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녹아내린다" 지금 다른 거 사지 말고 AI '이 주식'에 몰빵, 줄줄이 호재 터지기 시작했다. 많이 올라도 하나도 안 비쌉니다 (유동원 본부장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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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장 녹아내린다" 지금 다른 거 사지 말고 AI '이 주식'에 몰빵, 줄줄이 호재 터지기 시작했다. 많이 올라도 하나도 안 비쌉니다 (유동원 본부장 / 3부)
✔ 본 영상은 11월 8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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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00:15 미국 주주환원 규모 확대될 수밖에 없는 이유
04:53 미국 외 주변국가들의 시장 상황
09:36 원자재 관련 기업 투자 상황
12:03 포트폴리오 관점 제약 바이오 상황
14:34 방산, 로봇 산업 전망
18:31 중국 관세로 인한 국내 성장 산업
20:00 자산 배분 전략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youtu.be/6vYWnpX4VqI
📌 https://youtu.be/aFz9WIBYx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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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님 이거 상당히 좀 재미있었는데요
s&p500의 연간 자사주 매입
그리고 배당 증가 규모
그래서 미국의 이 주주 환원 규모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밖에 없다
이거에 대해서도 좀 설명 부탁드릴게요
이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요즘에 많은 분들이 한국
시장 맞서
나가고 미국 시장으로 가시잖아요
그것의 가장 핵심 포인트가
아까 우리가 여태까지 계속 얘기해 왔던
AI 산업의 발전과 AI 산업의 경쟁력
그래서 아무래도 이제 mbda 주체로
데이터센터 만들어지고
여기에
이제 HBM을 납품하는
SK하이닉스
이렇게 이제
밸류체인이 만들어지는데
삼성전자를 쫓아가지 못했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삼성전자가
우리나라 전체 시가총액의 1등이니까
이게 주가가 빠지니까
퍼포먼스가 안
좋았죠
근데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의
어떤 메리트도 있지만
메리트라면 AI 산업에 관련된 부분도
있지만
더 중요한 부분은 우리가 요즘에 최근에 밸류업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배당을 늘려야 된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우리가 지금 현재 per이 한
7~8배거든요
근데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으나
적절한 per은 보통 1 나누기 금리를 많이
사용해요
우리나라 지금 금리가 3%면
실질적으로 1 나누기 3 했었을 때
per이 33배가 적절한데
문제는 이 배당 성향이 겨우 20%라는
거죠
그래서 33배 곱하기 0.2 해야 됩니다
그랬을 때 7배가 안 된다라는
거죠
그러네요
그래서 지금 그게 주가가 안 움직여요
근데 만약에 배당 성향을 막
늘려서
일본이랑 대만의
per은
15배가 넘는단 말이죠
근데 일본이랑 대만의 금리가 낮은 것도 있지만
배당 성향이 50%가 넘어요
그러니 per 적절한 per
1 나누기 금리로 했을 때
적절한 per 곱하기 0.5
하면
15배 훨씬 넘고 20배까지도 갈 수 있단
말이죠
그러네요
그래서 이 부분이 상당히
중요하고요
그다음에 주주 환원을
가장 많이 하는 국가는 미국이다
미국을 보시면 배당 성향 플러스
자사주 매입 소각을 했었을 때
거의 100%다 97%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1 나누기 4에서 했을 때
25배면
결국 25배 곱하기 97%
그러면 24배보다 높아야 되는
거죠
그렇죠
그렇다 보니까 이제 미국은 계속해서
이렇게 되는 거죠
만약에 우리나라 기업들도 일본이나 대만처럼
배당 성향을 50%대로 올린다
그럼 per 15배 가야 돼요
그러면 우리나라 코스피가
지금 2천 몇 백이 아니라 5천
4천
가야 되는 거죠
그렇죠
근데 그것이 되겠냐 이거죠
안타까운 점은
우리나라 자체의 어떤 치는 환경이
배당 성향을 높일 수 있지 않은 환경이다
즉 대주주들이
배당을 하면 할수록 이게 아무래도
상속세와
연결돼 있어
세금 관련된
부분이랑
연결돼 있다 보니까 주가가 올라가는 것보다는
주가를 누르고 그리고 그 회사의 돈을 가지고
다른 회사를 인수하거나
인적 분할 이런 것들을 막 하면서
결국은 배당 성향이 안 올라가요
그렇다 보니까 이게 안타까운 점이
그거에 이제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들이
많이 지쳤다
심지어 우리가 가장 믿고 의지해 왔던
삼성전자의 실망감이 생기니까
더 그게 좀 가속화되고 있는 게 아닌가
그래서 사실 미국 같은 기업들은
그렇게 잘 나가는 기업들 애플
또는 일론 머스크가 있는 테슬라
애플이 잘 나가게 만들었던 사람은
당연히 스티브잡스
스티브잡스가 죽었는데
스티브잡스의 아들이 인수를 했나요
아니죠
아니죠
배당 성향이 얼마나 높죠 높죠
왜냐하면
자사주 매입
소각까지 다
하면 거의
100%니까
또 테슬라
테슬라는 성장을 하느라고
배당을 못 해주는 거지
일론 머스크가 자식을 많이 낳는다고 하지만
자식한테 물려준다는 소리는 안 하거든요
저는 절대 한 번도 못 들어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면
이 주주 환원 정책이 정말 중요하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미국 쪽에 눈을 돌리게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부장님 미국 외의 국가들
어떻게 보면 미국의 어떻게 보면
기생하고 있는 빌 붙는 일본
그다음에 미국과 척을 두고 있는
중국 뭐 이런 소위 말하는 선진국과 신흥국
최근에는 좀 주목받으려고 하는 인도
이런 미국 외 주변 국가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좀 보시는지
우선은 미국을 설명을 하고
다른 국가를 설명을
할게요
이렇게 생각을 해 봅시다
과거의 냉전 시대
때
그러면 이제 미국과 소련이 맨날 기술력 가지고
경쟁하고
달나라 누가
먼저 가지 경쟁하고
그랬을 때
그러다가 이제 소련이 결국 망했죠
그러면서 미국의 시가총액이
전 세계 시가총액의 65%까지 확장됐었어요
70년대에
근데 지금 현재 시점에서 미국의 현재 시총은
전 세계 시총액이 한 46%예요
가장 낮아졌을 때가 금융위기가
터졌었어요
그때는 거의 30%대까지
떨어졌었습니다
달러도 박살이
났습니다
그러니까 그 이후에 지금 46%까지 늘었는데
만약에 이번에 지금 싸우고 있는
중국과의 패권 싸움에서 미국이 완벽하게 이긴다
그래서 중국이 러시아처럼
옛날 소련처럼
좀 무너지는 현상이 나온다
그러면 당연히 미국의 시가총액이 또다시
전 세계 시가총액의 65%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근데 그거를 하려면
AI 산업에서
확실하게 우위를 차지해야
되고
그걸 가지고 무기화시켜서
전 세계를 장악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그런 게
나오고
있는
거죠
그렇다면
미국은 그런데 그럼 다른 국가에는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되느냐
결국 미국의 AI 사이클과
미국의 it 산업과 연결성이
높은
그런 국가들
그게 뭘까요
당연히 요즘에 일본
일본은 거의 미국에 딱 달라붙어서
미국이 하는 거 다 OK
하면서
하고
있죠
그러니까 금리를 낮게
유지시킬 수 있게끔 해주고요
그다음에 당연히 한국
물론 20년 전이나 30년 전에는
너무 중국으로 가가지고
많이 미움을
샀지만
지금은 그래도 약간
트럼프가 좀 유해진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래도 우리나라의 기업들은
상당히 많은 기업들이 미국의 온쇼어링
공장을 많이 세우고 있고 하고 있죠
그래서 또 AI 관련된 HBM
생산도
우리가 상당히 많이 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그런 한국
그다음에 당연히 우리보다
더 지금 잘하고 있는 데가
대만
대만이죠
TSMC가
있기 때문에
MD가 TSMC가 없으면 안 되는 그렇죠
우리는 mbda 입장에서
삼성전자가 없어도 되지만
그렇죠
mbda 입장에서 TSMC가
없으면 안 된다
이거의 차이거든요
그런 모습 그래서 대만 그 이외에
이제 다른 부수적인 어떤 부품을 생산하고
인플레이션을 좀 낮춰줄 수 있을 만한
전기전자 업종을 많이 포진하고 있는 국가
그게 베트남
그다음에 이제 마지막으로 인도는 AI 산업에
어떤 브레인 역할을 하는 인도 사람들
인도가 미국의 중산층의
가장 큰 중산층을 차지해요
그러니까 소수 민족
중에서
거기에다가 구글이나 아마존이나 많이 보시면
인도 출신의
똑똑한 사람들이
많죠
그런 연결성 더 중요한 거는
인도는 중국과의 GDP 사이즈에서는
좀 적겠지만
훨씬 더 소비의 비중이
GDP에 높아요
그러니까 인도는
전체 GDP의 60% 이상이 소비고요
중국은 전체 GDP의 약
30%대 40% 대만 소비해요
소비 비중이 엄청 낮네요
중국이
왜냐하면 계속해서 중국은 설비 투자
막 늘리고
공장
짓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근데 미국이 그것을 자꾸 성능을
떨어뜨리게 만들잖아요
그러면 그 지어놓은 거가 많이 아이들 하게
즉 낭비하게끔
되거든요
감가상각 엄청 되네요
그렇죠
그러면서 국가가 너무 부채가 많이
쌓이면
망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 감안했었을 때는
중국은 철저하게
배제시키고요
나머지 미국의 AI 사이클의 발전과
연결이 되어 있는
신흥국들
그게 일본 한국 대만 신흥국이나 선진국들
그러니까
일본 한국 대만 베트남 인도
이렇게 저희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원자재 사실 원자재 투자에 대해서는
앞에 살짝 언급을 주셨는데
원자재 가격 좀 하향 안정화될 거라고 보시는데
원자재 가격 올라가면 당연히 기업들 이익에는
굉장히 치명적인 이익을 깎아 먹는 요인이잖아요
그럼 반대로 원자재에
관련된 기업들에 투자하는 거는
어떻게 보시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원자재에 대한 투자 비중이 굉장히 낮아요
특히 이제 고유 에너지라든지
기본적인 어떤 상당히 많은 원자재를
필요로 하는 산업들이
변화가 생길 거라고
생각을 해요
간단하게 전기차가 만약에
굉장히 빨리 활성화되고
여기에 자율주행까지 들어와
버리면
결국은 자동차의 대수가
확 줄어요
자율주행이 되면은 굳이 한 가구 2 자동차
필요 없죠
한 가구 한 자동차만 해도 되죠
그렇죠
그러면 전체 자동차 수가 뚝 반으로
줄어들 수도
있다
여기에 자율주행을 하게 되면은 당연히 낭비하는
게 줄어드죠
그래서 효율적으로 봤었을 때
전기차가 훨씬 더 효율이 높잖아요
그
에너지 컨사션 효율이 그러니
석유 소비가 확 줄겠죠
왜냐하면 전체 석유 소비 중에서
40%가 트랜스포테이션 운송이거든요
이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의
어떤 수요가 줄 수 있고요
그리고 원자재도 마찬가지 자동차 생산이
전체 숫자로는 절반으로 줄면
거기에 들어가는 강판이든 뭐든 간에
원자재가 줄겠죠
그렇죠
그래서 게다가
가장 원자재를 많이 수입하는 국가인
중국이 앞으로 금융위기를 겪는다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요소를 감안했었을 때
원자재 투자는 추천하지 않고요
또 원자재 기업들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만약에 이게 리튬
회사라든지 우리가
얘기하는 신성장
업종과
연결돼 있는 원자재를 생산하는
기업들
이런 것들은 좀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 투자 비중이
한 자릿수 초반
10% 넘어가서도 전혀 안 되고요
저희는 사실 포트폴리오상
한 몇 프로 1 2% 3~4% 이 정도
이런 식으로 원자재는 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금리인하 수혜주로 뽑히는 게
제약바이오잖아요
헬스케어 산업 그리고 특히나 우리나라 기업들도
지금 미국의 빅방으로부터
활발한 기술 이전 받고 있고요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제약바이오는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좋게 보고 있어요
왜냐하면 우선 첫 번째는
과거의 이제 반도체의 반대말이라고 하죠
반도체의 법칙은 무
법칙이라고
얘기하고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수요가 늘어나는
거고
그것의 단어를 반대로 부르는 게
이름의 법칙이거든요
그건 무슨 얘기냐 하면 바이오 산업에 있어서
신약 개발을 하는 게
보통 몇 년이 지나고 나면
성공률이 절반으로 뚝뚝
떨어진다
반대입니다
반도체는 이거고 반대입니다
그래서
그걸 이룸의
법칙이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성공 확률이 떨어지고
성공하기가 어려운 산업이 바이오인데
만약에 여기에 AI가 붙어버리면
성공 확률이 높아져요
그렇겠죠
연산 능력이 빠르기
때문에
그래서 과거의 바이오 산업이
장기적으로 모든 기업들에 들어가는
자본 대비해서의 수익률을 계산하면
10%대 초반 정도밖에 안 됐거든요
근데 이게 들어오면서 AI가 들어오면
이게 10%대 중반 후반으로 늘어납니다
그럼 당연히 이 산업의 밸류에이션
업그레이드가 있을 수가
있겠죠
그런 부분이 또 있고요
또 아까 말씀하신 대로
만약에 금리가 떨어져주면
이 산업은 굉장히 캐피탈
인텐스 맞아요
돈이 많이 들어가야 돼요
돈이 많이 들어가죠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금리가 떨어지면은
그만큼 비용이 줄죠
그래서 이 두 가지 요소를 다 감안했었을 때
바이오 산업은 그래도 전체
포트폴리오의 한 자릿수대 후반
정말 많이 가져가면 10% 정도
이 정도를 투자를 하는 것은 좋다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한국도 그런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있다면 근데 이제 글로벌 바이오 시장
또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이제 의료 산업의
시장의 규모 중에서 시장 점유율을 계산하시면
절반이 미국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바이오 산업 중에
기업들이 미국에다 수출을 할 수 있다
매출을 일으킬 수 있다 그러면 당연히 관심
가지셔야죠
근데 한국에서만 팔리는 것만 가지고는
어렵다
짧게 답변해 주셔도 되는데
두 가지만 하나 질문드리고 싶은데요
하나는 트럼프가 어찌 됐건
전 세계의 경찰 역할을 안 하겠다
그래서 계속 너네가 알아서
자주 국방해라 하면서
방위비가 계속 올라가고 있잖아요
방산산업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고
나머지 하나는 결국은 다 자동화로 가면
로봇이 엄청나게 커질 것 같은데
로봇 산업은 좀 어떻게 보시는지
우선 방산산업에 있어서는 제가 언급하기는 좀
어렵고요
네
무기를 만드는 산업에 대해서
쟀고요
그렇지만 지금같이
보호무역주의가 상승을 할 때는
당연히 이런 방산
쪽에 대한 어떤 수요가
GDP 대비해서 쓰는 돈이 높아지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시장 사이즈가 커질 수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실 필요가 있겠죠
근데 방산 산업에서 가장 경쟁력이 있는 국가는
또 당연히 미국입니다
미국이죠
그래서 이제 그렇게 봐지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로봇으로 보면은
당연히 AI를 구동하는 데 있어서
하드웨어로 깔리는 것 중에 하나가
PC도 될 수 있고
핸드폰도 될 수
있고
왜냐하면 AI를 쓰기
때문에
체지 PT를
쓰기 때문에
로봇인 거죠
그래서 로봇은 하드웨어의 역할을 할
겁니다
그래서 그 하드웨어가 깔리고 나면
거기에 소프트웨어들이 들어가면서
엄청난 수요의 시장이 만들어질 수 있다
그게 공장에서 필요하든 어디서
필요하든 간에
언어적인 로봇일 수도 있고
뭐든 간에 챗봇이라고 하나요
아무튼 간에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로봇 산업은 성장할 수밖에 없다
대신에 우리가 보통 신성장 업종에 투자를 할
때는요
성장한다는 걸 다 안다고 해서
어떤 종목을 딱 뽑아서
얘네들이 기술력이 좋기 때문에
얘네들만 투자한다 이건 안 돼요
왜냐하면 이게 아주 초기 단계잖아요
네 그렇죠
그래서 옛날에도 기억하시겠지만
반도체 산업 초기 단계 또는 요즘으로 따지자면
전기차 초기 단계에서는
망하는 회사들이 수두룩해요
신재생에너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초기에는 망한 회사가 수두룩하다는 거죠
아무리 성장성이 높다 하더라도
그래서 이런 업종에 투자를 할 때는
ETF로 투자를 해요
종목 수가 정말
많을수록 좋습니다
그러면 그게 아니라면
아예 ETF도 투자를 안 하시고 싶고
종목을 고르시고 싶으시면
언젠가 로봇 산업에서 실적이
현금 흐름이 플러스 전환되는 회사가 나올
거예요
왜냐하면 그 시장 점유율을
더 많이
가져왔기 때문에
그 회사에 투자를 하면
됩니다
그게 이제 전기차 산업으로 보면 테슬라였거든요
워낙 많은 전기차 관련된 회사들이 있었는데
테슬라만이 유일하게
제일 먼저 현금 흐름 플러스
순이익 플러스가 됐고
시장 점유율을 많이 가져갔고
그때 투자하셨으면 테슬라가 승부에 오르거든요
그래도 늦지 않다
그래서 방법을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자면
아주 초기에 투자하실 때는 ETF를 써라
ETF
예 왜냐하면 분산 투자해야
되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수익률은 좀 낮춰라 기대치는
그리고 수익률의 기대치를 높이시려면
가장 투자를 해야 되는 타이밍은
흑자 전환을 하거나 현금 흐름 플러스가 됐었을
때
그때까지
기다려라
투자하지 말자
그렇게 로봇 산업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지금은 여전히 도입 단계라서
아직 흑자 전환한 로봇 기업은 없거든요
그게 원자력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ETF로 투자하시는 게
가장 적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두 가지만 질문드리고
싶은데요
또 가지
진짜 마지막 두 가지만 짧게 답변 주셨니다
첫 번째는
미국이 이제 중국을 소위 말하는 관세를
필두로 때리기가 계속되면
특히나 바로 엊그제 이제 미국에서
조선 우리나라 조선 필요하다고 얘기했듯이
그러니까 중국 떼려면
미국이 직접 안 하고 있거나
못하는 산업 중에 국내 산업 밸류체인에
좀 기회가 있지 않을까요
있을 수도 있다
그게 조선이 될
수도
있고 배터리가 될 수도 있고
충분히 그럴 수가 있는데
어떤 산업이든 간에 규모의 경제와
기술력의
선두
리더십이 있어야 됩니다
리더십
그래야지 마진이 높으면은 괜찮아요
근데 마진이 높지 않고
헐값으로 던지는 케이스가 되면은
그건 어렵습니다
그래서 조선을 예를 들어서
이제 수출을 한다고 치더라도
관세가 많이
붙어버리면
마진이 줄겠죠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잘 보셔야
되겠고요
어쨌든 관세는 중국을 많이 때리던 우리한테는
덜 때리든 간에 어쨌든 붙는 것 자체가
이제 마진을
축소시키니까
그래서 당연히 우리가
상대적인 수혜를 얻을 수는 있으나
미국이 어느 정도까지의 자국 위주로서
가는지를
보시면서 무작정 중국을 때리니까
우리는 안 때릴 거다 이거 아닐 수
있거든요
그렇죠 네 맞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 질문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혹시 비트코인 포함해서
자산 배분 국내 주식 미국 주식 비트코인 채권
그다음에 국내 주식
산업별 애플리케이션별로 좀 나눠서
좀 자산 배분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유리하다고
보시는지 여태까지 많이 설명을 해드렸고요
그러니까 우선은 이제 채권이나 주식 봤을 때
주식 80 채권
20
그리고 만약에 비트코인을 넣는다면
채권 대신해서
그래서 한 5% 정도
근데 이거를 10% 왕창 늘리면 안 된다
왜냐하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을
지금 나스닥 전체 시가총액 기준으로
계산했을 때
한 7% 정도까지 올랐거든요
그러면 진짜 비트코인이 엄청나게
세게 부르는 사람이 10배가
간다면서요
네 맞아요
그러면 나스닥이 70%나 된다고요
그러니까
그거는 말이 안
됩니다
그래서 그리고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이런 것들이 결국은 이 통화로서
자리잡음하기보다는
대체 자산으로서 자리잡음 할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달러가 없어지고
비트코인이 들어와서 그걸 한다
트럼프가 이쪽을 막 엄청나게
키워줄 수도
그렇다면 70% 갈 수도
있는 거죠
근데
그렇지 않을 거고요
중앙은행이 사라질 가능성은 없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냥 금 대신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대체 자산
대신에서의
비중 대체 자산은
전체 자산 비중의 10%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맥시멈 10%까지 갈 수 있다
그러면 지금 나스닥이 7%라고 치면
진짜 가격이 더블 가면 진짜 많이 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
되냐면
나스닥의 상승률 정도
같이 갈 거다
이렇게 비트코인을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또 말씀을 드립니다만
전체 포트폴리오의 60% 가까이는
AI 그 안에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이것만큼은
진짜
꼭 들고
가셔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나머지 40% 비중은
이제 다른 거 아까
전기차라든지 신재생
신재생이라든지 헬스케어라든지
분류하는 걸
또 금리 민감주 중에서 주택건설
주택 건설이라든지 그걸 다 합쳐서 이제
40%
60%는 AI
그리고 비트코인은 채권을 오히려 줄여서
그중에 한 5% 정도만
이렇게 해서 장시간 동안
미국 시장과
전반적인 글로벌 시장 상황에 대해서
인덱스 인사이트를 주신 유동원 본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