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반말로 같이 준비하자~🤍 ( 요즘 일상ㅣ거지꼴로 밀물이 만난 썰..😳ㅣ흑백요리사 식당 후기ㅣ요리하는 돌아이 디핀ㅣ황진선 셰프님 진진ㅣ히든천재 포노부오노 )

오션 OC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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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밀물이들 오늘은 오랜만에 겟레디윗미 찍어봣어!
반말 쿨타임이 차서 반말로 찍어봤으니까
밀물이들도 반말로 댓글 남겨죠잉🩵
유이크
바이옴 레미디 포어 리셋 쿨링 패드
코스알엑스
더 식스 펩타이드 스킨 부스터 세럼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크림
랑벨
수분 장벽 앰플
아떼
페블 스킨 피팅 쿠션
02 누베이지
정샘물
스킨 누더 쿠션 컨실러
라이트
더샘
커버 퍼펙션 컨실러 펜슬
에스쁘아
더브로우 이지 쉐이핑 펜슬
베네피트
프리사이슬리 마이 브로우 펜슬 3.5호
에스쁘아
더브로우 컬러 픽싱 카라
토프
클리오
쉐이드 앤 쉐딩
02 쿨 컨투어링
하밍
멀티 컬러링 파우더 블러
02 썸
뮤드
숄모먼트 아이섀도우 팔레트
피치 메모리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프로타주 펜슬
센티드 부케
디올
꾸뛰르 루미나이저
핑크 글로우
더샘
커버 퍼펙션 립 펜슬
02 로지
밀크터치
젤리핏 틴티드 글로우 틴트
08 로지 브리즈
메이크업 하면서 내가 갔던 흑백
요리사 식당들 리뷰를 한번 해 볼까
진짜 솔직히 잘 모르겠어 요리가 너무
맛있었어 근데 거기는 진짜 내가
살면서 못 먹어 본 맛이 하야 돼
내가 인생 살면서 못 먹어 본 맛의
경험을 하게 해
주는구나 안녕
물이들어 밖에 나가기 전에 같이 한번
준비해 보려고 하는데요 오늘은 편하게
반말 갤레 로 하겠습니다 왜냐면은
우리가 반말을 안 한지 조금 오래됐기
때문에 반말로 한번 렇게 토킹을 하는
타임을 가져 볼게요 일단 지금 보셔서
알겠지만 피부가 개 작살이 나왔어요
얼마 전에 제가 탄력이 좀 떨어진 거
같아 가지고 고주파 기기를 좀 써
줬는데 그거를 너무 오래 많이 쓴
거예요 안 그래도 건조한 피부인데
그걸로 열을 줘 가지고이 안에 열감이
머무르면서 피부가 미친듯이 건조하고
왠지 모르겠는데 지금 여기 피부 염처
주 난리 브루스가났다 치만 나가야
되잖아 나가야 되니까 여기다가 화장을
좀 해 볼 건데 일단 패치부터 빼고
스킨케어를 좀 할게 이게 약간 바늘
패치인데 이거 붙여 놓으면은 좀
빠르게 진정이 된다 해서 내가 붙여
놨거든 지금 약간 내가 꼬질꼬질 하긴
한데 운동 갔다 와서 씻고 열심히
편집을 하고 업로드까지 끝낸 상태라는
점 그래서 다소 좀 꼬질꼬질하다 근데
이제 에어컨 켜기가 조금 뭐랄 랄까
지구가 아프니까도 있지만 어쨌든 내
지갑이 어 전기세 를 요새 오피스
관리비가 너무 나와 가지고 약간의 차
소음은 우리 화이트 노이즈로 생각을
하자 제 얼굴에 열감이 장난이 아니기
때문에 유이크 패드를 좀 붙여 가지고
열을 빼줄게 내가 왜 왜 욕심을
부렸을까 괜히 피부 좀 잘해보겠다고
잘못 건들었어 난리나는 거 알지 내가
지금 딱 그 상황이다 렇게 일단 요거
붙여 놓고 내가 오늘 어디 가는지
알려 줄게 이렇게 그냥 빈틈없이 어
살 거 같아 셔 약간 쿨링패드 하면은
여름에 잘 쓸 거 같잖아 근데
생각보다 가을 겨울에도 잘 쓴다 내가
좀 열감 올라오는 걸 싫어해서 그런지
날씨가
쌀쌀해졌는데 계속 쓰게 되더라고
어쨌든 요렇게 조금 붙여 놓고 오늘
어디 가는지 내가 얘기를 해 줘 볼게
오늘 어딜 가냐 두구두구두구두구 흑백
요리사의 히든 천재님 알아 그분이
하시는 레스토랑을 갈 거거든 레스토랑
뭐 식당 아니 흑백 요리사 진짜 대란
이었잖아 지금은 뭐 시즌이 끝나긴
했지만 어쨌든 인기가 진짜 많았는데
나는 이걸 완전 초반에 흑백 요이사
한 3 4화 방영될 쯤인가 갑자기이
식당들이 너무 가고 싶은 거야 막
보면서 먹어보고 싶은 거야 그래가지고
몇 군데 예약을 했거든 황진선
셰프님의 진진이 요리한 도라이
셰프님이 하시는 비핀 옥수 그리고
히든 천재 님이 하시는 포노 보호
이렇게 예약을 했단 말이야 근데
진진이 디피는 이미 다녀왔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마지막으로 포노 보호에
간다 근데 거기가 또 약간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가지고 쓰레기 꼴로 갈 순
없잖아 사실 내가 전에 핀이랑 진지는
굉장히 쓰레기 꼴로 어쩔 수 없이
가긴 했는데 오늘만큼은 조금 예쁘게가
보고자 해서 편집을 끝마치고 화장을
하고 있거든 일단 내가 이거 열감을
좀 빼고 메이크업하면서 내가 갔던
흑백 요리사 식당들 리뷰를 한번 해
볼까 해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시원하긴
한데 더
지금 완전 여기 빨간게 비쳐 보일
정도로 홍조가 장난이 아니거든 그래서
이거 쿨러로 마사지 해 주면서 내가
열감을 한번 싹 빼고 돌아올게 이렇게
조금 한 1분 30초 2분 정도 쿨링
마사저로 마사지를 해줬고 빠르게
해보자 빠르게 사실 지금 시간이 별로
없으세요 빨리 나가야 되기 때문에
렇게 래도 아까보다 그 빨간 거 좀
많이 괜찮아지지 않았어 그 그냥
체감이 열감이 진짜 싹 빠져 가지고
어 살 것 같아 예뻐 다고 욕심
했다가 이게 뭔 낭패인 사워하고 약간
먼지가 얼굴에 있을 테지만 세수하기
귀찮기 때문에 그냥 프르로 싹싹 닦아
줄게 요렇게 해 놓고 두드려서 흡수를
빠르게 오늘 화장은 막 그렇게 꾹
느낌으로 하지 않을 거거든 왜냐
귀찮잖아 아니 솔직히 막 엄청 뭐
이렇게 행사장 가는 것도 아니고 사진
찍을 것도 아니고 그냥 가서 그냥
맛있게 먹을 건데 엄청 화장하기
귀찮다 그래가지고 약간 요즘에 잘하는
대충했는데 수수하게 예쁜 그런
메이크업을 해 볼 거거든 일단 요거
코사렉스 더식스 펩타이드 스킨 보스터
세럼 또 이렇게 제품명을 잘 읽어
줘야지 편집자님이 헷갈리지 않고
쓰시거나
속건조를 좀 잡아 줄게 속건조 잡을
때는 확실히 이런 액체 타입을 써야
돼 액체 타입 그래야지이 물이 피부
속으로 스며들어 가지고이 건조을
잡아주는 느낌 아 진짜 살 것 같아
아 그래도 아직 빨갛게 빨갛네
어떡하지 아 진짜 왜 그랬을까 내 뭐
어쩌겠어 이미 뒤집어진 거 방법이
없지 내가 의심하고 있는게 딱 두
갠데 내가 고주파 기기를 너무 썼다
혹은 내가 이쪽에 아토피가 있잖아
근데 그거를 내가 조금 괜찮게
해보겠다고 스테로이드 연고를 막 쓴
거야 근데 나도 알아 스테로이드 연고
피부가 가서 전문가 선생님 님과
상의를 해 가지고 발라야 된다
스테로이드는 정말 부작용이 오면 큰
일이 나오거든 큰 일이 근데 문제는
스테로이드가 진짜 마법의 약처럼
아토피가 올라왔을 때 발라 싹
들어간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병원 갈
시간은 없고 아토피는 없어졌으면
좋겠어 가지고 내가 막 여기도 바르고
그때 이쪽도 뒤집어져서 이쪽도
발랐는데 그게이 사다이 나게 한 건
아닌지 내간 합리적 의심 아니야
아니면 말고 이렇게 보습을 잡아놓고
그다음에 조금 더 대박 보습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크립 요거 써서 좀 더
깊은 보습을 주겠어 너무 많이 발랐네
지금 건조하니까 괜찮아 양이 많아도
잘만 흡수시켜 주면 된다고요 수분
크림은 또 살짝 캡슐 같은게 들어
있기 때문에 아주 끔찍하게 흡수를
시켜 줘야 돼이 외곽 쪽 특히 신경
써서 어 나 오늘 너무 너무 날
것인가 사람이 항상 이렇게 정돈된
모습만 보여주니 이렇게 먼저 알지
약간 좀 그 자 여감 없이 크림을
발라주고 마지막 요거 조금 발라줄
건데 랑벨 수분 장벽 앰플 이거를
얼굴에 전체 바르지 말고 그냥이 볼
쪽만 발라 줄게 왜냐면 이게 앰플인데
엄청 리치하다 말이야 그래가지고
장점은 딱 발라줬을 때 광의 진짜
피부가 무슨 그 인스타에서 공부하시는
분 이런 얘기해도 되나 안 되나 그
인스타에서 막 앰플 같은 거
공구하시는 분들이 하는 그런 완드
꿀먹 꿀먹 피부 강을 만들어주고
근데 이게 얼굴 전체 그 광이 돌면
솔직히 좀 부담스럽잖아요
진짜 보습이 필요한 부분만 요렇게
발라줄게 굉장히 리치하고 영양감이
아주 그냥 장난이 아닌 앰플이 와
가지고 얘를 코 이런데 바르면 아마
화장이 조금 빨리 무너질 수도 있거든
그래가지고 필요한데 막 건데 다 딱
필요한데만 발라줄게 이마도 살짝
광도면 예쁘니까 이마 전체 말고 딱
중앙만 약간 뭐랄까 하이라이터 있잖아
그 하이라이터를 밑에 깐다는 느낌으로
광이 돌았으면 좋겠는 부분이랑 모습이
필요한 부분에만 잘 두드려줘
이렇게하면 지금이 광 보이니 미쳤지
지속 밀무 이들은 거들떠 보지 않는게
좋을 정도로 아주 약간 유분감도
느껴지면서 리치한 앰플인데 나처럼
건성인 밀물이 있지 너무 건조해서
약간의 유분이 필요하다 특히나 지금
환절기라서 미치게 건조하잖아요 때는
또 살짝의 유분이 필요하다고 그럴 때
써 주면 괜찮은 거 같다 근데
봐서지면 아직 거의 새거라 얼마 안
써보 내가 이거 꾸준히 써보고
좋으면은 또 추천을 할게 지금까지 한
3일 써 본 후기는 그렇다 요렇게
피부에 광이 차르를 하게 만들어 놓고
쿠션 발라 줄 건데 쿠션은 요거 아떼
페블 스킨 피팅 쿠션 이호 누 베이지
발라 줄게 왜냐면 지금 봐서 알겠지만
피부가 굉장히 얼룩덜룩한 상태라이
상태에서 발 은 쿠션 잘못 쓰면 정말
피부 정도는 하나도 안 돼 보이잖아
그래서 그냥 아싸이 진짜 내 피부랑
거의 비슷한 수준의 컬러를 써주겠어
오늘 베이스도 딱히 막 엄청 공들일
건 아니기 때문에 그냥 두드려 줄게
배충 발라도 피프 진짜 예쁘게 되거든
보이나이 힌 거 아니야 진짜 이게
내가 데일리로 제일 잘 쓰는 쿠션
같아 어쨌든 쿠션 깔면서 흑백 요리사
식당 갔다온 후기를 풀자면 일단 첫
번째로 진진 여기는 캐치테이블 예약
게 아니라 네이버로 예약을
받으시더라고요 했다 네이버 예약이 꽤
널널한 거야 그래가지고 오 개꿀
이러고 예약을 딱 한 다음에 갔어
근데 사람이 진짜 많은 거 예약이
널널 하길래 막 딱히 인기가 없는 줄
알았는데 엄청 인기 있네 이렇게
생각하고 갔다 그리고 우리가 예약
시간을 맞춰서 갔으니까 가서 어
네이버로 예약했는데요라고 말씀을
드렸어 근데 나한테 예약이 안 된다는
거야 뭐라고 나 거의 2주 전에
예약을 해 놨던 말이야 어 저 예약을
했는데요 하고 예약 리스트라 해야
되나 그걸 보여 드렸다 근데 나한테
여기 지금 보이시겠지만 이게 지금
예약 신청만 돼 있고 예약을 수락하지
않은 상태라 가지고 이건 예약이 완전
된게 아니라고 말씀을 하시는 거야
근데 너무 당황스러운 거야 나 2주
전부터 이날만을 기다렸는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이러고 어 어 제가
이거 2주 전에 했는데 어 따로 뭐
예약을 취소한다는 연락도 없 뭐
이래가지고 저는 된 줄 알았다 혹시
방법이 없을까요라고 되게 공손히
말씀드렸어 내가 인생을 하면서 느낀
건데 그런 뭔가 일 있잖아 그러면 왜
안돼요 지금 제가 예약했는데요 이렇게
나오면은 너네도 그
종업원이라는 내가 종업원이은 왜 안
돼요 제 예약했는데요 그럼 요청을
취소 하시던지 했었어야 자 막
이러면은 어떻게든 자리를 만들어
보려고 해도이 사람의 태도랑
애티튜드가 너무 짜증나 가지고 도와줄
것도 도와주기 싫어지 아아 이거 나만
그럴 수도 있는데 어쨌든 안 그래
그래서 나는 절대 그런 상황에 그렇게
행동하지 않거든 무조건 혹시 방법
없을까요 제가 2주 전부터 예약을
하고 너무 기다렸는데 이런 식으로
하거든 왜냐면 나라도 그렇게 해야 좀
방법을 알아봐 줄 것 같으니까 그래서
그 종합원 님한테도 그렇게 말씀을
드렸다 그랬더니 나한테 엄청 조용히
몇 분이세요 이러시는 거 두 명이요
왜냐 딱 봐도 뭔가 그 내 사정을 봐
주시려는 거 같았어 그분이 근데 나
같은 분이 한두 분이 아니셨나 봐 그
처럼 네이버 예약만 믿고 왔다가 알고
보니까 그게 내 예약이 된게 아니어
가지고 돌아가신 분이 꽤 있었나 봐
그래가지고 나한테 되게 조용히 몇
분이세요 이래서 내가 두 명이요
이렇게 말씀을 드렸더니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시는 거야 그래서 내가 어
감사합니다 이러고 전화번호를 드렸어
그렇게 해가지고 한 30분 정도
기다리고 들어왔어 겉대를 보면은 막
엄청 백수정 시잖아 황진선 셰프님이
그면 뭔가 엄청 으리으리 할 거 같고
뭔가 엄청난 식당 같은데 그냥 겉은
중국집이 그든 그냥 일반 중국집이
안도 막 엄청 으리으리하고 막 엄청
깔끔한 느낌도 아니고 그냥 중국집
오히려 살짝 허름한 느낌 컨실러는
요거 정샘물 스킨누더 쿠션 컨실러
라이트 라이트 컬러 써 줄게 근데
거기가 무슨 회원 진진 회원을
등록하면 할인가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시스템이었던 말이야 그래서
등록을 할까 할까 고민을 하다가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다음번에 오는게 거의
불가능할 거 같은 거야 뭐 예약이
돼야 먹든지 말든지 하는데 지금 예약
자체가 쉽지가 않으니까 그래서 그냥
회원 이런 거 안 하고 그냥 가격으로
먹었거든 근데 막 많으면 5,000원
6,000원 차이 나는 정도 어쨌든
그렇게 해서 메뉴들을 시켰는데 진짜
솔직히 잘 모르겠어 일단 우리가 아는
그런 짬뽕 짜장면 같은 일반적인 중국
음식이 없거든 짬뽕만 있었나 그래
그래서 거의 다 요리류는 말이야 예를
들면 막 양장피 팔보채 같은 스트의
요리 만 있는 그런 중식 식당이었던
그래서 나도 가서 짬뽕 이런 거보다는
요리를 위주로 시켰단 말이야 그까
멤보 샤랑 무슨 고기볶음 게살죽 같은
거 그 또 뭐더라 깐소새우 그렇게
시켜서 먹었는데 솔직히 말하면은
그렇게 맛있는지 모르겠었다 근데
그거는 맛있어 깐쇼 새우랑 멘보샤는
미치게 맛있었거든요
그냥 내 취향이 아니었던 거 같아 그
무슨 청경채 같은 거랑 소고기 볶은
거 는 네인 맛에는 조금 작고 배살
죽도 그냥 소스 아플 때 먹으면
좋겠다 약간 이런 느낌 근데 깐쇼
세우는 미친듯이 맛있었다 25년 인생
살면서 먹은깐 슈세 중에 제일
맛있었어 침 나오네 대충한 거 치고
피부 미치지 않았니 어 괜찮는데 역시
아떼 쿠션 더샘 커버 퍼펙션 컨실러
펜슬 살몬 베이지 우와 대박 내 손등
보여 크로스핏 하면서 철봉을 할 때
맨손으로 잡으면 아프니까 그리 란 걸
쓰거든 근데 그게 여기를 이렇게 딱
짬매 준단 말이야 이게 이렇게 되니까
지금 피가 몰려서 금등이 다 터진
거동 걸로 점점 가려줄게 아 그리고
나는 황진선 셰프님을 좀 볼 수 있을
줄 알았어 뭔 느낌인지 알지
돌아다니실 줄 알았는데 막 돌아다니지
않더라고 그래도 뵙긴 뱉어 왜 베냐
아니 중국 음식을 계속 먹으면은
콜라가 먹고 싶어지잖아 그래서 콜라를
시켰다 둘이가 가지고 하나를 시켜
가지고 먹는데 콜라가 부족한 거야
그래서 콜라를 시키고 싶 근데
종업원들이 바빠 가지고 저기야 하는데
아무도 내 말을 들어 주지가 않았어
그래가지고 어 하다가 뒤쪽에 카운터에
누가 어떤 남자분이서 있는 거야 난
그래가지고 사장님 이랬는데 황진선
셰프님이 이렇게 정상 같은 걸 하다가
이렇게 약
좀 이렇게 이렇게 쳐다보신 거야
그분도 약간 당황스러워 있었을 수도
있어 근데 나도 그분이 황진선 시프
님인지 몰랐어 나 콜라가 먹고 싶었을
뿐이야 근데 딱 를 도셔 가지고 그때
깜짝 놀란 황진선 셰프님을 뵀다 근데
내가 느낀게 뭔지 알아 방송 카메라가
진짜 엄청 부하게 나오나 봐 실물이
훨씬 마르셨어요
거 같은 느낌 어쨌든 그때 잠깐 보고
셰프님은 어디론가 싫어 사라지셨고
나는 식사를 맛있게 하고 나왔지
둘이가서 14만 원 어침 없나 이게
요리다 보니까 진짜 비싸고 뭔가
사람이 심리가 그렇잖아 와 이거 오늘
한번 먹으면은이 가게에 다시 못
오겠다 왜냐면 예약도 진짜 힘들고
흑백 요이 완전 핫해져서 다시 못 올
것 같은 예감이 팍 드는 거지 그래서
메뉴를 최대한 많이 먹으려고 하다
보니 아주 그냥 돈을 엄청 썼다
어쨌든 요렇게 해서 진진의 다녀온 썰
아닌 썰을 풀어 봤고 그다음에 눈썹
그리면서 요리하는 또 라이닝 각에
갖다 온 후기를 풀어 보겠어 일단
요거는 에스바 더로우이지 쉐이핑 펜슬
뉴트럴 브라운 자 일단 요리하는
도라이 님 가게 어떻게 갔니 역시나
그때도 흑백 요리사 초반이어서
요리하는 도라이 님 이미지가 처음에
별로 안 좋았잖아 약간 좀 뭐라고
해야 되지 지금은 우리 모두 알잖아
그분이 엄청 귀여운 사실 말티즈에
약간 좀 모션 같은게 크셔 가지고
우리가 다 흑백사 초반에 약간 그분에
대한 오해를 했잖아 그래서 그런지
처음에는 그분 식당 미야기 조금
자리가 널널 했어 그리고 그 디핀이
옥수 신당 지점이 두 개 거든 내가
알고 보니까 내가 간 데는 요리하는
또라이 님이 계신 곳은 아닌 듯하다
계셨던 곳이 정도 왜냐면 내가
인스타를 보니까 그 디핀 옥수에 안
보이더라고 그 피드에 근데 신당
점에는 요리하는 도라이 님의 사진이
있는 것으로 보아 합리적으로 추측을
했을 때 요리하는 도라이 님을 보려면
옥수 신당점 가야 되는 거 같다 근데
쨌든 나는 몰랐지 몰랐으니까 옥수로
예약을 했단 말이야 그냥 자리가
있으니까 예약을 했지 그냥 먹어보고
싶으니까 내가 그런 희망 회로도
돌렸어 디핀 신당 점이 저녁 영업만
한단 말이야 그래서 아 옥수를 낮에
가면 요리하는 또라이 님이 계시지
않을까 정말 합리적인 생각이지 않아
리점 그래서 디핀 옥수 점을 점심에
예약을 했다 근데 내가 크로스핏을
아침에 하잖아 베네피트 프리사이슬리
마이 브로우 펜슬 3.5호 아침
10시에 크로스핏을 하는데 그럼
11시에 끝난단 말이지 11시에
끝나고 이제 또 제리 산책을 해주고
가야 된단 말이야 냐면 제리가
심심하잖아 그래서 미리 산책을 한번
시켜서 제리에 힘을 빼놓고 제리가
집에서 편하게 쉬고 있을 때 호다다
갔다 와야 됐단 말이지 그래서 사실
운동하고 씻기만 하고 모자 눌러쓰고
그러고 갔단 말이야 딱 가서 캐치
테이블로 예약했고 이해민입니다 하고
자리를 딱 앉았는데 옆 테이블에
아오리 님이 앉아 계신
거야 앉아 계신 건 아지 오셨는데 내
옆 테이블에 앉으신 거야 근데은 척을
못 했어 왜냐면 좀 부담스러우실 수도
있잖아 에스바 더브로우 컬러 픽싱
카라 토프 어쨌든 아는 적은 못 했고
옆에 계셨다 어쨌든 그냥 아우리 님
본 거 얘기하고 싶어 가지고 특별한
경험이 아아 그래서 얘기를 해 봤고
가서 메뉴를 거의 진짜 전메뉴를 다
쓸어 먹었거든 내가 먹은 메뉴들 한번
싹 보여 줄게 진짜 이것저것 엄청
많이 먹지 않았어 에피타이저부터
시작해 가지고 엄청나게 메뉴를 부셨다
일곱 개인가 여덟 개 먹은 거 같은데
그 일곱 개 여덟 개를 정말 싹싹
긁어 먹었거든 거기에서 요리 설명해
주시는 분이 아 이렇게 먹어야
된다라고 하실
정도로 싹싹 긁고 먹었어 근데 진짜
그게 막 배고파서 그렇게 먹은게
아니라 요리가 너무 맛있었어 솔직히
뭔가 파스타 하면은 토마토 파스타 뭐
크림 파스타 오일 파스타 이런 식으로
뭔가 이렇게 맛있당 나이잖아 클리오
쉐이드 앤 쉐이딩 이호 쿨 컨투어링
근데 거기는 진짜 내가 살면서 못
먹어 본 맛이라 해야 되나에 이게 뭔
맛이지 어 완전 새로운 맛이다 싶은
메뉴들이 나오는 거야 솔직히 말하면
나는 흑백 요리사 전까지는 막
그렇게까지 요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아니었거든 그냥 맛있으면 됐지 햄버거
피자 치킨 떡볶이 알러브 약간 이런
느낌인데 그 디피에 가서 요리를
먹는데 진짜 우와 세상에 이런 맛 세
세개가 이런 느낌이었달까 솔직히
말해서 평소에 내가 먹는데 돈을
그렇게 많이 쓰지 않거든 그니까
많이는 먹는데 메뉴 하나하나가 비
비싼 음식을 자주 사 먹지 못한단
말이야 왜냐면은 비싸니까 근데 내가
이번에 가서 먹으면서 느꼈어 이래서
사람들이 비싼 돈을 주고 파인다이닝
같은데 가는구나 정말이 내가 인생
살면서 못 먹어 본 맛에 경험을 하게
해주는구나라고 생각을 했단 말이야
그랬더니 더 막 그런 식당에 가고
싶어진 거 있지 정말 근데 다른 데들
진짜 비싸더라 사실 내가 봤을 때
트리드 예약이
님 식당도 예약이 가능했는데 거기는
한 끼에 22만 원이라고 근데 솔직히
거기로 혼자 못 가잖아 친구랑 가거나
해야 되는데 그러면 둘이서 44만
원을 한 끼 태워야 되는데 44만
원이면 아직까지 나에게는 너무 큰
돈이라서 내가 그럴 깜냥이 못 돼서음
못 갔다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냥
예약이나 해 볼 걸지 내 그릇은 왜
이렇게 작을까 위는 큰데 그릇이
작아이 흑백 요리사 인기가 얼마나
지속될지는 솔직 솔직히 모르겠지만
디피 옥수 진짜 맛있어 가지고 꼭
가보는 거 추천 그리고 엄청
친절하셨어요 그은 나는 그 식당에
맛을 생각할 때 서비스도 살짝 이게
어쩔 수 없이 이게 같이 생각이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 진짜 맛있는
식당이어서 뭔가
서비스가지 같으면은 다시는 안 가고
싶잖아 근데 거기는 서비스가 너무
좋았다 그리고 우리가 진짜 많이
먹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콜라도
서비스로 주시 뭐 원래 안 주시는 거
같거든 그리고 메뉴판에 없는
아이스크림도 주셨어 근데 그것도 진짜
맛있었어 너 맛이었다 아 또 가고
싶다 양 못 하겠지 블러셔는 요거
하밍 멀티 컬러링 파우더 블러 이호선
어쨌든 지금까지 그렇게 두 군데를
가봤고 오늘 가는 데는 또 히든 천재
님이 하시는 후노 보호라는 곳인데
여기는 살짝 와인이 필수 주문이라고
그고 리뷰도 보니까 약간 와인 안주
결로 나오는 거 같더라 근데 같이
가는 친 친구가 술을 안 먹거든
그래서 내가 술 다 먹어야지 1인 1
글라스나 밭을 와인 한 명 주무니 풀
수인 곳이어서 오늘 술을 마실 것
같은데 너무 신나 너왜 이러면 내가
와인을 진짜 좋아하거든 나 소주는
진짜 싫어 나는 소주가 왜 맛있는지
모르겠어 혹시 내가 아직 인생이
쓴맛을 덜 겪은 걸까 왜 소주가 난
소주가 맛있다고 하는 사람들 너무
신기하거나 기준 너무 알코올 만 나고
딱 입에 삼키려고 했을 때부터 벌써
삼키기 싫 뭔지 알지 근데 와인은 딱
마시면
달달하고 포도 맛도 나고 맛있잖아
그래서 와인을 정말 좋아하는데 맛있는
음식과 함께 와인을 먹을 생각을
하니까 벌써부터 기분 좋다 그리고
거기가 대중교통 타고 가면은 조금
먼데 다행히 또 술 안 먹는 친구가
운전을 해 주신다고 해가지고 아주
감사 바리로 편하게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되었다 너무 기대돼 너무
기대되다 지금 이거 먹으려고 중간에
간식도 조금만 먹고 완전 기다리고
있단 말이지 내가 이따가 가 서고
브이로그를 담아 오겠어 오늘의 목표
브이로그 찍어오기 케프 님이랑 셀카
찍기 가능할까 내가 영상에서 보면은
진짜 까불고 약간 누가 봐도 이잖아
근데 막상 약간 낯가리는 스타일이거든
지금 섀도우도 그냥 블러셔로 해 주는
거야 뭐 어쨌든 밖에서 막 연예인이든
유튜버 분들이든 만나면은 진짜 아는
척도 잘 못하고 아근데 약간 이게
그런 것도 있는 거 같아 내가 막
가서 아 누구님 이러면은 그분이 좀
불편할까 잘 못하는 것도 있는듯 어
근데 밀무 이들은 만약에라도 날
마주치면 아는 척 해줘도 돼 내가
얼마 전에 밀물이 만났단 말이지 다시
생각해도 웃긴 해 아니 내가 주말에
크로스핏에서 동네 주변을 런하는게
있었다 런을 했어 근데 진짜 런이
그냥 런이 아니고 무슨 고무 밴드
같은게 있거든 긴 거 그걸 잡고 2인
일조로 뛰는 그런 러이단 말이야
당연히 막 사람들이 이상한 고무줄을
잡고 뛰는데 나라도 쳐다봤어 어쨌든
좀 튀잖아 뉴드 숄 모먼트 아이섀도우
팔레트 피치 메모리 근데 어떤
밀무이가 그 장면을 보고 저 사람들은
뭔데 저 고무질 같은 걸 자꾸 뛸까
저걸 자꾸 뛰면 러닝할 때 더 좋은
걸까라는 그래서 그분이 아 궁금하다
하고 있을 때 내가 뛰어간 거야 근데
내가 운동할 때 정말 원초적인 모습
뭐랄까 머리도 안 감고 머리막 질금
묻고 모자를 쓰거나 똥머리를 하거나
뭐 땀에 쩔어 있다거나 아주 자연인의
모습으로 운동을 하는데 무리가 그걸
보고 날 알아봐 준 거야 근데 당연히
내가 막 뛰고 있으니까 바로 어
오셨네 이럴 순 없잖아 그래서 엠이
왔더라고 그래서 내가 우와 신기하다
하고 있었어 근데 그러고 다음 날인가
다다음 날인가 운동 끝나고 밥을
먹으러 갔다 아까 쓴 쉐딩 밥을
먹으러 봐 걸어가고 있는데 저기서
어떤 여자분이 이러시는 거야 근데
나는 본능적으로 알아서 밀물이 그때
나한테 뒤을 좀 밀물이 그래서 그분이
얘기도 안 꺼냈는데 나도 모르게
이렇게 한 거야 그래가지고 어 그때
주셨던 밀물이 하고 인사를 하고 밥
먹으러 갔거든 근데 진짜 너무
신기했어 말을 안 했는데도 그냥 난
눈빛만으로도 느껴지더라고 그때도 내가
진짜 반바지 레깅스 있고 아침
운동하고 완전 땀에 쩔은 상태였는데
알아봐 줬다는게 정말 너무 고맙고
약간 부끄럽기도 했지만 뭐 영상에서
항상 생얼인데라고 생각하면서 진짜
솔직히 쪽 팔렸어 예쁜 모습일 때
만났으면 너무 좋았겠지만 또 어떻게
보면은 그렇게 쌩얼인 나도 알아봐
준다는 거가 감사하기도 하고 어쨌든
만 감정이 같이 믹스가 되었었다
아이라도 그리 귀찮으니까 그냥 걸로
대충 아이라이너 빼는게 아니라 그냥
아까 그림자 넣는다 정도 느낌 아
내가 진짜 킹 받았던게 뭔지 알아
이게 진짜 연하 아아 화장이 사실 뭐
하는 것도 없고 난 내가 꾸꾸꾸 했을
때 내 모습을 제일 예쁘다고
생각하거든 당연한 거 아니야 내가
온갖 스킬이란 스킬은 다 써 가지고
지금 얼굴을 새로 파 놨는데 근데 내
남자 친구는 오히려 이렇게 완전 연한
화장을 좋아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아니
도대체 왜 그렇게 열심히 한 화장보다
이런 화장을 좋아하냐고 물어봤더니
그렇게 너무 화려하면 친근하지 않대
그래서 느낀게 남자들은 확실히 약간
수수한 걸 좋아하는 거 같아게 뭐
알빠 내가 하고 싶은데로 할 거
마지막으로 센티드 부케 얘만 단독으로
쓰면 지속력이 0 별로긴 한데 오늘은
막 지속력이 좋을 필요는 없어 가지고
컨실러 펜슬 안 쓰고 그냥 얘만
발라서 좀 더 내추럴한 느낌 뭔
느낌인지 알지 하나만 더 하나만 더
이게 마지막에 아니고 또 하이라이터
해 줘야 되지 않겠어 난 하이라이터를
안 하면 화장을 하다 많 거 같아
아무리 연한 화장을 해도 하이라이터는
해야 돼 이렇게해서 코끝에 시시 해
주면은 이거지 이거지 방이 싹 올라와
줘야지 내가 오늘 기분이 좋아서 약간
오늘 영상에서 나된 거 같은데 양해해
줘 밀물이 이렇게 하이라이터까지 하고
일단 요거 더센 커버 퍼펙션 립펜슬
이호 로지 걸로 내 울퉁불퉁한
립라인을 조금 다와 줄게 아 이게
밀크터치 립펜슬을 쓰고 싶은데 할
수가 없으니까 오늘은 요걸로 써
주겠어 근데 얘도 좋아 약간 딱
픽싱되는 느낌 그리고 얘가 되게 얇아
얇아 가지고 이런데 딱 잡아줄 때도
편하더라고 이렇게 해주 그고 밀크터치
로지 브리즈 약간 내추럴한 러즈
색인데 약간 청순한 느낌 내질 때 잘
쓰거든 약간 이런 느낌 뭔지 알지 내
입술에서 좀 더 로즈빛 색감 딱 넣어
주는요 정도 이렇게 하면 오늘
메이크업은 끝이고 나 머리하고 나갈
준비하고 우리 밖에서 봐 오늘
브이로그도 있으니까 지금 바로 나가지
말고 끝까지 영상 봐줘 메뉴를 탈탈
털기 위해서 가기 전에 추천 메뉴를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 왔는데
주차할 때가 진짜 없거든요 그래서
혹시 라도 웨이팅 성공하신 분들은
여기 도산대로 45길 공영주차장
여기다가 되셔야 될 거 같아요 발렛이
다 자리가 없대 베이직 빵이랑
프로슈토 드드 모한 치즈 세 수학으로
가장 많이 드시는 메뉴이고요 이쪽이
어 양이 조금 적은 스몰디쉬 쪽이고
이쪽이 메인입니다 그리고 이쪽에
파스타 있는데 오늘 뛰진 파스타는
지금 알리올리오 오늘 준비해 드렸고
가격은 3만 원으로 받고 있어요 오늘
지금 안되는 메뉴 가지
생선이 지금 오늘 더웃 돼서 거
빼고는
주문네 빵 안쪽 펼치셔서 치즈랑
크로스도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만들어
면요 왜 안려
[음악]
[음악]
람이게 도수가 좀 있나봐 먹으니까
열 부드러운 치즈 난 이게 나오는 거
보고 다 먹을
[음악]
수다 감칠맛이 대박 머리 별거 아닌
세운데이 로즈마리 향이랑 내장이
맛있어 집에서 해 먹어 봐도 맛있지
전체적으로 반이
엄청 우리 갔던 디피이 느낌이 엄청
다른 거 같잖아 되게 살 안 찔 거
같은
맛 메뉴 다 먹어도 살이 안 찔 것
같은데 건강한
맛 요게 비프 타르타르
[음악]
여기 데파 크림 치즈가 이렇게 있고
이렇게 리올리 준비해 드렸고요 드시기
전에는 집게 이용해서 면을 한번
풀어주신 다음에 드시
셨습니다
삐 이게
얼마나
맛있길 되게 해 보이긴 한다
[음악]
[음악]
같 진짜
거
한 올리브 일보다는
버터맛이 알
이게 무시 정도의 링기 뭔가 약간
레몬향 나 그지 양갈비 어 아까 마라
같은 거 들갔다 근데 향이 진짜 엄청
지한 향 요거는 홍고추 피클이 요거는
마늘 버터 마늘 피라고 합니다
라면스프 까면 나는 그
향이나요
양갈비 양꼬치 맛인데 엄청 촉촉한
양꼬치 약간 달달하다 무서 지금 어
벨트를 풀었거든요
아 더 먹을 수 있는 추진력으로
얻었다 얘 다 먹었다 주방 마감
시간이라서 아이스크림도 바로 주셨어요
쪽에 바닐라 아이스크림 요게 배
소르베이 위에 올라간 건 단감이
그래요 단감 되게 예쁘게 생기지
않았어요 아이스크림이 근데 그럴만해
아이스크림 만 원이야 한 덩이 만
원짜리 아이스크림
먹기 전에 아직 아에 있는
[음악]
경과를 나 이거 뭔지 정확해 감식초
만 이거 진짜 호불 엄청이 아래 티밥
같은게
있거든요 아래만 먹으면 탱크 맛인데이
위에 밤에서 감 식초만 나와 약간
이게 호보의 문제는 노할게 아니라
여기서 먹어서 호라고 할 수 있는
거지 밖에서 먹었으면 고려했을 거
같다 그냥 무난한 바닐라 아이스크림
도전 얘는 밑에
파인애플 파인애플이 깔려
있습니다 바닐라는 진짜
맛있어 아이스크림에 바닐라빈이 박혀
있는게 보일 정도로 많이 박혀
요게 라자냐 겉보기에는 토마토 소스가
없었는데 아이 패스처럼 층층이 돼
있어서 사이에 토마토 소스가 들어
[음악]
있습니다 지금 다 먹고 나왔는데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배가 엄청 물러요
지금 이게 뭔가 원제료 맛에 충실하고
전체적으로 좀거든요 그래서 간 센 거
좋아하시 분들 진짜 좋아하실 것 같고
와인안주로 완전 딱인 느낌 맛있는
안주라 와인이 먹을 수 있었던
곳이었다 그리고 프 님이 너무
친절하셨어요 제가에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하셨는데 아주 귀여운 보드로
사진을 같이 찍어 주셨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부끄럽다고 사진 못 찍지
마시고 꼭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드리면
아주 친절하게 찍어주신다 여러분 근데
맛보다 진짜 대박인게 뭔지 아세요
지금 둘이
예다는 있요 그래서 이제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먹 싶 거 다 먹어
보자라고 했더니 37만 3,000원이
나왔다 거의 40만 원이 나왔거든요
아까 제가 트리플 스타님 트리드
22만 원
비싸서 못 갔다고 했는데 이럴
거였으면 트리도 예약할 거 그랬다지만
너무 맛있게 먹었기 때문에 후회는
없고요 제 통장이 아프지만 어 열심히
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러려고 돈
버는 거 아닙니까 여러분 그 오늘
브이로그도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고
저 지금 술을 먹어 가지고 조금
졸리거나 집 가는 길에 자도록
하겠습니다 밀모 애들도 잘 자요
[음악]
안녕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