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계속 사고 있습니다" 2차전지 비중 늘릴 시기 왔다. 곧 반도체 대역전극 시작된다 (이영훈 이사 / 풀버전)

웅달 책방
185 팔로워
🌕 "저도 계속 사고 있습니다" 2차전지 비중 늘릴 시기 왔다. 곧 반도체 대역전극 시작된다 (이영훈 이사 / 풀버전)
✔ 본 영상은 10월 8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00:15 하반기 주식시장 흐름과 코스닥, 코스피 시황
04:51 삼성전자 주가 하락 이유와 외국인이 매도하는 진짜 이유. 하반기 반도체 섹터 전망
17:39 제약바이오 하반기 주가 전망과 주목받을 주도주는?
21:38 주식 투자를 위해 참고하는 좋은 지표 소개
24:22 이란-이스라엘 전쟁에 따른 유가 변동성 전망과 앞으로 리스크
26:49 하반기 개인투자자 투자 전략
30:01 2차전지 주가 흐름과 향후 전망
36:59 그룹사별 투자 포인트 및 리스크 요인
45:56 수급의 확산세가 일어날 가능성
49:53 2차전지 투자 전략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김지훈 - https://youtu.be/Wn1QwyeJf-w
📌 안휴화 - https://youtu.be/xaD9oSySePI
#이차전지 #이영훈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홀딩스 #에코프로 #동박 #주식전망 #외국인
※ 출연자에 대한 비난, 욕설, 비속어 등을 포함한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소통 문화 형성에 동참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출연 신청 / 제휴 문의
✔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MC 김지훈입니다.
오늘은 이영훈 이사님 모시고 투자와 관련된 다양한 인사이트 한번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네, 이사님 지금 좀 하반기 시장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고
코스피하고 코스닥 중에 좀 비중 조절을 한다면 어떻게 하는 전략이 좀 유효할지.
제가 지난달에 출연했을 때 9월 달은 유동성이 좀 수축이 되는 기간이고
10월 달은 다시 유동성이 확장이 된다는 말씀을 드렸고
그 근거가 일단 재무부 개정에 지금 한 8,500억 달러, 9월 말 기준으로 현금을 가지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rrp가 4천억 달러를 상위하게 가지고 있기 때문에 확장적인 재정 정책이 가능하다.
더더군다나 11월 달에 대선이 있고 나면
지금 최근 보면 트럼프하고 헤리스 보면 비율이 약간 트럼프가 앞선다는 얘기도 나오고
다시 또 바뀌었더라고요.
그런 상황이 나오면 지금 민주당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이제 유동성이 좀 확장이 되는 어떤 그런 기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10월은 괜찮을 거다라는 말씀을 드렸었고요.
그 맥락에서 여전히 마찬가지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10월 달은 증시로 봤을 때는 9월보다는 훨씬 편안한 구간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근데 이제 연주는 분명히 피벗을 했는데 지난주에 비농업 고용자 수가 또 서프라이즈가 나왔고
그 앞에 딸 거 두 가지를 또 조정을 한 거 역시도 더 추가가 돼가지고
고용 안 좋다며 또 고용이 갑자기 좋아지는 그림이 나왔고요.
그 바람에 지금 최근 나오는 거 보면 패드워치 같은 경우 보면
지금 금리 동결 가능성이 나오기 시작하고 있죠.
0.5 비컷은 이미 없어져고
그래서 이제 이런 부분들이 증시에 단기적으로 또 올랐잖아요.
미증시 기준으로 우리는 좀 재미가 없긴 하지만
단기적인 어떤 부담을 줄 가능성도 있다라는 측면은 고려를 하셔야 될 것 같다.
하지만 이게 증시를 꺾는다든지 그런 쪽보다는 여전히 좀 가능성은 있다고 보셔도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중국이 전격적으로 경기 부양책을 발표를 했었잖아요.
지난 국경전 이전에.
그리고 그 내용 중에서 가장 큰 거는 주요 6개의 시중은행에 대해서 자본 증액을 해준다라는 거
그리고 증시 부양을 통해가지고 지금 중국 당국이 노리는 거는
내수 경기를 활성화시키겠다라는 의도가 지금 확연히 보이거든요.
그런 맥락에서 봤을 때 중국의 경기 부양하고 미국의 경기 유동성 확장이 동시에 일어나는 드문 기간이기 때문에
긍정적인 흐름이 나올 가능성이 있고
그다음에 이제 20화 시계로 총리가 취임이 됐는데
취임이 아니라 확정이 됐을 때 주가가 빠졌었죠.
그런데 사실 그거는 센티 영향이다.
20화 시계로라는 사람 자체가 아무래도 금리 인상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했었기 때문에 그런 건데
실제로 20화 시계로가 가장 중시하는 거는 미국과의 동맹관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 따로 놀 수가 없다.
그거를 결국에 가서는 취임하고 나서
boj 금리 인상 관련해가지고 강하게 하지 않을 거라는 걸 다시 밝히면서
일본 n화가 다시 급락을 했죠.
지금 140엔대 후반까지 다시 올라 버리고 그런 상황이 됐죠.
그러면 사실 시장에서 가장 크게 리스크로 봤었던 것 중에 하나가
n캐리트레이드 가능성 여전히 n화 강세가 나오면서 그 가능성이 있었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고용과 관련된 부분인데
두 개가 다 풀렸는데 그럼 장이 좋을 거 아니냐라고 하는데
왜 갑자기 이런 상황이 오냐면 좋아도 너무 좋게 나와 버린 거죠.
그러면 n화 이슈는 오히려 미국 경기가 견조하다는 것 때문에
수면 아래로 내려간 반면에 고용 이 너무 강하다 보니까
금리 인하에 대한 부분이 다시 의문점이 부각이 되는
그런 그림은 나올 수 있지만 이 그림 자체가 이전보다 나쁜 건 아니다.
그런 맥락으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저는 일단은 10월 대선 전까지 조금 노이즈가 있긴 하겠지만
크게 흔들리거나 그러진 않을 것 같고요.
민주당이 연임할 때하고 공화당 이 집권할 때하고는 약간 차이가 있을 것 같다.
특히 우리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민주당 쪽 정책과 연관이 돼 있는
산업들이 지금 현재 주요 섹터에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에 반도체 같은 경우는 사실 공화당 쪽에 되는 게 유리하지만
우리가 AI 쪽에서는 약간 비껴서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사실 민주당이 연임했을 때가 우리한테는 조금 더 우호적이다.
7월, 8월에 보니까 반도체를 엄청나게 팔았더라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둘 다.
근데 하이닉스 판 것보다 삼성전자 훨씬 더 많이 팔아서
삼성전자는 약간 지수를 중국 쪽으로 자금 일부 유입되기 위해서
지수 파는 목적으로 불가피하게 판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반도체 업환 관련돼서는 하반기에 어떻게 보시는지?
일단 삼성전자를 보시면서 염두에 두셔야 되는 거는
실적도 실적이지만 외국인들이 왜 이렇게 주식을 팔았느냐를 놓고 보면
한국 주식의 비중을 줄인다는 측면도 분명히 있었겠지만
그거보다는 글로벌 리더의 자리를 상실했다는 측면 그게 더 큰 것 같습니다.
당장 오늘 실적 발표가 나왔지만 9조 1천억 정도 발표가 된 걸 봐서는
5조원 초반 내지는 4조원 후반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반도체 섹터만 얘기하는데.
근데 하이닉스 같은 경우 6조원대 중반, 많이 보는 데는 7조원 이상.
그러면 이미 반도체에서는 하이닉스한테 뒤졌다는 게 확인이 됐고
HBM에서는 이미 퀄 테스트 얘기가 계속 나왔었는데
9월 중에 나온다고 했던 거 안 나왔잖아요.
지금으로 봐서는 그러면 4, 4분기에 HBM 팔아서
마진을 얼마 내겠다고 한 거 자체는 사실상 이제 공연불처럼 돼버린 거죠.
나온다 한들 이게 양산이 되고 뭐하고 하려면 또 시간적인 문제도 있고 할 테니까
그런 맥락에서 봤을 때 삼성전자는 일단 HBM이라는 시장에서
시장의 주도권을 잃어버린 정도가 아니라 지금 3등으로 쳐졌고
그 다음에 레거시 쪽, 그 다음에 일반 디렘이나 랜드 쪽 시장에서도
저사양 제품은 문제가 아닌데 DDR5 같은 경우는 오히려 수율이나 이런 게
지금 하이닉스보다 못하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이런 부분들까지 놓고 얘기하면 결국은 캐파만 컸지
실제 그 쇼티지가 나가지고 고수익을 누릴 수 있는 상품에 대해서는
삼성이 지금 포지션이 약하다.
그거는 다시 말해서 글로벌 투자자들한테 삼성전자가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이미지
글로벌 리더로서의 이미지를 상실한 걸로 봐야 되고요.
이 실망감 때문에 오늘 실적 발표가 났는데도 아마 삼성전자 외국인들이 꽤 많이 팔았을 겁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서 주가가 더 급락한다 이럴 가능성은 저는 크지는 않다고 보지만
이게 돌아서가지고 반등을 지기 위해서는 좀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그런 맥락으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문제는 뭐냐면 반도체 사이클과 관련해가지고 지금 얘기 나왔던 것 중에서
시장을 꺾어버린 가장 큰 리포트는 모건 스테인리스에서 발표했었던
윈터 룸스라고 하는 그 내용이 지금 그림에 나와있는데 옆에는 지금 한글로 번역한 거고요.
그런데 사실 보면 다른 건 다 필요 없고 내용을 딱 한마디로 요약을 하면 뭐냐면
3분기 실적 안 나쁠 겁니다.
4분기도 안 나쁠 거예요.
그런데 내년 들어가 있으면서부터는 좀 꺾이는 게 보일 거예요.
이렇게 나와버린 거거든요.
그러면 내년 실적 특히 하반기 쪽에 대해서 좀 네거티브하게 보고 있잖아요
.
그럼 이 논리의 가장 큰 함정은 뭐냐면 4분기 실적이 서프라이즈
가 나와도 반도체 돌아서네라고 얘기를 못해요.
논리를 그렇게 만들어버렸거든요 .
그래서 지금 윈터 룸스라고 하는 리포트가 나오면서 우리나라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다 박살이 났 었던 거고요.
또 미국에서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도 박살이 났고 그다음에 엔비디아
역시 주가 급락을 했었죠.
그런데 전체적인 반도체 업황에 대해서는 모건 스탠리 의견만 있는
건 아닙니다.
그렇죠.
제가 그래서 이걸 지금 단정적으로 제 생각은 이겁니다라고 말씀드리는
것보다는 각 증권사별 주요 증권 사별 시각들이 정리가 된 게 있어
가지고 왔는데요.
이건 저희 im증권에서 나왔던 리포트 입니다.
그 내용 자체를 놓고 말씀을 드리 면 보수적입니다.
가격 인상에 대해서는 저항이 있을 거고 실제로 지금 3분기 4분기 들어
가면서 가격을 올리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거부감을 표출하고 있고
심하게 보는 데서는 동결내지는 약간 떨어질 수도 있다고 보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 반도체 쪽 같은 경우는 im증권 시각 자체는 내년 들어가면서
는 조금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확 꺾인다 이런 개념보다는 올해보다 살짝 못하는 정도 그다음에
그 이후부터 하락하는 어떤 그림이 나올 것 같다.
전체적인 사이클톤은 그렇게 보고 있고요.
여기서 키로 얘기했던 것은 뭐냐 면 최근에 나왔었던 부분들에 있어서
가지고 사실 ai 투자가 꺾이면 어떻게 이 부담을 갖고 있었잖아요.
그런데 아직은 꺾이는 증후는 없어요 .
그런데 문제는 경기가 악화가 되고 실적이 개선이 되지 않으면 미국
에 있는 빅테크들 같은 경우는 주주들 압력을 받기 시작하면서 그게 꺾일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저도 최근에 어디에서 본 건데 동조를 하는 게 뭐냐면
지금은 ai 가속기 칩을 만든다고 하는데 마음에 들게 그다음에 시장
을 주도하고 있는 건 엔비디아 칩 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줄을 서있단 말이에요 .
그러니까 가격을 높여도 줄 서서 받아가는 거죠.
그런데 투자가 어느 정도 이루어졌 거나 조금 줄어들거나 꺾이는 시점이
나오기 시작하면 이 가격 자체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거죠.
떨어지기 시작하게 되면 ai 가속기 칩에 들어가게 되는 hdmi 가격도 마찬가지
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죠.
그런데 문제는 그래도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괜찮아 라고 생각했
었던 건 뭐냐면 결국 ai 투자가 일어나고 난 다음 사이클에는 뭐냐면
온 디바이스 ai 쪽 그 기대감이 확산이 되면서 레거시 디램 쪽이 확 올라
올 것이다.
ddr5라든지 이런 쪽은 서버 쪽으로 투자도 많이 될 것이고 좋아질 거
다라는 기대를 했었는데 사실 그래서 애플의 아이폰16 출시가 전에 기대
를 했었잖아요.
그런데 열어보니까 별게 없더라 .
그래서 그 실망감도 사실 시장에는 반영이 되고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엔비디아 실적 성장세 자체가 오른쪽에 있는 그래프를
보시면 성장률 자체가 200% 넘어 가던 게 확 꺾여 보이는 모양이
나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통상적으로 보면 과거 it법일 때도 성장률 자체가 100%
200% 쭉 줄을 가다가 이 성장률 자체가 꺾여버리면서 주가의 상승
흐름 자체가 약화된다라는 과거 경험도 있기 때문에 성장주 투자
할 때 매출액 성장률 이게 꺾였 을 때는 조금 전체적인 주가도 꺾
이거나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
노무라에서는 한마디로 말씀드리 면 틀린 얘기는 아닌데 너무 과장
됐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요.
이 부분에 있어서 중국 리스크가 최근에 부각이 되고 있잖아요.
이게 중국 리스크라는 건 뭐냐면 중국의 창신 반도체 같은 회사 이런
회사들이 저부가 디렘을 만들고 있잖아요.
케파 기준으로는 꽤 올라왔더라고요 .
그런데 거기는 ddr4급 이하 저부가 제품들 위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영향이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큰 그림에서 봤을 때는
아직은 시간적인 룸이 우리한테는 있다고 보고 있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hbm 공급 과잉 리스크와 관련해서는 우려가 과도하다는
측면 그다음에 과잉 투자와 관련된 것도 역시 빅테크 기업들은 투자를
계속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자부품 디렉이라고 하는 미디어에서는 ddr5하고 hbm쪽 가격
인상에 대한 이슈들이 계속될 거기 때문에 나쁘지 않을 거다 하는데
문제는 ddr5쪽에서도 삼성이 하이닉스 보다 못하다라고 하니까 이런 부분에
딜레마가 있는 것 같아요.
트렌드포스도 과하다 한마디로 내년 까지는 계속해서 디렘 가격도 상승
할 것이고 물론 여기서는 hbm 역할이 클 거다.
hbm의 포지션이 커지니까요.
그런 얘기를 하고 있고 모건 스탠드 리에서도 본사에서요.
이번에 내놨었던 윈터 룸스라고 하는 리포트에 대해서 시장 전망
이 과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하면 미국에서 낸 리포트를 보게 되면 매도 쪽
비중축소가 아니라 중립이에요 .
그러니까 어느 정도 가격이 반영이 됐다라고 보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시티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여기도 피크아웃 우려에 대해서
는 가능성은 있는데 25년 하반기부터 회복이 될 것이다.
얘기가 조금 다르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놓고 말씀을 드리면 하나 더 있습니다.
모건 스탠드 리가 하이닉스는 매도 리포트를 내놓고 tsmc는 리포트가
매수 쪽이에요.
그러면 뭐하는 거죠 hbm 쪽에서.
hbm 없이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 잖아요.
그래서 모건 스탠드 리포트는 조금 과하다라는 쪽으로 지금 시장에서는
대부분이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고요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역시 컴퓨터 스코어를 하면서 데이터 센터 관련
해서 24년 중반에서 고성장률의 한 자릿수 중반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고 하고 있고 서버 출하량 기준으로.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 비율이 24 회개 년도에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
했고 25년 시작됐잖아요.
거기서는 더 크게 성장할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전체적인 분위기 자체가 나쁘지 않게 코멘트를 해놨거든요
.
그래서 지금 개인적인 생각은 반도체 사이클 같은 경우 정점에서 약간
꺾이는 그림은 나오는 것 같아요 .
그런데 꺾이는 그림은 나오는데 그게 hdmi에서 꺾이는 것보다는 디램
쪽의 수요가 생각처럼 온디바이스 ai 쪽이 확산이 덜 되면서 눌리는
부분인 거지 hdmi 쪽에서 지금 당장 보이는 그림은 아닌 것 같다.
골드만삭스도 그거와 관련해서 비슷한 얘기를 했고요.
그런데 다만 한 가지 조금 우려하는 쪽에서 보는 시각은 케파 기준으로
봤을 때는 내년도 필요로 하는 수요량 보다 공급할 수 있다고 하는
삼성에서 말하자면 케파 증설하는 걸 감안해서 봤을 때는 케파 기준으로
멈추는 건 맞다.
그래서 그건 수율 문제도 있을 거 고 여러 가지가 있지만 아무튼 지금
현재로 봤을 때는 그 노이즈에서 완전히 자유롭지는 않은 것 같다
라는 게 개인적인 생각이고 이런 걸 종합적으로 놓고 말씀을 조금
드리면 반도체 쪽 관련해서는 일단 노이즈가 있는 건 맞는 것 같다.
그리고 앞서 우리 방송 시작하기 전에 말씀을 드렸었나요 엔비디아
같은 경우도 방송 중에 말씀드렸 구나 엔비디아 같은 경우도 지금
매출액 성장률 자체가 계속 성장 을 하고 있지만 둔화되고 있는
그림이 있잖아요.
그러면 주가는 이미 선반형을 해 가면서 계속 고속성장을 전제로
해서 주가가 움직여왔기 때문에 최소한 그 부분에 대한 시효각이
내지는 조정은 가능하다.
그런 맥락으로 놓고 봤을 때는 하반기에 반도체가 바닥을 찍고
다시 돌아설 거다라고 기대하는 것보다는 조금은 보수적인 관점
에서 대응을 하시는 것도 어떨까 싶고요.
삼성전자 주가 기준으로 봤을 때는 고민스러운 부분은 이미 주가가
pbr 기준으로 1.3배 수준까지 떨어졌 습니다.
여기서 한 번 더 충격을 받아야지 개인적으로는 진바닥이 나올 것
같기는 한데 안 받을 수도 있거든 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한 건 받기를 바래서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니고요
.
그런데 이제 시장이라는 게 사실 금매물이 소화가 돼야지 바닥이
확인이 되는데 아직까지 보시면 외국인들은 이미 글로벌 리더의
자격을 상실한 것에 대한 실망감이 매물을 계속 지금 불러내고 있는
상황인데 그걸 받아주고 있는 건 개인이거든요.
그런데 개인 투자자들이 지금 현재 수급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현금
이 그렇게 넉넉한 편은 아닐 거란 말이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걸 두 가지 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저는 금트세에 관련해 가지고 최소 3년 이상 유예라든지 아니면
폐지를 해버린다든지 이럴 경우에는 거꾸로 지금 바닥을 확인을 해주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보고요.
그게 아닐 경우에는 지지부진하다가 한 번 더 맞을 수도 있다.
그러면 그때 바닥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저는 여기서 더 빠진다라기보다는
여기서 바닥을 확인하면서 반등 은 조금 시간을 두고 모색을 하지
않겠냐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재학바이오 보니까 알테오 젠도 계속 신고가를 갱신하고 그
다음에 리가켄바이오도 10만원 돌파 해서 11만원대까지 올라왔고 유한양
에도 상당히 주가가 견조한데 하반기에 재학바이오 흐름을 어떻게 보시는지
재학바이오 중에 여전히 하반기에 주도주의 흐름을 이어갈 거라고
보시는지
저는 계속 말씀을 드리는 게 올해 는 바이오가 글로벌화되는 원년
그리고 유한양행이 시작이 됐고 알테오젠 3상 끝나서 결과 기다리고
있고요.
이게 결과에서 잘 나올 거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 나오게 되면 마인스톤
들어올 것이고 그 다음 일정은 신약 출시와 관련돼서 25년 말 정도가
될 것 같고요.
그 외에 리가켄바이오 같은 경우도 연말까지 아마 얀센에서 작년에
라이센스아웃한 것 적응할 수 있는 물질을 추가해서 옵션을 지금 얀센
이 갖고 있는데 그 옵션을 행사할 경우 2천억 정도의 현금이 들어올
겁니다.
이런 것들이 다 맞물려있기 때문에 요.
저는 바이오 쪽은 조정받을 때마다 포트 기준을 조금 늘려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
오히려 10월에 조정통상적으로 보면 10월이 바이오가 그렇게 강하지는
않았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거꾸로 11월 12월 되면서 또 바이오는 강해져요.
네.
그래서 지금 바이오는 조정받을 때마다 조금씩 사모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건 유한량 의 레이저티닉하고 리브리반드
병용 fda 승인한 것 이거 약가도 지금 굉장히 역대급 약가 책정이 되고
이거 이제 매출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만 있는 게 아니고요 .
sk바이오팜 같은 경우는 엑스코프리 라고 하는 걸 실제로 팔고 있는데
이것도 매출 굉장히 빨리 올라오고 있거든요.
이것도 조단이 매출이 가능하다고 회사에서는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가 아니라 내년 지나면서죠 .
그다음에 셀트리온의 진펜트라 역시 저거 신양으로 승인받은 거
거든요.
저게 자가면역질환제인데 렘시마 sc를 미국에서 진펜트라라고 하는
명칭으로 해 가지고 신양으로 승인 을 받았는데 저거 역시 기존의 iv
제형을 대체하는 게 빨라지면 빨라 질수록 이것도 역시 매출 기준으로
했을 때 서종진 회장님 같은 경우는 이거 최대 4조까지 만들겠다고 하니까
이쪽 관련된 기대감 역시 가져갈 수 있다.
그리고 생물보안법 관련돼 가지고 중국이 제외가 됐고 이건 분명한
건 우리나라한테 기회가 될 수 있어요.
그런데 이쪽 시장이 우리가 전부 다 가져가는 건 절대 아닙니다.
대신에 인도라든지 일본 같은 경우가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적극적이
고요.
우리나라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나 셀트리온 그다음에 에스티팜
에스케이팜테코 이런 회사들이 관련된 회사들이 있건데 수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거 역시도 하방을 지지해주는 그런 역할을 할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금리나는 어쨌든 바이오 섹터에는 항상 긍정적인 역할을
해왔었다라는 걸 보시면 되고요 .
지금 골드만삭스에서 최근에 바이오테크 관련해 가지고 언급한 게 있어
가지고 제가 정리를 했는데 골드만삭스는 바이오테크 주식이 금리나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라고 강조를 했다.
당연한 얘기고요.
그다음에 보시면 규제환경이 최근에 개선이 됐고 그다음에 긍정적인
임상시험 결과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이고 중요한 건 빅테크들이 신약특허 만료가 되는
것들이 29년까지 굉장히 많습니다.
그 얘기는 뒤집어놓고 얘기해서 그 시장을 바이오시밀러들이 진입
을 하게 되면 약가들이 확 떨어지 잖아요.
그러면 신약에 대한 니지가 그만큼 커지기 때문에 투자에 대한 니지도
당연히 커질 수 있다.
그래서 바이오 쪽은 하반기 내년 넘어갈 때마다 계속해서 보셔도
괜찮다고 말씀을 드릴 것 같습니다.
이사님 보시기에 금리 외에 추가적으로 지표 혹시 요새 확인하고 계신 거
있으신가요 금리보다는 저는 사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실업률이었고요.
결국 실업률이 올라간다는 얘기는 경기침체에 도달한다는 얘기고
이 경우에 당연히 금리는 강하게 내릴 거라고 봤는데 갑자기 지금
비누목구용자수하고 실업률이 확 올라 버렸잖아요.
그래서 이거 잘못하면 오히려 또 물가에 노이즈가 생기는 거 아니냐
라는 우려를 지금 중동정지하면서 또 유가가 급등을 하고 있고 최근
에 니칼 가격도 올라가고 있고 원자재 가격도 올라가고 있고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저도 사실 헷갈려요.
저는 실업률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게 뭐지 아마 한
번 일회성인가 그런데 물론 그건 있어요.
뭐냐면 거기에 정부에서 고용한 인력이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최근에 빅테크라든지 이런 쪽 보면 가뭄 얘기들 계속 나오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건 앞으로도 지켜보셔야 될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또 하나가 n화였었는데 n화 같은
말씀드린 것처럼 이시바 총리가 자의적인 액션을 유도하지는 못할
거다.
동맹을 가장 중요시 여기고 있고 특히 미국과의 동맹을 중요시 여기는
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일본에 의해서 n화가 초강세가 나오는
것보다는 미국이 경기침체 노이즈 가 부각이 됐을 경우에 반대급부로
나올 가능성은 있다.
그런데 지금 경기침체를 얘기하기 에는 너무 지표가 좋기 때문에 당장
에는 그래서 매크로 지표에서 크게 노이즈가 될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건 제한되는 것 아니냐.
오히려 실업률이 너무 낮게 나와 버리고 고용자 수 늘어나면서 금리
이나 기대감을 무산시키면서 단기 의 유동성 확장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올라섰던 것 때문에 그것 때문에 약간의 조정을 받을 가능성은 있지
않을까 이런 것이 있고 국내적으로 봤을 때는 계속 나온 얘기인데 중국
이 지금 경기 부양하면서 중국으로 투자하는 돈들이 몰려가다 보니까
우리가 또 거기서 왕따를 당하는 그런 약간 넉크래커라고 하는가
요.
좀 꺾인 느낌 일본에 n화강세 나올 땐 원화도 강세가 보이지만 사실
또 n화 리스크에 노출이 되면서 우리가 흔들려 버리고 이런 부분이
조금 기분 나쁘고 부담스럽기는 한데 어찌 됐든 간에 종합적으로
놓고 말씀을 드리면 하반기는 어쨌든 남은 기간 동안에 보셔야 되는
것에서 가장 큰 것은 저희가 볼 때는 여전히 실업률이다.
미국을 좀 가장 크게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거 유가 변동성은 안정화될까요 지금 이란 관련된 지정적 이슈가
쉽게 끝날 것 같지는 않잖아요 .
그 딜레마가 지금 이스라엘이 어디까지 때릴 것이냐.
제가 지난번에 트럼프 관련된 얘기 할 때 말씀을 드렸나 모르겠는데
지금 현 네타냐후 같은 경우는 민주당 이 되면 답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가 되기를 원할 거예요.
왜냐하면 트럼프가 지금 지난번에 예루살렘을 수도 지정할 때도 주도
해 가지고 옆에서 도와줬었잖아요 .
그러니까 굉장히 친 이스라엘적인 성향을 그동안 보여왔었던 측면
이 있기 때문에 사실 지금 민주당 에서는 계속해 가지고 요구하는
게 너 하지 마 하지마 하지마 이거 잖아요.
그리고 또 지금 네타냐후는 개인적으로 비리가 있어 가지고 전쟁 끝나면
신변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종합
해서 놓고 봤을 때는 네타냐후는 일단 트럼프 배팅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물론 겉으로는 여러 가지 이란 관련되어 있는 테러단체 제거하고 이참에
이란의 리스크를 없애자 이런 것도 있겠지만 사실 그것도 있겠지만
저는 그보다는 개인적인 이해관계 가 많이 끼어 있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솔직히 하고요.
이 부분 때문에 사실은 이게 사실 바이든이 트럼프처럼 확 질러버리는
성격이 있으면 차라리 나을 텐데 그걸 못하니까 유대계 쪽 눈치를
좀 보고 있는 것도 있는 것 같고 애매한 것 같기는 해요.
그런데 육가가 급등을 하면 이스라엘 한테는 좋을 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육가가 급등 해서 그래서 최근에 유전을 파괴
한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도 시장 에서는 또 한편으로 과연 그럴 수
있을까라는 의심을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또 한편에서는 사우디
가 증산을 한대잖아요.
그리고 또 만약에 육가가 급등을 한다고 했을 때 미국에서 쉐이로
위를 또 키울 수도 있겠죠.
그런 것들을 놓고 봐서는 지금 당장 에 이란하고의 전쟁이 언제 끝나
이건 장담을 못하겠지만 이스라엘 은 어찌 됐든 간에 트럼프 쪽에
배팅을 하고 있다는 측면으로 놓고 보면 육가를 조금 더 자극할
수 있는 액션을 하긴 할 것 같아요 .
그런데 그게 육가의 궁극적인 폭등 으로 이어질 것인지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 의문입니다.
하반기에 개인 투자자들이 어떤 식으로 전략을 가져가면 좋을지
포트폴리오 전략의 변화가 필요 하다고 보시는지
저는 지금 현재 포트폴리오 기준 으로 말씀을 드리면 바이오하고
비중이 똑같으신가요
아니요.
똑같지는 않고요.
그때그때 다르죠.
그런데 방사는 비중을 조금 줄여 놓은 상태로 가지고 있고요.
그런데 저는 일단 10월은 그렇게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말씀드렸
잖아요.
그리고 유동성 확장을 중국하고 미국이 동시에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건 사실은 아슬아슬하게 줄타기처럼 되고 있긴 한데 시장을
놓고 봤을 때는 동시에 유동성이 풀리는 게 드문 케이스이기 때문에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문제는 왜 금리 인하 를 했는지에 대해서부터 고민을
좀 해야 되거든요.
그게 맞다고 하면 통상적으로 미국이 금리 인하를 시작을 해서 연착륙
을 한 건 제 기억에는 없습니다.
제가 경험한 바로는.
항상 범위는 뒷북이거든요.
어려울 때 이미 어려워져서 망가지기 시작했을 때 금리 인하를 시작을
해서 작사를 내놓고 또 거꾸로 금리 인상을 실 때 보면 목이까지 찼는데
계속 올려가지고 떨어뜨리고 계속 반복해왔었단 말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항상 염두에는 둬야 된다.
그러니까 지금 실업률 이런 것들 시장보다 훨씬 잘 나왔고 고용도
잘 나왔기 때문에 이제 이런 거 없겠네 하면서도 또 인플레 얘기가
나오는 것처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고 보셔야 될 것 같고요
특히 경기지표 쪽은 보셔야 되고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유동성 확장
에 의해서 시장 자체가 급격히 악화 되거나 나쁠 가능성은 제한적이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유가 같은 경우도 이란을 때린다 하더라도
지금 사우디에서 증산하는 거나 미국이 가지고 있는 포션을 봤을
때 유가급 등을 그렇게 크게 우려 해야 될 상황까지는 아니지 않을까
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금리 인하 수혜주 중심으로 포트를 운영하고 있고요.
그렇게 하시는 게 낫지 않을까 싶고요.
그런데 저는 계속 말씀을 드리지만 이런 약간 뭔가 뒤가 좀 찝찝한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100% 주식 으로 가져가지 않고 있고 현금비중
은 항상 일정 부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금비중 어느 정도 20% 이상인가요 그러면
고객마다 달라요.
그러니까 고객님들 중에서 현금 을 안 갖고 있기를 원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다해서 한 10% 내외 그런 게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는 현금 이상 저는 가급적이면 좀 그러고 싶고요.
그 다음에 이제 리스크 노출을 그렇게 크게 원치 않으신 분들 같은 경우는
지금도 현금비중 한 40% 상당히 많은 현금을
그런데 수익 안 날 것 같죠.
그 나머지 주식 비중으로 갖고 있는 게 바이오하고 그다음에 2차전지
그리고 이제 조선 이렇게 갖고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나쁘진 않아요.
알겠습니다.
이사장님 2차전지도 금리나의 명확한 수혜주잖아요.
2차전지 최근에 주가 흐름을 어떻게 보시고 앞으로 좀 지금 일단 바닷
권에서 평균적으로 한 25% 이상 반등 나왔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서 조금 더 긍정적인 흐름이 좀 이어질 거라고 보시는
지
일단 상반기 빈집효과에 그 다음에 제가 계속 말씀드렸던 건 네러티브
에 의한 반등 그리고 이제 모건스탠리 에서 반도체 반도체는 네거티브
하게 얘기했지만 2차전지에 대해서는 갑자기 사락 이렇게 했죠.
그러면서 lg엔솔이 55만 원 이렇게 목표주가 내고요.
여기에 더해가지고 헤리스가 그동안 우위에 있었던 효과도 있었고 독일
정부가 보조금을 했다 제기해 그 다음에 eu집행부가 그대로 유지가
되면서 co2 규제를 지속한다는 것 중국산 배터리하고 그다음에 전기차
에 대해서 관세부가 시작되고 미국 같은 경우는 그동안 안 좋게 나왔
었던 게 전기차 판매가 8월에 20% 정도 증가하고 이런 것들이 나오면서
전체적으로 바닥을 확인한 거 아니냐고 기대를 하고 있는데 이 부분들의
어떤 네러티브가 굉장히 강화가 되고 있는 느낌은 들어요.
왜냐하면 오늘 lg엔솔 실적발표 가 났습니다.
ampc를 제외하면 적자라고 하지만 ampc 때문에 투자한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거는 당연히 영어로 들어가는 거죠.
그리고 그게 컨셉보다는 조금 잘 나왔어요.
컨셉보다 잘 나왔던데요.
그거에서 끝인 게 아니고 최근에 배터리로 노이즈를 일으켰던 벤츠
가 50기가 정도 lg엔솔로 계약을 했잖아요.
금액으로 환산해보면 이게 킬로와트 당 아마 90달러인가 되기 때문에
얼추 봐서 한 6조 근처가 될 거예요 .
꽤 큰 규모의 수주가 이루어진 거 잖아요.
그다음에 계속 백업되는 걸 보면 원통용 배터리 사료가 나오고 있고
이런 것들이 종합적으로 봤을 때는 바닥 가능성을 점점 키우고 있는
거 아니냐라고 기대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엔솔도 발표나고 나서 주가가 실적발표나서 살짝 오르는
데다가 벤츠가 갑자기 가재하면서 쫙 올랐었죠.
막판에는 조금 고가보다는 약간 밀리긴 했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바닥을 잡는 거 아니냐 그러면 엔솔 주가가 올라가니까 그다음에
뭐가 따라갔느냐 오늘 lg화학이 따라갔어요.
lg화학은 당연히 양극체쪽으로 가 잖아요.
그리고 주가 안 움직이던 애들 중에서는 동밥쪽에서 롯데에너지
디지털즈 움직였고 원통용 얘기 나오니까 사마 tcc 이런 주식들 움직
였고 그다음에 아마 포스코 퓨처엠 도 안 움직이다가 막판에 움직였던
것 같고요.
전체적으로 좀 분위기가 엔솔이 괜찮았대 거기다가 벤츠 된대 이러
니까 조금 확산되는 그림이 나오 잖아요.
이 얘기는 전반적으로 분위기 자체 는 나쁘지 않다.
거기다가 지금 네러티브들 가운데서 과거 걸 말고 최근에 것만 가지고
말씀을 드리면 catl이 리튬광산을 장수성에 있는 것을 10일부터 생산
중단한다고 발표를 했었고요.
그다음에 리튬 가격이 약하니까 호주의 리튬 회사 같은 경우는
mna 통해서 그 얘기는 결국에는 구조조정을 내부적으로 하고 있다는
얘기가 될 거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쓱 지나간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미국이 301조 관세
인상을 확정해서 9월 27일부터 시행 이 됩니다.
배터리가 7.5% 관세 부과하던 걸 25% 전기차는 사실 지금 수입하는
게 없으니까 100%라고 해도 그렇다 치고요.
이런 것들이 같이 맞물려서 놓고 보면 분위기 자체는 되게 좋아졌
어요.
그러면 여기서 추가 상승이 가능 할까 일단 전기차 판매량이 늘고
있잖아요.
미국 같은 경우.
아마 9월달에도 늘지 않았을까 싶은데 전년 대비로 했을 때는 주목
해야 되는 게 8월달 미국 전기차 판매량이 8월달에 유럽의 주요
10개국의 판매량보다 많아졌다는 거죠.
그럼 미국 시장이 커지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미국 시장의 성장 속도 이걸 그대로 따라서 우리나라 배터리도
같이 붙을 수가 있다는 거 여기에다 독일이 보조금 다시 부활하잖아요
.
그럼 유럽도 다시 플러스가 나기 시작할 거죠.
그런 것들이 있고 보급형 전기차 출시가 되면서부터 늘기 시작하는
거잖아요.
그럼 이 확산 속도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놓고 보면 어쩌면 올해는
실적은 별로 기대할 건 없어요.
그런데 올해 이후에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어떤 컨퍼런스콜에서 그걸
제시해준다고 하면 이게 생각보다 지금보다는 조금 더 상방으로 가능성
을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보셔야 되는 네러티브 중에서 하나는 공매도 물량이 1조 4천억인데 저거
더 줄었어요.
에코프로하고 에코프로 비엠 공매도 물량 합산해서 더 줄어버렸는데
이게 11월부터 그동안에는 무제한 공매도였던 걸 3개월로 연출했죠
.
그러면서 최대 1년.
이 얘기는 기존의 것도 적용이 되기 때문에 공매도를 가지고 있는 쪽
입장에서는 이게 하나의 압박이 될 가능성이 있다.
실적이 살아난다 분위기 살아난다 수급 듣는다 했을 경우에는 상환
하고 싶어지는 욕구가 커질 가능성이 있다는 거고 에코프로 비엠 거래소
이전 이슈가 살아있죠.
그리고 오늘 보여줬지만 ampc 이 ampc가 판매 가격 기준으로 해가지고
부과가 되는 게 아니라 생산량 기준으로 생산량 그렇기 때문에 배터리 가격
떨어졌잖아.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얼마만큼 생산했느냐에 따라서 ampc의 금액
규모가 커진다라는 거죠.
그러면 25년도는 그걸로 인해서 좋아지는 그림이 더 확연해지지
않겠느냐라고 기대를 한다고 하면 어쨌든 기대감은 더 가져갈 수 있다.
이걸 갖다 오늘 앤솔이 확인을 시켜 준 거 아니냐 그렇게 보실 수 있을
것 같고요.
밑에 중국산 배제 움직임 구체화 해가지고 나온 내용들은 앞서 언급
드렸던 거 301조 관련된 거 배터리 쪽 그다음에 전기차 그다음에 리튬
이온 배터리 주사기하고 바늘 태양광 셀 전체적으로 301조 내에 들어있는
것들 언급을 해놨는데 이런 것들이 결국은 탈중국을 가속화시키면서
북미 특히 미국 내에 2차전지산업 전반적으로 우호적인 그림을 조금
더 강화시켜주는 그림이 나온다고 하면 실적에 대한 부분도 서서히
올 4분기 지나면서 언급이 되지 않을까 소위 말해서 컴퍼런스콜
을 통해서 내년 전망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구체화되면 될수록 우호
적인 그림이 나올 가능성도 있고 그래서 2차전지는 지금은 줄일 때는
아니고 조금 더 보셔도 괜찮은 구간 같습니다.
모두에서 lg&sol 얘기도 해주셨긴 했는데 lg&sol 외에 포스코그룹이라든지
삼성 sdi라든지 에코프로그룹 각각 그룹사별로 투자 포인트라든지
리스크 요인 정리를 해주신다면 대표님이 이거 저한테 질문지 보내
주셔가지고 좀 곤혹스러웠거든요 .
이걸 어떻게 정리를 하는지 고민 을 했는데 제 나름대로 그냥 표를
만들어봤어요.
그런데 lg&sol 같은 경우는 가장 안정적 이고요.
lg화학하고는 또 밸류체인 연결도 되어 있고 그 다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ampc 효과가 내년에 극대화 될 수 있다.
그러면 이제 이익개선폭이 확실히 좋아지는 게 나온다.
그리고 또 재무적인 리스크가 lg그룹은 제한적이다.
그리고 이제 465i 배터리가 12월 양산 예기안이 나왔거든요.
설마 또 연장하겠습니까 이거 원래 8월에 한다고 했던거 11월 예기안
에 12월로 지금 또 갔는데 안하겠 죠.
그게 이제 된다고 했었을 때는 465i 배터리가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효율성 면 안전성 측면에서 기존의 배터리하고는 차원이 다른
오히려 저는 전고체보다는 오히려 465i 배터리가 더 현실적이다.
그리고 확산되는데 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lg&sol 같은 경우는 현재 아직까지 각형을 하고 있지는 않
고요.
원통형하고 파우치형 중심으로 진행 이 되고 있고 그 다음에 lfp 배터리
관련해서는 이미 수주를 했죠.
릴로에서 5조짜리 수주를 했기 때문에 준비되고 있고 이거는 26년부터
아마도 매출의 인식이 될 걸로 볼 수 있고 그런 맥락에서 봤을 때는
배터리 쪽에 있어서 현재 시점에서 봤을 때는 가장 뜨거울 수 있는
영역에 있는 배터리 셀과 양극재 쪽에서는 가장 안정적인 셀업체를
가지고 있는 회사니까 그런 맥락 에서 좀 이해를 할 수가 있고 그
다음에 ess 배터리 쪽으로 해서도 수주를 북미 쪽에서 nsol이 했었
죠.
하나q셀부터 시작을 해서 했는데 이쪽 관련해서도 계속 강화시켜
나갈 거로 보여지고 또 그 시장 역시 중국산 배터리가 배제가 될
거기 때문에 우리한테 기회가 있다는 측면에서 이건 nsol의 큰 기회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lg화학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 면 전방업체인 nsol을 통해서
안정적으로 공급을 하기 때문에 양극재 업체 중에서 아마 드물게
이익이나 실적이 성장되는 회사가 될 것이고요.
거기다가 얼마 전에 나왔었던 거지만 도요타하고 파나소닉 합작사 ppes
쪽으로 납품이 확정이 됐죠.
그러면서 이제 nsol을 제외한 또 다른 배터리 업체에 납품을 하게 된다
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공급처 다변화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그림
입니다.
그래서 lg그룹은 현 시점에서 봤을 때 시장이 가장 핫했던 것은 그동안
셀을 만드는 회사였기 때문에 지금 현재도 가장 핫할 수 있고 내년에
ampc 효과라든지 이런 걸 봤을 때는 여전히 기대감을 가져오실 만할
것 같고요.
상대적으로 답답한 건 포스코 쪽 이죠.
최근에 포스코는 셀이 아니라 그 안에 들어가는 소재를 풀 밸류
체인화해서 원자재부터 시작을 해서 리사이크까지 다 하는데 문제는
이쪽이 셀 업체를 갖고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각기적인 측면이나
이런 게 lg화학처럼 안정적이지 않 죠.
그렇지만 어쨌든 재무구조 자체가 포스코그룹은 얘기할 수 있는 건
그 다음에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근거로 해서 투자가 계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최근에 철광산업 같은 경우가 3분기부터 바닥에서
터나는 그림이 나온다는 것 그리고 중국 경기부양 효과가 더 붙어버렸
을 때는 철광이 더 좋아지게 되면 그만큼 여력이 많아진다는 게 있고요
.
여모리튬 투자효과가 나와야 되는데 아직까지 아르헨티나 여모공장이
중공이 안 된 걸로 알고 있고요.
이게 아마 10월 말에 중공을 한다는 것 같아요.
그러면 그때 이후부터는 조금 주목 을 받지 않을까 아무래도 리튬 생산
과 관련해서 여모리튬이 가장 마진 이 높고 그다음에 준비한 기간이
벌써 몇 년입니까 이게 10년 넘지 않나요 그러니까 충분한 시간의
준비기간 이런 것들까지 놓고 봤을 때는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원자재
가격이 중국산하고 북미산하고 차별화되는 그런 포인트 그다음에
배터리의 셀가격이 바닥에서 돌아서면서 전체적으로 판매량 늘어나는 그림
하고 맞물려서 본다면 그때는 포스코 그룹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에코프로그룹 같은 경우는 역시
소재 풀밸류체인을 가지고 있다.
그다음에 자랑할 수 있는 건 클로즈드 루프로 시스템이 가장 안정적으로
구축이 되어 있다는 것.
그런데 한 가지 이게 재무적으로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고 나머지는
다 그룹사잖아요 엘지 포스코 물론 에코프로도 그룹이긴 한데 기본
베이스 자체가 그룹에서 파생이 된 게 아니라 2차전지를 통해서
그룹화되는 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재무적인 부분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성은 조금 약하다는
것.
이게 지금 시장에서 조금 불안한 시선으로 보고 있는 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이제 쾌즘 구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견딜
수 있겠어 자금 조달 이슈 이런 게 항상 나왔었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만약에 이 배터리 쪽의 어떤 시장 자체가 돌아서는
그림이 나온다고 했을 때는 수혜를 볼 수 있겠죠.
그런 리스크에서 아무래도 리스크 가 제어가 되니까 그리고 공매도
비중이 가장 높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커버 가능성 최근에 그래서
에코프로그룹 주식들이 바닥에서 많이 돌아섰던 것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bm은 거래소 이전 이슈 가 있고 그나마 다행인 건 sk온이
이제 비중이 좀 있는데 포드가 자꾸 발을 빼고 좀 안 하려고 하고 그래
가지고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그 시장 자체를 현대차가
대체해준다 해가지고 이제 bm도 좀 순통이 트이는 그런 그림이 좀 나오고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에코프로 같은 경우 수급적으로 봤을 때는 어찌됐든 간에 공매도
이슈 그다음에 거래소 이전 이슈 이런 쪽으로 해가지고 수혜를 볼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sdi 같은 경우는 누가 뭐래도
가장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고요.
투자 시기가 좀 늦었기 때문에 조건 자체는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계약
이 되는 것 같기는 해요.
그러니까 스텔란티스나 이런 데를 합격할 때 그런데 이제 여기는 아직
까지 각형중심이고 파우치나 원통형 이 없어요.
그런데 이제 사륙파일을 25년도에 양산하겠다고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그게 양산이 된다고 했을 경우에는 또 하나의 룸이 생기는 걸 거고
그리고 사륙파일이 앞서 제 개인적인 기대감은 게임체인저 역할을 할
수도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게 됐을 경우에 sdi 쪽에는 굉장히
긍정적인 그림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이제 ess 쪽 관련돼서 수주 가 북미 쪽에서도 있었지만 앞으로
이쪽 관련돼서도 시장을 좀 키울 것 같고 한 가지 이 회사가 소위
말해서 같이 투자하는 분들한테 어필이 되는 것은 pbr이 낮아요.
그러니까 2차전지 관련된 회사들이 pbr이 굉장히 높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pbr이 1배 수준이다.
그래서 이제 같이 투자하시는 분들이나 기관투자자들 중에서는 리스크를
좀 덜 안고 싶어하는 쪽은 이쪽을 관심을 좀 많이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각각이 어디가 더 좋다 나쁘다 를 떠나서 이러한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고 리스크라고 한다고 하면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쾌증구간이 길어질
경우에는 아무래도 재무적인 리스크로 봤을 때는 에코 프로그룹이 이들
가운데서는 상대적으로 좀 그럴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또 길어진다고 했었을 때는 아무래도 투자가 좀 과하게
좀 들어가셨던 섹터 그런 쪽들이 조금 부담을 갖는다고 하면 엔솔
이 만약에 배터리 양산이나 이런 것들이 지체가 되거나 이래버릴
경우는 투자에 대한 부담을 또 안아야 될 부담은 분명히 있습니다.
지금은 어쨌든 바닥을 좀 확인한 것 아니냐는 기대감을 가져가고
있고 그다음에 내년부터는 ampc가 더 극대화될 수 있어 기대감 가지고
움직이고 있지만 쾌즘에 대한 리스크 는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포스코
같은 경우는 마찬가지죠 포스코 도 사실 쾌증구간이 길어지면 다
좋아질 때는 없으니까 그런 맥락 으로 보셔야 되고 강점으로 놓고
말씀드렸을 때는 현 시점에서는 엔솔이 가장 부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엘지 쪽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게 지금 소재 쪽으로 확산되는 그림은
좀 보이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에 확산이 될 경우에는 포스코하고 에코 프로 역시도 마찬가지
로 긍정적인 반응을 볼 수 있지 않을까
방금 소재 쪽으로 확산 얘기를 살짝 해주셨는데 사실 외국인도 그렇고
연기금도 그렇고 수급 자체는 엘지 엔솔에 약간 집중되다가 지금 최근
흐름은 조금 포스코 퓨트엠도 사고 엘지악도 좀 사는 흐름으로 바뀌는
것처럼 보이긴 한데 쇠를 넘어서 양극제라든지 실리콘 음극제라든지
아니면 동박이라든지 이런 수급 의 확산세가 좀 일어날 거라고
보시는지
음 저는 뭐 일단 그 오늘 엔솔 실적 발표 나오고 나서 가만히 보시면
물론 벤츠 수주도 같이 붙었긴 했지만 엔솔 실적 발표 나오고 나서 제일
먼저 빨리 돌아선 게 어디냐면요 엘지 화학입니다.
그 다음에 벤츠 붙고 나니까 어디가 붙기 시작했냐면 코스모 신소재
그리고 포스코 퓨트엠 다 엔솔하고 거래하는 데들이잖아요.
이 얘기는 사실 벤츠가 지금 계약한 게 내년부터 매출이 일어나는 건
아니에요.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좀 시간은 당장은 아니지만 그게 또한 내러티브 효과를 줄 수가
있고 그다음에 벤츠 수주가 주는 의미가 뭐냐면 중국산은 확실히
북미에서는 배제가 되는구나라는 걸 확인시켜준 거잖아요.
그런 맥락에서 봤을 때 저는 이번에 오늘 실적 발표 나온 게 의미는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 확산 가능성 충분히 있다고 보고 있고요.
그런데 이 확산이 실적을 수반해서 확산되는 건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올라가면 본격적인 상승이기 보다는 단기간에
어떤 키 맞추기 수준으로 어느 정도 따라 올라가는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 거고요.
지금 이 그림을 보시면 이게 미래세 리포트에 나와 있는 건데요.
보시면 배터리 셀 같은 경우는 가격 을 한번 보세요.
그러면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잖아요 .
내년 1분기까지 떨어질 거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케파를 놓고 봤을 때 q를 놓고 보시면 내년 1분기부터
는 더 늘어나는 걸로 나와있죠.
그런데 양극제를 한번 보세요.
양극제를 보시면 3분기까지는 그냥 유지되거나 떨어지는 쪽이었잖아요
.
그런데 4분기는 유지되거나 반등 할 걸로 보고 있고 내년 가면 양극제
는 잘못 봤네요.
이게 지금 q고 양극제 가격은 떨어지지 않을 걸로
보고 있죠.
그런데 q가 올라가는 걸로 잡혀 있잖아요 .
그럼 수익성은 당연히 좋아지는 그림이 나오는 거잖아요.
그럼 시장에서 기대하고 있는 건 이런 그림이거든요.
그러니까 q가 늘어날 거니까 이익 이 증가할 거고 컨퍼런스콜에서
그러면 내년 1분기부터는 좋아질 것 같습니다라고 얘기해 주길 원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양극제만 그런 게 아니고 동박도 보시면 마찬가지죠.
전액도 마찬가지죠.
지금 보시면 분리막도 마찬가지고 모든 소재들이 다 내년 1분기부터
는 전체적으로 q가 늘어나면서 수익성이 늘어나는 그림.
그리고 p는 전체적으로 빠지지 않고 옆으로 흥부할 거라고 일단 정제
를 하고 있잖아요.
물론 여기서 리튬 가격이 올라 가면 또 관련된 것들은 당연히 올라가
겠죠.
그렇지만 어찌 됐든 전체적인 그림 으로 봤을 때는 이것만 가지고 기준
을 말씀드리면 내년에 어쨌든 이런 그림을 놓고 본다고 하면 지금 반등
을 주고 저는 이게 진바다 그러니까 여기서 반등을 줘 가지고 계속해서
올라갈 거라기보다는 반등을 주고 약간의 조정은 있을 거라고 보거든요
.
이 조정받는 구간 속에서 컨퍼런스 콜에서 내년 2분기부터 좋아진다고
하니까 왜냐하면 보통 1분기 연말에 밀어내기 내지는 이게 많잖아요
자동차는.
그리고 이제 2분기 1분기보다는 2분기부터 다시 올라가는 그림이
나온다고 보면 어쩌면 한 번 더 싸게 살 기회는 1분기에 나올 가능성도
있다.
조정을 받는다고 하면.
그런데 그 조정폭이 바닥을 찍은 거라면 크지 않을 것 같아요.
그렇게 말씀을 드려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사님 보시기에 2차전지 투자하신 분들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을 거고
신규로 투자하고 싶으신 분들도 있을 거고 어떻게 투자 전략을 짜는
게 좋을까요 가지고 계신 분들은 이제는 팔면 안
되죠 최근에 2차전지 관련돼서 조금 더 포지션을 늘렸고요.
뭐 그렇다고 해서 엄청 늘린 건 아니에요.
현금 비중이 있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늘렸고 저는 사실 매크로 쪽에 대한 걸 많이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갖고 계신 분 입장에서는 지금 시점에서는 크게 줄이거나
하실 필요는 전혀 없다.
그런데 2차전지 올인하신 분들한테 는 사실은 그분들한테는 무슨 얘기를
해도 어차피 할 거니까 별 의미는 없고 신규로 진입하시기를 원하시는
분들이라고 한다면 저는 오늘도 좀 샀거든요.
이걸 단기로 보느냐 중기로 보느냐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저는 일단
지금은 발을 담가도 크게 리스키 해 보이지는 않는다.
그런 맥락에서는 조금 바닥에서 발을 담가본다는 생각 가지시고
눌릴 때마다 한번 접근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굉장히 보수적으로 보시는 분인데 이 정도면 굉장히 이사님이 하드
하게 얘기해 주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