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700, 800점 돌파? 기본 문제만 맞혀도 가능하죠! 토익 전략가 주대명쌤의 가장 쉽게 점수 올리는 전략! 토익의대명사 1탄 | 모의토익, 토익인강, 토익RC, 토익900

1위 해커스 l 토익·지텔프·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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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RC 700점, 800점 돌파? 기본 문제만 맞혀도 가능합니다!
토익 전략가 주대명쌤의 가장 쉽게 점수 올리는 전략! 토익의 대명사 1탄
★ 오늘의 주제 ★
1. 01:14 조동사 + 동사원형 유형
2. 06:28 부사자리 문제
3. 10:40 구와 절에 대한 구분
4. 19:37 리뷰타임
#토익 #토익점수 #토익시험
700 돌파에서는 어려운 문제는 다 필요 없어요.
기본 문제만 100% 맞추셔도 그 점수 나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토익의 대명사 주대명입니다.
여러분은 토익 몇 점을 목표로 하고 계시나요?
700점? 800점?
하지만 여러분,
토익 700, 800을 달성하는데
너무 오래 걸리시면 안됩니다.
가장 효율적이고 가장 능률적인
토익에 최적화된 방법으로 공부하셔야죠.
제가 여러분을 대신해서
그 많은 문제들을 풀어보고
유형별로, 패턴별로, 출제의도와 포인트
하나하나하나 다 분석하고 정리했습니다.
제가 이 모든 것들을
토익의 대명사 이 영상을 통해서
아낌없이 다 퍼부어드릴 거예요.
자, 오늘은 그 첫 시간으로
너무너무 자주 출제되면서도
너무너무 중요한 그런 문제의 유형들을 소개할 겁니다.
이름하여 토익 99%가 맞추는 문제를 준비했습니다.
700 돌파에서는 어려운 문제는 다 필요 없어요.
기본 문제만 100% 맞추셔도 그 점수 나옵니다.
자, 그럼 토익 99%가 맞추는 문제
오늘 그 첫 번째 유형을 만나보시겠습니다.
토익의 대명사
99%가 맞추는 문제
조동사디, 동사원형, 눈은 뜨고 있냐?
자, 유형문제부터 만나보시겠습니다.
Before installing the software 까지는
그냥 수식어 덩어리겠죠?
그 뒤에 buyers가 주어로 나옵니다.
그리고 should가 동사로 보여요.
근데 여러분 should가 뭐죠?
네, should는 조동사라고 불리는 녀석입니다.
여기서 조동사에 대한 얘기를 조금 하고 가겠습니다.
조동사라는 녀석은 기본적으로
조동사 자체가 완전한 동사로 쓰이지는 않아요.
조동사 자체는 그냥 도와주는 아이죠.
조동사에는 여러분이 아시는 것처럼
do, does, can, should, must
이런 아이들이 조동사로 들어갑니다.
그 조동사에는 반드시 뒤에 동사원형이 와야 됩니다.
동사원형은 do, be 또는 경우에 따라 be던, have던
이런 것들이 조동사디의 동사원형
조동사와 동사원형은 하나의 세트로 같이 움직인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럼 우리 좀 전에 그 문제 다시 보세요.
이 문제 같은 경우는 should뒤에 핑칸이죠?
결국 should뒤니까 뭐가 와야 돼요?
동사원형이 와야 됩니다.
따라서 이 문제는 보기 중에서
동사원형이 누군지만 고르시면 되는
그런 문제가 되겠어요.
그래서 review 정답으로 고르시면 되겠네요.
근데 이 간단한 문제가
1년에 여러 번, 최소 3, 4번 이상 출제가 되고 있어요.
여러분께서는 이 문제는 꼭 정답으로 연결해서
여러분의 점수의 베이스가 될 수 있게 해주셔야 됩니다.
자, 유형에 대한 정리가 됐으면
여기서 제가 응용할 수 있게
몇 문제 준비를 해봤습니다.
자, 연습문제 같이 한번 볼게요.
자, 연습문제
그리고 동사 뒤에 보호까지
완전한 덩어리로 끝났어요.
항상 덩어리가 끝나면 사선을 딱 그어주세요.
그리고 나서 뒤에
주어가 나가고 있죠.
주어 뒤에 the keynote speaker는
그냥 주어를 설명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건 없어도 상관없어요.
그 뒤에 동사 부분이 또 didn't예요.
여러분이 보시는 것처럼 didn't는 조동사입니다.
그럼 얘도 조동사니까
뒤에는 당연히 동사원형이 와줘야겠죠.
그럼 보기 중에 누가 동사원형인가요?
네, arrive, 그렇죠?
이제 arrive가 동사원형이니까
이거 정답으로 고르시면 되는
의외로 간단한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한 가지 함정이 있었어요.
굉장히 많은 학생들이
arrived를 골랐다라는 거죠.
왜 이걸 골랐을까요?
학생들이 물어봤어요.
왜 arrived를 골랐어요?
아니, didn't가 과거잖아요.
과거는 arrived 아닌가요?
이런 상황이 연출되더군요.
이 대답을 실전반 학생이 했어요.
900을 목표로 하는 친구가.
제 얘기는 뭐냐면
뭔가 시험장에서는
어떤 식으로든 착각을 할 수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didn't가 과거를 나타내니까
과거시지를 골랐다.
이런 엉뚱한 상황이 생길 수 있는 거죠.
조동사 뒤에는 항상 동사원형을 골라야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또 연습할 수 있게 하나 더 준비한 문제가 있습니다.
두 번째 연습 문제를 한번 보시죠.
그리고 must 동사 부분이 보이겠죠.
여기 나오는 동사 must도 역시 조동사.
그럼 당연히 뒤에는 뭐가 와야 돼요?
동사원형이 와야 되죠.
그래서 이 자리가 동사원형 자리구나
라는 건 쉽게 파악할 수 있어요.
그리고 보기를 딱 보면
동사원형 클린이 눈에 쏙 들어와요.
그리고 학생이 이걸 덥썩 탑으로 고릅니다.
이거 조심하셔야 돼요.
제가 아까 분명히 동사원형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을 때
뭐라고 했죠?
조동사 뒤에 동사원형이 오는데
동사원형은 두의 형태만 있는 게 아니에요.
be done이나 have done 같은 이런 형태도
이런 형태도 다 동사원형의 카테고리에 들어갑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do와 be done, have done을
다 고려하셔야 돼요.
대부분 학생들이 조동사 뒤에는 무조건 do 고르고
이거 아주 위험합니다.
그래서 조동사 뒤에는
동사원형이 do가 제일 답으로 많이 나오긴 해요.
do도 있지만 be done도 고려하셔야 돼요.
선생님, 아까 have done도 잘 안 나옵니다.
have done은 거의 출제되는 경우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 입장에서는 be done하고 do
이 두 개는 구분을 꼭 해주셔야 돼요.
여러분, be done하고 do의 구분은 뭐의 구분인가요?
그렇죠.
태의 구분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조동사 뒤에 동사원형을 고르는 문제
플러스 태에 대한 구분이 같이 결합된
그런 문제였다고 보시면 되겠어요.
주어가 coffee dripper죠.
coffee dripper는 지가 clean 하는 게 아니라
be clean 되는 거니까
정답은 be clean으로 처리해 주셔야 됩니다.
수동으로 가면서 다양인이 원형, 동사원형, clean, 능동은
함정이 됐던 문제입니다.
다시 한번 정리합시다.
조동사 뒤의 밑줄은 무조건 do 아니라는 거죠.
do도 있고 be done도 있다는 거.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
조동사 뒤에 do가 정답으로 나오는 게 거의 90% 이상입니다.
제가 얘기하는 건 100%는 아니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be done이 답이 될 때
엄청나게 많은 학생들이 틀리기 때문에
이 부분은 한번 조심하시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자, 넘어가시죠.
자, 유형부터 만나보겠습니다.
지금 문장 구조 보시면 novel 주어 있고요.
그리고 뒤에 동사 그리고 based가
the novel is based로 이어지고 있어요.
이 밑줄은 도대체 뭐 하는 자리일까요?
이 안에 뭘 넣으면 좋을까?
자, 이 문장을 한번 제가 밑줄 없이도 붙여볼게요.
바로 이어지죠?
그냥도 붙일 수 있어요.
그렇다면 이 밑줄은 무슨 자리냐면
이런 거 우리가 수식어라고 합니다.
자, 그러면 수식어 자리에 넣을 수 있는 거.
물론 수식어의 재료는 여러 가지가 있죠.
그 중에 동사 근처에 넣을 수 있는 수식어는
부사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근데 선생님, 부사가 누군지 어떻게 아나요?
부사는 기본적으로 일반적인 형용사에다가
ly를 붙여서 부사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보기를 슬쩍 보시면
부사처럼 생긴 녀석은 금방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부사 자리에, 수식어 자리에 부사를 고르는
아주 간단한 문제입니다.
이거 제가 정리 한번 살짝 해드릴게요.
자, 부사 자리다라는 걸 알 수 있는 거.
지금 여러분이 보시는 것처럼
문장에서 딱히 할 일이 없으면 부사 자리입니다.
완전한 절 뒤에도 부사 자리죠.
할 말이 끝났으면 그 뒤에는 부사 말고는 올 게 없으니까요.
특히 여러분이 시험장에 가시면
부사 자리로 굉장히 자주 볼 수 있는 게
이 여섯 가지예요.
비와 투잉, 비와 던, 헤브와 던 사이,
그리고 자동사하고 천사 사이,
그리고 캔과 두 사이, 그리고 투와 두 사이는
그냥 부사 고르시면 돼요.
이 동사 앞뒤로 샌드위치가 되어 있는 이 자리는
그냥 부사가 너무너무 행복해하는 자리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문제에서는
부사는 3초 만에 고르셔도 됩니다.
그래서 100% 부사가 Guaranteed 되는 자리이기 때문에
그래서 부사를 고르는 문제에 대해서는
이런 기준을 가지고 여러분이 연습하시면 돼요.
자, 연습문제 보시면
Hackers의 마케팅 스탭은 often, work, 일합니다.
그래서 결국 스탭 주어있고요.
그 뒤에 work 동사 있어요.
이 동사부터 먼저 주목해보세요.
work라는 동사는 여러분 아시다시피 자동사에 해당됩니다.
자동사가 뭐죠?
스스로 의미가 완전한 아이죠.
따라서 work는 스탭이 일한다, 끝.
더 필요한 게 없어요.
물론 뒤에 누구와 함께 일한다 이어질 수 있겠죠.
그렇다면 work with someone,
누구와 함께 일합니다 사이에 있는 밑줄은
역시 할일없는 자리입니다.
붙여보세요.
work with someone, 바로 붙여도 괜찮죠?
그렇다면 이 자리도 역시 할일없는 밑줄,
동사 옆에 있으니 무슨 자리로 갈까요?
네, 수식어 부사자리로 처리하시면 됩니다.
역시 보기에서 ay 붙어있는 것을 정답으로 처리하시면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부사자리를 넣는 문제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익숙해지셨을 거니까
제가 한 문제를 더 준비해봤습니다.
이 문제 같이 보세요.
휴가에 대한 요청은
까지 문장은 끝났어요.
자, 일단 문장이 끝나면 항상 문장에서
주어에다가 s, 그리고 동사에다가 v,
그리고 필요하면 보호 체크해주시고
그리고 할 말이 끝나면 늘 사선을 끊는 걸 늘 습관을 들여주세요.
그리고 나서 밑줄은 뭐예요?
할 말이 끝났으면 뒤에는 뭐가 오든지 간에
수식어다라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그럼 수식어 자리인데 밑줄 뒤를 보니까요.
이 자체가 또 수식어 덩어리예요.
at least도 수식어 덩어리,
two weeks in advance도 수식어 덩어리.
그럼 밑줄도 수식어 덩어리.
어차피 할 일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결국은 다 같이 할 일 없는 수식어로 처리해주시면 돼요.
그럼 결과적으로 문장 전체에서 밑줄이 할 일이 없으니까
아까 얘기한 대로 할 일 없는 자리는 부사 고른다.
보기에서 누가 부사인지는 이제 알 수 있죠?
ay 붙어있는 것을 정답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자 그럼 결국 결과적으로 얘기하면 부사 자리는 뭐예요?
문장 전체에서 그 밑줄이 없어도 되네?
라는 판단에 서면 부사 자리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특히 밑줄 주변이 동사 부분이거나
아예 문장에서 할 일이 없다면
부사 자리로 처리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넘어가시죠.
99%가 맞추는 문제.
전시사 대 척속사.
구화절에 대한 구분.
여러분 이 문제의 유형부터 한번 같이 볼게요.
고객들의 명단입니다.
구조는 정말 단순해요.
그 뒤에 나오는 이 후는 뭘까요?
여러분 명사 뒤에서 수식하는 거 많이 들어보셨죠?
관계절 관계절이라고 들어보셨을까요?
지금 보이는 이 후 부분은 관계절에 해당됩니다.
관계절 안에서도 you should meet
주어동사의 구조는 깔끔하게 나왔어요.
결국 this is the list of clients who you should meet 까지
완전한 덩어리로 끝났습니다.
그럼 뒤에 나오는 밑줄 your stay 부분은
수식어 덩어리가 되겠죠.
보기를 슬쩍 보니까요.
듀링과 와일이 붙어있어요.
여러분 듀링 와일.
듀링이 뭐죠?
뭐 많은 동안.
와일이 뭐죠?
뭐 많은 동안.
어? 같은 의미네요.
듀링과 와일이 동일한 의미처럼 느껴집니다.
우리말로 비슷하다라는 건 뭘 의미할까요?
그렇죠.
해석으로 구분할 수 없다는 말은
문법적 차이를 구분해라는 얘기입니다.
듀링은 전시사 와일은 척속사
이 둘의 차이를 구분하는 게 이 문제의 초점이라고 볼 수 있어요.
좀 이따 자세히 설명드리겠지만
전시사 듀링은 보통 명사와 함께
접속사 와일은 주어동사가 같이 이어지게 됩니다.
자, 지금 우리가 주목할 건 밑줄 뒤에 구조인데
your stay.
어? stay?
내가 아는 stay는 stay, 머물다 라는 뜻의 동사죠.
그러나 문제는 이 stay가 동사가 아닌 명사로도 쓸 수 있다는 거.
이 부분까지 여러분이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여기서는 어느 쪽으로 쓰였을까요?
앞에 주목해보면 your 이라는 아이가 있습니다.
여러분 아시는 것처럼 your 이라는 건 소유격이죠.
your stay.
여기서는 명사로 쓴 거군요.
그런 명사로 썼으니까 당연히
during your stay가 정답이 되겠죠.
결국 stay가 동사라고만 생각하신 분은
이 문제를 풀 때 함정에 빠질 수가 있어요.
그런데요.
제가 조건을 좀 바꿔보겠습니다.
만약 앞에를 이렇게 바꾸면요.
your을 you로 바꿨어요.
이렇게 바꾸면 you stay.
주어 동사니까 이때는 why are you stay가 되는 거죠.
stay가 동사로 썼을 때와 명사로 썼을 때를 구분해야 됩니다.
생각해보세요.
you냐 your이냐 정말 are 하나 있냐 없냐의 차이로
문제가 완전히 바뀌는 걸 볼 수가 있죠.
이렇게 작은 차이로 구화절이 바뀔 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구화절의 문제가 재밌는 부분이죠.
제가 여기서요.
여러분들 구화절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 좀 해드리고 가겠습니다.
여러분 보시는 것처럼
구냐 절이냐에 대한 부분은 생각보다는 간단합니다.
동사를 가진 덩어리를 절이라고 그러고요.
동사가 없는 덩어리를 구라고 합니다.
보통은 전치사와 접속사가 보기에 깔리면
구화절을 구분하는 문제구나 라고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전치사 접속사 나란히 같이 있는 거
많이 보셨죠.
because와 because of
during과 while
그리고 although와 despite
이런 것들이 가장 대표적인 조합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이런 것들이 보기에 깔려 있으면
아 이건 구화절을 구분하는 문제구나
아하 하고 바로 알아채셔야 돼요.
그런데 구화절의 구분은 좀 전에 얘기한 대로
동사가 있냐 없냐의 기준인데
문제는 여기서 함정이 여러분을 기다릴 수 있습니다.
실수할 수 있는 두 가지의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첫 번째는 동사
하지만 명사도 되지롱
요겁니다.
좀 전에 보셨던 stay가 거기에 해당이 돼요.
동사로도 쓰지만 명사로도 쓰기 때문에
이건 동사로 봐야 될까 명사로 봐야 될까
추변을 잘 보셔야 돼요.
동사 뒤에 목적어가 나오면
이건 동사로 보셔야 되겠고
앞에 your 같은 게 보이면
명사로 보셔야 되니까요.
첫 번째로 여러분이 주목하시고
조심해야 되는 건
동사명사 다 되는 어휘들입니다.
많아요.
좀 전에 봤던 우리 금방 보면
stay 말고도 visit, need, want 라든지
supply, purchase, demand, offer
뭐 굉장히 많은 것들이
동사명사 양쪽으로 쓰입니다.
다 조심해야 되는 것들이죠.
두 번째로 여러분이 조심해야 되는 건
바로 규칙변화동사입니다.
규칙변화동사는
like, liked, liked
똑같은 형태를 취하고 있어요.
즉 과거시제의 동사하고
과거 분사하고 형태가 같다는 얘기입니다.
이 두 개의 동일한 형태를 구분하는 것이
좀 어렵게 느껴질 수가 있습니다.
이 경우도 마찬가지
문장의 전체적인 구조
타동사명 목적어는 있는지
이런 것들을 다 살펴서 판단하셔야 돼요.
제가 이거와 관련된 문제는
연습문제를 통해서
여러분과 같이 살펴볼게요.
연습문제 같이 보시겠습니다.
연습문제
연습문제 about of 디렉터들은
approve 했습니다.
the renovation을
역시 구조는 주어, 동사, 목적어의 구조로
단순한 구조예요.
그럼 당연히 뒤에는
이제는 수식어 덩어리가 오는 거죠.
보기를 슬쩍 보니까 어때요?
despite하고 although
많이 보던 조합이야.
그렇죠?
전치사하고 접속사가 같이 깔려 있습니다.
구와 절을 구분하는 문제구나
라고 바로 판단하셔야 돼요.
그럼 뒤에 구조를 보죠.
the high cost
명사, 주어 같은 거
그리고 이 주어
would require
이 문제 이상하다.
동사가 있으니까 절인 것 같긴 한데
근데 왜 주어가 두 개지?
이상하게 느껴질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혹시
중학교 때 공부할 때요
목적격 관계대명사는 생략할 수 있다
라는 얘기를 들은 적 있나요?
네, 바로 그 부분입니다.
우리가 문법적인 이론만 알고 있으면
그건 아무런 소용이 없어요.
바로 문장 구조를 분석할 때
적용할 수 있어야 됩니다.
여기서는 바로
목적격 관계대명사 which가 생략됐습니다.
따라서
the high cost
which it would require
이라는 구조가
수식어 덩어리가 되는 거죠.
그럼 이 수식어 덩어리를 배제하면
그렇습니다.
명사 혼자 똥 남는 거예요.
그럼 명사가 혼자 남고 있으니까
당연히 despite
전치사 쪽으로 정답 처리하셔야 되는
그런 문제가 되겠어요.
그럼 이 문제는 뭐예요?
분명히 require라는 동사가 있으니까
동사 있으면 절이잖아
라고 생각하기 쉽죠.
그렇게 의도한 문제입니다.
결국은 문장 전체 구조를 보셔야 돼요.
주어 동사의 덩어리가
수식어 덩어리가 돼서
앞에 명사를 수식하는
이런 구조
목적격 관계대명사는 생략할 수 있다
이론만 알지 마시고 적용합시다.
여기다 적용하시면 되겠어요.
제가 한 문제를 더 연습할 수 있게
두 번째 유형도 같이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문제는
여러분 보시는 것처럼
맨 앞에 밑줄이 있어요.
맨 앞에 밑줄이 있으면
보기부터 분석을 하셔야죠.
보기를 보니까
even if
접속사예요.
unless도 접속사고
just as도 접속사입니다.
그럼 given이라는 아이는 뭘까요?
given
들어본 적이 없나요?
전치사입니다.
제가 given에 대해서는
다음에 자세히 한번 설명드릴 일이 있을 건데요.
전치사예요.
물론 given that 주어 동사
접속사로 쓸 때는
that과 함께 씁니다.
지금 문장의 보기의 구성을
딱 보시면
접속사 세 개에
전치사 하나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접속사들이 쭉 깔려있는 거고
보통 이런 구조들
even if, unless 이런 애들을
부사절에 이끈다 해서
부사절 접속사들이에요.
그래서 이거 부사절 문제구나
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출제자는 여러분이
그렇게 느끼도록 유도한 겁니다.
우리 부사절이라고 하면
가정합시다.
그럼 뒤에
주어 동사의 덩어리가 와야 되니까
한번 구조를 살펴보죠.
뒤쪽에 보니
number 주어 있고요.
그리고 뒤에는 submit
동사처럼 보이는 녀석이 있어요.
얘가 동사이냐 아니냐가 중요합니다.
이디로 끝났거든요.
아까 이디로 끝난 건
과거시제의 동사일 수도 있고
과거 분사일 수도 있다고 설명드렸어요.
이 아이가 동사인지 분사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일단 주어가 number예요.
number가 submit했다.
숫자가 제출했다.
뭔가 일단 해석이 안 됩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게 있어요.
바로 submit이라는 아이는
무엇을 제출하다라는 타동사죠.
이거 보세요.
뒤에 목적어가 없어요.
타동사가 목적어가 없어?
그럼 이건 동사 아닌 겁니다.
여기서 하나 정리하고 가겠습니다.
아주 중요한 거 하나 정리하죠.
타동사가 뭐예요?
라고 물어보면
많은 학생들이
타동사? 목적어를 가지는 게 타동사 아니야?
이렇게 얘기하십니다.
목적어를 가지는 게 타동사 맞습니다.
근데 여기서 조심할 건
목적어를 가질 수 있는 아이가 아니라
반드시 목적어를 가져야만 하는 아이입니다.
즉 타동사는 목적어가 없으면
이건 동사로서 역할을 하지 못한다고 보시면 돼요.
따라서 submit이 타동사인데
그 뒤에 목적어가 없기 때문에
이건 분사로 인식하시면 됩니다.
즉 앞에 나오는 명사를 수식하는
과거 분사였다라고 판단하시면 돼요.
그럼 앞에 명사 운전 놀고 있는 거네?
그럼 전치사가 정답이니까
기분으로 답이 됩니다.
그럼 앞에 나온 애들은
전부 다 함정이란 소리야?
그렇습니다.
아니 복이 4개 중에 3개가 접속사인데
어떻게 3개가 다 함정일 수 있어?
그럴 수 있어요.
출제자가 이렇게 과감하게 복이를 세팅하는 경우에
여러분이 갖고 있는 선입견이
겨우 스스로 우물 속에 들어가게 만들 거예요.
보기만 보고
너무 지나치게 선입견 같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자 오늘 배운 내용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한번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같이 배운 내용 중에서요.
첫 번째 거 뭐였죠?
기억하고 계시나요?
조동사 뒤에 동사원형 고르는 문제입니다.
이 부분은 동사원형이라는 것이
두다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으면
속기 쉽다고 했었죠.
제가 이거와 관련해서는 한 문제
배웠던 문제 중에서 하나 더
보여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두 번째 문제 내용이었는데
이거 아주 중요했었죠.
그리고 복이를 보면
두우의 눈길이 강하게 가요.
하지만 두우와 비던을 꼭
같이 고민해 주셔야 돼요.
이 둘의 차이는 태에
드리퍼가 스스로 클린하는 게 아닙니까?
피클린드가 정답인 거.
무조건 머스트 뒤에는 두우 하시면
틀릴 수 있으니까
조심하라고 한 번 더 말씀을 드릴게요.
자 오늘 배운 내용 중에서
두 번째 부분은 뭐였나요?
바로 부사자리 문제였습니다.
부사자리 문제 어디의 부사자리였죠?
비와 뚱, 비와 던, 대부와 던
그리고 자동사와 전지사
그리고 캠과 두우, 투부정사에서 두우와 두우사
이 6개 부분 다시 한 번 정리해 두세요.
매달 두 문제 이상 나오니까요.
꼭 점수를 연결해 주셔야 됩니다.
자 오늘 99%가 맞히는 문제 배운 거
세 번째 부분 바로
전지사와 접속사의 구분이었습니다.
이름하여 구화절에 대한 구분이었죠.
이거와 관련해서도
제가 한 문제 다시 보여드릴게요.
두 번째 연습 문제였는데요.
맨 앞에 밑줄이었고
접속사가 세 개나 깔려 있었어요.
그렇다고 해서 이게 접속사 문제다라는 선입견
가지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물론 보기만 보면 접속사가 세 개니까
부사절 문제네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리고 얼핏 보면 주호동사처럼 보이는 것도 있었으니까
하지만 서밋이라는 아이는
동사처럼 보여도 타동사인데
목적 없기 때문에 뭐예요?
목적 없으면 뭐로 처리하라고 했죠?
바로 분사로 처리하는 거
그래서 이거는 과거 분사였기 때문에
명사 혼자 놀고 있으니까
오히려 정답은 기분
전지사가 정답이 되는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도
한 번 더 제가 짚고 가시라고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오늘 학습한 내용들 잘 이해되셨습니까?
오늘 문제들은 늘 출제되는
소위 빈출형의 문제들이에요.
출제되는 패턴도 딱 짜여졌기 때문에
열심히 학습하시고 나면
문제를 탁 보는 순간
아 이 문제? 그럼 답은 이거지!
바로 3초, 5초 만에 풀 수가 있습니다.
700점 돌파를 목표로 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이 문제의 유형들을 정복하셔야 해요.
물론 간혹 기본 유형에서
조금 변형이 돼서
좀 어렵게 출제될 수도 있다는 점도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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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토익이 끝나는 그날까지
저와 해커스가 함께합니다.
자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