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하나에 더더덕 붙어있는 무인도 섬! +먹방

해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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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남 #무인도 #전복
안녕하세요 해루남입니다
오늘은 방포항 복영호타고 무인도 전복해루질!
도와주신 방포옛날토종닭형님 감사합니다^^
즐겁게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후원) 우리은행 1002-232-745070 임관호
후원으로 만들어지는 해루남 영상 큰 힘이됩니다
v해루질장비&낚시채비(두족류)아래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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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버터구이 #전복구이 #전복요리 #전복손질
#전복회 #fish #fishhunter #mukbung #eating_show #real #fun
와, 진짜 전복이 딱 그렇게 있다.
신기하다, 형.
주변에 전복이 계속 있다는 얘기네, 그러면.
여기도 있다.
여기, 여기 두 개.
어디? 어디요?
뒤에, 뒤쪽에.
뒤쪽에? 여기도 있어?
여기도 두 개.
아, 진짜로?
자, 전복 하나 땄어.
이 편에 두 개.
이야, 두 개.
형님, 여기도 하나.
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변신!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다에서 번째 타는 홍라연입니다.
오늘 여러분들 정말 저 지금 귀한 거 따러
섬에 조업을 나갔거든요.
귀한 걸 뭘로 딸 거냐면
잘못 가져가서 내가
저기 이거 대마코 시계를 갖고 왔네.
아, 나 이거 전복, 자연산 전복 잡으려고
대마코 시계를 갖고 온 사람은 나밖에 없을 거야.
그래도 자연산 전복 잡으러 서다로 갑니다.
오늘 조업을 도와줄 방포 옛날 토종닭.
토종닭도 있어, 맛집이요.
정말 싫다.
자, 여러분들 오딱백숙 맛집
야, 발음이 왜 이렇게 안 되지?
오딱백숙 맛집인데
오딱백숙 맛집
아, 오딱백숙 맛집인데
진짜 여러분들 안면도 놀러 오시면
방포에서 꼭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인정?
말하면
겁나 허벌나게 거시기하게 맛있어.
죽여줘, 죽여줘.
저런 개그 좀 안 했으면 좋겠어.
있어?
땄어? 땄어?
가볼게요, 가볼게요.
진짜 위험하거든요.
돌이 엄청 미끄러워서
잘못 밟으면 진짜 큰일 납니다.
땄다고?
우와, 자연산 전복
우리 마라문
뭐요?
지금 자연산 전복을 땄습니다.
우와, 자연산 전복
만져보고 싶었어.
우와, 장난 아니다.
형, 또 땄다고?
에이, 말도 안 돼.
자연산 전복을 세 개를
이렇게 꾸욱 탑니다.
말도 안 돼.
저기 궁뎅이가 하마요?
흔들어주세요, 흔들어주세요.
너무 싫다.
또 있다고?
우와, 땄다.
자연산 전복
우와, 귀한 여러분들
자연산 전복입니다.
우와, 때깔 보소.
붙어서 안 떨어져.
이거 봐.
형, 전복이 붙어서 안 떨어져.
이 아재 개그, 대박.
근데 형, 배가
뜨거워, 뜨거워.
여러분들, 아재 개그를 날리는
마라문
뭐요?
나 여기
여기 너무 무서워.
나 저번에 한번 빠진 데잖아, 여기.
너무 위험한데?
여러분들, 지금
발을 밟고
내딛는 자체가
돌을 밟고 내딛는 자체가
지금 너무 미끄러워서
조심, 조심해야 됩니다, 지금.
내 생명이 위태, 위태.
장난 아니야.
장비가 없으니까
이 대마코 시계라도
꼭 잡아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것도 얼마나 거냐면
진짜 이만한 거
이만한 거 잡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형
진짜 빠르다.
어디?
따르는 돈가스님, 왜요?
어디, 어디, 어디?
따르는 돈가스님
이게 전복이라고?
진짜로?
안 떨어져요.
땄다, 땄어.
전복이다, 진짜 전복이다.
형, 전복이야.
두 개나 있었다고?
양쪽에 이것도 그러면?
땄어.
자연산 전복 두 개를 뗐어.
형, 이게 말이 돼?
진짜로?
장난 아니다.
여러분들
우와, 전복 두 개를
우와, 깨끗합니다.
또 있어?
여기 하나, 그건 보인다.
또, 형
형, 멋져.
남자 중에 남자
바람은?
뭐야?
전복을 그렇게 볼 수 있다는 게
신기하다.
자연산 전복이
그냥 쏟아집니다, 쏟아져.
저건가?
아닌데, 빈가?
맞아, 맞아.
맞아?
전복이구나.
내가 이걸로 따고 싶어.
오, 전복 사이즈가 작은데
이거 놔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네, 보고 놔줄게요.
처음 발견하고 땄는데
이만해.
이런 것들은 다시 조용히 놔주겠습니다.
잘 가, 내년에 보자.
여기 또 있다.
형, 옆에 또 있어.
전복섬이야.
대박 전복섬, 이건 사이즈 크다.
그렇지, 좋았어.
작은 거 놔주니까 이렇게
복이 넘쳐요.
자연산 전복, 엄지척.
이건 전복인가 봐, 그렇지?
아니구나.
전복인 줄 알았는데
사이즈
이야, 또 땁니다.
멋져.
또 있어?
형, 같이 따.
한번 보여주세요.
이야, 세 개를
세 개를 한 번에?
여기는 전복섬.
제가 전복섬을 찾아냈습니다, 여러분들.
또 있어?
왜 이렇게 잘 따는 거야?
벌써 전복이 그득그득.
사이즈도 엄청 큰 거는 진짜 엄청 크네.
이만한 걸 땄어?
사이즈 봐.
좋다, 실하네.
진짜 최고.
행복합니다.
왜 기어가?
전복이 기어가.
대박, 겁나 빨라.
전복 하나.
사이즈도 좋네.
자연산 전복 들어갑니다.
사이즈 좋은 거다.
진짜 크다, 걔는.
사이즈 크다.
하나.
진짜 실하다.
때깔 보소.
불투명해.
들어갑니다.
거기 숨어있었네.
들어간다.
잘 잡는다.
하나라도 낭비하지 않겠다.
또 있어?
저기를 유심히 잘 봐야 되나 봐.
이거 봐, 올라온다.
전복이 그냥.
형, 진짜 최고다.
또 뭐 하는 거예요, 바로 옆에서?
두 개나 땄어.
진짜 덕지덕지.
또?
또 잡았어.
말도 안 된다, 형.
또 간다.
또 땄어.
여기 지금 몇 개야?
신났어.
3개.
저기도 붙어있구나.
형, 나 한번 거기 갈게.
거기 하나 있네.
오케이.
진짜 최고다.
여기.
저거.
이게 몇 개야?
2개인가 3개인가.
하나 따기, 2개 따기.
장난 아니다.
또 뒤져봅니다.
3개.
손으로 딱 떨어졌어.
형, 진짜 최고다.
거기도 있다고?
물 빠진 라인에 전복이 다 붙어있네.
손으로 땁니다.
최고다.
그냥 손만 집어넣으면
전복 하나가 뚝딱 나와.
이만큼을 땄다고?
거기 또 있어?
형, 미쳤네.
또 전복?
형, 질린다.
전복에 질려.
세 번째.
장난 아니다.
그냥 칼만 들어갔다 나오면
전복.
이거 전복.
전복 그냥 널렸네.
전복이 널렸어.
사이즈 봐.
그다음에 저기도?
또 하나.
3개 한 번에 질린다.
전복 질려.
진짜 큰 거 3개.
진짜 크다.
장난 아니야.
여기 작은 것도 3개.
장난 아니다.
지금 한 자리에서 몇 개 나오는 거야.
돌을 뒤집었는데
전복이 나왔어.
여기.
이거 전복 아니야?
떨어졌어.
전복 하나.
대막고시개로 전복 잡기.
엄지 척.
떨어진다.
전복 떨어진다.
들렸어.
전복 다 떨어졌어.
진짜로.
여기.
이게 도움이 안 돼.
전복 거의 다 떨어졌어.
많이 남았네.
생각보다 많이 남았네.
위안이라고 하는겨?
미안해 형.
그거는 살 팔자야.
떨어뜨리려고 했던 게 아닌데
정말 미안합니다.
어디야?
신나네.
난리 났어.
그게 굴이야?
굴이 아니라 전복이야?
왜 이렇게 좋아?
진짜 가득하다.
질린다.
여기도.
2개.
그 자리도 2개.
앞에 또 있어?
어디요?
여기.
여기까지 3개.
2개가 여기 하나.
2개가.
최고다.
대막고시개가 이런데서 쓰네.
너무 많은데?
이거 가져가야 돼.
한가득.
이게 밥상이다.
전복밥상.
밥상.
들어갑니다.
이게 난리지?
거기 또 있어?
나 저거 갖다놓은 사이에
그만큼 캔거야?
캔게 아니라 딴거야?
전복 2개 발견.
여기 하나.
전복이.
전복이 걸레가 되네.
하나.
미안하다.
미안해.
미안.
전복.
전복이.
껍데기가 나왔어.
대박.
살이 떨어졌네.
이놈의 대막고시개.
형은 신내렸다.
다 전복이야.
이거 제값 절반 딴거에요.
입만 벌리면 거짓말이
사동으로 나와.
진짜 크다.
이건 형.
장난 아니네.
몰랐어.
이렇게 큰게 있을 줄 몰랐어.
슈퍼갱이네.
전복이 딱 그렇게 있다.
신기하다.
주변에 전복이 계속 있다는 얘기네.
여기도 있다.
어디?
뒤쪽에?
진짜로?
전복 하나 땄어.
여기 어디?
뒷편에 2개.
2개.
형님.
여기도 하나.
작다.
작아.
전복섬에서
즐겁게
방풍옛날소독닭 형님하고
마지막까지 전복을 따냅니다.
진짜 오늘 감사해요.
진짜 형은
엄지쩍 대박입니다.
전복인가?
이건 전복이다.
안 따져.
바위 사이.
딱 붙어있죠?
그렇지. 좋았어.
어경차.
나이스.
이거 봐봐.
엄지만 하다니까.
사이즈 큰 건.
여기도.
떨어져서.
장난이기 크다.
마지막까지 즐겁게
전복을 따다가
정말 지쳐서 나갑니다.
즐겁게 해루전을 마치고
방풍옛날소독닭 다음에 뵙겠습니다.
여러분들 진짜 제가 하나만 얘기할게요.
미끄러운 바위는 정말 밟으면
진짜 위험해요. 꼭 조심하셔야 됩니다.
간조되면 알람 맞추고
들어왔던 길로 다시 나가는 거 잊으시면 안 되고요.
늘 안전한 해루지 하시기 바랍니다.
갑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그만 잡어.
어디까지 가는겨.
목욕제기를 시켜줘야 돼.
그리고 벗고.
벗고 문질러주면
닦은 것과 안 닦은 게 딱 비교가 되잖아.
딱 뒤집어서
내장을 안 다치게 하려면
이렇게.
이렇게 미는 거예요.
내장도 안 터지고 깔끔하게.
나 사실은 처음 해봤어.
입을 잘라주면 돼요.
입만 잘라주면 돼요.
아주 깔끔한 전복으로
탄생하는 거죠.
미쳤다 이거.
전복이 올라가고
먹어볼게요.
다 익었어.
왜 이래.
싸우지 마.
여러분들.
회 하나 먹어볼게요.
자연산 전복 회.
소금장을 발라서 먹어볼게요.
이 아파.
짜.
너무 많이 찍었다.
그래도
짠데
식감 봐.
우와.
제가 전복 맛을 잘 모르거든요.
어찌됐든 식감은
제일 좋아.
맛있다.
전복 버터구이.
사장님.
와보세요.
우리 말복 사장님 안주면 서운하잖아요.
코에.
맛있어?
기대가 돼요.
좀 짠데 맛있어?
우리 나나나.
얼굴은 빼줄게.
나나나.
맛있어?
좀 짠데.
맛있게 먹도록 하겠습니다.
장난 아니다.
짜.
고소하다.
진짜 고소하다.
말복 사장님 기다린다.
더 먹고 싶지 그랬더니
말복 사장님 온다.
진짜 맛있지?
짠데 맛있네.
진짜 고소하다.
최고다.
마지막 하나.
이제 나머지는
우리 펜션들
사장님들하고 같이 회식할게요.
말하면 모여가 그렇게 같이 먹으라고 준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