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영상] 윤희숙 "망둥이 아닌 돌고래 될 것" 그가 대선판에 뛰어든 이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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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0. 31.  #윤희숙 #대선 #인터뷰

윤희숙(51·국민의힘) 의원이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지난해 여름 문재인 정부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임대차 3법의 예견된 부작용을 조목조목 따져 물은 '나는 임차인입니다' 5분 국회 연설로 벼락스타가 된 경제통 초선 의원이다. 이후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 여권 유력주자들이 어설픈 논리로 국민을 현혹하려 들 때마다 탄탄한 근거를 기반으로 깔끔하게 한 방을 날리는 저격수로 인지도를 쌓았다.

지난 4월 서울시장 선거 때만 해도 스스로 "정치적 자산과 인맥이 부족하다"며 주변의 도전 권유를 뿌리쳤던 그가 왜 생각을 바꾼 걸까. 윤 의원을 만나 "왜 윤희숙이 대선판에 있어야만 하는가"를 물었다. 그는 "1차 목표는 당연히 대통령이 되는 것이지만 2차 목표는 정치판 업그레이드"라는 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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