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1년 이후 약 23년만에 예금자 보호한도가 1억원으로 상향됩니다.그동안 경제규모의 비해 한도가 적다는 지적이 많았는데요.국회를 거처 예금자보호법이 개정되면 대규모 자본 이동이 예상됩니다.김우연 기자의 보도입니다.#예금보험공사 #예금자보호한도 #상향 #저축은행 #예보요율 #매일경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