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가 마더 쉽톤의 숨겨진 예언, 그리고 마더 쉽톤의 저주라 불리는 미스터리 현상! | 미스터리, 예언

비밀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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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비디오 조회수·2024. 11. 1.
영국의 유명 예언가 마더 쉽톤.
쉽톤 부인이라고 불리던 그녀는, 예언가로 인정받으면서 '마더 쉽톤'는 호칭을 얻었다.
예언가 마더쉽톤이 남긴, 적중한 예언의 내용은?
그리고 비밀스럽게 숨겨졌다가, 나중에서야 공개된 예언은 무엇일까?
또한 마더 쉽톤과 관련된 장소에서, 미스터리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사람들의 말처럼, 이것은 과연 마더 쉽톤의 저주일까?
/ 예언, 미스터리 이야기, 신기한 이야기, 신비, 예언가
미래에 대한 정확한 예언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한 예언가가 있다.
그 주인공은 마더십톤이다.
그녀는 이미 오래전인 1561년에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그녀의 예언은 남아서 아직까지도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마더십톤은 1488년 영국 유쿠쇼의 한 마을에서 태어났다.
우르슬라 사우데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아이는 동굴에 버려졌다.
하지만 동굴 앞을 지나던 한 노파의 눈에 띄어 무사히 자라게 되었다.
그녀는 어려서부터 미래에 관한 예언들을 했다.
또 밤에는 자주 별을 바라보곤 해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외야하게 생각했다.
그녀는 24살에 동네 청년인 도비십톤과 결혼하면서 십톤 부인이라 불리게 되었다.
하지만 예언을 하며 나쁜 일에 대해서 경고하자
마을 사람들은 그녀가 저주를 내리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마녀로 몰려 휘빡을 받기도 했다.
그럼에도 그녀는 예언을 그만두지 않고 73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기 전까지 많은 예언을 남겼다.
마더십톤의 예언에는 그녀가 살던 시기로부터 무려 400여 년 넘어의 일까지도 적혀 있다.
심지어 그녀는 자신의 죽음까지도 예언했다고 한다.
어느 날 73세의 마더십톤은 이렇게 말했다.
그리고 마더십톤은 자신의 예언대로 죽음을 맞이했다.
그리고 그녀의 비문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혔다.
거짓을 말한 적이 없었더니 여기 잠들다.
그녀가 죽은 후 세상을 떠돌던 마더십톤의 예언록은 영국의 한 교회에서 오건하게 된다.
그녀의 예언은 5개의 두루마리에 적혀 있었는데
훗날 이 예언이 알려지자 세상은 깜짝 놀랐다.
마더십톤의 예언들이 정확하게 맞았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무슨 뜻인지 몰라 황당하게만 여겨졌을 내용들인데
시간이 흐름에 따라 예언은 사실이 되었다.
그녀의 많은 예언들을 보면 그녀가 살던 시기에는
상상도 하지 못할 그년들의 모습을 정확히 묘사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것들만 빠르게 살펴보자.
그녀가 1488년에서 1561년까지 살았던 사람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보면
이것들이 얼마나 놀라운 예언인지 짐작할 수 있다.
자동차의 발명
비행기의 발명
트랙터의 등장과 농촌의 사람들이 도시로 이동하는 모습
아메리카 대륙의 발견
먼 훗날 여자들은 사내와 같은 복장을 하고 바지를 입을 것이며
머리카락을 자르기까지 하는구나
배가 물고기처럼 물속에서 수영하고
그림이 움직이는 것 같이 보일 때
세상 모든 사람들의 생각이 하늘을 날아다니는구나
눈 깜빡임처럼 순간적으로
유리로 만들어진 집이 영국에 오겠구나
하지만 슬프도다
슬프도다
1936년 11월 30일 화재 발생으로 크리스털 팰리스 소실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의 등장
이외에도 마더쉽토는 제1,2차 세계대전
런던 대화제, 케이블카의 발명
그리고 영국 통치자들의 운명에 대해서도 예언했다
또한 놀랍게도 한국전쟁에 대한 것으로 해석되는 내용도 있었다
그녀는 살아있을 때는 인정을 받지 못하고 마녀로 몰리기까지 했다
그러나 그녀가 세상을 떠난 후에 사람들은 그녀의 예언을 높이 평가하며
마더쉽토니라는 호칭을 붙였다
그리고 영국 최고의 예언가로 평가받게 되었다
한때 그녀의 예언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작가 찰스 힌들리가 쓴 소설 속 내용을 바탕으로
후세에 조작되어 만들어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히려 찰스 힌들리가 마더쉽톤의 예언록을 보고
소설을 쓴 것이라고 밝혀지면서 논란은 잠재워졌다
그런데 이러한 논란을 조사하면서 학자들은 한 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다
마더쉽톤의 예언이 너무나 알아서
학자들은 예언을 옮겨 쓴 사람을 수소문에서 찾아냈다
마더쉽톤의 예언 중에 공개되지 않은 비밀스러운 내용이 있었는데
그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서 세상에 공개되지 않은 예언의 내용을 들을 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미래에 대한 예언이었다
공지판에 흉측한 범죄가 만연해질 때
용의 꼬리가 세계 하늘에 들이온다
사람들은 살려고 발버둥치지만 늦었어 늦었어
인류는 운명을 맞이한 듯 대참사를 맞이한다
이는 비공개로 전해오다가 나중에서야 공개된 마더쉽톤의 예언이다
예언은 인류에게 벌어질 대참사를 직접적으로 경고하고 있다
이 내용을 분석한 학자들은 신문과 방송을 통해 사악한 범죄가 사회에 만연해지는 시기에
용의 꼬리, 즉 핵전쟁이 발발할 것이라는 의미로 해석한다
또한 예언이 가리키는 시대는 바로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유사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세계를 당황시킨 14대 최악의 예언 중 하나로
마더쉽톤의 예언이 뽑히기도 했다
매우 다양한 사건을 매우 모호한 형태로 예언하였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또한 예언이 적중했다기보다는 그럴 듯한 해석에 불과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마더쉽톤이 살았던 생가에는 그녀와 그녀의 예언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몰려들고 있다
그런데 사람들이 몰려드는 마더쉽톤과 관련된 또 하나의 미스터리한 장소가 있다
바로 마더쉽톤의 동굴이다
영공 요크셔의 외딴숲 속에 자리한 이 동굴은 약 10미터의 깎아지릴듯한 절벼 아래에 위치해 있다
그리고 그 입구로 물이 흘러내리고 있다
그 위쪽으로는 물건들이 줄에 매달려 있는데 놀랍게도 매달린 물건들은 모두 돌처럼 변해 있다
이곳에 흐르는 물을 닿으면 표면이 돌처럼 변하는 신기한 현상 때문에 사람들이 매달아 놓은 것이다
공인형이나 손수건, 주전자, 라켓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심지어 무릉덩이에 있는 자전거도 돌로 변해 있다
그리고 주민들은 이 일을 마더쉽톤의 저주 때문이라고 여겼다
마더쉽톤이 살아있을 때 마을 사람들은 그녀를 마녀라 여기며 멸시했다
그래서 마더쉽톤은 사람들을 피해 이 동굴에서 지내게 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이유로 사람들은 마더쉽톤이 동굴에 저주를 내렸고 그래서 돌로 변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곳을 마더쉽톤의 동굴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이러한 현상이 세간의 화제가 되자 학자들은 원인을 밝히기 위해서 조사를 시작했다
그리고 이 물에는 석회 성분이 가량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발안했다
그리고 석회 성분 때문에 석회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동굴에 생기는 종이석이나 석순과 같은 원리라는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논란은 계속됐다
동굴에 종이석이나 석순은 긴 시간이 걸려 만들어진다
반면 이 동굴에 있는 것은 작은 고민형은 길어야 한다
자전거 같은 큰 물건도 다섯 달이면 돌로 변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도 마더쉽톤의 동굴을 보기 위해 전세계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모여들고 있다
마더쉽톤의 예언이 어떻게 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하지만 그녀의 예언에 대한 관심은 뜨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