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묘한 비석, 척주동해비와 동해 바다에 대한 예언! │조선시대 허목 선생 예언, 한국의 미스터리
조선시대의 문신이자 대학자였던 허목.
그는 삼척에 부사로 부임했을 때, 미스터리한 비석을 하나 세웠다.
그 비석은 바로, '척주동해비'다.
이 비석에는 신묘한 힘이 있다고 여겨진다. 비석이 동해 바다의 거친 해일과 조수를 막아주었던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퇴조비'라고도 불렸다.
그런데 이 비석을 만들어 세울 때, 허목은 두렵고도 미스테리한 예언 하나를 같이 남겼다.
그 예언은 강원도 지방과 동해 바다에 대한 내용이었다.
척주동해비에 얽힌 신비한 이야기와 함께 미스터리한 예언을 살펴보자!
#한국예언 #미스테리 #미스터리 #척주동해비 #허목 #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