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면 이 선수 무조건 뽑는다” 손흥민 복귀 포함 영광이 형의 월요일 발표 국대 명단 예측! [김영광의 선빵?선방!]

달수네라이브
200 팔로워
#손흥민 #국가대표 #김영광
달수네 멤버십에 가입하여 다양한 혜택을 누려보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RDowcnvz5ZVh-3NVAdfiqg/join
광고문의 [email protected]
그 계속 명단제 더라고요음 두 번이나
뽑았는데 두 번이 근데 이게 프
들어가서 딱 이렇게 다 좋아서 딱
둘러 모아서 운동을 딱 하잖아요 그
선수들께 해보면 응 아이 친구가
나보다 뛰어나다는 걸 느낄 때가 봐
아 진짜 아 잘하네 이거 그러니까
이제 비슷하긴 한 이제 다 자 스팀에
잘하고 해서 뽑았잖아요 근데 딱 맞닥
들렸어 그 내가 스토퍼를 뽑혔어요
센터백으로 근데 김민지를 보니까
어씨 뭔 이기겠네 나한테 그거요 진짜
난다긴다 할 때 대표님 딱
합류했어요이 문정이 앞에 딱 하는데
아 잘하는구나 아 인정
[음악]
어 다음 주
월요일에네 아 명단 발표 있잖아요
국회 어 이제 우리가 쿠웨이트 원정
그리고 팔레스타인 원정 요거를 대비한
명남 발표가 있단 말이에요 오늘 이제
우리 영광 형 불러 가지고 얘기 좀
들어보려고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
새로 법만 선수가 누가 있냐 질문부터
바로 한번 가보
이거는 일단 우리 영광 형의 그 뭐죠
신기 신발 한번 믿어볼게요 왜냐면
지금 손흥민 선수 바로 물어보시거든요
이번에 뽑힐 거 아니냐 뽑힐지 않
왜냐하면 지난번은 안 좋아서 안
뽑혔고 뽑힐 거 같아요 일단 팀에서는
안 보내주려고 할 것 같아 토트넘은
예 토트넘에서는 일단 안 보내 줄 것
같아요 왜냐면은 그 왔다 갔다 하는
때 그 물이 오는게 엄청 비행기를
타고 왔다 갔다는 거는 되게 선수한테
되게 안 좋거든요 근데 진짜 막
부어요 안 다리도 많이고 일단은 그
왔다 갔다 할 때 그 시차적 문제도
마찬가지지만 일단 비행기를 장시간
타는 거 자체가 안 좋아요 선수 되게
안 좋은 거 일반 사람들도 막 아픈데
그래서 회복하는데 있어서 되게 안
좋다고 생각해서 팀에서는 무조건 안
보내 줄 거 같고 계속 못 뛰었으니까
또 최근에 그렇지만 우리 손흥민
선수는 또이 마음에 또 그 외국 심이
엄청나잖아요 그래서 오고 싶어 할 것
같아요음 흥민 오고 싶어하는데
팀에서는 안 보내줄 것 같다이 몸
부상의 사유로 인해서 예 그리고 다
뭐였죠 그래서 결과적으로 뽑힐 거
같아요 안 뽑힐 거 같아요 다음 주
월요일 날 오고는 싶으나 팀에서 이제
소서를 보내서 못 뽑을 것 같아요 아
못 뽑을 거 같다 속 왜냐면 그
진단서를 보내면 몸이 안 좋다는 걸
보내면 어 할 수 있잖아요 그 말 말
그지 감독은 부르고 싶은데 팀에서는
어떤 이런 사유로 인해서 안 보내줄
것 같아요 아 그럴 수도 있 그걸
보내잖아요 그 진난서 같은 거
보내잖아 아 영광원 개인적으로는
어땠으면 좋겠어요 오면
좋죠
일단 흥미가 경기를 뛴다는 거 자체가
상대 선수들한테 부담이고 그렇죠
그리고 어쨌든 그 정말 월드클래스
선수가 같이 경기장에서 임한다는 거
자체 또 주장이자아요 그 임한다는
자체가 선수들한테 되게 엄청난 큰
동기 부여가 되기 때문에 아 그리고
그 선수들도 더 연기를 얻을 수 있는
무언가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뛰는게
좋죠 그렇죠 또 이번에는 또 한국까지
안 와도 되죠 그러니까 한국까지 안
와도 되니까 오히려 더 낫다는 거죠
예 이번에 국가대표 명단에 그동안
보면 이게 발 발표됐던 선수들
있잖아요 새롭게 좀 볼 만한 선수가
있을까요 와 이거 제가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쉽지 않아요 어 어렵죠 사실
거의 그냥이 자리에 차고 들어온다는
거 자체가 지금 냉정하게 지금 봤을
때 새로운 선수가 합류된다 거는 아까
우리가 말했던 것처럼 이유가 있어요
당장 쓸 선수를 뽑는게
아니고 예 아 지금 새로운 선수가
들어오는 건 당장 쓰는 선수를 뽑지
절대로 아하 아하 한번 와서 다음
이제 다음 세대교체에이 선수가
가능성이 있냐를 보는 거 와서 같이
훈련을 시켜 보면서 아예 새로
뽑는다는 건 사실은 조금 중장기적으로
보는 거지 왜냐면 예전 벤투 감독도
그랬어요 처음 뽑으면 바로 안
쓰더라고 그래서 아 이게 왔는데 왜
안 쓰지 물론 황문기 좀 예외였던 거
같아 황문기 뽑자마자 바로 쓰긴
했는데 근데 대체적으로 보면 지금은
자리가 급한 자리가 많이 없기 때문에
아 별로 없다고 보세요 어 는 저번
경기도 나름 솔직히 말해서 기대했던
거 더 잘했고 그래서 지금 내가 봤
때 뽑는 선수는 앞으로의 가능성 있는
선수를 좀 테스트를 해보고 같이
훈련시키면서 근데 사실 보면은 나이
와서 명단 제의가 많이 되잖아요 세보
선수들이 다 이유가 뭐냐면 와서
한번씩 경험 보고 경험하고 아 조금
더 키우려는 욕심이 있는 거예요 아
대표팀도 자 좋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한 명 한 명씩 준비된 선수들 이제
물어볼게요 그 지금 많은 어 많은
팬들이 어이 선수 어때 이런 친구들이
있습니다 자 일단 그러면은 어 자
이영준 지금 스위스에 뛰고 있죠 일단
부지가 간략하게 간략하게 뭐 이영준
선수 같은 경우는 현재 스위스 그라스
오퍼에서 가자마자 그래도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죠 물론 팀이 지금 좀
주춤하다 보니까 두 골에 그치고 있긴
하지만은 어 주전으로 나오면서 특히
이제 공중볼 싸움에서이 선수가
스위스도 신체 조금 되게 크잖아요 예
그런데도 도리어 공주 볼에서는 압도를
하고요 그래서이 선수를 향해서 거의
볼을 올려요 그라스 오프가 그래서
경기당 10회 이상의 공중볼을
획득하고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일단 뭐 홍명보 감독이
이번에 유럽 하고 중동에 조금 그
이번에 뽑히지 못한 선수들을 체크하러
갔다고 하고 그 선수 중에 한 명이
바로 이영준 선수라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죠 아하 자 어떻습니까 이영준
살이라게 놀랍네요 어 일단 영준이는
일단 21살 잡지않는 플레이를 하고
아 그래요 딱 상 뭐 상모 있을때도
마찬가지고 수 뭐디 있을 때도
마찬가지고 수원 FC 있을 때도 응
하는 플레이들 보면 일단 대담해 맞아
예 대담하고 결정을 지을 때 보면은
결정 지을 때 보면은 어느 정도
공기수 파악이 되거든요이 친구는 되게
대담해 대담하다 예 그러니까 좀이
속여서 차기 이런 것보다도 아 그냥
골키퍼 이런 머리 옆에다 그냥 그냥
그냥 후여 버리더라고 그니까 그
정도로 자신감이 있는 거야 담독
나면은 보통 이렇게 차는 척하고 막
이렇게 막 한다지 막 가리 는다든지
막 이러잖아요 그게 아니고 골기퍼
서시면 골키퍼 머리 불 후려
버리더라고 야 이런 데다 그 얘 맞고
죽으라 약간 이런
느낌으로 그래서 어떻게 보면 되게
자신감 있는 얘는 그니까 뭔가
자신감이 넘치는 친구예요 근데 이제
키가
193이상도 밸런스가 너무 좋더라고
그러니까 옛날이라 작 표하면 안
되는데 예전에는 키큰 선수들이 밸런스
좋 사람이 별로 없었거든요 그렇죠
약간 휘청 느낌이 있었죠 솔히
그러니까 그만큼 어떻게 보면 이제
유소년 이부터 시기부터이 피지컬적으로
이제 많이 발달된 거죠 맞아 맞아
맞아 거죠 그 맞 저희가 이제 이영준
선수가 아무래도 최전방에 뛰니까
이따가 나중에는 한번 종합적으로 가서
그 포지션이 혹시 들어갈 수 있을지
한번 볼게요 저 또 아 양민혁이
지난번에 안 뽑혔어요 아 맞아요
맞아요 아 나 너무 좋아 양민혁 아
이번에 또 엄청 잘하더라고 보는데 와
그러니까 이번에 르는 거 봐 와 달라
달라이 친구 달라요 예 지금 18살이
2006년 생이고 토트넘 이적이
확정돼 있는데 자 일단 양민혁 뭐
보지 짧게 얘기하고 또 기 한번 해
볼까요 선수야 소개가 딱히 필요 없을
정도로 예 리그 최윤소 기록들을 다
세우고 있죠 예 그 최연소 두 자수
골도 마침내 기록을 했고 예 물론 뭐
그 9월에 잠깐 조금 어 힘들어하는
모습이 있긴 했지만은 다시 요새 또
폼이 굉장히 좋으면서 그러면서 강원의
현재 1위 경쟁에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죠 뭐 주말에도 또
엄청 잘하더라고 그러니까요 속도도
빠르고 뭐 양발 다 잘 쓰고
지난번에는 10월에는 그때 고대 폼이
조금 떨어졌다 그래서 뽑지 않았
어 18살에 지금 리그 35 경기에
11골 여섯 도움이라는 거는 정말
엄청난 겁니다 이거는 안 되죠
왜냐면이 리그를이 K 리그 자체가
공격수도 공교 수지만 수비들이
엄청나게 강한 그렇지이 아시아권에서는
정말 최고음 여기서 영병 맞는
공격수들은 어디는 갈 수 있어요 그기
많이 하더라고 일단 리그에서 검증이
되면 중동이 뭐 제 다 갈 수
있잖아요 근데이 친구는 나이가
18살이고 용병이 아닌데도 불구하고음
지금 오 20개 이상에 지금 포인트를
하고 있다는 거는 그렇죠 정확하게
17개 예 와 진짜 열개 와 이거는
뭐 말리 필요 없죠 대표 가야죠 아
그니까 보니까 아니 중거리 출발도
그렇고 아 너무 대답 하고 일단
일단이 축구 지능이 어 똑똑하고 엄청
뛰어나서 몸 재능 몸도 되게 좋은 거
같아 물론 뭐 양민혁이 지금 들어가서
뭐 대표팀 한다 이건 아닌데 어 워낙
좋은 전으로 성장하고 있으니까 그죠
그래서 양민 같은 선수를 뽑아서 계속
훈련을 같이 하고 그렇죠 얘기하다
보면 기회가 왔을 때 뭔가를 보일 수
있다는 거죠 지난번에 대표팀이 한번
뽑혔 아아 뽑혔다 한번 안 뽑혔다
이제 이번에도 또 후보에 들어갈 수
있겠다 이번에는 좀 가능성이 제일
큰음 예 느낌이죠 예 원두재 되는게
있습니까 왜냐면 이번에 홍감독이
갔다오면서 원두 죄를 받다고 하는데
왜냐면이 포지션은 그 아무래도 보지
여기 우리 대표팀이 가장 좀 고민 고
있는대 그렇죠 뭐 그러니까 박용우
선수가 물론 지난 경기 때 지난 A
매치 경기 때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긴 했지만은 어 그 박영우만으로
갈 수도 없는 거고 그 밑에도 이제
뛸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한 건데 어
아무래도 정우영 선수 큰 정우영
선수가 현재 뭐 어 부상 같은 것들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그리 나이도
고려하고 그러다 보면 이제 원두재
선수가 항상 거론이 사실 원두재
선수는 벤토 때부터 계속 거론되던
선수거든요 워낙 그 수비적인 능력
하나만큼은 미드필더 중에서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들을 정도로 좋은
선수다 보니까 예 그래서 현재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죠 울산 커리어
마지막에 군대가기 전에 좀 슬럼프가
왔었어요 근데 김천 가서 군생활하면서
올라왔고 지금은 이제 또 넘어가야
있는 거죠 어떻습니까 원두는 어떤
선수라고 그니까 영우가 물론 그 전
경기들 쪽 잘 박영호가 좀 잘해 주긴
했어요
해주지만 그 속에서 좀 아쉬운
모습들도 많이 보였고 예 그래서
이번에 이제 경기를 보러 간게 아닌가
예 왜 그 자리에 뭔가 대처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을 수도 있어요
마이 있게 어느 정도 그 그러니까
물론 잘했지만이 아쉬운 모습들 많이
보였기 때문에 그거를 채우려고 하는
아마 욕심이 있을 거예요 감독도
기본적으로 박용우 선수가 나오게
되면은 황인범 선수가 내려와서 뛰어야
되게 되요 예 근데 이제 만약에
거기서 보호가 되는 선수가 있다면은
그면 황인범의 공격적인 능력을 살릴
수 있고 황인범 선수가 올라가게 되면
또 파생되는 효과가 이강인 선수가
살는 황인범이 오른쪽으로 이렇게
올라가 주잖아요 그래서 이강인 2대
1 패스 주고받는 그런게 나오는데
이번에 박영우 선수 나오면서 황범
선수가 내려가서 뛰다 보니까 이강인
선수가 더 고립되는 상황들이 있긴
했었거든요 그게 있었지 예 원두재
하는 개인은 좀 어떤 거 같아요 어떤
선수라고 좀 표현해 줄 수 있어 일단
중원에서 일단 수비적으로 워낙 좋고
그리고 위치 위치선정이 좋기 때문에
상대 우리 같이 뛰는 동료 선수가
어떻게 보면 수비적인 부담을 좀 덜
수 있는 말하는데 정확한게 뭐냐면은
원두가 쓰게 되면은 같이 뜨는 이제
공격 미필들이 수비 부담 좀 줄여서
아 오히려 공격적인 더 역할을 더
잘할 수 있는 그니까 원 브런치를
세울 수 있는 선수죠 만 세 되
그래서 인범이 더 활용을 더 잘할 수
있는 극대화시킬 수 있는 그런 좀
짝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어 좋습니다 그래서 아무래
그 포지션은 어쨌든 좋은 선수들이 속
나와야 돼요 왜냐면 지난번 그래서 그
권영규 선수도 뽑았던 거고 뽑았는데
이제 나오지는 못했던 거였죠 자
좋습니다 그리고 또 궁금한 아 이거
많이 물어보시는데 이상원 강원에 사실
상 얘기를 해야 돼 맞아 맞아 아
이상건 강원 너무 잘해이 친구도 진짜
와 진짜 좋더라 예 아 지금 포인트
1이죠 사실 커리어가 이제 어렸을 때
좋았다가 잠깐 좀 어려움이 있었는데
가원 가서 완전 지금 빡 터졌습니다
완전 펄펄 나고 덕님 이잖아
누구지라고 하는데 이니까 캐리 너무
안 보시네 야이 상황을 모른단
말이에요 지금 강원의 우승 경쟁에서
핵심적인 역할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번 시즌 리그 올레이 선수 유력
후보 중에 한 명이죠 후보 만약에 뭐
강원이 뭐 역전 우승을 한다 그러면
하게 되 무조건 내가 제가 봤을때는
가능성이 제일 크죠 예 음어 자
이상원은 좀 어떤 선수라고 좀
뭐음
본능적으로이 친구는 그냥 골을 넣기
위해 예
비 준비가 되어 있는 뭐 위치 선장이
우리가 막 그런 거 있잖아요 옛날
델페로도 마찬가지고 막 가만히서
있으면 뭐 공 5고 막 그 냄새를 뭐
인작 이라든지이 인이나 이렇게 가나서
있으면은이 아 인자기 인자기 대표
인자기 선수가 어디든서 있으면 공이
골대 맞고 오든지 뭐 어디든지 골기
쳐 내든지 항상 바 앞으로 왔잖아
그런 본능적인 위치 선도 좋고 그리고
밝 기술도 일단 뛰어나지만 시티
마무리 훈련도 너무 좋고 그러니까
이상원 선수는 사실 스트라이크로 나와
있지만 최전방 9번은 아니거든 근데
움직임이나 감각이 되게 좋은 거 같아
위치 진짜 좋아요 아 위치를 잘 잡
아 나 그러면 친구가 볼 받을 때도
그렇고 항상 그 움직임 이시 선정이
진짜 기가막혀요 나는 이제 이런 거
물어보고 싶어 나왔으니까 그니까
우리도 해설을 하면서도 그렇고
말하면서도 그렇고 위치 선정이 좋다는
얘기를 하는데 그 구체적으로 위치
경계에서 위치 수이 좋다는게 무슨
얘기야 이게 그것도 그니까 공격수
본능인 거야요 그러니까 그
우리가이 하다 보면은 골키퍼는 골키퍼
입장에서는 저 선수가 딱 찾을 때
뭔가 폼 같은 걸 딱 보면은 어디로
올 거 같은 그 본능이 있잖아요
그렇지 공격수는 우리가 공격 전개를
할 때 아 저렇게 가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오겠지라는이 아마 이런
생각들이 있을 거예요 아 어떤 위치에
딱 들어가고 고거이 상황이 이루어질
때 아 이게 가서 백이 오겠구나 이게
와서 뒤에 찍어 주겠구나 이런
상황들이인지를 빨리 한다는 거야요
그니까 그인지 그건 감각인 동시에
금방 했던인지 그때 그런 얘기했잖아
그런 걸 패스나 움직임이 좋은
선수들은 마치지도 맵 그죠 그죠 맵을
위에서 눌러 보서 보는 것처럼
움직이더라 그렇죠 미드필더들은 그렇게
보는 거고 미드필더들은 그런 유치
보는 거고 공격수들은 사이드나
가운데에서 들어오는 상황들을 미리
인지가 되는 거예 어떻게 해서
이렇게면게
그지 이게 엄청 빠른 거예요이 친구는
볼이 상황 인식이나이 볼 읽는 능력이
아 이게 어떻게 오겠다는 걸 아는
거예요 야 본능적으로 수비가 어떻게
이런거 가르킨다고 되지 않겠다 그렇게
안 하면은 저렇게 골리 6도 못 해요
그렇지 그건 어떻 보면 상황 인식에
대한 판단이 굉장히 빠른 거네 딱 어
이렇게 하 들어가야지 거기다가 이제
수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미리
인지하고 빈 공간으로 움직이면 그쪽에
패스가 오게 돼 있는 거죠 짜 이게
말이 딱 맞아요 이미 다 알고 있는
거죠이 친구는 그 본능적으로 그런
사람들이 있어 있어 그래서 포켓
사이에 잘 움직인다 그렇게 얘기하 수
사이에 딱 있을 때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그래서 어
상원도 진짜 나이도 맞아 맞 지금딱
좋은데 어 물론이 포지션은 우리
대표팀의과 과밀집 과포화 상태가 돼
있는 곡이 하는데 그러니까 그 위치가
너무 많아가지고 좋아요 예 좋습니다
자 이렇게 하고 또 광주 아 저는
스트라이커에 우리가 아까
이 선수 율도 한번 어 수 좋더라
아지도 아 원래 허율은 센터백으로
내려갔다가 최 다 아 그니까 물론 저
골을 많이 못 넣는 선수는 아닌데
싸워 주는 게예 아 싸워주는게
매력적이 피지컬이 오 정말 경기 내내
싸우죠 막 부닥 막 막 수비수들이 막
정신을 잃어요 예 그러니까 물론 계속
말씀만이 선수들이 뭐 다 주전도
간다가 아니라 그냥 후보 여러분들이
얘기하 쭉 얘기 하는 건데 그렇죠
요즘 보신 분들은 허율 괜찮다는
얘기를 하실 텐데 좀 어 우리 이보지
뭐 그러니까 뭐 이번 시즌에 초반에
이제 부상자들 많고 이럴 때 왼발
센터 배고 내려가 가지고 또 굉장히
좋은 모습들을 보여 줬잖아요 예
그러고 나서 저는 경기를 읽는 눈이
더 좋아진게 아닌 센터백에서 뛰면서
좋 그렇게 수 있겠다 그 이중 감독
그 얘기를 하더라고 아 그럴 수
있겠다 갑자기 왜냐면은이 친구가
포드를 보다가 센터 내려갔나요 그럼
센터을 보면서 어떤 느낌을 받았
했어요 상대가 어떻게 움직이는가지
상대가 어떻게 움직이는도 알지만
자기가 센터백 이장이 돼 보니까 어떨
때 힘 공격수가 어려운지 공격수가
내가 이렇게 움직이면 수비수가 힘들어
하겠구나 아는 것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아 그 얘기 했어 이정희 아
그러네 내가 그때 광주에서 물어봤더니
헐 왜 속 이게 좋아요 했더니
내려가서 뛰어 보더니 입장을 바꿔서
경험을 하니까 눈이 터졌대 그렇지
그렇지 그러니까 수비수가 돼 보니까
수비수가 어떨 때 힘든지 혹은
공격수가 어떨 때 좋은지 이런 것들을
어 그래서 내가 K7 나가서 공격수에
꼴 잘렸나 아 골키퍼가 어떻게 지
알고 아이 여기 여기서 이렇게 슈팅
가져가야지 힘들고 아 예 예 그래서
화요일도 그러니까 예를 들면 우리가
그 있잖아 그러니까 지금 우리 좋은
공격수 많아요 많이 있는데 만약에
우리가 뭐 한 세 번째 옵션 정도로
야 박치는 곳이 한번 써 봐라고 할
때는 써 볼 만합니다 어 예 예 예
거기다가 상황에다 사실 백업은 멀티
능력도 중요하거든요 예 그러면은
상황에 따라서 센터 배그도 넣을 수
있으니까 자 우리가 이제 아까 뭐
미드필더 얘기했는데요 광주에 또 한
명이 있습니다 한 명 또 있죠
예무 좋 아 잘하죠 잘하죠 정 선수는
뭐 저기도 나와 있지만 삼선 미들
가능하고 뭐 중앙 미들 가능합니다
정는 좀 어떤 선수로 좀 보이 아
아주 지금 광주 정벌에 지금 거의 뭐
그죠 전술의 핵심이라고 해 정벌 전술
핵심 진짜 핵심적인 선수고 그 어려운
축구에서 저 선수가 자기 할 걸 다
하고 뭔가 팀을 심 역을 한다는 면은
어디가도 지금 잘랐습니다까 광주
축구가 되게 쉬운 축구가 아니에요
어렵죠 광주 축구는 보면은 모든
선수들이 가만히 설지 않습니다 맞아요
볼이 이동될 때 선수가 한 명이
움직일 때 그 위치를 비우기 위해서
다 유기적으로 다 움직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 선수들이 못 잡아요 근데
그런 플레이를 하면서도이 친구가 여유
있게 플레이를 하는 걸
보면은이 엄청 영리하고이 상황이 시도
빠르고 활동량도 엄청 좋고 그니까
여러가지로이 육각형에 가까
음 우리가 육각형에 표현하잖아요
육각형에 가까운 선수 중에 한 명이
아닌가 표현할 수 있죠 아 그래도
초연이 한번 얘기하려고 했었는데 여기
나와 있네 그 팀 히어로랑 팀 기성룡
그때도 같이 그때도 봤는데 그냥 뭐도
사더라고 축구 그러니까 아 그니까
박투박에게 전형선 선수예요 광주 경기
보면은 뭐 위아래의 움직임도
상당하지만 사이드 쪽으로가 가지고도
윙 플레이도 상당히 잘하고 그러니까
이게 육각형에 그 이유주 감독도
얘기하는데 그니까 정 포지션에 머무른
것이 아니라 경기 흐름에 따라서 계속
밸런스 잡아 이들 얘기하는게 막
밸런스 밸런스 얘기하는데 그 밸런스를
잡는데 계속 자기 움직임에 따라 전체
밸런스 잡아서 와 확실히 정리하구
그니까 경기를 다 읽는 능력이 엄청
뛰어난 거예요이 친구는 그 어려운
축구를 하면서도 자기가 해야 될
일들을 진짜 한치에 5차 없이 다
해내니까네 자 좋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이렇게 쭉 한번 훑어봐도 어떤
고민이 좀 드냐면 어 부족한 포지션에
에 대한 고민도 좀 들고 혹은 그래서
몇몇 포지션으로 또 너무 많아서
경장히 굉장히 치열한 포지션도 좀
됩니다 그러면 저희가 몇 명
이야기했던 포지션 합쳐 가지고 어
예를 들어서 어 스트라이커 포지션에는
뭐 예를 들면 뭐 여러 명 있는데이
중에 뭐 세 명만 뭐 어디 되는 뭐
두 명만 이런 식으로 한번 일어나서
한번 정리를 해보 해가지고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 그런 건 없을까
그러니까 지금 어차피 영광 형의
생각은 뭐였냐면 경험 있는 선수 한
명 좀 필요하다 주민규 하고 나머지는
이제 아무래도 성장할 수 있는 선수
쓸 순 있다 그러면 혹시 혹은 이영준
선수는 둘 중에 오세훈이랑 오영규
선수가 빠지고 이형기 들어다 이럴
일도 없을까요 저번 경기에 세훈이
형규가 되게 잘해줬어요 아 잘해 줬기
때문에 아하 기대 이상으로 솔직히
잘해 줬잖아요 그래 가지고 어찌됐던
영준이가 지금은 들어오는 시기가 쳤고
저도 거기가 만약에 빠진다면 주민규
선수가 빠지고죠게 빠지게 되면 빠 아
민 선수를 분명히 하나 둘 거예요 아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경험이 많은
감독님이 물론 뭐 이게 저 예상이
빛당 하면 그냥 영광 형이 욕 먹으면
돼요 예 저를 욕하세요
근데 어 자신 있으면 욕하시면 됩니다
그렇죠 영광 형은 경험 있는서 분명히
하면 늘거다 그래서 주민규 오세훈
연교 지난번 경기가 왜냐면 우리가 난
10월에 2연승이 최근에 매치 3연승
있 거니까 안 바꿀 공산이 높다네
그죠 그러면 뭐 아까 손흥민 선수 는
뭐라 그랬죠 이제 팀에서 이제
아에서 그러면 보내지 않을까이를
손흥민 선수도 약간 고민이 돼요 무릎
좀 돌아갈게요 오면 무조건 좋죠 어
그렇죠 엄지성 부상입니다 황희찬도
부상에 그러니까요 지금이 저자리가
필요하네네 여기도 부상이 많죠 그러면
배준호
문선민 이번 선미가 들어와서 또
역할을 잘해 줬으니까 준호랑 준호는
뭐 특히 뭐 완전 잘해 줘 가지고
여기는 소리가 오지 않을까 그러니까
와야 될 거 같아 왜냐면 지금 이렇게
하니까 약간 올 거 같네 지금 지선이
보니까 엄지성고 지금 황기찬 하고
빠지잖아요 그러면은 무조건 요청을
하겠다 흥미 인호 흥미 와야 될 거
같아요 오면 안 될 거 같아지 어
이거 올 거 같은데 아니면 여기 누가
있지 누가 들 수 있죠 님 오른쪽 뭐
그니까 누 오른쪽 오른쪽에 있는
선수도 위쪽에 선 오른쪽 선수 아니면
사실 이재성도 돌 수 있고 이재성도
돌 수 있 어 이런 거 재성이는
쪽보다는 가운데 제가음 그렇긴 하죠
그렇긴 하죠 근데 여기 부상자가
있다면 그런 고민이 좀 필요할 수
있겠네요 뭐 양민혁 선수도 왼쪽에
정우영도 왼쪽에 뜰 수도 있잖아요
작은 정우형 작은 정우영도 시
왼쪽으로 돌려이 둘은 다 뛸 수 있죠
양민혁 아지는 그 오히려 양민혁
기회가 없 수도 있을 거 어 그러데
양민혁 이렇게 놓고 보니까 아마
기회가 올 수 있겠다 그 면은
이번에는 또 이제 윤도영 같은 어린
선 짝 힐 수도 있고 근데 윤도형
뽑아놓고 명제 그 그렇겠죠 그렇겠지만
어쨌건간에 제말 숫자가 부족하니까
깜짝으로 뽑을 수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아 뽑아놓고 그 명제를 하는 거는
이제 아직 경험을 부족하니까 이게
이게 중요한 시합에 내놓기가 쉽지
않은 거예요 맞아 맞아 그 뭐 이해가
되네 아까 들어보니까 여기서 또 이제
관심 중에 하나가 아무래도 저희가
계속 얘기하는 삼선 미드입니다 삼선
미들 선수가 굉장히 많이 있죠 어
맞네 예 뭐 사실 황인범 선수는
박이고 박영우 선수 일단 센터 2
여기 정 선수 포함을 해서 센터 2를
잘 지켜줄 수 있는 선수를 쓸 것
같아요 원두가 가 복귀 가능성이 있다
보십니까 아니면 권혁규 그대로
지난번도 권역
뽑았으니까네 박진도 수미로 쓸 순
있긴 하는데 사실 뭐 원드 제를 보러
갔다는
거는 뭔가 뽑으려고 보러 간 거 같긴
해 그죠 저도 대화도 좀 해보고
뽑으려고 본 보러 간 거 같긴 한데
어허 여기가 확실히 딱 고민이 돼
센터 두 명을 지켜줄 볼란치로 지금
필요하죠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고 뽑
하 거 같아요 그래서 두 제가 몸
좋았을 때 너무 좋았잖아 한참 맞아
사실 주제가 다 좋은데 한 가지 약심
있는데 어 한 가지 약심 스피드가
조금 아 스피드가 조금 떨어져요 그게
아 스피드가 용어도 보면은 다
괜찮은데 스피드가 좀 떨어지고 지금
주제도 너말 좋은데여 두 친구가 조금
스피드가 조금씩 떨어져요 아 사실
이게 수미가 스피드가 떨어지면 조금
고민되긴 하죠 수미가 엄청 스피드가
좋아야 됩니다 정영 선수도 이제
나이가 점점 더 들면서 점점 더
떨어지고 있다고 그니까음 근데 어떻게
보면 지금 우영이도 마찬가지고 용도
마찬가지고 여기 두제 마찬가지고
스피드가 그렇게 빠른 선수들이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고민이 많이
될 것 같아이 자리가 어 예
만약에 우리 영광의 형이면 어떻게 할
것 같습니까 일단은 뭐 어
기본적으로이 폐원은 묶기는 거죠 그죠
그죠 황인범과 박영호는 무조건 뽑히고
새로운 인물 중에는 자 어떻습니까
권혁규지만 뽑히긴 했는데 권혁규 원두
뽑 것 같은데 정호연 그러니까 그러면
이렇게 요약해 볼까요 원두재
정호연음 저는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
제가 그냥 바람을 얘기할 제 바람 제
바람은 이번 시즌 황인범 선수가 패해
노해서 밑에서 플레이를 굉장히 잘해
주고 있거든요 그러면서이 둘이 팀버
황인범이 같이 올라갔다 같이 내려갔다
해요 여기 팀라 하는 건 페르트 그
쌍둥이 팀이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정호현 황인범을 배치시켜서 이렇게
둘이 왔다 갔다 하면서 올라가게 하는
것도 직하지
않을까 라기보다는 둘 다 움직임을
통해서 놓고 볼 수 있는 아 서로
이제 올라가면 내려와 주고 그렇지
우리가 얘기하는 더블 란치 그이
협력하면서 할 수 있는 그게 가능할
거라는 거죠 만약 호연이가 들어오면
범이가 그 스타일이 가능할 거라고
지금 생각 좋을 것 같아 되게
그러니까 특히 우리가 좀 더
공격적으로 좋 것 같아요 만약
공격적으로 것 같으면이이 조합이 어찌
보면 최상이죠 그래서 여기는 아무래도
우리는 요런 아이디어도 있다 황인범과
정호현 선수를 쓰는 아이디어 있는데
그죠 그죠 어 흥명 감독이 스타일
놓고 갔을 때는 원두재 들어가면서
나머지 뭐 기존은 미드필더와 경합하게
않겠냐 승규가 이번에 또 부상 부상을
당 그요 그 나온 김에 지금 왜냐면
오늘 기사 떴더라고요 자 김승규
선수가 지금 부상 이슈가 떴단
말이에요 차지하다가 보니까 이게 탁
뒤틀렸다고 무릎이 근데 뭐 아직 그
얼마큼 부상이라는 건 안 나왔는데 못
나올 수도 있다라고 했는데 사실 이제
그러면은 뭐 조현우 선수가 어쨌든
최근에 넘버 원이니까 김주홍 선수
있고 그럼 뭐 송범호 선수가 오는
건가요 아니면 어 봉근이가 제일
유력하기 한데 송범근이 어 8월
이후로 경기가 아예 없 아 그럼
송범근 못 들어오겠네 이렇게 체크하는
거예요 송범근 체크 못해 못
들어오겠다 송호도 좀 어렵다고 합니다
그렇지 어려우면 이제 승규가 나가면
이제 그 자리에 이제 새로운 사람이
맞다 아 고민될 수 있겠다 그 여기도
아까 예를 들면 뭐 김경민과 같은
선수들도 후보고 한번 체크가 될 수
있겠다 또 하나 제가 물어볼 거 하나
있어요 자 요거 그림 한번 보세요 왜
여러분들 아 그러네 못만 것 같아 자
자우 풀백을 한번 보세요 자우 풀백
너무
자 여기 왼쪽은
이명재 그다음에 박민규 최호진입니다
지금 요새 이제 김진준 선수는 이제
전북에서 그고 좀 예 떨어졌기 때문에
이명지 선수는 뭐 당연히 주전급으로
뛰는데 박민규 최우는 뽑고 안 썼던
선수 아예 명단에도 제외되고 둘 다
명단 제외를 됐던데 어 그러면 이명제
밖에 없어요 자 반면에 오른쪽
보겠습니다
오른쪽 설영우 황문기 황재원 그니까
뭐 근래 뽑던 다은 거예요 김문환
박욱도 센터백과 오른쪽 다 되죠 최준
최준도 수미 미드필더가 오른쪽 다 돼
오른쪽은 그래도 이제 순차가 많습니다
근데 왼쪽이 너무 없어요 이제 오른쪽
자원은 되게
많네네 그래서 요거 한번
여쭤보려고요 그러면 왼쪽이 되는
용어를 아예 그냥 왼쪽 장원으로
뽑아버리고 오른쪽을 좀 넉넉하게
뽑는이 안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근데 그렇게 할 거
같아요 아 진짜 예 이렇게 갈 거
같아 왜면 지금은 도전보다 안정지는게
중요해서 영우를 왼쪽으로 놓고 응
그렇게 갈 거 같아 왼쪽으로 돌릴 거
같은데 아 돌려서 신 상황에는
왜냐면이 두 친구들도 워낙 가지고
있는게 많지만 뭐 쓰기에는 좀 그럴
수 있 장자
쓰기에는 어 어떻게 보면 진짜 도전이
될 수 있으니까 쉽지 않으니까 그
그죠 뭐 설영을 사실 뽑아 없고 그냥
오른쪽이 딱가 왼쪽 왼쪽면 되니까 예
상황에 따라서 뭐 명제가 몸에 안
좋으면 바 이렇게 영물 왼쪽 돌려서
쓴다든지네네네 하나 어 조금 질문을
드리겠는데요 설가 왼쪽에서 뛰게
된다면은 그럼 오른쪽 주전으로 누구를
조금 추천을 하시는지 황문기 황문기
선수 황문기 기가 그래도 하지 않을까
근데 황문기 선수는 공격해서 올라가서
킥하는 걸 인정 수미가 아무래도 전문
수비수 출신이 아니니까 뒤을 열리는게
좀 있더라고 이번에 원정 이전이라
그래도 한문기 있을 것 같은데 아
그래요 만약에 영웅 왼데 쓰기 좋지
이제 명랑 영웅가 쓸 건데 아 기본은
쓰는데 만약에 돌리면 돌리면 돌리면
돌리면 무기를 싸야 되는 거 같다
거죠 그럼 그렇게 재원이나 둘 중에
예음 그럼 그렇게 쓴다면 센터백은
조유민 선수가 나오는게 더 맞겠네요
아무기 다 빌드업이 좋고 수비력이
좋아서 그렇죠 포항 시절부터 예 써도
되는데 근데음 지난번 한번 나왔을 때
좀
보니까 그러니까 황기를 뽑아
썼다가 10월에는 는 서으로 다
그니까 만약 서호를 돌리면 황기를
쓰겠지 순서는 그렇죠 예 순서가
그렇게 맞잖아 그럼 뭐 센터백은 저
김민지가 조인으로 가는 거 같아 다
저번에 너무 잘하
유민이가 오우씨 그러니까 오 너무
스피드가 있는데다가 안전감이 있더라고
단 빌드업도 좋고 일단 여유가 있어서
그니까 깜짝 발딱 있다면 왼쪽 같아
왼쪽 왼쪽 아니면 이제 뭐 공격에 펌
좀 예를 들면이 상어는 한번 좀 아
근데 여기 너무 좋아 그지 너무
좋아서 근데 만약에 엄지성 다쳤고
황천 다쳤고 만약에 손흥민도다면 옵션
카드로 하나 그러면은 고려해 볼 수
있겠죠 특점 원으로 이제 약간 세컨
톱으로 김민수를 봤나 김민수는 안
받겠지 응 지금 저기지나 지로나
아지나 아니 근데 그 그 잘로
부리기는 너무 거기 하나 대뷔한
친구를 거는 너무 너무 아무리 아닌가
해도 한경기 뛰었는데 바로 오라는 건
좀 그렇지 이균 아까 혹시 이균 나는
희균 한번 뽑혔으면 좋겠어요 사 가서
한번 한번 테스트를 해 볼 거면은
뽑히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해 자
이상원 이익균 한번가
봅시다음 이상한 이익균 김지수
김지수는 근데 지금 뭐 거의
소속팀에서 못 뛰니까 근데 뭐 와도
그냥 이렇게 백업 정도로 이제 오겠죠
와도 예 아마 김지수 선수는 뽑히면
이한봉 선수처럼 명단에선 제외되는 되
그 명단제 한번 너무 좋은데 기회를
못 받더라고 그 계속 명단제
그러더라고요음 두 번이나 뽑았는데 두
번이 근데 이게 대표들 들어가서 딱
이렇게 다 좋아서 딱 불러 모아서
운동을 딱 하잖아요 또 안 되며
거기서 그 선수들께 해보면 응 아이
친구가 나보다 뛰어나다는 걸 느낄
때가 봐 아 진짜 아 잘하네 이거
그러니까 이제 비슷하긴 한 이제 다
자 스팀에 잘하고 해서 뽑았잖아요
근데 딱 맞닥 들렸어 그 내가
스토퍼를 뽑혔어요 센터백으로 근데
김민지를 보이니까
어씨 수 있 뭔 이기겠네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나 같은 기 그거 나
진짜 난다긴다 할 때 대표님 딱 합류
했어이 운정이 앞에 딱 하는데 아
잘하는구나 아 인정 어 이게 이게
이게요 아 근데 이게 깜짝 발탁한
선수들이 사실 다 돼 가지고 한 번씩
그러니까 근데 만약에 우리가 오늘
얘기했던 깜짝 발탁 중에 예를 들면
어 이상원
이희균 골키퍼 김경민 아니면 뭐
정상빈 선수도 많이 들어온다는 그죠
그렇죠 예 이렇게 정도가 있겠네요
아니면 이제 포지션으로는 왼쪽 백중에
누가 또 한 명 들어온지 이렇게 그이
기억 어 어이 중에 한 명 딱 걸리면
좋겠다 그 중에 한 명 딱 걸리면 다
이씨가 맞네요 그것도 뭐야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