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육 잘 받은 아이들의 공통점 “물건 빌릴 때 이렇게 한다” | 내 아이의 기질 파악하는 법, 근본육아

책식주의
279 팔로워
111 비디오 조회수·2024. 11. 28.
*제작비를 지원 받은 콘텐츠입니다.
내 아이 10살까지 길러주어야 할 3가지 멘탈 역량, 『멘탈이 강한 아이가 결국 해냅니다』를 소개합니다.
✔ 참고 도서: 『멘탈이 강한 아이가 결국 해냅니다』, 임영주
✔ 책 보러 가기: https://bit.ly/3O5vvHB
✔ 제작: 책식주의([email protected])
✔ 나레이션: 강미정([email protected])
30여년간 부모교육 전문가로서 수많은
상담과 강연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육아를 더 쉽고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습니다 마침내 제가
찾아낸 육아의 해법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와 부모 성향과 상황에 맞게
유가를 하는 근본
가입니다 부모와 아이의 성향과 기지를
파악하여 관계라는 주도를 놓고 그
위에 사랑과 훈육으로 유연함과
단단함이 기둥을 세워 주는 것입니다
근본 육아를 하면 멘탈이 강한 아이로
성장해 삶의 어려움을 잘 헤쳐 나갈
수 있게 됩니다 근본 육가 어떻게
시작해야
[음악]
할까요 1 내 아이의 기지를
파악하세요
내 아이가 어떤 기질인지 파악하면
아이의 강점을 키워 줄 수 있고
부모도 더 쉽고 행복하게 육아를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크게 세 가지
기질로 나니다 까다로운 기질 더든
기질 순한 기질입니다 내 아이는 어떤
기질인지 먼저
알아봅시다 첫 번째 까다로운 기질의
아이 까다로운 아이는 낯선 상황이나
자극에 취약하고 마음대로 안 되는
상황 욕구가 좌절되는 상황에서
불편함을 가감없이 표출합니다 감정
표현을 강하게 하고 때를 쓰기도
하는데 이때 부모가 같이 언성을
높이면
역효과가납니다 엄마가 말을 안 들어
줘서
화났어 그렇게 말한 후에 말을 멈추고
아이가 감정을 가라앉힐 때까지 기다린
다음 적절하게 훈육해야 합니다이
기질의 아이들은 자기 주장이 강하기
때문에 아이에게 내가 선택했어라는
마음이 들게 선택권을 주면 고집을 덜
부립니다 그럼 몇 분이 따가 갈래
어떤 옷입을래 네가 골라봐 까다로운
아이의 강점을 잘 살려서 키우면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끝까지
추진하며 성취감이 높은 사람으로
자랍니다
두 번째 더딘 기질의 아이 더딘
기질의 아이는 단지 행동이 느린게
아니라 낯선 환경에 적응하고
편안해지는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아이를
말합니다이 아이들은 실고 조음이
분명하지 않고 낯가림이 많아 새로
잡하는 상황에서 선뜻 나서지 못하는데
이때 재촉하지 않고 충분히 기다려
주는게 중요합니다 너 언제 할래
으이고 답답해 정말 더딘 기질의
아이에게는 이런 말을 삼 합니다이
기질의 아이가 태어나 가장 많이들은
말이 느리다 답답하다는 말입니다 더딘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노출될
상황이라면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책을 가져가면 좋습니다 익숙한 것과
함께하면 덜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꼼꼼하게 참
잘했네 아이가 꼼꼼해서 느린 거라면
꼼꼼한 것에 초점을 두는 칭찬으로
아이에게 유능감을 선사할 수 있습니다
유능감을 느낀 아이는 자신감이 붙어서
꼼꼼하게 하면서도 점점 속도가
빨라집니다
세 번째 순한 기질의 아이 순한
기질의 아이들은 환경에 잘
수능하루전 라면 양보도 잘하는구나라고
칭찬만 할 것이 아니라 아이가
속상하지는 않았는지도 헤아려야 합니다
착하니까라고 아이를 규정하면 아이는
그 기준에 맞추기 위해 자기 욕구를
억누 아이와 둘만의 시간을 가지며
아이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바라는
것을 물어보며 속마음을 표현하도록
해야 합니다 애가 까다로워서 뭐 하나
그냥 넘어가는게 없어 그렇게 순에
빠져서 어떻게 살래 아이고 그렇게 느
언제 다하려고 그래 부모가 무심코
하는 말에는 아이 기질 탓을 하는
말이 제법 많습니다 그러면 아이는
나는 원래 그런 아이라고 생각하며
자존감이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기질은 좋고 나쁨이 없습니다 기질을
탓하거나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강점으로
키우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2
훈육의 골든 타임 살까지는 이렇게
육하 아이와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기에
가장좋은 시기는
까지입니다 아이가 부모를 가장 필요로
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이때
유대감을 단단히 형성해야 합니다
그런데이 시기에 부모들은 아이가
상처받거나 유대감이 깨질까 봐 훈육을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지하야 소파에
올라가서 뛰면 될까요 내려와야 콩콩
뛰지 않아요 훈육을 모호하거나
따뜻하게 하면 안 됩니다 훈육은
아이를 안전하게 지키고 경계를
알려주기 위한 것이 때문입니다 훈육할
때는 단호하고 정확하게 지침을 줘야
합니다 열린 질문이나 청유형 부드러운
존댓말은 훈육의 상황에서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소파에서 뛰고 있다면
먼저 아이를 소파에서 내려오게 하는
행동이 중요합니다 부모가 앉은 이유는
아이와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서입니다
말이 잘 전달되려면 거리와 공간의
차이가 작을수록 좋습니다 또한 말과
표정을 일치시켜야 합니다 말 과 표정
목소리는 한쌍입니다 엄격한 표정을
짓기 어렵다면 무표정을 권합니다
훈육의 말은 단호하고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 소파에 올라가서 뛰면 안 돼
말 안 들으면 경찰 아저씨가 이놈하고
잡아가죠 그러다 넘어져서 피나면 병원
가서 아야 하고 주사 맞아야 해 전혀
필요없는 거짓말과 과장된 몸짓을
취하는 것 또한 훈육의 핵심을
흐립니다
아이들에게는 요점만 정확히 말해야
제대로
전달됩니다 3 아이에게 거절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수아는 친구들에게 물건을
빌려주고 돌려받지 못해서 쏘가리를
하는 일이 많습니다 엄마는 그런
수아가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사실
어른들도 부탁을 거절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아이에게 인간관계 능력을
길러주려면 거절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면서 거절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도 알려주어야
합니다 부탁을 받는다고 다 들어 줄
수는 없어 거절한다고 네가 잘못하는게
아니야 또 빌려줘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의 경계를 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돈은 절대 빌려주지 않는다든지
연필이나 지우개 같은 소모품의 경우
빌려줄 때 기한을 정해야 한다든지
규칙을 만드는 것입니다 반대로 내
아이가 부탁하는 입장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부모는 아이에게 기분 좋게
부탁하는 방법과 부탁할 때 지켜야 할
규칙을 알려 줘야 합니다 미안하지만
지우게 좀 빌렸을 수 있을까 오늘
수업 끝날 때까지 쓰고 줄게 예의를
지켜 부탁했음도 거절 당하는 상황도
생깁니다 아이가 부탁한다고 해서
모두가 예스 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려
줘야 합니다 거절하는 것은 상대
권리라는 것과 더불어 부탁을 들어
주지 않은 친구에게 할 수 있는
적절한 말도 알려주면 좋습니다 알았어
괜찮아 이런 교육을 잘받은 아이는
부탁을 받은 사람에게 선택 권한이
있다라는 것을 알고 거절에 대해
이렇게
받아들입니다 괜찮아 거절할 수도 있고
거절당할 수도
있어 4 아이의 성취를 부모의 공으로
돌리지
마세요 아들 숙제하는 속 시원하지
그러니까 엄마가 말하기 전에 진작
알아서 했으면 좀 좋아 이제 간식
먹자 아이가 숙제를 미루다가 맞지
못해 하고 나오자 엄마가 한 말입니다
그 아이는 화가 나서 문을 쾅 닫고
다시 방으로 들어갑니다 뭐야 왜
그러는 건데 둘 사이에 오해가 생긴
이유는 무엇일까요 듣는 아이의
입장에서 엄마의 말을 분석해 보면
됩니다 엄마 말 듣고 숙지하게 좋지
엄마 말 들으니까 좀 좋아이 말은
엄마의 공을 앞세우는 말입니다 물론
엄마는 칭찬과 격려를 해 주고 싶어서
사용했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는 엄마
덕분에
숙제했니 말입니다
아이가 해낸 성취를 부모의 공으로
돌리지 말아야 합니다 감탄사를 넣어
아이가 지금 해낸 것을 담백하게 말해
보세요 와 숙제했어 수고했어 간식
먹자 부모가 권해서 했든 억지로 했든
해낸 건 아이입니다이 점을
부각하면서 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살까지 근본의 충한 유가를
해주세요 아이는 멘탈이 강한 아이로
자라게 되고 멘탈 강한 아이가 결국
해냅니다 내 아이 열살까지 길러
주아야 할 멘탈 역량 멘탈이 강한
아이가 결국
해냅니다이 콘텐츠가 도움이 되었다면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