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부평구 미션! Last mission! Eat market food! Outdoor Mukbang DoNam 밥큐멘터리

도남이먹방D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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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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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평지역자활센터 송이팜랜드
문의 : tel: 0323621982
주소 : 인천시 남동구 담방로 105
홈페이지 : http://www.bujahwal.or.kr/
2. 도우누리정다운 사회적협동조합 주간돌봄보호센터
문의 : tel: 0325214457
주소 : 인천시 부평구 평천로 290
홈페이지 : https://www.doocare.co.kr:43606/
3. 부평깡시장 협동조합
문의 : tel: 0325027175
주소 : 인천시 부평구 주부토로32번길 25
홈페이지 : http://www.bpmarket.kr/main/page.php?ch=company&p=page.cooperative
4. 먹방 가게 : 부평깡시장 내 부평한과, 오리통바베큐, 놀부상회(떡갈비), 꽃게야장어먹자
# instargram ★ donami0521
# 2160p 로 품질을 바꾸면 더 선명하게 보여요^^;
# 자막에는 오타,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한글과 영어 자막에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영상에 담긴 상황은 현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 My words and English subtitles may differ in content XD
# There may be incorrect subtitles or translations :D
# The situation in the video can be different from the reality :V
(어머, 안녕하세요 도남님 저번 영상 잘 봤습니다)
어우 예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이제 부평구 사회적 경제기업 방문 요청드립니다)
아 예 알겠습니다
이렇게 나의 마지막 부평구 홍보활동은 시작되었다
처음으로 찾아간 곳은 바로, 송이팜랜드다
송이팜랜드는 활용되지 않고 있는 아파트 공간을 개조해서
사업이 진행되고 있었다
담당자분의 도움으로 이곳에서 재배되고 있는 버섯의 종류와,
어떻게 재배되고 있는지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얼마 전 먹방으로 소개한 버섯들이 재배된 곳이다 보니 느낌이 또 달랐다
시기 상 못 보여준 버섯에 아쉬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버섯에 진심인지를 느낄 수 있었다
송이팜랜드는 자활근로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근로자들이
직접 버섯을 재배하고 판매까지 이루어지도록 도움을 주는 곳이었다
난 더위에 지칠 때쯤 시원한 음료가 있는 카페, 커피 위드인에 도착했다
여긴 딸기 스무디가 맛있다고 소문난 집이다
딸기 스무디를 주문하고 카페를 둘러봤다
처음 봤을 땐 여느 카페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사회적 경제 기업이라는 게 금방 이해됐다
얼마 전 내가 홍보한 블록도 있었고 낯선 곳에서 보니 더 반가웠다
강옥고도 있었다
주문한 딸기 스무디가 나와서 가지러 가는데
옆에 있는 음료수가 더 맛있어 보였다
항상 남에 떡은 더 커 보인다
갈린 딸기가 진하고 달콤한 게 너무 맛있었다
이곳에서는 취약계층 및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고 공정무역제품이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판매,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커피위드인에서 판매되는 텀블런데 카페 음료 용량에 맞게 제작되어 있다
환경을 위해 텀블러 사용을 지향해야 할 것 같다
간단한 설명을 듣고 맛도 품질도 좋은 예거치프드립커피를 선물로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다음 목적지로 향했다
이번에 도착한 곳은 도우누리정다운이라는 주간 돌봄 센터였다
설명을 너무 잘해주셨다
어르신들의 운동하는 모습을 보니 게을러서 운동을 안 하고 있는 나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졌다
으악
그리고 때마침 나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오랜만에 가위를 들었다
센터 곳곳에 비치된 알록달록한 작품들이
얼마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지 말해주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부평깡시장이다
대형마트나 프랜차이즈 업체와의 경쟁에서 밀리지 않도록
상인들의 협동을 통해 현대화에 노력하고 있고 특색 있는 먹거리가 많다
활력 있는 시장을 둘러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하게 된다
홍보활동이 고맙다며 상인분들께서 맛있는 음식들을 제공해 주셨다
얼른 집에 가서 먹어보고 싶은 마음에 발걸음을 서둘렀다
이렇게 세 번에 걸친 부평구 사회적 경제 홍보 미션을 마무리했다
처음엔 좀 막막하고 부담되기도 했지만 활동이 계속될수록 우리 지역을
홍보한다는 게 정말 자랑스러운 일이고 보람된 일인 것을 몸소 체험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
(도남님 수고했습니다)
(이제 4번째 미션을 수행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