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돌파한 비트코인" 말도 안 되는 뻥 같겠지만, 비트코인 100억도 넘는다 (윤수목 대표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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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억 돌파한 비트코인" 말도 안 되는 뻥 같겠지만, 비트코인 100억도 넘는다 (윤수목 대표 / 풀버전)
✔ 본 영상은 10월 22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윤수목 대표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https://vo.la/dvfjeu
🌕 신민철 작가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
📌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 https://bit.ly/3YEG4HB
00:15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주가의 폭발적 상승 이유 - 레버리지
06:09 마이클 세일러가 말하는 미래 비트코인의 가치 - 1BTC = 160억?
26:16 비트코인 앞으로 '이 가격' 된다
26:48 마이크로스트레티지 공매도를 무서워 할 필요 없는 이유
31:37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몰빵 전략은 어떤가?
39:41 빌게이츠가 말하는 "비트코인 공매도" 발언에 대해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www.youtube.com/watch?v=uuRbB2QDajM&t=6s
📌 https://www.youtube.com/watch?v=OX4oIALSVsU&t=1772s
#윤수목 #비트코인 #마이클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100억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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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이제 MSTR 한번 여쭤볼게요
이게 발음이 어려워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이게 너무 이름이 길어가지고
근데 MSTR 이러면 또 연세 있는 분들
또 못 알아들을까 봐 맞아요
저도 맞아요
저렇게 하니까 MSTR이 뭐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래서 저는 그냥 어지간하면
마이크로스트레티지라고 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마이크로스테레티지에 대해서
질문을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주가가요 사상 최고가 부근에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놀고 있더라고요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이게 또
수익률 상승 비교해서 보니까
비트코인이 올해 연초 대비해서
한 50~60%가량 올랐는데
마이크로 스테틴이 200%가 넘었어요
그렇죠 그리고 상승률도 지금 이게 몇 배라서
이렇게 탄력적으로 더 오르는 이유가
우선 궁금하더라고요
이제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잘 모르는 분을 위해서
간단하게만 설명드리자면
전 세계에서 가장 비트코인을 많이 가지고 있는
상장 기업이죠
그렇죠 25만 2220개
현재 기준으로 그렇게 가지고 있고
이 수준은 지금 두 번째로 많이 가지고 있는
상장 기업이 아마 마라톤 디지털일 텐데
홀딩스일 텐데 이제 비트코인 채굴 기업이죠
거기 10배가 넘거든요
거기서 갖고 있는 거를
그러니까 이제 압도적인 1등으로
가지고 있는 기업이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실제로 거의 20조 원치 정도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원화 기준으로 10 18빌리언 달러
이 정도 밸류가 될 거예요
아마 높겠네요
예 그렇고 사실 이 기업이
2020년도쯤부터 비트코인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마이크로스레티지란 기업은
89년도에 창업된 기업인데 89년이요
오래됐죠 그렇구나 35년 됐어요
진짜 오래됐네요
그래서 35년 전에 창업한 기업이고
어찌 보면은 닷컴 버블의 버블을
경험한 기업이에요
그래서 엄청난 큰 성공을 거뒀다가
다시 주가가 다 빠져가지고
그냥 이제 소프트웨어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해가지고 하는 기업인데
사실 한국에도 제가 어느 회사인지 모르지만
마이크 셀러가 한 얘기를 보면
전 세계에 고객이 있거든요
호주 뉴질랜드가 좀 많고
한국 일본에도 고객이 있다고 그랬어요
그래요
마이크로소프트 그러니까 원래 비트코인
사기 전에 하던 사업의 고객이
주로 하는 게 이제 기업들을 대상으로
분석 소프트웨어를 파는 걸 하거든요
이것도 아주 작은 회사는 아니에요
이게 대략적으로 연간 매출이
한 5천억 정도씩은 나오는 그런 사업을
지난 한 수년에 걸쳐가지고
꾸준히 그 정도 매출을 내는 회사거든요
근데 20년도부터 해가지고
이제 비트코인에 이제 갑자기 눈을 뜨신 거죠
마이클 세일러가
20년도부터 비트코인을 사기 시작했고
21년도부터 시장에서
이제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밸류를
평가를 좀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랬는데 지난 22년도가 크립토 마켓에서도
완전 베어 마켓이었잖아요
그때는 비트코인을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의 가치보다도
이 기업의 시가총액이 더 낮았던 적도 있었어요
그리고 사실 엄청 저평가한 건데
그때 사람들한테 별로 관심을 얻지 못했죠
그때는 올해 들어와가지고
본격적으로 상승을 많이 했어요
특히 1월달에 비트코인 현물 ETF가 된 게
영향이 좀 크긴 큰 것 같아요
왜냐면은 현물 ETF가 되고 나서
비트코인 현물 ETF를 사도 되는데
마이크로스트레티지를
선택하는 기업들도 있는 거예요
비트코인에 대한 노출을 하고 싶은데
그러면 블랙락이나 피델리티에서 사는
그런 현물 ETF를 사면 되잖아요
근데 마이크로스트레티지를
선택하는 기업들도 있는 거예요
실제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지분 구조를 보면은
절반 이상이 기관이에요
그래요
재밌죠 너무 재밌네요
그런데 이제 다시 처음 한 질문으로 돌아오면
비트코인은 60% 올랐는데
이거 왜 200% 올랐냐 그거잖아요
왜냐면은 기업이 가지고 있는 레버리지가 있어서
그래요
우리가 이제 이런
재무에서 얘기하는 재무 레버리지
그냥 자금을 차입해가지고
사고 하면은 거기에서 발생하는 레버리지가 있고
또 영업 레버리지라는 것도 있어요
고정 비용에 비해가지고 매출이 이만큼 일으키면
어떻게 된다
근데 기본적으로 기업이 이거를 함에 있어가지고
가지는 레버리지가 이제 들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1.5배 정도는
사실 합리적인 수준이에요
근데 문제는 지금 형성되어 있는
이 마이크로스트레지의 시가총액이
마이크로스트레지가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의 가치보다
한 2.5배 6배 돼 있거든요
지금 현재 네 그러니까 많이 올라온 거죠
지금 그래서 이
지금 기업 가치가 갖고 있는 비트코인이
니네 본업 1년에 매출 5천억 한다고 해봤자
그거 시총 몇 조 되지도 않고
지금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지금 50조가 넘거든요
43빌리언 달러 정도 돼요
그럼 이 시총에서 니네 사업 그거는
3% 정도밖에 차지를 안 하는데
니네 대부분의 가치가
비트코인에 의해가지고 생긴 건데
너무 지금 주가가 많이 올라가지고
뻥튀기가 됐다
갖고 있는 거는 한 20조치 갖고 있는데
왜 기업 가치가 지금
60조 이렇게 50 몇 조 돼 있냐
지금 이 얘기인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 논쟁적이에요
한 적당하게
1.5배까지는 이 말이 안 나왔어요
근데 2배 넘어가면서부터
헤지펀드들이 이거 너무 고평가다 하면서
이제 숏을 치는 데도 나오고
좀 재미있게 돌아가고 있어요
그렇구나
그러면요
대표님 이게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마이클 세일러가 최근에 인터뷰를 한 거 보니까
비트코인 은행이 되겠다고 비전을 선포하면서
그러면서 또 더 뛴 거예요
더 튀겼죠
시가총액 1조 달러 이렇게 얘기를 했다 하는데
원틸리언 밸류 비트코인 뱅크가 되겠다
이렇게 얘기했죠
그러면 그거에 비해서는 지금 또 싼 거잖아요
엄청 싼 거예요
말도 안 되게 이제 그거는 엄청 커지는 건데
저도 이제 그 얘기를 보고
이거 이 기업이 참 재미있는 기업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냥 갖고 있는
비트코인의 가치만 놓고 본다고 하면
사실 우리 코스닥에도 그런 기업들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소위 말해
자산주들 갖고 있는 부동산 가치보다
시가총액이 더 낮은 부동산은
그래도 좀 이해는 돼요
왜냐하면 부동산이 거래되려고 하면은
거래 비용도 있고
원하는 데 거래가 안 되기도 하고
물론 이제 지난번에 저평가 상태였을 때
생각해 보면
그때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했을 거예요
이 많은 비트코인을 팔려고
다 던지면 가격은 훨씬 내려갈 테니까
실질적으로 처분 가치는 더 낮은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면 그때 또 나름대로 그 시점에는
사람들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근데 그때만 해도
이제 소위 말해 자산주로서 자산주로서만 보면
갖고 있는 자산이 너네 뭐 사실상 니네 기업
가치를 다 설명하는 거 아니냐라고 보면은
자산 가치 넷 에셋 밸류라고 얘기하는데
순자산 가치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게
상식적인 게 맞거든요
1에서 아까 레버리지까지 얘기하면
한 1.5배 정도 재무 레버리지까지 얘기하면
근데 지금 2.5배
이게 이것도 합리적이라고 보는 거는
지금 말씀하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서
그런 거야
우리 그냥 비트코인만 가지고
있는 기업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해가지고
여러 사업들을 할 거야
그리고 이제 그러면서
비트코인 뱅크라는 표현을 쓰면서
이제 앞으로 그거를 구체화하는 것들을
점점 보여주겠지만 그렇게 얘기해버리는 순간
이제 시장의 밸류에이션이
달라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거는 비트코인을
단순하게 가지고 있는 보유 기업이 아니라
이걸 가지고 사업을 하고 하면
얼마나 많은 멀티플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그러면 3배 5배도 갈 수 있는 거 아닌가
이런 식의 어떤 기대감이 형성되는 거예요
이게 이제 주가가 올라가다 보면은
이 멀티플에 대한 기대는
한도 끝도 없이 올라가긴 하거든요
per 100배씩도 가고 하잖아요
물론 이거는 이제 넷 에셋 밸류 대비해가지고
가는 거는 좀 그거하고는 좀 다른 숫자긴 한데
그래서 어쨌든 지금 넷 에셋 밸류 대비해서
시가총액이 2.5배 너무 많은데
누군가는 그렇게 바라보고
또 한쪽에서는 야 이거 더 갈 수도 있어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논쟁적인 거고 그 기준으로 보면은
아까 원 트릴리언 달러 트릴리언 달러 밸류의
비트코인 은행이 되겠다
트릴리온 달러는 진짜 큰 거거든요
트릴리온 달러라고 하면은
지금 사실 쉽게 얘기하면
천조 원화로 얘기하면 천조인데
사실 지금 환율이
거의 1400원 근처까지 와 있으니까
1400조짜리 기업이 되겠다는 얘기거든요
너무 큰 거 아니에요
삼성전자에 몇 개 있어야 되나요
한 45개 있어야 돼
삼성전자 시총은 요즘 내가 모르겠는데
그 정도면은 이 원 트릴리언 달러가
넘는 기업은
거의 이제 빅테크들 우리가 알고 있는
아마존 애플 NVIDIA
뭐 한 6~7개 메타 정도까지
그러니까 시가총액 10등 안에 들어야 돼요
그런 정도의 기업이 되겠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누구나
말은 그렇게 할 수 있잖아요
나는 천억 부자가 될 거야
나 1조 부자가 될 거야
누구나 선언은 할 수 있잖아요
근데 그럼 언제까지 사실 이게 중요한 거잖아요
지금 500대 기업 안에 들어가 있죠
sp 500 지금 이제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는
s&p500에는 못 들어가 있어요
아직은 포함 아직 편입도 안 돼 있어요
근데 순이익 시가총액 상위
시가총액 기준으로 보면
한 500위권 정도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주가가 왔다 갔다 하니까 그 정도 수준인데
한마디로 이제 뭐 5등 10등 안에 들어가겠다
이런 선언을 한 것 같은 거죠
단기간으로 본다면은 저도 처음에 이거를 보고
야 이거 선언은 아름답고 멋진데
이거 언제까지 하겠다는 거야
그런 생각을 하면서 맞아 이거 마이클 세일러가
지난 5월 달에 비트코인 컨퍼런스
트럼프가 스피치했던 내시빌에서 했던 행사입니다
미국의 이 행사 때 마이클 세일러가 얘기했던
비트코인의 자기가 바라보는 전망을
얘기한 게 있어요
그때 그 화면을 제가 캡처한 게 있는데
그거를 잠깐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게 이제 화면을 캡처해가지고
조금 흐릿하긴 한데 좀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실제로 이제 촬영한 화면을 갖다가
제가 이제 확대해 가지고
캡처를 PPT 내용을 너무 많이 해가지고
147페이지인 거예요
이게 지금 그때 177페이지 넘겨가면서
한 거예요
대박이다
이제 약간 끝부분이긴 한데
거의 200페이지짜리를
그러니까 이게 보통 CEO가 아니죠
그거를 이제 연설을 하면서 한 거죠
너무 잘하더라고요
근데 2024년도에
비트코인 21년 뒤 가격 전망이라고 하면서
이제 24년도 5월달에 전망을 할 때
이때 당시에 지금 가격하고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6만 5천 불 현재 6만 8천 불 정도니깐요
이거 전체 전 세계 모든 자산 시장의
0.1%를 차지하고 있다는 거예요
비트코인이 현재
그래서 마켓 캡이 1.3트리언 달러다
현재 비트코인이 근데 2045년도가 되면
베이스 시나리오 기준으로
그냥 기본 시나리오 기준으로
전체 자산의 7% 정도 차지할 것 같다라고
이제 계산을 한 거예요
그거를 가격으로 환산하면
13밀리언 달러 너무 너무 크죠
얼마 되는 거예요
한 200억 이게 이제 49
밀리언 달러가 680억인가 되는데
비트코인 1개 제가
이제 썸네일로 680억 간다
이거 한번 썼어요
비트코인 680억 간다고 썼더니
댓글에 그냥 1억이나 각오 얘기하라고
댓글에 난리가 났어요
정신 차리라고 하면서
근데 이제 200억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200배 오를 걸로 보는 거죠
지금 이분은 21년 뒤에
그래서 제가 이거를 그럼 2045년 정도 뒤에
지금 25만 2220개를 갖고 있으니까
이미 이 회사가 하나도 안 판다고 하면은
이 가격이 되면은 얼마인가 계산해 보니까
이미 그것만 3트릴리언이에요
그래요
그러니까 마이클 세일러가 얘기했던
트릴리언 달러 밸류의 비트코인 은행이
되겠다라는 게
21년 뒤를 목표로
하는 건 아닌 것 같아 같다
저는 그 생각을 하게 됐고
그렇다면은 대략적으로 향후 10년 이내 정도를
목표로 하는 게 아닐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가 선언적으로
1조 부자가 되겠다
누구나 그런 목표로 목표로 품을 수는 있잖아요
그럼 어떻게 될 건데라고 하면
그거를 얼마까지 불리는데 뭘 하고 뭐 하고
아주 디테일하게 설명할 수도 있겠지만
단기적으로 몇 년 내에 어떻게 하겠다
이 정도의 어떤 목표를 가지고
그 선언을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저는 이제 지금 마이크 세일러가
우리 마이크로스트레티지를
틀리언 달러 밸류의 비트코인 은행
그런 정도의 영향력 있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하는
그 포부에 대해서 좀 좋게 바라보고
그렇지만 이제
이게 또 그럼 말이 전혀 안 되냐
저는 좀 말이 되는 것 같기는 해요
전체 자산 군에서 비트코인이 차지하고 있는
이 비중이 분명히 늘어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이제 배 안 좋은 가장 월스 시나리오로
2% 정도 차지할 걸로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 말 된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지금 우리가 아까 매크로 얘기 잠깐 했잖아요
다 고민하는 게 그거거든요
내 구매력을 잃는 거에 대한
다 고민을 다 하고 있단 말이에요
야 이거 지금 내가 원화 이거
지금 환율 계속 오르는데
이거 원화 가만히 들고 있으면
구매력 잃는 거 아니냐 달러 자산에 투자해라
그러니까 달러 자산 사보고 주식을 갖다가
좋은 기업을 갖고 있으면 된다는데
근데 주식이 좋은 기업이라는 게
NVIDIA 좋다고 샀는데 너무 많이 올랐는데
막 좀 불안하기도 하고
삼성전자 좋다 해가지고 샀는데
지금 삼성전자 지금 몇
년째 지금 뭐 하나 싶고
갑자기 위기론 나오고
이재용 회장이
약간 대국민 사과 비슷하게 하고 있고
그러니까 가장 좋은 내 가치
저장 수단이 뭔지에 대해
다 고민하고 있단 말이에요
지금 특히나 어찌 보면은 좋은 시절이 아닌
어찌 보면 지금은 미중 간의 패권 전쟁
한쪽 편에서는
막 이미 3차 대전 시작됐다는 얘기도
많이 나오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란하고
저기 이스라엘로 저러고 있고 북한도 파병하고
그런 상황에서 너무 정신없는 상황에서
진짜 안전자산이 뭐냐
이 고민을 다들 하고 있어요
사실 최근에 금값이 많이 오른 것도
저는 여기에 가장 큰 이유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러면은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 또한
저는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봐요
2100만 개가 딱 고정되어 있고
ETF 쓰고 하면서 이제 ETF 나오고 하면서
많은 금융기관들이 여기에 노출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맨 처음에 본 것처럼
ETF의 비트코인 현물 ETF의
잔량이 계속 우상향하고 있잖아요
결국에는 야 이거 진짜 전 세계 자산 중에
상당히 많은 비중이
결국은 이제 유동성을 내가 어디다
이 구매력을 어디다 저장할 건가
이 고민인데
진짜 2% 21년도
2% 7% 될 수도 있겠다 그러네요
별로 큰 숫자 아닌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숫자만 놓고
200억 지금 2045년도에
썸네일은 680억 간다 써놓으니까
이거 이거 정신 나간 겁니다
댓글에 1억이나 각오 얘기를 하지만
막상 이 구매력 화폐 구매력이 상실되는 거는
순식간이거든요
제가 이제 19년도에
집을 팔았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거 팔면서 등기 권리증을 보니까
그게 구축이었어요
아파트가 한 그때 한 20년 전인가
지은 지 그 정도 되는 아파트였는데
등기권리증 하면
과거에 거래된 내용 다 나오잖아요
맨 처음에 거래된 게
1억원 정도에 거래됐더라고요
분양가가 근데 그게 이제 20년 사이에
이제 거의 두 자릿 숫자까지 돼 있었던 거예요
그런 거로 보면은 그게 무슨 반포에
아주 비싼 아파트 그런 것도 아니었거든요
그냥 서울 시내에 있는 그냥 아파트였어요
중간 정도 수준 그런 걸 보면은
실질적인 구매력을 우리가 무엇이 대변하는가
생각해 보면 사실 부동산 같은 거라고 보거든요
부동산으로 큰 부자가 나오는 이유는
부동산이 레버리지를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부동산을 전액을 자기가
현금으로 사지 않기 때문에
거기에서 부동산 사서 부자 됐어요 하는 거지
사실 부동산 가격은 어찌 보면
인플레이션을 그냥 반영하는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렇다고 보면
이 비트코인이나 금의 어떤 반영도
그래서 제가 사실 당시에 20년 동안
금값이 얼마나 올랐는가 딱 계산을 해봤어요
당시에 부동산 가격 중위 가격하고
오른 게 똑같은 거예요
근데 사실은 이번에 금융위기 이후에
2013년도까지 잠깐 랠리를 하고
그 이후에 금 가격이 한동안 좀 정체였어요
근데 생각해 보면
그때부터 비트코인이 가격이 많이 올랐어요
참 너무 재밌죠
사람들은 구매력을 저장하는 수단에 대해서
계속 찾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이제 금 가격도 이제 작년부터 해가지고
지금 많이 움직이고 있는데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 또한 제가 볼 때는
많이 앞으로 더 많이 올라갈 것 같다
기관들이 이제 들어오기도 쉬워졌고
그래서 45년도에
마이클 셀러가 이 얘기한 거 보면은
이거 제정신 있는 사람인가 쉽지만
저는 MIT 나왔어요
그때 그러니까 세일러가
MIT 완전 초엘리트에다가
더 저는 이제 높게 보는 게
공부만 잘한 게 아니라
이 사람은 애플의 초기 투자자예요
그런 통찰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
한번 성공하셨던 닷컴 버블에도
닷컴 회사 만들어가지고
엄청난 성공을 한번 경험해 본 분이고
그리고 책도 쓰셨던데 무슨 모바일 웨이브라고
당시에 모바일 혁명을 예견한 책인데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던 책이에요
당시에 통찰력이 대단한 분이에요
마이크 세일러 자체가
그런데 그런 사람이 하는 얘기면
흘려들을 수는 없는 얘기라고 저는 보거든요
개인적으로도 비트코인을
1만 7천 개 넘게 갖고 계세요
마이클 세일 이거 마이크로스트레지와 상관없이
1만 7천 개 1만 개는 들어봤는데
1만 7천 개예요
엄청나네
이미 4년 전에 1만 7천 개 사가지고
본인이 그거를 공표를 하고
하나도 안 팔았다고 그랬거든요
이번 인터뷰 때 그 얘기했어요
엊그저께 뉴질랜드 헤럴드하고
인터뷰한 내용이 있는데
그때 하나도 안 팔았다고 그랬어요
자기가 산 거 그럼 이제
4년 전에 이제 2조네요
2조 지금 개인 자산 개인 자산
그 정도 통찰력 있는 분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제가 이게 우리가
그냥 지나가는 누군가
그냥 유튜버가 얘기하면
이건 뭐 어그로 걸라고 얘기하는 거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제가 이거 썸네일을 680억 간다고 했더니
이게 정신 차리라고 댓글이 달려 있는데
저는 향후 20년 내에 이게 보면은 보세요
베어리시한 시나리오면
그냥 20배 정도 오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 에셋 기준으로 저건 될 것 같은데
20년에 2%
그러니까 저는 이제 우리가
오늘 이 영상을 보는 분 중에
비트코인에 관심 있는 분도 볼 수 있겠지만
지금까지는 안 했지만
뭘 하는가 한번 들어보자 하고
보신 분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거 너무 흘려들을 거 아니지 않냐
한번 관심 가져보시라고 얘기하고 싶은 거죠
그러면은 갑자기 궁금해지는 게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갔다가
이번 사이클 끝날 때 폭락할 수 있잖아요
폭락할 수도 있죠
그러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기업 가치도
올라갔다가 떨어질 수도 있겠네요
떨어질 수 있죠
많이 떨어질 수 있겠네요
지금 보시고 계신 이 차트가
nav 프리미엄 이렇게 제목이 돼 있어요
근데 이게 뭐냐면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라는 기업이 가지고 있는
이 nav라고 하면은 이제 넷 에셋 밸류
그러니까 순자산 가치입니다
한국말로 하면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의 순자산 가치
그것이 시가총액이 얼마만큼의 프리미엄이
껴 있냐 이거거든요
근데 이제 20년도 8월달에
이제 처음 사기 시작했으니까
초기에는 샀다라는 이유만으로
주가가 많이 폭등해가지고
거의 이제 이렇게 가긴 했어요
이때는 이제 좀 좀 과한 관심이 있었을 때라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그게 지나고 나서
사실 22년도 아까 MVRV 1이 안 될 때
22년도 하반기
이때가 이제 가장 좀 저평가된 구간이었는데
이때 보면은 여기가 이제 y축 1입니다
nav 프리미엄이 사실 22년도 5월달에는
이만큼도 저평가돼 있었네요
이때 샀으면 진짜 올해만 해도 200%인데
그렇죠 여기는 제가 계산을 안 해봤지만
굉장히 높은 수익률일 것 같은데
1 금방에서 오랫동안 있었던 거예요
저 때만 샀어도 그러고
24년도 1월달이 이때입니다
이때가 보자 2월 초네요
그렇죠 이때부터만으로 보더라도
1이었다가 거의 2가 넘어가지고 간 거예요
요즈음에 헤지펀드 한 군데가
공개적으로 리포트를 내고
우리 마이크로
스트레티지 이거 너무 고평가다 하면서
공매도를 실제로 쳤어요
테슬라 친 것 같이 그래갖고
이제 주가가 실제로 주가도 빠졌고
실제 그게 저는
해지펀드도 운이 좀 좋았다고 보는 게
3월달 중반이
어쨌든 비트코인 가격도 피크였잖아요
비트코인 가격이 꺾이면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가격도 같이 좀 빠져줬거든요
그러면서 이 nv 멀티플 프리미엄이
이제 한 1.5 정도까지도 빠진 거죠
그랬다가 지금 다시 한
2.56까지 올라온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번에 최근 한 달 사이에
이 프리미엄이 많이 올라오면서
헤지펀드들의 공매도도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그런 상황이라는 거 그렇구나
이거를 좀 우리가 스토리를 알고 있어야지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갖고 있는
비트코인 가치 대비
조금 변동성도 좀 더 크고 하다는데
왜 그런 걸까
그리고 또 앞으로 어떻게 될까를 가늠할 때
이걸 좀 가늠하고 있으면 좋고
만약에 그래서 비트코인의 가격이 빠진다면은
이렇게 nav 프리미엄도
같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이제 그런 모습이 잠깐 나왔었죠
여기서 이렇게 며칠 사이에
근데 이렇게 오른 게
이제 저기 비트코인 뱅크가 되겠다
트릴리언 달러 밸류에 되겠다라고 하고
순식간에 그냥 갑자기 그냥
확 올라가 버린 거죠
얼마 1.89에서 갑자기 2.7까지 올라
난리 난 거죠
그러면 대표님은 앞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변동성이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제 아까 막 큰 자금도 들어온다고 하셨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그럼 변동성이
줄어들 거라고 보세요
일정 기간 동안은 더 늘어날 수도 있다고 봐요
궁극적으로는 줄어들 수 있다고 보는데
일정 기간 동안은 늘어날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이제 비트코인의 가격을 상승시키는
이제 원인이 크게 두 가지라고 보거든요
한 가지는 비트코인의 수량 자체가
2100만 개로 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거 자체가 어찌 보면은
이게 충분하게 다 흩어져 있고
퍼져 있다라는 가정 하에 그냥 인플레이션만큼
이제 우리가 화폐의 구매력이
줄어드는 것의 역수로
그 인플레이션이 화폐 가치를 갉아먹는 것만큼
어차피 비트코인의 가격도
달러 가격으로 이렇게 볼 테니까
그만큼씩 꾸준하게 오르는
그거는 원래 이제 내재된 것이고
그다음에 이제 가격을
상승시킨 또 다른 요인 하나가
이게 사람들한테 어댑션 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요의 힘이라고
저는 보거든요
충분하게 다 흩어진 이후에는
딱 그 인플레이션율만큼만
반영이 될 거라고 봐요
근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ETF가 들어오고 하는 과정에서
시점에 따라가지고 가속도가 붙을 때가 있고
좀 잠잠해질 때가 있고 이렇다고 보는 거죠
근데 지금 이제 1월달에
비트코인 ETF가 되고 나서
향후 몇 년 동안은 좀 가파르지 않을까라고
저는 기대를 하는 거예요
요번 2025년도까지의 강세장
그다음에 다음 사이클까지도
좀 어댑션 되는 속도 때문에 발생하는 강세가
좀 좀 가파른 강세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궁극적으로 시간이 많이 흐른 다음에는
그게 이제 마냥 계속 이렇게
아주 가파르게 오르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표님께서 nav 말씀해 주셨는데
이게 nav가 사실 많이 올라가면은
많이 올라가니까 이제 공매도가 붙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실제로 공매도 세력 붙은 다음에
또 하락하기도 했잖아요
최근에 근데 이제
제가 수목튜브 라이브 방송 듣다가
대표님께서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많은 개인 투자자분들이
공매도에 대해서 두려워할 수 있는데
나는 오히려 공매도가 쌓이는 걸 바란다
그래서 그게 어떤 의미인지를
더 설명을 듣고 싶었는데
이 제가 만족할 만큼 안 나오더라고요
이제 꼭 여쭤보고 싶었어요
계속 채널에 좀 오셨으면 해가지고
제가 지금 기대가 다음 편에 다음 편에
이러면서 지금 하고 있는 건데
그게 이제 어떤 의미냐면
여기에서 헤지펀드가 공매도를 쳤다고 그랬잖아요
4월달이죠
쳤는데 3월달부터 해가지고 쳤는데
공매도를 친다고 하면 이걸 어떻게 치냐면
그냥 일방적으로 공매도를 치진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헤지펀드가 공매도를 치면
일방적인 공매도를 치는 경우도 있어요
그렇지만 대부분 페어스로 칩니다
페어스란 말은 다른 종목을 사고
그거를 매도하고 그렇게 많이 합니다
근데 지금 마이크로스트레티지 같은 경우는
그렇게 하기가 또 훨씬 더 편하죠
왜냐하면은 비트코인을 사고
마이크로스트레티지를 공매도를 하면
딱 이 프리미엄만큼에 대해서 축소되는 거를
베팅할 수가 있는 거니까
그런 거래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여기에서 분명히 그 거래를 했어요
이 리포트도 실제로 그렇게 나왔고
이번에 나올 때도 그렇게 했죠
근데 저는 이제 공매도를
그렇게 너무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이게 이제 최악의 경우에
이제 이렇게도 갈 수는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장기 보유한다고 하면
우리가 마이크로세레티지를 그냥
우리는 비트코인을 매도하고
마이크크로 3D를 산 게 아니잖아요
그러면 어차피 롱 포지션인데
비트코인 가격은 어차피 오를 건데
뭐 일시적으로
설사 최악의 경우 1이 됐다고 한들
시간 기다리면 또 올라올 거고
주주 입장에서는
너무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것이고
반대로 공매도를 치고 있는데
비트코인을 사고
마이크로스트레티지를 매도하는 포지션을
헤지펀드들이 들어왔어요
근데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계속
우리가 비트코인을 담보로 해가지고
이런 사업도 하고 저런 사업도 하고
실제로 그걸 해가지고 또 돈도 벌고
그렇다고 한다면은
이 이 멀티플은 더 올라갈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어떻겠어요
여기에 비트코인을 사고
마이크로세레티지를 공매도한 잔량이 쌓일수록
나중에 그 기업들은
더 비싸게 사야 될 수 있어요
공매도를 쇼 커버를 해야 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두려워하기보다
오히려 공매도 쌓이는 게 좋다
그런 의미로 얘기를 한 거예요
그만큼 미래 성장성을 좋게 보시니까
그렇죠 그렇죠 그렇구나 그러면은
지금 nav가 2.5인데 이 정도는 어떻게
지금 매수를 더 해도 될까요
2.5 이왕이면 이 언더에서 하면은
더 좋을 것 같기는 해요
왜냐하면은 1 5 언더로 내려가기는
이제는 쉽지 않다고 저는 보거든요
1.5 언더로 내려가기는 정말 쉽지 않다
이렇게 보고 왜냐하면 비트코인에 대해서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는 것들이
점점 더 이때하고는 달리
뭔가 시장성이 충분히 높고
그렇게 된다고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1.5 언더로 가기는 쉽지 않다고 보는데
이보다 높은 수준에서는
앞으로 보여줘야 될 게 많긴 합니다
그래서 지금 레벨이
그냥 쉽게 살 수 있는 레벨이라고만
딱 얘기하기는 어렵긴 해요
근데 문제는 이런 거죠
비트코인의 가격이 지금부터 해갖고
오른다고 본다면
비트코인을 살 건가
마이크로스트레티지를 살 건가라고 본다면은
여기서 또 고민이 되긴 해요
왜냐하면 내가 이번 강세장에
비트코인이 분명히 날아갈 것 같고
그렇다고 본다면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도 분명히
프리미엄이 더 낄 거거든요
강세 장 중에는 그러면은 향후 6개월 1년
정도의 강세장을 기대하고 들어간다고 하면은
또 해볼 법한 베팅이기도 한 거예요
그래서 이게 제가
그러니까 조금 안정지향적이다 하면
그냥 비트코인을 사는 것이 나을 것이고
혹은 현물 ETF 같은
거 사는 게 나을 것이고
국내에서 현물 ETF를 못 하니까
선물 ETF도 있긴 하니까
그런 걸 사는 것이 나을 것이고
근데 내가 좀 공격적인 성향이다라고 한다면
이번 강세장 때 사실 이 정도 갈 수 있거든요
지난 강세장 때 사정도 갔었었기 때문에
왜냐하면 분명히 그 과정에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에 또 마이크로
셀러 나와가지고
우리가 비트코인 뱅크를 하기 위해서
이런 걸 한다 저런 걸 한다
얘기를 분명히 할 것이고
실제로 그런 액션들이 나오는 거 보고
거기에서 돈을 버는 것도 보여질 것이고
하다 보면 이거는 프리미엄은
더 낄 여지가 제가 볼 때는 있어요
그러면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살걸
이런 생각이 또 들 수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는
이제 좀 저는 흥미롭게 보고 있고
만약에 모르겠으면 그냥 비트코인도 좀 사보고
마이크로스트레티지도 좀 사보고
그런 것도 저는 좋다고 봅니다
그렇군요
그 비트코인 관련주들이 되게 많잖아요
아까 앞서서 설명해 주셨던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도 있고 테슬라도 있고
근데 나 이제 모르겠다 복잡하다
진짜 그냥 나는 이 마이크로 스트레이티즈에
몰빵할래 이런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좋다고 봐요
그러세요
지금 이제 우리나라에는 뭐랄까
비트코인 관련주 이렇게 하면은
참 제한적이긴 해요
코인 거래소에 지분이 있는 어떤 기업
이런 정도가 그나마 이제
관련주다 얘기를 하고 있는데
미국 같은 경우는 이렇게 마이크로스트레티지처럼
직접적인 이 산업에 들어와가지고
노출을 직접적으로 하고
있는 기업들이 꽤 많습니다
한 20여 개가 넘는 것 같고
특히 마이크로스트레티지처럼 이제 비트코인을
압도적으로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도 있지만은
비트코인 채굴 기업들 이게 10개가 넘어요
대표적인 게 이제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
여기도 있지만은 상장 기업만 해도
10개가 넘습니다
그리고 코인베이스 같은 거래소
비트코인 거래소 하는 기업도 있고
또 그런 건 아니지만
비트코인 지갑을 개발하고 있고 또 관련해가지고
핀테크 서비스 제공하는 블록이라든지
옛날에 캐시앱 옛날 트위터 창업자이기도 했던
잭도시가 지금 이제 대표로 있는
그런 블록이라는 기업도 있고
또
저기 뭐야 일론머스크나
피터틸이 또 예전에 창업했던 페이팔
거기도 지금 그분들은 물론 엑시트를 했지만
페이팔도 지금 미국에서
벤모 같은 그런 앱 서비스로
핀테크를 완전히 좀 쥐고 있는 기업인데
페이팔도 지금 스테이블 코인 만들고
실제로 크립토 관련된 사업들을
풀어나가고 있거든요
이런 것들이 이제 다 관련 기업이라고
볼 수 있죠
이런 기업들이 이제 20개가 넘어요
그럼 이런 기업들 중에
내가 코인을 직접 사는 거는 부담스럽고
미국 주식 중에 크립토 관련된 주식을
뭘 살까 라고 본다고 했을 때
저도 참 많이 좀 찾아도 보고 했거든요
근데 가장 쉬운 건
역시 마이크로 스트레치입니다
왜냐하면은 사업 내용이 깔끔해요
쉽고 비트코인 많이 가지고 가고
그거 가지고 우리 회사의 주식을
마치 하나의 기관들이
마음껏 매수하고 매도하고 우리 주식 숏 해라
마이클 세일러가 맨날 그 얘기하거든요
우리 주식을 안 좋게 보면
우리 주식 숏 하면 된다
이렇게 얘기한단 말이에요
우리 회사의 주식을 하나의 금융 상품처럼
그렇게 거래를 해라 굉장히 내용이 심플해요
사업 내용이 근데 우리가
코인 베이스만 놓고 보더라도
거래소 사업 거래소 사업에서
이제 거래 수수료 먹는 게 있는데
그게 사실은 절반이 안 됩니다
다른 수익 원천들이 또 있어요
거기에 또 이제 중앙화 거래소처럼
거래소이다 보니까
거기에 이제 예치해가지고
받는 언이라고 해가지고
이자 주는 거기서 얻는 수익도 있고
그 외에 또
탈중앙화 지갑 서비스하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또 레이어 2 체인 만들어
가지고 하는 것도 있고
막상 들어가 보면은
잘 모르는 분들이 봤을 때는
내용들이 너무 복잡하거든요
마라톤 디지털도 마찬가지예요
거기도 지금 레이어2 체인 만들고 있고
비트코인도 어느 정도 가지고 있고
그다음에 비트코인 채굴하는 거 외에도
관련한 에너지 그런 사업들
이런 것들을 여러 가지를 전개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채굴 기업들만 놓고 보더라도
오늘 예를 들어 비트코인이 올랐어요
비트코인 오늘 3% 올랐네
그러면 어떻게 돼 있냐면
채굴 기업들이 다 같이 오르면 좋은데
누구는 18% 올랐고
누구는 5% 빠져 있고 막 이래요
채굴 기업들이 다 같이 또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 종목을 초이스를 하는 게
상당히 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처음 미국 주식들 쭉 이렇게 관련된 걸 보면
그런 측면에서 보면은
왜 올랐는지 왜 빠졌는지가 쉽게 설명되는 거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예요
그런 측면에서 사실 우리가 이 변동성이
채굴 기업들만 해도
변동성이 꽤 큰데
왜냐하면 다 스몰 캡들이거든요
제일 큰 게 마라톤 디지털인데
채굴 기업 중에서는 그게 포빌리언이니까
5조짜리 기업이에요
물론 이제 5조도 큰 기업이라 할 수 있겠지만
미국의 큰 기업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1조도 안 되는 그런 기업들은
변동성도 너무 크고 아마 힘들 수 있어요
그리고 내가 관련주라고 해가지고 샀는데
비트코인 갔는데 막상 한 며칠 동안 안 가고
이러면은 좀 멘탈 나가거든요
제가 경험해 봐서 하는 말이에요
왜 안 갔지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을 감안하면
뭔가 비트코인의 대신해서 투자를 하겠는데
비트코인보다 조금 더 탄력적인 걸 원한다 하면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제일 나은 대안이다
저는 그렇게 얘기하고 싶긴 해요
네 그러면은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면
MSTR 주가도 오르는데
아까 한 1억 5천에서
한 7억 이렇게 보셨잖아요
MSTR은 어느 정도까지 가능하다고 보세요
nav 프리미엄이
지금 이제 2.5배 수준이 유지된다고 보면은
동일한 비율로 이제 넣을 수 있다고 봐요
동일한 비율로 넣을 수 있고 7억 간다라는 게
굉장히 공격적인 목표지만
그러면은 7배 갈 수도 있겠지만
근데 그 정도의 강세장이면
이 프리미엄도 분명히 한 2배 이상 이렇게
낄 거예요
정말 한 4~5배까지도 갈 수 있다고 봅니다
보통 그냥 단순하게 자산주라고 보면
자산주의 nv 프리미엄이 4~5배 가는 거는
거의 솔직히 불가능한 수준이거든요
굉장히 어떤 특수한 사례로 인해가지고
갈 수 있는 수준인데
이제는 이것을 비트코인 뱅크가 되겠다고 하는
어떤 우리는 비트코인 개발 컴퍼니다
디벨로먼트 컴퍼니다
마치 이제 비유를 이런 비유를 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개발 회사 부동산 개발 회사도
이제 변동성이 디벨로퍼들 변동성이 큰데
그런 것처럼 이제 얘기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렇다고 본다면은
강세장에 어떤 사이클이 들어왔을 때
상당한 프리미엄이 들어올 수 있고
그 기준으로 본다면 비트코인의 변동성에
한 2~3배가 더 움직일 수 있다고 봐야죠
그러면 7배 갔다 하면은
이게 지금 너무 사람들한테 지금 한 14배
이렇게 가도 이상하지 않은 거죠
이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만약에 이제 우리가 지금 많은 분들이
올해 내년까지 강세장이 온다고 했을 때
비트코인이 2억이나
3억 정도 갈 수 있다라고 본다고 하면
지금 대략적으로
200불 정도 조금 넘는 수준이니까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2~3배 간다고 하면은
400불이나 600불일 거고
거기에서 이 프리미엄까지도
또 좀 더 거품이 꼈다고 본다고 하면
천 불 정도 갈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지금 한 5배 되는 거거든요
너무 희망만 가지면
이제 우리가 또 그렇게 해석할 수 있는 겁니다
변수들은 많고요
감안해서 이렇게 좀 예측을 이렇게 여쭤봤을 때
좀 어려워할 수도 있으신데
이렇게 좀 그래도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댓글에 또 이렇게 이거 또 얘 좀 이상한 애다
이렇게 댓글 달릴 수도 있는 거
근데 진짜 오늘 이거 방송을 처음부터 끝까지
진짜 진짜 정독이라고
정 시청이라고 해야 되나요
이 하신 분들은 느끼실 것 같아요
거의 MSTR에서 이 정도는
우리나라 최고의 권위자 같으신데
아닙니다
아닙니다
MSTR에 이렇게 얘기하실 수 있는 분이
거의 없으신 것 같아요
막 없으신 것 같은데 열심히 해야 되겠네요
네 감사드리고요
한 가지 또 질문드릴 게
이 빌게이츠가 종종 공매도 발언을 하더라고요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그런 말씀하세요
2023년도에는 테슬라에 진짜 공매도 쳐가지고
일론머스크랑 사이가 안 좋아지기도 했잖아요
근데 이번에도 보니까 쉬운 방법이 있다면
비트코인 공매도하겠다
이런 말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해요
빌게이츠가 진짜 대단한 분이죠
대단한 창업가고 아마 이 시대에
정말 가장 성공한 분 중에 한 분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리고 정말 전 세계적으로
자산도 정말 많은 분이고
근데 그분의 관점이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좀 많이 과열이다 싶어서
그런 얘기를 했을 수도 있다고 보고요
근데 그냥 저는 이제 그런 생각을 많이 해요
누군가가 뭐라고 얘기한다고 해가지고
제가 이제 아까 마이클 세일러는
또 이런 얘기했다
하지만 그것도 참고하고
또 빌게이츠 얘기도 참고하고 해서
나의 어떤 판단을 하면 되는 거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빌게이츠의 경우에는
사실 그분이 이런 금융에 관해서나 혹은 뭐랄까
핀테크에 관련해가지고
인사이트 있는 얘기를
하신 거를 별로 못 봤거든요
테슬라는 잘 모르겠어요
거기는 어쨌든 it의 연장선상이니까
근데 여기는 제가 볼 때는 금융의 영역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관점이 사실 마이클 세일러보다는
설득력이 좀 오히려 없는 것 같고
물론 또 워렌 버핏이나 찰리 멍거
얼마 전에 돌아가셨지만
그런 분들도 비트코인에 관해서
좀 부정적인 관점도 있으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그분들도 또 과거에 보면
it 기업들에는 나는 투자를 못 하겠다
야 이거 너무 어렵더라
이런 얘기도 하신 적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누구나 세상 모든 일을
다 알 수 없는 거고
사실 제가 유시민 씨도 예전에 좋아했었어요
근데 비트코인에 대해서
좀 비판적으로 얘기를 하셨다가
지금까지도 이제 많은 뭐랄까
좀 크립토 신에서는
이런 비판적인 얘기를 많이 듣는단 말이에요
근데 그러면 그분이
정말 뭐 지식이 얕아서 그러냐
그건 아닐 거라고요
그 시점에 그렇게 판단하셨던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냥 그거는
그냥 흘려들어도 될 문제인 것 같고
실제로 개인적으로는 숏을 좀 쳐줬으면 좋겠어요
좀 좀 많이 마이클 세일러도 그 얘기를 했어요
바로 이제 얼마 전에
인터뷰에서 그 얘기를 하셨는데
예전에는 우리 회사에
누가 공매도 치는 게 너무 두려웠대요
왜냐하면 주주들의 이익을 위해 가지고
일을 해야 되는 CEO 입장에서는
창업자이자 CEO였죠
그때는 CEO 입장에서는 주가가 올라가는 게
나한테 제일 중요한 어떤 목표인데
왜냐하면 기업 가치가 제고되는 거니까
나한테 가장 중요한 목표인데
그거를 숏을 치고 하면은
본인이 창업자이기도 하고 CEO임에도 불구하고
숏을 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는 거예요
그래요
근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얘기했어요
소스 쳐달라고 그랬어요
마음껏 쳐라 그 얘기 자체가
얼마나 이게 이게 쉽지 않은 얘기거든요
자신감인가요
자신감이죠
엄청난 자신감이죠
많이 쳐주세요
우리 우리 주식을 쳐달라고
프리미엄까지 껴 있으니까
비트코인 안 좋게 보면 우리 주식 쫓아라
이 얘기를 할 수 있다라는 게
이 어마어마한 자신감이에요
근데 아마 저는 모르겠어요
그 빌게이츠가 한번 쳤으면 좋겠는데
이 레벨에서는 안 들어올 것 같아
한 5쯤 되면 들어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이 2.5 레벨인데
지금 이제 강세장 앞두고 있는 이 초입에서
랠리 지금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본다면은 들어오기 좀 쉽지 않다
물론 이제 내년에 좀 아까 말했던
MVRV 지표도 많이 올라오고
이 프리미엄이 4호 넘어가 있고
막 엄청 열광할 거예요
그리고 아마 이 영상 보신 분들은
돈을 좀 많이 번 상태일 수도 있어요
그럴 때는 이제 들어올 수도 있고
그러고 나서 실제로 테슬라도
완전 공매도 했던 게
쇼커버가 한 번 확 되고 또 가격이 또 빠지고
막 이렇게 했지 않습니까
주가라는 거는 이제 올랐다
내렸다 이렇게 하는 건데
어쨌든 현 시점에서는 너무 과열로 보기보다는
조금 기대를 오히려 할 수 있는 시점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
빌게이츠가 이거를 바로 숏을
치기에는 부담될 거라고
말로는 할 수 있지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대표님 최근에 비트코인에 대해서
그게 뭐가 통과됐잖아요
선물 옵션 그거는 저거였어요
지금 이제 현물 ETF가 많이 나와 있는데
이 ETF를 언더라잉 자산
그러니까 기초자산으로 한
옵션 상품 같은 거 만들어서 팔아도 되겠냐
이게 통과가 된 거예요
근데 이게 좋은 거예요
이거 자체는 이제 어쨌든 좋게
그러니까 두 가지 관점이 있을 수 있어요
옵션의 언더라잉 에셋이 되면
숏 포지션을 취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측면에서는 좀 뭔가
수급상의 어쨌든 매도가 들어오겠구나라고
바라본다고 하면 안 좋게 볼 수도 있지만은
어쨌든 이 기초 자산들에 대한 거래나
이해관계 거래가 굉장히 많아질 수 있는
또 다른 상품이 나온다는 거거든요
그거는 저는 굉장히 좋게 봐요
그리고 맨 처음에 제가 코인 투자 원칙
제일 처음에 했던 말이 뭡니까
우상향한다라는 거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으면은
이거를 해야 되고 그거 자체가 만약에 불안하면
이 변동성이 너무 크기 때문에
결국엔 손질하고 나간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게 이제 이 시장이 우상향하고
커진다고 본다고 하면
옵션 시장도 같이 커지고 하면은
기관들이 와가지고 더 사고 팔고도 많이 하고
가격은 어차피 올라간다고 본다면은
거기에서 쫓았다가 또 쇼커버도 해주고
더 높게 더 높게 또 사주고 더 좋은 거죠
저는 기본적으로는 좋게 봅니다
대표님 그러면은 오늘 정말 이렇게 비트코인하고
MSTR하고 너무 이렇게 너무 진짜 인사이트를
너무 이렇게 아낌없이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진짜 여기 질문지에는
사실 알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도찌도 있고
막 이렇게 있어서 여쭤보려고 했는데
너무 이렇게 인터뷰 시간
MSTR 이게 너무 흥미로워가지고요
흥미롭죠
네 그래서 이거는 다음번에
또 근 시일 내에 또 모셔가지고
꼭 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끝으로 저희 웅달 책방
시청자분들을 위한 한 말씀
좀 이쪽 쳐다보고 하면 되나요
몽달 책방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했던 내용들이
좀 도움이 많이 됐으면 좋겠어요
비트코인이라는 걸 특히나 처음 접하는 분들은
이게 앞서 이제 웅달 님께서도
첫 번째 사이클이라고 하셨는데
사실 기대 반 두려움 반이거든요
이거 이렇게 한다고 하다가
잘 안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리고 특히 마이크로세리티지도
지금 단기간에 너무 많이 올라가지고
사실 이미 주주들은 표정이
다 지금 얼굴이 이렇게 길게 걸려 있어요
지금 근데 이걸 사도 되나
이런 걱정도 될 수가 있고
여러 가지 변수들도 있고
하다 보니까 생각들이 많으실 텐데
먼저 이것들을 이제 좀 경험해 본 입장에서는
어쨌든 비트코인이라는 것 자체가
없어지지 않을 거라고 본다면은
이왕이면 먼저 경험하는 게
저는 좋다고 보거든요
먼저 경험해 보고
여기에 어떤 변동성 같은 걸 경험하고 나면
결국 3년 5년 10년 뒤에
비트코인과 관련해서 훨씬 더 나은 성과들
그런 것들
그리고 내 자산 포트폴리오도 거기에 맞춰가지고
더 좋은 포트가 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거를 좀 당부를 드리고 싶고
변동성이 있고 한 것들
변동성이 원래 있다라는 걸 인지를 하고
바라보면은 괜찮아요
너무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네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해서 윤수 대표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이 시간 동안 유익한 사이트 많이 나눠주셔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