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랙스운동화? 스커트운동화? 모두 다~어울리는 평생신는 운동화 5가지

Bora Claire (보라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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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여러분~
전에 날씬이와 투박이 신발에 대해서 영상으로 보여드렸었죠?!🤩
오늘은 날씬이, 투박이도 아닌 어느 코디에나 어울리는 미들이!💜
인기 많고 신기 좋은 미들이를 소개해드릴게요!💕
그럼 오늘도 채널 고정~🥰
[착장정보]
-상의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https://bit.ly/3Nq8nmP
[타임라인]
00:00 인트로
00:49 뉴발란스 574 레거시
04:25 나이키 에어포스 원
06:50 반스 올드스쿨
09:38 아디다스 슈퍼스타 82
12:38 리복 클럽 C 86 빈티지
15:12 엔딩
#신발 #추천 #패션
편집 : 홍
[Video Source Support]
Youtube channel "freeticon" : / freet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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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 안녕하세요 여러분 보라끌레르입니다!
패션, 뷰티, 라이프 스타일을 다루고 있어요.
패션 디자이너 경험으로
정보가 있는 재밌는 영상 많이 만들게요.
그럼 또 만나요 ~ 뿅!
💜인스타그램 @boracl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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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투박이도 날씬이도 아닌 딱 중간이들 있잖아요.
약간 눈구멍이 같다고 해야 되나?
어? 뭐 좀 아네?
신발 좀 좋아하는데?
반가워요 여러분.
운동화 전문 유튜버 복근입니다.
여러분 운동화 거의 매일 신으시죠?
청바지뿐만 아니라 슬랙스도 신고 원피스에도 신고
그래서 여러분 제가 이 영상 올린 적이 있어요.
여러분 그때 제가 깜짝 놀랐잖아요.
언니 이 운동화는 투박이에요? 날씬이에요?
투박이도 날씬이도 아닌 딱 중간이들 있잖아요.
오늘은 그 중간이 대표 모델 5개 라인업했어요.
이 중간이들이 여기저기 적당하게 다 잘 어울리거든요.
각각 느낌도 좀 다르고
또 내가 어떤 스타일을 좀 좋아한다 하시는 분들한테
좋은 팁을 좀 드릴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제가 하나씩 좀 이렇게 짚어드릴게요.
첫 번째 미드리.
바로 뉴발란스의 574 레거시 모델이에요.
이거 너무 예쁘다 그쵸?
진짜 투박한 건가 날씬한 건가 애매모호하다.
맞아요. 그래서 얘들이 이제 미드리가 된 것 같아요.
이 574 레거시는 오늘 제가 보여드리는 미드리 중에서
가장 좀 패셔너블한 느낌을 주는 모델인 것 같아요.
그 이유인 즉슨 2022년 렉소공 사건을 아시죠?
이 렉토가 룩북을 찍으면서
이 뉴발란스 레거시 모델 이거 바로 네이비예요.
이거를 룩북에서 많이 활용을 했는데
근데 그 렉토라는 브랜드가 가지는
하이패션에 대한 이미지가 있잖아요.
거기서 좀 후광을 받은 모델인 것 같기도 해요.
그로 인해서 이 신발이 약간 빵 떴다고 해야 되나?
그때 품절 대란이었거든요.
마치 이런 룩에는 이런 신발을 신어야 된다는 그런 느낌?
여러분들 룩북만 보셔도 알 수 있어요.
스커트에 양말 신고 이거 입고
미들 기장의 슬림한 스커트도 괜찮고
하의 실종도 했는데
이렇게 하면 원래는 날씬이가 더 잘 어울릴 이 자리에
이것도 그냥 괜찮죠, 적당히?
근데 통 넓은 팬츠 입었을 때
특히 이 정도로 기장감까지 길고
통 넓은 팬츠를 입었을 때도
이 신발 폭이 모자라 보이지는 않더라.
맞아요, 그거예요.
그래서 약간 눈구렁이 같다고 해야 되나?
여기도 적당히 어울렸다가
저기도 약간 적당히 어울렸다가 약간 그런 존재들.
574가 클래식 모델이 있고
레거시 모델이 클래식 모델 이후에
좀 업그레이드돼서 나온 버전이에요.
이거랑 레거시 모델 보면 굽 높이가 다르죠?
은근히 키 높이가 되거든요.
제가 신었을 때는 한 2.5cm 정도 올라가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인지 착화감 굉장히 좋거든요.
좀 푹신푹신한 느낌도 좋고
근데 여러분 이 574 레거시
이 미들에는 비밀이 있었어요.
얘는 분명히 미들이지만 사실은
투바기 대표 모델 뉴밸런스 200이 아니라
밑창이 폭이 똑같다는 사실
제가 오늘 줄자로 재봤어요.
진짜 똑같은 거예요.
이건 뭐지?
나 알았어, 비밀을.
이 모델은 여기 지금 배색 있죠?
배색 때문에 우리 눈에 착시로 여기 좀 좁아 보이는 것 같아.
그래서 신었을 때는 마치 투바기처럼 편한데
우리가 눈으로 봤을 때는
좀 적당히 좁아 보이는 느낌?
그래서 이 모델 같은 경우는
와이드 팬츠에도 슬림한 팬츠에도 두루두루는 입고 싶은데
발은 무조건 발볼이 넓어야 된다 하시는 분들한테
제가 574를 추천하고 싶어요.
가장 패셔너블하다는 얘기 드렸잖아요.
물론 렉토의 영향도 있지만
코디 착대 보면 신발이 굉장히 시선이 가는 디자인이잖아요.
물론 컬러에 따라서 조금씩은 다르거든요.
네이비도 그렇고 버건지도 그렇고
신발밖에 안 보일 것 같은 그런 느낌 맞아요.
그래서 코디에서 완벽한 포인트가 돼준다?
이런 스타일 예쁘지 않아요?
무채색으로 다 하고
양말 또 검정 양복에 깔끔하게 신고
네이비 컬러 하니까 이거 완전 예쁘죠?
맞아 맞아.
근데 이런 거 같은 경우는 잘 입었는데
모자에도 시선 가고 신발에도 시선 가고
이런 것도 예쁘잖아요.
그냥 아래로 깔끔하게 입었을 때
또 상체 포인트 있는 것보다
신발 포인트만으로 가도 더 예쁘다.
이런 거 봤을 때는
저는 신발에만 시선이 많이 가죠.
그리고 슬림한 바지 입었을 때
괜찮고
플레어 핏으로 바지불이 넓어도
이 신발이 생각보다 통통해서
그 바지 폭을 좀 잡아주거든요.
이런 것도 괜찮고
두 번째 미들이!
바로 짜잔!
에어포스원이에요.
이 질문이 좀 많았어요.
언니 에어포스원은 날씬이에요? 투박이에요?
그래서 제가 그때 뭐라고 썼는지 엄청 고민했거든요.
결국 날씬이라고 했나?
근데 하면서도 너무 마음에 걸리는 거예요.
이거 한번 풀어야 되겠다는
실마를 준 게 이 운동화였어요.
이 미들이는 가장 영하다.
그리고 가장 캐주얼한 이미지
평소에 내가 좀 영한 느낌의 스타일을 많이 입고
캐주얼인데 예쁜 캐주얼 아니고
약간 좀 힙한 스타일의 캐주얼 있죠.
그런 거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이게 가장 적격일 것이다.
사진으로 보자면
지금 슬림한 바지 괜찮고
바지통이 큰데 흘러내리는 와이드 팬츠도 괜찮고
슬랙스에도 깔끔하게 어울리고
스커트에도 또 투박해 보이진 않죠.
그러니까 이것도 투박하지도 슬림하지도 않은
딱 그냥 그 느낌이에요.
이 에어포스원 올화 모델
이게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발린 단일 운동화 이거.
우리 뭐 추억 속이라도 한 번씩은 신지 않아요?
맞아, 맞아.
가장 어리고 좀 힙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어울린다고 했는데
캐주얼인데 약간 이런 느낌이 캐주얼에 좀 더 찰떡인 것 같아요.
이런 룩을 좀 상승시켜주는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스웩이 있어, 이거는.
그리고 헤일리 비버가
여러 가지 스타일에 신은 느낌이 보시면
다 찰떡이죠. 다 잘 어울리는데
이게 올화가 워낙 깔끔하고
룩을 해치지 않잖아요.
그래서 나의 스타일이 맞다면
또 하나 있어도 좋다.
이 미드리도 괜찮다.
근데 이 운동화 같은 경우는
30대만 좀 넘어가도 많이 신지는 않으세요.
이유가 뭔지 아세요?
딱딱한 착화감.
에어포스 1도 30년이 넘은 역사를 가졌거든요.
근데 그 이후로 착화감이 업그레이드 되거나
그러진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좀 딱딱하고
제가 신었을 때는
저희 많은 운동화들 중에서
좀 불편한 쪽에 속하는 것 같아요.
또 약간 좀 TMI인데
에어포스 1의 모델은
여자분들은 올화가 1등
남자분들은 아마 된장일걸요?
그렇죠, 아시죠?
거의 남자분들 조금 운동화 좋아하시면
필수처럼 되어 있던데
근데 여자분들은 약간 고프컬 룩 좋아하시는 분들이
그 컬러 많이 신더라고요.
근데 대부분은 이제 올화로 통한다.
이게 더 코디가 쉬울 거예요.
세 번째 미드리 나오세요.
오랜만이야, 얘 진짜.
반스의 올드스쿨입니다.
이 반스 올드스쿨은
이런 깔끔한 스타일의 스니커즈 형태 있죠.
이런 것들 중에서는
발볼이 가장 넓은 것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근데 또 이게 투박이엔 들어갈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미드리.
그래서인지 와이드 슬랙스 입고도 많이 신거든요.
특히 블랙 컬러는
보여도 딱 예쁜 정도고
슬림핏을 입어도 신발이 넓다는 생각이 안 드는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고
이런 스타일인 것 같아요.
특히 바지를 접거나
아니면 다리를 다 드러냈을 때
더 예쁜 것 같아요.
이 반스 올드스쿨 몇 년 전에
진짜 전성시대 아니었어요?
3년, 4년 전쯤에
진짜 대표 운동화였거든요.
근데 진짜 이런 클래식 운동화들
또 살짝 좀 흐름이 있긴 한가 봐요.
놔뒀다가 또 오면 신어도 되고 하는 건데
어쨌든 이 미드리는
가장 좀 스트릿하다.
제가 가지고 있는 모델이
올드스쿨 에너하임 36이에요.
근데 이게 쿠셔닝도 좋고
발볼도 기존 모델보다 더 넓고 해서
진짜 진짜 편해요.
이거 신고 진짜 많이 걸어 다녔어요.
올드스쿨 스타일 좀 볼까요?
이런 거에도 좀 괜찮다, 그쵸?
이 패딩 바지에 쉽지 않게
또 자켓 입고 털 자켓 같은데
이렇게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약간
스트릿하게 녹여주는 느낌?
이게 딱 전형적으로
여자분들이 많이 입을 것 같은 스타일이에요.
볼캡하고 그냥 올블랙으로 입었는데
백예린 씨처럼 이렇게 원피스라든지
아니면 이런 슬랙스에도 이게 잘 어울리고
저는 주로 편한 룩에 좀 많이 입었었는데
그냥 편한데 스트릿한 감성이 조금
사는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좋아했었어요.
자, 그 스트릿 스트릿하다는 감성
여러분 이거 보니까 딱 알겠죠?
후드에 가죽 자켓에 바지 이렇게 접어서
되게 자유로워 보인다, 이거는.
그리고 패딩에도 예쁩니다.
그리고 이제 이런 편안한 스타일에
링기고리 이런 거랑도 좀 잘 어울리고
솔직히 요즘에 이템은 아니지만
또 공홈 들어가니까 예쁜 게 너무 많더라고요.
이런 모델들은 아웃솔이 컬러가
브라운 계열로 바뀌었잖아요.
이거 되게 예쁘다.
전반적으로 빈티지로 바뀌었어.
그래서 반스의 신발로 오마주를 한다든지
변형된 라인들이 나온다든지 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잖아요.
이 신발은 미아라 야스리로의 베이커거든요.
미아라 야스리로가 이런 클래식 슈즈들을
오마주해서 새로운 룩에 디자인 해석해서
하는 것들을 많이 하는데
물론 이제 올드스쿨은 아니지만
이게 어센틱 오마주한 걸로 봐서는
반스가 가지고 있는 이 오리지널리티가
디자이너들에게 많은 영감을 준다.
감정이 있어요.
네 번째 미드리.
짜잔.
슈퍼스타 8위 모델입니다.
이 슈퍼스타 8위는
아디다스 3선 모델 중에 진짜 딱 중간에 위치하네요.
이 날씬이들.
삼바라든지 가젤, 스페지알 그리고 토바코
이런 모델들은 진짜 날씬 날씬.
근데 이 캠포스 보시면 진짜 뚱뚱이잖아요.
얘는 3선인데 투박이야.
딱 그 사이에
아디다스 3선 라인 중에서도 딱 중간이에요.
미드리.
근데 생각보다 이 신발은
훨씬 넓고 커요.
그래서 신었을 때는 거의 투박 정도의 여유감이 있고
외관상으로 봤을 때는 이 앞코 조개 모양 있죠.
요거가 좀 시선이 딱 잡아주면서
너무 넓어 보이지 않는 게 특징이에요.
실제로 신어보시면 생각보다 볼드해서
와이드 팬츠 가장 잘 잡아주는 운동화인 것 같아요.
제가 오늘 보여드린 라인 중에
574 레거시가 가장 통통하다고 생각했는데
여러분 실제로 보시면 비슷비슷하죠?
슈퍼스타 생각보다 너 통통했네?
그쵸?
왠지 이거는 날씬하다는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았을 것 같아요.
우리 착각이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와이드 팬츠 입었을 때 잘 걸쳐지고
걸쳐지는 것도 걸쳐지는 건데
너무 좁아 보인다는 느낌이 들면
와이드 팬츠랑 이게 밸런스가 깨지잖아요.
근데 이런 거 보면 되게 괜찮지 않아요?
그래서 와이드 팬츠에 잘 어울리고
레귤러 핏 정도 보이는 거는 진짜 잘 걸쳐지고
다리가 드러나게 쇼츠나 스커트를 입을 때는
속에서 밸런스가 좋다기보다는
신발은 좀 귀여운 디자인이어서
그게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슈퍼스타가 69년도에 처음 나왔네요.
55년 정도 된 모델이에요.
근데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이 슈퍼스타 8위 모델은
82년도에 나왔던 모델을
다시 2019년도에 복각해서 나온 모델이거든요.
그러면서 얘가 되게 자연스러워지고
좀 편안해졌어요.
근데 그 차이를 아는 분들이 좋아하시는 신발이기 때문에
나 좀 신발 좋아하는 사람
그런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그래서 이거 신은 사람들 보면 제가 좀 반가워요.
어? 저분 좋아하시나 보다.
미드리답게 넉넉한 바지통에 걸쳐지는 느낌 있죠?
이거 가능할 만큼 좀 통이 있고
이렇게 긴 스커트에 거의 묻히듯이 들어가도
이 앞코 조개 모양 있잖아요.
이게 보여서 좀 포인트가 되기도 하고
이런 스타일도 너무 소녀스럽고 예쁘고
이런 아웃도어 활동할 때도 괜찮은 게
이거 진짜 편하거든요.
제가 가지고 있는 아디다스 3선 시리즈 중에서는
이 모델이 가장 편한 것 같아요.
밑창이 이렇게 된 거 보이세요?
많이 커브가 되죠?
이거 편하네.
그리고 저는 되게 인기 많을 줄 알았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신는 운동화는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조금 더 매력적이다.
신자랄 느낌도 있고
코디가 더 범용성이 넓기 때문에
이 미드리도 되게 괜찮다.
편해, 편해.
다섯 번째 미드리.
짜잔.
리복 클럽시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모델은 클럽시 빈티지예요.
사실 이 운동화를 미드리로 봐야 될지 가장 고민했어요.
폭은 미드리에 가까운데
이 앞포가 좀 날씬한 것 때문에 고민을 하다가
이 미드리라는 존재가
바지통이 넓은데도 좁은데도 어울린다고 했잖아요.
그러려면 받쳐줘야 되는 게 이 높이거든요.
우리가 날씬하다고 생각하는 이런 날씬이들 있죠?
이 날씬이들 높이랑 얘들 높이는 확실히 달라요.
이게 있어야지 와이드 팬츠가 걸쳐지거든요.
그래서 너는 미드리로 들어와야 되겠다.
그리고 이 클럽시 모델이
이 에어포스 1을 신고 나서 조금 더 발이 편하거나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찾을 때
넥스트 버전으로 신는 분들이 되게 많으세요.
그래서 오늘 보여드린 거 되게 의미가 있다.
이 미드리 같은 경우는
제가 느끼기에는 운동화가 그냥 가장 편안한 느낌 주고
그리고 얘는 좀 아련한 감성이 있어요.
제가 빈티지 모델을 가지고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어요.
하얗지가 않잖아요.
약간 누런 느낌?
그게 매력이거든요.
이 에어포스 1이랑 같이 비교해보실래요?
확실히 이쪽이 좀 누런 느낌 있죠?
오래 신은 듯한 자연스러운 느낌이 있어서
이 미드리도 괜찮은 아이템이에요.
이 클럽시 모델이 코트화 출신이에요.
그래서 착화감이 생각보다는 되게 되게 편안하다?
이 미드리의 장점이 여기가 되게 푹신해요.
그래서 뭔가를 좀 감싸는 느낌?
그게 있어.
이 미드리 코디는 제가 감성 있다 했잖아요.
이게 그냥 흰옷을 신었을 때보다는
좀 세련되고 자연스러워 보이는 느낌?
슬림한 팬츠에도 괜찮고
또 여기는 와이드 슬랙스에 입었죠.
이것도 괜찮아요, 이 미드리 특징.
이게 제가 가진 모델 같은데
핑크 양말이랑 이렇게 하니까
되게 패셔너블해 보이네요.
그리고 스커트를 입거나 버뮤나 팬츠 입어서
이렇게 다리가 다 드러나고 양말 코디 이렇게 했을 때
그때는 오히려 다른 미드리보다 가장 날씬해 보이더라.
이 클럽시 모델은 사실
젊은 세대들이 더 좋아하는 모델이긴 한데
이게 미드리답게 날씬이보다는 높이감이 있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스타일을 보면 잘 어울리죠.
이게 자연스러워요, 이 운동화가.
그리고 이 클럽시가 겉에가 소가죽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오래 신으면 신을수록
그냥 내 발에 조금 더 맞춰진다고 해야 되나?
괜찮은 모델이죠.
이 감성 있는 미드리를 갑자기 추천합니다.
여러분 오늘 미드리 재밌게 보셨어요?
운동화 진짜 투박이 날씬 미드리 정신없다.
여러분들 좋아하는 거 신으시면 돼요.
제 얘기는 그저 그렇구나.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여러분 전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