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 사기전에 보자❗나에게 어울리는 패딩 총정리 [2편]

깡스타일리스트
85 팔로워
#입문 #겨울옷 #아우터
─────────더보기란────────────
(해당 영상은 협찬 및 ppl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0:00 오프닝
00:32 ① 숏패딩, 롱패딩
08:53 ② 무스탕
10:38 엔딩
비지니스 메일 : [email protected]
kkst cs 메일 : [email protected]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kkangstylist
인스타그램 https://instagram.com/kkang.stylist
솔로탈출 출연신청: https://forms.gle/LREiiqrcBaRdQb1D6
네 안녕하세요 스타일리스트 깡 이니다
오늘은 겨울 아우터 1편에이어서 2편
헤딩 무스탕 고르는 방법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겨울 아우터 1편 못
보신 분들은 1편 보고 오시는 거
추천드리고요 날씨가 추워졌는데 이불
패딩이 없다면 여러분들은 패딩에
대해서 모르시는 겁니다 오늘 내용만
알더라도 매년 겨울이 기다려 지실
거예요 올해는 역대급 주위 역대급
겨울이 길어진다고 합니다 똑똑하게
패딩을 준비해서 따뜻하게 이번 겨울
나시길 추천드릴게요 부모님한테
무턱대고 비싼 패딩 타 달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이 내용만 아신다면
굳이 비싼 패딩이 아니라도 충분히 예
고 따뜻한 패딩을 구입할 수 있게
되실 거예요 사실 패딩 하면 가장
먼저 아하는 질문이롱 패딩 사야
되나요 숏 패딩 사야 되나요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리를 딱
해드리면 둘은 같은 옷이 아닙니다
숏패딩은 단순히 방한 기등 있는 옷이
아니라 개성을 반영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활동성도
편하고 디자인도 다양해서 나만의
스타일을 낼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
된 것이죠 롱패딩은 반면에 보온성은
뛰어나긴 하지만 활동성이 떨어지고
스타일링의 한계가 있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롱 패딩과 숏 패딩은
아예 다른 아이템이고요 살때 기준이
달라져야 한다는 겁니다롱 패딩을 할
때는 보온성에 특화된 소재와 브랜드를
확인하고 구입을 해야 되고요 쇼
패딩은 내 스타일에 맞는 디자인과
패딩 브랜드를 확인을 하고 구입을
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숏패딩을
구입을 할 때는 단순히 기능만 보고
구입해서 안 됩니다 디자인과 소재
기장 다 확인을 하고 구입을 해야
된다는 거죠 하지만 디자인을 볼 때도
주의해야 될 점이 있습니다 첫 번째
유행하는 디자인인지 아닌지 확인을
하고 구입을 해야 돼요 포인트가 강한
제품은 손이 안 가기 마련입니다 매년
입어야 될 패딩인데 디자인이 과하게
된다면 한 번 입고 질려서 자주 입기
어렵겠죠 그리고 두 번째 굳이 고가의
브랜드를 사실 필요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몽클 레어부츠 패딩을 여러 개
입어봤지만 가격 대비 보온성도
떨어지고요 스타일링도 어렵습니다 그
브랜드가 내 스타일과 찰떡으로
맞는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굳이 명품 패딩을 살 필요가 없어요
제가 온도 테스트 다 해봤거든요
보호성 차이 크게 없어요 쇼 패딩은
내 스타일에 맞는 유행한 타는 패딩을
사면 끝인 겁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피하는 브랜드는 노비스 맥케이지
몽클레어 모스 너클 스톤 아일랜드 이
브랜드는 피합니다 슬림 빛이기도
하고요 가격 대비 보온성 떨어지고
스타일도 아쉽다는 생각을 항상
하거든요 하이핸드 패딩을 굳이 구입을
하고 싶다면 차라리 캐나다 구스나
파라 점퍼스 a 고비 점퍼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디자인도 살짝
감미가 되어 있고 포지션도 확실하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해요 나머지
브랜드는 굳이 사실 필요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들 절대
등골 브레이커 되실 필요가 없어요 쇼
패딩에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고려해야 될 부분이 있는데요 첫
번째는 사시봉제 퀼팅 라인이죠 두
번째는 겉면의 소재 세 번째는 포켓
디자인입니다 세 가지에 따라서
디자인과 무드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고려를 해서 구입을 해야
된다는 거죠 일단 첫 번째 패딩의
종류는 기본 푸퍼 있니다 빵빵한 가장
기본적인 푸퍼 디자인으로 캐주얼한
룩부터 미니멀하지 다양한 룩에 활용할
수 있는 기본 패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체적으로 빵빵한 실렛 가지고
있는만큼 슬림핏 바지와 매치를 하게
된다면 정말 올드하고 최악의 패션이
될 수가 있어요 적당히 여유 있는
바지와 매치를 하는게 잘 어울립니다
기본적인 디자인이기 때문에 너무
심플하게 코디를 하시면 안 됩니다
심플한만큼 바지 실렛이나 포인트를
가져가야 돼요 와이드 슬렉스나 여유
있는 대닝 펜치로 상위와 밸런스
실외를 맞춰야 되고요 좀 더 개성을
표현하고 싶다면 카고 팬츠에 디테일이
있거나 소재나 컬러감으로 포인트를
주시면 좋습니다 깔끔하게 입고 싶을
때는 이너를 니트나 가디건이나 터틀
렉으로 고급스러움을 넣어 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신발이나 장감 모자
가방 등 액세서리까지 신경을 써서
입어야 하는 아이템이에요 신경 쓸게
많긴 하지만 그만큼 유행 안 타고
트렌디한 아이템과 믹스하기 좋기
때문에 매년 입을 수 있는 기본적인
패딩입니다 그래서 이런 기본적인 포포
살 때는 개인적으로 브랜드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날개 만는 가격대로
사시면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기본적으로
포포가 잘 나오는 브랜드는 지오다노
스파워 무텐 라드가 잘 나오고요 좀
더 미니멀한 느낌으로 고급 소재를
찾는다면인 사일런스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기본적인 부포 사는데이
이상의 가격대는 굳이 추천드리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 살짝 디자인이 감이 된
패딩이 있는데요 스트릿한 숏
패딩입니다 기본 포퍼와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소재의 광택감 텍스처가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로고가 주는
힙함을 가지고 있죠 이런 숏패딩은
더블 코트와 마찬가지 가지로 나만의
개선과 스타일을 표현하고 싶다 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후드부터
모자 선글라스 안경까지 다양한
액세서리와 매치하기가 굉장히 쉽고요
코디의 개선과 힙함을 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노스페이스가
있어요 디자인 자체는 크게 다르지
않지만 로고 하나만으로도 힙한 감성을
줍니다 기본적인 힙한 패딩을 찾는다면
노스페이스 숏 패딩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가격대가 살짝 높기
때문에 대안도 있습니다 국내
도메스틱의 힙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노 매뉴얼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그
포지션에 딱 맞는 패딩이 든요 오히려
보면은 PC 만족스러울 겁니다 입니다
살짝 가격대와 감성을 높인다면 스투시
추천드리고 싶어요 요구가 없더라도
수투 시만의 퀼팅 모양과 광택감이
스트릿한 코디가 완성이 되는 겁니다
담백하면서 힙한 느낌으로는 에임 레온
도로의 패딩을 추천드릴게요 다음은
사시 봉제가 없는 기본적인 패딩이
있습니다 사실 오라에서 시작한
디자인으로 이제는 다양한 브랜드에서
출시하고 있는 디자인이든 퀼팅
45개가 없는 스타일로 미니멀 함의
특화된 패딩입니다 쿠어 유스 코스
브랜드에서 구입할 수 있는 패딩이에요
이런 패딩을 입을 때는 감성을 살짝
녹긴 코디가 잘 어울리거든요 아메
카지 코디 잘 어울리고요 미니멀한
코디 살짝 힙한 코디도 잘 어울립니다
바지는 카고 팬츠나 슬렉스 신발은
어그나무 소재를 선택해서 감성을
추가하는 걸 추천드리고 싶어요 컬러는
마찬가지로 무조건 블랙이 순입니다
패딩은 우리가 한 번 입는게 아니라
매주 매일 입는 오신만큼 다양한 틀과
괴리 관 없이 매치가 가능해야 되니까
블랙을 무조건 순으로 추천드리고요
블랙이 준비가 됐다면 그때서야 그레이
브라운 아이보리이 정도 순으로 구입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정리를 하자면
데일리 룩에 다양한 룩의 매치를 하실
거면 기본적인 퍼 미니얼 한 패딩이나
글로시한 패딩은 개선과 스타일에 맞게
선택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형
숏패딩 구입할 때 혼용률 중요하지
않나요라고 물어볼 수 있는데 물론
중요하긴 합니다 하지만 숏패딩은 보은
성보다 스타일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죠
그래서 디자인을 1순위로 설명을 드린
거고요 롬 패딩을 구입을 하실 거면
소재가 가장 중요합니다 롱패딩 토재
고르는 방법 알려 드릴게요 일단
롱패딩이 왜 필요하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겨울에도 야외 활동을 많이 하거나
스포츠를 즐기거나 캠핑을 할 때
생존템 패딩 하나씩은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입니다 그롱 패딩을 구입할 때
포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패딩 충전대
알아야 되는데 구수 다운 덕다운 인공
충전대 세 가지 타입으로 나눕니다
구스다운 덕 사우는 천연 소재인데
같은 중량대비 좋은 보온성을 가지고
있고요 하지만 가격대가 높은 단점을
가지고 있죠 거의 털리 더 길고 크기
때문에 보온성이 높고 가벼운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스다운도
터지지마 가격이 다르거든요 추운
지역인 폴란드 헝가리 시베리아 털들이
중국산 털보다 비싸니까 구입할 때
생산지 서택지 확인을 하고 구입 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끝이 아닙니다 솜털
깃털 비율도 확인을 해야 되는데요
저도 이번에 패딩을 만들다가 캔슬
했습니다 8대 2 비율로 구스다운을
구입을 했는데 옷을 만들고 성적 확인
해보니 7대 3 6대 4가 나온
거예요 그래서 패딩을 취소했습니다이
깃털은 솜털 사이에 공기가 들어갈
공간을 만들어 준 역할로 적당 얄
들어가면 좋습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소재일수록 9대 1 비율이고 7대 3
6대 3은 이불에 많이 사용하는
혼용률이 때문에 옷을 구입하신 분들은
최소 8대 2 9대 1로 구입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그고 패딩
소재에는 웰론이란 소재가 있습니다
인조 오리털이 아고 할 수 있는데요
인공적인 합성 섬유입니다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좋은데요 패딩 투유의 철반도
적은 장점도 가지고 있죠 관리도
쉽습니다 근데 왜 뭐가 문제냐라고
물어볼 수 있는데 장 큰 단점이
있어요 오랜 기간 입으면 빵빵함이
쉽게 죽는다는 겁니다 처는 소재학
살짝 무겁고 빵빵함이 덜한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가격대가
좋기 때문에 저가의 패딩에 많이
사용되어 있기도 하죠 그래서
학생분들은 비싼 패딩 살 필요 없고요
멜론도 충분히 따뜻합니다 그리고 패딩
소재를 볼 때 정말 중요한게 우모량이
든요 우모량이 따라서 보온성과
무게감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초 패딩 기준으로는 300g
이상 들어가야 빵빵한거 적당량의
우모량이 들어갔다라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롱패딩 같은 경우에는
400g 이상 들어가야 빵빵하면도
보온성을 유지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패딩을 살 때 주의해야 될 부분이
바로 필 파워인데 높을수록 좁습니다
높을수록 공기층을 많이 확보할 수
있고요 필수로 체크해야 되는 요소라고
할 수 있죠 일단 최소 600에서
많으면 800까지 가지고 있을 수
있는데 보온성을 생각하신다면 최소
700 이상 구입을 하셔야 됩니다
깐깐하게 챙긴 패딩 브랜드 세 가지만
딱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는 코롱 스포츠의 안타티카 있니다
남극에서 견디는 보온력을 검색으로
고어텍스 소재와 유럽 구수 다운 9대
1 비율로 들어가 있습니다 최고급
소재가 사용이 되었고요 부모님 등산
선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 다음
두 번째는 패딩의 정석 노스페이스의
히말라야 추천드리겠습니다 텍스 소재와
구스다운 9대 비율로 들어가 있고요
진짜 보온성 끝판왕입니다 육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빵빵하죠
하지만 가격대가 다소 높습니다
100만 원이 넘어가기 때문에
현장에서 오해 일할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패딩이에요 다음 세
번째는 아크트렉스 파이 오브입니다
기능성 패딩 끝판왕으로 유명한
브랜드입니다 심플한 실루엣과 600g
가벼운 무게감으로 보은성 대비 기술력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죠 무겁고
따뜻한게 아니라 가볍고 따뜻한게
기술력 끝판왕인 겁니다 그게
아크테릭스 그래요 롱패딩이 준비가
됐다면 마지막 남자들의 끝판왕 아우터
무스탕 준비를 해야 됩니다 파일럿들이
입었던 군복에서 시작한 옷입니다 저는
남자들에게 하나씩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옷 중에 하나예요
일단 토마디 입는 걸 보면 힌트에
무스탕 하나만 딱 입어도 스타일이
좋아 보이죠 코트나 패딩보단 나만의
스타일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매력적인 아우터라고 생각이 되고요
가을에 가죽 자켓처럼 겨울에
상남자처럼 코디할 수 있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스탕 자체가
장단점이 명확하기 때문에 모두에게
추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일단 첫
번째는 무개를 감당할 수 있냐 리얼
무스탕 입어 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흰티랑 입어야 할 정도로 굉장히
무겁고 칩니다 하지만 그만큼 좋은
보온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제대로 된 무스탕은 가격대가
엄청 높아요 최소 7 80에서
100만 원대 넘어가는데요 그 전에
내가 무스탕이 잘 어울리는지 안
어울리는지 확인을 해야 되기 때문에
페이크레더 무스탕으로 입문을 해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친환경
토대도 잘 나오기 때문에 오히려
활용도 높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무스탕이 먹과 보온성을
챙긴다면 충분히 나쁘지 않다 입문
용이라면 론트 콜라보한 제품도 가격
대비 가장 완도가 높은 제품이기
때문에이 무스탕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입고 만족을 하시다면 그때 리얼로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때 리얼
어떤 제품이 좋냐면 일단 첫 번째는
쇼트입니다 진짜 남자의 무스탕
브랜드라고 할 수 있고요 무스탕 하면
가장 생각나는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생각나는 브랜드가
코핏 있데요 소재감이나 신뢰 상남자
느낌을 봤을 때는 쇼트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쇼츠 자체가 뉴저지의 가족이
운영하는 공장에서 제작될 정도로
퀄리티와 경고하면 증명이 됐고요
가격대는 100만 원 선입니다 그리고
디자인이 들어가 있지만 오래 입을 수
있는 무스탕 브랜드라고 한다면 아크니
스토디 무스탕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무스탕 벨루티의 무스탕
추천드리겠습니다 여기 무스탕 제품들은
거의 몇백만 원 천만 원대가 넘어가기
때문에 진짜 고퀄리티 끝판왕 무스탕을
찾는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렇게 해서 겨울하우스 총정리
영상 1편 2편을 마쳤습니다이 영상을
토대로 겨울을 준비하신다면 실패없는
겨울 쇼핑이 되실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올 한해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겨울로 잘 준비를 하셔
가지고 행복한 한해 마무리하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끝으로 공지 하나
하겠습니다 저희가 12월 초에
모태솔로 포케팅 콘텐츠를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냥 컨텐츠가 아니라 정말
대형 콘텐츠고 4대사 소개팅이 될 것
같습니다 모티 솔로 남성분들 중에서
나는 오래 소개팅을 하고 싶다 연애를
하고 싶다 하는 분들은 사연과 함께
더보 이랑과 댓글 링크로 지원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예쁜
여성분들 섭외하고 있고요 정말 재밌게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태솔로
남성분들 제가 스타일링 변화 완벽하게
해 드릴테니까 스타일 걱정 없이 그냥
오시기만 하면 됩니다 아시겠죠 그럼
이상으로 오늘 영상 마치도록 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