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대구즈] 공복은 절대 허용하지 않는 대구즈의 디너 코스 🍽

김숙티비kimsoo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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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대구 #맛집
약 1년 반 만에 다시 대구에 왔습니다!!
이번에는 실땡이들이 바라던 조합❤️
대구 출신 재숙이도 함께 왔습니다 (두둥)
2탄에는 더 맛있는 음식이 가득하니 기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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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장님 기는 당나귀가 빨리
끝났고요 4시 48분 이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친구들을 만나러 갑니다
여러분들이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그들을
만나러
갑니다 무서워 무서워 어제부터 굶었어
아
무서워 아이고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아 뭔데 또 친 어는데
[박수]
[음악]
또 요로 와 오는데 몰라 아니 그리고
뭐 막신 목자들이 안경점으로 왜
오는데 안경점이 아니고 뭔데요 안
안다 안과 안까
니다
자 자 자
자요 님 태 행 보내봤습니다 태 아
저 아직 업무가 남아서
[음악]
뭐가데 원래 호텔 일 오면은 체하기
위서 는 잠시 앉으셔서 하 와 야 왜
이렇게 좋아요 안까 예 여기 잠시
설명드리면 설명 설명 명 덕분
궁금하다 하셔서 제니퍼 스타인
캠프라고 되게 유명하 지금 초록초록
여름이든 이제 이제 낙엽이지면서 이제
가을로 넘어가요 가을 되면서 겨울로
넘어가요 인생 1대기 보는 거예요 좀
컴다운
시키라고
야 우 항상 도는 거 있잖아 뭡니까
이게 국 옆
[박수]
다 아마 1년 만일 거야 작년에 언제
왔나 내가 작년 3월 30일 아
날짜를 어떻게 기억합니까 3월 1일로
오 4월 1일 1년 반만에 왔네
도망갔지 모모 상자에서 기차표를
바꾸더라 차표를 급하게 바꿨어 그래
도망가는 느낌 들지 아니야 아니야
도망을 왜가 그러면은 이제 올라가셔서
배가 시청하시면 어디 올라가는데 막
창치 가자 아니 특별히 특별히 판 진
나어 무섭다 야 지금이라도 도망가게
낫지 않겠냐 어 문지 안 보셨어 늘
왜 자고 늘 왜 자고
셨어
외고인 거 사실은 투자를 있어요면
야간
경비 야간 경비를
신발
벗어 뭔데 이게 무서워 죽겠다
너희들도 모르나라 몰라
발니까
쳤다고 우와
어머
와장 나 소이 너무 먹고 싶었어
송이가 지금 철 이거든
아 기 알
[웃음]
맞아 지금
제일 시 착석 좀 해주세요 잠시 착
좀 해주세요 참 소개를 치
드릴게요 신한 선생인데 이제 옛날에서
공부했어요 그래서 요거 이제
좋아하시는 와인하고 테데 진짜 너무
맛있어 가지고 사장님 직접 신 속
제가 어떻해 하면
하겠냐 근데 베도는 보통 레드블랜드
할 때 이렇게 좀 깎아서는데 100%
사 없는 걸로 제가 하셨
드셨습니다 아니 따로
[웃음]
직 직 손 제가 와사비를 생 사비를
살짝
올려요네
와
들리고 올려서 이거를 어느 분 세운의
김숙 씨 아 이거 뭐
[음악]
이렇게까지
너무고이가 헤어링 예술이랑
[웃음]
[음악]
그겠다음
하 하나 습니다
[음악]
감사합니다
아이고 아이고 안녕하십니까 스페셜
게스트 너 대구 출신 아니야 대구
대구 야 너 대구주 할 때 한번 같이
안 갈래 대구 대구 가야죠 대구주
나한테 뒤에 맞다니까요 나 9월 4일
5일 가는데 같이 갈래 콜 대구주
간다 아 그 대구수 정도 돼야 나랑
간 레벨이 맞는 거
같아요 어 안녕세요 봐봐 누가지
하 역시 보도보다 다
[음악]
매수하시기 고양이인 거 아지 아 와
수기 고양이 대구야 아니 별거 아니고
이거 너를 오늘 한 마리 삶
먹어가지고
와네 와
와 와 미쳤다 오늘 바다에서 건
[웃음]
성성 성 말 송석랑 조기 쪽 술을
마실 차 안 가자 우 술친구 생겼어
진짜 맛있다 그래 너무 맛있다
나오자마자 삶아요 그거 어 부드러워요
[음악]
원래 발 신발을 들고라 신발
들고요네 아 여기 너무 웃긴다 진짜
거 국물 뭔데 육다 파티를 위한
건물이에요 진짜요 시 게임 하는 거
아니야 문
아 뭔데 또입니다 문이 열립니다 아
무이라
끼는데
[웃음]
또씨 왜
안했다 저 위에
돌아갑니다 놓
봐봐 접시 떡갈 때죠 그때 그 그지
갈 아 이게 끝입니다 손으로 주
지어야 되는 거 아 맞아요 초장 따근
어 놨죠 원래
팅으로 진짜
장갑요 와 장갑으로 반드시 초장에
언니 저기 보면 이따가 모선 지나가요
아 지나가 선 지나가요 지나갈 때
먹어야 돼 아
잠깐 만 찢어 놔야 되다 사무서 언제
지나갈지
모르 야 제수가 준비해라 사 초장 딱
찍어가지고 어 사무서 지나갈 때 모
어 지나간다 사무 지나간다 사무
지나간다 사무
[음악]
지나간다 진짜 와 무 맛있다 떨어졌어
모수
지나가나 모수 지나갈 때 부러 했는데
먹어요도
있잖아요 뭔데 언니 옆가 잡으시면 될
거 같아요 밑에 완전 걸리니까 아니이
이게 뭡니까 이게 요즘 mg 세대
모르세요 아 이걸
만들었어 저기다가 다리 찍어야지이 왜
프로포즈 할 때는
준비 거의 무슨 프로포즈 뿐이 그로
들어가서
찍 저도 하나 찍어주세요
[박수]
[음악]
[웃음]
얼굴은 안 보여요 근데 괜찮아 거에
들었나 구 움직 아니 섞 못 들어와
라이트를 조명을 들고 있잖아 조명이
제도지 마 금 조 들고 있잖아 이게
왜 오 오케
오케 누군가 찍고 있는 겁니까
글이 안
나와
구 하이 엄마야 몇 시냐 10시
51분 있데 첫 저녁 먹는다고
하셨어요 가보자
또데 와야지 황정민 온데
[음악]
와야지 봅시다 어어 오
왔다
아 진짜 맛있게
보인다게 자르는 사람도 있고 그냥
이렇게 먹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여기
안에까지 다 익혀 드실 수 아 그게
맛있지 그게
맛있지 거랑 같이 먹어야 맛있어 응
푹 찍어야 돼 푹 찍어야 돼 찍어야
돼 완전 땡 한 개 넣 땡 한 개
넣어 어 었는데 어떻해 고추 아이고
맛있다 이집 뭔지 알겠다 이집은
고추가 맛있어
여기 안에 들어가는이 고추도 맛있고
된장 안에 들어 있는 고추도 맛있고
이게 고추가 맛을 싹싹
잡아다
[음악]
[음악]
맛 아 너무 맛있어 행복하다 제수가
제수랑 같이 오니까 더 좋네 그니까
오늘 초록 색깔 버튼을 제가
[웃음]
[음악]
눌러보겠습니다
소주
소주 이걸 누르면 한 병이 그냥
온다는
거
멋있
와 만개
야야 얼마나 맛있길래 야 온다 와
처음 봐 처 봐 처음 봐이 풀처럼
떨다 이럴 하 안
와가 간지는 최고지 어 우와
먹었어는 거
알거 다 다 다니까요 언 다 다
진짜이
뭔지 알겠다 진짜 꿀 주네
어 너무 맛있나 보네
잘밤에 벽
2시입니다음 새벽 2시에
남았어 맛있는 하님이 먹는데 지금 야
이걸 또 먹고 있네 어 성희야 진짜
너들 무섭다 이집은 한 1년 반만
해보지만 여전히 공복이 없습니다
공복 복 계속 먹어는 나 아니
가락 개 먹
이거를 또 안 먹는다 또
와이라
밥 또 먹 꺼낸다
심으로으로 누가 물김치를
거 이와 함께 2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좀 자유시간이 있었고요 아침에 지금
가시는 거죠 점심을 드시러 가셔야
되죠 점심 점심은
홍합 이게 골목이 있는 거 보니까
맛있겠지 어 이런 거 너무 귀엽다
정없다 이거 봐 아 유명한 지야 분기
분 와
와 아이고 감성 좋네 여기
와 보자 아 맛있겠다요 아이고
맛있겠다 이거 진짜 맛있겠다 오 유
먹어 이게 먹어 이게 먹어 아빠 국도
너무 맛있겠
와 야이 너무게 너무 좋아 이게
메인이다 이게
메인이네
만 하다니까 담백
하다니까이음 딱 맞다음 언이 방 처먹
아 좀 넣다 아니 아니이 나물
맛있다고
먹 언니 치킨 먹어 심하니까 그거나
먹어라이
말이지
어울린다 맛있어 코 향을 먹다가 끝나
물러서 치 먹어도
괜찮아 색깔
당 맛냐
맛있다음 잘자 가자 솔직히 녹두전은
이제 내가 먹어본 높은면 중에 탑질
된다
오음 오늘 페이스 조을 해야 되는데
이이 다해도 10만이 안 나올 거
같은데 진짜 어 8만 원 8만원 야
가슴이 맛 맞 야 싹 비었네 몇 분
됐습니까 지금 한 10분 정도 10분
정도 된 거 같은데 야 싹 비었네 야
맛있다 맛있긴 맛있다 맛있게 역시
대구주 추천는
완벽합니다
아니 에서이 선배가 너무 맛있다는
갑자기 걷다가 갑자기 걷다가 와 이거
뭐 뭐하게 사람이 와서 맛있다
했다니까 아 소콜 라고요
[음악]
소금 어 다 프랑스 진짜 다 프랑스에
저쪽 빵들은 다 나갔나
봐 탕이랑 생고 초콜라 하고요 소금
리시 식빵 하나 주세요 또먹 싶 집에
갈 거 사 내가
사줄게요
하나만세요 만 잘라 소 소이
소 잠깐만 왜지
[음악]
h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