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펜트하우스에 못 살아서 미안한가요? 경제적 격차를 뛰어넘게 하는 부모의 핵심 태도

콩나물쌤CongSS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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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공부 #성적 #부모의경제력
대치동 펜트하우스에 못 살아서 미안한가요?
비싼 과외 못 시켜서 미안한가요?
해외 어학 연수 못 보내줘서 미안한가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면 분명 조금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에게는 경제적 여건보다 부모의 태도가 더 중요합니다.
경제적 격차를 뛰어넘게 하는 부모의 핵심 태도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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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전병규, 두 딸의 아빠, 초등교사
[책]
초등 6년 공부, 하브루타로 완성하라 (2019)
초등 1학년 공부, 하브루타로 시작하라 (2019)
질문이 살아나는 학습대화 활용편 (2018)
질문이 살아나는 학습대화 (2016)
[함께]
오디오클립_책, 아이를 만나다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2328
블로그_콩나물쌤의 배움연구소 https://blog.naver.com/truebk1981
[연락]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콩나물 셈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요 경제적 격차를 뛰어 넘게
하는 부모의 핵심 태도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학습 격차는 굉장히 심각합니다
상위권 아이들과 할 입거나 애들은 요
뭐 몇 년 4 5년 이상의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는데요
벌써 중학교 선행을 하고 어렵지 않게 푸는 라이도 있는가 하면 고학년
인데 아직 저학년 수학 연산 에서 더듬거리는 아이들도 있구요
그 격차는 정말 춘연 4 원년의 달할 정도로 굉장히 큰 편입니다
이런 현상은 비단 우리나라만의 일은 아닌데요
미국 역시 이런 학습격차를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오래 전부터 이런 학습 격차는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 라는 연구들이
많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 연구를 통해서 얻은 결론이 야 조금은 씁쓸하게 도 부모의 경제력이
아이의 학습 능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가장 큰 변이 니다 이런
연구결과가 있었습니다
여기까지 들으신다면 요 모 가난하고 싶어서 가난과 돈 더 많이 벌고 싶지
않아서 더 많이 아무거나 그러면
경제력이 지금 이 수준이면 더 이상 아이 공부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는가 이런 생각을 하실 수 있죠
자 그런데 경제력과 아이의 학습 역 사이에 분명히
연결성이 있는데요 사실 이거는 인과관계 그러니까 경제력 때문에 학습 여기
나타난 것이 아니고요 상관관계 두개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요인을 라고
생각하시는게 더 좋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맨 처음에 교육자들은 무엇을 했느냐 하면 그럼 돈을
투입해야 되겠다 라고 생각을 했겠죠 경제적 차이가 학습 능력을
만들었으니까요
그래서 많은 돈을 투입을 했더니 어땠을까요 4
별다른 효과가 없더라 라는 결과가 또 나왔습니다
무슨 말이냐 경제력에 따라서 경제력이 높으면 부모의 사회경제적 이 높으면
아이의 학습 여기도 큰데
이것이 단순히 돈 때문이 아니더라도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돈을 더 풀잎 하더라도 별다른 효과가 없더라 는 거죠 그러면 또한
측에서는 이것을 바로
지는거 연결시킵니다 아마 경제적으로 더 부유한 부모의 지능이 더 높기
때문에 아이들 역시 진행이 더 높지 않을까
그래서 부유한 가정의 부모는 게 지능이 높고
그래서 부유한 가정의 아이가 진행이 더 높다 그래서 공부를 잘한다
이런 인과 관계를 한번 생각을 해 본 거죠 그런데 또 연구를 해보니까 이
역시도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가난한 가정의 아이들이 부잣집의 으로 입양을 갈 경우에
진 음이 12 점에서 16점 까지 높아 지더라 라는 것이죠
예전에는 진행을 유전의 요인으로 생각했을 때는 똑똑한 엄마아빠 밑에
똑똑한 아이가 나오고
아 또 오또카지 못한 엄마 아빠 밑에서 똑똑하지 못한 아이가 나온다고
믿어 썼죠
그 해서 그러한 앞에 말씀드렸던 그런 생각들이 했는데 또 다른 지능
연구들을 보니까 태어난 이전 요인이 아니라 환경 요인이 매우 큰 영향을
미치 더라 라는 것이죠 그래서 입양을 통해서 환경이 바뀐 아이들은 지능이
굉장히 높이 상승 하더라 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첫번째로 돈이 아니더라
두번째로 지는 이 문제도 아니더라 학자들이 이제 주목한 것은 바로 은
하였읍니다
사회경제적 계층 2 높은 가정에 문화가 그 치아는 가정보다 지적으로 더
많은 자극을 주는 것이 아닐까
나는 가설을 세웠고 연구를 진행 했구요
그리고 그것이 사실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사회경제적 계층 2 높은 집안의 아이들이 공부를 더
잘하는 것은 사실이나 이것은 본도 지능의 문제도 아니라 바로 아이에게 더
지적인 자극을 많이 주는 문화의 살더라 라는 것이죠
그러면 이번 영상을 보시고 나시면 요 경제적 격차 와 상관없이 아이의
지능을 개발하는 9 모델의 특징
그 핵실험 때도 에 대해서 알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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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격차를 뛰어 넘게 하는 부모의 핵심 태도
첫 번째는 요 바로 사랑이었습니다
4 너무 진부한 이야기 인가요 발달심리학 짜 보니 맥 로이드가 있는데요
이 사람이 바로 사회경제적 계층 의 2 보유를 비교연구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사회경제적 계층 2 낮은 집안에서 그러니까 학업이 낮은 아이들의
가정은 주로 채벌 그리고 스트레스 로써 아이를 양육 하더라 라는 결과를
발견했습니다 아이의 학습 이 낮은 가정을 방문하고 연구 었을 때는 요
훨씬 덜 따뜻하게 대하고 덜 지적이고 그리고 아이가 잘못했을 때 더
가혹하게 처벌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반대로 사회경제적 계층이 높고 아이의 학습 여기 높은 집안을 방문했을
때는 요 아이에게 더 따뜻하게 대하고 처벌은 강아지 않았으며 더
지지하면서 아이를 믿어주고 따뜻하게 해주는 그런 태도를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특히 어릴 때 이런 부모님의 태도는 요 아이의 머릿속에 트라우마 정신적
외상 을 입힐 수 있는데요
부모의 정서적 학대 라든지 사랑을 안 주는 행위 등은 요 바로 우리 뇌의
여기 바로 앞에 있는 뇌의 전전두엽 피질이 라고 합니다
이곳에 외상을 입히는 데요 이전 전도 피지 외상을 입은 아이들은 사고를
잘 하지 못합니다
유동 진흥 이라고 하는데요 이 지능의 하락하게 됩니다
그래서 덜 따뜻하기 에 자란 아이들은 전전 두피 질에 손상을 입고 학습에
아무래도 결 쑤
그리고 뒤 처짐이 많이 나타나는 것을 이 연구자 보험이 맥 로이드가
발견하였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요 우리 아이가 공부를 자라기를 원하신다면
공부 자체로 너무 스트레스를 주시는 것보다 특히 어릴 때부터 사랑과
따뜻한 gg 를 통해서 아이가 편안하고 행복한 마음을 많이 느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첫 번째로 경제적 격차를 뛰어남을 수 있는
부모의 핵심 태도가 되겠습니다
경제적 격차를 뛰어나 볼 수 있는 부모의 핵심 태도 두번째는 요 바로
질문과 대화의 방식이었습니다
인류학자 셜리 브라이스 할수가 있습니다
이 사람이요 노스캐롤라이나 라는 마을에 방문해서 역시나 중상층 계층과
하루 충격 층 의 각 가정을 방문하였습니다
그 잠깐 방울 하고 이렇게 구경한 것들이 아니고요 함께 살면서 녹음
테이프를 가지고 수만 시간의 녹음 테이프를 녹음해서 이것들을 다 전사 다
쳐서 굉장히 방대한 연구들을 진행을 했는데요
이 사람이 발견한 바로는 중상 계층과 하루 계층의 는 바로 자녀에게 하는
말에 태도가 다 되더라 라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먼저 중상 계층은 요 첫번째로 책을 많이 읽어 주더라 라는 거죠
그리고 집에 책이 많고 하루 계층에서는 집에 책이 별로 없었구요 책을
읽어 주는 경우도 거의 없었습니다
아이가 책을 1 거 나 일지 않거나 크게 관여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어주는 경우에도 요 중상 계층에서는 책을
읽어주면서 질문을 많이 하고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합니다
너는 어떻게 생각해 이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질까
너라면 어떻게 하고 싶어 책을 단순히 기계적으로 일도 주는 것이 아니라
요 아이와 상호 작용 계속 대화를 하면서 아이의 바로 이 지능의 계속적인
자극을 주는 거죠
반면 하루 층 집안에서는 요 책을 읽어 준다고 하더라도 그냥 기계적으로
읽어주고 상호작용이 별로 없는 모습들을 발견 했다고 합니다 또한 중상층
계층에서는 요 아이에게 아이의 의견을 물어보고 아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이를 가족이 에 동등한 구성원으로 두고 요아이 걔가
계속 생각하고 참여하고 의견을 내도록 해 주었다고 합니다
반면 노동 계층의 가정에서는 요 아이를 아이 로만 볼 뿐 의견을 제시
하지도 못하게 하고 말을 하더라도 목사라고 주로 부모님 이 자기들의
마음대로 주로 결정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이런차 이들로 인해서 중상 계층이 아이들은 요 항상 집안일에 대해서
자기의 의견을 내고 생각하고 부모로부터 피드백을 받으면서 자기 스스로를
더 중요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자기를 존중하고
자기 역할을 하려는 이런 모습들을 보였구요
하루 충격 층의 가정에서는 아이들에게 지시와 명령을 내릴 뿐 참여 시키지
않기 때문에 이 아이들을 역시 노동자로서 길러진다 라고
분석한 바가 있습니다 이런 결과를 통해서 우리 부모님께서는 무엇을
해야되는지 명확히 아시겠죠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어 주시고 요 책을 읽어 주실 때 단순히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읽으면서 계속해서 질문하고 대화 하셔야 됩니다
어제가 이야기하는 합으로 타 1부 탈을 계속 하시면서 아이의 뇌에 계속
자극을 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정답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저는 다른 과목 영상에서도 특히 초등학교에서는
정답을 잡고 주입하는 문제집 중심으로 공부를 하지 마라 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잖아요
바로 이런 측면입니다 어릴때는 지능을 개발하고 역량을 개발하고 그것을
크게 키우는 게 중요한데요
어릴 때부터 문제집과 정답을 가르치는 교육은 아이의 그릇을 작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항상 아이를 가족의 중요한 구성원으로서 인정하고 요 의견을
내라 하고 뭐 똑같은 사람들 사람으로 토론을 한번 해보십시오
그 과정이 아이 스스로 자기를 본 중하게 하구요 생각해서 지능을 개발
하구요
공동체 우리 가정과 학교 안 공동체에 기여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면서 큰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내용 정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학습격차를 어디에서 오는가 라는 연구를 진행을 했는데 바로 부모의
경제력과 아이의 학습 여기 가장 춤 가장 밀접하게 관련이 되더라 이런
연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보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라 라는 결론이 나왔구요
왜냐하면 도는 아무리 지원해도 큰 변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는 부모의 지능이 유전된 것은 아닌 달하는 그런 연구가 있었는데
요 아이가 입양을 통해서 환경이 바뀌면 지능이 크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유전적인 지능의 문제도 아니다 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학자들이 마지막으로 주목한 것은 바로 가정의 환경이 얻습니다
사회 경제적 계층에 따른 각 가정에 문화가 다르지 않는가 나는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요 학자들이 각 가정에 직접 들어가서 녹음하고 녹취
하면서 가정의 차이점을 발견 했는데요
첫번째로는 사랑을 많이 주더라 라는 것이었습니다
더 따뜻하게 대하고 더 많이 안아주고 더 지지하고 처벌은 가 오카 지
않고 이런 가정의 아이들이 뇌에 손상을 입지 않아서 공부를 잘할 수
있었구요
반대로 처벌이 강하고 별로 따뜻함이 없고 기계적으로 가정 활동들이
돌아가는 집들이 있죠 회사처럼 할 일만 하면서 딱딱 돌아가는 집안에서는
요 아이가 정서적 박탈감을 많이 느끼면서 공부를 할 수 없는 머리
가평
딱 이런 말씀이었습니다 두번째로는 요 말을 폐도 바로 질문하고 대화를
많이 하는 가정 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차 이였습니다
아이를 가족의 일원으로 생각해 주면서 요 아이를 대화에 참여시키고 그
말을 존중해주고 또 질문하고 대화하면서 아이로 아이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가정의 아이들이 공부를 잘했고 그렇지 않고 지식
명령 하달 공부에 넣게 한 가정에서는 아이가 잘 공부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책을 많이 읽어주고 읽어주면서 역시 또 질문하고 대화하면서 생각을
많이 하게 한 가정의 아이들이 공부를 더 잘 했구요
책을 읽어 주지 않거나 읽어 주더라도 그냥 기계적으로 읽고 끝내는
가정에서는 아무래도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이 삶아 오지 않았다 이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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