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지에 심은 배추 결구되고 있어요. 봉지 재배는 자람이 늦어도 추위 걱정 없어요.(작물 봉지 재배, 배추 봉지 재배, 양배추 봉지재배, 봉지 재배의 장점, 봉지에 배추 심기)
텃밭농사꾼에게는 작물이 채소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봉지 재배를 할 수 있는 시설을 해놓고 해마다 양배추나 배추, 브로콜리 같은 채소를 봉지에 담아 키우고 있습니다. 바로 꽃밭이고 화초라고 할 수 있죠. 올해는 배추를 심었는데 워낙 9월의 날씨가 더워 착근이 어려웠고 따라서 착근 정도가 다르니 그 뒤에 자람 정도도 들쭉날쭉입니다. 그렇지만 10월의 날씨가 좋으니 자람이 고속입니다. 제대로 자라는 것은 결구가 잘 되고 있지만 아직 아기 배추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봉지 재배에서는 걱정이 없습니다. 고추 심었던 하우스가 비어지니 거기로 옮기면 겨우내내 자라고 결구됩니다. 이게 봉지 재배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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