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많이 사지 마세요" 비트코인 10배 오르면, '이것'은 10배 오를 겁니다 (윤수목 대표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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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 많이 사지 마세요" 비트코인 10배 오르면, '이것'은 10배 오를 겁니다 (윤수목 대표 / 4부)
✔ 본 영상은 10월 22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윤수목 대표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https://vo.la/dvfjeu
00:15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주가의 폭발적 상승 이유 - 레버리지
06:10 마이클 세일러가 말하는 미래 비트코인의 가치 - 1BTC = 160억?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www.youtube.com/watch?v=roI2--hRhdU
📌 https://www.youtube.com/watch?v=FkLcGlRLAlE
#윤수목 #비트코인 #마이클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반감기 #암호화폐 #이더리움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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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발음이 어려워요 마이크로 스트레티지
이게 아 너무 이름이 길어가지고
근데 mstr 이러면 또 연세있는 분들도 못 알아들을까봐
아 맞아요 저도 맞아요
저렇게 하니까 mstr이 뭐냐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저는 그냥 어지간하면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라고 하고 있습니다
아 네 그러면 마이크로 스트레티지 에 대해서 질문을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그 주가가요 사상 최고가 부근에서
마이크로 스트레티지
네 놀고 있더라구요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이게 또 수익률 상승 비교 해서 보니까
비트코인이 올해 연초 대비해서 한 5 60% 가량 올랐는데
마이크로 스트레티지 200%가 넘었어요
와 그리고 상승률도 지금 몇 배라서
이렇게 탄력적으로 더 오르는 이유가 우선 궁금하더라구요
이제 마이크로 스트레티지가 잘 모르는 분을 위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전 세계에서 가장 비트코인을 많이 가지고 있는 상장기업이죠
그렇죠
252,220개 현재 기준으로 그렇게 가지고 있고
이 수준은 지금 두 번째로 많이 가지고 있는 상장기업이
아마 마라톤 디지털일텐데 홀딩스 일텐데
이제 비트코인 채굴기업이죠
거기 뭐 10배가 넘거든요
거기서 갖고 있는 걸로
그러니까 이제 압도적으로 1등으로 가지고 있는 기업이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실제로 거의 20조 원치 정도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워낙 기준으로
18빌리언달러 이 정도 밸류가 될 거예요 아마
높겠네요
네
와
그래 그렇고 사실 이 기업이
2020년도 지금부터 비트코인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라는 기업은 89년도에 창업된 기업인데
89년이요?
오래됐죠
와 그렇구나
35년 됐어요
진짜 오래됐네요
그래서 35년 전에 창업한 기업이고
어찌 보면 닷컴 버블의 그 버블을 경험한 기업이에요
그래서 엄청난 큰 성공을 거뒀다가 다시 주가 다 빠져가지고
그냥 이제 소프트웨어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해가지고 하는 기업인데
사실 한국에도 제가 어느 회사인지 모르지만
마이클 셀러가 한 얘기를 보면 전 세계에 고객이 있거든요
호주 뉴질랜드가 좀 많고
한국 일본에도 고객이 있다고 그랬어요
그래요?
마이클 셀러가 원래 비트코인 사기 전에 하던 사업의 고객이
주로 하는 게 기업들 대상으로 분석 소프트웨어를 파는 걸 하거든요
이것도 아주 작은 회사는 아니에요
이게 대략적으로 연간 매출이 한 5천억 정도씩 나오는
그런 사업을 지난 한 수년에 걸쳐가지고
꾸준히 그 정도 매출을 내는 회사거든요
근데 20년도부터 해가지고
비트코인에 갑자기 눈을 뜨신 거죠
마이클 셀러가
20년도부터 비트코인을 사기 시작했고
21년도부터 시장에서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밸류를 평가를 좀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랬는데 지난 22년도가
크립토 마켓에서도 완전히 베어마켓이었잖아요
그때는 비트코인을
마이크로 스트레티지가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의 가치보다도
이 기업의 시가총액이 더 낮았던 적도 있었어요
그건 사실 엄청 저평가인건데
그때는 사람들한테 별로 관심을 얻지 못했죠
올해 들어와가지고 본격적으로 상승을 많이 했어요
특히 1월달에 비트코인 현물 ETF가 된 게
영향이 좀 크긴 큰 것 같아요
왜냐하면 현물 ETF가 되고 나서
비트코인 현물 ETF를 사도 되는데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를 선택하는 기업들도 있는 거예요
비트코인에 대한 노출을 하고 싶은데
그러면 블랙락이나 피델리티에서 하는 현물 ETF를 사면 되잖아요
근데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를 선택하는 기업들도 있는 거예요
실제로 마이크로 스트레티지의 지분구조를 보면
절반 이상이 기관이에요
아 그래요?
재미있죠
너무 재미있네요
그런데 다시 처음 질문으로 돌아오면
비트코인은 60% 올라왔는데 이거 왜 200% 올라왔냐고
왜냐하면 기업이 가지고 있는 레버리지가 있어서 그래요
우리가 재무에서 얘기하는 재무레버리지
자금을 차입해가지고 사고하면 거기에서 발생하는 레버리지가 있고
또 영업레버리지라는 것도 있어요
고정비용에 비해서 매출이 이만큼 일어나면 어떻게 된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기업이 이걸 함에 있어서 가지는 레버리지가 들어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1.5배 정도는 사실 합리적인 수준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지금 형성되어 있는 마이크로 스트레티지의 시가총액이
마이크로 스트레티지가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의 가치보다
한 2.5배 6배 되어있거든요 지금 현재
그게 많이 올라온 거죠 지금
그래서 지금 기업가치가 갖고 있는 비트코인이
니네 본업 1년에 매출 5천 원 한다고 해봤자
그거 시총 몇 조 되지도 않고
지금 마이크로 스트레티지가 50조가 넘거든요
43밀년 달러 정도 돼요
그럼 이 시총에서 니네 사업 그거는 3% 정도밖에 차질 안 하는데
니네 대부분의 가치가 비트코인에 의해서 생긴 건데
너무 지금 주가가 많이 올라가지고 뻥튀기가 됐다
갖고 있는 거는 한 20조치 갖고 있는데
왜 기업가치가 지금 50몇 60조 50몇 조 되어있냐
지금 이 얘기인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논쟁적이야
한 적당하게 1.5배까지는 이 말이 안 나왔어요
근데 2배 넘어가면서부터
폐지펀드들이 이거 너무 고평가다 하면서
이제 쇼트를 치는 데도 나오고
재밌게 돌아가고 있어요
그렇구나
그러면 대표님 이게 마이크로 스트레티지가
마이클 셀러가 최근에 인터뷰를 한 거 보니까
비트코인 은행이 되겠다고 비전을 선포하면서
그러면서 또 튀겼죠
시가총액 1조 달러 될 수 있다 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다 하는데
원틀리언 밸류 비트코인 뱅크가 되겠다
이렇게 얘기했죠
그럼 그거에 비해서는 지금 또 싼 거잖아요
말도 안 되게 엄청 커지는 건데
저도 그 얘기를 보고
이 기업이 참 재밌는 기업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냥 갖고 있는 비트코인의 가치만 놓고 본다고 하면
사실 우리 코스닥에도 그런 기업들이 많거든요
소위 말해 자산주들
갖고 있는 부동산 가치보다 시가총액이 더 낮은
부동산은 그래도 좀 이해는 돼요
왜냐하면 부동산이 거래되려고 하면 거래비용도 있고
원하는 데 거래가 안 되기도 하고
물론 지난번에 저평가 상태였을 때 생각해보면
그때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했을 거예요
이 많은 비트코인을 팔라고 다 던지면
가격은 훨씬 내려갈 테니까
실질적으로 처분 가치는 더 낮은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면 그때 또 나름대로
그 시점에서 사람들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근데 그때만 해도 소위 말해 자산주로서
자산주로서만 보면 갖고 있는 자산이
사실상 니네 기업 가치를 다 설명하는 거 아니냐
라고 보면 자산 가치 net asset value라고 얘기하는데
순자산 가치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게 상식적인 게 맞거든요
이래서 아까 레버리지까지 얘기하면 1.5배 정도
재무레버리지까지 얘기하면
근데 지금 2.5배 이게 이것도 합리적이라고 보는 거는
지금 말씀하신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우리 그냥 비트코인만 가지고 있는 기업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해서 여러 사업들을 할 거야
그러면서 비트코인 뱅크라는 표현을 쓰면서
앞으로 그걸 구체화하는 것들을 점점 보여주겠지만
그렇게 얘기해버리는 순간
시장의 밸류에이션이 달라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는 비트코인을 단순하게 가지고 있는 보유기업이 아니라
이걸 가지고 사업을 하면 얼마나 많은 멀티플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그러면 3배, 5배도 갈 수 있는 거 아닌가
이런 식의 어떤 기대감이 형성되는 거예요
이게 이제 주가가 올라가다 보면
이 멀티플에 대한 기대는 한도 끝도 없이 올라가긴 하거든요
PER 100배씩도 가고 하잖아요
물론 이건 넷 에셋 밸류 대비해서 가는 거는
그거하고는 좀 다른 숫자긴 한데
그래서 어쨌든 지금 넷 에셋 밸류 대비해서
시가총액이 2.5배 너무 많은데?
누군가는 그렇게 바라보고
또 한쪽에서는 더 갈 수도 있어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논쟁적인 거고
그 기준으로 보면 1트릴리언달러 밸류의 비트코인은행이 되겠다
트릴리언달러는 진짜 큰 거거든요
트릴리언달러라고 하면은
지금 사실 쉽게 얘기하면 천조?
원화로 얘기하면 천조인데
사실 지금 환율이 거의 1,400은 근처까지 와 있으니까
1,400조짜리 기업이 되겠다는 얘기에요
너무 큰 거 아니에요?
삼성전자에 몇 개 있어야 되나요?
그 정도면 1트릴리언달러가 넘는 기업은 거의 빅테크들
우리가 알고 있는 아마존, 애플, 엔비디아
한 6, 7개?
메타 정도까지
그러니까 시가총액 10등 안에 들어야 돼요
그런 정도의 기업이 되겠다
그래서 우리가 누구나 말은 그렇게 할 수 있잖아요
나는 1,000억 부작가 될 거야
나 1조 부작가 될 거야
누구나 선언은 할 수 있잖아요
근데 그럼 언제까지?
사실 이게 중요한 거잖아요
지금 500대 기업 안에 들어가 있죠?
지금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는 S&P 500에는 못 들어가 있어요
아직은 편입도 안 돼 있어요
근데 시가총액 상으로는?
시가총액 기준으로 보면은 한 500위권 정도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주가가 왔다 갔다 하니까
그 정도 수준인데
한마디로 5등, 10등 안에 들어가겠다
이런 선언을 한 것 같은 거죠
단기간으로 본다면
저도 처음에 이걸 보고
선언은 아름답고 멋진데
이거 언제까지 하겠다는 거야?
그런 생각을 하면서
맞아 이거 마이클 세일러가 지난 5월달에 비트코인 컨퍼런스
트럼프가 스피치했던
내쉬빌에서 했던 행사입니다
이 행사 때 마이클 세일러가 얘기했던
비트코인의 자기가 바라보는 전망을 얘기한 게 있어요
그때 그 화면을 제가 캡처한 게 있는데
그거를 잠깐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게 이제 화면을 캡처해가지고
조금 흐릿하긴 한데
좀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실제로 촬영한 화면을 갖다가
제가 이제 확대해가지고 캡처
PPT인데 내용을 너무 많이 해가지고
147페이지인 거예요
그때 147을 넘겨가면서 한 거예요?
이야 대박이다
약간 끝부분이긴 한데
거의 200페이지짜리를
그러니까 이게 보통 CEO가 아니죠
그거를 연설을 하면서 한 거죠
너무 잘하더라고요
근데 2024년도에
비트코인 21년 뒤 가격 전망이라고 하면서
이제 24년도 5월달에 전망을 할 때
이때 당시에 지금 가격하고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6만 5천불
현재 6만 8천불 정도니까요
전세계 모든 자산 시장의
0.1% 차지하고 있다는 거예요
비트코인이 현재
그래서 마켓캡이 1.3틀리언 달러다
현재 비트코인이
근데 2045년도가 되면
베이스 시나리오 기준으로
그냥 기본 시나리오 기준으로
전체 자산의 7% 정도 차지할 것 같다
라고 이제 계산을 한 거예요
그거를 가격으로 환산하면
13밀리언 달러
너무 크죠?
한 200억?
요게 이제 49밀리언 달러가
680억인가 되는데
제가 이제 썸네일로 680억 간다고
이거 한번 썼어요
비트코인 680억 간다고
썼더니 댓글에 그냥
1억이나 가고 얘기하라고
댓글에 난리가 났어요
정신 차리라고 하면서
근데 200억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200배 오를 걸로 보는 거죠
지금 이분은 21년 뒤에
그래서 제가 이거를
그럼 2045년 정도 뒤에
지금 25만 2220개를 갖고 있으니까
이미 이 회사가
하나도 안 판다고 하면
이 가격이 되면은 얼만가
계산해 보니까
이미 그것만 3틀리언이에요
그러니까 마이클 세일러가 얘기했던
3틀리언 달러 밸류의
비트코인 은행이 되겠다는 게
21년 뒤를 목표로 하는 건
아닌 것 같다
저는 그 생각을 하게 됐고
그렇다면은 대략적으로
향후 10년 이내 정도를
목표로 하는 게 아닐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선언적으로
1조 부자가 되겠다
누구나 그런 목표를
품을 수는 있잖아요
그럼 어떻게 될 건데?
라고 하면
그거를 얼마까지 불리는데
뭘 하고 뭐하고
아주 디테일하게 설명할 수도 있겠지만
단기적으로 몇 년에 어떻게 하겠다
이 정도의 어떤 목표를 가지고
그 선언을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저는 이제 지금
마이클 세일러가
우리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를
3틀리언 달러 밸류의 비트코인 은행
그런 정도의 영향력 있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한 그 포부에 대해서
좀 좋게 바라보고
그렇지만 이제
이게 또 그럼 말이 전혀 안 되냐
저는 좀 말이 되는 것 같기는 해요
전체 자산군에서
비트코인이 차지하고 있는
이 비중이 분명히 늘어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이제 배여 안 좋은
가장 월드 시나리오로
2% 정도 차지할 걸로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 말 된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지금 우리가 아까
매크로 얘기 잠깐 했잖아요
다 고민하는 게 그거거든요
내 구매력을 잃는 거에 대한
고민을 다 하고 있단 말이에요
야 이거 지금 내가
워낙 이거 지금 환율 계속 오르는데
워낙 가만히 들고 있으면
구매력을 잃는 거 아니냐
달러 자산에 투자해라
그러니까 달러 자산 사보고
뭐 주식을 갖다가
좋은 기업을 갖고 있으면 된다는데
근데 주식이 좋은 기업이라는 게
엔비디아 좋다고 샀는데
너무 많이 올랐는데
막 좀 불안하기도 하고
삼성전자 좋다 해가지고 샀는데
지금 삼성전자 몇 년째
지금 뭐하나 싶고
갑자기 위기론 나오고
이재용 회장이
약간 대국민 사건 비슷하게 하고 있고
그러니까 가장 좋은
내 가치 저장 수단이 뭔지에 대해
다 고민하고 있단 말이에요 지금
특히나 어찌 보면
좋은 시절이 아닌
어찌 보면 지금은
미중 간에 패권 전쟁
한쪽 편에서는
이미 3차 대전 시작됐다는 얘기도 많이 나오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란하고 저기
이스라엘도 저러고 있고
북한도 파병하고
그런 상황에서
너무 정신 없는 상황에서
진짜 안전 자산이 뭐냐
이 고민을 다들 하고 있어요
사실 최근에 금값이 많이 오른 것도
저는 여기에 가장 큰 이유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러면은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 또한
저는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2100만 개 딱 고정되어 있고
ETF 쓰고 하면서
이제 ETF 나오고 하면서
많은 금융기관들이
여기에 노출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맨 처음에 본 것처럼
비트코인 현물 ETF의
잔량이 계속 우상행하고 있잖아요
결국에는
야 이거
진짜 전세계 자산 중에
상당히 많은 비중이
결국 유동성을 내가 어디다
이 구매력을 어디다 저장할 건가
이 고민인데
진짜 2%
21년도에 2%
7% 될 수도 있겠다
그러네요
별 큰 숫자 아닌 거 같은데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숫자만 놓고
뭐 200억
지금 2045년도에
썸네일에 680억 간다
이거 정신 나간 놈이
댓글에 1억이나 가고 얘기를 하지만
막상 이 구매력
화폐 구매력이 상실되는 건
순식간이거든요
제가 이제 19년도에
집을 팔았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거 팔면서
등기 권리증을 보니까
그게 구축이었어요 아파트가
한 그때 한 20년 전인가
지은 지은지
그 정도 되는 아파트였는데
등기 권리증 하면
과거에 거래된 내용 다 나오잖아요
맨 처음에 거래된 게
1억 정도 거래됐어요
분양가가
근데 그게 이제
20년 사이에
이제 거의 뭐
두 자릿 숫자까지 돼 있었던 거예요
그런 걸 보면은
그게 뭐
무슨 반포에
뭐 아주 비싼 아파트
그런 것도 아니었거든요
그냥 서울 시내에 있는
그냥 아파트였어요
중간 정도 수준
그런 걸 보면은
실질적인 구매력을
우리가 무엇이
대변하는가 생각해 보면
사실 부동산 같은 거라고 보거든요
부동산으로 큰 부자가 나오는 이유는
부동산이 레버리지를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부동산을 전액을
자기가 현금으로 사는 질 않기 때문에
거기에서 부동산 사서 부착했어요
하는 거지
사실 부동산 가격은
어찌 보면 인플레이션을
그냥 반영하는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렇다고 보면
이 비트코인이나 금의 어떤 반영도
그래서 제가 사실 당시에
20년 동안 금값이 얼마나 올랐는가
딱 계산을 해봤어요
당시에
부동산 가격
중위 가격하고
오른 게 똑같은 거예요
근데 사실은
이번에 금융위기 이후에
2013년도까지
잠깐 랠리를 하고
그 이후에
금가격이 한동안 좀 정체였어요
근데 생각해 보면
그때부터 비트코인이
가격이 많이 올랐어요
참 너무 재밌죠
사람들은 구매력을 저장하는 수단에 대해서
계속 찾고 있는 거예요
지금 금가격도
작년부터 해가지고
많이 움직이고 있는데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 또한
제가 볼 때는 많이
앞으로 더 많이 올라갈 것 같다
기관들이 들어오기도 쉬워졌고
그래서
45년도에
마이클 세일러가 얘기한 거 보면
이거 제정신 있는 사람인가 싶지만
저는 MIT 나왔어요
그러니까
마이클 세일러가
MIT 완전 초엘리트에다가
더 저는 높게 보는 게
공무원 자랑이 아니라
이 사람은 애플의 초기 투자자예요
그런 통찰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
한 번 성공하실 거예요
닷컴 버블에도
닷컴 회사 만들어가지고
엄청난 성공 한번 경험해 본 분이고
책도 쓰셨던데
모바일 웨이브라고
당시에 모바일 혁명을 예견한 책인데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던 책이에요
당시에
통찰력이 대단한 분이에요
마이클 세일러 자체가
근데 그런 사람이 하는 얘기면
흘려들 수는 없는 얘기라고 저는 보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