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를 하고 싶어도 예약이 어려워서 이제서야 겨우 리뷰합니다. | 핀크스 포도호텔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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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수강신청도 이렇게까지 열심히 하지 않았는데, 호텔 예약하려고 오랜만에 광클 해보네요.
어렵게 예약해서 다녀온 제주도 포도호텔. 과연 노력한만큼의 값어치를 했을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 디럭스 한실 1박(조식 포함) 715,000원
#포도호텔 #제주도 #제주도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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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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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Bulls - Mary Riddle
Uphill Aspiration - Trevor Kowalski
One Last Dance With You - The Flax
Drums Make Me Dance - Ryan James Carr
◆Time stamp
0:00 Intro
00:24 포도호텔 소개
01:12 갤러리 같은 호텔 내부
02:20 객실 종류
02:41 디럭스 한실 객실
04:43 로비&레스토랑
06:00 호텔 예약
06:23 또떠남 총평
대학교 수강 신청 인기 가수 콘서트
만큼이나 예약할때 클릭 전쟁을 해야
노텔 있다고 하는데요 저역시 삼고초려
끝에 예약 의 성공에서 이제야 겨우
리뷰하는 그고 과연 어땠을지 떠남 과
함께 알아보시죠
으 으
안녕하세요 또 난 남자 또 떠남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호텔은 제주도
안덕면 중산간 지역에 위치한
포도송이를 짦은 옷에 호드 호텔입니다
sk 그룹에서 운영하는 포도 테레 는
2001년 개관 했는데요 무엇보다
일명 제일 한국인 건축가 이타미 준이
설계한 오텔로 유명합니다
프랑스 예술 문화 훈장인 슈발리에
훈장을 받은 세계가 인정한 건축가
있자 우리에게도 익숙한 제주도
방주교회 와 수 풍성 미술관 등을
남긴 건 축가 이죠
이타미 준은 건물은 그 대지와 같이
숨을 쉴 수 있어야 한다 라는 그만의
건축 철학이 있는데요
우도 뜰 역시 제주도 울음과 초가
지붕에 부드러운 곡선을 주제로
제주도의 돌 수 쌈무 등을 사용하여
지역성과 포착 썽 을 살렸습니다
그 결과 포도 옷들은 제주도의 자연
경관의 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제주도의 도 가드 모습이 있죠
이러한 이타미 준 의 건축 철학은
호텔 내부 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요
호텔의 입장하자마자 보이는 길게 뻗은
로비에서 조차도 의도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원목 무늬목 으로 둘러싸인 양쪽
벽면이 나들 뽀로 촘촘하게 채워 진
천장까지 복도를 걷다 보면 다른
세상으로 이동을 하는 느낌인데요
실제 긴 복도를 지나고 나서야 객실로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긴 복도의 끝에 호텔의 중심
있자 숨통 역할을 하는 내부 정원이
있는데요
하늘의 향해 열려 있는 곳으로 외부의
빛과 공기를 내부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죠
물론 내부 정원 외에도 때 곳곳엔
외부와 연결되는 공단이 있어 호텔
내부가 제주도의 자연으로부터 완전히
차단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외에도 텔 내부의 목도 인격 째 쌀
목 창 으로 꾸며져 있는데 앞쪽과
뒤쪽 반반씩 한지를 붙여 빛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부터 내부는 마치 갤러리나
박물관 은 보는 것과 같이 곳곳에
건축가 이타미 준 의 의미와 정성이
담겨 있어 둘러보는 재미가 있는데요
실제 호텔에서는 하루에 한 번 가이드
투어도 진행하고 있으니 관심있으시면
체크인시 예약하시면 좋겠네요 호도
들은 총 26 개의 객실을 가지고
있습니다
번 0% 갖춘 최상위 프레지덴셜
스위트 1실 그리고 양실 한실 두가지
타입의 노 10 스위트 객실과 역시
두가지 타입의 드럭스 객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중 포도 틀에서 가장 인기가 많고
예약하기 어려운 객실은 1실 객실
인데요 왜 인기가 많은건지 제가
묵었던 1 실제 럭스 객실을 함께
해보실까요
객실로 들어서면 1실 객실 답게 온돌
바닥과 정원 쪽 격차 사회 목 창호
그리고 천장에 서까래가 눈에 띕니다
보통 호텔에서 1실 타입은 바닥에
이불을 깔고 자 하지만 또 뜰에 1
실은 더블 침대 1개와 싱글 침
단계가 있어 3명이 지낸 시기에도
넉넉합니다
액션 외에 있는 가구들 또한 한옥과
잘 어울리는 것들 있죠
작은 정원이 보이는 창가에 차한잔
마시기 좋은 탁자가 놓여있고 나의
좋을땐 정원을 바라보며 앉아 있을 수
있게끔 야외 툇마루 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정원 자체는 그렇게 크지는 않았는데
요 내가 객실마다 분리되어 있지 않고
옆 객실과 공유를 하는 형태여서
프라이빗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사실 복도 건너편에 위치 안양시 리
오히려 전망이 탁 트이고 멋진 모습
인데요
해마루 대신 앉아서 전망을 바라볼
의자가 있죠
객실 바닥도 카펫이 깔려있고 천장
피자 인도 다른 모습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실이 더
인기가 있는 이유가 있는데요 바로
아라고 나이트 고운 전 히노끼탕 을
1시대 에서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온천수의 주성분인 탄산칼슘 덕분에
우리 빛깔을 내는 독특한 온천수 인데
일반 지하수와 섞지 않은 100%
순수 음 천수 이며 피부미용 피로회복
등에 효능이 있다고 하네요
게다가 이 온천수를 즐길 수 있는
히노끼욕조 는 하나의 1200만원
한다는 기소 히노끼욕조 여서 더욱
특별합니다
저역시 본전 생각에 쭉 중 두 번이나
목욕을 했는데 확실히 피부 맨 정말
뽀송뽀송 해지는 느낌 이었네요
이외에 세면대와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고 어메니티 는 이속 제품이
준비되어 있는데 디럭스 한실 제외 한
객실에 선 불가리 제품이 제공됩니다
간단한 욕실 용품 과 다이센 트라이
기도 준비되어 있네요
미니 빠이 제주 감성이 묻어나는
간식과 캡슐커피머신 전기 포트 등이
있고 lg 오브제 냉장고 안에는 귤도
들어 있습니다 컵과 와인잔 등이
살균기 안에 들어가 있는 등 세심하게
신경을 쓴 모습도 좋았네요 아까 보신
오 테잎 끌 로비의 시작지점 양쪽 n
체크인이 진행되는 프라우드 데스크와
되기 장소 그리고 뜰에서 유명한
우동과 조식 등을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먼저 프론트 데스크는 객실 규모에
걸맞게 차분하면서도 아담한 모습
이었구요
대신 건너편 레스토랑은 탁 트인
전망을 가진 넓은 공간이었습니다
호텔을 중산간 지역의 동떨어져 위치
하다 보니 주변에 딱히 먹을만한
식당이 없어 저녁도 이곳에서 먹게
되었는데요
사전에 예약해야 먹을 수 있는 코 c
우리와 그 유명한 5동 등이 있는데
저는 하루살 7살 스키야키 와 참치
양념 회를 먹었습니다
불과 맛은 있었는데 어쨌든 호텔에서
먹는 식사다 보니 가성비는 좀
참담하다 느낌 이었네요
아침식사는 포도주 창과 아메리칸 성게
미역국 정식과 봉 할 회장 꾹 정식
중 선택을 하실 수 있습니다
시그니쳐 메뉴인 포도 조차 는
생선구이와 메인 고기요리 기본 찬과
주스가 제공되구요
1000개 미역국 역시 미역국과
기본찬이 제공된 형태입니다
제가 먹은 아메리카는 수프와 샐러드
빵과 커피 주스 가 제공되는데 해 난
우리 하나 정도는 더 나올 법하지
않은 나 싶네요
개인적으로 포도 조찬 드시길
추천드리겠습니다
이외 테 지하 1층엔 갤러리가 있어
미술작품이 전시되어 있으니 잠깐
시간내서 다녀오시는 것도 좋습니다
호도 틀의 이 약은 3개월 단위로
오픈되어 가령 다가오는 7월 1일
아침 9시에 울시 원리 하기 오픈
되는데요
사전에 회원가입을 하고 대기하고
있다가 없이 땡 하고 접속을 해도
인기있는 객실들은 이미 예약이
마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휴가 일정에 맞춰서 틀에 약하기는
사실상 힘들고 예약의 성공을 하면 그
날짜에 맞춰서 휴가를 써야하는 상황이
있죠
그렇다면 그렇게 어렵게 약해서 다녀온
포도 틀에 대한 또 또한 총평은
어떨까요 누군가에게는 인생 옷들이 될
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다소 허탈한
실망스러워 높이를 갯수도 이따 입니다
평소 건축과 미술을 좋아하고 감성이
풍부한 분들께 포도 호텔은 마치
갤러리나 미술관 에서 자는 것과 같이
특별한 경험에 상사 합니다
게다가 옷들을 가진 tq 에 고요하고
평화로운 분위기 덕분에 조용히
힐링하고 오기 딱 이겠죠
그 덕분에 제 주위엔 포도 뜰의 인생
호텔 로 꼽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없대 객실에 하드웨어나
부대시설 등 기능적인 면을 집중해서
보는 분들의 경우 어렵게 약해서 비싼
돈까지 내서 온 것 치고는 너무
먹었고 가성비 안나오는거 아닌가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일전에 제주도 씨에스호텔 리뷰를 하면
어떻게 말씀 과 비슷한데 감성을
챙기기 n 요즘 제주도에 감성 복제
숙소가 많이 생겨 다른 대안도 많다는
거죠 그러면 에서 개개인이 가진
감정과 미술 건축 에 대한 시야에
차이에 따라 만족도가 갈릴 만한 5
테리 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 번이면 족한 추 숙이고 두 번
방문 할 것 같진 않지만 부모님이 꼭
한번 모시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온의 형상이 유이 파고 여러분의
여행에 도움이 되었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자정까지 부탁드리구요
다음 영상에선 또 하나의 제주도의
고급 복제 즉 수월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전에 지금까지 또 떠난 남자도
떠 담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으
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