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쇼핑 20년차가 N억💸날리고 깨달은 명품 쇼핑 꿀정보|유리알 통장 절대 지켜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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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출근길 무료하지 않게 좀 털어볼게요😍
유리하다 4년역사 속 가장 기억에 남는 컨텐츠 하면 단연! “명품조롱템” 아니겠어요?
그런데말이에요.
저도 이제 그만해야 하지 않겠어요…..
첫 명품 구매 후 어언 20년 소비 역사를 되짚어보며 돌아가도 다시 구매할! 아니 사실은 이것만 사도 됐었던 명품만 모아봤어요.
자랑과 조롱과 반성의 그 어디쯤.
재밌게 봐주시고, 다양한 이야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유리하다 컨텐츠 협업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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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정보: 오버듀플레어 https://29cm.onelink.me/1080201211/9etap4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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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명품 조롱템과의 이별 대국민 선서
00:39 명품 쇼핑의 첫 시작
01:04 명품 쇼핑 20년 짬바 추천템
01:50 명품 시계 - 샤넬 J12
02:34 명품 시계 - 예거 르쿨트르 랑데뷰 클래식
05:15 명품 가방 - 샤넬 빈티지 2.55
06:38 명품 가방 - 샤넬 가브리엘 백팩
07:51 명품 의류 - 샤넬 캐시미어 가디건
08:42 명품 의류 - 셀린느 크루넥 스웨터
09:18 명품 의류 - 셀린느 트위드 재킷
10:01 명품 의류 - 디올 매크로까나쥬 재킷
11:06 - 야무지게 한장 정리
11:20 - N억 날려 발전한 유리하다🤭
#명품 #디올 #샤넬
선서 나 유리하다는 앞으로 명품으로
조롱을 받지 않겠습니다
않겠습니다 명품 조롱 잔치에 오신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얘들아 정말 미안해
고귀하게 태어난 너희들을 빛도 못
보게 하고 땅도 못 밝게 하고 정말
정말 미안해 어떡하지 진짜 얘네들
롱하고 싶지 미쳐 버리겠지 초롱선 아
온 온
[음악]
[박수]
유리 하다 제가 명품 소비를 처음
시작한게 아주 어렸을 때 그냥 제기준
명품이네요 처음 샀던 거는 코치의
화이트 백이었다면 산게 이제 디올의
지갑이 있는데 20년을 돌아보니 이런
명품을 샀어야 했다 남는 것은
이것이다 현명하게 명품 소비를 하실
수 있게 가장 잘 산 명품 그리고
명품 소비 꿀팁을 알려 드리도록
할게요 오늘의 유리하다는 사람은
발전하는 거야 초롱 당하지
않아 처음에 보통은 지갑으로 시작을
하죠 지갑 저도 지갑으로 디오를 처음
샀었습니다 지갑으로 시작해서 키홀더
같은 거 사고 스카프 사고 그리고
나서 신발을 삽니다 그다음에
가방이에요 지갑 같은 wc 예 그런
백을 시작해서 토트백 빅백 여행 가방
그리고 주얼리는 반지부터 시작해서
목걸이 귀걸이 뱅글 이렇게 갑니다
그다음이 시계예요 사실 그 전에 뭐
이런 시계들 많이 샀어 마크 제이콥스
뭐 아르마니 뭐 10만 원에서 한
30만 원대의 시계들 있죠 다 거쳐서
이제 명품 시계로 들어온 건데 제 첫
명품 시계가 샤넬이나 까르띠에 있나
좀 헷갈리는데 시계를 여덟 개의 명품
시계를 사 보니까 나머지 여섯 개를
왜 샀을까 두 개만 샀어도 됐다 첫
번째는 주구장창 직겹 템이에요 이게
근데 없어 이런 시계가 샤넬리 j2
불고요 근데 제가이 시계를 너무
사랑하는게 봄부터 여름까지는 그냥이
시계가 거의 팔목의 착 굿이에요
대한이 없어요 그리고이 세라믹 시계
저 이거 블랙도 사잖아요 블랙도 되게
잘 샀다고 생각해요 근데 화이트는
독보적이죠네 그 특의 청량함 이것만
차면 뭐 팔지도 못도 다 필요가 없고
포인트가 딱 되면서 꽤나 시계가
묵직하고 잘 만들어져 있어요 봄
여름을 위해서 하나 정도 가지고
있으면 모든 룩을 되게 쿨하고
시원하게 만드는 마법이 있고 가격대도
제가 지금 찬게 다이아몬드가 세팅이
안 되어 있는 버전이든 아직 1천만
원이 안 돼요 천만 원 넘는 시계보다
이게 더 가치가 있어요 여름에는 훨씬
더 저는 이거는 정말 너무너무 잘
샀다고 생각이 들고 이제 두 번째
시계가 이제 바로 등장을 하는데
모바일 쇼호스트 중에 시기하고 향수를
전문적으로 리뷰하는 쇼호스트가 있어
그 친구 저랑 열살 차이거든요 그
명품 중에서도 완전 하이엔드 명품에
완전 꽂혀 있는 친구라서 제가 나머지
다 팔아 치워도 이것만큼은 죽을 때
내가 같이 무덤에 무이리 그런 정도의
이제 하이엔드 시계를 뭘 사면
좋을까요 이렇게 물어봤어요 근데 이제
그 친구가 정말 리스트를 이렇게
뽑아서 저한테 주도 그중에 제가
매장에가서 다 착용을 해보고 제가
제가 인스타나 콘텐츠에서도 종종 차고
나왔어서 그동안 언니 그 식에 새로
산 거 같은데 소개 좀 해 주세요
해주세요 했던 유리 알들이 꽤
있었어요네 귀한 저 우드 박스에서
지금이 시계를 사고 나서는 거의 뭐
까르띠에 다른 샤넬 뭐 다른 르메스
시계가 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착용을 하지 않았던 거 같아요 근데
이걸 보면 아 그거는 너무 넘사벽
아니냐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근데
그동안 산 시계를 차라리 다 합쳐서이
시계를 하나를 샀었어야 되는데 몰랐던
거죠 귀걸이나 반지 같은 거는 이제
액세서리 개념이 이제 여자들한테도
있어서 매일매일 바꿔 차기도 하고
그리고 계절 따라서 그냥 쉽게쉽게
우리가 잘 바꾸기도 하는데 시계는 또
다른 가지더라고요이 시계가 가죽
밴드로 되어 있고 지금 이렇게 옆에서
봤을 때 굉장히 높아요 시계를
착용하면 되게 묵직하고 전체 18k
골드고 그 위쪽으로 다이아몬드가 다
빼곡히 세팅되어
있는에 비싼 식이에요 많이요 그니까
제가 가지고 있는이 지금 아까 j2
브 화이트를 빼놓고 나머지 여섯 개
시계 가격과이 하나의 가격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이데이 시계를 사고
나니까 뭐 나머지 시계가 보이질 않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이 시계를 구매할
당시에 물론 이제 그 친구한테
소개받은 시계들도 다 착용을 해
봤지만 제가 착용을 했을 때 이게
가장 저한테 잘 어울렸어요 가죽이
주는 어떤 캐주얼한 느낌이 있어서
캐주얼에도 정장에도 뭐 너무 뭐 여업
없이 잘 어울렸고 죽을 때까지
착용하는 시계고 만약에 저희 따라가
지금은 아직 어려서 시계고 뭐고
모르잖아요 근데 걔도 뭔가 어느 날
뭔가 엄마 나 저 시계는 언제 물러질
거야 할 만한 시계가 아닌가 이거는
정말 그 어떤 성공의 상징이자 아주
아주 오랜 고심 끝에 구매를 한 건데
주변 사람들 보면 고가의 시계를
가지신 분들이 많아요 근데 그 분들이
저한테 맨날 뭐라 그랬냐면 야 이렇게
500만 원짜리 600만 원짜리 시계
천만 원짜리 시계 자꾸 이렇게
하나하나 사지 말고 그냥 하나만 사라
아니 나는 기분 따라 시계도 바꿔 할
거야 이러다가 늘 두 배로 쓴
케이스인 거죠 그 말을 들었어야
됐어요 나는 시계에 관심 있는데 아
저거 사고 싶은데 조금 더 돈을 모아
모아서 특히이 브랜드에 페이스가
돌아가는 시계가 있는데 저는 그
시계도 참 예쁘더라고요 여자들이
차기에 좀 브랜드적인 특성도 있고
디자인도 좀 다르고 샤넬 J 12처
그 시계 브랜드 시그니처 그 시계들이
있어요 그런 걸 사야 되더라고요 자
이번엔 가방이에요 가방은 오히려 전
요즘에는 로고도 없고 그냥 가죽 좋고
이러면 그리고 자기 어떤 습관
있잖아요 작은 백 큰 백 뭐 숄더
크로스 약간 이게 이나이 쯤 되면 그
습관을 못 바꾸거나 저는 무조건
숄더에 적당한 사이즈를 매야 하는
사람이더라 제가 이나이 돼서 보니까
그거를 취향을 알기까지 근 20년
동안 명품에서 그렇게 돈을 썼으니
너무 아까운 일이죠 제가이 두 개
만큼은 다시 돌아가도 사겠다 너무 잘
샀다 이렇게 두 개예요 샤넬 빈티지
백 하고요 요거는 가브리엘 백팩이
공교롭게이 두 개의 가죽이 같아요 그
제가 약간 이렇게 가죽이 이렇게 약간
빈티지하게 구깃구깃한 요런 스타일을
제가 좀 좋아하나 봐요 특히 샤넬은
최근에는 너무 내가 샤넬이다이 보통
그렇잖아요 얘는 로고 때문이라기보다는
디자인 때문에 샤넬인 거를 아는 거지
그 결국 저는 로고가 엄청나게
플레이팅된 그런 제품을 안 좋아했던
거 같고 그리고 사이즈가 저는 이렇게
좀 적당히 있어야 되더라고요 이게
라지요 이건 뭐 너무 유명한 백이니
지금 가격이 엄청 올랐죠 제가 그나마
가격이 좀 들 비쌀 때 샀던 거
같아요 이런 클래식 백들은 뭐 가격이
천정 부지로 계속 속고 있어서 캐주얼
좋아하고 너무 반딱 거리고 나는
샤네리 싫어하시는 분들은 만약에 예물
가방을 하시더라도 저는 왜 기본에
클래식백 있잖아 여기 샤넬 로고 있고
왜 케비어 그거 그거 말고는 이거
하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화려함이 없지
않냐 그럼 이거 체인을 금장으로
하시던가 예
그리고이 가브리엘 백팩 같은 경우에는
되게 우여곡절 끝에 구했는데 저는
500만 원 대에 샀어요 사야지
그리고 사서는 또 너무 흔 배인가
흔한 배인가 싶어 가지고 잘 안
맺는데 부추를 신고 치마가 조금 짧은
거 있고 상이가 조금 짧은 거리었을
때 어려 보이고 싶을 때 듭니다
상이가 긴 뭐 자켓이나 롱코트 같은
거 입었을 때는 어울리지가 않아요
근데 약간 캐주얼하게 입었을 때 있죠
봄여름에 가벼운 차림에 그냥 툭 되게
그냥 뭔가 포인트가 되면서 그냥 잘
들어지고 그리고 의외로 많이 들어가요
수납력이 좋아요 백팩이 그 이게
백팩이 히트 친 이후에 끝도 없이
백팩이 나오고 있잖아요 마에 안 들어
이건 진짜 잘 산 거 같아요 근데
지금은 거의 뭐 800만 원이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 10년 전쯤에 처음
났어요 가브리엘 백팩이 그냥 진짜
그때는 아무때나 샤이를 들어갈 수
있을 때였어요 그래서 들어가서 이렇게
보는데 이걸 내가 보자마자 뭔데요
어디로 매라고 이렇게 매야지 가방을
이렇게 된다니까 이상한 거야
그래가지고 그래도 이게 380이가
390이가 그랬어 첫 출시가가 그리고
이거 아마 한 처음 나왔을 때 한
200 얼마였을까요 제 기억나요 그때
샀었어요이 두 가지 백을 저는 가장
이제 내가 가지고 있는 명품백 중에
후회없다 잘 샀다 다시 돌아가도 살이
멀찍
살리 자 이어지는 우리유네 개는 좀
빠르게 보여 드릴게요 저희가 그동안
소개를 많이 해 드렸어 가지고 그중에
정말 잘 샀다고 생각하는 일단 첫
번째 샤넬요 가디건이에요 얇은 가디건
그래서 지금 그냥이 한겹만 입기에도
좋고 자켓이나 코트 안에 보온을
위해서 입기에도 레이어링 하기에도
너무 좋은 날씬해 보여 또 됐어
그럼 이런 식으로 약간 가디건 있데
얇아서 계절을 좀 길게 쓸 수 있고
블랙이나 화이트예요 무조건 그리고
로고가 지금 이거는 좀 박혀 있는데
뭐 요만하게 박혀 있거나 로고가 보일
듯 말듯 해서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정도 골찌 니트 아아 아시다시피 이게
뭐 36 38을 입었다가는 단추
벌어지면 면치 못하기 때문에 40으로
좀 넉넉하게 샀고 얇은 니트는 조금
사이즈를 넉넉하게 사도 되더라고요
레이어링해 있기에 그래서 명품
의류에서 얇은 가디건 안팎 그로 입을
수 있는 자 그리고 아 이건 그냥
니트인데요 셀린이 이거 제가 입고
호주 여행도 갔다 오고 제가 자주
입는 니트에요 청바지 코트 안에 너무
좋고 그리고 사실 뭐 말 안 하면
셀리는 사람들이 모르거든요 나만 아는
거야 나만 이런 부자재들이 이런
것들이 꽤나 고급스럽고요 포인트 는
있는 거죠 소재가 좋고 이것도
마찬가지야 너무 튀지 않는 블랙 또는
화이트 그니까 니트 가디건은 딱 그런
걸 사셔야 돼요 그리고 캐주얼에
입어도 되고 격식 있는 자리에 입어도
될 법한 적당한 스타일 제발 로고
너무 크게 박힌 거 헤어리한 거 있죠
특히 계절 애매한 거 반팔 반팔인데
니트 최악이야 사지 마세요 그리고
이제 이어지는 자켓 요거 얼마 전에도
저희가 아우터 편에서 소개를 해
드렸는데 그냥 블랙 트위드 그냥 블랙
자켓 요것도 셀리는 이거는 이제 금장
단추에 셀린더 써 있게 는 해요 기존
버전에서는 셀린느가 각인이 안 돼
있었었는데 가까이서 보면 셀린느가
보이긴 하나 멀리서 보면 아무도 몰라
이게 세리지 뭔지 특유의 쉐입이 조금
달라요 제가 그 이런 이제 트위드
재켓 뉴를 많이 입어봤지만 확실히
다르긴 다르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샤넬
트드 같은 경우는 이제 지금 다
1500만 원이잖아 근데 얘는
500만 원 때였어요 이런 거는 평생
템이죠 사실 내가 살만 안지면 살질
거 생각하면 적당히 한 사이즈 큰 거
사시고요 그게 제로 배운 거 아니에요
맞아 포기 못 하지 핏을 명품은 딱
핏이 딱 맞게 있는게 예쁘거든요
진짜로 그래서 명품은 절대로 큰 옷을
사지 마세요 이어지는 패딩 이것도
마찬가지야 이거 너무 많이 제가 뭐
직겹 템이라고 보여 드렸던 디오의 숏
패딩인데요 지금도 듀얼에서는이 원단이
패턴 그대로 계속 옷이 나와 자켓
패딩 뭐 판초 스타일 뭐 계속 나와요
가격은 또 계속 올랐죠 제가 처음 살
때는 한 400만 원대였던 걸로
기억을 하고 있고요 이것만 입으면 살
빠졌냐 이것만 입으면 그거 어디 거냐
패딩을 살 때는요 너무 두꺼운 패딩은
사지 마세요 지금 이번 시즌에 듀얼도
제가 봤는데 그냥 방방한 패딩들이
너무 많이 나온 거예요 어디가 스키
장가 골병 나서 스키 보도 못 하요
이제 제 후배 쇼호스트 중에 장유미
쇼 스트라고 디올에서 코트를 샀어요
여기까지 오는 거 롱코트 그래서 내가
그 코트는 언제 입고 나갈 거니
선배님 입을 데가 없어요 너무 길고
치렁치렁하고
더워요 누가 결혼을 해야 가는데
아무도 결혼을 안 해요 막 이래 겨
한 겨에 누가 결혼을 하니
유민아 근데 이렇게 짧고 가볍고
간단한 스타일이 가격도 더 싸고요 더
많이 입어요 그리고 블랙 유색 사지
마세요 겨울 아우터는 무조 블랙이요
그나마 봄여름 니트는 화이트 오케이
아이볼이 오케이 거기까지만 오케이에요
땅은 안 돼
[음악]
[박수]
[음악]
아셨죠 지금 한 4년 정도 해보니까
진짜 많이 발전했네요 아 너무
발전했지 근데 명품이 사다 면 아
초반에 좀 기본템 사다가 막 유혹이
와 봄여름에 특히 막 막 화려한 컬러
막 추천해 주고 거기 조명해 나 좀
괜찮은데 막 이렇고 막상 입고
나가려고 보면 머쓱하다 뭐다 입지
어떻게 입지 막 이러면서네 자 이렇게
해서 저의 20년 역사 동안 큰 돈
쏟다 부으면서 얻었던 피 같은 경험
여러분들께 전달을 해 드렸고요 다시
돌아가도 사고 싶은 명품 가장 빈도
높게 잘 쓰고 있는 제품들 아 저거는
사지 말았어야 다 후회된다 하는 이제
이런 점들도 제가 알려 드렸는데요 뭐
요즘에 명품 비가 다들 많이 줄르
있죠 저도 많이 줄었어요 굳이 뭐
가죽 질 좋고 소재 좋고 이런 것들이
뭐 일반적인 브랜드이 너무 많은데
그걸 굳이 명품 가서 다 살 필요가
없어요 그리고 이제 요즘에 그런 것도
있어 명품가방 막 샤넬 막 루비통 막
이렇게 이제가 그게 막 좋아 보이고
막 와 대단한데 아씨 명품 백 짱인데
이런 느낌 안 들지 않아요 하지만
그래도 명품을 사고 싶어요 여자들은
한 번씩 명품을 사고 싶어 그러면
그때 허로 돈 쓰시지 않게끔네 오늘의
영상이 조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점점 이렇게 사다 보니까 류가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가방이나 신발을
티나게 명품을 쓰는 거보다 어디 가서
이렇게 싹 벗었을 때 어머 알고 보니
샤 내리고 아 어머 알고 보니 뒤
오이구 약간 이런 느낌의 어떤 그리고
기약 뭐 이제 신발이나 가방이나
그런데 돈 쓸 걸 좀 모아서 좋은
시계를 하나
장만하셨나요 요런 팁들을 전달해
드리고 더는 저희가 조롱을 받지
않겠다면서 예 이제제 가보겠습니다
슬프 것 같아요 난 우울할 때
유리하다 조롱 템을 봐 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시다고 제가 들었는데 사람
발전을 해야죠 저의 발전된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고요
여러분들도 많은 응원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구독과 좋아요 댓글 많이 해
주시고 여기까지 할게요 안녕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