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차승원(Cho JinWoong), 촬영 몰입 방법 '가장 힘든 촬영도 유쾌하게 만들기' (‘독전2’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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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영화 '독전2'(감독 백종열) 제작발표회가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한효주, 차승원, 조진웅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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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사실 제가 알기로는 한유주 씨가 이번
촬영을 하면서 이제 차승원 씨와 함께
촬영하면서 아 그 너무나 어쩜 유머도
친대래 식의 유머를 구사하다 너무
인상적이다고 말씀하셨고 오승훈 씨는
나는 나중에 꼭 차승원씨 같은 선배가
되고 싶다 이런 말씀을 하셨던 걸로
알고 있어요 알고
계셨나요 이렇게 후배님들이
이렇게음 그냥 저는 저의 본을 다했
뿐이고요 어 교과서 같은
갑자기 말씀을 아 끝이에요 뭐 그냥
아니 근데 우리 영화가 좀 어두운
영화니까 그리고 저는 현상은 늘 좀
릴렉스 해야
된다라는
주의거든요데 뭐 이제 몰입하는
방법들이 뭐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저는
그렇게 몰입하는게 훨씬 몰입 속도가
빨라요 예 예 저를 좀 놔두고 좀
릴렉스 시키고 풀어주고 어 그래서
현장도 좀 그렇게 돌아가면 어
저한테도 도움이 되고 현장도 좀 잘
왜냐면 이렇게 되게 어떨 때 보면
이제 현장이 굉장히 뾰족할 때가
있거든요 예 그러면 그 어 뭐 물론
뭐 이제 집중도 잘 안 될 뿐더러
너무 뾰족하면 사고가나요 꼭 그러니까
그런 것들여 여러 가지를
감안해서 뭐 제가 뭐 그래도 연장자가
저부터 좀 이렇게 풀어서 어 하는게
훨씬 좋지 않나 저희 그냥 저만의
작업 방식이에요 그게 예 그게 참
좋은게 정말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스스로 이제 해 주시는 건데
본인만 풀어지는게 아니라 상대
배우분들과 현장의 분위기도 모두 풀어
주는 거잖아요 효주 씨 어땠나요
현장의 분위기네 어 선배님 덕분에
진짜 좋았죠
선배님이 맨날 말씀은 되게 툭툭
하시지 하시면서 아 하지 마 막
이러면서 하시면서 사실 다 해
주시거든요
그깐
좀음
되게 한없이 가벼워
보이시다 누구보다 열심히 하세요 또
연기하실 때는 근데 사실 티를 하나도
안 내고 열심히 하시잖아요 그게 진짜
멋있는 거 같고 그리고 후배로서 뭔가
어 뭔가 이렇게 선배님이 이렇게 되게
진중하고 진지하게 어떤
이야기를 하시고 잘 들어주시지 않을
것 같은 이미지를 갖고
계시지만 잘 들어주고 계세요 근데
진짜 고민이 있으면 선배님한테
여쭤보고 싶을 정도로 되게 좋은
조언을 하실 때는 되게 진지하게 잘해
주세요 그래서 현장에서도 제가 사실
좀 이렇게 쉬는 시간에 이렇게 툭
앉아 있을 때 저도 그냥 툭 고민을
한번 얘기한 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그
고민을 너무 잘 들어 주시고 너무 잘
얘기해 주시고 저는 선배님한테 되게
감동했어요 지금 조진 씨가 하게
공감을 하고 계세요 아 사실이에요
가장 힘든 액션신을
어 가장 유쾌하게 찍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냥 몸은 만신창이가 되더라도
가슴과 머리는 굉장히 맑아지고 그리고
어 그렇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시고 또
그것이 굉장히 귀감이 되고 작업할 땐
또 집중을
하는데 웃음 지셨네요네 너무
웃겨가지고
내가 을 찍고 있는데 이렇게 찍어도
되는 거 어 예전에 그 갑분사 이후에
웃음이 또 터지셨다 왜냐면 그 현상을
다시 이미지가 떠오르니까 근데 그
사람이 여기 있네 근데 정말로 그
힘든 신을 예 그렇게 유쾌하게 만들
수 있는 것도 어 그래서 힘들지
않았어 그 너무 즐거웠어 가장 힘든
신을 가장 유쾌하게 찍게 만드는 아
대단합니다 어 독전 2 현장이 했다는
거가 지금 느껴지고 지금 웃음이
멈추지 않는 조진웅 씨의 모습을 보고
[음악]
계시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