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에 흔한건데 독성이 있어서 못먹는다고 생각한 말미잘? +먹방

해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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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남 #해루질 #말미잘
오늘은 고향 서천 송석항에서 훈표선장님과 말미잘 잡아서 먹방
과연 맛은?! 영상으로 하하하
희망수산 직접잡은 각종해산물 판매
자연산 대하 1kg 35,000원 (싯가)
양념게장 2kg 50,000원
간장게장 5kg 70,000원 ( 간장포함5kg)
자하젓 1kg 15,000원
희망수산
문의 ☎️ 010 5244 9940
직접잡은 대하 꽃게 자하(새우젓)
믿을 수 있어서 더 신뢰가는 희망수산 이랍니다^^
자하(새우젓) 김장할때 필수라고 해요
저는 먹을 줄민 알지 어머니분들은 꼭 쓰신다고 합니다! 켁
즐겁게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후원) 우리은행 1002-232-745070 임관호
후원으로 만들어지는 해루남 영상 큰 힘이됩니다
v해루질장비&낚시채비(두족류)아래링크
https://m.smartstore.naver.com/helunam7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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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진짜 많이 컸다.
야 너 왜 이렇게 많이 컸어?
서찬의 아들.
자, 운표 선장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네, 잘 지내고 계셨어요?
야 근데 오늘 되게 흔한데
그냥 이거 드신다면서요?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장갑을 물고 오면 어떡해 갑자기.
이게 말썽꾸러기가 됐네.
근데 어머니 오늘 뭐 잡으러 가시는 거예요?
말미잘?
말미잘을 잡아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먹어요?
어.
망에다 이렇게 닦아갖고 된장찌개 해먹어.
아 진짜로?
근데 왜 이렇게 예뻐지셨대요?
나?
응.
도둑이들 안 말려.
자, 여러분들.
그 흔한 말미잘을 드신다고 하거든요?
따라가서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변신!
경기!
오, 쉽게 본다.
뭐 하는 거예요?
어?
지금?
오, 오!
이렇게 잘라서 빼는 거예요.
아, 말미잘을?
네.
쑥 넣어서?
최대한 깊이.
깊이 넣어서?
네.
돌려?
한 바퀴 돌리면은
네.
오, 이렇게 지금 잡는 거예요?
네.
이 말미잘을 먹는 거라고?
네.
아, 근데 이게 되게 식감이 이상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소고기랑 안 바꾼대요.
아빠는.
아, 진짜로?
소고기랑 안 바꾸는 맛?
네.
아, 믿음이 안 가는데?
자, 저도 해볼게요.
어떻게, 어떻게?
여기다가 가운데 이게 있죠?
네, 꽂아.
여기다 꽂아요.
여기다 꽂아.
그 다음에 세워서?
세워서?
돌려.
최대한 넣고?
네.
아, 이렇게?
아, 이렇게 돌려요?
네.
자, 그리고?
잡아 빼.
네.
그러면 얘가?
오!
와, 말미잘이 이렇게 뽑혀?
자, 이렇게 넣어서?
자, 돌려.
이게 돌리는 게 관건이네.
그리고 잡아 쭉 빼면?
오, 제대로다.
야, 이렇게 잡는 거구나?
아니, 소고기보다 맛있다고 하는데
진짜 맛있을까?
이따가 먹어보기는 할 건데, 여러분들.
아, 약간 걱정이 됩니다.
아니, 근데 진짜로?
벌써 이만큼 잡으셨어?
네.
근데 이게 되게 흔하잖아요.
이게?
응.
아니요, 요새는 뭐 겨울에는 눈 딱 감아서 안 잡혀요.
안 보이는 거구나?
아니, 그리고 양이 많으면 딱 잡고서 냉동에다 넣어놨다가 1년 내내 먹어.
아, 된장찌개 끓여서?
네.
쭉.
와, 사이즈가 진짜 크다.
야, 이게 지금 소고기보다 더 비싼 거네요, 어머니?
얘는 왜 이렇게 또 다 날아다녔어, 쟤?
신났네, 신났어, 아주.
이게 손질하는 방법도 어려워요, 쉬워요?
네, 가위로 관절 딱 잘라요, 이제.
오.
들어가서.
네.
여기 가위로 딱 잘라가지고.
응, 잘라서.
이놈을 망에다 딱 넣어서.
망에다 넣어서.
짠 물로.
관절망에다 딱 닦으면 쏙 빠져.
얘가 물속에 이렇게 있는 놈이 좋아, 뽑기가.
아, 수월하구나.
아니, 이거 전국에 있는 말미잘 다 없어지는 거 아니요?
맛있다, 그러면?
큰 통에다 부어주세요.
아, 큰 통에다 부어요?
이렇게 많이 잡아가시는 거구나.
한 번 잡을 때 많이 잡아서 얼려놨다가도 드시는 거예요?
1년 내내.
1년 내내?
이거 맨날 잡으러.
어머니, 여기.
나도 한번 해볼래.
가운데를 딱 넣어서 찔러넣고 최대한 돌려서.
자, 이게 또 제가 습득은 빨라요.
자.
성공.
아이고.
아이고, 끌렸다.
어, 나왔다.
이게 끊는 기술이 있는.
아, 이렇게 끊는 기술이 있네.
이렇게 가운데로 딱 넣어.
그리고 돌려.
끝까지 쭉쭉 돌려서 잡아 빼면.
우와.
깔끔하게 나오는 말미잘.
흔해서 그런지 엄청 잘 보이네.
아, 이것도.
아, 근데 진짜 이거.
이거 그냥 이렇게 잡고.
우와, 진짜 쉬워.
아, 대박.
이게 키포인트네.
이 장비의 키포인트.
자, 돌려서.
쭉 뽑으면 그냥 나옵니다.
얘는 사이즈가 장난이게 크네.
이런 건 또 그냥 지나갈 수가 없죠.
선장님 만나러 가는 길이었는데.
오, 안 돼, 안 돼, 안 돼.
놓쳤어, 놓쳤어.
아, 이게 또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지만 또 잡아냅니다.
어쨌든 1차로 경운기에다가 이걸 내려놔야 돼.
저는 또, 또 잡으러 갑니다.
진짜 이게 어렵지 않은 게 쑥 꽂아서 돌려.
야, 근데 바닥에 뭐가 있다.
자, 그리고 잡아뽑으면 이렇게 올라옵니다.
와, 제대로 뽑았다.
너무 많은데?
와, 이게 진짜 흔한 건데.
지금까지 이게 얼마나 맛있는지를 모르고 넘어간 거잖아.
자, 돌려서.
쭉 잡아뽑으면.
아, 이거 놓쳤어.
와, 우리 선장님 이만큼 잡았어, 벌써?
야, 선장님.
이거 드실 수 있어요?
제가 안 먹어요.
맛조개 이거, 이거, 이거, 아이고, 이거.
이거 선물로 드리려고 가져왔거든요.
오, 여기 있다.
그쵸, 그거죠?
맞아요?
오, 사이즈 좋네.
이야, 괜찮아요?
와.
선장님 쓰시는 거 있잖아요.
근데 오기 너무 못 쓰러서.
이거 몇 개를 가져온다는 걸 까먹고.
여기 있다.
선장님, 이거 아니에요?
아니요.
아니요?
얘는 뭐예요?
말미잘이야?
아니요.
그럼요?
이상한 구멍.
바람 불어가지고.
아, 구멍이 지금 안 보이는 거구나.
맛조개가 이렇게 잘 나온다니까.
여기가 진짜 맛조개 천국인데 오늘은 바람이 불어가지고 잡기가 어렵겠네요.
별미죠.
별미지, 이게.
진짜 별미로 먹기 딱 좋은 말미잘.
근데 너무 흔하게 생겼는데 우리가 봤을 때는.
선장님, 우리 초딩 입맛에는 너무 좀 징그럽지 않아?
먹방이 더 두려워.
잡는 건 별로.
생각보다 잡는 거는 이렇게 딱 꽂아갖고 쑥 집어넣고 그냥 돌리기만 하면 되는데.
핵심은 이봐, 이렇게.
이렇게 생각보다 쉽다니까?
근데 문제는 뭐냐면 손으로 만지기가.
아니, 이거 봐봐.
만져보긴 할 건데, 이거 봐봐.
오, 생긴 거 자체가 여러분들 봐봐.
식감, 그게 어떨지가 지금 걱정이야.
저는 안 먹어봐서 사실.
아, 진짜로?
선장님은 아예 입 안 드신 거예요, 한 번도?
아이, 초딩 입맛.
국물만 떠먹었지.
그 애는 셋을 어떻게 만들었냐?
넷은 없어요, 이제.
넷은 없어요, 왜?
끊었구먼.
진짜로?
우리 은표 선장님이 고자라니.
고자라니.
희망수산에서 그 맛있는 간장게장하고
지금 자연산 대야 판매하고 있다면서요?
진짜로?
양념게장, 간장게장, 저거 대야, 자연산 대야.
그렇게 판매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구독자들도 주문해서 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죠.
믿을 수 있는 우리 은표 선장님의 희망수산, 맞죠?
여러분들 주문 마구마구 해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진짜 이제 바다에서 만 3년을 하다 보니까
이제 말미잘도 먹게 생겼구나.
잘 끊어야 되는구나, 이게.
딱 돌려서 쭉 빼면 올라옵니다.
여기 동그란 홈 있죠?
홈에다가 딱 집어넣고 쑥 끝까지 넣어.
그리고 한 바퀴를 딱 돌려서
걸리게, 걸리게 해서 빼올리면 됩니다, 이렇게.
넣을 때마다 되게 징그러워.
자, 여기다가 탁 넣어서 쑥.
그리고 잘라, 잘라.
콱콱 자르고 천천히.
이렇게.
이 갈코리에 걸리게 하는 게 목적이네.
여기 지금 모양 있죠?
이 모양을 딱 보고 딱 넣어.
그리고 쑥 돌린 다음에 돌려넣지.
그리고 그 모양을 찾아.
그리고 여기서 천천히 뽑아올리면
그 모양에 한 쾌에, 한 쾌에 안 올라오네.
이렇게 올라온다고.
아이고, 이것도 손으로 만져야 되는데.
징그러워.
생긴 게 징그러워.
사몰아, 이거 어떻게 생각하니?
네가 봤을 때 이거 어떤 것 같아?
그냥 지나가냐?
개무시.
사몰이가 개무시했어.
대박.
이 상태에서 천천히 뽑아내면
올라오죠, 이렇게.
사몰아, 삼촌을 무시하지 마.
잡았어. 좋았어. 한 번 해줘.
이 뭔 개소리야.
또 개무시.
대박.
말미잘 새끼.
이렇게 해서 바다에 떠당겨요.
이걸로 수영채 당기면서 이걸 땅속으로.
이걸 수영치고.
우리가 지금 이 정도 끊어낸 거예요.
이게 말미잘 새끼면 얘가 뿌리를 박는 거예요?
이게 말미잘 어린 개체구나.
진짜 뭔가 희한하게 생겼네.
헤어스타일이 올빽이야.
넌 들어가.
우리 사장님 잘 잡는다.
하나.
많이 드세요.
사장님, 제가 이따가 꼭 넣어드릴게요.
맛있게 생겼죠?
진짜 맛있게 생겼다.
곱창 같고 좋아.
맛있게 생겼다.
뽑아보자. 맛있게 생겼으니까.
피클 돌려서
스파게티를 돌리듯이
돌려서 천천히 뽑아내면 얘가
좋습니다.
어마무시하다.
바꿔.
통 바꿔.
여기다 씌워주세요.
저 상남자요.
다녀오겠습니다.
너무 무거워.
전설의 페인트통은 역시 고수들만 들고 다니는 거야.
내 허리.
와, 진짜.
여기 가득 찼는데?
와, 진짜 두 번만에 이렇게 만 통.
이게 아무것도 아닌 꼬챙이 같지만 여러분들
이 꼬챙이가 말미자를 잡는 데는 특화됐네요.
이 외갈고리.
너무 힘들어.
서천 고향에 놀러와서
우리 훈표 선장님, 어머님, 아버님 뵈니까 진짜 행복합니다.
제가 충남 서천이 고향이에요.
아기 때까지 살다가 도시로 올라갔는데
진짜 다시 고향 바다에서 즐거운 갯벌 체험하니까 행복했는데
이제 먹을 생각하니까 까마득하네.
말미자를 먹을 생각에 까마득해.
여러분, 간조되면 알람 맞추고
들어왔던 길로 다시 나가는 거 잊으시면 안 되고요.
그다음에 바다에 쓰레기 버리시면 안 되는 거.
그리고 송석항에는 맞조개가 진짜 많아요, 여러분들.
맞살척 들고 놀러 오시면 뭐라고 안 하신다고 하니까
송석항 바다에서 맞조개도 말미자도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자, 갑니다. 다 먹겠습니다.
이게 뭐야?
어제 이렇게 양념게장을 담아놓으신 거예요?
이게 지금 몇 킬로예요?
2kg? 얼마예요, 그러면?
5만 원?
내가 먹어보니까 이게 삼삼하게 맛있더라고요.
손가락이랑 엄지발, 허벅지 다 까고
다 까고?
이게 2kg?
우와, 사이즈가 미쳤어.
이야, 자연산대야.
이거는 2kg에 얼마예요?
이건 1kg에 얼마예요?
1kg에 3만 5천 원씩 나가대요, 요새.
3만 5천 원?
얼마까지 갔어요, 1kg에?
아, 진짜로?
자, 여러분들, 희망수산에서
여기 아래 전화번호 있잖아요?
그쪽으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또 파신다 그러지 않았어요, 이거?
자하젓, 여기.
어? 무슨 젓?
자하젓.
자하젓?
우와, 이게 자하젓?
2kg짜리인데
2kg짜리.
이게 1만 5천 원씩, 3만 원.
이게 3만 원?
우와, 진짜 사이즈 좋다.
어제 잡은 거.
어제 잡은 거?
이렇게 그냥 급냉시키시는 거예요?
그래갖고 주문 많으니까 그냥
알쌩 넣어서
잡은 말미자를 손질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거기를 잘라서, 가운데를 잘라서
여기가 뻘이 들었어, 가위 속에가.
아, 그렇게 가운데만 잘르면 돼요, 먼저?
이렇게 갈르면
동그랗던 것이 딱 벌어지잖아요.
그쵸? 그 안에 뻘이 들어가 있다고?
여기 망에다 넣어서 싹 짠물로
오케이.
끝내줘.
아, 끝내줘.
이런 거 다 없어져.
다 없어져?
생긴 게 좀 약간 어머니, 혐오스럽잖아요.
맞아.
근데 우리 어머니 진짜 손 놀림이 진짜 빠르시네.
아, 빠는구나?
오, 빨래 빨듯이?
빨라, 그럼.
장난 아니네.
쑥.
이거 봐.
깔끔해졌지?
깔끔해졌다.
잘라줘.
물 부어서
말미자를 한번 누르는 거예요.
아, 누른다고? 밑에서 그래서?
이게 지금 말미자잖아요.
아버님.
맛있는 거에 소고기 옷도 안 바꾼다고.
그러니까.
아버님도 그러고.
먹는 사람들은 소고기 옷도 안 바꾼다고 하네요.
아, 나는 바꾸고 싶은데.
밥 싸봐야지, 또.
양념은 합격.
맛있어.
맛있어요.
먹는 사람들 보면 발가락을 가득.
아, 여기, 여기, 여기, 여기.
다 잘라냈네.
그러니까 지금 보니까.
집게발도.
없네, 큰발도 없고.
아, 근데 어머니.
간장, 아니, 양념게장이 더 맛있네.
이건 아직 안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다.
야, 너도 국물 먹어봐.
맛있다니까, 그러면.
우리 먹어봐.
엄청 뜨거워요.
아, 이거 엄청 뜨거워요?
이거잖아, 지금.
네.
하나 먹어봐.
있어요, 형님.
있어, 있어?
네, 하나 있어요.
국물부터.
제가 한 거예요.
음, 맛있어.
향이랑은 좋다.
이거 맛있다니까.
맛있는 거예요.
맛있는데, 잠깐만.
아직 안 먹어봤거든요.
빨리 먹어봐.
짠.
맞아, 맛있어.
꼬들꼬들해요.
자, 한 입에.
하나, 둘, 셋.
근데 뜨거워.
뜨거워요.
꼬들꼬들하네.
괜찮다니까.
나쁘지 않은데?
응.
아삭아삭한 맛이 있어요.
꼬들꼬들해.
아, 이게.
말미설 같지가 않아.
이거 정신없어서 좋아하는 사람.
아삭아삭한데요?
이걸요?
근데 왜 닭살에 뒀지?
먹었는데 닭살.
와.
바다에.
이거 꼭 뭐라고 썼는데, 저게.
저시내용양바, 그거다.
거기는 배로 잡아, 통발로 들어가더라, 이거.
응.
통발로 몇 마리씩.
왕건이 풀고.
아니, 근데 통발로 어떻게 잡아?
그게 빠져갖고 들어가나 봐.
아, 뺏...
많이도 안 잡아.
그냥 몇 마리씩 뺏기야 잡아.
근데 밖에 있다가
맹큼 해갖고 왔는데도 막.
섬이야, 섬.
섬에서 하시는 분들이?
땅에 팔잖아.
빨간 양.
어떤 할머니는 이거 생으로도 먹었어, 바다 가서.
이거 어떻게 생으로 먹었니?
생으로 먹는 사람도 많아.
근데 달 남았는데, 오빠.
달이 다 달이 되면.
생으로 먹더라, 그게.
숭귄이 할머니.
생으로 막 뺏어 먹었어.
이거를요?
아니, 근데.
독기가 있는 거라.
네.
큰일 나, 그래.
독이 있는 거잖아요, 이거 아버님.
독도 있어서.
아, 맛있네.
근데 나는
더, 얘가 더 맛있다.
얘가 더 맛있다.
아니, 진짜로.
얘가
식감이 너무 좋네.
꾸덕꾸덕, 꾸덕꾸덕.
아니, 그만 먹을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