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장 이후 대응은 "이렇게" 반도체주와 2차전지주에 대한 고민 / 엔비디아의 상승은 끝나도 '새로운 AI기업이 시장을 주도할 것'ㅣ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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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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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키움증권 한지영 투자전략 애널리스트 (8월 8일 오후 5시 '815경제쇼' 하이라이트 영상)
0:30 엔캐리 관련 일본 상황에 대한 현재 상황은 어떠한가?
11:20 나스닥 폭락 했을 때, 해지펀드들은 폭풍 매수를 했다고 하는데?
12:30 엔비디아는 추세가 꺾인것을 보면 될까?
21:00 2차전지 섹터 흐름은 어떻게 보시는지?
23:10 바이오주 고점 신호로 보면 될까?
27:30 과대평가된 구간에서는 매수를 하는게 맞는건가?
바이오주,방산주,조선주
자 그럼이어서 기움 증권
한지영 애널리스트 모시고 또 한번
거시적인 지표들을 한번 좀 점검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지금 아 일단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어 뭐
인사 안 해도네 워낙 그 벨소리로
신고식을 크게 했기 때문에 어 금방
처음에 막 끊길래 이거 잘못 올랐나
했는데 아 제가 그걸 한 올 그래서
아 배달
왔구나 좋은 정보에 배달이 왔구나 자
엔달러 급등 뭐 엔캐리 트레이드
이런저러한 이슈들 때문에 지금
난장판이 지난주 말에서부터 지금
벌어졌는데 어떻습니까 일단 금리 일본
은행의 부총재는 이제 금리 인상
자제하겠다 안 하겠다 뭐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럼에도 시장이 안정화 되지는
않는 것 같은데 일단 현 상황 한번
정리해 주시죠 예 그 최근에 시장
하락 을 보면은 아까이 차트 한번 좀
보여 드리고 싶어요 이거를 저희가
진짜 이거는 뭐 다시는 없을 그런
경험이긴 할 텐데 이거 그림 한번
보여주 보시면은 네네 제가 월요일
날에 시장이 전말 전창으로 한번 보죠
전제 창이 잠시 전체 차이가 F
11이나 F5
아음
잠시요네 예 아
이거 이렇게 하네 죠네 네 이거 한번
보시면 저희가 월요일 날에 엄청나게
빠졌잖아 근데 이때가 그 역대 5위
하락인데 그 보시면 앞에 보시면은
911 테로 다컴 버블 금융위기
이때가 거의 10% 넘게 빠졌는데이
당시 때랑 지금 올해 오늘날 차이점은
그거 같아요 이때는 왜 맞는지 알고
맞았잖아요음 근데 지금은 솔직히
아직도 원인 규명이 정확히 안 되고
있죠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거지네
이게 뭐 애나 영향도 있는 거 같고
뭐 침체 영향도 있는 거 같고 그런
런데 명쾌하지 않잖아요 그리고 그와
동시에 뭔가 실체 없는 두려움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다가오니까 주가가
이렇게 반응한 거 아닐이 생각을
했던게 지난
월요일이었다 모르는게 아니라 알고
있는 것들이 시장의 색깔이 바뀌는
과정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출연하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애나
같은 경우도 최근에 엔케리 트레이드
청산에서 뭐 그 급락에 주범으로
지목이 되고 있는데 저희가 하는 일단
이거 봐야 될 것 같아요 저는 뭐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n 달러
환율의 지금 문제는 속도였습니다음
사실 저희 생각해 보시면은 일본 그
다른 연준이 다른 중앙은행들은 금리를
인하를 하고 있고 반대로 오제 측은
이제 금리인상을 하면서 통화정책
정상화 그동안에 돈 많이 풀었던 거
정상화 한다라는 것도 알고 있잖아요
그 우리가 여기서 유추해 볼 수 있는
거는 화 강세 n 달러 환율은
하락하는게 맞고 캐리 트레이드 도
청산이 되는게 맞아요음 그런데 지금의
문제가 되는 거는 하락의 속도와
규모가 너무 가파르게 진행이
됐다라는게 최근 이제 n 달러 환율이
이제 그 n 캐리 청산이 증신 급락이
주범으로 제공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방금 전에 말씀하셨던 대로
boj 부총재가 반성문을 쓰신 거
같은데 뭐 금융 시장 이렇게 상황이
혼란 하면은 금리 이상 더는 안
하겠다라고 하는데 이게 언제까지 안
하겠다라고 이야기 안 했잖아요 결국엔
그들도 정책 정상 나서겠다 지난번에
7월 달죠 그 금리 결정 했을 때
대부분 다 10p 금리 이장 하려고
했었는데 15bp 해 버리니까 이거를
쇼크로 받아들었고 에나가 급격히 강세
이게 최근에 이제 킬의 트레이드
청산을 촉발시켰던 원인 같은데
지금까지는 현상이고 그럼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냐 저는이 최근 7월
달에 나타났던 지난 뭐 2 3주간에
나타났던 급격한 달러 환율 급락 약
하락 그니까 화 강세 나타나진
않을거다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어요
이거를 추정해 볼 수 있는게 이거
한번 잠시만 보여 드릴게요 야 근데
진짜 7월 3일 날 162인 이었거든
근데 딱네 저 7월 3일날 그럼 지금
딱 한 한 달 한 달 한 3 40 한
40일 예 한 달 만에 뭐 거의
20원 이상 빠져버린 면이 빠져
버렸으니까 이게 그 입장에서는 좀
말이 안 되는 거 같죠 이거 주가
차트로 생각하면 이거 완전 폭락 있데
예 그렇죠 그 그래서 니케가 그래서
하루에 그 뭐 거의 50% 아 그
10% 풍 그러니까 10%씩 빠지고
그 이거 왼쪽 보셔도 말씀하신 대로
지금 캐리 지수 같은 경우가 그냥 N
빌러 가지고 달러 투자했을 때 순수
수익인 그동안에는 캐리로 많은 분들이
달달하게 이제 수익을 냈었는데 최근에
이제 이게 급락한 것도 결국엔에 대한
가치가 올라가니까 일본 금리도
올라가고 그거를 이제 감당하지 못하는
분들부터 순서대로 이제 청산을 하면서
그 나스닥 급락 증시 급락을 유발한
거 같아요데 제가 여기서 이제 더는
그렇게 급격하게 되지 않을 거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도 오른쪽 그림을
한번 보시 보면은네 오른쪽 그림이
이제에 대한 그 투기적 그 포지션인데
제가 지금 시점에서를 계속 이야기
드리는 건 이거예요 nkd 트레이드는
우리가 정확히 그 규모를 추정할 순
없습니다 이게 어떤 뭐 외신에서는 뭐
10조 달러다 어떤 데에서는 20조
달러다 뭐 5조 달러다 이런 식으로
추정만 할 수 있을 뿐인데 그 편차가
너무 큰 규모를 가지고 우리가 거기를
베이스로 그거를 기점으로 캐리가
지금까지 얼마나 청산되는 이거를
추정하는 데는 오히려 더 리스크가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대신에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을 유발했던 그
본질적인 원인이 n 달러 환율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면은 우리가 캐리
앞으로 나오더라도 좀 점진적으로
나오겠다 혹은 많이 나오겠다 이걸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에나 같은
경우는 여기이 빨간색 동그라미
천원대에 보시면 이게 지난주 한 주
동안에에 대한 투기적 포지션이 얼마나
감소했던 건데 감소했다 보는 건데
이게 위로 올라간다라는 거는 에나
약세 배팅을 급격히 거둬들였다 다시
말해 애나 강세를 예상하고 포지션을
빨리 청산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 하 여기서 주목을 해야 되는 거는
올라가는 속도랑 규모를 보면은
역대급으로 빨리 많이 올라왔어요 예
그만큼 그 지난 한 주 동안에에
대해서 다들 강세가 되니까 우리 빨리
탈출하자 아는 수요가 굉장히 거다라는
건데 아마 이거 같은 경우도 월요일
날 다음 다음 주 월요일 날 발표가
될 건데이 규모는 다시 좀 아래로
내려갈 것 같습니다 또 boj 그
부총재 역시도 사태 진화성 발언들
하고 또 이번에 그 증식 급락에
대해서 일본내 정치권에서도 워낙 좀
비난의 화살들이 많이 돌아가고
있는만큼 그들 같은 경우도 이전만
치는 매파적 정책 정상하 않을거다
이거를 향후 n 달러 환율에 투영을
해 보면은 강세 n 달러 환율 하락
에나 강세가 되긴 되겠지만 속도 같은
경우는 좀 정상화된다이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음 사실 그
일본에 계신 몇몇 분들이 몇 달 전에
출연하셨을 때 그런 얘기를 했었거든요
지금 일본 증시가 계속 급상승을 하고
있었을 때네 어 마지막 단계에서
개인들의 돈이 엄청나게 들어오고 개인
기관과 외국인들이 매도하는 거를 기
개인들이 받으면서 더 지금 올라가고
있는 중이라 좀 걱정이 된다 아
대부분 증시가 다 비슷한 거 같네
우리나라도 거의 약간 그런 느낌
있었잖아요 어 근데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그렇지 얼마나 개인들의
불만이 엄청나게 겠어요 지금 최근에죠
실제로 그 이게 저도 이제 블룸버그의
데이터베이스 많이 돌 그
찾아보는데 일본 일반인들이 일본 개인
투자자들이 해외에 얼마나 많이
투자했는지 정확히 그걸 추적할 수
없더라고요 그래도 그 니온 게이저
신문에 2주 전에 나온 기사 중
하나가 일본에서 제일 많이한 주식
순매 한게 나스닥이 그 미 미국 테크
주들 그러니까 최근에 케이 청산되는
과정에서 나스닥 같이 급락을 하고
우리나라도 급락을 했던 것도 케의
청산 영향도 어느 정도 영향 그
여파를 미쳤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어쨌건 결론적으로 저
이제는 좀 안정화될 것이다 뭐 횡보를
하든 조금씩
올라가든 그렇다면 이제 앞으로 또
이렇게 여러 가지이 투심에 영향을
미칠 만한 그 경제 지표들 발표를
앞두고 있잖아요 어떤 것들이 있고 그
전망이 어떤지 좀 봐주시죠 그 당장에
이제 오늘 발표되는 그 주간 신규
수업 수당 청국 건수 이거또 많이
이야기 하셨을 텐데 이거 한번 저희가
이제 봐야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지금 같은 경우 그 최 그
최근 시장에 급락을 유발했던게 방금
말씀드린 엔캐리 청산 그 미국의 침체
우려가이
유발했던 요인들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이거를 저희가 체크해 봐야 되는데
이제 경제 역시도 침체와 관련돼서
경제 지표로 보는게 타당하다 뭐 다
당연한 이야기죠 그런데 저희가 생각해
보시면은 월요일 날에 시장이 반등했던
때 우리나라 폭락하고 화요일 날에
반등했는데 반등의 배경이 그동안에
쳐다도 안 맞던 미국의 ISM 서비서
피마 이거 잘 나왔다고 아이
감사합니다 잘려 주셔서 이러면서
우리가 증시가 어느 정도 안정을
찾았잖아요 지금은 어떻게 보면
하나하나 잡고 소중 작은 것들도
소중하게 좀 느껴지는 시간 같습니다
그래서 그 주간 신규 실업 수상
청구건수 같은 경우는 매주마다
발표되서 다들 그거는 그냥 그런갑다
하고 받아들였던 지표인데 오늘 같은
경우도 많은 분들이 좀 보고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서 당장에는 지금
주관 신규 실업 청구 가수 그 다음
주에는 미국의 뭐 소매 판매 산업
생산 약간은 좀 메인 대장급 지표라고
하죠 그거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드리고 싶은 말씀이 그
미국의 지금 침체 우려를 시켰던게
결국에는 저희가 그 지난주 금요일에
발표된 고용 그 고용 집회에서
실업률이 올라가면서 이게 뭐 룰을
터치 시켰다 이거 룰이 뭐 보통 이제
뭐 경기 침체를 예고하는 예라고
하는데 그래서 이제 시장이 야 그
미국 침체돼 연준 금리이나 빨리 못
했으니까 이거는 정말 큰 일이다
사단났다 도망치자이 분위기였는데 이거
한번 보실까요 예 제 것 차트 한번
다시 보시면은 그렇지 않다는 네 뭐
이거는 많이 뭐 보셨을텐데
룰이라는게 경기를 예측해 주는 지표가
아니라 그냥 지금 경기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려 주는 지표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제가 여기 워딩으로 좀
보 써 드렸는데 얘네가 1950년대
이후 침체가 발생한 다음에 평균적으로
3개월 전이 아니라 3개월 후에 회
법칙에 충족을 시켰습니다 그럼 이거는
우리가 경기 선행 지표 예고 지표라고
볼 수는 없는 거죠 그리고 제가 주관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이야기하면서
이것도 도 꺼낸게 저는 이게 그
오른쪽 그림이 주관 신규 실업 사
천국 권수가 미국 고용 시장의 가장
선행 지표라고 보고 있거든요 지금
이거 최근 살짝 꼬리 들고 올라기
올라왔어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과거에
뭐 미국 리세션 들어갔을 때 금융위기
들어갔을 때 이때의 레벨에 비해서는
여전히 낮은 상태입니다 이거 가지고서
이게 신규실업 청구 가지고서 침체를
논하 안 안 하려면은 최소한 30만
권 이상은 계속 나와야 되는데 지금은
그런 상태가 아니다라고 보고 있어서
요즘에 이제 주가 폭락하는 거에 대한
메인 이야기로 경기 침체에 대한 두려
뭐 아래 공포 이렇게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을 하고 있는데 저는 그 침체에
대한 공포 내러티브 이거는 저는
다분이 과장된 측면이다 좀 이렇게
말씀드릴게 그러니까 오늘 그 아침에
나온 미국의 뉴스들도 이렇게 점검해
보니까 그 3% 나스닥 폭락했을 때
해지 펀드들은 그때 19조 19조를
매수를 그 폭풍 매수를 했다고 그렇죠
이거는 뭐 그들 입장에서는 침체가
아닌데 빠지는 거만 누군가 에 되게
기회가 될 수 있겠죠 뭐 별의별
의무론 있더라고 그 저 금리 나를 좀
빨리 당기기 위해서 하는 예 그렇죠
시장 약간 연준을 협박하는 뭐 약간
자경단 느낌으로 그런 이야기들도
있는데 만약에 그 이것도 같이 생각해
보면 연준이 금리인하를 긴급으로
하면은 최근에 이야기가 슬슬 나오는게
9월 FMC 전에 연준이 긴급 금리나
할 수 있겠다라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저는 지금 시점에서 긴급
금리나 해 버리면은 시장은 오히려
첫날 날에는 환할 것 같은데
그다음부터는 계속 좀 부정적으로 보지
않을까
왜냐면 생각해 보니까 이게 우리가
뗐어 가지고 얘네가 금미 인화 시켜
준게 한게 아니라 본인들도 봤을 때
이거 뭔가 문제가 생겼으니까 금미
인화하는 거 아니야 이런 식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연준이 긴급 근미 인하를 하려면은 그
긴급 근미 연준의 긴급 근미 인하가
시장에서 호재로
받아들이려면 나 나스닥이 ytd
ytd 연초로 마이너스 전환 해야지
그게 좀 가능하지 않을까 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자 그렇다면
이런 모든 불안과 의심이 터지기
시작한게 사실 엔비디아가 꺾이면서
시작이 됐다고도 볼 수 있잖아요
이제까지 시장을 끌고 왔던 주도주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니까 AI 버블에
대한 이야기도 튀어나오고 원래 계속
있어 왔지 근데 그게 부각이 되면서
시장에 충격을 주기 시작했다고 보는
시각들이 많은데 엔비디아는 이제
추세가 완전히 꺾인 걸로 봐야 됩니까
어 저 같은 경우는 엔비디아 가
어떻게 보면 AI 대장주 이제자 전
세계 대장 테마가 AI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럼 엔비디아 꺾이면 AI
테마도 꺾이고 AI 사이클은 허상이고
이렇게 좀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엔비디아 말고 다른 AI
주들 뭐 소프트웨어나 그다음에 핸드셋
업체들 뭐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애들 될 수 있겠죠 이쪽 애들은
살아남을 것 같습니다 제가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 이것도 한번 잠깐
보 엔비디아는
꺾이더니 살 것이다네 왜냐면은 그
주도 테마 그 주도 업종으로서 지위를
충족시킨 요건 중에 핵심이 아직
훼손이 안 됐어요 그 이거를 한번 잘
말씀드릴게요음네 이거 한번 보시면은
이거 뭐
그 여기 있는 그 위쪽 그림을 한번
보 위쪽 그림 한번이 먼저 보여
드릴게요 이게 그 우리나라 증시
기준으로 봤을 때 시대별로 이제
주도주를 차지했던 업종들의 시가총액
변화라 아래는 이익의 변화입니다 예
가장 최근에 사례를 한번 보면은 작년
같은 경우는 2차전지가 다분이 주도주
있잖아요 근데 이게 딱 거의 이맘
대증 작년 이맘때쯤에 고점을 찍고서
내려가고 그 이후에 이제 거의 올해
3분기 이후 작년 3분기 이후부터는
반도체 뭐 sk 하이닉스 포함
반도체가이 주도주의 바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이제 최근까지도 시장을 끌고
올라왔었는데이 2차전지가 꺾였던 것도
결국에는 뭐 다른 이유보다는
근본적으로 이익이 꺾였기 때문입니다
예 그런데 반도체 같은 경우는 지금
이익 같은 경우 계속 올라오고 있어요
AI 포함해서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에들 뭐 실적 뭐 잘 안 나왔다
쇼크라 막 해서 봐도 결국에는
기대치만 좀 뭐 충정 못 시켰을
뿐이지 이들의 실적 같은 경우는 계속
올라오고 있다는 것들 저희가 확인을
했잖아요 그래서 저는 드리고 싶은
말씀이 주도주로 그 지위를 내려놓는
시기는 스토리랑 이익 성장이라이
조합이 훼손될 때인데 네러티브
내러티브란 이익 성장이 훼손될 텐데
지금 AI 쪽 보면은 그냥 스토리의
내러티브 스토리 내러티브의 노이즈가
꼈을뿐 이들의 실적 성장은 크게 게
변하지 않았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AI 그 테마 자체 AI 생태계
자체는 올해나 내년까지도 저는
유효하다고 보고 있고 대신에 AI
생태에
대해서 제 2 국면 페이즈 1 페이즈
2가 이런 식으로 제 2 국면이
진행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국면에서는
지금 최근처럼 엔비디아를 포함한
하드웨어 반도체 업체 이제이 국면으로
넘어가면 소프트웨어 업체 이런 식으로
저는 그 AI 생태에 내에서도 색깔이
변한다 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음
근데 사실 우가 계속 얘기했던게 결이
소프트웨어이가이 AI 통해서 돈을
버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나와야 이게
진짜 버블이 아니라 계속 이게 열풍이
이어지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아직까지는 없죠네 아직은 뭐
가시적 보이지 않는데 그래도 그
클라우드 업체들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이나 그다음에 알파벳 메타
이쪽에서 이번에 실적 코를 들어
보면은 결국엔 그들 같은 경우도이
사이클은 이제 초기 단계고 여기서
우리는 수요 증가가 계속 되고 있다는
것들을 확인하고 있기 때문에 투자를
계속 할 거다라고 표명했습니다
그러면은 저는 이거 같은 경우도
미래에는 그 수익을 낼 수 있다라는
저 신호가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
가지고 그 AI 반도체 쪽은 저도
이제 조금 잘 모르겠어요 주가는 뭐
워낙 많이 빠졌으니까 복구는 할 거
같은데 올해 초처럼 이제 다시 이들이
시장을 끌고 올라가는 그런
장세는 좀 어렵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AI AI
소프트웨어라는 이쪽에서 어 또 열
그니까 그 이어 버 버턴을 이어
이어받는 이런 흐름이 나올 것이다
그리고 그런 측면에서 AI 열풍이
계속될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은
어떤 분들은 어 그럼 엔비디아에 계속
가는 거야 이렇게 받아들이는 분이
있는데 이거와 별개다 그렇죠 이게 뭐
사후적인 판단일 수도 있는데 엔비디아
좋은 기업인 건 다들 알잖아요 근데
지금 다들 이게 좋은 주식이냐 살
만한 주식이냐고 하면 지금 살짝
퀘스천 맞고 있고 그게 지금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라는 것들을 감안해서 좀
보시면 되잖아
싸야 좋은 주이지 그렇죠 좋은
기업인데 싼 주식은 별로 잘 없고
좋은 기업인데 그래도 덜 비싼
종목들은 있으니까 그렇죠네 자 참
어려운 얘기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게 8월 잭슨홀
미팅 여기에서 사실 좀 급하신 분들은
여기에서 뭔가 금리나 대한 시그 진짜
긴급 금리나 이런 것들도 나오지
않을까 이런 기대하시는 분들도 있긴
하더라고요네 근데 그 잭선 미팅
이번에 저도 중요할 것 같은데 작년은
별로 안 중요했고 이것도 한번 잠깐
보여 드릴게요 번 수 수익률을 계산해
온게
있는데네 그 여기 그림을
보시면은네 이게 그 지난 10년
동안에 잭슨을 미팅 이후에 왼쪽 그냥
코스피 한번 볼게요 코스피의 그 당일
일주일 뒤 한 달 뒤 등락률 있데
대체로 보면은 여기까지만 잘라놓고
보면 잭슨 미팅은 시장이 좋으면
좋았지 그렇게 나쁘진 않았죠 그런데
이제 22년도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이때 연준이 한참 금리나 인상 하던
시점에 많은 분들이 야 잭슨 올 때
8월 회장 이제 9월부터는 금리 인상
속도 조절하지 않을까 금미 인상
중단하지 않을까이 기대감을 가지고서
잭슨 임했는데 그때 파월 의장이 한
5분 정도도 안 됐죠 짧게 나와서
물가 높으니까 난 금미 올릴 거예요
끝 하고 퇴장하게 그때부터 시장은
날아가고 우리 증시도 거의 뭐 2천
깨진이 많이 하면서 10월 달까지
고생을 했었는데 그 당시 때이
트라우마에 대한 것들이 저는 아직
해소에 남아 있다라고 보고 있 많은
투자자들을 하여 그 따라서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파오 리장에 대해서 어느
정도 완화적으로 낼 거고 시장 달리
기성 발언할 거라 기대하면서도 내심
22년도 때 그 뒤통수 맞았던 아픈
기억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때 강한
얘기가 나왔었죠 그죠 이런 그래서 저
같은 경우도 8월 말 가면 갈수록
여기에 대한 영향권 그 경계감이
높아지면서 직전까지는 좀 변동성이 좀
커지지 않을까 하지만 저는 막
파월의장 같은 경우는 시장 달래기
발언 할거다 그니까 시장에 부합하는
발언들 우리가 9월 FMC부터는 그
나 뭐 50p 할 수 있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시장 불안을 잠지 주지
않을까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소프트웨어 얘기를 하시니까 사실
우리가 테슬라를 전기차 기업으로 봐야
되냐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봐야 되냐서
예 애매한데 그런 기대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fsd 됐든 어떤
소프트웨어에서 의미 있는 그 AI
적용한 그 판매 이것을 테슬라가 지금
구도에서는 가장 먼저 보여줄 수 있는
거 아니야 그죠 자동 업 들 중에서는
거기가 지금 제일 유력한 후보가 되지
일순위가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저도 그 지난번 방송에서도 나와서
말씀드렸는데 만약에 AI 사이클이
끝나게 되면은 시장 내에서 주도주로
지위를 완전히 내려놓게 되면은 그
다음 후보가 뭘까라고 생각했을 때
바이오 아니면 저는 자율주행 이쪽도
한번 봐도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것도 바로 좀 그러한 측면에서
기합니다 근데 그 바이 자율주행과
관련해서는 그 아다스 있고 또이
카메라를 활용하는 테슬라처럼
테슬라 테슬라 쪽이 지금 시점에
현실적으로 좀 높지 않을까 확률이
그죠 그러다 보니까 그 모빌아이
모빌아이 모빌 아이죠네 그 인텔에서
분사한 이스라엘기 맞네 이게 정말 그
총아가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주가의
흐름을 보면은 아직은 그 자율주행으로
넘어갈 때가 아니라는 것들을 보여주지
않나 근데 그 그렇게 봤으면이 아다스
시스템 자체는 좀 앞으로 자율주행
시대 큰틀에서네 력이 없다고 봐야
되는 겁니까 그거는 저희가
사후적으로는 좀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어요음
아직은 좀 지켜봐야 된다네 맞습니다
아 그걸 보면서 저도 모빌라 대해서
되게 관심이 많아서 계속 그 상장할
때서부터 계속 지켜보고
있는데 어 이게 상장 시점보다 더
밀려 내려오니까 그렇죠 지금은 이쪽
테마 자체를 잘 안 보다 보니까 다들
소외된 영향이 너무나도 크죠음
알겠습니다 자 지금 그 그 지난
번에서
얘기하셨던게 그 밸류에이션 문제
이야기하셨는데 그런 측면에서 반도체
주는 많이 올라왔다가 지금 조정을
받는 거라고 본다면 어 작년에
그렇게이 같은 길을 걸었던 2차전지와
관련해서 어떻게 보시는지 좀 궁금해요
전체 섹터 흐름을 어 그냥 우리나라
전체 섹터 흐름 네네 왜냐면 지금 뭐
그 글로벌리 뭐 모든 사업 미국
중심으로 사업 추진하던 것들이 자꾸
중단되고 막 이러다 보니까 그렇죠지
이것도 한번 제가 보여 드리면 그냥
한번 뽑았어 지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증시 분위기는 굉장히 허망한
이익은 오히려 지금 계속 올라오고
있거든요 저는 이게 조금 특징적인
부분이었는데 이거 한번
보실게요음네 그 올해 코스피 이익
추정이 대략적으로 그겁니다 270조
원 정도 270조 원데 후반 280조
원데 찍히는 것들로 컨센서스가 형성이
되어 있어요 연초만 하더라도 250조
원이었는데 20조원 더 본다라고
24년도 그 추정이 되어 있는데
내년에는 340 는 뭔데요 아
반도체가 아니 반도체가 아니 코스피
전체적으로 코스피가 그런데 여기 이게
이게 바로 이제 내년도에 증분
그러니까 내년도에 그 업종별로 얼마나
벌 더 이익이 늘어났는지 금액 해
보니까 역시나 반도체 쪽에서 대부분
다 이익을 만들어 낸다는 것들이
포착이 되죠 하지만 지금 시점 같은
경우는 저희가 보시면은 아직까지 뭔가
그 시계 제로 상황 위기가 뭔가
입학했던 거 불안 이런 때는 다들
미래의 영업의 추정에 대해서 다들 잘
안 믿어요 이거 만약에 너희들 다
이익 추정한 거이이 숫자 같은 경우는
미국에 침체가 없다라고 가정한
상태에서 이익 추정을 해버린 건데
만약에 침체 오면은 뭐 반도체
33조원 더 본다라고 잡았던 거 막
10조원 까이고 다 막 얘네들
마이너스로 전환하고 이러면 어쩔 건데
이러한 좀 질문들을 다분히 받을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지금
시점에서는 그래도 실적의 가시성이
높은 것들 뭐 미래의 침체가 온다라는
그런 불확실성을 자처 하더라도 실적의
가시성이 높은 것들은 저는 지금
시점에서 바이오 음 그리고 수주 많은
애들 수주로 먹고 사는 애들 기계
조선 방산 이쪽 애들이 지금 시점에서
우리가 지켜 들여다 봐요 지금
요즘처럼 시장이 흔들릴 때 오히려 더
열심히 챙겨 봐야 할 업종이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사실 그
요즘 많은 전문가들이 바이오주 얘기를
많이 하거든 그러다
보면은 어 방송을 보시는 분들이 아
모든 방송마다 모든 전문가들마다
바이오 바이오 얘기하니까 이거 고점
신환 아이냐 예 그렇죠 그런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겠네요 도 그래
고민을 하게 되는게 요즘에 바이오를
이야기 많이 하는게 그거죠 최근에
폭락장에서 잘 버티고 그 그 주가를
빨리 복귀한 업 그게 딱 바이오에
그러니까 이제 보통 저희가 얘기하는게
주도주가 꺾인 다음에 그 후에 주
꺾이는 과정에서 시장 폭락할 때 잘
버티 애들을 차게 주도주가 된다 이게
약간 공식처럼 써 그 되어 있었는데
그런데 저도 이제 좀 더 고민을 해
볼게요 이거는 근데 지금 시점에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아직까지는 저희가
바이오 쪽에 계속 좀 봐도 되지
않을까
음 알겠습니다 하여튼이 바이오주 그
많은 분들이 그 예전에 그 막이
등락폭이 심했던 그거 중소형
바이오주를 생각하시는 분들 예 근데
지금의 그때의 바이어랑 지금 바이어
좀 다르지 않나요 그 지금은 매출이
발생되는 대형 바이오주를 중심으로
봐야된다 그죠 그 당시 때 바이오
투자할 때는 뭐 기대감으로 안 했잖아
저희가 그냥 공기만 보고서 투자를
했었는데 지금은 이제 실체가 생겨
있는 애들이 워낙 많이 나오니까 그죠
예전에는 진짜 임상 일상 이상 얘 만
나와도 막 주가가 랬 그 지금 이제
대부분다 임상 플레는 요즘 다들 많이
안 하시네 그것도 아마 바이오 섹터가
이전에 비해서는 한층 건전해지고
이것도 최근 주도주로의 그 차기
주도주 아게 보게 불리기 아직시기
상조기 하지만 아 당분간은 좀 시장에
관심을 많이 받는 그런 업종으로
부각이 되는 것도 바로 지금 말씀드린
측면에서 기인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하여튼 요즘 시장 난이도가
참 높아졌다고 하는데 이러한
시점에서이 일반적인 개인투자자들 어떤
투자
전략으로이 험난한 시기를 걷어가 저
빠져나가야 됩니까 아 지금은 저는
침체가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침체에 대한 공포는 과장이
됐다 그래서 우리가 그 뭐지 8월 그
지난 이번 주 월요일 날 보고 왔던
2380 레벨이 대략적으로 저는 접점
부근이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거 차트
하나 보여
드릴게요 야 저도이 숫자를 보로
내려가지도 아까 그 앞에 부장님께서
이야기 주셨는데 그 PBR 0.8배
대를 본게 정말 오랜만이 었거든요 아
그래요 이번에 일시적으로 그게
갔었어요 예 그렇죠 어 그냥 금요일
날 월요일 종가 기준으로 PBR
0.8 7배까지 내려갔습니다 예 이거
한번 보시면은 이게 그 월요일 날
것까지 업데이트된
차트인데 지금 PBR 0. 9배가
깨진 것도 우리나라 증시에서는 그렇게
흔하지않아요이 하늘색 선 그렇게
흔하지 않은 사례인데 지금 이제 다들
걱정하는게 우리가 뭔가 모르는 블랙
스급 코로나 같은 경우는 딱 그거
있잖아요 아니면은 금융위기 같은 거
이게 거의 침체성 위기인데 그때 이게
정말 블랙 스이나 침체가 찾아오면
어떡하냐라고 했을 때 그때 그 지수
하단의 가정에 보면은 코로나 판데믹
때 PBR 0.59 100까지
빠졌습니다 그럼 지금 주가 레벨로 한
사람이 1600 포인트예요 지금부터
거의 1000포인트 저희가 더 두들겨
맞아야 된다라는 건데 너무 전에 이거
극단적인 시나리오 같고 그다음에 금융
때가 우리가 0.8 800까지
갔었는데 이때가 대략 250포인트
있니다 예 근데 저는 뭐 금융
기기라는 것들 결국에 침체 있데 저는
침체가 가지 않는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이 2582 락바텀이라 저는
보기 어렵다라고 보고 있고 차라리 그
대안으로 0.8 5배 레벨이 깨졌던
시계들은 여러 차례 있었거든요 뭐
여기 대표적으로 2018년도 무역
분쟁 때나 아니면 2022년도 그
연준의 고강도 긴축면서 금미 튀고
물가 올라가고 이런 식 때가 0.8
5배 정도까지 깨졌 갔었는데 이때 그
0.8 5배 레벨이 지금 주가 레벨로
보면 270포 있입니다 저희가 월요일
날 장중에 보고 왔던 그 레벨이
어떻게 보면은 올해 우리의 하단이
되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어서 지금 뭐
2,500 대까지 올라왔지만 여기
시점에서 저는 아 다운사이드 리스크
하방에 대한 유형보다는 상방에 올라갈
때 그 상 업사이드 리스크라고 하죠
그게 더 높아진 구간이기 때문에
여기서 뭐 한두 차례 더 밀린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매도로 대응하는게
아니라 아까 얘기하셨던 것처럼
버티면서 가는게 맞지 않나 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음 알겠습니다 공격
현금 있으신 분들은 지금 그렇다면
이렇게 과대 평가된 공포 구간에서는
매수를 하는게 맞는 겁니까 매수하는게
저는 맞다라고 보고 있죠 근데 한
방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예 분할에서
들어가는 건데 더 중요한 건 이제
현금을 과연 다들 얼마나 가지고
계실까 대해서는 이제 고민이 많이
되는 거죠네 맞아요 이미 다 물려
있어서 주식으로 가지고 있다는 분들이
많아서 제 경험상 그러니까 증시가
급락장 뭐 이렇게 88% 하하루 그
하루에 폭락하는게 아니라 급락장에서
대부분 다 급락 직전에는 주식 비중
100% 가지고 있다가 그 금락
그대로 맞 맞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도 살아남으신 분들은 대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도 한번 같이 고려해
보시면 되지 않을까고 그 그 구간에서
이제 매도하는 경우가 이제 나중에
이제 후회하는 경우들이 많다 근데 그
어떻게 봐야 됩니까 지금 어 어떤분
이런 분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지수가 그렇게 폭락하면서 막
종목별로 몇십 % 10 빠졌어네 근데
지수가 다시 어느 정도 이렇게
올라와도 종목이 안 올라와 대표적으로
반도체 반도체 반도체 분야가 그대
저도 그랬고 그 삼성전자가 그날 거의
10% 가까이 빠졌을 때 그지 이틀
동안 15% 빠졌지 야 이거는
금융기기 때도 없었고 코로나 때도
없으니까 말도 안 된다라고 생각해서
많은 분들이 삼성전자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사신 분들인데 지금 반등 나오는
거 보면은 제일 좀 취약하게 반등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바이오 아니면은 지난 이틀 동안에
오늘 말고도 지난 뭐 2 3일 동안에
위로 올라갈 때 세게 올라왔던
종목들의 계속 종목이나 업종을
주목하는 것도 바로이 주가 모멘텀
자체가 지금 달라진 색깔이 변하고
있는이 구간으로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 구간에 맞게
내가 리밸런싱을 해야 될 것이냐
아니면 그냥 그래도 지금 짜증나고
답답하고 지겨워도 그냥 버티면 역시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다시 회복이
되느냐네 저 그 반 체는 완전히
저희가 다 비우고 갈 수 없다라고
보고 있고 그냥 반도체 섹터 ETF
쪽으로 보시던가 아니면은 삼성 전자
쪽으로 그냥 어떻게 보면은 주가가
많이 먹어 주지 못하겠지만 향후
흔들릴 때는 그게 어떻게 보면 안전
주식 내에서는 그냥 안전판 역할
한다라고 보고 있고 오히려 저는
최근에 급락을 통해서 많이 빠졌던
금융이나 자동차 주들은 저는 여전히
좋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거 좋다라고
말씀드리는 것도 지금도 계속해서
요즘에 뭐 정치권에서 이야기 나오고
있는데 금융투자 소득세 과세음 이거
관련된 노이즈를 하더라도 밸업
프로그램에 수를 받을 수 있는 애들은
저는 여전히 그들이다 은행 증권
자동차라고 보고 있고 이들 같은
경우는 뭐 이익의 피하 논란들은 자처
한다고 하더라도 지금 주가 같은
경우도 오히려 6월 달에 비해서 훨씬
많이 내려왔고 또 저희가 연말로
가면은이 두 가지 환경 변화가 있을
거 아니에요음 한은도 금리 내릴 거고
준도 금리 내려면 금리가 내려가면
배당주로서의 매력들 오히려 더 부각이
됩니다 그리고 또 진부한 이야기
이야기지만 한발 한볼 때 배당 주라고
배당 플레에 대한 수요들이 연말로
가서 계속 있을 거니까 지금 이렇게
빠진 장에서는 뭐 저는 금융주는
자동차주 한번 봐도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그 이거 하나
질문드릴게요 아까 우리 뭐 PBR
0.8배 뭐 9배 그은 뭐 싸다 이런
얘기했는데 이거는 이제 우리 전체
시장에 대한 이야기인 거고 예를
들어서 it 주식을 내가 가지고 있다
했을 때 it 그 개별주의
평균을 한 몇 배 정도로 보는게이
지금 시점에서는 적정한 거로 기 그게
그게 지금은 되게 조금 애매하죠 근데
뭐 m7 같은 경우 같은 미국 뭐
애플이나 그다음에 비디아 그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거 같은 경우는
평균 PR이 보통 엔비디아가 거의
30배 중반이 그든 근데 지금 그
밑으로 내려왔고 애플도 마찬가지고
전체적으로 최근 시장에 흔들리게 했던
어떻게 보면은 첫 번째 주자이 m
7주 같은 경우도 그동안에 계속 뭐
쏠리 면상 너무 심했다고 평가다이
우려들은 많이 해소한 구간이기 때문에
m7들도 시간이 지나면은 정상화 되면
정신 차릴 것 같고 그러면 우리나라
뭐 it 업체들도 어느 정도 주가
보고력은 오늘 뭐 최근만큼 최근보기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과거
같은 경우 우리 반도체 소부장이 됐다
아니면 반도체 주들의 평균을 보통 몇
배로 봤었죠 지금의요 이런 식 이거
저도 숫자를 한번 두들겨 봐야 될 거
같은데 보통은 제가 봤을 때 10
10배 이상 되지 않았나 이거는 저도
정확히 말씀을 드릴 수가 없가 숫자를
보고 왔으면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그거까지 준비를 못 해 가지고
그러니까 하여튼 어 지금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의 밸류에이션을 평가할 때
어느 정도 이렇게 하긴 근데 우리가
보통 미국기 두 배라 그랬으니까 좀
그렇게 기억이 나거든 그러면 지금
시장이 다르다면 한 15배 정도로
보면 되나 많 맞죠네 모르겠네
하여튼네 하여튼 각자 여러 가지
방식대로 내가 들고 있는 종목에
결국은 좋은 주식인 간는
얼만큼 적정한 가격 밸류에이션이 요걸
판단으로 삼을 수밖에 없겠네요
맞습니다네 자 오늘도 이렇게 좋은
인사이트 함께 해주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