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성형한 볼보트럭 FH에어로, FMX덤프, FE신형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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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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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르미티비 정우진입니다.
여기는 볼보 FH AERO 모델을
처음으로 대한민국에서 공개하는 연출 행사장에 와있습니다.
볼보 FH AERO 모델이 있는데요.
여기서 가장 큰 변화된 부분은 24cm가 앞으로 나왔다.
프론트 오버행이 더 길어졌죠.
어떻게 보면 장점이 돼서
공격 성능 개선에 좋은 이점이 있겠지만
연비는 전체적으로 미러캠, CMS 방식의 미러캠이 달리고
5%의 연비가 좋아진 장점은 있습니다.
그러나 프론트 오버행이 24cm 정도 길어짐으로써
우리나라 좁은, 협소한 공장이나 작업장에서는
운전자의 약간 불편함도 있을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도 한번 해봅니다.
트럭에서는요, 이런 캐보버 형식의 트럭과
앞에 보닛이 나온 보닛형 트럭이 있는데요.
보닛형 트럭이 공기저항면에서는 훨씬 좋습니다.
그러나 이런 캐보버 형식의 트럭들은 직각으로 떨어지면서
이 공기저항에서 엄청난 취약점을 갖고 있죠.
최근에 나오는 트럭, 골보뿐만 아니라
스카니아 등등에서는
차량의 엔진과 미션을 바꾸면서
연비를 계속 좋게끔 만들고는 있지만
이제 더 이상 엔진과 미션의 어떤 부분을
디젤, 내연기관을 건드려서
연비가 좋아지는 부분은 아마 끝이 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그래서 이런 내연기관 트럭들의 연비 향상을 위해서는
이제는 디자인을 변화시키는 요소만이
어떻게 보면 마지막으로 남은 거죠.
그 디자인 요소를 어떻게 보면
골보에서 FH AERO 모델이
가장 먼저 변화시켰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플로버 트랙터 XL 캡 같습니다.
상당히 캡이 높은 거 볼 수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공격 성능 개선을 위해
디자인적인 요소들을 많이 변화시켰다는 거 볼 수 있습니다.
지금도 당연히 LED 헤드 램프
그 전 모델과 거의 비슷한 램프가 사용되었고
제가 봤을 땐 똑같은 램프를 적용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도 들 정도로 거의 대동소에 합니다.
이쪽에는 또 파팅 라인이 이렇게 보이죠.
여기서 이제 또 버셔 액을 뿌려줘서
헤드 램프를 청소할 수 있는 그런 장치인 거 같고요.
자 한번 앞쪽에 프론트 그릴을 한번 열어보겠습니다.
이렇게 열었을 때
이렇게 작게는 코폴도 여기 또 앉아서 쉴 수 있고
또한 4m 정도의 높이가 되다 보니
전면 글라스를 딱 볼 수 있는
앞에 올라가서 이렇게 또 여러분들 또 올라가서
글라스를 딱 볼 수 있는 거 보실 수 있고요.
앞쪽이 길어지다 보니까
앞쪽에 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스페이스 공간이 더 생겼겠죠.
이 부분에 전체적으로 24cm 정도가 나온 걸 볼 수 있고요.
우리가 트럭이 이제 승용차와 충돌을 했을 때
어떻게 보면 승용차에도 전면
매치 프레임, 메인 멤버가 바로 승용에 닿지 않는
그런 안전 공간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트럭 운전자에게도 도움이 되고
승용차 운전자에게도 안전을 할 수 있는
그런 모습을 볼 수 있네요.
그렇게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보시면 이 부분이 한 24cm가
툭 튀어나와 있는 부분이에요.
전면 글라스까지는 같은 디자인이고
앞쪽에 프론트 그릴부터 해서
프론트 판넬이 전체적으로 튀어나와 있습니다.
자, 지금도 보시면 풀 플로팅 타입으로
캡을 잡아주고 있는
에어 서스펜션으로 캡을 잡아주고 있고요.
지금도 이쪽 부분에 골고루 VDS
EVO가 들어가 있는 거 보실 수 있습니다.
골고루 햄스턴 드리라고 하죠.
자, 무시동 히터가 있다 보니
전체적으로 이 공간에
그전에는 그릴과 판넬과 빡빡하게 붙어있던 부분이
전체적으로 여유 공간이 이만큼 생겼다는 거
여러분들 눈으로 직접 확인이 가능하시네요.
자, 이렇게도 열리고 아래쪽도 이렇게 물론 열려서
전체적인 공간을 보실 수 있어요.
여러분, 이렇게 보시면은요.
자, 이렇게 전체적으로 여러분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크게 뭐 안쪽 판넬 뒤쪽에 큰 변화는 없습니다.
여기서는 그전 볼보와 똑같죠, 이 부분은.
그래서 여기서 앞에 여기 플라스틱 커버부터
앞쪽 판넬 그릴 부분이 전체적으로 24cm가
기존 FHV에 앞으로 돌출이 되었다라는 거
여러분들 확인이 가능합니다.
스페이스 공간이 될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는 역으로나 프론트 오버행이
24cm 길어짐으로써
운전자는 어떻게 보면 또 조금 더 힘들 수도 있지 않을까.
좁은 공간에서는 당연히 불리하겠죠.
볼보 레터링이 새롭게 생겼어요.
스프레드 워드 마크가 그전에는 없었는데
이 부분에 생겼고요.
이 부분이 이제 빈 공간으로 있는데
이 부분은 물류회사나 내가 속해있는 회사의 로고를
여기다 많이들 장착을 하죠.
DBCM커라고 해서 독일 물류회사 스티커가 붙어있는
그런 볼보도 볼 수 있었죠.
그래서 여기는 나의 물류회사 로고를
여기다 놓으면 될 것 같다라는 거 보실 수 있고요.
볼보 아이언마크 로고가 엄청 커졌는데
지난번에는 이 위에 있던 로고가 아래로 오면서
조금 더 커졌습니다.
아래 부분은 센서 부분이고요.
저 위쪽에도 레인 센서랑 차선이탈 경보 센서들이
저 위쪽에도 하나, 둘, 총 세 군데
여기서 보시면 아래쪽에 하나, 둘, 총 세 군데
센서를 보실 수 있습니다.
자, 이 부분에서 여러분들 거의 뭐 이제
대동소위합니다, 디자인이.
옆에서 딱 봤을 때는
딱 전면, 글라스 아래에서부터
이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24cm가 커진 거기 때문에
크게 여러분들 바뀐 부분은 없어요.
자, 이제 CMS,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에 대해서
설명을 한 번 해드리겠습니다.
조금 더 약간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이
돌출이 되어 있는 게
뭐 벤츠 아크로스나 마이넨 오키빌보다
조금 더 튀어나와 있지 않나
라는 생각도 살짝 한 번 해보고요.
캡 하우징이 조금 더 변화가 돼서
구멀이 보이지 않고 카메라 위치가
조금 더 오티브와 벤츠, 미러캠에 비해서는
조금 각도가 좀 특이한 부분이 있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 뭐 크게 봤을 때
크게 새롭진 않죠.
이렇게 접혀지는 구조이기도 하고요.
아래에 나사볼트 자국 같이 까만 게 있죠.
저 부분은 이제 물리적인 사이드미러
CMS 카메라가 고장 났을 때
물리적인 사이드미러를 부착해야
또 바로 운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 부분을 띄워서 이제 물리적인 사이드미러를
장착할 수 있게 되는 거죠.
지금 이 차량 같은 경우는 XL 캡이에요.
우리가 25주년 모델에도 XL 캡이었잖아요.
이 차량 역시 XL 캡으로
여러분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전체적인 디자인을 한 번 보실게요.
전면 프론트 마스크 디자인을 한 번 보시겠습니다.
측면에는 역시 아다스 센서가 달려있고요.
에어소스 패션이 적용이 되어 있고요.
타이어 사이즈는 315 사이즈가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
I-Shift 듀얼 클러치라고 적혀 있죠.
볼브 모델 같은 경우는 2015년도에 최초로
트럭에도 듀얼 클러치가 탑재 가능하다는 걸
보여준 그런 트럭입니다.
지금 보시는 FH 모델 같은 경우는
2012년도 최초로 나온 디자인이
2020년도 페이스리포트를 거쳐
2024년도에 FH 에어롱 모델로
탄생하신 걸 볼 수 있습니다.
XL 캡이다 보니까 역시 상당히 높은 걸
여러분들 보실 수 있습니다.
조명을 한 번 켜 보겠어요.
이렇게 조명이 켜지죠.
조명을 켰습니다, 여러분들.
이쪽에는 13인치 모니터가 적용이 되어 있는 거
여러분들 보실 수 있고요.
이쪽에는 15인치 모니터가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
조수석에는 15인치 모니터가 적용이 됨으로써
조금 더 운전석에서 시행성이 훨씬 더 좋아졌죠.
지금도 딱 봤을 때는 이 모니터 자체가
A필러를 가리지 않고
거의 A필러를 딱 지금 크기의 사이즈라고 보시면 돼요.
A필러보다는 살짝 좀 튀어나온 것 같은데
크기적으로 봤을 때는 전체적으로 불편함 없이 잘 보이고요.
만약에 물리적인 사이드 미러가 있었다면
이 정도 공간이 다 시야가 가려지는 부분인데
CMS 방식으로 가면서 모니터가
13인치 모니터, 15인치 모니터가 적용됨으로써
시야면에서도 훨씬 더 확보가 좋아졌다라는 거
보실 수 있습니다.
역시 핸들에는 2D 로고에
볼보 아이언마크 로고가 적용이 되어 있는 거 보실 수 있고요.
그 외에 9인치 모니터, 12인치 디스플레이
크게 측면 모니터나 이런 부분에서는 달라진 거
여러분들 없습니다.
없어요. 크게 변화된 부분 없습니다.
이쪽 윗부분도 크게 변화된 부분 없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는 다른 부분은
크게 설명드릴 건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볼보 FH 에어로의 실내 디자인과
실내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FH와 큰 차이가, 변화가 없다.
그래서 내가 운전할 때는 이 차가 FH 에어로 모델인지
FH 모델인지 크게 알 수는 없다.
밖에서 내 차를 보시는 분들은
아, FH 에어로구나 할 수 있지만
전체적인 버튼 류들, 뭐 I-Shift, 레버레드인가
이런 부분, 크게 변화된 게 없죠.
C타입의 젠더가 조금 많이 생겼다라는 얘기는
들을 수 있었는데요.
그래서 C타입 젠더 외에는 크게 달라진 부분 보이지 않습니다.
이쪽 오른쪽에 15인치 모니터도 역시 크기가 상당히 크네요.
역시 만트럭의 옵티브와 같게끔
오른쪽 모니터를 좀 더 큰 거 적용하고
왼쪽 모니터를 조금 더 작은 모니터를 적용을 했어요.
벤츠 아크로스의 미러캠 같은 경우는
오른쪽 왼쪽 사이즈가 저는 같은 걸로 기억을 하는데
초반에 좀 미러캠의 문제가 많았죠.
렌즈에 빗물구인도 있었고 등등 하면서
2023년도에 개선된 미러캠의 새로운 버전이
업데이트 되면서 조금 개선이 됐다고 하는데
이번 볼보 CMS 방식은 그전 미러캠 모델이나
만트럭의 옵티브 모델의 단점들을 다 보완해서
이렇게 개발이 되었다고 합니다.
자, 여러분들 밖에 너무 많은 분들이 계시죠?
제가 여기 오래 앉아있었다가는 큰일 날 것 같아요.
자, FH 에어로 모델 잠시 한번 보셨고요.
FH 모델에는 모든 CMS 방식이 적용이 된다.
그리고 크게 변화된 부분은 없다.
이게 나이트 모드 체험 맞죠?
네, 맞습니다.
한번 들어가서 체험해 볼까요?
한번 들어가 볼까요?
일단은 그냥 평상시 어두운 환경에 이렇게 조금
어두컴컴한 그런 환경에 갔을 때는 이 정도.
네, 지금 일반 모니터나 우리가 일반 물리적인 사이드미러에서
보이는 화면이죠.
그래서 사이드 램프나 이런 걸로 의존을 보통 하겠죠.
아니면 가로등이라든지.
이제 이렇게 어두운 환경에서는 이 버튼을 누르게 되면
저괴선 카메라로 모든 구역을 다 선명하게 보실 수 있게끔.
그러면은 주행 중에는 자동적으로 이 저괴선 뷰가
따로 들어가진 않고?
주행 중에도 켜시고 주행을 하시면 돼요.
아, 주행 중에도?
이런 아주 어두운 상황에 있을 때
나는 이 화면으로 아주 어두운 환경을 뚫고 나가야겠다 하면
이제 이 저괴선을 누르셔도 되고.
그렇군요.
가로등이 좀 있다 그러면 이제 보통 이걸로 의존하셔도 되고.
선택하셔서 하시면 되는데
자동으로 이게 뭐.
인식이 되거나 이러진 않죠?
차량에서 잠을 주무시고 계실 때도
약간 뭔가 주변을 감시할 때도 저괴선으로.
패널이 이제 이쪽에 있는.
그냥 아무거나 누르시면 켜지게 돼 있어요.
아, 이쪽에 이렇게.
네, 로봇을 누르시면 자동으로.
자동으로.
지금 이 모델 같은 경우는 기존 FH모델,
에어로 모델은 아니고 FH모델에 지금 CMS가 달린 거죠?
아니요, 이건 FH500모델에 달려있어요.
FH500모델에.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모든 FH모델은
CMS가 다 기본 탑재.
아, 네.
FH모델은.
FMX 덤투.
저희가 요즘 많이 팔고 있는 덤투 제품 중에 하나.
그 차량은 특별하게 더 CMS 추가해서.
아, 그렇군요.
프리미엄 모델답게.
지금 여러분들 이 모델 같은 경우는
기존 FH모델에 CMS 카메라 모니터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는 버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FH에어로 모델은 아닙니다.
FH500모델입니다.
네, 이렇게 한번 보셨고요.
저괴선 모니터 시스템을 한번 보셨는데
이 부분을 이제 껐다, 켰다 이렇게 할 때
이제 뭐, 저괴선 시스템 된다라는 걸
여러분들 보실 수 있었습니다.
이 어두운 곳에서 방금 CMS,
볼보의 미러캠이라고 하면 안 되겠죠.
이제 미러캠은 아니고.
볼보는 다른 이름은 없나 봐요.
CMS가 아니라.
그냥 CMS.
그냥 CMS로.
네, CMS 방식의 저괴선 모드를 한번 봤는데요.
이 저괴선 모드는 벤츠 미러캠이나
만트럭의 옥티뷰에는 없는
볼보의 유일한 기능이라고 합니다.
FMX모델에 CMS 방식의
카메라가 달려있는 모습을
여러분들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여기 보시면은요.
이렇게 달려있는데
조금 양쪽으로 나와있는,
튀어나와있는 부분이
생각 외로 좀 많이 나와있지 않습니까?
FMX모델에도 지금 이렇게 달려있다.
아, 좀 더 이렇게 카메라를 보시면은요.
CMS 방식의 카메라인데
기존 벤츠 미러캠이나 만에
옥티뷰보다 하우징 자체는
조금 더 둥글둥글해서 빗물이 보이지 않게끔
카메라 하우징은 정말
잘 만들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오른쪽으로 튀어나와있는
이 부분이 조금 더 많이
좀 튀어나와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살짝 한번 하게 되네요.
이 부분들 여러분들도
조금 더 한번 볼까요?
이렇게
기존 FMX모델 같은 경우도
실내의 뷰가 훨씬 더 좋아졌죠.
A필러의 두께도 얇아지고
이번에 리모델링인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나오면서
훨씬 더 FMX모델도
실내 거주성이 좋아지고
시야면에서도 좋아졌다.
지금도 보시면
도어의 윈도우 각도도
파레시도 뚝 떨어지면서
전면에 시야 확보가
10% 이상 개선이 됐다라는 걸로 알고 있고요.
지금 이쪽에 있는 모니터가
13인치 모니터고요.
지금 오른쪽에는
15인치 모니터가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
역시 아래쪽에는 와이드 뷰 모니터고요.
위쪽에는 일반 사이드 뷰 모니터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여기 저계선 모드가 있어서
이렇게 저계선 모드를 누르면
이렇게 색상이 조금 바뀌는 거
여러분들 보실 수 있죠.
그래서 저계선 모드는
볼보의 CMS 방식이 유일하다라는 거
여러분들 말씀드리겠고요.
볼보 로고가 2D 로고로
이렇게 변화된 거 보실 수 있습니다.
12인치 디지털 클러스터를
여러분들 보실 수 있고요.
측면에는 9인치
디스플레이를 볼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 보시는 모델은요.
FMX 딥퍼 덤프 모델입니다.
여러분들 덤프 모델에도
CMS 방식의 카메라와 모니터가
적용이 된다라는 거
여러분들 말씀드리고요.
FMX 미러캠 모델을 보고 왔습니다.
미러캠이래.
아 자꾸 이렇게 습관이 무서워.
자꾸 미러캠이라고 하는데
CMS 방식의 모델이고요.
1측에는 385 X-Multi 니슐린 타이어가
꽂혀 있고요.
2측 3측에도 깍두기 니슐린 꼽아줬습니다.
이렇게 습관이 무서워.
처음 나온 이름 자꾸 미러캠이라는 이름으로
만트럭 미러캠, 볼보 FH 에어로
미러캠 모델 이렇게 자꾸 가는데
그렇게 보면 벤츠 악트로스 모델의
미러캠 모델이 참 잘 만들고
이름 잘 졌다.
그냥 햇반 되는 거죠.
데일밴드 되는 겁니다.
악트로스 미러캠 모델이요.
자 덤프에서 이런 CMS 방식 얼마나 유용할지
우리 덤프 트럭커 여러분들
댓글 기다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오른쪽에 FE 모델
새롭게 바뀐 모델이 전시가 되어 있어요.
중대형 트럭 뉴 FE 350 이라고 적혀 있죠.
프론트 마스크 살짝 디자인 바뀌었습니다.
볼보 레터링이 새로 생겼고
아이언 로고는 FH 모델처럼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
원래 있던 자리 그대로 차지하고 있고요.
실내 모니터가 하나 새로 생긴 거
확 먼저 알 수 있었죠.
이 중대형 트럭 시장이 살짝 좀
좀 어떻게 보면 경쟁이 치열합니다.
현대 파비스, 만트럭의 TGM 모델 등등
자 FE 모델이 어찌 보면은
이번에 이렇게 좀 바뀌고서
좀 경쟁력이 있지 않을까
이 중대형 트럭 시장은
제가 보기에는 파비스에게 많이 뺏기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우리 수입 상용차 우리 브랜드들은
대한민국의 파비스를 이길 수 있는
그런 중대형 트럭의 전략이라던가
가격이라던가
이런 걸 좀 갖고 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볼보 FE 모델 살짝 바뀐 페이스리프트 모델
여러분 이렇게 보고 계시고요.
이 차량 한번 리뷰를
한번 리뷰를 자세히 한번 하고 싶은데
우리 볼보 FE 신용 모델 타시는
혹시 계약하셔서 타시는 분 있으면
연락 주시면
한번 또 FE 모델 한번 타보도록 하겠습니다.
FE 모델을 그러고 보니까
리뷰를 한 번도 안 한 것 같습니다.
볼보 FE 모델 기다리겠습니다.
볼보 FL 모델은 왜 없지 하고
볼보 트럭 코리아 홈페이지를 봤더니
FL 모델은 사라졌네요.
이제 볼보 FL 모델은 더 이상
대한민국 국내 시장에 판매를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자 그러고 보니까 이번에 IAA 가서도
FL 모델은 볼 수 없었던 것 같은데
FL 모델은 어쩌면
전세계적으로 판매가 이제 안 되는 게 아닌가
단종이 된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하는데
이거 혹시 자세히 아시는 분 있으면
FL 모델 국내만 안 들어오는 건지
전세계적으로 판매가 안 되는 건지
댓글 한번 남겨주시고요.
자 볼보 새롭게 변화된 FE 모델의 신뢰를
한번 살짝 한번 보시는데요.
제가 크게 어떤 부분이 변화됐구나
라는 걸 자세히 설명드리기는 살짝 어렵더라고요.
FE 모델은 제가 많이 접해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FE 모델 꼭 한번 리뷰 한번 해보고 싶다 입니다.
자 FE 모델 새롭게 변화된 뉴 FE
신뢰를 한번 살짝 한번 보시죠.
확실히 알 수 있어요.
저 모니터는 없었던 거 그죠?
키 온이 되면 저 모니터에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살펴보려고 했었는데
키가 없어서 못 봤어요.
아쉽죠.
자 그리고 안전벨트가 레드 컬러가 들어갔다
요것도 그전 FE와 다른 것 같습니다.
자 FE 모델 신뢰 여러분들 잠시 한번 보시죠.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이렇게 신차 런칭 행사라면 최소 키 온이 돼서
모니터에 어떤 화면이 뜨고
어떤 기능이 있는지 정도는
여러분들에게 제가 설명도 좀 드리고
보여도 좀 드려야 되는데
시동 꺼진 트럭을 전혀 이렇게 조작할 수 없이 살짝 본다?
물론 뭐 주행은 할 수 없는 거 이해합니다.
주행할 수 없죠.
도심에서 주행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러면 키 온 정도는 한번 이렇게 해주셨으면 어땠을까?
모니터 정도 한번 여러분들께 어떤 디스플레이가 뜨는지
정도는 여러분들에게 좀 소개를 해드렸을 텐데
아쉽습니다.
아쉬워.
자 그럼 전체적으로 신뢰 디자인은
현대 파비스나 만트럭의 TGM 모델에 비해
약간 좀 올드하다는 느낌
전체적으로 다 받을 수 있어요.
FM, FH, FMX까지
그래서 볼보는 신뢰를 한번 싹 한번 갈아엎어야 되지 않을까
한 예로 볼보 악트로스 위러켄 모델을
신뢰에 탔다가 볼보로 넘어가잖아요.
이게 같은 세대 트럭인가 싶을 정도로
살짝 신뢰 디자인이 너무 극과 극을 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IAEA 때도 그랬던 것 같습니다.
볼보는 신뢰 디자인의 플라스틱 재질까지
한번 싹 한번 바꿀 때가 되었다.
자 그리고 볼보 FH AERO 모델 트랙터 모델이
아직 인증이 안 돼서 판매가 안 된다.
길이 초가로 그렇다라는 이야기가 있어요.
사실 발표 현장에서 제가 물어봤더니
충분히 인증 가능하다라는 식으로
말씀해 주신 인터뷰를 했었는데
TRIDEM 모델과 FMX 모델, FH AERO 모델은
판매가 되고 있어요.
아직까지 FH AERO 트랙터 모델이
판매가 되고 있지 않은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 있으면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왜 FH AERO 트랙터 모델은 안보이는 거지?
자 이상 크리에이티비 정호진 이었습니다.
다음 영상에서 더 많은 트럭 이야기도 찾아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