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식간에 전세계 시총 1위 바뀐다” 상상 못할 돈 축제 열린다. 테슬라 이때부터 경쟁사 압살한다. (강정수 박사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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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식간에 전세계 시총 1위 바뀐다” 상상 못할 돈 축제 열린다. 테슬라 이때부터 경쟁사 압살한다. (강정수 박사 / 풀버전)
✔ 본 영상은 10월 21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신민철 작가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
📌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 https://vo.la/QoBlWb
00:00 인트로
00:15 테슬라 실적 예상과 긍정적 요인, 부정적 요인
07:48 테슬라의 가격 경쟁력과 향후 정망
11:03 하반기 조심해야 하는 '일론머스크 리스크'
15:47 테슬라 시장 점유율 향후 전망
23:28 전기차 충전 사업의 경제성과 확장성
30:25 전기차 화재에 대한 의견. 전기차는 정해진 미래
34:36 테슬라 VPP란?
39:31 자율주행의 미래와 보급 시기 그리고 경제성 전망
44:36 인공위성과 우주산업. 스페이스 x와 일론 머스크
47:33 테슬라 주식측면에서 향후 리스크 요인
49:07 테슬라 신규 매수 타이밍과 전략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강정수 - https://youtu.be/A8MZKxJVDgU
📌 김영웅 - https://youtu.be/NLt58cfiDu0
#강정수 #테슬라 #일론머스크 #로보택시 #자율주행 #AI #테슬라주가 #트럼프 #미국대선 #주식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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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님 이제 곧 테슬라 실적 나오 잖아요 3분기 실적.
실적 어떻게 예상하고 계세요 저는 한 6대4로 부정적으로 보고
4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5대5 얘기하시면 여러분들이 나도 그만하겠다 이렇게 얘기하실 것
같고 6이 부정이고 4가 긍정인데요 .
우선은 테슬라 주가에 크게 영향 을 미칠 수 있는 것은 기관투자자
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개인투자자도 많지만 기관투자자 들이 테슬라 실적 발표해서 보는
기준은 공통적으로는 딱 하나가 있습니다.
전체 매출에서의 순이익률이 아니라 자동차 부분에서의 순이익률입니다.
그런데 이 자동차 부분의 순이익 률도 정말 저는 좀 웃기다고 생각
하는데 co2 배출 그러니까 탄소 배출 번 판매액은 뺍니다.
이건 정상적인 자동차 비즈니스라고 보지 않는 거죠.
사실 여러분 아시겠지만 이것도 엄청나잖아요 양이.
이걸 다 빼요.
이걸 다 빼고 순수하게 자동차 부분 에서만 판매와 생산에 의해서 순이익률
이 어떻게 되는지를 보거든요.
2분기 실적을 보면 여러분 전체 매출 총이익은 1분기 대비 좀 늘었어요
.
순이익률이.
이걸 긍정적으로 봐야 되는데 자동차 부분은 1분기 대비 심지어는 감소
했습니다.
1분기도 대단히 안 좋았는데 지금 현재 테슬라의 가장 큰 문제점
은 뭐냐면 자동차 부분에서의 매출 순이익률이 저하되고 내려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3분기에서 여러분 보셔야 될 건 딱 그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co2 매출 건 빼야 됩니다.
co2 매출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되게 큰 폭으로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건 다른 사람들이 잘못해서
테슬라가 얻어내리는 반사 이익 이잖아요.
이런 부분은 특히 유럽시장에서 많이 나오고 있는 건데요.
이런 부분을 제외하고 본다면 이번에 2분기 대비 매출 순이익률이 내려
갈 수 있는 요인이 뭐고 올라갈 수 있는 요인이 보는 게 중요한 거
잖아요.
만약에 올라간다면 주가는 저는 올라갈 거라고 담당할 거라고 보
고요.
만약에 내려간다면 다시 더 내려 갈 거라고 보고 있어요.
순이익률이 내려갈 수 있는 이유는 첫 번째는 거시경제 상황이죠.
왜냐하면 9월에 미국 연준에서 빅 컷을 했지만 그 효과는 10월부터
나타나잖아요.
그런데 2분기는 여러분 9월까지 잖아요.
7 8 9잖아요.
7 8 9월에는 계속해서 고이윤시대 를 이자율시대를 테슬라가 통과
했다라는 거고요.
고이자율시대를 통과한다는 건 특히 미국에서 안 좋습니다.
미국에서는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할부금융을 하기 때문에 자동차
사는 것을 주저하게 되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자동차 가격을 계속 내렸
죠.
여러분 순이익률은 뭡니까 단순하게 계산하면
평균 판매가격을 빼기 평균 생산비용을 빼는 거잖아요.
그 나머지를 순이익이라고 보고 이걸 전체 매출액에 대해서 이익률
을 뽑는 거죠.
결국은 판매가와 비용의 차이라고 볼 수 있죠.
테슬라는 계속해서 비용을 감소 시켜왔어요.
되게 완만하지만 큰 폭은 아니지만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매 분기마다
한 번도 거의 예외 없이 판매가격 생산비용을 내려왔어요.
이건 이윤위를 증가시킬 수 있는 놀라운 엔지니어 기술이라고 볼
수 있죠.
문제는 판매가격의 낙폭이 더 컸 습니다.
판매가격의 낙폭이 컸다는 것하고 또 2분기 때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
리스 서비스를 시작했어요.
리스 판매를 시작한다는 것은 활부 와 다르게 판매자의 비용이 증가
합니다.
왜냐하면 자동차를 판매자가 소유 한 상태에서 판매를 하는 형식이
기 때문에 소유권을 자동차 회사 가 갖게 되고 이건 일종의 부채로
남는 것이기 때문에 비용이 증가 하게 될 수밖에 없는 거죠.
이 부분이 있었고요.
중국 같은 경우에는 경기가 안 좋았 지만 그나마 이번에 판매 실적이
좋았던 건 중국 때문인데 중국에서 이제 하반기 들어서 경기 부양 정책
으로 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없앴 는데요.
어떤 보조금을 하나 부활시켰냐 면 제가 오래된 내연기관차를 팔고
폐차를 시키면 전기차 보조금을 줍니다.
그래서 오래된 언제나 2년마다 신차 를 바꾸는 사람들 또는 원래 전기
차를 갖고 계신 사람들이 테슬라를 사면 보조금을 주는 것이 아니라
내연기관을 폐차시키면 보조금을 주는 정책을 했고 이것이 테슬라
한테 대단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 쳤어요.
이 부분을 무시하고 많은 사람들이 테슬라가 너무 좋아서 잘 팔렸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이제 팬심으로 말씀하시는 거고요.
정확한 시장 데이터는 중국에서 독특한 보조금이 발동이 됐다는
거고 이것이 효과를 미쳤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 전체 소비 심리가 저하되어 있기 때문에 중국의
시장 판매가격은 이미 내려가 있는 상태고 유럽은 여러분 잘 아시는
것처럼 유럽은 내연기관도 마이너스 성장을 하는 어마어마한 마이너스
성장을 했죠.
특히 독일 기업들 마이너스 성장을 하게 되고 독일 같은 경우는 보조금
도 없고 이러다 보니까 전체 전기차 시장이 테슬라만이 아니라 마이너스
성장을 하게 되고 이 부분에서 테슬라 마저도 매출이 좋지 않았죠.
이렇게 본다라고 한다면 판매가격 은 계속해서 올라갈 수 없었고요
.
이윤유를 떨어뜨릴 수 있는 요인 이고요.
두 번째 이윤유를 떨어뜨릴 수 있는 이유는 사이버트럭입니다.
사이버트럭이 초반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여전히 손익분기점을 넘기
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사이버테너 각은 생산해서 판매하면 판매할
수록 아직까지는 손해라는 거죠 .
그리고 올해 4분기에 아마 저는 테슬라의 사이버트럭이 손익분기점을
넘어설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러면 사이버트럭을 생산하기 위해 했던 투자들이 리턴을 시작
하겠죠.
그건 이제 긍정적인 효과는 올해 4분기에 조금 나타날 거고 본격적으로
는 2025년 1분기부터 나타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테슬라의 수익률 하락이 그리고 또 4680배터리도 아직까지
마이너스거든요.
이런 손익분기점을 못 넘고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테슬라의 수익
률을 저하시킬 것이다.
이런 부분이 저는 결과가 된다면 주가는 매우 안 좋은 영향을 받을
거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수익률이 올라갈 수 있는 요인도 있긴 있어요.
그건 바로 리튬 가격의 급격한 하락입니다.
리튬 가격이 계속해서 2023년에도 하락했지만 24년도에도 많이 하락
했고 7 8 9월에도 많이 하락했어요 .
문제는 리튬 가격이 바로 하락한다고 해서 배터리 가격으로 바로 1대
1로 그다음 날 배터리 가격이 하락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여기에도
타임랙 시간 지연이 분명히 존재 합니다만 전체적으로 2024년 꾸준하게
하락을 했기 때문에 이것이 배터리 가격에 영향을 미쳤을 수밖에 없고
배터리 가격이 차지하는 자동차 생산비용에서의 비율이 대단히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비율이 많이 하락을 시켰다면 생산비용의 절감
효과가 대단히 컸을 거라는 거고 그래서 리튬 가격 하락이 이 부분이
아까 말씀드렸던 사이버트럭이나 4680 배터리라든지 그리고 판매
가격 하락이라든지 리스 서비스 라든지 이런 부분에 의해서 판매
가격이 전체적으로 하락되고 비용 이 상승하는 부분을 상세시켜줄
수 있다면 이윤률이 급상승하는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 없다.
이러한 부분이 나타난다면 주가는 반등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구체적으로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리튬 가격이 테슬라
의 생산비용 절감에 어느 정도 강력한 영향을 미쳤는지는 이번 실적발표
때 들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에 대단히 긴장되는 상황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배터리 가격 말씀해 주셔 가지고 옛날에 신재생에너지랑 석유화학
석탄화력발전이랑 그리드 페리티 구간처럼 똑같이 자동차도 휘발유
차 내연기관에 들어가는 엔진이랑 전기차에 배터리 들어가는 그 비용
말 정도면 전기차 배터리 가격이 급격하게 떨어져서 골드만삭스
예상한 것도 보니까 지금 벌써 작년 배터리 가격이 26%가 빠졌고 26년
27년 가면 50% 이상 더 나기 때문에 휘발유 차랑 가격 경쟁에서는 절대
뒤지 않을 거라고 그런 리포트 나온 건 어떻게 보세요
그런 것도 일론 머스크가 얘기하는 게 그거예요.
그러니까 바이든 행정부에서 전기차 부분에 대한 보조금 주는 거 자기는
원치 않는다고 얘기를 하죠.
우리는 충분히 프라이스페러티 프라이스페러티라고 하죠.
이걸 맞출 수가 있다.
왜냐하면 테슬라가 올해 말에 완공 되는 것이 리튬 정제소입니다.
리파이너링 리튬 정제소를 지금 테슬라가 짓고 있고 사실 여러분
리튬 원석에서 정제하는 부분이 대단히 중요한데 이럴 사람들은
뭐라고 얘기하냐면 머니머신이라고 그래요.
돈 찍어내는 기계라고.
그래서 테슬라가 정제소까지 만들기 때문에 리파이너리까지 만들기
때문에 여기에서 가격의 변화들을 충분히 또 변동들을 수용하면서
계속해서 테슬라 내부에 리튬을 저가로 공급할 수 있는 구조를 짜놨
거든요.
그것이 올해 말에 완공이 돼요.
그럼 내년부터는 이 부분들을 가격 을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이 존재하는
거고요.
그리고 규모의 경제가 만들어지고 있고 시장의 효율성들이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배터리 가격은 계속해서 하락할 수가 있습니다만 배터리
도 어마어마한 r&d가 들어가죠.
계속해서 예를 들면 소디움 배터리 가 요즘 r&d가 많이 들어가죠.
소디움을 리튬 대신에 소금을 집어 있는 거잖아요.
이런 부분이라든지 또는 솔리드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투자라든지
계속해서 기존에 있는 배터리에 대한 투자들이 계속해서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물론 석유를 파는 것도 투자를 해야 되지만 이미 투자한
곳에서 석유를 뽑아내는 거잖아요 .
이런 부분하고의 경쟁력을 맞추기 는 대단히 쉽지는 않습니다만 테크놀로
지는 그런 속성을 가지고 있죠 .
사람들이 이것을 많이 쓰면 많이 쓸수록 아까 말씀드렸던 규모의
경제효과 또는 학습효과라고 그러 죠.
러닝 이펙트들이 발생하면서 가격이 싸지는 경향성들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항상 기술은 많이 쓰면 많이 쓸수록 저렴해지는 속성을 가지고
있고 또 이것이 많이 쓸 경우에는 또다시 이 기술에 대한 r&d 투자를
할 수 있고 기술에 혁신 투자를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기술이 좋아
지고 다시 또 저렴해지는 이러한 선순환 구조를 가질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터리 부분 같은 경우가 발목을 잡는 일들은 저는
이제는 거의 끝나가고 있다고 보고 있고요.
이것은 골드만삭스가 예측하는 거 고 꼭 2025년이 아니더라도 2026년
되면 price parity 즉 내연기관과 보조금 이 없이도 내연기관과 전기차의
가격이 동일해지는 시기가 올 거라는 거고 또 그런데 주행비에서 전기차
부분이 훨씬 더 저렴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전기차로의 전환 속도는 2025년 2026년부터는 대단히
가속화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트럼프 강한 지지 선언을 하면서 정치색을 띈 게 오히려
테슬라 주가 입장에서는 상당히 부정적인 거 아닌가요
저는 부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우선은 일론 머스크도 필라델피아 어디서 누구든지 ceo도 정치적 의견
을 가질 수 있는 거 아니야 저도 그건 동의해요.
누구든지 가질 수 있죠.
인간은 누구나 자기의 정치적 의견 을 가질 수 있고 이것을 표현할
수 있는 의사표현의 자유가 있습니다.
그거하고 ceo가 공개적으로 누구를 지지하고 공개적으로 누구한테
막 돈 주고 공개적으로 지지 유세 까지 가고 막 이건 완전히 전 다른
문제라고 보고 있어요.
그건 제가 보기에는 아마 트위터 를 인수하지 않았었다면 이렇게
까지 가지는 않았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두 가지 요소가 있죠.
첫 번째는 우선 트럼프 정부에서 ai에 대한 규제보다는 ai의 지능
정책을 쓰려고 하고 있어요.
예를 들면 트럼프가 6월에 발표 했던 공약에는 ai를 위한 맨하탄
프로젝트라는 게 있어요.
맨하탄 프로젝트는 여러분 아시는 것처럼 1943년부터 1946년까지 진행
됐던 미국의 맨하탄에 전 세계 물리학자 들을 모아놓고 거기의 대표 수장이
오펜하이머였고 여기서 핵폭탄 을 만들어냈던 것을 맨하탄 프로젝트
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되게 무시무시한 프로젝트 인데 트럼프의 공약에는 ai를 위한
맨하탄 프로젝트를 하겠다.
그래서 엄청난 지능 정책을 피 겠다.
그래서 압도적으로 왜냐하면 중국 하고 경쟁하고 있기 때문에 ai도
압도적으로 미국이 ai 부분에서는 전 세계를 앞서는 이러한 전략을
피겠다는 것은 다양한 규제 인허가 부분에서도 규제의 틀을 완화하겠다
는 뜻인 거고 이 부분은 테슬라 의 로보텍스라든지 테슬라의 옵티머스
에 대단히 긍정적인 시그널이 될 수 있다는 부분에서 테슬라가 일론
머스크가 트럼프를 지지하는 것을 선언했던 이유 중에 대표적 이유라고
볼 수 있고요.
두 번째는 나르시시즘이죠.
일론 머스크가 돈도 많이 벌고 또 욱하는 기질도 있다 보니
관종이네요.
관종 기질이 있죠.
명확하게.
나르시시즘이 분명하게 존재하고 있고 이건 대단히 부정적인 요소
고 그 사람의 퍼스널리티를 대단히 불안하게 만들 수가 있는 거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ceo의 모습을 보여줄 수 없다는 것 이런 부분
안타깝게 생각하죠.
스티브 잡스가 있었을 때 애플이 되게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될 때
스티브 잡스가 암으로 죽었던 것 이것이 애플의 불안정을 낳았고
그런데 시스템적으로 그것을 톰 쿡이 잘 넘겨받으면서 이 위기를
극복을 했던 건데요.
과연 테슬라의 이인자가 있느냐 없느냐 이런 부분도 이제 걱정이
되는 시기로 가고 있는 거고 그래서 저는 긍정적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선거에 지게 되면 테슬라 주가가 분명히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거고요.
이기더라도 요즘 이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니까 또 비트코인
가격 오르는 거잖아요.
이기더라도 이건 펀더멘탈에 의한 주가 상승이라기보다는 주변부
요소적인 의해서 주가가 상승되는 것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하락할
수 있는 대단히 테슬라 주가의 변동성만을 키우게 되는 이러한 결과이기 때문에
그렇게 사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오른다고 무조건 좋아할 것이 아니라
오르는 것이 펀더멘탈의 기초에서 올라야 되는 거고요.
이러한 분위기라든지 사회적 분위기 에 의해서 오르는 것 그렇게 좋은
현상이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선은 일론 머스키 가 트럼프를 지지한 것은 공개적으로
지지한 것 개인적으로 지지하는 건 저는 아무 문제없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돌려 가지고 정치자금을 대는 것 후원금을 대는
건 아무 문제없다.
하지만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특히 유세 현장에까지 나타났던 것 미국의
언론들에게 그래서 그 이후에 어마어마한 공격을 받는 것 물론 일론 머스키
는 얘기에요.
테슬라를 구매하는 사람들은 제품을 보고 구매하지 ceo를 보고 구매하는
건 아니다.
이런 얘기를 하긴 하는데요.
물론 그의 말이 무조건 틀린 건 아닙니다만 ceo가 그러면 우리도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저 ceo 구속되고 그러면 그 제품 사기 싫어지잖아요.
그런 현상들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무조건 긍정적이라고 저는 평가
하지 않습니다.
그 판매에 관련돼서 사실은 지금 현대기아차가 전기차 쪽으로 엄청
나게 약진해서 미국에서 시장 점유율 2위까지 올라왔고 gm도 에케녹스
월간 판매 789 누적으로 역대 분기 판매 최대치 갱신하고 있고 그래서
사실은 테슬라는 미국에서 시장 점유율이 계속 빠지면서 계속 떨어지고
있고 나머지 비테슬라 진영에서 굉장히 빠르게 치고 올라오는 측면
이 있거든요.
결론적으로는 테슬라 매력적인 중저가라든지 신차가 계속 나와야
되는데 안 나오고 있어서 그런 측면 이 앞으로 계속 좀 전기차 쪽에서
비테슬라 진영의 세력이 더 확대 된다고 보시는지 아니면 그 격차
는 또 다시 줄어들 거라고 보시는지 우선은 시장이 워낙 작았을 때 테슬라
가 선구적으로 전기차 시장을 먼저 열었고요.
시장 점유율이 50% 넘었던 건 비정상적인 상황이라고 볼 수 있는 거고요.
제가 무조건 테슬라를 긍정적으로 해석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건 초기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서 이것이 대중 매스마이켓으로
바뀌었을 때 시장 점유율을 일치 시키는 것은 저는 그건 기관 투자자
들도 그렇게 중요하게 보신 부분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전체 매출량이 증가하고 있느냐 그리고 시장이 확대되고 있느냐
거기에서 수익률을 계속 높여나가고 있느냐 또는 ess 사업에서 어느 정도
규모 있는 시장을 만들어내고 있느냐 로보텍시나 옵티머스에서 신규
사업에서 계속 매출을 만들어내고 있느냐 미래 매출을 얼마나 키우
냐가 중요한 것이지 시장 점유율 은 지금 미국에서 연방정부에서
그렇게 보조금을 때려받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시장이 안 커졌었던
것이 정확하게는 잘 안 커졌었죠 .
이런 부분들이 문제였던 거고 여기서 현대기아차가 역사적인 기회를
맞고 중국차가 못 들어온 상황에서 그리고 미국의 포드하고 gm이 버벅
되는 상황에서 시장 점유율을 현대 기아차 합쳐서 2위를 차지했던 건
저는 박수칠 일이라고 생각이 들고 잘한 일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
그래서 이 정도의 시장이 만들어지는 건 당연한 거고요.
테슬라도 그래서 지금 이제 아마 4분기에는 모델와의 주피터에 대한
초기 생산에 들어갈 거예요.
초기 생산 들어간다고 해서 판매되는 건 아니죠.
왜냐하면 보통 항상 여러 번 모델 이 체인지업되면 초기 생산을 통해서
수율을 높이려고 합니다.
수율이 안정적일 때 즉 생산의 성공 방정식이 확정되면 이 방정식에
따라서 라인을 확대하면서 대량 생산 체계로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초기 페이스리프트도 양산 되기까지는 1 2개월이 보통 생산을
시작한 다음에도 1 2개월은 걸리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 신차 모델을 테슬라가 지금 발표하고 안 한 것을 비판
하고 있는데 저는 2025년 신차 모델 이 지금 이번 3분기 실적 발표에서도
이 부분에 대한 계획을 투자자들이 물어볼 거고 아마 두리뭉실 얘기
할 거예요.
내년 초가 될 거라고.
그건 왜 그러냐면 이른바 제가 여러 군데서 얘기하고 있는데 오스본
효과라는 것 때문이죠.
오스본 효과라는 건 뭐냐면 여러분 모델와의가 다음 주부터 만약에
시판된다고 하면 이번 주는 모델 와의 안 사실 거 아니에요.
또는 다음 달에 나온다면 이번 달 안 사실 거고 내년 2월달부터 나온다
그러면 2 3개월 좀 참지라고 생각이 들면 구형 모델 그러니까 구형
이라고 볼 수 할 수 있는 이미 구형 이 돼버린 거잖아요 지금 판매되고
있는 모델와의는.
안 사는 거예요.
어떻게 삽니까 할인해줘야지 사는 거죠.
할인하면 어떻게 됩니까 자동차 수익률 이 또 떨어져요.
그래서 저는 오스본 효과가 주니퍼 에 대한 소모들을 테슬라 유튜브
에서 정말 계속해서 매일매일 보여 주면서 환호하고 너무 좋을 거다
저는 테슬라의 4분기 실적 부분에서 수익률이 떨어질 가능성은 이 오스본
효과 때문이라고 봐요.
결국은 테슬라가 모델와의가 안 팔리면 할인으로 밀어낼 겁니다.
판매가격을 더 떨어뜨릴 거라는 거죠 왜요 주니퍼를 사람들이 기다리
니까요 이런 효과가 있는 것처럼 또 지금 테슬라가 계획하고 있는
건 모델3과 모델와의에 기초한 조금 일종의 저렴이 버전 이거를 지금
기획을 하고 있잖아요.
이것도 만약에 내년 2월에 나온다 그러면 모델3 모델와의 페이스리프트
도 사람들이 안 살 거예요.
이러한 오스본 효과가 있기 때문에 가장 좋게는 기업들이 그래서 여러분
방송이나 뉴스에서 많이 보셨잖아요 .
테스트를 하더라도 다 시커멓게 가리고 하잖아요.
천 싸고.
그 이유는 그 부분에 계속 노출되면 오스본 효과가 발생되기 때문에
이미 그런 차량이 노출된 것도 생산 직전임에도 불구하고 이걸 그렇게
하는 이유도 오스본 효과를 어떻게든 줄이고 싶은 거거든요.
그래서 테슬라의 신차기획은 2025년 에는 신차는 분명히 나올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언제일지는 잘 모르지 만 저는 1 2분기 1분기 아닌 2분기
는 시작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이 부분에서 아주 부드럽게 넘어가
야 됩니다.
흔히 말하는 연착륙이 돼야 돼요 .
이 연착륙이 못되면 테슬라의 판매 실적이 되게 꼬일 거고 특히 수입
률이 되게 안 좋아질 겁니다.
이렇게 되면 2025년 1분기하고 2분기 의 실적도 대단히 안 좋게 될 거고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예요 .
그래서 신차의 모델의 플랫폼을 포트폴리오를 넓혀가는 데 있어서
는 대단히 조심해야 돼요.
왜요 모델3과 모델Y가 인기가 없었 으면 아무 문제가 없어요.
모델Y 엄청나게 인기 있고 모델3 도 페이스리프트를 하면서 대단히
좋아졌잖아요.
대단히 좋아지고 인기가 있단 말이에요.
인기 있는 제품에 유사한 제품을 확대하거나 페이스리프트를 할
때는 대단히 조심해야 된다는 거고 이 부분이 사실은 테슬라에게 있는
마케팅적으로 볼 때는 대단히 큰 숙제다.
이 부분을 얼마나 잘 풀어나갈 것인가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번 주에
있는 3분기 실적 발표에서도 일론 머스크는 또는 cfo는 가능한 이 부분에
대한 답을 두리뭉실 넘어갈 거예요 .
그렇다고 해서 테슬라가 신차 계획 이 없냐 이건 아니고 분명하게 올해
구체적인 시점들은 최대한 비밀로 유지하는 것이 테슬라에게 유리
하다는 거고 이런 부분에 따라서 기관 투자자들이 실망한다라면
정말 기업의 운영 방식에 대해서 자동차 시장을 모르고 그들은 얘기
하는 거라고 보고 있고요.
개인 투자자들도 너무 신차 발표 하나도 실망하실 필요는 없다.
신차는 나오게 되어 있는 거고 다만 오수번 효과 때문에 말을 아끼는
거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 이렇게 되면 시장 경쟁력 자체에서
테슬라가 충분히 가질 수가 있고 미국에서도 그렇고 중국에서도 유럽
에서도 시장 경쟁력을 가질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게임 체인저가 된다 이렇게는 볼 수가 없는 거고요.
게임 체인저는 일론 머스크가 얘기 했던 것처럼 자율주행이 되는 차는
스마트폰이고 자율주행이 안 되는 차는 피처폰이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
결국은 지금 전기차도 미국 중국 전기차들도 지금 놀라운 건 뭐냐면
중국 전기차는 전기차를 품질 좋게 만드는 1단계를 넘어서서 이미 중국
도 2단계로 진입을 하고 있고 테슬라도 2단계로 진입을 하고 있어요.
다만 현대 기아차나 포드나 gm은 2단계로 진입을 못하고 있죠.
독일 기업들도 마찬가지고 물론 메르세드 벤츠가 레벨3를 얘기하고
있습니다만 소프트웨어 자율주행 과 소프트웨어에 의해서 언제든지
특히 테슬라가 잘하고 있는 것이 ota잖아요.
제품 문제 있으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하면 고쳐지는 것 여러분 이것을
우리가 스마트폰과 컴퓨터에서 이미 경험하고 있잖아요.
스마트폰과 컴퓨터에 기능 업데이트 하기 위해서 우리가 맨날 판매점
가가지고 줄 서가지고 한다면 말이 되겠어요 그런데 지금 정비소 가서
다 하고 있잖아요.
테슬라는 정비소를 전혀 안 가는 건 아닙니다만 기능 업데이트를
할 때 많은 경우를 지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하고 테슬라는 이것을
거의 100%까지 지금 하려고 하는 자체 목표를 가지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서 소프트웨어와 자율주행 에서 차별화를 꾀할 것이고 이것이
나온 것처럼 나는 소프트웨어와 자율주행에서 별로 받쳐주지 못하는
차량은 구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을 때 테슬라가 계속해서 전기차
시장을 지배할 수 있고 주도할 수 있는 힘이 그때야 비로소 나타난다
고 보는 거고 내년에 나오는 신차 는 방어적 전략에서 나올 수밖에
없는 부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올해 24년도에 전기차를 만드는 쪽에서도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을
이 충전하고 충전 인프라 전기차를 타치는 소비자 입장에서도 가장
불편한 게 뭐냐 했더니 충전이라고 얘기했거든요.
테슬라는 슈퍼차즈 충전 사업이 앞으로 굉장히 큰 테슬라 자체뿐만
아니라 다른 완성차 업체들한테도 계속 확장성이 엄청 커지고 있잖아요
.
이 충전 사업 어떻게 보시는지 잘하고 있죠.
우선은 1분기 이후에 테슬라가 여러분도 아시는 것처럼 직원들을
대량 회고하면서 슈퍼차저 팀을 전원 회고나 하는 사건이 있으면서
슈퍼차저에 대한 문제점들과 미래 전망이 불투명해지는 시기가 잠깐
있었었죠.
그런데 여러분도 아시는 것처럼 다시 고용을 했고 왜 회고하고 고
용을 했는지는 저는 내부 사정을 알 수 없으니까 통계적으로 볼 때는
슈퍼차저의 네트워크 수는 계속해서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같은 경우에는 테슬라 방식으로 충전 방식이 통일되면서
사실상 많은 그러니까 현대기아 차도 테슬라 슈퍼차저에서 충전
할 수가 있죠.
이렇게 되면 현대기아차 차주에게는 좋은 것은 전기차 차주에게는 충전
할 곳이 충분히 많아진다는 부분에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좋고 테슬라 입장에서는 거기에서도 아주 작지만 마진이 생깁니다.
마진이 생기기 때문에 슈퍼차저 에서 테슬라 차량만 충전하는 것
보다는 훨씬 더 돈을 벌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존재하는 거고요
.
나라마다 조건마다 교통조건마다 충전 네트워크 인프라는 다르게
설정이 돼야 됩니다.
예를 들면 노르웨이 같은 경우에는 신차 판매의 90몇 퍼센트가 전기차
인데도 사람들이 불안해서 전기차 를 안 타거나 이러지는 않거든요
.
그것은 그만큼 주거지역과 직장 에 많이 깔려있다는 거죠.
물론 노르웨이 통계입니다만 사람들이 충전 어디 가서 하느냐 주유소
가서 하거나 슈퍼차저 있는 데서 가는 것이 아니라 직장과 집에서
왜냐하면 차를 세워두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많잖아요.
거기서 충전이 돼야 되는 거예요 .
한국 같은 경우도 이 문제를 해결 하려면 주택이 의무적으로 거의
주차장의 100%를 정기충전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는 거고 직장
에서도 100%를 만들어야 되는 거고 유럽 같은 경우에는 또 무슨 일이
있냐면 충전을 해주는 스타드업 도 많이 있어요.
우리 지금 차 여러분 직장 가셔서 세워놓으시면 누가 와서 세차까지
해 주시잖아요.
집에도 그렇고요.
아파트 같은 데는.
세차를 와서 해 주잖아요.
누가 와서 충전해 주고 갑니다.
이런 서비스들도 많이 발전되어 있어서 유럽 같은 경우에서도 물론
충전 인프라에 대한 두려움들이 존재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건 뭐냐면 출퇴근길이 압도적으로 긴 사람들 여러분 가끔
속초 놀러 가고 싶고 가끔 서울 사시는 분들이 부산 가고 싶고 광주
가고 여수 가고 싶다고 해서 고속도로에서 조금 더 쓰면 돼요.
고속도로에서 많이 충전 인프라를 더 확충을 해 줘야 되는 게 정부의
참으면 돼요.
이건 1년에 몇 번 없는 일이에요 .
문제는 출퇴근에 대한 불안감이 없어야 되는데 이 부분도 제도적으로
저는 빠른 속도로 개선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 이건 정부 당국에서
해 줘야 될 문제인데 미국은 조금은 다른 건 뭐냐면 미국은 흔히 말하는
서버반 위성도시들이 많이 있잖아요 .
시카고든 도시든 자아내 도시 내부 에 살고 있는 보다 여기에 출퇴근
하는 외곽에 살고 있는 사람이 인구가 비율이 더 많습니다.
서버반이라는 것 자체의 개념 자체가 이런 외곽도시라는 것 우리로 치면
수도권이 되겠죠.
서울을 중심으로 하는 이런 도시 들의 발전 형태가 미국에서 먼저
1950년대 60년대 발생을 했던 거죠 .
그러다 보니까 서버반에서 도심 으로 출퇴근하는 인구가 많다 보니까
이들은 보통 왕복 우리 시골 하면 100km를 달려버리거든요.
이들이 불안해하는 거예요.
첫째는 매일매일 신경을 써줄 수는 없는 거 아니니까 200km까지 가면
이틀에 한 번을 해 줄 수도 있어야 되고 300km 가고 400km 가고 이런 불안
들이 존재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미국 같은 경우에 대한 이런 걸 레인지 앵사이어티 충전에 대한
두려움 한 번 충전하면 주행하는 주행거리의 두려움 레인지 앵사이어티
라고 하는데 레인지 앵사이어티 가 분명하게 미국은 존재하는 것이
맞아요.
왜냐하면 서버반에 살면서 부도심 에 살면서 도심으로 출근하는 사람들이
이러한 부분은 미국에서 지금 나타나는 독특한 현상이고 그래서 바이든
행정부에서 사실은 자동차 보조금 만큼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이 충전소
보조금을 줘서 충전소를 확대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이런 건 얘기하는 건 언론들이나 전기차를 사고 싶지 않은 분들이에요
.
다 해결할 수 있어요.
저도 충전 자주 하는데요.
저는 독일에 살 때 12년을 살았는데 슈퍼마켓이 다 8시에 문 닫았어요
.
토요일은 4시에 닫고 그러면 어떻게 살까 8시에 슈퍼마켓 문 닫고 토요일
날 4시에 닫고 일요일 날은 문 안 여는 것이 일상이었어요.
그러면 한 달도 안 걸려요.
사람이 거의 적응해요.
슈퍼마켓에서 있는 거 편의점 없습니다 24시간.
주유소에서 물건 간단하게 팔고 아주 비싸게 팔죠.
그래서 주유소에서 또 밤늦게 가서 살 때는 제가 들어가서 살 수 있는
게 아니네요.
제가 마이크에다 얘기하면 그 사람이 갖다주죠.
이런 식의 물건 대단히 비싸죠.
이런 식의 생활 속에서도 사람은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은 적응하고
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패턴이 바뀌는 것이지 이러한 불편이 엄청나게 커져서
나는 전기차를 못 산다는 것은 전기차 아직 가고 싶지 않은 솔직한 여러분들의
마음이세요.
그 마음이 제가 비난하는 것 아닙니다.
옳고 그른 것에 문제가 아니라 충분히 이해 가요.
내연차가 힘 좋고 부릉부릉하고 좋잖아요.
그런 부분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인류가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전기차로 이전하는 것이 맞고요 .
이것은 저는 인류의 지속가능성 여러분들이 자녀들이 살 세계를
생각하실 때는 지금 기후위기를 생각하실 때는 전기차로 이전하는
것이 당연히 맞습니다.
물론 전기차에 들어가는 배터리 에 들어가는 전기가 석탄으로 만든
문제가 있죠.
재생에너지 그래서 가야 되는 거 고요.
희귀금속을 채굴할 때 문제가 발생 하는 건 맞습니다.
리튜어민을 채굴할 때 이 부분도 희귀금속을 줄여야 되는 거고 채굴
하는 과정에서 윤리적 채굴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내면 되는 거고요
.
문제는 해결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여러분 자동차가 처음 나왔을 때 특히 대중화됐던 1907년 포드의 모델
티가 나왔을 때요.
모델 티에 그리고 자동차에 배기 가스 저감장치가 붙은 건 40년 이후
에요.
그러니까 자동차는 끊임없이 매연 가스를 시커먼 매연가스를 뿜
면서 40년 동안 운영됐었고요.
그 이후도 저감장치도 단계적으로 됐었고 문제가 많았던 거고 교통사고
로도 지금 전 세계에서 수백만 명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보면.
이러한 것들을 우리가 볼 때는 그렇다고 해서 자동차를 안 탈 수
있냐 그건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들을 계속해서 해결해가려고 하는 방향인 거고
전기차의 충전소 문제 큰 문제 아니라고 보고 전기차 이러한 부분에
대한 사람들의 두려움을 생각해서 테슬라는 먼저 슈퍼차저 네트워크
를 만들었다라는 것 이건 정말 테슬라 가 신의 한 수를 뒀다라고 보고
초기 시장을 열어가기 위해서 테슬라 가 정말 잘했던 것이 슈퍼차저
네트워크라고 보고 있고요.
그런 부분에서 다른 전기차 기업 들도 이러한 방식은 좀 본을 받아
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 맨 앞부분에 질문 드렸었어야 되는데 화재에 관련돼서 끊임없이
지금 우리나라 화재 전기차 포비아 그 얘기도 계속 나오고 제가 이제
전기차 관련돼서 사람들 의견을 여쭤보면 무서워서 못하겠다는
의견이 생각보다 상당히 많거든요 .
그건 여론이죠.
여론이 그렇게 형성이 된 건데요 .
미국에서 중국에서 유럽에서 전기차 화재 무서워서 못 사겠다는 사람
저는 거의 없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
한국은 그걸 극대화시킨 거고요 .
사실은 화재의 확대된 원인도 스프링 쿨러라든지 이런 문제들이 존재
하고 있었던 거고 객관적으로 볼 때 통계적으로 볼 때는 내연기관
차의 화재가 더 많이 납니다.
그건 여러분도 많이 방송을 통해서 들으셨을 거고요.
다만 피해는 전기차가 더 큽니다.
그러니까 빈도 쓰는 내연기관이 많고 피해는 전기차가 더 크다라는
거죠.
이 문제도 해결해 나가고 있는 과정인 거고요.
한국 시장에서 사실은 전기차 캐즘 한국에만 해당되는 얘기에요.
유럽에서 중국에서 미국에서 캐즘 얘기하는 사람들은 거의 외국어라고
생각할 거예요.
미국 사람들도 안 하고 있는 전기차 캐즘을 갖다가 한국 사람들이 이렇게
국민적 용어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 거부감을 형성시키는 데 많은
영향을 줬다고 생각이 들고 캐즘 에 빠졌어 아무도 안 사는데 내가
왜 사 이런 식의 심리 어머 불까지 나네 정말 위험하네 이런 심리가
있는데요.
여러분 2차전지 투자하시면서 전기차 안 산다 이거 어불성설이고요 제가
보기에는요.
현대기아차가 지금 역사적으로 이렇게 좋은 성적을 보이면서 수출
해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것도 여러분 전기차 덕분입니다.
이런 건 보셔야 되는 거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한국이 전기차로 영원히 안 가려고 해도 한국이 전기차
로 영원히 안 갈 수 있는 게 아니에요 .
한국은 우리가 보통 경제학에서 얘기할 때는 프라이스테이커가
있고 프라이스메이커라는 것이 있습니다.
가격을 만들 수 있는 것과 가격을 수용할 수 있는 것.
우리는 가격 수용자에요.
전기차 시장에서 우리가 전 세계 전기차 시장에 영향을 줄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중국 시장이나 미국 시장 에서 유럽 시장에서 전기차로 가면
내연기관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의 경제가 안 되기 때문에 현지차도
언젠가는 내연기관을 완전히 포기 할 수밖에 없게 되는 거고 다른
멜체스벤츠나 bmw나 폭스바겐도 그거 지금 힘들어서 하는 거고 따라
갈 수밖에 없는 거고요.
현대차 같은 경우는 기아하고 제네시스 는 전기차 온리 브랜드로 전환하겠다
는 계획 속에서 지금 나아가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현대만 앞으로 내연기관을 일부 생산하겠
지만 이것도 그 시대가 저는 길게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남은 기간을 즐겨야지 해서 내연기관차는 탓일 수도 있죠
.
하지만 이건 역사적으로 내연기관 은 소멸의 프로세스를 밟고 있습니다.
소멸의 프로세스를 밟고 있는 거 고요.
시간이 갈수록 점점 여러분 감가 상 같고 생각하셔야죠.
여러분 지금 전기차 중고차 시세 가 많이 떨어져 있다 이런 얘기들
많이 얘기를 하시는데 이건 화재 때문에 한국에서 나타난 특수현상
이라고 볼 수가 있는 거고요.
내연기관차가 예를 들면 미국에서 2035년에 내연기관이 금지가 됩니다.
캘리포니아라든지 이런 데서 12개 주에서 그리고 미국 유럽도 35년
물론 정치적인 논쟁을 통해서 법 개정을 통해서 조금 지연될 수는
있어요.
그러면 2030년 되면 2030년에 금지 되는 도시도 있고요.
심지어는 유럽에는 2030년부터 내연차 사는 게 금지되는 도시들도 있어요.
국가만 있는 것이 아니라 파리라든지 로마라든지 이런 도시들 같은 경우
이런 데서 그러면 이런 소식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2008년 2009년 되면요
조금 있으면 내 차는 생산도 안 되는 차인데 누가 사겠어요.
이런 도미노 이펙트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저는 2027년 정도 되면 내연 기관차 사는 것이 두려우실 거예요
.
왜요 중고차 가격을 어떻게 뒷받침 할 수 있을까 미국 유럽 같은 경우에는
내연기관의 중고차 시장은 동유럽 과 아프리카에 수출하지 않으면 벌써
붕괴됐어요.
내연기관의 중고차들은 대부분 동 유럽과 아프리카에서 소화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금 받쳐주는 시장이 있으니까 내연기관이 버티고 있는 거지 내연기관
시장에 저는 붕괴하는 것 이런 것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보고 있어요.
테슬라가 그리는 여러 가지 미래 사업 중에 에너지 관련된 사실 에너지
를 사고 팔고 하는 vpp도 테슬라만 갖고 있는 독자적인 모델인가요
그렇죠.
그러니까 ess 사업 이건 지금 대단히 커지고 있는 사업이죠.
재생에너지 산업이 한국에서는 못 느끼시겠지만 유럽과 중국과
미국 그다음에 호주 이런 데서 폭발 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재생에너지
단지는 대부분 ess를 가지고 들어가야 됩니다.
일반적인 주택의 루프를 지붕을 바꾸는 걸 제외하고는 보통 플랜트
태양광 플랜트라든지 풍력 플랜트 라든지 이런 데는 ess를 가져가야
되는 거고 그 사업이 워낙 커지다 보니까 chtl도 최근에 이 시장에 진출
했죠.
그러면 무조건 chtl이 이 시장 먹는 겁니다.
왜냐하면 ess는 다 lfb 배터리를 가거든요.
왜냐하면 충전과 방전을 대단히 빠른 속도로 자주 해야 되기 때문에
3원기 배터리보다는 lfb 배터리가 훨씬 더 충전과 방전의 횟수가 더
좋기 때문에 lfb 배터리를 쓰게 되니까 chtl이 규모의 경제를 통해서 시장을
압도할 수도 있겠지만 압도를 못 하는 이유는 아직까지 바로 vpp
미국이나 유럽이나 호주에서는 전기를 사고 파는 것도 가능해요
.
즉 재생에너지에 ess가 필요한 것은 재생에너지가 많이 생산할 때 저장
해놨다가 사회에서 또는 경제에서 전기가 많이 필요할 때 그리드에게
일정하게 공급해주기 위해서 ess 가 필요한 건데 이 과정에서도 테슬라
는 오토비더라는 ai가 부착돼 있어서 가격을 봐가지고 지금 비쌀 때 팔
고 쌀 때 사들여서 저축해뒀다가 즉 자기가 만들어낸 것이 아니더라도
쌀 때 그리드에서 전기를 사서 저축해뒀다가 비쌀 때 파는 이러한 0.01초
만에 이뤄지기 때문에 이걸 하이 프리퀀시 트레이딩처럼 주식시장의
단타 매매처럼 똑같이 마찬가지로 이 작업을 하고 있어요.
단타 매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 이렇게 되면 호주
에서 나왔던 어떤 뉴스에서 나왔던 이 결과를 언론에서 분석했던 것은
1년 만에 설비 비용을 뽑아냈다 그랬어요.
그러니까 테슬라는 사람들한테 테슬라 ess 제품 이름이 메가팩
이죠.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대단히 경쟁력 이 있다는 거고 그래서 메가팩이
계속해서 솔드아웃 되는 거죠.
지금 테슬라의 메가팩 사업을 보셔야 되는 건 대단히 중요합니다.
2분기부터 그리고 3분기 실적에도 얘기 나왔죠.
그래서 이런 차량 딜리버리뿐만 아니라 메가팩 딜리버리도 기가
와트시로 얘기를 하고 있죠.
2분기 때는 9기가와트시가 넘었 고 3분기 때는 6기가와트시가 넘었
고 1분기 때는 4기가와트시가 넘었 죠.
이건 뭐냐면 캘리포니아에 있는 노르스로드에 있는 메가팩토리
라고 합니다.
메가팩을 만드는.
메가팩토리 공장의 캐파서티를 계속해서 증설하고 있는 거거든요
.
계속해서 증설하고 있고 여기서 수익률이 20%가 넘습니다.
이건 대단히 좋은 거고 이 부분에 많은 캐시를 테슬라에게 캐시카오
죠.
이 캐시카오를 가지고 뭘 합니까 슈퍼컴퓨터에 투자하는 거고 fsd
에 투자하는 거고 옵티머스에 투자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보셔야 될 것은 내년에 상하이 공장이에요.
상하이에도 메가팩토리를 짓고 있습니다.
상하이를 짓고 있는데 상하이가 지금 캘리포니아 메가팩 공장보다
규모가 2배에요.
이 규모가 2배니까 전체적으로 어마한 양이 된다는 거고 저는 내년에는
50기가와트시 판매하는 것은 문제 없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50기가와트시에서 저는 잘 되면 60기가와트시도 판매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나올 수 있는 20% 이상의 수익은 막대한 현금입니다.
막대한 현금이고 이정도 규모가 되면 기관투자자들도 테이슬라의
수익률을 볼 때 자동차뿐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전체 매출순위익을
볼 수 있는 시각적 전환이 저는 시각의 교정이 분명하게 이루어질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 주시해야 될 것은 중국의 상하이 공장이 아마 1월 정도
는 늦어도 2월 정도는 공장이 돌아갈 건데요.
그렇다고 해서 바로 풀 가동되니까 메가팩 매출이 크게 늘어날 거라고
예측하실 수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메가팩은 재무제표에 언제 찍히냐 면 팔릴 때 찍힌 것이 아니라 이게
팔려나가서 보통 컨테이너 배를 타고서 배를 가서 중국 가고 유럽
가고 벨기에 가고 호주 가고 가서 거기에서 설치를 다 해서 거기에
전원 버튼을 딱 동작을 스위치를 켜는 순간 돈이 입금이 됩니다.
그때 재무제표에 잡혀요.
그러니까 타임랙 시간 지연이 있다는 거예요.
즉 올해 9월에 팔면 11월에 찍히는 곳 보통 두 달 정도나 길게는
석 달 정도의 타임랙이 있습니다.
이 부분 보셔야 돼요.
그러니까 상하이 공장이 오픈하더라도 테슬라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고 1분기 때는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거예요.
2분기부터 상하이 공장의 메가팩 공장 ess 산업의 매출이 테슬라
전체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런 부분이 될 거기 때문에 2025
년 2분기 때부터 상하이 공장의 메가팩 ess 산업이 테슬라에게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앞부분에 자율주행 얘기도 좀 해주셨는데 자율주행도 좀 더 보완화해서
최신 앞으로 그려가는 미래에 대해서 업데이트해 주실 수 있나요?
자율주행은 우선은 end-to-end AI로 테슬라가 갔던 부분이 대단히 중요하고요.
한쪽만 AI인 웨이모가 지금 되게 잘하고 있죠.
미국의 웨이모가 잘하고 있고 중국으로 치면 바이두의 아폴로가 되게 잘하고 있고요.
그런데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그들보다는 기술이 현재 수준에서는 분명히 뒤쳐진 게 맞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지금 일주일에 웨이모 같은 경우에는 10만 건의
유력 열차가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훨씬 더 되게 잘하고 있는 거죠.
그런데 테슬라가 하고 있는 방법은 천천히 가지만 한꺼번에 테슬라의
모든 판매된 차량에서 다 가능해지는 웨이모라든지 아폴로는 특수 제작된
차량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일반 승용차에서는 쓸 수 없고 로보택시
로 제작된 차에만 쓸 수 있다는 부분이 있고요.
테슬라는 로보택시는 로보택시대로 가지만 모든 차량에서 누구든지
소유주들이 fsd를 쓸 수 있다는 것에서 다른 접근방식을 채우고 있다는
부분에서 좀 다르게 볼 수가 있고요.
그리고 이걸 위해서 슈퍼컴퓨터를 작년부터 만들어 왔고 올해 10월
달에 지금 10월이니까요.
10월 달에 완성이 되죠.
그래서 아마 2분기 3분기 실적 발표 에서는 도저히 얘기할 겁니다.
그런데 벌써 2분기 실적 발표에서 테슬라는 그 수많은 데이터를 학습
시키는 데 있어서 벽목현상은 사라 졌다.
이 벽목현상이 사라졌다는 것은 컴퓨터 파워에서 앞으로 덕덕 자율주행
의 기술력들의 증가가 가속화를 붙을 거라는 거죠.
왜냐하면 테슬라는 모든 차량에서 데이터를 모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구매를 하시면서 그런 사인을 하셨기 때문에 서명을 하셨기
때문에 비디오 주행되었던 비디오 데이터가 여러분들이 동의를 다
하셨기 때문에 다 촬영이 돼서 테슬라 의 데이터 상태로 옮겨지고 있죠
.
한국에 있는 데이터도 마찬가지고 요.
그래서 수많은 데이터들이 학습 데이터들로 쓰이고 있기 때문에
이걸 지금까지는 컴퓨팅 파워가 부족해서 못 해결했었는데 이제
는 컴퓨팅 파워가 해결돼서 빠른 속도로 저는 개선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저는 2025년이 가장 중요한 해일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10위는 일부 테슬라 에 대한 신뢰를 많이 갖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 쓰여졌다면 13 부터는 일반 테슬라 주주들이
아니신 분들도 흔히 말하는 테슬라 팬들이 아니시는 분들도 충분히
선택할 수 있는 수준으로 진화할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fsd13 버전이 얼마나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일으킬 건가가
되게 중요하고 특히 중국에서 허가 를 얼마나 받을 수 있느냐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음 질문인 것 같기도 한데 스타링크 하고도 관계가 있죠.
스페이스X는 분명하게 법인으로는 분리된 회사고 일론 머스크만이
연결되어 있는 거기 때문에 스페이스 가 스타쉽을 갖다가 성공적으로
로켓을 재사용하게 됐다고 해서 테슬라의 펀다멘탈은 1도 0.0001
도 관계가 없죠.
관계가 있는 부분이 스타링크죠 .
스타링크가 전세계 적에도 인공위성 으로서 인터넷 통신을 다 대체할
수 있는 수준까지로 성장을 하고 있는데 유일한 단점이 인터넷을
쓰기 위해서는 피자 라지 피자만 한 안테나가 필요했거든요.
이번에 버전업이 되면서 a4보다 조금 큰 안테나가 필요하게 됐어요.
계속해서 테슬라가 스타링크 하려고 하는 것이 안테나 크기를 줄여
가는 거예요.
이 안테나 크기로 해서 스타링크 여러분 벌써 손이 풍긴 점에 도달
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보면서 사람들이 전 세계 군대에 있는 탱크들이나
집차라든지 잠수함이라든지 배라 든지 비행기에 다 스타링크를 연결
하기 시작했죠.
그래서 통신을 실시간으로 연결 하고 있고 여객 비행기들도 스타링크
를 열심히 달고 있고요.
전 세계를 운항하는 배들도 스타링크 를 열심히 달고 있으면서 스타링크
는 벌써 손이 풍긴 점에 도달했 는데요.
문제는 안테나를 조금 더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더 줄여서 자동차에 들어가야 돼요 .
자동차에 들어가게 되면 자동차들이 실시간으로 연결되면서 인터넷을
일반 소비자가 즐기는 큰 문제 없죠.
이미 달리는 차에서도 여러분 5g 인터넷 을 쓰고 계시니까요.
자동차에 연결될 경우에는 자동차 에서 생산되고 있는 비디오 데이터
들이 실시간으로 실시간으로 지금은 실시간이 아니죠.
주행을 맞춰서 와이파이로 연결될 때 업로드 되는 형식이라면 실시간
으로 자동차의 데이터들이 서로 연결되는 이른바 커넥티드카 시대
가 빨리 당겨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자율주행의 기술은 되게 증폭됩니다.
예를 들자면 일종의 집단지선과 같은 경우에 앞에 3km 먼저 달리는
테슬라 차량에서 얻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를 하게 되면서
3km 뒤에 오는 차가 이 데이터를 가지고서 혹시 갑자기 예를 들자면
맨홀에 갑자기 구멍이 생겼다.
이런 일들이 생기면 이 데이터를 가지고서 안전운전을 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자율주행이 지금은 독립 적으로 슈퍼컴퓨터와 자동차에서
추론하는 이러한 과정만 거쳤다 라면 자동차와 자동차가 연결되면서
자동차들의 실시간 데이터들이 결합되면서 훨씬 더 인텔리전스
부분이 강화될 수 있다는 부분에서 스타링크와 테슬라의 관계성들이
분명하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앞부분에서 스페이스엑스랑 스타링크 얘기 좀 해 주셨는데 이쪽 인공위성
이나 우주산업 관련돼서 혹시 더 업데이트해 주실 말씀 있으신가요
그건 테슬라 주식이 아니라 스페이스 엑스의 주식을 갖고 계신 분들도
계세요.
한국분들 중에서도.
보통 큰 투자증권회사 같은 경우에는 미국에 이런 부분을 살 수가 있거든요
.
그래서 이런 부분들 기회가 되시면 저는 못 갖고 있습니다만 알아보셔서
여러분 vip 해원이시라면 증권사 에 스페이스엑스 주식을 그게 또
항상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때가 있거든요.
스페이스엑스 주식을 상장하기 전에도 가지면 좋으시겠죠.
그리고 전체적으로 지금 이것도 트럼프 정부하고 일론 머스크가
트럼프를 지지하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일 텐데 스페이스엑스에 대한
규제도 되게 많습니다.
출발 일정에 대한 이번에 일론 머스크가 이런 얘기들을 상세하게 많이 했습니다
만 이런 부분이 계속화된다면 원래 일론 머스크가 퍼스트 프린시플
이라고 해서 자신이 생각하는 첫 번째 사고는 물리학의 상상 찾고
왜 로켓산업이 성장하지 못할까 비용 때문이다.
비용 때문이면 이것을 어떻게 해결 할 것인가 재사용을 하면 된다.
재사용이라는 생각을 처음으로 한 사람이 일론 머스크잖아요.
스페이스엑스고 그래서 이 부분이 성공하면서 사실은 그러니까 로켓
을 하나 발사하는 비용이 과거에 비해서 정말 10분의 1로 줄었습니다.
폭발적으로 줄었고 이걸 줄이지 못하는 다른 데 같은 경우에는 경쟁력
을 못 갖고 있는 거고 유일하게 요즘 쫓아가고 있는 데가 중국의
로켓산업이 재사용을 시도하고 있죠.
그래서 우선 로켓을 재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로켓 발사 비용을
압도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부분에서 대단히 중요하다는 거고 이 부분
에서 이번에 스페이스엑스의 스타쉽 의 5차 발사가 가지고 있는 역사적
스타쉽의 발사 비용이 정말 크게 줄어들 수 있다는 거고 이래야만
경제성이 있다는 거고 이래야만 이것이 지속가능성을 가져갈 수
있고 왜냐하면 스타쉽이 올라가면 제가 알기로는 10배 이상의 스타링크
를 뿌릴 수 있어요.
한 번 올라가면.
스타쉽도 스타링크를 뿌릴 겁니다.
지금 8콘9 같은 경우나 8콘9나 8콘9 헤비 같은 경우에도 일주일에 한
번은 스타링크만 뿌리고 있거든요 .
일주일에 두 번 쏘면서 이렇게 지금 속도로 가면 스타쉽이 몇 번
뜨면 우주의 적외도 위성망은 다 완성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적외도 위성망도 환경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없지 않아 있긴 하지만
이런 부분들은 해결해나가겠죠 .
그래서 이런 우주산업에 있어서의 비약적 발전도 저는 이미 이뤄지고
있고 얼마 남지 않았고 이미 이것이 수익산업화되고 있다.
즉 스페이스엑스는 대단히 흑자 기업입니다.
대단히 흑자 기업이고 심지어는 스타링크마저도 선입국 기점을 넘었다는
것에서는 적자가 나지 않는 이러한 큰 r&d가 진행되고 있고 큰 투자가
이루어지면서도 불구하고 스페이스 엑스가 흑자 기업이라는 것은 상장
했을 경우 엄청난 기업가치를 가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테슬라 관련돼서 마지막으로 투자 하시는 분들이 조심해야 될 리스크
요인은 어떤 게 있다고 보시고 우선은 테슬라의 펀더멘탈과 아닌
것을 구별하는 요소들이 대단히 여러분 그런 지휘가 필요하세요
.
그러니까 10월 10일 행사가 있으니까 막 주가 올라가고 펀더멘탈과 관계
없으니까 당연히 떨어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분기 실적을 항상 보시고 거기서 어닝콜들을 분석하시는
것 q&a 시간에서 그러니까 그런 것도 중요해요.
일론 머스크가 어떻게 답변하는가 일론 머스크는 전체적으로 두리뭉
실 대답을 해요.
투자자들이 1분기 때 질문했던 것 2분기 때 질문했던 것 3분기 때도
또 질문하면 투자자들의 의구심 이 해결되지 않은 거예요.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자들의 q&a 시간의 q도 분기별로 어떻게 변하는지를 보셔야
돼요.
무엇을 기관 투자자들은 두려워 하고 있는가 이런 부분들 항상 보셔
야 되는 거고 제가 제 책에서는 아주 자세히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책에서 분기별 업데이트 를 하고 있는데요.
과거 책을 구매하셔도 거기에 등록 을 하시면 qr코드로 등록을 하시면
새로 업데이트 되는 분기 실적 부분은 저희가 보고서를 보내드리
고 있어요.
분기 실적에 나오는 q가 어떻게 변동하는지를 보는 것 이것은 기관
투자자가 절대적으로 테슬라 주식 을 많이 갖고 있지 않다 할지라도
그들에 의해서도 많은 부분이 주가 가 좌우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
에서 과연 무엇을 불안해하는지 펀더멘탈에 무엇을 불안해하는지
펀더멘탈에 무엇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지를 함께 보시면서 테슬라
주식을 투자하시는 것이 가장 현명 하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테슬라 보유하고 계신 분 말고 신규로 관심을 가져
서 테슬라 주식을 사고 싶다 하신 분들한테 조언을 해주시는
그런 분들 계세요.
테슬라 주식이 190달러 180달러 내려가면 사야지 그거야 개인 결정 이니까
제가 거기에 대한 비판을 하려는 건 전혀 아닙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 나오는 부분이 peo 레이셔죠.
peo 레이셔가 테슬라가 70이 넘으니까 포드가 7밖에 안 되고 10배나 비싼
거잖아요.
그래서 이미 테슬라는 미래 주가 가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게
최고치다.
저도 일면 그 주장이 동의를 합니다.
하지만 peo 레이셔가 가지고 있는 결정적인 단점은 과거 12개의 매출
을 가지고 하는 거잖아요.
네.
그렇죠.
그러니까 앞으로의 미래 매출을 가지고 peo 레이셔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과거 매출을 가지고 peo 레이셔가 만들어지고 있다라는
부분인 거고요.
그래서 단타 매매를 하고 쇼스로 공매도를 통해서 테슬라 주식에서
돈을 버시려거나 또는 레버리지를 통해서 돈을 버시려는 게 아니라면
저는 테슬라의 진입 가격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저 스스로도 물론 어느 정도 밑으로 내려가면 테슬라 주식 저도 조금은
가지고 있습니다만 다 팔 생각도 있어요.
그건 제가 생각하는 수익성 악화 부분이 멈춰지지 않는다라면 저는
팔 생각이 있거든요.
여러분 신념을 가지고 주식 투자 하는 건 아니잖아요.
믿음을 가지고 주식 투자하는 것도 아니고요.
데이터를 가지고 주식 투자를 해야 되는 거고 테슬라가 자동차 사업
부분에서 저는 테슬라가 ai 기업 으로 전환할 거라고 믿고 전환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고 그 부분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지만
테슬라가 자동차 산업에서 수익률 저하를 계속해서 못 막아낸다라면
그건 저는 매우 문제있다라고 보고 있고 여기가 제가 생각하는 기준
이하로 떨어지면 저는 절체는 아니지만 50% 이상은 매도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건 제가 원칙을 세우고 있기 때문에 투자할 때 나름의 그런 원칙들을
세우는 것들도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해서 장시간 동안 테슬라 앱과 그리는 미래에 대한 다양한
인사이트 나눠주신 강정수 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