤어리한
텍스처로 출시했는데요 눈에 보이는
화려한 디자인보다 매력적인 광택감
헤어리한 질감 등 소재로 재미를 준
아이템들이 출시를 했다 특히 이번
협업 제품은 심플한 디자인이어야고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22일 웍스아웃 한남 닥터 마틴에서
발매했으며 가격은 각각 25만 원
24만 원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NA
기반의 펑키한 스트릿 브랜드 플레저스
영국의 클라스가 협업하여 꽤나 신선한
신발을 출시 습니다 이번 협업을 위해
애니메이션 만화를 제작하고 클라스의
토르 힐 모델의 그 아트웍을
반영했는데 블랙과 카키 두 가지
제품은 모드 스웨이드 가피로
제작되었으면 토르 1 모델의 시그니처
디테일인 tpr 아웃솔이
적용되었습니다 아웃솔이 살짝 좀 세긴
한데 또 워커가 강세이다 보니까
괜찮을지도 저는 벌써 뇌이징 됐는지
처음에 봤을 때보다 조금 더 예뻐
보이는 거 같아요 클라스가 최근
스트릿 브랜드와의 협업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이 협업으로 나온 제품들만
보더라도 도 앞으로의 트렌드를 예측할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신발뿐만
아니라 의류에도 각종 다양한 스티치와
핸디 프린팅 핸드워크 이제 리워크를
통해서 이러한 느낌 이러한 기법이
적용될 것으로 보여지며 기존의
브랜드의 브랜딩으로 가기보다는 만듦새
정성으로 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을 해 봅니다 이런 트렌드에
대해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다음 소식입니다 슈프림 스투시 팔라스
다 옷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더 인기가
있다던 로노래 의 신발 출시
소식입니다 멜리온 도르는 현재
뉴발란스 USA 디렉터로 있는 테리
산티스 이끄는 브랜드로 90년대
올드스쿨 스트릿 프레피의 결합해서
지금까지 있었던 스타일이지만 다양한
연출 신선한 스타일링 이걸로 이제
lvm 투자를 받으면서 날개달고
날아간 글로벌 브랜드인데요 보트
슈즈와 덕부츠 특성을 제체 있게
결합시킨 파피아 목부 이인데 아직까지
이런 형태 신발이 없다면은 야 구매할
만해요 이탈리아 장인이 수작업으로
제작한이 보 슈즈는 측면에 레 온도의
브랜드 로고가 새겨져 있는 고품질의
가죽 및 메탈 펜던트로 우아하면서도
그 복고풍의 무드가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블랙 올리브 커피 빈 두
가지 컬러로 395 plus 하나로
55만 원에 발매되었습니다 또한
레온도 orang 스포츠 자켓
커스터마이징으로 유명한 제프
해밀턴과의 콜라보 자켓이
공개되었는데요 이게 하나로 2500만
원 자켓 하나에 근데 이런 높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주문 제작
계약이 마감 된 것으로 확인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제품 한 벌당
100시간 이상의 작업 시간이
소요되며 모든 작업을 핸드메이드로
특히 뒷면에는 디자이너 세인트 조지가
직접 자수한 아플리케가 적용된 것이
특징입니다 요즘에 명품이 더 이상
희소하게 않기 때문에 이렇게 제작
희소하게 생산해서 판매하는 방식이
앞으로의 명품을 대체하지 않을까 이제
시대 교체가 올 때가 됐다라고
조심스럽게 생각을 해 봅니다 솔직히
2,500만 원짜리 재켓 갖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요 한번 보고 만져보고
싶긴 하네요 다음 소식은 조금 더
빠른 뉴스에서 빠지지 않는 브랜드
슈프림에 관한 소식입니다 스케이트보드
컬처와 라기 만났다 오쉣 지난 20일
SS 시즌 2후 3년 만에 뉴욕의
슈프림과 키타무라 노브이 코가 이끄는
일본의 히스테릭 글래머가 다시금
뭉쳤습니다 올해로 40년 된 히스테릭
글래머는 미국의 락팝 그런진 무드의
서브컬처에서 영감을 받는 브랜드로
공격적인 마케팅 없이이 브랜드를
40년간 유지해 온 것도 대단하고
최근에는 젊은이들 사이에서 히스테릭
글래머의 빈티지 제품들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대중적으로 국내에는 뉴진스
입어서 좀 알려진 브랜드입니다 지난
협업에 이어 이번에도이 두 브랜드의
특유의 마이너한 감성이 잘 뒤섞인
제품군으로 출시되는데 특히 벤슨 가의
3자 협업으로 탄생한 레더 자켓과
가방 볼캡을 포함해서 모에로 자라진
후드와 두 브랜드의 로고를 나란히
배치한 티셔츠 그라데이션 컬러가 돋
보이는 스웨 등 다양하게 출시되었고
캠페인 비주얼의 창립자가 직접
출연해서 눈길를 끓었습니다 해당
컬렉션은 11월 6일에 발매했는데
비교적 리셀이 편차가 크지 않으니
트라인 엔조이 할 사람은 트라인
엔조이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디자인이 세다는 거 그거는 가만하고
보셔야 돼 근데 같은 날 팀버랜드
협업한 슈프림의 필드 부츠가 세 가지
컬러웨이로 공개됐습니다 타이거 지브라
컬러는 천형 모피로 제작해서 실제로
동물을 만지는듯한 촉감을 살린
부추고기만두 있게 나온 제품입니다
지난 협업 필드 부츠보다 이번 협업이
뭐 소재나 컬러북으로 조금 더
메리트가 있게 다가오는데요 최근
하이킹 필드 부추에 관심이 높아진만큼
이신발 지금 사서 내년 내후년까지 쭉
재미있게 쉬는 신발로
주목하셔야 정상가로 구매가 가능한데
또 추후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 취향에
맞는 사람들은 한 번쯤 고민해 보셔도
좋을거다 마지막 소식은 아웃도어의
최강자 아크텍스 소식입니다
2025년에는 카모플라주 코드 로이가
유행할 거라는 소식이 들려오는 가운데
아크트렉스 ES 톤다운된 카모플라주
패턴인 그로토 플라주 시리즈를
출시했습니다 다른 산업군에 비해서
딱히 신기술이 할게 없는이 패션
산업의 최신 기술로 아웃도어 산업을
선도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준
아크테릭스가 단순히 카보 패턴이
들어간 아이템을 내놓았다고 보기는 좀
어려운데요 이런 아웃도어 브랜드가
기존에는 아웃도어를 즐기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옷을 만들었다면 이제는
패션으로 좋아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도
만들겠다 아트릭스에서이 패턴을 개발한
필립 오 슐리 아는 아크트렉스 로고를
분해해서 회색과 검정색 음영의 요소를
겹쳐서 질감 있는 패턴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카모에 대한 아크테릭스만의
해석이 들어간이 그로토 플라즈
컬렉션은 스키 자켓 팬츠를 필두로
넥워머 R 셋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일부품목
미국에서는 모든 제품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패션 적으로
디자인성이 결합된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디자인들을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상당히 기대되고 재밌는데요 예
오늘 준비한 조금 더 빠른 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패션계 소식을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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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끼라 부탁드리고 감기 조심하세요
[음악]
st freaking B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