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5천평 초대형 부지에 등장한 역대급 전시장 ㄷㄷ

널 위한 문화예술
85 팔로워
2024. 10. 24.
SNS에서 난리난 용산공원에서 열리는 역대급 축제
과거 미군부대 주둔지였던 용산공원 장교숙소 5단지가 10월 26일 단 하루, 아주 특별한 예술공간으로 재탄생합니다.
이곳에서 지루한 일상을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예술 페스티벌, 아트캠프가 진행되는데요.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라이브 드로잉부터 DJ 공연, 그리고 맛있는 음식까지 맛볼 수 있죠. 무엇보다 아트캠프, 뮤직캠프, 테라피캠프 등 여러 개의 존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영감을 자극하는 아트캠프를 즐길 수 있죠.
이번 아트캠프 사전 신청 시에는 특별 프로그램 참여는 물론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푸드 할인권도 받을 수 있으니, 방문 예정이시라면 놓치지 말고 꼭 사전 신청하세요! 사전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 아트캠프
✔ 2024. 10. 26 (토) 11:00 - 17:00
✔ 용산공원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221 미군 장교숙소5단지)
✔ 무료 (사전등록 하시면 푸드 할인권을 현장에서 드립니다. 선착순 1000명 ▶ https://artcamp.oopy.io/
주최 주관 ㅣ 국토교통부 LH한국토지주택공사
총괄 감독 ㅣ 널위한문화예술 이지현
---
비즈니스 문의는 [email protected]
널위한문화예술 사적인컬렉션 @art_for_you
여기, 들어서자마자 입이 떡벌어지는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용산공원 장교숙소 5단지인데요.
과거 미군부대 주둔지였던 이곳이 올가을 아주 특별한 예술공간으로 탄생합니다.
일단 공간 스케일이 어마어마해요.
무려 1만 5천평 초대형 부지에
옛 미군기지 숙소로 쓰인 건물들이 남아있는데요.
이 곳곳의 공간과 야외를 모두 활용해
음악과 미술, 테라피가 어우러지는 엄청난 스케일의 예술축제가 열립니다.
역대급 부지에서 열리는 순간념 아트페스티벌.
아트캠프인 장교숙소 5단지의 모든 것, 저희가 미리 다녀왔습니다.
과거 용산기지라 불렸던 이곳.
1953년부터 무려 69년간 주한미군의 군사기지였는데요.
서울 속의 작은 미국이란 별명이 있을 만큼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미군기지였습니다.
당연히 아무나 쉽게 들어갈 수 없었고 금단의 구역으로 불렸죠.
그동안 일반인에게는 공개되지 않는 미지의 공간이었던 이곳이
미군기지가 이전되면서 조금씩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고 있는데요.
지금은 용산공원이라는 이름으로
이 중 일부 지역들을 누구나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죠.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한 페이지를 간직한 곳, 용산기지.
이 중에서도 동남쪽 부지인 장교숙소 5단지는
실제 미군 장교들이 생활했던 공간으로 보다 특별합니다.
실제 주택가들이 질비해 있어 더 이색적인 느낌을 주죠.
지금 이 1만 5천평에 달하는 장교숙소 5단지가
거대한 예술 페스티벌의 무대로 바뀌고 있는데요.
장교숙소 5단지에서 펼쳐지는 아주 특별한 아트캠프.
지금부터 그 배경과 프로그램,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참여 방법까지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이번 페스티벌의 슬로건은 바로 예술과 만난 비일상적인 하루입니다.
때문에 용산공원을 하나의 비일상적인 장소로 설정했는데요.
곳곳에 음악, 미술과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주 특별한 예술적 순간들을 마주할 수 있어요.
또 원래 장교숙소였던 이 공간의 특색을
보다 재밌게 살리고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캠핑이라는 컨셉을 선택했는데요.
일상을 벗어나 하루쯤은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 캠핑.
사실 캠핑이야말로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잖아요.
이런 페스티벌은 거대한 예술 캠핑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해요.
멀리 떠나지 않고도 서울 시내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기회.
그것도 예술을 통해 보다 특별한 캠핑의 느낌을 내볼 수 있는
과연 어떤 예술적 순간들을 마주할 수 있을까요?
다가오는 10월 26일 토요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이 부지 곳곳에는 그야말로 다채로운 예술 콘텐츠가 채워질 예정입니다.
여기 지도를 보시면요, 이곳이 메인 무대예요.
바로 뮤직 캠프 존이죠.
여기서는 다양한 어쿠스틱 밴드와 DJ의 음악 공연이 이어지는데요.
딱딱하게 관객석에 앉아서 보는 방식이 아니라
누구나 돗자리와 간일자를 직접 가져오시면
어디든 자리를 잡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밤이 아닌 낮에 하는 캠프인 만큼
커다란 천막으로 그늘 쉼터가 만들어질 예정인데요.
곳곳에 있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다
언제든 돌아와서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어요.
게다가 평소 맛보기 어려운 특별한 컨셉의 푸드트럭도 만날 수 있는데요.
순대로 만든 스테이크를 비롯해 특별한 컨셉의 베이커리 종류까지
신선한 가을 바람과 함께 즐기는 미식체험도 가능하죠.
이 메인 스테이지를 조금만 벗어나면
곳곳에 또 다른 예술적이고 특별한 순간들을 마주할 수 있는데요.
바로 아트 캠프 존이죠.
지금 미술계에서 주목받는 진택, 강태구몬, 박설납
이 3명의 90년대생 아티스트가
무려 백호철이 빈 캠퍼스를 채워갈 예정인데요.
라이브 드로잉 후엔 관객과의 대화도 진행되고
또 갤러리에서 준비한 특별한 경품도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
예술가는 어디서 영감을 얻는지
또 어떤 과정으로 작업이 탄생하는지 궁금하시다면
이 라이브 드로잉도 꼭 한번 방문해주세요.
또 다른 공간에서는 음악과 미술이 함께 어우러진
아주 독특한 테라피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웰리스 프로듀서가 움직임 전문가, 예술가, 뮤지션들을 한데 모아
오감을 깨우는 테라피 경험을 선사하는데요.
아름다운 악기 선율, 그림과 함께
예술 작품의 일부가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죠.
이 모든 프로그램은 현장 접수도 가능하지만
사전 신청자분들이 우선으로 참여하실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미리 신청해보세요.
이외에도 곳곳에서는 예술적이고도 비일상적인 순간들을
마주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라이프쉐어가 준비한 질문의 방인데요.
질문을 통해 나라는 삶의 예술을 만나고
다른 사람들과 유쾌한 대화 살롱을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특히 이번 대화는 단순한 질문이 아닌
명화를 바탕으로 이뤄진다고 하는데요.
예술과 질문이 만나 특별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이 프로그램도 놓치지 마세요.
그리고 참여자 모두가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챌린지도 준비했어요.
독특한 복제작업으로 지금 주목받는 동실 작가
남다연 작가의 작품이
장교 숙소 5단지의 시그니처 오브제로 재탄생했습니다.
어떤 건 이렇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도저히 구분하기 어려운데요.
이 작품을 찾아 SNS에 올리면
상품을 드리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이 모든 프로그램을 더 쫀쫀하게 즐기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이 캠핑을 이끌어줄 가이드, 아트 가이드분들을 모셨는데요.
가이드는 이번 아트 캠프를 위해
도슨트 겸 조장 역할을 하는 이 가이드들을 따라
즐겁고 편안하게 곳곳에 있는 예술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각각의 가이드들이 주도하는
다양한 예술 토크 세션에도 참여할 수 있는데요.
최근에 본 전시나 좋아하는 예술가,
평소 미술계에 대해 궁금한 점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가 진행됩니다.
만약 이번 캠핑을 더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이 가이드들과 사전 매칭되는 것도 좋겠죠?
마지막으로 이번 행사를 방문하시는 분들
숨은 전시 공간도 놓치면 안 되는데요.
용산기지 내부에 다양한 풍경을 포착한
사진전이 위치한 공간부터
용산과 용산 미궁기지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전시관까지
곳곳에 작은 전시들도 있으니까요.
현장에서 나눠드리는 리플렉과 지도를 보고
꼼꼼하게 모두 투어해보세요.
자, 이렇게 아트 캠프인 장교 숙소 5단지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살펴봤는데요.
1만 5천 평의 부지에서 펼쳐지는
아주 특별한 예술 축제 아트 캠프인 장교 숙소 5단지
이번 축제는 저희 널리한 문화예술이
기획에 직접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데요.
그래서 이 영상을 보고 계신 여러분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사전 신청 링크인데요.
이번 축제는 누구나 이 공원으로 들어와 참여할 수 있지만
몇몇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자를 받고 있어요.
또 미리 등록하시고 방문하시면
현장에서 사용하실 수 있는 푸드 할인권을 보내드립니다.
이외에도 더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리플렉과 안내 사항을 보내드리니
놓치지 말고 신청해보세요.
오직 1,000명에게 열려있는 사전 링크는
영상 하단 더보기란과 고정 댓글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아트 캠프는 10월 26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용산공원 장교 숙소 5단지에서 열립니다.
지루한 일상을 예술로 특별하게 만들고 싶으신 분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재미있는 추억 남기고 싶으신 분들
절대 놓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