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전 라이브

성시경 SUNG SI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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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비디오 조회수·2024. 11. 1.
이게
생방이 아닌가 본데
안 되잖아
그래
그냥 다만 아무도 안 들어온 거구나
어
안녕하세요 오승진 님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안녕하세요
안녕 안녕
여긴 왜 실시간
4명밖에 안 돼있지 아니야
소리는 잘 들어가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몇 명이나 들어오는가 너무
급작스럽게 켰는데
이게 무슨 일이고
그러니깐요
자 여러분 진정하시고 여러분이
진정할게 아니구나 많이 들어와서 빨리
올라가는 거니까
2000명이 벌써 올라오셨어요
자 이게
새로운 방법으로
[음악]
라방을 켜 봤는데 이렇게도 되네
반갑습니다 지금 제가 이름을
읽어드리고 싶은데 읽을 수 없을
정도로 빨리 올라가고 있어서
그래도 오랜만이니까 좀 읽어볼까
구태현 님
젤라님
강한나
씨 연보라 소라
그래 이름 불리는 맛이잖아 세림
영앤유치 영앤유치면 좋죠 보통
올겐푸워가 말하니까 주문주
씨 더 빨리 올라가 이름 읽으니까
어떻게
정현숙 씨
눈 아파
백희나 안녕하세요
저요
지나갔어요 너무
빨라 너무 빨라
느리게 하는 방법이 있을 텐데
소위 불러줘요
민족고대 그래요 알겠습니다
원지민주 꼬대야
근데 후배입니다 알겠습니다
아
진짜 오천성 되겠는데 아닌데 떨어졌어
그래
삼촌으로 만족합시다
딴 건 아니고요 많이 들어오셨으니까
얘기를 하면
라방을 하기로 했는데
약속은 지켜야죠 그렇죠 사실 어제
할까 하다가 어제는 인스타도 용기나서
셀카도 찍어서 올리고
오늘 아무 연습을 하러 가기 전에
잠깐 여러분들이랑 한 30분 정도
인사를 하고 가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켜봤습니다
어
살이 좀 빠졌죠 공연해야 되니까
뚱뚱한 상태로 노래할 순 없으니까
조금
적당히
뺐고요
안무 연습이란 이라는데 공연 때 제가
춤을 안 췄던 적은 없죠 그
춤이 이상했을 뿐이지
뭐 늘 얘기하지만
멋있어 보이거나 여러분들 취미로 닭살
돋게 하려고
추는 춤은 아니고
야
노력했구나 좋은 쇼를 하려고 잘 못
치고 창피해야 하는데 열심히 하는구나
약간 그런 의미의
요즘 제가 저녁에 먹는 칵테일인데요
소주를 조금 넣고
물을 좀
섞은 다음에
이건 광물 아닙니다 이렇게 홍초를
취향껏
계속
얼음이 있으면 좋은데
이게 되게 위험합니다 진짜
약간
술꾼도 좋아하고 안
쓸꾼도 좋아할 만한
맛인 거 같아 이건 얼음이 있으면
거의
그냥 내가 얼마나 술을 먹는지 모르고
먹게 되네 근데 저는 뭐 제 주장과
기분을 정확히 알기 때문에
자기 전에
이런저런 하루를 정리하고 이런저런
생각하고 하면서 한 반 병 정도
안주 없이 먹었었는데
잠깐 정신 못 차리면 한 병 다
먹더라고요 조심해서
흉내내지 마시고
눈이 좀 부으신 듯요 피곤한가 봐요
이거랑 것도 있고 피곤하죠 공연
준비하니까
그리고
이번에 좀 설이 빠졌는데 옛날에 왜
그 예쁜 얼굴이 안 나오지
했더니
늙은 거더라고요 그
얼굴은 이제 못 돌아가요 그러니까
그냥
옛날에도 대단한 얼굴은 아니었지만 아
그런가 보다 하고 있습니다
사실 운동을 제가 되게 좋아하니까
매일매일 뭐 운동을 거의 매일 하죠
아침에 안
믿으시겠지만 웨이트도
하고
테니스도 좋아하고 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운동을 안 했어요
게다가 안무까지 해야 되니까 힘들 거
아니에요
몸이 좀 지쳐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내일 모레 운동 안 합니다 3일
동안 운동 안 하고 잘 먹고
로딩해서
콘서트 하면
괜찮을 거예요
그리고
신곡 얘기를 해야겠군요 그 아픈 날을
일하는 곡은 뭐 벌써 오픈이 됐으니까
나을 선배님 쪽에서
먼저 저희가 와서
모르겠어요 전 그냥 좋았어요 나얼
뭐
선배님은 또 되려 전 잘 몰랐는데
막 김나박이 이렇게 얘기하면 되게
부담스러워 하시면 돼요 약간 그런
거를 좀
막 사람이 오르락내리락거리가 가창력
이렇게 얘기하는 걸 정작 가창력을
갖고 있는 본인은 좀
쑥스럽고 남사스럽다고 하신다고 하는데
그런 걸 떠나서라도 나얼은 너무나
훌륭한 뮤지션이고
아티스트고 선배인데
먼저
이런 거 어때요라고 제안이 왔다는 거
자체가 저는 되게 기분이 좋았고
게다가 고기 맘에 들었고
게다가 곡을 저를 염두에 두고
작곡을
했다고 하셔서
아 좋잖아요 사실 그런 거 같아요
어릴 때
제가 제가
20대 초반일 때
제가 선배들을 엄청 따라다녔잖아요
예쁜
막내였죠
아주
기억나요
아니 뭘 어떤 음악을 해야 할지 너무
고민이라는 거야
고민하실 필요 없다고 그냥
형 하던 거 그냥 누나 하던 거 하면
된다고 그냥 내 달라고 그냥 기다리는
팬들이 있지 않냐
변화 따윈 필요 없다 그냥 하던 거
해달라고
팬심으로 막 얘기했던 생각이 나면서
이제 제가 그 나이가 되니까
내가 얼마나 철없는 후배였나 누
이해가 되고
그 선배 마음도 이해가 되고 또 후배
그니까 그냥 팬들의 새로운 팬이 아닌
원래 팬인 사람이 내 아티스트가 뭔가
고민하지도 않고 말고
뭘 많이 내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도
이해가 되고 나도 그랬었으니까
근데
뭘 낼 건덕지가
별로 없다 하잖아요
윤종신 형처럼 그렇게 부지런한 사람이
아닌 이상
근데 이런 어퍼는 너무 반가운 일인
거죠 예를 들어 근데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 선배라던가 거기 별로면
모르겠는데
세상에 나얼이 먼저 나한테
물론 뭐 거기까지 선배는 아니지만
서태지 선배가 너에게를
성시경이 부른다면 이미 그래도
좋겠다라고 들었을 때 후배된 입장의
기분
이제부터
친해져야겠습니다만
뭐 일단 녹음 때 뵙죠
식용시가 했으면 좋겠다는 거가 되게
뭔가
기분이 좋았고 또 곡도 마음에 들었고
해서 이렇게
녹음을 하게 됐고 이건 제
프로젝트라기보단 이제
선배님이 하려는 프로젝트에 제가
참가를 한
케이스가 되겠죠
그래서 뭐
나름 열심히 불렀고 그래서
들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내일
티저는
콘서트가 끝난 후죠
그래서
간만에 신곡이라 공연 때 불러드릴까
해요 여러분
들어보시고 제 요즘 프로젝트 주인이
뭐가 문제야
부르면 다 그냥 자기 노래지
남의 프로젝트에 뭐 이런 문제가
아니라 제가 부르면 제 노래이기도 한
거기 때문에
콘서트 때 신곡을 부르는 건 대단히
용기가 있어야 되는 일이지만 한번
직접 들어보시고 반응을 보고 싶은
마음에 부르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타마 기사 공연에 가서 그거를
생각했어요
원래는
공연 때 신곡을 하는 거거든요 원래는
옛날엔 그렇지 않았어요
음반 시장이 되게 좋을 때는
아직도 기억나는게
노래가
히트를 하고
음반을 홍보를 하고 나중에 그거를
콘서트 때 부르면 모아 하는 거죠
아무도 모르는 신곡을
콘서트에서 먼저 부르는 시도는 제
기억에 많이 없었고 그 여러 헬이라는
가수가
누구였던가 MTB 언플러그에 대해서
신곡을 부르겠다고
그 정도였던 거 같아요 근데 그
다음에 이렇게 투어를 도는 가수들은
팬덤이 있는 가수는 원래
이게 신인일 때는
곡을 홍보를 해서 히트를 시켜서 그
곡을 이제 콘서트 할 때 부르는
거지만 내 팬이 막 10만명 30만
명이 있으면 100만 명이 있으면 내
콘서트에만 벌써 한 10만명이 넘게
오는 거잖아요
콘서트 때 신곡을 쫙 부르고
콘서트 밖에다가
새로운 싱글 cd를 쫙 넣는 거예요
사달라고
팬들이
입속으로 수분이 나고
신곡도 밖에 이렇게 딱 돼 있고 공연
딱 도중에
힘줘서 노래를 하시고 아무도 모르는
노래지만
듣는데 좋고
그러면 사게 되고 약간 이런 홍보
방법이 있지
얼마나 뮤지션다운
홍보 방법인가 이것이 공연은 계속
하는 거고
공연 때 신곡을 하고 그거를
팬들한테 먼저 검증을 받는
자 멋지다라고 생각했는데 물론 제
싱글이나 제 앨범은 아니지만
[음악]
새로운 노래가 나와서
그래 연말에 새로운 노래 한번
부담감 같고 노래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시도해 보게
됐습니다
뭐 잘 불러일 수 있겠죠 노래가 되게
어렵습니다 되게 높고
잘
해야죠
암튼 그 얘기를 하려고 했어요
라방이 약속은 지켜야 되고 공연
준비는 잘하고 있고
컨디션 조절 잘해서 좋은 공연을 할
거고
제가 인스타그램에 올렸듯이 날씨는
대단히 춥지만 그만큼 우린 대상이
따뜻한 공연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 생각합니다
그리고 뭐
게스트로 오픈할 순 없구요
게스트가 없진 않구요 그리고
항상 하는 것들이지만 여러분들
신나게 웃을 수 있는 영상과
신나게
놀 수 있는
댄스와 그리고 한번 실컷 놀 수 있는
좋은 발라드가 준비되어 있으니까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사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저는 가야
되거든요
항상 계획이 있구나
계획이
MBTI 그런 건가
제이랑 뭐 그런 건가요 그런 건
아니고
계획은 있죠 그게 뜻대로 되냐의
문제지 저는
큰 먼 계획은 많이 없는 편이고 그냥
되게 짧은 앞날의 계획은 항상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그 계획을 지키려고 대단히
노력하는 편이고
공연시간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3시간 좀 되지 않을까요 3시간
왔다 갔다 합니다 많은
차 때문에 또 어떻게 해야 되는지
지방분들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고
라방 오랜만에 하니까 좀 더 얘기하고
싶은데
밴드 마스터 형이랑 어제도 얘기했는데
내년엔 공연을 많이 할 것 같습니다
소극장 준비도 해야 되고 아 그리고
지금 얘기할 건 아니지만
또 무슨 콜럼버가 있어요 그건 아직
픽스는 아니지만 좋은 러프가 와서
이렇게 좋은 곡이 있다고 이제 또
기분 좋게 이번엔 후배님한테 연락이
와서
무조건 하겠다고 해놓은 상태고 그것도
아마 들으시면 되게 좋아하실 것 같고
제 노래도 좀
쓰기 시작해야 될 것 같고 일본
활동도 이것저것
암튼 나이는 점점 들어가고 체력은
점점 약해지는데
해야 될 일이 너무 많고
모르겠다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는 건가 아니면
은퇴를 하고
결혼 상대를 찾아봐야 되나
[음악]
암튼
약속 지킨 겁니다 라방 해야 돼서
계속 불시에 한다고 말을 올려놨어
심적으로 되게 신경이 쓰였는데
저는 이제 춤추러 가겠습니다
내년이면 내년이 얼마 안 남았어요
벌써 오늘이 아니야 공연이 얼마 안
남았어 내일모레 글피네요 공연이
어 먹을 텐데 누구죠 내년에
지방도 가고 싶고 시청자와의 만남도
이용할 생각이고 지금 하고 싶은
맛집들도 되게 많고 아직 뭐
영원하겠습니까 먹을 텐데가 하지만
지금 많이 인기도 떨어지고 있지만
이거를 막 더 자극적으로 해갖고
유지해야지 막 힘 있는 게스트를
초대하지 보다는
좀 더 내
스타일로
해야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기가 줄더라도 우리 팬분들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시고 다만 이건 우리
팬분들 항상 누르시니까 할 얘기는
아니지만
진짜 웃지 않아요
춘천막국수
좋아요 눌러 달라고 마지막에
영상 넣었더니 좋아요 눌러주셔서
응급동이 돼서
빨리 100만원 안착을 하고 좋아요
문제거든요 좋아요를 누르면 이게 쫙
올라오는데 그거를 여러분들은
3000명 우리 4천명을 눌러주지만
일반 분들은 안 눌러 주시더라구요
나 같은 누를 텐데
그러면 이제 되더라구요 되게 신기한
거 같아요
어 아무튼 그렇습니다네
4000분 물론 감사하고이 중에서
공연하는 분들 많겠죠 못 오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남편은 절대 안 사주셨으면 좋겠고 아
진짜 개새끼들은 정말
이게 법안이 통과가 돼야 되는 거예요
사실은 이걸 잡을 수도 있는 법이
없거든요
제가 내년에 공연 좋은 공연 많이
할테니까
그래도 그 사람들은 안 없어지겠지
개새끼라니까 호두 얘기 나오는데요
오늘 두부 미용했던데
그래 내일쯤이나
강아지도 한번 직접 두들두 좋아하는
분들도
백만원 안 받아 항상 있는데
강아지들 항상 이쁘게 잘 크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아 제가 스토리에 올렸던
우리 집에서 찾아온 고양이
어제는 2층에서 이렇게 가서 한다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바깥에 베란다에
햇빛빛이 있는데
앉아 있는 거예요
창이 있고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봤더니
얘가 이렇게 보고 있는 거야 이렇게
숨었더니 이렇게 보는 거 이렇게
체크하려고
냉장고에 제가 치즈가 많으니까
약간
인간이 먹기엔 좀 이상한데 눈물이
먹기는 괜찮은 치즈가 꽤 있거든요
시간이 좀 지나서 딱딱해진 그거를
썰어갖고 이제
갖다 주려고 썰어서 올라갔더니 없는
거예요
그리고 소파 위에 올려놓고 오늘
봤더니
밑에다 또 갖고 치즈를 좋아하더라고요
지금 양이랑 친해지고 있습니다
아무튼 아 피곤해
자고 싶은데
아
[음악]
시청각 제안서 좀 싸게
공연
날 풀거든요 공지 나갔는데
그 모르겠어요 저는
제가 이게 자신이 없어서인지
모르겠는데
제가 공연장은 아직 안 가봤는데 오늘
매니저는 갔다 왔거든요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사운드는 거의 비슷하고
되려 우리가 위해를 좀 뺐지
에어컨 수리라고 이런 것 때문에
거기는
빼놨기 때문에 그 거기는 시청각신
안석이 아니고요
음악적으로 비슷하니까
혹시 50분들은 그거 한번 몇 장인데
몇 장 정도요
암튼
그렇습니다 아무튼 공연 좋게 잘
할테니까
기대해주시고
유튜브는 이번 주시고요 다음 주부터는
또 합니다
쉬는 거 없이 다음 주까지 쉴까
다음 주까지 쉬면 진짜 좋을 것
같은데
쉬어도 되나
이해해 주실 거예요 왜 네가 그렇게
웃길래 네가
쉬고 싶은 거 아니야 그거는
다음 주를 조금 설렁설렁하면서
시작하고 그 다음 주부터 할까
모르겠어요
쉬지 마요
뭘 쉬어요 죽으면 쉴 건데
알아서 하겠습니다 자
암튼
내일모레 커피 공연 오시는 분들은
우리 공연장에서 만나고 못 오시는
분들은 내년에 공연
외국어를 사용하겠습니다 이빠이
할테니까
그래 45가지는 열심히 해야지
자
인사하겠습니다
늦은 시간에
놀러와줘서 고맙습니다 빠이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