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공개] 중국 도사가 남긴 자미성인에 관한 짧은 예언시 (왕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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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중국 원나라 시기의 유명한
시인이자 도사이 신 왕유 대사님의
예언시 한편을 소개해
드려요 짧은 예언 씨지만 깊은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은데요 어떤 내용인지
원문 같이
보시겠습니다 예로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성인의 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전에 내려온다 어찌하여
백성들은 알지 못하는 것인가 화려한
치료와 그럴듯한 소리를 쫓는 것에만
연연 하는구나 가까이 있으니 멀리서
구하지 말아야 하거늘 어찌하여 신선을
만나려 해야
하겠는가 분명히 바로 눈 앞에 있고
일상에서 접할 것이나 볼 수
없구나이 씨를 풀어보면 성인에 관한
단서를 조금 정리해 볼 수 있는데요
먼저 첫 장부터 보시면 고대부터
전해지는 성인에 관한 예언들의 명백한
답이 나와 있는데 사람들이 그 진정한
의미를 제대로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음을 말하고 있어요 성인에 관한
많은 힌트가 이미 전해졌는데 사람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두 번째 장에서는 여러
종교들의 겉모습과 그럴듯한 말들에
미혹되어 헛된 것만을 쫓는 사람들의
모습에 탄식하는 것
같습니다 겉모습을 성인처럼 꾸미고
그럴 듯하게 이런저런 말들을 갖다
붙여서 스스로 성인이라 말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죠 게다가 그렇게
거 으로 보이는 것과 들리는 것만을
연연해 하며 추종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런 허황된 거짓을
쫓는 사람들이 모여서 스스로
정당화시킨다 하는 것은 뉴스에서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그런
분들에게도이 시가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세 번째 장을 보시면 성인은
일반 사람들 사이에 존재하며 깊은 산
속에 사는 신성 같은 모습을 하고
있지 않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성인이라 그러면
아무래도 신성 같은 모습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진짜 성인은 산속에서
수행하는 도사의 모습으로 숨어 있지는
않으니 신선을 찾아 헤멜 필요가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마지막 문장에서는
눈앞에 있다고 표현할 정도로 우리와
가까이 있으며 평범한 일상에서
마주치는데 알아볼 수 없음을 또 한번
강조했습니다 내용을 정리해 보면 왕일
대사님이 남기신이 예언 시에서도
성인은 어떤 종교 시설 같은 곳에
있지 않으며 도사나 신성 같은 모습을
하고 있
우리들 사이에 평범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때때로 마주칠 수 있지만
알아볼 수는 없는 성인 도대체 어떤
모습으로 어디에 계시는 걸까요
[음악]
