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비디오 조회수·2024. 10. 2.
위기 속 기회, 금리인하로 탄생할 '새로운 주도주'를 잡아라!
[이성웅 이사 : 주도주 발굴 8주 집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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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3(월)~10/14(월)까지 한정 모집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성웅 이사입니다.
815가족들께 처음 선보이는 강의입니다. 그만큼 진심을 다해 모든 것을 쏟아냈습니다.
4년 만의 금리인하가 단행되었습니다.
그리고 금리인하는 반드시 새로운 주도주의 탄생을 불러옵니다.
바로 지금, 주도주를 포착할 준비가 된 분들께
'큰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1) 다가오는 기회 속에서 주도주를 내 포트폴리오에 '확실하게 넣을 준비가 끝나셨나요?'
2) 아니면 이번에도 주도주가 '남 일에 그치진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계신가요.
현 시점, 주도주의 발굴부터, 매수 전략 그리고 적정한 매도 타이밍까지
제가 10년간 실전 현장에서 다듬은 주도주 투자기법을 통해 강의하고자 합니다.
함께 8주간 뜨겁게 달려갈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는 9월 29일까지 등록 시, 특별 혜택 역시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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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 발굴 8주 집중반 : 핵심 구성]
1. 주도주의 발굴부터 매수/매도 원칙까지 담은 '스페셜 VOD' (주 1회)
2. 금리인하 후, 변동하는 시장을 실시간으로 읽으며 전략을 공유하는 '라이브 강의' (주 2회)
3. 이성웅 이사가 매일 하루를 복기하는 '장마감 칼럼' (매일 제공)
4. 이외에도 기초강의 / 복습용 숙제 / 강의 이후 점검 특강 등 보조 프로그램 제공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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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심리연구소 '함께' 김태형 소장 (2024년 10월 1일 오전 10시 촬영)
0:32 일본의 메이와쿠 문화는 무엇인가?
5:54 메이와쿠 문화와 일본 사회 현상 결부된것이 있다면?
10:39 이시바 시게루 다른 역사관을 가지고 있다고?
12:44 일본의 또 하나의 특징은 직업의 대물림 이유 있을까?
18:36 일본의 세습 문화, 엘레베이터식으로 진학할 수 있다는데?
,신사참배,일본민족성,일본인문화,일본세습문화,집단주의,개인주의,한국인문화,
타인이나 집단에 패를 끼치는 거 뭐
이거를 극도로 꺼려하거나 두려워하는
문화 근데 일본 사람들은 겉모습은
집단 주의자이고 그렇지만 마음속은
개인
[음악]
주의자입니다음네 오늘 모신 분은
심리연구소 함께의 김태 소장님이
안녕하 네
안녕하십니까네 오늘도 일본인의 문화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릴까 하는데이 폐
문화라는게 있죠 그 메이 와쿠라 예
그래서 어 푸른 산호초는 아주 엄청난
히트곡을 냈던 가수도 자신의 친딸이
사망을 했을 때 뭐 자살을 했을 때
방송이 나와서 패를 끼쳐서 죄송하다
정말 우리가 볼 때는 좀 이해가 안
되는 그렇죠 그런게 참 많았던 거
같아요 이렇게 돌이켜 보니까 예전에
그 그 이라크가 어디 그 일하던
일본인 납치됐을 때 그 부모도 나와서
참수당한네 그런데 그 슬픔을
억누르고네 해를 끼쳐서 죄송하다는
그런 인사를 했던게 그때 되게
강렬했었는데 맞습니다 이게 도대체
어떤 문화입니다 이걸 이제 보통
메이와쿠 문화라고 하는데 메이 와꾸를
폐 혹은 민폐 우리가 쓰는 야 민폐
끼쳐서 미안하다 할 때 이제 민폐로
번역을 좀 합니다 말씀하셨듯이 예전에
그 해외에 나왔다가 그렇게
죽은 자식을 둔 부모님도 그랬고 또
예전에 동일본 대지진 때 바다에서
표류를 하던 할머니가 있었는데요
구조를 됐 구조가 됐어요 구조돼서 첫
방송 인터뷰가 민폐 기처
죄송합니다 한국 사람들 보면 아이
우리랑 고맙습니다가 됐든 맞습니다
우리는 그렇죠 일본은 그럴 때 보통
민폐 끼쳐 죄송합니다 자식이 죽어도
그런 얘기를 한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요거를 이렇게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타인이나 집단에 패를 끼치는
거 뭐 이거를 극도로 꺼려하거나
두려워하는 문화 매유 화고 문화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보기 힘든 어떤 현상이죠 근데 이러한
것들이 사회 현상으로 자리잡게 된다는
이유가 있겠죠 그렇죠 당연히 어떤
이유 때문에 이러한 문화가 일본
사회에 자리잡게 됐을까요네 사실 이게
좋게 해석하면 타인과 집단을 배려한
거라고 할 수 있거든요 어 그 일본
사람들이 보통 다른 사람들한테 예의
바르게 굴고 규칙도 잘 지키고 뭐
이렇게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 그게
마음에서 우러나서 정말로 타인들과
집단을 내가 사랑하고 위하니
자발적으로 이걸 지키겠다 해서 그러면
좋은데 그건 아니에요 제가 볼 때
일본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두려움
때문에 지키는 경우가 많아요네 그니까
서구의
학자들은 한국 일본을 다 묶어서
집단주의 문화권에 들어간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 서양은 개인주의
문화권이라 보고요 그렇죠 그런데
일본의 집단주의와 한국의 집단주의는
완전히 달라요 그니까 한국의
집단주의는 한국 사람들은 진짜로
집단이 좋아서네 타인들이 좋고 집단이
좋아서 자발적으로 집단을 우선시하는
거고요네 일본은 집단이나 타인이
좋아서라기보다는
무서워서음 집단을 우선시하는 거기서
무슨 해꼬지를 당할까 봐 그렇죠
이지혜라디오 뭐 어떻게 보면 한국
사람들은 버스 같은데 아기가 타고
있을 때 울잖아요 한국 사람들은
미안하다고 생각하죠 다른 사람들한테
근데 그게 진짜로 미안해서 그런 거고
주변 사람들 반응도 어 뭐 아기가
운해 도와줘야 되겠다 도와줘야 되겠다
이런 사람들이 더 많아요 뭐 달래
주겠는데 동참 한다든가 이런 경우가
너그럽게 좀 대하는 편인데 일본은
그럴 경우 엄청나게 당황한다니다 아
그래요 애가 울면 그리고이 승객들의
시선이 거의 째려보는 거죠 아 어 왜
민폐를 끼치는 거야 도대체음 그래서
실제로 목격자에기를 빌면 뭐
지하철에서 유모차를 끌고 아기를
데리고 탄 엄마가 아기가 울자
너무너무 놀래서 막 계속 스미 마생
스상 하다가 다음번 지하철역에서 바로
내리는 이런 모습을 목격하고 야 이건
또 뭘까 뭐 이런 한국 사람의 논란
이제 목격담이 있거든요네 그니까 일본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무서워한다 집단에
패를 끼치는 걸 근데 한국 사람들은
무서워 한다기보다는 그야말로 그냥
미안해하는 이런 점 내서 차이가
있다라는 건데요 그
사실 패를 끼쳐 민폐를 끼쳐
죄송합니다 와 한국 사람들이 흔히
쓰는 말 고맙습니다가 있어요네 예를
들면 한국 사람들은 바다에서
표류하다가 구조 되면 천마디가 다
고맙습니다로 나가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리고 또 자기 자식이 잘못됐을 때도
기자 의경 같은 하게 되면 관심 가져
주신 국민들께 감사드린다는 얘기를
먼저 하죠네 이게 어디서
나오냐면 사실 민폐를 끼쳤다는 표현을
쓰는
거는 서로 어떤 관계로 보고 있느냐
나와 집단의 관계 타인들과의 관계를
뭘로 보고 있느냐 남남 관계를 보고
있다는 얘기죠 남남 관계 남남
관계니까 패를 끼친게 맞죠 그렇죠 예
맞습니다 근데 한국 사람들은 나와
타인과의 관계 나와 집단간의 관계를
우리 관계 내진 가족 관계로 봅니다네
그까 아버지가 딸을 도와주고 막
이랬는데 자식을 도와줬는데 딸이 민백
기처 죄송하다 얘기하잖아요 그렇네요
예 아 그런 차이가 좀 있군요 근데
어 가만히 보면은
그러한 그 자국 내에서는 어떤 이제
그러한 인식으로 그렇게 조심하고
하는데이 국제 관계에서는 다른
나라들에게 민폐 끼치는 혹은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민폐끼치는 이런 거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을 안 쓰는 거
같아요 역사 인식이라 여러 가지 그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그렇습니다네
사실 일본의 집단주의는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동기 자체가 두려움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에 가짜 집단주의
할 수 있거든요네 그 역사적 연원을
보자면
한국은 늦게 잡아도 고려 시대
이후부터는 통일 국가를 이루고
살아왔습니다네 그래서 내전이 없었죠
뭐 우리 역사책을 보면 없 왜냐면 뭐
같은 민족끼리 싸울 일이 없으니까
적하고 싸웠지 일본은 사실 메이지
유신 전까지는 각 지역을 영주들이
분할 통치하는 국가였다고 봐야 됩니다
명목상의 통일은 있었지만 실질적
통일을 이룬 적이 없기 때문에 각
지역을 영주들이 쇼군이 하 사람들이
다스리면서 사무라이를 키웠고 맨날
전쟁을 했어요 그니까 뭐 우리 식으로
하면 경상도 전라도가 맨날 전쟁한
거예요 그렇죠 그렇게 되면은 성 들은
상대방 진영의 백성들과 계속 싸우게
됩니다 이러다 보니까이 사람들은 야이
사무라이한테 잘못 보면 다 죽는다
전쟁 나오면 다 죽는다 사람이 무섭다
이런 심리가 생기는 거 아니겠어요
근데 그런 조건에서 규치 안 지키면
바로 목 잘립니다음 어 1본 드라마나
이런 걸 보시면 저 얼마 전에 일본
드라마를 하나 봤는데 사람을 쉽게
죽이더라 아 그래요 너무 쉽게 이렇게
뭐 그 지역에 영주 계급제는 아 과거
드라마에서 예 과거 요즘 말 과거
드라마에서 우리 저 뭐라 그러죠 그거
하여튼네 그래서 그 당시가 언제쯤이면
막 서구에 문을 열어서 조총이
들어오고 임진란 있었던 직후 아 그
1600년대 700년대 이쯤 이제
다른 드라마인데요 거기서 제가 깜짝
놀란 장면이 그 영주의 아들인데 그
지역 영주 아들이 길을 가는데 어떤
백성이네 자기가 싫어하는 쪽에
사람한테 애도를 한 거예요 길거리에서
칼을 빼서 바로 목을 자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장이 여러 차례 나옵니다
자 야 사람을 정말 쉽게 죽이는구나
이렇게 생각한 대목이 있었는데 뭐
과거에도 보면은 일본 드라마에 그런
얘기도 제가 기억이나요
그 어릴 때 어떤 여동생이 꼬마때
공놀이를 하는데 공공이 이렇게 통통
튀어 가지고 지나가던
사무라이라는 는 겁니다 근데 그
주인공의 대사가 기가 막히죠 근데
내가 뭐라고 할 수 있겠느냐 아
사무라이가 어 칼을 가가지고 내
동생을 죽였는데 아는 체념하고 사는
거군 예예 그런 거죠데 만약에 조선
시대 때 양반이 길가다가 자기가 뭐
싫어하는 사람 애도하고 있다고 칼로
먹 쳤다 우리는 일단 항의하고
난리납니다 봉기가 일어나죠 본기가
바로 그러니까 그런 일이 있을 수
없고 또 뭐 공놀이하다가 양반한테
튀었다고 칼 실에서 죽이고 이런 거는
한국 사회는 없었죠 그러다 보니까
한국인들은 비교적 백성들 그리는 사이
좋게 살았고네 이게 이제 힘의
원천이에요 양반들이 백성들을 함부로
할 수 없는 분열돼 있지 않기 때문에
일본은 백성들도 분열되어 있고 하나로
합치지 못했기 때문에 막 마을 옆마을
뭐 이렇게 싸움을 했기 때문에
사무라이들이 사실은 칼로 지배하는
나라였습니다음 그러니까 규칙을 그것
때문에 지킨 거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상당히 긴장하고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데 목숨이 왔다 갔다 하니
그렇죠 그렇다면 일본 지배층은
어떠하냐 일본 지배층은
사실상 자기들이 원하는 규칙을 내리
먹인 거거든요 그렇죠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뭐 규칙을 잘 지킨다 집단을
우선시한다 이거는 엄밀히 얘기하면
집단이나 규칙이 아니고 위에 있는
지배층을 무수한 겁니다 아 살기
위해서 예 사무라이나 그 최근에 와서
군국주의 세력이라고 할 수 있겠죠이
사람들을 무수한 겁니다 그럼이
사람들은 무서워할 때 상 있습니까
소위 메이 와프 민폐 이런 걸
걱정할까 지배층은 안 하는 거죠 사실
메이 와프 문화는 그래서 일본의 백성
문화지이 지배층의 문화는 아닙니다 아
그러니까이 세계적인 어떤이 역학 국제
역학 관계에서도네 그 지배층 그러니까
소위 어 정권을 잡은 쪽은 그런게
없는데 군국지 세력은 그런게 없어요
그리고 국민들은 그냥 무서우니까
따라가는 거 그렇죠 매이 갖고 있는
거죠 궁수 세력은 오히려 야만적이고
그냥 막 잔임 무도한 측면이 있죠 은
그래서 일본 같은 경우가 특히이
남들과 다른 것이 잘 통영이 안 되는
그런 사회로 알고 있는데 뭐 특히나
그런 지배층에 더 그렇겠죠 근데
이번에 이시바 시계로가 이제 새로운
자민당 총재가 되고 이제 총리가
되겠죠네이 사람은 좀 다른 거 같아요
한일 역사관이 됐든 아니면 신사참배
거부라 그가네 어
이렇게 이러한 사람이 정권을 잡았다
좀 독특한데요 일본 문화에서는음
뭐 사실이 사람이 잡았다 해서 저는
큰 변화는 없을 거라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뭐 예전에 이런 어떤
진보적인 측면 뭐 좀 긍정적인 측면을
가진 사람들이 총리가 돼도 특별히
박경이 별로 없었습니다음 특히
이번에이 이시바 시계라는 사람은 이런
얘기를 했죠 아시아판 나토를 창설해서
미국의 핵무기를 공동운영하는 핵
공유나 핵 반입도 구체적으로 검토해야
된다는 얘기까지 했습니다 이런 말을
한 걸 보면 현재 미국의 대아시아
전략 여기에 이제 한미일 군사동맹을
강화하려는 이런 전략에 아주 충실한
사람이라고 봐야 되거든요 따라서 지금
한일 관계를 집중적으로 풀려고 하는
것은 자 푼다 그보다는 강압적으로
사실 한국의 구력을 강요하면서 한일
군사동맹을 만드는 것은 미국의
요구입니다 한일 군사동맹을 필요로
하는 여기에이 사람이 저항하고 반대할
것이냐 하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은
지금 확인이 되고 있거든요음 그렇기
때문에 다소 그런 측면이 있었다
하더라도 과거에 만약에 그 집단 안에
들어가서 움직이게 되면 뭐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저 그렇게 좀
봅니다음 그러니까 어 특별히 뭐
이바가 총리가 됐다고 해서 뭔가
극적인 남이 일본과 한국 아니면 뭐
동 이쪽 다른 주변 국가들과의 관계가
바뀔 것 같지 않 확 바뀌진 않을
것이다 그렇습니다음 뭐 사실 그전에
있었던 총 그 총리도 그전에 총리
되기 전에 했던 말과 되고 나서 한
말이 많이 달랐거든요 그건 아무래도
그 세력을 눈치를 또 보는 수밖에
없는 거죠 맞습니다 일본은 뭐 개파
정치라는 나라고 특히이 강고한
군국주의 세력이 있는
나라니까 근데 참이 일본의 정치
문화를 보면은 그 대물림 국회의원도
대물림하고 뭐 여기도 이바도 아버지가
뭐 자유민주당 총재였던 예전에 그니까
하여튼 지역구를 물려받고 이게 대대로
세습이 되는듯한 움직임이 참 많은 거
같아요 네네 뭐 뭔가 이유가 있을까요
우선 일본 사람들이 그 개인
주의자라는 거에 대해서 지적할 필요가
있어요 그니까 한국 사람들은 정말
뼛속까지 집단 주의자 내지는 우리
주의자라고 할 수 있거든요 근데 일본
사람들은 겉모습은 집단 주의자이고
그렇지만 마음속은 개인
주의자입니다음 왜냐하면 이게 강요받은
집단주의 때문에 사실은 개인 중인
거죠 나만 일단 살면 된다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그 드라마 사람
목 날렸던 드라마에서 외국인한테
일본인이 하는 충고가 있어요 일본에서
살려면 마음을 열 개쯤은 가져야 된다
그건 뭐 무슨 얘기죠 그까 본마음을
보이면 안 된다네 그니까 일본
사람들은 마음이 두 개다 그러잖아요
그래서 뭐 다테마에와 혼내라 해서 겉
마음과 속마음이 할 수 있습니다
다테마에 우리가 흔히 보는 일본인들이
친절하고 예의 바르고 배려심이 있고
규칙 잘 지키고 혼내는 뭐냐 그 면에
감춰진 마음이에요 아무에게도 보여주
이 다마를 한개 가져야 된다고 그
조언을 한 건데 일본 사람들은
타인에게 내를 들어내지 않습니다
속마음을 심지어는 뭐 몇십년을 같이
산 부부 사이에도 상대방의 혼내
모르는 경우가 많다라고 하니까 굉장히
이제이 꿈 감추고 사는 거죠 그런
거네요 예 그 마음이 분열돼 있어요
이렇게 두 개로 겉마음
속마음이네데 한국 사람들한테 너
마음이 두 개지 그러면 한국 사람들은
어떻게 대응할까 일본 사람들은 당 고
생각하거든요 누구나 마음이 두 개니까
한국 사람들 그런 얘기를 파냅니다 너
지금 나 보고 이중 인격자라고 그러는
거냐음 한국 사람들은 겉과 속이다는
사람 되게 싫어하잖아요 그렇죠 굉장히
싫어합니다 자기가 그런 것도 싫어하고
우리는 막 이중 인격자 막 이러면서
네네 토리 부동한 인간 뭐 이러면
싫어하잖아요 일본은 당연한 거로
생각해요 두 가지 분열되는게 그니까
한국인은 자기가 원해서 된 자발적
집단주의가 분열될 이유가 없어요
마음이 개인주의 마음과 집단주의
마음으로 근데 일본은 강요를 당했기
때문에 개인주의의 혼내 개인주의적인
혼내 집단주의적인 다태 마이로 분열이
돼 있습니다 그니까 이게 일본인들의
지금 마음속에 있기 때문에 일본인들이
직업을 대하는 태도는 집단 중심이
아니에요 사회나 개인 중심입니다 특히
가족 중심 가족 중심네 개인이 좀
확장된 형태의 가족 중심 그러니까이
사람들은 철저하게이 직업 문제를 나의
문제나 우리 가문의 문제로 봐요 네
그러니까 내가 국회의원 하면 아들이
이거 물려받아야 돼요 어떻게든 또
내가 빵집 하면 이거 물려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걸 남을 줄 수가 없어요 아
그렇군요 예 근데 한국은 사람들이
지자 집단주의적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직업 같은 거를 사회 문제로 봐요음
그러니까 누가나 국회의원 되고 싶다
그러면 그건 우리 집안 문제라기보다는
나라를 위해서 네가 무슨 일을 할
것이냐네 공동체를 위해서 무슨 일을
할 것이냐 견제해서 보거든요이 한국
사람들은 직업 선택에 있어서 기준점
거기에 두고선 개인에게 재량권을 좀
많이 주는 편인데 일본
사람들은 빵집을 한 아버지 밑에서
자하는 아들이 빵집을 안 한다 이거는
아버지에 대한
배신이고 야 근데 그러한 문화 그래서
되게 뭐 유석 깊은 400년된 가게
뭐 300년된 가게 이런 식으로 그
물려받는 것을 한때는 또 되게
부러워하기도 하고 참 대단한 것이다
칭송했던 적도 있었는데 요즘 사회가
바뀌면서 요즘은 그게 또 일본의
문제가 되는 거 같기도 하더라고요
맞습니다 그게 자발적으로 하면 좋은
건데요 그 사실 일본은
태어나자부터 애들을 굉장히 강하게
훈육하다 특히 민폐 끼치지 않도록
교육을 무지하게 강하거든요 뭐 예를
들어 공공 장소에서 조금이라도
문제적인 행동을 한다 치면 일본
부모들은 강하게 제지하지 민폐끼치지
마라 한국 부모들은 보면은 대단히
허용적인 양육을 하는 걸로 유명하죠
세계적으로 그 서양 사람들도 뭐 깜짝
놀랄 정도로 그래요 너무 풀어놓는다
버릇없다 어떻게 애들을 저렇게 막 그
대할 수가 있냐 할아버지 수염 뽑고
있는데 그거를 웃으면서 안아줄 수
있느냐 이게 어때 언제부터 그런
기록이 나오냐 하면 하멜 표류에
나와요 아 원래이 몇백년 전서부터
그랬군요 그렇죠 우리가 이제
최근에와는게 아니고 예전부터도 하멜
표류 기에도이 사람들은 아이들 너무
허용적 대한다 이뭐 이제 같은 얘기가
나오거든요 그뒤로도 외국인들이 와서
깜짝깜짝 놀라는게 애들을 되게 잘
대해 준다는 거야 허용적 그니까 한국
사람들은 뭐가 있냐면 애들이
기본적으로 잘 자라면 사회에 해를
끼치는 인간이 될 거라고 생각 안
합니다네 그리고 민폐 끼치는 거에
대한 두려움도 별로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애들을 그냥 풀어서 키우게
많아요 뭐 어련히 잘 크겠지 근데
일본 사람들은 잘못
키웠다가 패 패가 되는 행동을 할
수가 있고 밀백 기치는 그럼 나한테
그게 돌아오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엄격한 훈육을 하는 편이에요음 그래서
한 서양인이 일본에 가서 아이들한테이
어른들이 뭐 지시하거나 얘기하면
애들이 거의 다네 알겠습니다 이런다는
거예요 야 얘네들은 되게 말 잘 듣고
착하다데 똑같은 상황을 한국에서
봤는데 어른들이 뭐라고 얘기해 한국
애들은 왜요 왜 그래야 되는데요
그래가지고 야 한국 애들은 일본
애들이랑 또 다르네 이제 이렇게 어릴
때부터 허용적 대하다 보니까 아이들이
자기 주장을 잘하고 표현도 잘하고 또
권리 의식도 높고 좀 그렇습니다 근데
일본은 복정 성향이 굉장하죠음 아
그니까 이게 뭐 일본의 그
엘리베이터식 진학 그 문화도 있다고
이렇게 계속해서 단기 초
유치원에서부터
그 자기가 부모가 나왔던 그런 아주
좋은 것을 하여튼 계속해서 그 부의
대물림 아니면은 그 신분의 대물림
요런 것들이 여러가지 퍼져
있는데 근데 우리가 보통 생각하면은
내가 게 포함되지 않는다고 하면
불만이 생기고 그것에 대해서 항의하고
아니면 그걸 극복하려고 하는 어떤
움직임이 있어야 될 거 같은데 우리
생각에는 일본은 안 그런가 봐요네
그렇습니다 그 사실 오늘날 한국에서도
80년대에 비해서 저항이 많이 약화된
것이 저는 개인주의화 관련이 있다고
보거든요 아 예 그 개인화되고
개인주의화 되면서 사람들이 다 혼자가
됐는데 혼자가 되면 단점이 뭐냐면
무력하지아요음 개인은 뭉쳐야 뭐 힘이
좀 혼자서 힘이 없지 않습니까 그럼
저항이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한국이
과거부터 저항을 잘했던 것은 우리
민족이 저항하면 또 한국 사람들이데
역사적으로 그죠이 백성들이 하나로
뭉쳐져 있었기 때문이에요 똑같았고
사이가 좀 좋게 지냈고 일본은 아까
서도에서 말씀드렸지만 서로 분열돼서
싸 싸움을 많이 하다 보니까 뭉치지
못합니다 잘 지금도 다 개인이요 사실
혼내도 드러내지 않잖아요네 그렇죠
한국 사람들은 만나서 조금만 친해지면
술 먹고 조금 이제 풀어지면 속력이
다한 사람들입니다 일부러 술 그런
자리를 만들려고 술 마시자고 가죠
술도 마시고 그래서 외국에서 왔던 그
유명했던 폴포트 아고 그 유명한 가수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한국 방문에서
남긴 기사를 보니까 인터뷰를 보니까
자기가 제일 놀란게 한국 사람들은
조금만 친해지면 자기의 단점이 될
수도 있는 약점이 될 수 있는 것까지
다 털어 놓더라음 그래서 책계 어디를
가도 일본에 가도 이런 건 처음 봤다
네 그래서 처음에는 그게 너무
이상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너무
좋더라 어 정이 많고 그죠 내가 먼저
이렇게 속을 보여야 상대도 그래야 더
친해진다 그렇죠 한국 사람들은 그니까
너화 없이 지내는 걸 좋아해요 근데
일본 사람들은 개인주의란 말이에요
그래서 속을 드러내지 않고 단결도 잘
안 되고 하더라도 이제 그거는
형식적인 그치는 경우가 많고 이러다
보니까 불평등이라는 걸 알긴 알겠죠네
하지만 저항을 잘 못합니다음 이게
일단 제일 큰 문제고 한국 같으면
난리 나지 않습니까 그렇죠네 그다음에
또 하나 일본 사람들의 그 뿌리기
공포가 있지 않습니까
일본은네 지계 지배 계급의 교체가
없었던 나라입니다 하긴 자민당 일당
거의 한번 민주당에서 한번 민주당이
있나요 뭐 하여튼 그때 한번 외에는
계속 자민당이 지배층 자체가 교체가
된 적은 없죠 그렇다 하더라도 아
그렇죠 거기서 나온 사람들이 있습니까
예
게다가이 군국주의 세력 일본의
군국주의 세력도 사실상 본건 세력이
않습니까 영주나 뭐 귀족 이런 사람들
그
유럽하면 프랑스 대혁명 같은 경우에는
본건 세력을 다 죽였어요 거의 뭐
단두대로 막 자르고 해서 숙청을
했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그래서 본건
세력이 몰락 했었죠 몰락하고 자본가
계급이 등장하면서 근대 사회가 됐지
않습니까 일본은 그런 과정이 없습니다
일본은 자본가 집단 새로 대도하
자본가 집단과 봉건 영주 사무라이
계급이 융합을 해요 아네 이렇게 해서
형성된게 일본의 군국주의 집단이에요
그 집배 계층은 한 번도 타도 된
적이 없습니다 그때부터 계속 지금까지
지배하고 있어요이 사람들이 워낙 칼로
아까도 얘기했지 무식하게 사람들을
진압하고 죽이다 보니까 일본 백성들이
두려움이 너무 많습니다 저항을
잘못하게 있어요 그런 것들을 계속
이제 문화로 자리잡게 된 거군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시민
운동가나 이런 분 사람들이 한국에
오면 제일 놀라는게 어떻게 너희는 배
같은 걸 하면 뻑하면 몇 천 명씩
모이냐 그렇죠 우리는 진짜 몇 년
가야 한번 그거 될까 말까 하는 건데
틈나는 대로 몇 살씩 모이니까 여러
차례 그 일을 겪고도 어려움을 겪고도
계속해서 이렇게 모이고 싸우는 저력이
정말 부럽다 이렇게 얘기하는
일본인들이 있다 그러는데 이게 역사적
배경이 좀 다르죠 그런 점에서 지금
그런 측면에서 보면 지금 뭐
국회의원들 미국 저 일본에 어
말씀하신 딱 그런 영주 뭐 이런
계급에 후손들이라는 거 아니 세습이
계속 된다는 거 그렇 맞습니다 바뀐
적이 없다는 거예요 밑에 치고
올라가서 그니까 우리는 아예 그래도
해방되면서 또 본건 세력이 어느 정도
토지 개혁 같은 걸 통해서 무너지고네
새롭게 신분 이동 많이 하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그니까 과거에 또
한 번씩 왕조가 뒤집히면 완전히
지배층이 교체되기도 했고요 그렇죠
기존의 지배층을 다 죽였죠 그렇죠 뭐
그런 등등의 이제 이런게 있었지만
일본은 좀 그런게 별로 없어요 거의
지배층 끼리는 서로 야합하고 봐주면서
싸우면서도 온전해 지금까지 내려왔다네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은이 무력감
있어요 야 여태까지 몇백 년 동안 못
바꾼 지배층을 우리가 뭐 어떻게 손을
되겠어 그냥 그분들은 자포자기 그렇게
살도록 놔 두셔야 이제 이런 심리
포기하는 심리 그니까 한국인들도
요즘에는 워낙 불평등이 심하고
개인화가 진행되면서 무력감이
심해지니까 좀 포기하는 측면이 있긴
있는데네 그래도 한국인들은 기부금
입학제 이런 화 화내잖아 그렇죠 아
요새 그렇지도 않아요 요즘 그 우리
저 금투 아니면은 저 뭡니까 상법
계정 막 기존의 거에 대해서 대항해서
싸우는 거 보면은 어 지금은 또 아주
상당합니다 파워가 그니까 한국
사람들이 어지간한 거는 그래도 봐
주려고 하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볼 때 이건 좀 아니다 싶은
거 불평등 문제에 대해서 대단히
민감한 반응을 보이지 않습니까 그게
일본과의 큰
차이점이죠네 아 참 생김새는
똑같은데 정말 생각과 문화가 정말
다르네요네네 그렇습니다 금리 나는
우리에게는 기회입니다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죠 바뀌는 주도주를 우리
포트폴리오에 갖고 올 수 있게 안내를
드리려고 합니다 일각에서는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세요 주도주 같은
경우가 뭐 천차만별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데 실제 이게 뭐 우리
포트에 가지고 올 수 있냐 길게 뭐
말로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함께 뭐 돈을 벌기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새로운 주도주를
우리 포트에 가지고 오지 못한다고
하면 몇 년을 더 기다려야 될 수도
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 필요한
기초 VOD 강의를 진행을 할 거고요
최근에 시장 변동성이 큽니다 그
안에서 오늘의 전략이 내일의 전략이
바뀌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후 이외
라이브를 통해서 지금 변화되는
시장에서 바로 수익을 볼 수 있게
진행을 할 예정 이고요 여태까지 제가
보여줬던 결과물이 담겨 있기 때문에
후회하지 않으실 거고 저와 함께라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