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한 번 입어봐👍 가격대별 인생 셔츠 6개 추천

핏더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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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셔츠 #셔츠추천
00:00 인트로
00:18 첫 번째 셔츠
00:24 두 번째 셔츠
03:05 세 번째 셔츠
05:07 네 번째 셔츠
06:24 다섯 번째 셔츠
07:44 여섯 번째 셔츠
*이 영상은 유료광고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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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박서퓨리
*핏더사이즈 스펙 185cm / 85kg (상의 XL~2XL, 하의 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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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내가 잘 입고 있는 셔츠들
6가지 가져와서 리뷰를 해볼 건데
그냥 솔리드한 이런 셔츠의 느낌이랑
체크 셔츠 2가지 가져왔습니다
첫 번째로 요즘 트렌드랑도 굉장히 잘 맞고
거리에서 아직까지는 많이 안 보이는 셔츠 하나 리뷰할 건데
이게 이열조고 셔츠고
지금 이열조고를 줄여서
이지한 라인을 만든 게 내가 입고 있는 YRS
딱 보면은 워싱 실루엣 차이가 큽니다
지금 내가 입고 있는 거는
이지하게 입을 수 있는 거라고 했잖아
실루엣도 이게 너무 크롭하지도 않고
적당한 실루엣으로 좀 부담스러운 게 있다 그러면 컬러감
컬러감은 뭐 내가 알아서 선택할 수 있는 거니까
무난한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화이트, 블랙
또 단조로운 컬러로 가시면 되고요
좀 과감하게 가겠다 그러면 이 정도
핑크는 괜찮지 않나 싶고요
이열조고에서 나온 제품은
이렇게 워싱부터 달라요
그리고 굉장히 크롭합니다
밑단 처리도 좀 다른 걸 볼 수가 있는데
YRS는 원단 좀 가벼운 거 컬러감
이게 다려도 이렇게 주름이 생겼거든요
이런 주름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트라이 엔조이 하면 되고요
이 이열조고 제품들은 이 끝단 있지
이렇게 말리기도 하고
워싱이 끝단에서 더 이런 식으로 잘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좀 스타일리시하게
트렌디하게 셔츠를 활용하고 싶다
그러면 이열조고로 가시면 되고요
이지하게 웨어러블하게 입고 싶다
YRS로 가셔서 입으시면 됩니다
이열조고 제품들을 보면은 항상 느끼는 게
너무 정직하고 격식 있는 셔츠라기 보다는
그냥 내추럴하게 입는데
그래도 우아함은 지니고 있는
그런 아이템들을 주로 전개를 하고
폼도 굉장히 좋더라고
기존에 옷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많이 회자되던
포이카 셔츠의 레귤러핏입니다
셔츠 하나에 15만 8천 원에 산다 그러면은
야 너무 비싸더라고 할 수 있지만
원단이 상당히 괜찮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컬러감도 나오는 거야
내 나이 때 사람들이 셔츠 괜찮은 거 하나 구매할 때
선택지로 넣을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지금 내가 입고 있는 게 이열조고 셔츠만큼
워싱이 이렇게 막 도드라지게
요거는 좀 세탁을 다섯 번 정도 했어요
이렇게 나오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빈티지한 무드가 있거든요
컬러가 정말 다양하게 있었는데
워낙 인기 있는 셔츠다 보니까
내 사이즈 남은 거는 한두 개 정도?
그중에서 이제 고른 게 이 핑크 컬러입니다
그리고 지금 내가 입고 있는 게 이열조고 제품이에요
YRS랑 이열조고 이 라벨 자체가 다르거든요
그리고 YRS는 뒤에 로고도 귀엽게
위트있게 들어가 있어요
근데 이열조고는 조금 더 유럽
간지쟁이들이 그냥 여름 휴양지
휴양도시 가서 편하게 입을 듯한 그런 실루엣입니다
통도 더 크고요
드롭 숄더에다가
패턴도 여기 암홀 절개 라인 없이
그냥 이렇게 떨어지는 것도 좀 신기하긴 한다
약간 원단 자체에 기모감이 올라오게
광택감도 있습니다 원단에
이 셔츠들이 좋은 점은
뭐 고급 셔츠들은
드라이 클리닝을 맡겨야 된다고 하지만
이거 두 개 다 워셔블이 가능하거든요
그냥 세탁기에 돌려가지고 입으면 되는 거거든
요거 이제 다섯 번 정도 세탁기에 돌린 건데
워싱감 사악 예쁘게
이 정도로 빠진 거면은 상당히 괜찮긴 하네요
한 10년 전에는 옥스포드 셔츠를 많이 입었고
1, 2년 전에는 약간 종이로 페이퍼로
크랙감 가는 셔츠들을 많이 입었다면
이제는 이런 워싱이 자연스럽게 들어간
요런 악세사리도 믹스가 굉장히 잘 되는
이런 셔츠로 가시는 게 어떤가
고가의 셔츠로 간다면은
이렇게 특색 있는 것들로 가시는 걸 추천드리고요
좀 중저가
한 5만원, 6만원대 셔츠 하나 사겠다 그러면은
기본 솔리드 셔츠 요런 걸로 가주시면 좋아요
확실히 이렇게 흐느적거리는
굉장히 유연한 셔츠를 입다가
원단에 힘이 있는 셔츠를 입으니까
깔끔하고 갖춘 느낌은 납니다
요즘에 가성비의 셔츠를 꼽으라 그러면은
이 유니온 블루가 빠질 수가 없는 거 같거든
정석 그 자체다
코튼 100%로 데일리하게 입을 수 있는
딱 대중적인 소재
그니까 목적이 좀 다른 거 같아
간지 우선순위에 초점을 맞춘 사람들은
요런 셔츠로 가시는 게 맞는 거고
내 체형 보완을 하면서
데이트할 때 여심을 자극하고 싶다라고 하는 사람들은
요런 것들을 입으면 된다라고
느낌이 나올 수 있다 보면
바스락거리는 터치감이 매력적인 제품이고
2XL 입었는데 진짜 많이 크긴 하다
나 XL 입어도 되겠다
요즘에 제가 살이 좀 빠졌어요
약간 185에 85kg거든
미안하다 얘들아
너희들 덩치 이런 애들 형이 책임지고
이렇게 이끄고 가고 있었는데
셔츠 오버하게 많이 입기도 하잖아
요것도 나름 무드가 있기는 하지
이 제품이 가성비 제품으로 애들이 많이 좋아하는 이유가
이 단추나 전체적인 실루엣이 사무적이지가 않다
좀 잘 구겨지거든요 입다 보면은
막 이렇게 구겨지는데
이게 멋이야
잔주름 그대로 살려가지고 편하게
뭐 다른 일 맨날 할 필요 없고
그냥 물 축축 뿌린 다음에
한번 툭 털고 그냥 입고 나가시면 되는
그런 셔츠로 실용적이기까지 합니다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셔츠로 가시는 거 추천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은 체크 셔츠
내가 요즘에 많이 입는 것들로 싹 가지고 왔는데
이 체크 셔츠 많이 입는 것들을 보니까
공통점들이 몇 가지가 있더라고
첫 번째, 추리함을 담고 있다
지금 내가 입고 있는 요런 코튼 100%의 셔츠처럼
체크 패턴인데 이런 핏인 제품들은
제 영상을 보는 친구들은 안 샀으면 좋겠어요
예 그러니까 요런 셔츠들
원단의 물성을 보면
지금 이 셔츠는 내가 입은 거에 가깝고
요거는 린넨 같다라고 해야 될까
굉장히 흐물흐물거리고 추리한 스타일이거든요
요즘에 유행하는 체크 패턴에는
그런 추리한 느낌으로 가야 되는 거야
이게 또 스타일이 다양하고
멋있다라고 생각하는 옷의 기준이 다르잖아
내 기준은 이거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그러니까 요런 셔츠들은 잘 안 입게 되더라고
원단감이 추리하지 못해
제가 골라온 체크 셔츠들은 다 흐물흐물거립니다
첫 번째 제품은 해층룸
이거를 청바지에 입거나
나일론 팬츠에 정말 잘 입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추리한 느낌이 뭔지 잘 모르겠다
라고 했을 때는
나일론 팬츠에 입었을 때
잘 어울리는 느낌이냐 아니냐로
판단해도 될 것 같아
이건 나일론 팬츠에 입었을 때
굉장히 잘 어울리는 원단감이고요
99% 제페리젤 코튼이랑
폴리우레탄 1% 섞어가지고 나온 건데
이 구겨지는 쉐입도 좋고요
이렇게 퉁 떨어지는데 주름이 세로줄이 싹 가있잖아
굉장히 가볍기도 하고
이런 색감 표현이나 실루엣 떨어지는 거 다 좋거든요
가격이 188,000원이니까 조금 비싸기는 하지만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가지고
혹은 내 테이스티가 높아서
셔츠 좋은 걸로 하나 가고 싶다
라고 하는 사람들한테 강추드리고 싶긴 합니다
이렇게 워싱 돼가지고
색을 빼는 느낌으로 빈티지한 느낌을 주는 게 아니라
원단과 패턴 흐물흐물거리는 느낌으로 빈티지한 느낌
그리고 웬만하면 이 정도 가격대
188,000원에 이런 셔츠 파는 거면
역선이나 포켓 이런 거 다 맞춰버리니까
깐깐한 소비자도 만족시킬 수 있는 셔츠라는 생각이 들기는 해요
러닝 장비를 구입할 때 좋은 걸 구매하면
안 입은 느낌이 나기도 하거든요
약간 그런 듯한 느낌
원단감이 조금 얇기는 한데
가을 겨울에 레이어드용이나 단품으로
재밌게 착용할 것 같은데요
그리고 또 하나
요거는 색감만 보고 인터넷에서 구매를 한 제품인데요
노은 제품이에요
어우 셔츠 너무 예쁘더라고
그러니까 내가 지금 보면
이 체크 셔츠도 입고 있는 게
어떻게 보면 다 웜톤이라고 볼 수가 있잖아
근데 쿨톤 하나 괜찮은 거 없나라고 해서 둘러봤는데
노은 게 정말 매력적으로 보여서 하나 구매를 해봤고요
이 노은 사이즈가 나한테 그렇게 잘 맞지 않아
그래서 걱정하는 마음에서 입어봤어
사이즈도 두 단 밖에 없고 근데 잘 맞더라고
마찬가지로 살짝 비침이 있는
흐물흐물함, 추리함을 갖춘 체크 셔츠입니다
이 유려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이랑 부드러운 느낌
그리고 또 이제 가을에 다 웜톤 입을 때
쿨톤으로 싹 해가지고 입어주는 거
여기도 좀 재미있는 포인트야
어깨가 너무 딱 맞긴 하지
좀 마른 체형인 사람들이 가져가서 입으시면
정말 멋있게 스타일링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번 노은 룩북 보니까
뭐 감도 색감 나쁘지 않더라고
홈페이지 가서 한번 구경해봐도 좋을 것 같아
노은이 특히 작년보다 더 좋아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해가지고
이런 체크 셔츠는 지금 유행하긴 하지만
완전 클래식하기도 하거든요
체크 셔츠 변형된 거 정말 많아
이름도 다 외울 수 없을 정도로 많거든
나에게 잘 맞는 내 얼굴을 잘 받쳐주는
체크 셔츠 하나쯤은 무조건 있으면 안 좋을 게 없어
이 체크 패턴 자체도 클래식하고
다른 데에서 많이 안 보이는 그런 체크 셔츠로 만들었고요
실루엣은 내가 지금 보여준 체크 셔츠 중에서는
가장 정석적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것도 가격은 118,000원이야
이런 느낌으로 조금 더 루즈하게
힙하게 입을 수 있는 거는
노매뉴얼 체크 셔츠
이게 상세 페이지 사진은 조금 세더라고
지금 보면 히크지크 톤이 다르잖아
오일 워싱을 매겨버린 건데
근데 입었을 때는 오히려
이 블랙 앤 화이트를 조금 더 조화롭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야 된다고
봐도 될 것 같거든요
이 오일 워싱이 들어갔기 때문에
조금 더 스트릿하게 입을 수도 있는 거고
덜 부담스럽게 입을 수 있어서
진짜 자주 입는 체크 셔츠입니다
그리고 이 노은 제품이랑 비교했을 때
이거는 인위적으로 크랙감
그래서 제품명도 크리즈 체크 셔츠인데
이것도 약간 비슷해요
요즘에 이런 셔츠
체크 셔츠 예쁘게 만드는데 보면
이 주름 퍼커링을 정말 잘 활용한다
오버사이즈한 핏감에 총장도 상당히 길고요
지금 이거는 예약 발송 한 달 걸리고
난리도 아니거든요
만약에 내가 이 영상을 보고
타이밍 좋게 딱 봤을 때
어? 판매하고 있다?
그러면 이제 진입해도 나쁘지 않다라고 봅니다
핏으로 놓고 봤을 때는
해치는 거에 조금 더 가까워
근데 조금 더 오버사이즈 하기 때문에
스트릿하게 활용하기 좋고요
담백하게 활용하기 좋은 거예요
이거 두 개
해칭 룸, 노은
근데 원단의 느낌은 세 개 다 약간 비슷하다
뭔가 린넨 느낌이 나게
약간 비침이 있는 소재인데
입었을 때 비치지는 않고
물성이 추리하다
지금까지 내가 추천한 셔츠들이
아까 전에 유니온 블루 5만 원짜리 아니면
다 10만 원이 넘어가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느낌으로 5만 원대로
내가 입어본 체크 셔츠 중에 딱 하나 추천해준다
그러면 키뮤어 제품입니다
너무 탄탄하지 않게
좀 이런 추리함을 가져가면서 나온 제품이고
이 컬러감이 너무 좋아
10만 원대 미만에 구매할 수 있는
체크 셔츠를 몇 가지를 입어봤는데
뭔가 한 가지씩 아쉬웠거든요
내가 원하는 기준사항을 다 갖췄는데
가격이 3만 원대
오히려 가격이 3만 원대여서 의심이 더 가는
단 이런 패턴은 안 맞을 수 있어요
이렇게 가격을 우선순위에 놓고 있는 사람들이
구매하면 좋은 셔츠다
오늘 이렇게 내가 최근에 구매한 셔츠들
이제 앞으로 가을에 잘 입을 것 같은 셔츠들을
모아서 리뷰를 해봤는데
이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들이 있다면
구매하셔도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니면 너희들이 알고 있는
아 이거 일장템 체크 셔츠인데 하는 거 있으면
댓글로 또 이렇게 역으로 추천을 해줘봐
그럼 형이 구매해가지고 한번 입어보고
또 괜찮으면 소개도 해주고
뭐 눈이 좋고 매부 좋고
뭐 북친구 장구친구
그렇게 돼버리는
간이 맞아서 고마워
쉐끼야
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