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의 참견] HD한국조선해양 NAVER / 유창희 오로라투자자문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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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부터는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을
통해서 시장의 힌트를 얻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급의 참견 시간이고
오늘의 프로 참견으로 창의 오로라
투자자문 본부장 모셨습니다 본부장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네 먼저
외국인의 수급 동향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외국인의 순매수 탑
10인데요 오늘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매도세를 보이고 있지만 SK
하이닉스는 사고 있고요 바이오도 꽤
많습니다 삼성 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코스닥의 위치해 있는 HLB 아지
그리고 여기엔 없지만 알테 오덴
대해서도 매수세를 나타내고 있고요
오늘 또 눈에 띄는 건 해운주
오랜만에 좀 등장을 했는데요 hmm
함께 한화
오션카지노 반도체에 대한 질문 먼저
드려보겠습니다 오늘네 어 삼성전자의
최근 수급을 제가 확인해 보니까 9월
2위를 제외하고는 전부 매도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SK 하이닉스는
최근에 4일 연속 매수세 보이고
있거든요 어 반도체에 대한 투심이
꺾였다고 봐야 하는게 맞을 거 같은데
삼성전자만 보면 그런데 최근에 또
SK 하이닉스는 사고 있습니다네 아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까요 사실은
반도체에 대한 어떤 분위기는 7월
달부터 좀 좋지 못한 모습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거 같아요 특히 이제
어 실적에 대한 어떤 불확실성이 좀
반영되면서 계속해서 관련주들이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는데 다만 어
지난주
마이크로 테크놀러지 그리고 엔비디아
뭐 지난 달이죠 실적을 본다면 좋게
나오면서 어 결국엔 실적이 수반되는
기업은 주가가 상승을 하고 있고 좀
실적이 조금 애매할 수 있는 기업들은
주가가 약세를 뛰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지금 다음 제가 알기로는
10월 8일인 그때 잠정실적 발표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 지금
가이던스가 한 12조 5천억대
10조 3천억 대로 영업 이익이 좀
낮춰서 어지 전망이 되고 있거든요
근데이 2조가 낮춰서 전망이 되고
있다는 얘기는 다 반도체 사업
부분입니다 반도체 쪽으로 해서 영업
이익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가
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좀
부담감을 작용하면서 어 매도 물량이
계속 나오고 있지 않나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반대로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오히려 3분기 실적이 삼성전자
그 반도체 사업부 영업 이익을 넘어갈
수 있다 혹은 4분기에는 무조건 역전
시킨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반도체 쪽으로 해가지고 1등
기업이 이제 삼성전자에서 하이닉스로
바뀐다는 것이죠 그러다 보니까 어쨌든
1등 기업에 대한 어떤 프리미엄 이런
것들이 매력적으로 작용을 하면서
외국인들이 좀 매수세를 좀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또 모건스탠리가 우리가 추석
연휴 때 뭐 겨울이 온다라는 어떤
리포트를 냈지만 사실 겨울이 온다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내용들은
없었다는 거죠 특히 마이크론 실적을
확인하면서 그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약간 삼성하고 하이닉스는 약간
차별화된 모습이 좀 더 이어지고 있다
생각하고 있고 문제는 소부장 이이라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소부장
관련된 종목군들이 여전히 힘을 못
내고 있어요 하지만 만약에 하이닉스가
좀 어 10월 달에 어 돌아선다 좀
크게 돌아선다면 분명히 소부장 따라올
수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다만
삼성전자가 못 오르는 부분들이 좀
있기 때문에 만약에 소부 장주를
보신다면 엔비디아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수 있는 기업 또 하이닉스의
집적적인 수혜를 입을 수 있는 기업을
중심으로 해서 좀 압축하는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아무래도 최근에 수급이 좀 S
하이닉스 쪽으로 집중되고 있다 보니까
뭐 엔비디아 아든 SK 하이닉스
관련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 해운주가 좀 눈에 뜁니다
뭐 파업 소식도 있고 운임료 인상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 어 일단
오늘은 외국인이 한화 오션을 많이
사고 있지만 수급적인 측면에서는
hmm이 더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본부장 님 외국인과 기관이 무려 9일
연속 순매수하고 있거든요 이유가 좀
있을 거 같아요네 해운주들이 어 약간
조금씩 조금씩 상승을 좀 하고 있는
거 같아요 특히 h&m이 지난 그
여름음 7월 정도의 고점 때까지 좀
반등을 주고 있는데 첫 번째는 이제
미국 항만 도조 파업에 대한 우려감이
이제 일단 캐나다는 파업을 시작을
했고 항만 로저가 미국 마저도 파업을
한다라는 특히 이제
물동량이 제대로 어 원활하게 어 그
유급 잘 발생하기 힘들다라는 어떤
불안감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어
2022년도요 그때 서부 항만에서
파업을 했을 때 한 120억 달러
정도 무역에 좀 차질이 있었다라고 좀
평가를 하고 있고 이번에 파업을 했을
때 얼마나 길게 갈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이제 10월이 내일부터 그리고 11월
12월로 가게 되면 연말 소비 시즌에
어 들어가는데이 파워브에서 어 소비가
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감이 좀
나올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러면 이것을
또 해결하기 위해서 조금 더 높은
운임이 그지 관련된 대책이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해운주이
주목을 받고 있고 또 지금 미국이
계속 중재를 하려고 하고 있는데
중재가 안 되는 지역 있죠 어
이스라일 중동 이슈입니다 어 이쪽이
있다 보니까 여기에 대해서 어
계속해서 해운주이 이쪽 노선을 사용할
수 없 다는 부분들 그러면 계속 이제
희망봉으로 우회를 해야 되다 보니까
비용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어 약간 지정한
리스크가 좀 있으면서 어 조금 해원
주들에 대한 어떤 매력이 좀 나오고
있는게 있고 또 하나는 유가
하락입니다 어쨌든 유가가 하락한다는
부분들은 비용이 어 많이 줄어들 수
있는 부분들이다 보니까여 이런
부분들도 좀 해운 주들에 대해서
매력을 작용하지 하고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h&n 같은
경우는 이미 상반기에 작년에 영업
이익을 뛰어넘는 실적을 보여줬고 뭐
3분기 4분기도 좀 긍정적인 실적이
기대되고 있는 반면에 주가는 그렇게
오르지 못했다 보니까 좀 메리트로
작용하면서 뭐 기간이라 이제 외국인의
매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이 아닌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외국인의 순매수 기업들
중에서 본부장님의 타픽 하하나 꼽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hmm 좋아
보이거든요 본부장님 말씀 들었을 때
뭔가 추가 상승 여력도 있어 보이고
그런데 본부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자
저는 조선주 봐야된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HD 한국 조선회 하나
옵션도 좋지만 한국 조선회 선택을
했는데네 어쨌든 지금 지난주 금요일에
좀 급락이 한번 나왔었어요
조선주들이네 그 얘기 제가 하려고
했거든요 7% 넘게 급락했는데 그러면
기회라고 오히려 보시는 건가요 저는
기회라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왜 지난주에 급락이 나왔냐면
중국이 어마어마한 수준은 아니지만
조금 공격적인 경기 부양을 하려고
하는 모습이 어 보여지고 있었죠
그러면 아무래도 이제 후판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 철강 가격이 오를 수
있다 뭐 화학 제품의 가격이 오를 수
있다고 하면서 관련된 기업들이 상승을
좀 했어요 또 현재 현대 제철이 어
거의 우리나라에 거의 유일하게 후판을
공급하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동국제강은 공급을 안 하고 있고
포스코 홀딩스는 약간만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근데 한 현대제철이 약간
중국의 반 덤핑을 어 좀 신청하는이
제기를 하는 어 모습도 좀 있었습니다
그럼 후판 가격이 좀 올라가면서
조선사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을
거라는 우려감을 때문에 주가 지난주
금요일에 하락을 했는데 사실 이건
과도한 해석이라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중국이 경기 부양을 한다고
해서 후판 가격이 오를지 어부는
확인된게 아닙니다 또 현대제철의 어떤
중국 반덤핑 소송이 어 성공할지
여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그런
거 우려감은 그렇다면 주가가 하락을
했다 그럼 저는 적극적으로 매수를
해야 된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고
현대 HD 한국 조선회 같은 경우는
이미 올해 수주 목표치에 26%
상해하는 어 결과치를 보여주고 있고
또 올해 배도 지난 25일 기준으로
149 이이 수주된 것인데 지난주
컨테이너 수주 소식 나오 본 것을
본다면 거의 16척이 육박하는 신규
어 건조 수주도 했습니다 그 그런
것들을 감안한다면 올해 어 상당히
좋은 실적이 나올 수가 있고 또 후판
가격이라는게 이게 당일 당일
계산하는게 아니에요 보통 뭐 분기별로
계산을 하면서 이것이 이제 성가에
반영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후각이 급등하고 있는 건 아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우려감이
주가 하락한다면 전 실적에 대한 어떤
기대감으로 충분히 적가 매수 할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HD 한국 조선해양에 대한
매력 들려 봤고요이어서 기관의 순매수
기업들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기관은 현재 네이버를 가장 많이 사고
있고요 외국인과 동일하게 SK
하이닉스 사고 있습니다 그리고
2차전지 기업들 오늘도 꽤 보이는데요
포스코 홀딩스와 함께 에코프로 머티
위치해 있고요 그리고 중국 소비주
파라다이스와 해운주 중에서는 기관은
팬오션을 가장 많이 사고 있네요 자이
중에서 에코프로 머티 대한 질문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최근에
에코프로 머티 바닥권에서 부자로
상승하고
있거든요음 그런데 이게 투심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좀 질문을
드리기에는 너무 이게 예측하기가
어려우니까 좀 어려운 질문 같긴 한데
사실 좀 보모가 오기도 합니다 저만
안 사는게 아닐지네 보모가 좀 늦게
오시네요 뭐대 뭐 지금 2차전지가
사실은 최근 한 달 정도 흐름들이
상당히 좋아요 그러니까 사실 움직이기
시작한 거는 8월 말 정도에서부터
상승을 좀 했었고 그리고 9월 달에
어 상당히 강한 상승을 보여줬는데
결국 금리 인하에 대한 어떤 기대감이
좀 성장주들의 수급이 좀 들어오고
있다 생각하고 있고 또 오히려 벤치
의 어떤 전기차 화재가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좀 수혜를 입을 수 있다는
어떤 분위기로 가고 있다라는 거
그리고 미국 같은 경우도 ira
관련해 가지고 아예 이제 중국산 어
소재라는 부품을 사용하는 기업에서는
보조금을 폐지하겠다는 발표도 했었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어 2차전지가 좀 상승을
좀 이어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보기에는
전기차 즘은 어 계속해서 이제 끝나갈
가능이 높다 이제 전기차 판매가 더
더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어들 가능성은
이제 적다라고 좀 판단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어쨌든 반도체가 조정을
받을 때 2차전지가 힘을 내고 있는
걸 본다라는 반도체가 엄청나게 아웃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주가가 오르지
않는다라는 2차전지의 어떤 어
추가적인 상승 관서 열려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다만 에코브
머티리얼즈 같은 경우는 좀 과하게
오른 부분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뭐
갖고 계신 분들이 어떻게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에코프 라는지 에코프로
BM고 비교해 본다면 조금 먼저
움직인 부분들이 좀 있기 때문에 지난
직전 고점 언저 있게 올라온 상황에서
조금 숨고르기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숨고르기
이후의 흐름들을 좀 어 감안한다면
저는 지금 추격 매수 오늘도 지금 한
8% 정도 99% 정도 상승하고
있는데 여기서 추격 매수를
하시기보다는 또 이번 주하고 다음 주
징검다리 연휴가 있기 때문에 뭐 이번
주 후반이나 다음 주 초에 진인
여부를 결정하는게 맞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아무래도 지금 좀 진입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대인 거 같습니다 자
다음으로 한화 인더스트리얼 솔루션즈
볼게요 한화 에어로 스페이스로 인적
분화로 상상했는데 지난 금요일에는 좀
17% 급락했던 향후 전망이
궁금합니다 일단 어떤 회사인가요 어이
예산은 이제 어 반도체 기계 장비
쪽이라 뭐 이쪽 소재 쪽 개발하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분사가 되면서
사실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이제 분
되기 직전에 나왔던 뉴스 중에 이제
주목을 받았었던게 뭐냐면 지금 이제
hbm 가면서 관련된 어 장비를 한미
반도체가 독점적으로 공급을 하고
있는데 어 하나 인더스트리 솔루션이요
부분이 시장에 좀 진출할 수 있던
어떤 기대감이 좀 있었었죠 그래서
그때 당시에 하나 에로 스페이스가
주가가 상승을 좀 했었는데 지금은
이제 뭐 그 hbm 쪽보다는 디램이
랜드 쪽으로 해가지고 일단은 시제품을
좀 보내 해서 사용을 좀 하고 있고요
어 이제 hbm 쪽으로는 조금은 더
어 시간을 좀 필요하다라고 평가를
받고 있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반도체 쪽으로 해가지고 계속해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어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고 관련된 투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본다라는 하나
인더스트리 솔루션 기업의 어떤 역할도
충분히 커질 수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주가가 조금
이제 상장 이제 분할 상장하고 나서
약간 차익성 매물이 나오면서 조정이
나오고 있지만 충분히 좀 어느 정도
저점이 확인 된다라면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 생각 좀 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은 신규 상장주 아는 걸
감안한다면 뭐 지금보다는 한 달 정도
흐름들을 좀 지켜보면서 접근하면 좋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그렇다면
이중에서 본부장님의 타픽 기업은 저는
네이버를 선정을 좀 했습니다 어
네이버요리 자사주 4천억 이가요 소각
어 소식이 나왔는데 사실은 올해
네이버의 어떤 움직임 본다라는 왜
밸류업 지수에 포함되지 못했지 할
정도로 상당히 좀 적극적으로 주조하는
정책을 피려고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러 것들이 저는 이제 어 조금
더 공격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다라는
부분들이 주가에는 매력을 잘 고할 수
있다 생각하고 있고 물론 성장성은
많이 좀 떨어진 부분들이 있다 생각
좀 하고 있어요 하지만 어 꾸준한
영업 이익을 내고 있다는 부분들 어
그런 것을 감안한다면 이제는 배당주로
네이버를 평가를 한다하면 지금 주가는
조금은 바닥권에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리
인하에대 어떤 수혜도 좀 충분히 누릴
수 있는 부분들이 좀 있기 때문에 전
네이버 어 지금 이제 상생이 지난 어
박스건 상단까지 올라와 있는데 여기서
분위기만 잘 탄다라 박스가 상단 돌파
기대감 들 충분히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그렇다면
외국인대 기관 옥석을 가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외국인의 HD 한국 조선
애항 그리고 기관의 네이버 본부장님의
원픽은 어느 기업입니 저는 HD 한국
조선 양을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진짜요네 그럼 이요와 함께 가격
전략도 함께 제시해 주시죠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10월이 어
내일부터 그러면 3분기 실적 장세를
우리가 대비를 해야 된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실적이 어 좋게
나오는데 주가가 먼저 움직였다 그러면
좀 부담스러울 수 있겠지만 실적이
아직 발표되지 않은 상황에서 주가가
어 크게 움직임이 안 나왔다 그러면
실적에 대한 어떤 기대감을 선체에
가능하다 생각하고 있어요 특히 조선주
같은 경우는 어 실적 발표하기
직전부터 주가 상승했던 걸 감안한다면
지금 가격이 그렇게 비싸진 않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 저는
단기 목표가 23만 원 정도까지 열어
놓고 있고요 17만 원 정도가 크게
이탈하지 않는다면 지금부터는 어 약간
눌림목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분할 매수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없습니다네 알겠습니다 HD 한국
조선회 좀 관심 있게 포트에 넣고
지켜보도록 해야 할 거 같아요네
이렇게 유창희 본부장과 함께 오늘의
수급을 참견해 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