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진짜 무서운게 온다" 주식비중 '이때'는 반드시 줄이세요. 저도 팔 겁니다 (이성웅 이사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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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진짜 무서운게 온다" 주식비중 '이때'는 반드시 줄이세요. 저도 팔 겁니다 (이성웅 이사 / 1부)
✔ 본 영상은 10월 21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00:15 하반기 시장 전망과 호재와 리스크
05:24 반도체 고점론에 대한 생각과 주가 전망
09:18 제약 바이오 주요 기업 상황
11:32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상황과 의견
12:37 보톡스와 필러
14:22 대형주보다 개별, 소형주가 유리한 이유
15:33 하반기 심각한 리스크 요인과 대처방법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박현도 - https://youtu.be/q9-hborbXN8
📌 성일광 - https://youtu.be/-cfu1sXhJWg
#주식 #매크로 #금리인하 #경기침체 #미국대선 #주식전망 #이성웅 #삼성바이오로직스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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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C 김지훈입니다.
오늘은 이성웅 이사님 모시고 투자와 관련된 다양한 인사이트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이사님, 일단 하반기 주시장 좀 어떻게 보시고 코스피나 코스닥 좀 특징 지어서 설명을 해주신다면?
하반기 시장 같은 경우는 지금까지 우리가 발표되었던 미국의 경제 지표를 놓고 봤을 때 시장 반을 연결해서 봤습니다.
이게 위험자산 선으로 가는지 아니면 위험자산 외의 안전자산 선으로 가는지는
주식과 상관관계가 높은 주요 가격 지표를 참고로 하시면 되겠고요.
현재 미국의 주요 가격 지표 같은 경우는 경기 연착륙을 가르치고 있는 상황이에요.
원자재 같은 경우를 보면 WTI 기준으로 봤을 때 유가는 한 70불대 정도 흘러가고 있어요.
천연가스는 2불대 초반인데
유가는 중동 이슈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우디가 12월부터 증산을 한다고 했죠.
그렇다 보니까 중동 이슈 같은 경우가 격화가 되었다고 하면 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영향을 받았을 거고
그러면서 유가 같은 경우도 한 80불, 중반 90불까지 갈 수 있었는데
공식화된 멘트가 미국에서 이란이 정류시설을 타격하지 않겠다고 했다는 점을 얘기를 했고
70불대의 유가 수준은 중동 이슈 같은 경우가 거의 제거된 수준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그렇다 보니까 원자재 흐름 같은 경우는 경기 연착륙을 반영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을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환율 같은 경우도 지금 유로와 연계해서 달러와 강세의 흐름은 나타나고 있지만
신흥국 같은 경우도 통화약세가 나타나고 있죠.
이거는 만약에 우리나라만 환율이 올랐다고 하면 문제가 될 수 있는데
그게 아니라 신흥국 쪽에 통화약세가 동반해서 나타나다 보니까요.
이 또한 위험자산에서 안전자산 쪽으로 무게를 둘 필요는 없음을 말씀을 드립니다.
비트코인 같은 경우도 5만불에서 6만불 정도 박스권을 형성하다가
지금 같은 경우는 6만불 때 중후반까지 가격이 올라갔어요.
이게 대선에 트럼프 후보의 득세를 반영하는 것도 있지만 위험자산 선후 현상을 비추어서 볼 수가 있고
미국의 심련물 국채 같은 경우는 4%대 초중반으로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4.5%대를 넘어가버리면 좀 부담스러울 수는 있지만
지금은 금리 연내 한 50BP 이내에 금리 인하를 반영하고 흘러가는 상황이다 보니
우리가 지금까지 봤던 원자재, 환율, 비트코인, 미국의 심련물 국채 같은 경우의 흐름은
여전히 위험자산 선후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을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렇다 보니 여기에서 불확실성 중에 하나인 미국 대선인데
지금의 흘러가는 방향대로 만약에 공화당 후보가 당선이 된다고 하면
미국 대선 이후에 공화당 후보 당선 시에는 위험자산이 유리한 상황이었어요.
주식이라든지 이쪽 같은 경우에 유리했다 보니까 여전히 부정적인 면으로 보진 않고
좀 더 세부적으로 보면 대형주보다는 소형주가 유리한 장이 연출이 되었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여기에서 신흥국당까지 수급이 퍼질 수도 있는 요소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크게는 하반기 시장은 유리하다고 보고 만약에 중간에 가격지표의 변화가
위험자산에서 안전자산 쪽으로 흘러가는 흐름이 나타나면
그때는 주식 비중을 줄이면 된다는 생각이고요.
아직은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 않음을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에 중국 증시 좋으면서 아시아 자금 중에 일부 우리나라 자금 포함해서
중국 증시로 넘어가는 거에 대해서는 연속성이 있다고 보세요? 아니면 그거 일시적이라고 보세요?
중국이 경기 부양책을 단행을 해서 이게 수요로 연결되는 걸 보여준다고 하면
다음 달에 제조업 지표를 확인을 할 필요가 있겠죠.
그게 나타난다고 하면 신흥국의 비중 조절에 따라서
또 우리나라를 좀 더 팔아서 중국 쪽으로 넘어갈 수도 있는데
이게 미국 대선이라는 변수가 존재하다 보니까요.
대선에서 중국으로 강경책을 펼 수 있는 후보가 당선된다고 하면
글로벌 투자자 같은 경우도 중국에 이 정도 지수 레벨에서 자금을 더 넣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그렇다 보니까 무조건 중국 쪽으로 흘러간다고 생각하기보다
대선이라는 변수를 한 번 더 확인을 해야 되고
거기에 더해져서 다음 달에 나오는 경기 부양책이 반영되는
제조업 지표 같은 경우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려요.
오늘 수출입 데이터가 발표됐는데
인플라트 쪽에 중국 수출이 그래도 좀 올라왔어요.
그런 거 보면 소비와 관련된 경기 부양은 일부 제품에는 전가된다고 볼 수가 있겠어요.
삼성전자는 6만 원 깨지면서 계속 부진한 상황이고
하이닉스도 오늘 같은 경우 주가 반등 나오긴 한데
그렇다고 엄청 탄력적으로 변동성이 큰 상황은 아닌 것 같고
반도체 여팡 앞으로 하반기 어떻게 된다고 보시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말고 소부장 단에 우리가 관심 가져봐야 될 기업이 있다면
왜냐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아닌 마이크론이라든지
TSMC라든지 인텔이라든지 엔비디아 고객사를 갖고 있는 소부장 기업들이 분명히 있거든요.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보면 지금 중국의 창신반도체 같은 경우는 신고가예요.
DDR4 쪽으로 시장 점유율을 넓혀가고 있는
따라오는 쪽은 신고가인데
삼성전자는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죠.
빌미는 메모리 쪽에서도 시장 점유율을 뺏기는 상황에
HBM3E 같은 경우가 예정된 기간 가을쯤에는 진행이 가능하다 했는데
그게 진행이 못되다 보니까
주가는 여기에서 반등이 좀 더딘 상황이에요.
잘 빠지진 않죠. 이제는 외국인 매도가 나오면서도 불구하고
SK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이번 주 말미에 실적 발표 예정에 있어요.
그때 7조원 정도 그 정도가 나와준다고 하면
주가는 여기에서 한 단계 레벨업이 돼서 20만 원 안착을 시도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고 6조 5천억 이하 실적이 나와버린다고 하면
그때는 다시금 좀 레벨 다운이 될 수 있는 기롯점에 위치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대형 주단의 우리나라 IT주들은
지금은 크게 무리하지 않고 접근할 필요가 있어요.
삼성전자는 외국인의 수급이 돌아서는 걸 확인을 하거나
아니면 HBM3가 12단 퀄 테스트를 통과해서 진행되는 걸
확인할 필요가 있음을 말씀을 드리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20만 원대 돌파 한착
이걸 어떤 요인이 발생해서 해주는지를 확인하고 싶어요.
그렇다 보니까 급하게 추격을 할 필요가 없음을 말씀을 드리고
그러면 여기에서 HBM4로 먼저 넘어가는 쪽이 유리해요.
왜냐하면 새로운 시장을 갖고 갈 수 있다 보니까
그러면 그때 장비가 쓰일 수 있는 쪽을 보면
해외에 어플라이 머트리얼즈라는 장비 업체가 있고요.
그 다음에 그와 관련해서 국산화 장비를
국산화 검사 장비를 진행하고 있는 게 우리나라의 테크잉이라는 기업이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이 두 기업 같은 경우를
그래도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상황임을 말씀드립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라인하고 하이닉스 반도체 라인하고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하이닉스에 들어가는 소재 단이나 부품 단이나 장비 단이
여전히 주가 측면으로는 더 유리하다고 보시는 건가요?
네. 주가 측면은 유리하기는 한데
이게 HBM과 관련해서 라인에 새롭게 장비를 들어가는 점은 아니다 보니까요.
만약에 보안 투자를 한다고 했을 때
지금 새로운 장비를 대규모로 넣는 시기는 아니다 보니까
장비주 같은 경우도 여기에서 레벨업이 된다라고 하기보다
아까 말씀드린 차세대 쪽으로 넘어갈 때
HBM4 그러면 장비를 다시 넣어야 되다 보니까
그때 장비주가 좀 부각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소재 쪽 같은 경우는 디렘랜드 봤을 때 가동률이 올라오지 않는 상황이다 보니까
여기에서는 실적으로 돌아서지를 못하겠죠.
그래서 소재주까지도 지금은 보고 있지는 않은 상황이에요.
각 트리거를 제공을 하겠죠.
장비주는 HBM4의 진행 아니면 장비 국사나
이런 쪽이 퀄 테스트를 통과하는 기업들 같은 경우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요.
소재주는 아직 좀 기다리고 있는 상황임을 말씀드립니다.
오늘 보니까 역시나 제압바이오
리거켄바이오 13만 원 돌파하고
진짜 알테오젠도 계속 신고가 영역에 있는데
사고 싶어도 비싸서 못 사잖아요.
제압바이오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야 되고
내년 상반기까지 주가 흐름 어떻게 보시고
그리고 제압바이오 중에 이사님 관심 기업 2개 정도 소개해 주신다면 이유까지
대부분 봤던 기업들을 여전히 보고 있어요.
그 안에서 새로운 해 올해도 10월 중반쯤이 되었으니까
내년을 준비할 시기인데
새로운 해가 왔을 때 연초에 대기업의 투자 단행이 진행되는
특정 물질이라든지 임상 진행 방향을 볼 필요가 있어요.
올해 같은 경우에 삼성벤처 쪽에서 투자를 했던 부분이
항체 약물 접합체였거든요.
그게 국내에서는 대표적인 기업이 리거켄바이오입니다.
물론 뒤에 임상과 관련해서 물질의 결과를 냈죠.
기술 수출의 결과를 내긴 했는데
그런 것처럼 연초에 대기업의 투자가 단행되는 트렌드
그 부분과 함께 미국의 신고가가 나는 제압바이오 쪽에서
공통적으로 물질적인 부분들을 같이 볼 필요도 있어요.
그게 작년 올해 비만치료제였고
여기에서 비만치료제 쪽 같은 경우는
물질에 대해서 조금 더 확장할 필요가 있었다 보니
우리나라 펩트론과 일라이릴리 같은 경우가
협업의 구조로 진행되는 부분도 나타났죠.
그런 것처럼 트렌드에서 핵심이 되는 쪽을 찾아보시면 되고
여전히 리거켄바이오 같은 경우를 살펴보고 있어요.
왜냐하면 본물질 관련해서는 기술 수출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 보니까
그게 충분히 나올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어서 기술 수출 나올 수 있는 기업은
ABL바이오라든지 그런 기업들이 있다 보니까
그 정도 형태로 지금 살펴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도 다시 100만원 돌파했는데
삼성바이오로직스 쪽은 어떻게 보시는지
우리가 시장플레이를 한다고 하죠. 주식을 매매한다고 하면
시가총액 상위주를 매매할 때가 있고
반면에 개별주를 매매할 때가 있는데
이 시장의 색깔 같은 경우는 지금은 개별주가 조금 더 유리합니다.
그렇다 보니까 시청 상위쪽을 플레이하시는 분들은
비중을 크게 해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살 수는 있겠는데
주가가 박스권 구간이다 보니까요.
100만원에서 지금 한 110만원 중반 이 정도 박스권이다 보니까
한 110만원 정도까지 올라왔잖아요.
그러면 위로 수익을 볼 수 있는 룸이 그렇게 안 크잖아요.
그런데 여기에서 되려빠지면 다시 100만원 초반이면
떨어질 수 있는 폭이 한 10%
수익을 볼 수 있는 폭이 한 10%면 손익비가 거의 제로에 가깝다 보니까
이런 경우에는 조정을 기다린다는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약간 제약바이오 섹터에 붙은 게 약간 슈젤이라든지
사실 전통제약사인데 대웅제약 같은 회사들이
보톡스 필러 이쪽도 상당히 소리소문 없이 슈젤 신고가 하더라고요.
계속 메디톡스하고 분쟁도 있었는데
이런 약간 제약바이오 서브 섹터
미용 의료기기 포함해서 슈젤 같은 보톡스 필러
이런 쪽을 어떻게 보시는지
보톡스나 필러 쪽은 2분기 실적부터 달라졌어요.
이게 수출하는 국가들이 늘어나다 보니까
국가가 늘어나면 물론 운송비가 들어가긴 하지만
더 커지는 게 매출에 대한 볼륨이 커집니다.
그래서 이게 수출에 대해서 초기에는 비용이 조금 더 들어가는 요소가 있지만
중반부로 갔을 때는 마진이 좀 더 커지게 되죠.
그래서 슈젤 같은 경우도 2분기에 이어서 3분기에
긍정적인 실적이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밸류 수준을 보더라도 그렇게 부담스럽지가 않아요.
그래서 슈젤을 보톡스나 필러 이쪽군에서는 탑픽으로 보고 있고
메디톡스 같은 경우는 소송이 마무리되고
여기에서 비용 이슈의 발생 가능성이 일부 존재를 하다 보니까
3분기 실적을 확인을 하는 거고
아마 2분기 땐 그랬어요.
슈젤 실적 나오고 긍정적 실적이 나오면서
시장 플레이어들이 그러면 메디톡스 대용제약도 실적이 좋을 수 있다 보니까
이걸 같이 동시에 사는 흐름이 나타났거든요.
이번에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날 것 같아요.
3분기 실적, 슈젤, 긍정 실적 확인하면 나머지 연결해서 살 수 있는
그런 흐름이 연출되지 않을까라고 봅니다.
말씀 중에 개별주한테 조금 더 유리한 장세라고 했는데
그거 관련돼서 조금 추가적으로 이유를 설명해 주신다면
금리 인하가 단행되는 시기 안에서
지금 시총 상위 같은 경우가 강하지 못하죠.
반도체 같은 경우도 그렇고 2차전지 같은 경우도 그렇고
자동차 같은 경우도 그렇고 시장에서 이쪽에 대해서
실적 추정치가 머무르고 있거나 좀 꺾이는 그런 업종이다 보니까
적극적으로 매매를 하지 않는 상황이고
그렇다 보니까 지수는 박스권 하단에 있어요.
더 이상 크게 안 빠지는 거죠.
왜냐하면 메코로 시장이다 보니까 안 빠지는데
위험자자 선호를 나타내는 상황인데
우리가 해소되지 않은 금트셀 이슈도 있는데
이 안에서 안 빠지는 장이다 보니까 개별주로 흘러가서 플레이를 하는 거고요.
3분기 실적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개별주가 죽지 않았어요.
그렇다 보니까 시총 상위에서는 실적 추정치가 올라가는 걸 확인하고
적극적으로 들어오지 않을까
그래서 아직은 개별주가 유리한 시장임을 말씀드립니다.
원자재 가격도 말씀 주셨고 환율도 말씀 주셨고
금리 상황도 말씀 주셨는데
하반기에 그러면 가장 조심해야 될 리스크가 미국 대선일까요?
어떤 부분이 제일 리스크 요인 중에 크다고 보세요?
우리나라가 성장 부재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요.
GDP 성장 이번 주에 발표를 하는데 어느 정도 규모가 나올지를
시장에서는 또 확인을 하려고 하고요.
세금 이슈 영향은 무시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심리적으로도 요인이 있다 보니까 그게 어떻게든 결말이 지어져야
시장 방향이 좀 더 명확해질 수 있을 거라 보이고요.
대선 이후에 매크로 지표 같은 경우
지금 연준은 고용과 물가 같은 경우를 놓고 금리 결정을 하다 보니까
고용과 관련된 지표 또는 물가 관련된 지표 같은 경우가
예상의 범주를 벗어날 때 그때는 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그 매크로 지표가 예상외로 나왔을 때는
우리가 봤던 가격 지표의 변화가 나타날 거거든요.
그랬을 때는 주식을 줄일 타이밍임을 말씀드릴 수가 있겠어요.
그러니까 매크로 지표가 생각보다 너무 잘 나오면
오히려 위험자산을 줄여야 된다 그 말씀이신 거죠?
잘 나오거나 못 나오거나 둘 다 그런 상황이에요.
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